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10일
애완도령 프로젝트.(이것도 만담에 들어가려나..-_-;)
이 이글루에 자주 오시는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얼마 전 아저양(..)을 자각한 이후로부터 이글루에서도(!!)애완도령에 관한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 A양.
(왜 이럴 때만 A양인지를 물으신다면 대략 낭패-_-;)
실은 A양이 애완도령을 추구하기 시작한 건 이미 5년도 전의 얘기다. 그러나 올해 서른이 된 A양이 아직도 애완도령을 부르짖는 건 이미 농담을 벗어난 듯.-_-;; 결국 A양은 주변 친구들과 의논해 애완도령 프로젝트를 발족시키려고 마음을 먹은 것이다.(...)
참, 얘기에 들어가기 전 애완도령의 정의에 대해 간단히 얘기.
애완도령이란 말 그대로 "애완" 개념의 도련님.
실은 나이와 외모는 상관 없다. 40대라도 애완도령은 가능하며, 못생겨도 주인님(..)께 메리트가 있는 정들만한 얼굴이라면 얼마든지 애완도령의 자질이 있다. 그러나 A양의 취향상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좀 야리한 맛이 있는 도령이면 좋겠다고 생각 중이다.(A양은 근육질 남자를 무시무시하게 싫어한다.떡 칠때 아프다는 건 농담이고(사실 마르면 더 아프겠지..;;)뭔가 둔해 보이고 수컷 냄새나는 타입을 안 좋아한다.-_-;;(내 타입이 개마초라는 일본에 있는 모 군-_-반성좀 해!!)
애완이라면 괜히 귀엽고 깜찍하고 애교 많은 사람을 생각하기 십상이지만,(그러면 당연 좋긴 하지.-_-;;)꼭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옆에 두고 항시 갖고 놀 수 있으며, 나한테는 괜찮게 보이고, 먹이를 주면 꼬리를 치지만 먹이를 주지 않는다고 해도 꼬리를 치는 도령이면 된다. 일부의 사람들이 제시했던 셔터맨(...)이나 게임계정비 끊어주고 책 사주면 애완(...)은 말도 안 되는 소리 되겠다.-_-;; 물론 주인님이 알아서 인터넷 계졍비도 끊어주고, 책도 사 줄 수는 있지만 그것 때문에 애완도령을 하는 건 애완의 탈을 쓴 늑대 아닌가.-_- 애완도령은 남친과는 달라 관계에 대한 기대 없이 지낼 수 있는 존재여야 한다. 주인님이 가끔 주는 애정만으로도 말라죽지 않고 살아남는 강인한 도령-_-;;이며, 내가 가급적이면 먹이를 줄 생각이긴 하지만 먹이를 못 주면 주인님 것까지 사냥도(...)해 오면 더 좋겠다. 어쨌든 이 미묘하며 복잡다단한 애완도령을 만드는 데는 돈이 든다. 돈으로 만든다는 게 아니라 미끼를 던져주고(...)애완의 길로 유인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는 얘기이다.-_-;;; 그리고 주변에서 자질이 있는 사람을 발견하지 못했을 경우 입양도 불사(...)해야 하기 때문에 경제력은 중요한 요소이다. 일단은 이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다.(써 놓고 나니 더 안 좋다-_-;;)
그래서 평소 애완도령 계획에 긍정적 반응을 보여주었던 친구 J가 메신저에 있길래 의논.
A: 작이 작이, 너도 애완이가 좋다고 했지?
J: 응-_-;;;왜?
A: 그럼 우리 애완계하자+_+ 어뗘??
J: ...계주는 누구냐?
A: 나.-_-;;
J: ... 너 곗돈 들고 튀어서 네거 하나만 만들려고 그러지이!!!! 이 사악한 것아!!!
A: 아냐아냐;; 내가 그렇게 치사하고 더러운 인간으로 보여? 너무 친구를 못 믿는 거 아녀?
J: 응.
A: -_-;; 그럼 통장을 만들까? 애완적금.-_-
J: ...통장주는 누군데?
A: ...나.-_-;;;
J: ......
A: 야, 치사하게. 통장주는 나 하고, 네가 통장 갖고, 다른 애한테 도장 가지라고 하면 되잖아.
J: 음.. 그럼 그렇게 해 볼까?(이년도 나쁜 년이다.-_-;;;)
그래서 적금 금액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가 부을 수 있는 적금 금액이 터무니없이 적다는 데에 경악-_-;;
A: 그런데.. 우리가 붓는 돈 가지고 각자 애완도령 한마리씩 만들려면 몇년이 걸리는 거냐.-_-
J: 글쎄다.. 지금 상태로는 한 30년?-_-;;
A: 씨댕; 그건 애완아저씨(...)랑 주인할머니 아냐; 인생 좋을 때 다 지나고 늙어서 똥칠할 때 똥기저귀 갈아주는 애완소년이냐!!! 우리 차라리 노선을 바꾸자.-_-
J: 어떻게?
A: 공동애완소년을 만드는 거야.-_-
J: ...이년아!! 애완소년이 무슨 공동우물인 줄 아냐-_-;
A: 글치만 이 상태로는 한마리 만들기도 쉽지 않잖여. 일단은 가난하니까 애완도령 프로토 타입(..)을 하나 만들고, 그다음 양산에 들어가면 되잖아. 어때?+_+
J: 으.. 으음. 그 길밖에 없는 건가-_-
그런데 둘이 좋아하는 타입이 다르다. A양은 야리야리한 도령을 좋아하지만, J양은 미소년틱하면서도 근육질인 도령을 좋아하니 공동애완도령의 접점이 없다.-_-;;
A: 야!! 네가 바라는 애완이는 단가가 셀 수밖에 없어!! 미소년에다가 근육질이면 요새 제일 비싼 놈들 아니여. 그런 애가 왜 애완이를 하냐!!-_-
J: 싼 게 비지떡이야!! 싼 거라고 낼름 애완도령을 했다가 마음에 안 들면 환불받는 것도 아니잖아.-_-
A: 왜 환불을 받아. 프로토타입은 두고두고 내가 쓰고 다음에 마련하는 애는 너 쓰면 되지.-_-
J: 뭐야, 결국 네 거 먼저 만든다는 얘기잖아.
A: 아니지 내 거면 왜 빌려줘. 같이 쓰는 거니까 공동 맞잖아.
J: 싫어-_- 그럴 거면 안 해. 그럼 얼굴은 야리하고 몸은 근육질로 만들면 되잖아.
A: 그게 얼굴은 미소년이고 몸은 근육질하고 뭐가 다른데?-_-
J: 그.. 그렇군-_-;; 아무래도 고민 좀 해 봐야 되겠다.
결국엔 답이 안 나왔으니 이하 생략-_-;;
......아직 의논의 여지가 많다.-_-; 그러나 애완도령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할 거다. 쳇.-_-

리퀘스트에 따라 오늘의 짤방은 모찌소녀 카와시마 아즈미.
(왜 이럴 때만 A양인지를 물으신다면 대략 낭패-_-;)
실은 A양이 애완도령을 추구하기 시작한 건 이미 5년도 전의 얘기다. 그러나 올해 서른이 된 A양이 아직도 애완도령을 부르짖는 건 이미 농담을 벗어난 듯.-_-;; 결국 A양은 주변 친구들과 의논해 애완도령 프로젝트를 발족시키려고 마음을 먹은 것이다.(...)
참, 얘기에 들어가기 전 애완도령의 정의에 대해 간단히 얘기.
애완도령이란 말 그대로 "애완" 개념의 도련님.
실은 나이와 외모는 상관 없다. 40대라도 애완도령은 가능하며, 못생겨도 주인님(..)께 메리트가 있는 정들만한 얼굴이라면 얼마든지 애완도령의 자질이 있다. 그러나 A양의 취향상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좀 야리한 맛이 있는 도령이면 좋겠다고 생각 중이다.(A양은 근육질 남자를 무시무시하게 싫어한다.
애완이라면 괜히 귀엽고 깜찍하고 애교 많은 사람을 생각하기 십상이지만,(그러면 당연 좋긴 하지.-_-;;)꼭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옆에 두고 항시 갖고 놀 수 있으며, 나한테는 괜찮게 보이고, 먹이를 주면 꼬리를 치지만 먹이를 주지 않는다고 해도 꼬리를 치는 도령이면 된다. 일부의 사람들이 제시했던 셔터맨(...)이나 게임계정비 끊어주고 책 사주면 애완(...)은 말도 안 되는 소리 되겠다.-_-;; 물론 주인님이 알아서 인터넷 계졍비도 끊어주고, 책도 사 줄 수는 있지만 그것 때문에 애완도령을 하는 건 애완의 탈을 쓴 늑대 아닌가.-_- 애완도령은 남친과는 달라 관계에 대한 기대 없이 지낼 수 있는 존재여야 한다. 주인님이 가끔 주는 애정만으로도 말라죽지 않고 살아남는 강인한 도령-_-;;이며, 내가 가급적이면 먹이를 줄 생각이긴 하지만 먹이를 못 주면 주인님 것까지 사냥도(...)해 오면 더 좋겠다. 어쨌든 이 미묘하며 복잡다단한 애완도령을 만드는 데는 돈이 든다. 돈으로 만든다는 게 아니라 미끼를 던져주고(...)애완의 길로 유인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는 얘기이다.-_-;;; 그리고 주변에서 자질이 있는 사람을 발견하지 못했을 경우 입양도 불사(...)해야 하기 때문에 경제력은 중요한 요소이다. 일단은 이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다.(써 놓고 나니 더 안 좋다-_-;;)
그래서 평소 애완도령 계획에 긍정적 반응을 보여주었던 친구 J가 메신저에 있길래 의논.
A: 작이 작이, 너도 애완이가 좋다고 했지?
J: 응-_-;;;왜?
A: 그럼 우리 애완계하자+_+ 어뗘??
J: ...계주는 누구냐?
A: 나.-_-;;
J: ... 너 곗돈 들고 튀어서 네거 하나만 만들려고 그러지이!!!! 이 사악한 것아!!!
A: 아냐아냐;; 내가 그렇게 치사하고 더러운 인간으로 보여? 너무 친구를 못 믿는 거 아녀?
J: 응.
A: -_-;; 그럼 통장을 만들까? 애완적금.-_-
J: ...통장주는 누군데?
A: ...나.-_-;;;
J: ......
A: 야, 치사하게. 통장주는 나 하고, 네가 통장 갖고, 다른 애한테 도장 가지라고 하면 되잖아.
J: 음.. 그럼 그렇게 해 볼까?(이년도 나쁜 년이다.-_-;;;)
그래서 적금 금액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가 부을 수 있는 적금 금액이 터무니없이 적다는 데에 경악-_-;;
A: 그런데.. 우리가 붓는 돈 가지고 각자 애완도령 한마리씩 만들려면 몇년이 걸리는 거냐.-_-
J: 글쎄다.. 지금 상태로는 한 30년?-_-;;
A: 씨댕; 그건 애완아저씨(...)랑 주인할머니 아냐; 인생 좋을 때 다 지나고 늙어서 똥칠할 때 똥기저귀 갈아주는 애완소년이냐!!! 우리 차라리 노선을 바꾸자.-_-
J: 어떻게?
A: 공동애완소년을 만드는 거야.-_-
J: ...이년아!! 애완소년이 무슨 공동우물인 줄 아냐-_-;
A: 글치만 이 상태로는 한마리 만들기도 쉽지 않잖여. 일단은 가난하니까 애완도령 프로토 타입(..)을 하나 만들고, 그다음 양산에 들어가면 되잖아. 어때?+_+
J: 으.. 으음. 그 길밖에 없는 건가-_-
그런데 둘이 좋아하는 타입이 다르다. A양은 야리야리한 도령을 좋아하지만, J양은 미소년틱하면서도 근육질인 도령을 좋아하니 공동애완도령의 접점이 없다.-_-;;
A: 야!! 네가 바라는 애완이는 단가가 셀 수밖에 없어!! 미소년에다가 근육질이면 요새 제일 비싼 놈들 아니여. 그런 애가 왜 애완이를 하냐!!-_-
J: 싼 게 비지떡이야!! 싼 거라고 낼름 애완도령을 했다가 마음에 안 들면 환불받는 것도 아니잖아.-_-
A: 왜 환불을 받아. 프로토타입은 두고두고 내가 쓰고 다음에 마련하는 애는 너 쓰면 되지.-_-
J: 뭐야, 결국 네 거 먼저 만든다는 얘기잖아.
A: 아니지 내 거면 왜 빌려줘. 같이 쓰는 거니까 공동 맞잖아.
J: 싫어-_- 그럴 거면 안 해. 그럼 얼굴은 야리하고 몸은 근육질로 만들면 되잖아.
A: 그게 얼굴은 미소년이고 몸은 근육질하고 뭐가 다른데?-_-
J: 그.. 그렇군-_-;; 아무래도 고민 좀 해 봐야 되겠다.
결국엔 답이 안 나왔으니 이하 생략-_-;;
......아직 의논의 여지가 많다.-_-; 그러나 애완도령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할 거다. 쳇.-_-

리퀘스트에 따라 오늘의 짤방은 모찌소녀 카와시마 아즈미.
# by | 2005/04/10 13:38 | 노처녀 만담 | 트랙백(1)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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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애완도령..
애완도령 프로젝트.(이것도 만담에 들어가려나..-_-;) 한 동안 간절히 원하다가 요즘 좀 시들해졌는데.. 이 글을 보니 또 회가 동한다. 너는펫 이라는 만화책에 나왔던 모모... 제목 까먹었다....ㅡ.ㅡ 무신 인조인간같은 여자애 나오는...대따 어리버리한 여자애...나오는...만화였는데.. 스위치가 중요한 곳에 있는...암튼...그런 거랑..(스위치가 꼭 중요한 곳에 있어야 한다는 건 아니다...ㅡ.ㅡ) 암튼..말이 통하고, 함께 취미나 여가를 즐길 수 있는....당연히 절대 충성이어야 하고...기왕......more
그나저나 같이 일을 꾸미실 두 분의 취향이 그렇게 다르다니, 쿄코님과 취향이 같은 분을 하나 더 영입하야 2:1로 눌러버리시면 어떨까요^^;
1. 키우지 않고 알아서 쑥쑥 이라면 직장이 있어야 하는데... 직장이라는 굴레에 의해 쿄코님이 먹이( ..)를 줄때 먹으러 못올수도 있다라는 점과
2.또는 또다른 누가 "내꺼" 해버릴수 있다는..
단점이 있군요.
그래도 꼭 성공하시길 =ㅂ=/
계에 저도 껴주세요-_-)...
남자가 연상을 구하면 "와, 누님 취향이네?"
남자가 연하를 구하면 "저런 짐승같은 자식."
여자가 연하를 구하면 "어머, 쇼타구나~~^-^"
여자가 연상을 구하면 "너 빈대냐?--"
이런 시선이 쏟아지는 거 아닌가요?(....)
음, 나름대로 여인의 로망이 느껴지는 ...<바보?
라디오에 공개 오디션을 내보는건 어떠세요? 무라카미 류의 '오디션' 처럼요. 그러다 발목잘리면 낭패;;;;;;
....어제 먹은 찹쌀떡 4천원에 20개..;;가 생각나는군요
덧2. 모찌소녀만큼은 아니지만 사와지리 에리카...는 어떠신지..
호시탐탐 노리는 애완각시입니다만...
야리하던가 근육질이던가 몸에 신경을 쓰려면 프리랜서라도 대부분의 직종은 폐인계열되기 십상이라... 잘 고르셔야 겠습니다..
웬지 너는 펫 생각이 나는 군요.(그러고 보니 애완소녀라는
만화책도 있었죠.^-^;)
(다른 분들까지 베려-_-놓는 게 아닐까 고민;)
Murky님/음.. 첫번째는 그래도 최소한의 먹이-_-는 줄 거니까 뭐... 직장에 다니면 저랑 놀아주기 힘들지 않을까요?
두번째는.. 결혼 전에 상대편 아가씨한테 위자료(..)를 조금 받고, 새끼치면 저도 한 마리 달라고(...)얘기하고 보내야죠 뭐-_-; 낼롬 채가는 거야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손해는 볼 수 없(...)
실은 제 특기가 진담도 농담같이 하기랍니다.-_-;;(자랑이다;)
레이시님/아싸!! 웰컴-_-)/(친구년을 누를 수 있는 것인가!)
우마왕님/에이 웬 남녀 불평등이야요^^; 저도 변태같다고(..)욕 엄청 듣고 삽니다-_-;
adieu님/로망이고말고요+_+
(...)
좀비君님/인형 눈붙이기는 단가가 넘 짜니 국어공부나 열심히 시켜서 교정을 시키는 쪽이 나을듯해요-_-;;
마리님/헉... 마리님의 글을 보니 애완도령에서 애완소녀로 노선을 변경하고 싶은 기분이 들어버렸어요;;
아리타님/그냥 주변 인물들을 호시탐탐 노릴래요-_-;;
찹쌀떡 20개;;;(듣기만 해도 목이 메어와요;)
저도 사와지리 에리카 좋아합니다. 특히 기억나는 건 검정 비키니+_+하얗고 고운 살결에 무척 어울리더라구요. 흑흑.
물가에 비교해보니 우리나라 카레빵 넘 비싸네요 흑흑;;
luxferre님/자질만 있으면 열심히 키우면 되지 않을까요^^;;
확실히 프리랜서(를 가장한 백수질)를 오래 하다 보니 몸이 영 안 좋네요. 몸매도 망가지고(망가질 몸매가 있었냐-_-;)피부도 영 안 좋고... 애완도령에게 그런 슬픔을 겪게 할 수 없으니 운동이라도 시켜야-_-;;
DEMON13님/애완소녀도 땡기네요...(하지만 둘은 무리닷-_-;)
너는 펫은 보다 말았지만 모모군.. 펫치고는 너무 신경이 쓰이게 행동을 해요. 물론 귀엽고 이쁘고 춤도 잘 추긴 하지만..^^;
만담포스팅이라지만 보고 있으니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만약 내년까지 자리 비워져 있으면 시한부 계약직이라도 해드리지요!
와...이렇게 재미있는 글이 있다니!! 링크신고드리고, 자주 오겠
습니다. (;;)
입양...당해볼 가치가 있을만한 포스를 풍기신다면, 돈 안들여도
애완소년이 생긴다에 한표-+ (근데 그것만큼 힘든게 또 있으려나...;)
꼴뚜기왕자님/맛있...던가...-_-;
사츄님/시한부 계약직+_+이 화면 캡처해놓겠습니다.(__)
꿈의대화님/방문해주시고 링크까지... 감사합니다.^^
그런 포스가 부족하니 애완이 없는 게 아닐까요?ㅠ.ㅠ 그냥 노력만이 성공의 길인가;;;
이제 어느 덧 일부 남성들의 개목걸이화가 진행되는 것인지...
OT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