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4월 18일
오늘 저녁식사 한컷.
이건 염장은 안 될 것 같지만...-_-;;; 친구가 잠시 와서 급조한 저녁밥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털어넣었어요.-_-

샌드위치입니다. 이 샌드위치는 호밀빵보다는 그냥 빵이 맛있는데... 친구의 요청으로 호밀빵으로 만들었습니다.
재료는 양상치, 양파, 토마토, 다진 피클, 계란, 햄, 치즈, 겨자, 마요네즈, 칠리소스입니다.
빵 세장으로 만들 걸 잘못했어요.-_-

저 멀리 보이는 건 엔젤헤어로 만든 파스타입니다. 역시 남은 재료를 탈탈 털어 급조했습니다.
들어간 재료는 각종 채소 짜투리와 새우랍니다.
이사를 오니 그나마 밥은 해먹어 다행이지만 저런것만 죽어라 먹다보니 한식이 땡깁니다. 저녁엔 무로 김치나 담가야겠습니다. 내일 아침엔 꼭 한식을 먹고야 말리... 흑흑;ㅁ;

샌드위치입니다. 이 샌드위치는 호밀빵보다는 그냥 빵이 맛있는데... 친구의 요청으로 호밀빵으로 만들었습니다.
재료는 양상치, 양파, 토마토, 다진 피클, 계란, 햄, 치즈, 겨자, 마요네즈, 칠리소스입니다.
빵 세장으로 만들 걸 잘못했어요.-_-

저 멀리 보이는 건 엔젤헤어로 만든 파스타입니다. 역시 남은 재료를 탈탈 털어 급조했습니다.
들어간 재료는 각종 채소 짜투리와 새우랍니다.
이사를 오니 그나마 밥은 해먹어 다행이지만 저런것만 죽어라 먹다보니 한식이 땡깁니다. 저녁엔 무로 김치나 담가야겠습니다. 내일 아침엔 꼭 한식을 먹고야 말리... 흑흑;ㅁ;
# by | 2005/04/18 21:34 | 식사 | 덧글(41)




전 뒤늦은 생일축하 술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저 빵이 더 맛있게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ㅁ;
라면과 커피로 저녁을 때운 저에게는 너무나도 강력한 무기라구요!
빅맥보다 배는 알차군요..;ㅠ;
뭐.. 어쨋든 링크해갑니다~
다이어트중인데 --; 어학연수간 친구 일시 귀국때문에 저녁에 고기를 좀 먹었더니..; 집에가서 근수 잴것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덜덜덜
맛있어 보여요. 밥 못먹고 울고 있는 이 저녁에 너무하세요. 흑흑. 그나저나, 레시피를 주십시오. 으앙. 저 아래 음식 사진도 그렇고 혹하는군요.
너무 맛나보이네요-ㅠ-
님하 부럽.....
(말랐지만 배가 나온 나는... 흑..운동해야 하는데...)
저녁에 순두부(언니한테 염장이려나-_-a)먹었는데
먹고나서 일하고 헬스갔다와서 소화 다됐거든요;
그래서 배고픈데..배고픈데..
흐음. 충분한 염장이네요. 흑
아아 저녁을 5시에 먹고 이때까지 아무 것도 안 먹은 건 실수였어요. 아아. 힘들다.
애완도령같은거 하면 저런 것도 가끔 해주시는건가요?+_+
시릴르님/헉... 라면과 커피;;그건 좀;;;
죄송합니다, 흑흑..;ㅁ;
제닌님/제가 샌드위치 속을 좀 잔뜩 넣어요;; (끼니를 때워야 하기 때문에 나름 필사적;)
꿈의대화님/신제품 쿠폰이면 뭘 드셨을까... 궁금합니다.+_+
(신제품이라면 일단 좋아라 하는 녀석;)
yu_k 님/우;; 우;; 울지 마셔요;;;ㅠ.ㅠ맛있는 거 드시길;;
로젠탈님/예^^;; 예전에 2년정도 했었습니다.
cerise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__) 링크 감사드립니다.^^
처음 오셨을 때 맞은 포스팅이 엄한 게 아니라 다행입니다;;;
김지혜님/사실 제가 그래서 요리책을 무척 좋아합니다.^^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은데.. 배는 고파진다는;
토리님/^^;;감사합니다.(__)
맛이 환상일꺼 같네요.
아이.. 속쓰려요...ㅜㅡ
은소님/링크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째 이 시간까지 식사를...ㅠ.ㅠ 혹시 다이어트 중이신가요?;; 그래도 뭔가 조금이라도 꼭 드셔요;ㅁ;
레시피는 별 것 아닙니다만;; 올려드릴게요^^
디노님/매운 저녁이라면 한식이셨을까....ㅠ.ㅠ(부럽)
스파게티는 담백한 편인데, 샌드위치는 의외로 강한 맛이었답니다.^^;
我鬪心님/매 끼니 이런 걸 먹지는 않고 보통 과일 간 걸 많이 먹는 것 같아요^^;; 폭식도 하긴 하는데 살은 잘 안 찝니다.(하지만 역시 배는 나온다는...) 그래도 남자분들은 조금만 운동을 하셔도 금방 성과가 나타나시니 부러워요;ㅁ;
레이시님/흑흑 순두부.....on_(저에겐 엄청난 염장; 아이 배고파..ㅠ.ㅠ)
yama님/안녕하세요^^ 그런데.. 저녁이 너무 이르셨군요;; 전 5시면 거의 점심 수준인데;;;;너무 오래 위장을 비워두시면 아니되셔용;
좀비君님/우;; 울지 마시고 야식거리를 찾으시는 겁니다!
한도사님/네-_-;;; 장도 같이 보시는 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Cain님/;;;죄송해용(__);;
RocknCloud님/RocknCloud님도 깨끗히 목욕하시고 재료 들고 놀러오시면 해드릴게요.(...역시 잡아먹...)
zuppy님/콜라랑 블루베리 딸기 주스 마셨습니다.-_-;
너무 먹음직스럽습니다.
(저도 배가 고파요;)
저도 kyoko님이 먼저 올린 사진 땜에 그저께 코스트코에서 '샌드위치 전문점 9곳에서 배우는 76가지 맛 - 샌드위치'라는 책을 사서 오밤중에 덜그덕 거리며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라는걸 만들려고 따라했는데요.. 결정적으로 제가 사 온 햄이 프로스퀴토(이것도 샌드위치 만들때 쓰는지??)라는거라 대략 실패였다는...ㅡㅡ;; 부러움 반, 미움 반입니다.
배고파요오오~~ ㅠ.ㅠ
아리타님/다행이네요^^ 역시 한 끼 먹은 걸로는 찌지 않나봐요. 다이어트도 좋지만 가끔 고기 드셔야 해요!!
shuji 님/사실 맛은 아래의 야채샌드위치가 더 맛나요^^;;
매시버탴님/프로슈토는 생햄이야요!! 무지 비싸고 맛난 햄이랍니다. 멜론과 통후추를 곁들여 드시면 대략 맛나용^^
물론 샌드위치에 쓰셔도 무지 맛나답니다.^^ 햄 맛이 좀 강한 편이니, 빵도 호밀빵이나 보리빵 등 좀 진한 맛을 쓰시고, 치즈와 두껍게 썬 토마토 등을 곁들이시면 훌륭하답니다. 맛있게 해 드세요~^^*
luxferre님/저도 전 집에선 냉장고 고장으로 야채를 적게 먹고 살았는데, 이사를 와서는 그만 야채에 버닝중이랍니다. 역시 풀이 좋아요~>.</
(하지만 한식을 위한 반찬들이 전멸;김치도 없어요..ㅠ.ㅠ)
sebai님/아옹;; 맛난이 꼭 드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