방에 굴러다니는 만화책 목록

이번에 책정리할때 방에서 굴러다니던 만화책들..-_-
쓰다쓰다 결국 다 못 썼다. 실은 써 보려니 제목도 기억이 잘 안난다.
야오이 시리즈물 (재즈로맨스 등등등;)은 뺐다-_-;
쓰다쓰다 지쳐 일단 여기까지. 다음에 침대 아래를 엎고 다시 도전해 봐야겠다.

그런데 대충이라도 목록을 써 놓고 보니 도저히 취향을 알 수가 없다.
역시 잡식성의 활자중독인가;;;





1. 푸른하늘
2. 스위트 딜리버리
3. 공작왕
4. 어떤 새들은 겨울이 오기 전에 남쪽으로 날아간다
5. 프레쉬
6. 레모네이드처럼
7. 만월광시록
8. 라면요리왕
9. 마천루의 버디
10. 구름위의 키스케
11. 엔젤전설
12. 제멋대로 카이조
13. 환상수호전
14. 행복이 가득한 집
15.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
16. 멋지다 마사루
17. 피스전기만물상
18. 무적코털 보보보
19. 그린
20. 노다메 칸타빌레
21. 아빠는 요리사
22. 맛일번지
23. 대사각하의 요리사
24. 건방진 천사
25. 이계록
26. 귀시
27. 호중천
28. 더이상 말하지마
29. 플라워 오브 라이프
30. 아이의 체온
31. 그는 화원에서 꿈을 꾼다
32. 의욕 가득한 민법
33. 제라르와 자크
34. 유리가면
35. 솔베즈
36. 달과 샌들
37. 천재 유교수의 생활
38. 낙원으로 가자
39. 소년마법사
40. 서양골동 양과자점
41. 파리의 귀공자
42. 파파톨드미
43. 판테온
44. 파란말
45. 살육시집
46. 살아있는 목
47. 밤의 물고기
48. 이토준지 시리즈
49. 미스터 요리짱
50. 공포의 물고기
51. 행복의 테이블
52. 여주인의 런치타임
53. 스바루
54. 미유키
55. 출동 119 구조대
56. 고바야시 모토후미 전쟁만화 시리즈
57. 여기는 그린우드
58. 내 친구의 그림일기
59. 오즈
60. 팔운성
61. 러버스 키스
62. 바나나 피쉬
63. 맛의 달인
64. 명가의 술
65. 어시장 삼대째
66. 가면속의 수수께끼
67. 빨간망토 차차
68. 맛좀 봐라
69. 미스터 초밥왕
70. 지옥선생 누베
71. 엄지소년
72. 아마존
73. 체리맛 캔디
74. 단추
75. 화분항해
76. 헤븐
77. 닥터스쿠르
78. 건스미스 캣츠
79. 꿈의 사도
80. 해피
81. 20세기 소년
82. 왓츠마이클
83. 인어시리즈
84. 이녀석 그녀석
85. 엠블럼
86. 잇키
87. 블루블레이드
88. 뿌삐뿌빠
89. 2001야화
90. 광야
91. 소용돌이
92. 프리티 보이
93. 낫 소 배드
94. 외과의
95.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96. 너는 바다의 아이
97. 성전
98. 동경 바빌론
99. 화려한 식탁
100. 불꽃의 요리사 주부덕
101. 기분은 형이상학
102. 수험의 제황
103. 사형수042
104. 행복한 백수
105. 못말리는 간호사
106. 의룡
107. 데스노트
108. 크루노 크루세이드
109. 불가사의한 소년
110. 건슬링거 걸
111. 가시나무왕
112. 컬트셉터
113. 따끈따끈 베이커리
114. 호문쿨루스
115. 요츠바랑
116. 가가탐정사무소
117. 아즈망가 대왕
118. 악마 오로론
119. 터프
120. 오메가 트라이브
121. 풀 포더 시티
122.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23. 러쉬
124. 라인
125. 세피로트
126. 불법구세주
127. 키스XXXX
128. 절애
129. 브론즈
130. 아기와 나
131. 뉴욕 뉴욕
132. 꽃이 되자
133. 최종병기 그녀
134. 1999년생
135. 정말로 진짜
136. 개똥이
137. 미래의 전각
138. 나의 지구를 지켜줘
139. 월광
140. 이사
141. 테르미도르
142. 붕우
143. 쿨핫
144. 신명기
145. 소녀교육헌장
146. 악마의 신부
147.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
148. 바디 걸
149. 좌부녀
150. 맛의 비밀노트
151. 캣츠아이
152. 시티헌터
153. 설탕통조림
154. 시부타니 군 친목회
155. 마리아
156. 버라리어티
157. 꿈색깔요리
158. 라면짱.
159. 성 드래곤 걸
160. 리니지
161. 프쉬케
162. 라이언의 왕녀
163. 두 사람이다
164. 별빛속에
165. 천사의 병
166. 울어도 좋습니까
167. 노랑나비같이
168. 마스터 키튼
169. 오늘부터 우리는
170. 레인보우 스토리
171. 호에로 펜
172. 남자이야기
173. 낙원까지 조금만 더
174. 아이러브유 베이비
175. 카드의 여왕
176. 크레이지 러브 스토리
177. 걸스
178. 백귀야행
179.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180. 오하기가 최고야
181. 악마의 에로스
182. 20면상에게 부탁해요
183. 카시카
184. 꿈의 궁전 피콜로
185. 청춘은 아프다
186. 짱구는 못말려
187. 파타리로
188. 시끄러운 녀석들
189. 도레미 하우스
190. 그래도 제법 괜찮아
191. 화창한 비오는 날
192. 캥거루를 위하여
193. 149 컴플렉스
194. 사춘기
195. 터치
196. 아타고올은 고양이의 숲
197. 은하철도의 밤
198. 파인애플 아미
199. 백조
200. 도시의 천사
201. K의 장렬
202. 내일의 왕님
203. 사바스 카페
204. 고 히로미 고
205. 여검시관 히카루
206. 엽기인 걸 스나코
207. 키스
208. 타로 이야기
209. 너버스 비너스
210. 압도적인 그들
211. K2
212. 바사라
212. 여전사가 간다
213. 사이퍼
214. 메종 드 뷰티즈
215. 아르노의 수도사

by kyoko | 2005/02/26 03:07 | | 트랙백(1) | 덧글(21)

Tracked from 지난 여름 at 2005/03/15 00:32

제목 : 방에 굴러다니는 만화책 목록
방에 굴러다니는 만화책 목록 눈에 안 보이는 곳에 숨어있는 책들이 많아서, 다 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잡지는 제외. 만화세계사;도 제외(어엿한 만화인데;;). 먼나라이웃나라도 제외;;;...more

Commented by 1mokiss at 2005/02/26 03:42
엇, 이나중 탁구부는 없으신가요? 헛헛, 늦으시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5/02/26 18:34
앗 있어요; ㅎㅎ
늦다니 무슨 말씀이신지? 갸우뚱;;
Commented by 하유봉 at 2005/02/27 12:31
음, 만화책 좋아하시네요. 헌책사랑이라는 싸이트에 가서 한번 팔아 보세요. 어차피 다 보신 책이라면요.
Commented by kyoko at 2005/02/28 22:45
하유봉님 안녕하세요^^ 그렇지 않아도 좀 팔고 싶은데 정리하는 일이 넘 힘들어서;; 봄철에는 대방출 한번 하려구요.
Commented by 1mokiss at 2005/03/01 23:11
아, 늦은 시간에 포스팅을 하신다고요, 새벽 3시는 늦은 시간이잖아요-
Commented by kyoko at 2005/03/01 23:13
앗 동접~>.<
1mokiss님 제 취침시간은 아침 6~9시 사이랍니다. 밤마다 외로워요 엉엉.
Commented by Cain at 2005/03/15 00:15
어머나!! 팔으신다면, 팔으신다면;; 저에게도 팔아주세요. *_* 지를 줄만 알고 도무지 팔줄은 모르는 녀석이랍니다.
가끔 와서 눈도장만 찍고 갔는데, 링크하고 자주 와서 덧글도 남기겠습니다. ^^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5/03/15 00:28
으음, 방출하신다면 욕심나는 물건이 제법(....)
Commented by kyoko at 2005/03/15 05:11
Cain님/ 안녕하세요^^ 혹시 방출하면 이글루에 리스트 올리겠습니다.^^;
(그런데 게을러서 책 고르는 짓을 할지;;)
링크 감사합니다. 자주 뵐게요~^^*
Commented by kyoko at 2005/03/15 05:12
슈타인호프님/ 그런데 남이 욕심내는 건 저도 욕심이 나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삼두표 at 2005/03/31 21:55
우연히 이곳까지 오게됬는데 비슷한 취미를 가지신 분을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만화책 목록을 보니 전부 내가 본것들. 대사 각하의 요리산 무척 감명깊게 봤지요.^^
Commented by 삼두표 at 2005/03/31 21:56
아 전부가 아니고 대부분 이네요. 뜻밖에도 안본것들이 많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5/04/01 11:20
삼두표님/ 삼두표님도 만화 참 좋아히시나 봅니다.^^ 반갑습니다. 대사각하의 요리사는 저도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이번에 책 목록을 만들려고 했는데 정신없이 이사하다 보니 못 만들었답니다. 흑흑..ㅠ.ㅠ
Commented by Murky at 2005/04/06 03:36
컥.. 두표님이 여기에 어이하여.. 제가아는 두표님이 맞으신가요 세상 좁긴 하군요 ;;
Commented by Murky at 2005/04/06 03:36
kyoko님.. 혹시 소설책들은 안파시나요 =ㅂ=;;
Commented by Hyperion at 2005/04/21 15:18
총 열 두편이 겹치는군요....(소장목록)
본 것도 꽤 되공...
Commented by hyo519 at 2006/05/10 21:59
으아 이계록 호중천 귀시 파실생각 없으신가요??
느므느므 갖고 싶어욧!
Commented by amish at 2006/10/19 06:10
케이의 장렬... .. 으음. kissxxxx도 있군요 오오. 2001년 야화도 있군요. 접착되어 버린 우주복의 신발. T.T
Commented by kana at 2008/02/07 00:37
블로그 1년여간 찔끔찔끔 구경해왔는데, kyoko님은 왠지 요시나가 후미만화 등장인물하고 느낌이 비슷해서 좋았는데, 목록에 있네요^_^
Commented by 퐝메리 at 2008/05/08 04:48
제가 좋아하는것들도 엄청 많은데요 ㅋㅋㅋ 취향이 정말 알수없긴하네요 소장용으로 사셨다함은 애착이가는 작품이였을건데 만화대여점에서 킬링타임용으로 빌리는 목록같은 느낌이 ㅋㅋㅋㅋ무튼 저책들 다~제값주고사셨다면 돈 무진장 들었을듯...
Commented by 퐝메리 at 2008/05/08 04:50
hyo519님 이 댓글을 다시 확인하시려나 모르겠지만 전에 위디스크에서 그 세권 다 본적있어요 동네 대여점에서도 구하기 힘든거라..어둠의경로에서 어떻게 찾긴했었는데..이미 보신거라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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