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2월 26일
한밤중의 음주
밤에 잠도 잘 안 자는데 혼자 살다보니 가끔은 심심.
그럴때에는 역시 음주가 최고다.-_-;
좋아하는 책 한권 펼쳐들고 대충 집에 있는 안주를 옆에 두고 먹는데, 보통은 요리만화 강추.
술이 맛있게 느껴진다. SF소설도 또렷하게 들어오는 것이알콜중독인가벼 제법 괜찮고 미스마플이 나오는 추리소설도 좋다. 먹을게 많이 나와서..-_-;
오늘도 오랜만에 음주를 해볼까 하고 준비중.
그렇다.. 금요일인데 같이 술 마실 친구 하나 없다 흑흑. 오죽하면 짐승클럽(...)가서 남자라도 조달할까도진지하게생각했었다.(물론 구라-_-;;)
어쨌든 이런 상황을 대비해 이마트에서 버드와이저를 사다 놓기도 했고 잭콕도 자주 먹는 편이고, 잔뜩 쟁여둔 발렌타인 17년산으로 만든 미즈와리도 가끔 먹는데, 그래도 역시 밤에는 싸고 가뿐한 맥주가 최고다.(...이봐... 칼로리는...?)
안주는 아까 사다놓은 사보텐 돈까스에, 밤에 술안주 하려고 연어랑 도미랑 참치회를 와사비 발라 간장에 즈케를 해 뒀다. 모자르면 게맛살도 있다.(쿠로랑 먹어야지...)
오랜만에 한치가 아닌 안주로구나..-_-;(오징어는 맛있는데 소화가 잘 안 된다. 투덜.)
혼자 집에서 술마신다고 하면 알콜중독의 지름길이라고 가끔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혼자 홀짝홀짝하면서 책 보는 걸 좋아하다보니 그만둘수가 없구나..(많이 마시지도 않는다.)
하긴 요새는 혼자 홀짝홀짝하면서 바이올린 깽깽-_-;거리는 것도 좋더라.(이봐..야밤에 민폐야;)
그럼 이만 컴퓨터를 끄고 술이나 마시러 가야겠다.(어디 가냐?-_-;)
모두들술과 함께즐거운 주말 되시길~(__)
그럴때에는 역시 음주가 최고다.-_-;
좋아하는 책 한권 펼쳐들고 대충 집에 있는 안주를 옆에 두고 먹는데, 보통은 요리만화 강추.
술이 맛있게 느껴진다. SF소설도 또렷하게 들어오는 것이
오늘도 오랜만에 음주를 해볼까 하고 준비중.
그렇다.. 금요일인데 같이 술 마실 친구 하나 없다 흑흑. 오죽하면 짐승클럽(...)가서 남자라도 조달할까도
어쨌든 이런 상황을 대비해 이마트에서 버드와이저를 사다 놓기도 했고 잭콕도 자주 먹는 편이고, 잔뜩 쟁여둔 발렌타인 17년산으로 만든 미즈와리도 가끔 먹는데, 그래도 역시 밤에는 싸고 가뿐한 맥주가 최고다.(...이봐... 칼로리는...?)
안주는 아까 사다놓은 사보텐 돈까스에, 밤에 술안주 하려고 연어랑 도미랑 참치회를 와사비 발라 간장에 즈케를 해 뒀다. 모자르면 게맛살도 있다.(쿠로랑 먹어야지...)
오랜만에 한치가 아닌 안주로구나..-_-;(오징어는 맛있는데 소화가 잘 안 된다. 투덜.)
혼자 집에서 술마신다고 하면 알콜중독의 지름길이라고 가끔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혼자 홀짝홀짝하면서 책 보는 걸 좋아하다보니 그만둘수가 없구나..(많이 마시지도 않는다.)
하긴 요새는 혼자 홀짝홀짝하면서 바이올린 깽깽-_-;거리는 것도 좋더라.(이봐..야밤에 민폐야;)
그럼 이만 컴퓨터를 끄고 술이나 마시러 가야겠다.(어디 가냐?-_-;)
모두들
# by | 2005/02/26 03:30 | 식사 | 덧글(7)




많이는 안 마셨어요. 안주가 맛있다보니 안주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혹시 내일 시간되시면 KTW님과 함께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