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23일
음악바톤을 넘겨받았어요^^;;
음악바톤.
mintcandy님이 넘겨주신 걸 이제야 봐서... 늦었지만 트랙백합니다.^^;;
제 음악취향이 워낙에 뒤죽박죽이라 재미는 없을 것 같아용.
1.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
500메가쯤 되려냐요?^^;; 제 컴 전체 용량에 대한 푸념이야 워낙에 자주 했으니(동사무소에서 주워온 전체 13기가;;의 컴).. 이정도도 꽤 많은듯;;;
2. 최근에 산 음악 CD
산지는 좀 되었지만(사실 친구에게 사오라 시켰음;;) 모짜르트의 The great piano concertos 1.
두장짜리구요, 피아노 협주곡 19, 20, 21, 23, 24번과 concert rondo 2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모짜르트의 곡 중에 제일 좋아하는 kv382번 때문에 구입했어요.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루치아 폽과 크리스티나 도이테콤과 조수미의 밤의 여왕의 아리아를 비교해서 듣고 있습니다.
호아킨 로드리고의 아랑훼스 협주곡도 듣고 있구요.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인 노래 5곡은?
음.. 일단은 클래식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전엔 락과 메탈도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꽤 좋아하면서 듣고 있어요. 5곡만 도저히 얘기할 자신이 없네요^^;; 생각나는대로 추리자면.
모짜르트의 피아노 협주곡들과 오페라 서곡들.(사실 모짜르트라면 전부 다 땡큐!!)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과 평균율. 스카를랏티의 모든 곡들.
Aerosmith-crazy. Ozzy Osbourne - Goodbye To Romance, White lion - Love don't come easy,(얘들은 요새 다시 듣고 있어서...)그 외에도 초, 중, 고딩때 들었던 수많은 락들. Nirvana의 In Utero앨범과 Nevermind 앨범도 무척 좋아하구요.
일본의 그룹 스피츠의 모든 앨범.
이병우의 기타
얘들은 아마 10년후에도 듣고 있을 것 같네요.
사실 웬만한 클래식은 다 좋아합니다.^^;;
5.바톤을 이어받을 5분은?
으음;;;; 그냥 선착순으로 제 이글루에 오시는 분 중 아직까지 음악 바톤을 안 이어받으신 다섯분께...^^;;
mintcandy님이 넘겨주신 걸 이제야 봐서... 늦었지만 트랙백합니다.^^;;
제 음악취향이 워낙에 뒤죽박죽이라 재미는 없을 것 같아용.
1.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
500메가쯤 되려냐요?^^;; 제 컴 전체 용량에 대한 푸념이야 워낙에 자주 했으니(동사무소에서 주워온 전체 13기가;;의 컴).. 이정도도 꽤 많은듯;;;
2. 최근에 산 음악 CD
산지는 좀 되었지만(사실 친구에게 사오라 시켰음;;) 모짜르트의 The great piano concertos 1.
두장짜리구요, 피아노 협주곡 19, 20, 21, 23, 24번과 concert rondo 2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모짜르트의 곡 중에 제일 좋아하는 kv382번 때문에 구입했어요.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루치아 폽과 크리스티나 도이테콤과 조수미의 밤의 여왕의 아리아를 비교해서 듣고 있습니다.
호아킨 로드리고의 아랑훼스 협주곡도 듣고 있구요.
4. 즐겨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인 노래 5곡은?
음.. 일단은 클래식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전엔 락과 메탈도 많이 들었습니다. 지금도 꽤 좋아하면서 듣고 있어요. 5곡만 도저히 얘기할 자신이 없네요^^;; 생각나는대로 추리자면.
모짜르트의 피아노 협주곡들과 오페라 서곡들.(사실 모짜르트라면 전부 다 땡큐!!)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과 평균율. 스카를랏티의 모든 곡들.
Aerosmith-crazy. Ozzy Osbourne - Goodbye To Romance, White lion - Love don't come easy,(얘들은 요새 다시 듣고 있어서...)그 외에도 초, 중, 고딩때 들었던 수많은 락들. Nirvana의 In Utero앨범과 Nevermind 앨범도 무척 좋아하구요.
일본의 그룹 스피츠의 모든 앨범.
이병우의 기타
얘들은 아마 10년후에도 듣고 있을 것 같네요.
사실 웬만한 클래식은 다 좋아합니다.^^;;
5.바톤을 이어받을 5분은?
으음;;;; 그냥 선착순으로 제 이글루에 오시는 분 중 아직까지 음악 바톤을 안 이어받으신 다섯분께...^^;;
# by | 2005/05/23 01:24 | 그 외 | 트랙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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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악바톤
캇의 인간관계가 얼마나 빈곤한지 보여주는 이번 음악바톤 쓰나미(..) 혹시나 내가 모르는 곳에서 내게 넘겨주지는 않았을까 생각하며 한 마리 하이에나처럼 황야를 헤메고 다녔지만OTL 아무도 넘겨주시지 않음을 확인하고 너무 억울해서=_= 쿄코님 블로그의 '아무나'에 용기를 얻고 대뜸 트랙백. 1. 컴퓨터에 있는 음악파일의 크기 1GB가 조금 넘는군요. 200MB는 마비노기&라그나로크 BGM(..)이고 250MB는 클래식. 나머지는 임형주라거나 ORANGE RANGE, 성우들의 CD. 그러고보니 사놓......more
그러나 전 벌써 바톤 이어 받았기에 담분에게 패쓰~~!!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죽도록(..) 좋아하던 곡들이군요..
저도 하고싶지만! 역시나 집이 아닌관계로;
트랙백을 하기는 했는데 위에 보이질 않는군요 -_-;; 생애 첫 트랙백이 절반의 실패로 끝나 우울합니다.
언제나 건승하시길. 좋은 하루 되십시오.
모차르트는 요즘 모차르트 협주곡 전곡연주회로 애정이 마구 상승하는 중이에요v(수험생이라 4월 이후로는 못 듣지마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