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 사진.

매일 계속되는 식단이 지겨워서 야채샌드위치랑 새우와 치즈 토틸라 만들어 먹었습니다. 나가기 전 염장겸-_-;;한컷입니다.-_-; 오랜만에 음식사진을 찍어두었거든요^^;;


제가 무척 좋아하는 야채샌드위치랍니다.^^ 오랜만에 해 먹으니 맛있더군요.
재료는 크림치즈, 양상치, 토마토, 양파, 피망, 파프리카, 양송이, 돼지호박이 들어갔습니다. 원래 가지도 꼭 넣는데 가지 사는 걸 까먹어서 그만..-_-;



조금 멀리서 다시 한 컷. 지저분한 주방과 청소 안 한 에스프레소 기계가 보이는군요(...)


얘는 토틸라에 새우와 야채, 치즈를 넣고 오븐에서 구운 애랍니다. 별로 안 맛있어 보이지만 한 컷.

레시피랄것도 없지만 혹시 궁금하시면 있다 올리겠습니다.^^

by kyoko | 2005/04/16 16:57 | 식사 | 덧글(44)

Commented by sadcafe at 2005/04/16 17:06
아으읔!! 정말 염장이잖아욧! `ㅁ'
아아 안그래도 빵돌이라서.. 빵이 먹고 싶은데..
사진을 보니까 침이 질질.......=ㅠ= 맛있겠네요 ;ㅁ;
Commented by Lohengrin at 2005/04/16 17:07
와우 맛있겠네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5/04/16 17:08
맛있어 보여요^^ 근데 샌드위치가 저렇게 두꺼우면 먹기 힘들지 않나요?(식빵 세 쪽보다 두꺼운 샌드위치를 먹어본 적이 없다)
Commented by luxferre at 2005/04/16 17:11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요. 한입에 들어가시나요?^^;
집에가서 간만에 샌드위치나 만들어먹어봐야겠네요..(백화점 폐점전까지 퇴근할 수 있느냐가 관건--;)
Commented by DEMON13 at 2005/04/16 17:15
으아..샌드위치 먹고 싶어요.ㅠ.ㅠ...저도 다음에 기회되면 집에서 만들어 봐야겠네요.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5/04/16 17:26
샌드위치라...맛있겠군요.'ㅠ' 뭔가 만들어보고픈 생각이 드네요
Commented by 레이시 at 2005/04/16 17:28
배고파요....털썩
Commented by 제닌 at 2005/04/16 18:13
점심에 갈비 먹었기 때문에 염장당하지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5/04/16 18:31
허어~ 허엇~ 배가 등짝에 붙어버리면서 느껴지는 이 허탈감은...
책임져욧!!!
Commented by 我鬪心 at 2005/04/16 18:40
빵 좋아하는데 먹고 싶다.. 후릅....
Commented by 김지혜 at 2005/04/16 18:45
헉 맛있겠당
Commented by 마리 at 2005/04/16 19:45
매우 럭셔리한 식단;ㅁ; 그렇지만 저는 돼지고기에 김치를 달달 볶아서 꿀~꺽 해줘서 버틸만 합니다^-^;; 밤에 안열어본게 다행이네요;;
Commented by 디노 at 2005/04/16 21:11
맛있겠어요. 안녕하세요:) 링크신고합니다.
Commented by 비새 at 2005/04/16 22:36
너무 맛있어 보이는 걸요!T_T 한입 베어물면 웃음이 절로 날것 같아요. 쿄코님... 대단하세요!
Commented by 사츄 at 2005/04/16 23:54
....맛있어 보입니다...[쓰러진다]
Commented at 2005/04/17 00: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5/04/17 00: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5/04/17 00: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5/04/17 00: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라디안 at 2005/04/17 00:38
맛있겠다....
Commented by 나나 at 2005/04/17 01:00
언니 블로그 보고 완전 놀람. 완전 스타 블로그네요 댓글 평균 3,40개 허억-_-; 자주 놀러가는 낯익은 이글루 블로거들 이름도 보이고. 아 분위기 화기애애하고 좋아요. 자주 놀러와야징.
Commented by adieu at 2005/04/17 13:03
나..낮밥을 못먹 ....
Commented by 아리타 at 2005/04/17 22:19
맛있겠네요 ;ㅁ; 저요 대전에서 여름쯤에 서울로 상경하니 --; 나중에 친해지면 만들어주셔요 ^-^ 아 배고픔.;;;
다이어트로 주린 배를 움켜잡고 시험공부 중입니다 ㅠㅠ
Commented at 2005/04/18 02: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ain at 2005/04/18 02:31
아아 배고파요. otz 새벽 두시반. otz 집에 식빵은 있는데 야채라고는 양상치밖에 없습니다. otz 토끼처럼 양상치라도 우적우적 씹어먹고 싶어요. otz 그나저나 이시간에 부엌에서 달그락거리면 온식구가 깨겠죠. otz
Commented by sebai at 2005/04/18 12:53
아움. 맛나겠습니다. 요즘 샌드위치에 불 붙어서 혼자서 집에서 이것저것 만들어 보기는 하는데 맛은 영..-_-;;
레시피 주세요오~~
Commented by catnip at 2005/04/18 16:46
미각치인 저는 모르겠던데 오뚜기와 하인즈 맛이 확실히 다르다더군요. 케찹말입니다.
(원래 이런 사진을 보면 애써 저런쪽으로 신경을 집중시키다보니 자연히 이런 잡담이 흘러나오는군요.;)
Commented by kyoko at 2005/04/18 22:26
sadcafe님/빵을 좋아하시는군요.^^ 전 그래도 밥이 쵝오랍니다. 흑흑. 그래도 야채샌드위치는 담백해서 좋아하는 편이야요^^;

Lohengrin 님/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었어요^^;

슈타인호프님/저렇게 좀 두꺼운 애들은 먹기 전에 꾹 눌러주시면 편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luxferre님/두꺼운 편이지만 꾹 눌러주면 내용물도 잘 안 흘러내리고 편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안의 내용물이 실한 걸 좋아하다보니 항상 두툼하게 만들게 되네요^^; 맛있는 건 해 드셨는지?^^


Commented by kyoko at 2005/04/18 22:33
DEMON13님/데몽님도 요리 좋아하시고 잘 하시니까 맛있는 거 만드실 듯..+_+ 데몽님 샌드위치 무척 기대됩니다>.</

좀비君님/맛난이 만드시면 저도 주세요+_+

레이시님/죄; 죄송합니다-_-;; 맛있는 거 드셨기를^^;

제닌님/갈비에 제가 염장..;;

Commented by kyoko at 2005/04/18 22:49
RocknCloud 님/기회가 되면 꼭 대접해 드리겠습니다-_-;;;

我鬪心 님/께도 역시 기회가 되면 꼭 대접을...^^;

김지혜님/에고^^;

마리님/샌드위치보다 돼지고기에 김치 달달이 좋아요...ㅠ.ㅠ(두부김치 생각이 납니다;)

디노님/안녕하세요^^ 링크 감사드립니다~(__)
Commented by kyoko at 2005/04/18 22:54
비새님/에고^^;; 별말씀을요;; 만들기 무척 쉽고 간단한 녀석이랍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게 먹긴 했지만 웃음까지는;;^^;;

비공개님/친절하신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별 것 아닌 글들인데도 너무 열심히 읽어 주신 것 같아 제가 송구스럽네요. 말씀 주신 것들은 수정 가능하면 다 고쳐보겠습니다.^^
이것저것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또 뵙겠습니다.(__)

라디안님/^^;;

나나/훗.. 댓글 중 반이 내가 쓴 거여^^;; 자주 오삼^^;;(벅벅)

adieu님/헉; 죄송합니다(__);;

아리타님/여름에 올라오시는군요^^ 오시면 제가 꼭 만들어 드릴게요!! 놀러오셔요^^ 다이어트 넘 무리하게 하지 마시구.. 시험 잘 보시길~^^
Commented by kyoko at 2005/04/18 22:59
비공개 2님/링크 감사드립니다.^^ 매번 들러주시고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Cain님/에고...ㅠ.ㅠ 저야 혼자 사니 먹고싶을 때 언제든지 딸각댈 수 있지만 가족이랑 같이 있으면 확실히 무척 불편하시겠습니다. 괜히 염장을 올린 게 아닌지 걱정이;

sebai 님/앗^^ 샌드위치 자주 해드시눈군요! 레시피 이것저것 올려보겠습니다~^^*

catnip 님/예^^ 오뚜기랑 하인즈 케찹 맛은 확실히 다르긴 하더라구요.^^;; 사진의 저녀석은 명색은 칠리소스인데, 약간의 알갱이가 있는 케찹맛이랍니다. 하인즈 케찹에 양파등의 알갱이가 약간 들어있는 정도여요^^;
Commented by 아리타 at 2005/04/18 23:13
쿄코님 약속하신거죠? 히히. print screen 한방 꾸욱! 증거 남았습니다 ^-^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5/04/18 23:16
허억, 아리타님 부럽다.......( ㅡㅜ)
Commented by 아리타 at 2005/04/18 23:24
슈..; 슈타인호프님; 부..부러우실것까지야;; 쿄코님께 부탁드려보세요 ^^; 이러다 나중에 "전바장방 야유회"(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방문객;;) 가 생기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 재밌겠네요 후후
Commented by kyoko at 2005/04/19 00:40
아리타님, 슈타인호프님/ㅎㅎ 두분 다 놀러오시면 샌드위치 정도야 얼마든지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재료는 지참하시고-_-;;깨끗하게 목욕후 오셔요.(잡아먹... 쿨럭;)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5/04/19 00:58
허억, 사형수에게 먹이는 최후의 만찬인가요....(-0-;;;)
Commented by kyoko at 2005/04/19 01:03
슈타인호프님/원래 잡아먹기 전엔 살을 찌우는 게 예의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5/04/19 01:05
지금도 충분히 살이(....69킬로그램 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5/04/19 01:09
어쨌든 찌우면 먹을 게 더 많아져서 좋지요.-_-;;
(남자분 69Kg이 뭐가 찌셨다는 거예요-_-고루고루 살찌우겠습니다.-_-;;)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5/04/19 01:18
저 별로 맛 없게 생겼는데요....확인하고프시면 클릭해 보셈(...)
Commented by kyoko at 2005/04/19 01:26
와!! 맛있겠다!!! 그런데 지금 상태로는 먹을 게 좀 적은 듯...
Commented by 아리타 at 2005/04/19 03:06
슈타인호프님.; 저보다 날씬 ㅠㅠ 우욱.; 3키로의 압박;;;
저도 사진 궁금했는데; 이미 폭파 완료네요 ^^;
Commented by kyoko at 2005/04/20 20:02
아리타님/전 봤어용~ 잇힝>.<(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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