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언니가 아프셔서.. 언니와 다정한 대화.-_-

지하철에서 객사할 뻔한 사이오닉스톰매저H언니-_-


사이오닉스톰매저H언니의 블로그에서 밖에 외출했다가 그만 객사할 뻔하셨다는 이 글을 읽고 나서, 조낸 살떨리는 맘으로 언니와 메신저 대화를 잠시 나누었다.

내용이 별로 잼나진 않지만 올리는 이유는... 좀 궁금한 게 있어서다..=_=;




A: 언니 몸은 점 어떠셔요?? 글 읽고 화들짝;

H언니: 어쨌든 집에 혼자 기어왔으면 된거지. 머.

A: 그러다 객사라도 하시믄;

H언니: 아. 뭐 -_- 금욜부터 한약 먹고나믄 나아지지 않겠어?

A: 으음;;; 한약 어떤 거 지으셨어요? 한재 지으신 거예요?

H언니: 몰라. 이번에는 치료보다 보약 성격이 강하다든데;;내가 기가 엄청 빠졌대. 2주치 지었어.

A: 그거 드시고 되겠어요?ㅠ.ㅠ

H언니: 2주 후 경과보고... 계속...

A: 예;;; 근데 한의원이 어느구석에 쳐박혀 있길래;

H언니: 양재역 1번 출구 -_- 멀면 말도 안 해

A: .....씨바라마 한의원!! 왕진을 해서 약을 지어줘야 될 거 아냐!!!

H언니: 흐... 그래도 5만원만 받는게 어디삼 -_-

A: 써글 5마넌에 왕진도 해야지-_-사람 잡을 일 있냐-_-

H언니: 2주 후엔 전화만 해도 된데 =.=

A: 예-_-하튼 용서가 안됨이닷-_-

H언니: 용서가 안 되는건 어제 선릉역에서 날 야리던 아줌니들이샤

A: ......썅뇬들 이부자리에서 편히 못 죽는 줄 알아라-_-

H언니: 시퐈. 옷도 잘 차려입고 보기엔 멀쩡한 뇬이 하얗게 질려서 주저앉아있음 괜찮냐고 물어보등가... 아님 보질 말등가

A: 그르게!!!! 개씹썅뇬들 같으니!!-_-^

H언니: 짝다리 하고 서서 커피 마시면서 구경하는 뇬은 모냐

A: 씨바 와서 괜찮아요? 한 마디 못하냐!!!

H언니: ㅡ,.ㅡ; 커피 마시면서 구경했다니까..

A: 헉 그런 개썅뇬도 있어요?

H언니: 홀짝홀짝 -_-

A: 이런 씨발;; 확 도끼로 대가리를 쪼개고 커피물에 튀길 년을 봤나;

H언니: 푸핫!!!!!!!!!!!!!!!님하는 지존이삼 -_-

A: 씨발 커피에 넣고 푹 고아 한약으로 쳐먹을 년-_-

A: 헉 무슨 말씀을;;

H언니: 여튼... 좀 억울했삼. 간만에 까만원피스에 스트랩 구두까지 낑구고 나갔건만.

A: 하튼 썅.. 저같으면 기어가서 그년 다리 잡고 아줌마 이러시면 안돼요... 제 돈 주세요~!!!!그럴듯-_-;

H언니: 푸하하하하하하하

A: (동귀어진... )

H언니: (뒤집어지고 있음)

A: 씨발년 전철역에서 개쪽 당하는 게 뭔지 보여줬어야 되는데...ㅠ.ㅠ
아니다... 돈보다 '아줌마;ㅁ; 이건 경우가 아니거던요? 아무리 제 남편이 좃질을 잘 해도 떡에 그렇게 환장하시믄 안 되죠;ㅁ; 제 남편 돌려주세요~;ㅁ;' 이게 더 낫겠군


H언니: 푸하하하하하ㅋㅋㅋㅋ

A: 씨바 다음에 혹시라도 그런 똥물에 튀길 년을 만나면 꼭 해요 우리-_-

H언니: 사실 어제 그 상황엔 그럴 기운이 없었으나 담에는 꼭!!!!

A: 그르게-_-안 그러면 그년의 배배 꼰 짝다리가 생각나믄서 밤에 잠 못자요-_-

H언니: 더 웃겼던건 -_-;;; 어제 그러고 집에 와서 누워있다가...그 흥미진진한 경험-_-을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데

A: 예;

H언니: 스머프 반바지가 말을 걸길래 나 선릉에서 쓰러졌었다고...집에 못 올뻔 했는데 반갑지 않냐고 했더니만... 이 시발람이 지 밥 먹다 볼살을 씹어서 피가 났는데.. 피가 아까워죽겠대

A: .......

H언니: 졸라 지랄해서 지금 좆 잡고 반성 중

A: 이런 도라이바로 입천장을 다 뚫어버려야 정신을 차릴 색히-_-

H언니: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미쳤나 이제;;; 이젠 반바지도 퀼트로 해 입었나;? 왜 그 질알이여?

H언니: 어제 생리 이틀째라 피 철철 쏟아지는데 정신차리려고 볼살 깨물어서 내 볼살도 너덜너덜해졌건만... 그래서 '야. 어케 쓰러졌다가 혼자 기어온 사람한테 그 말이 나오냐?' 했더니만... 뭐. 들어왔으니까 접속했겠지.. 라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 돌았나바 -_- 켠보다 더해

A: 그건 켠급이 아닌데?-_-; 혹시 다니엘 스쿨 출신이냐 물어보지 그랬어

H언니: 내가 얼른 데꾸 살아야 심부름을 내가 하지 <==이딴 발언을 하는 색히의 자세가 아니야. 그건 -_-

A: 그런 기특?한 발언도 했어요?

H언니: 응 -_-푸하하. 내 블로그에 코 없는 아저씨도 은근 웃기... '제가 만났으면 '이봐요, 깜장드레스. 이게 필요하죠?' 하면서 핏발 선 도끼라도 살포시 쥐어드렸을텐데...'

A: 그건 정말 필요하죠-_-그 커피든 년 대가리라도 쪼개고 같이 죽어야지;

H언니: ㅎㅎ도끼가 있었으면 지팡이 대신 짚고 왔을거야... 신발은 아프고... 정말 집에 온 거 절반은 기억 안 나 -_-
그래도 가마꾼은 당장 실으러 오겠다는 성실한 자세를 보여줘서 나름 기특...하지만 문자 보내고 나니까 오기가 생겨서 혼자 왔음 -_- 나도 성질머리가 못돼서 -_-;;;;;

A: ㅠ.ㅠ 그런 얼탱없는;;;차라리 커피개잡년이랑 내남편내놔 놀이 하고 있지;;왜 그러셨어요;ㅁ;

A: 그러다 가마꾼이 오면 여보! 한 마디 하면서 가믄 딱 분위기 쵝온데...;ㅁ; 안타깝....

H언니: 그건 작이니까 생각할 수 있는 궁극의 비전이야. 난 생각도 못 했삼 -0-

A: 그래요?-_-;;;on_

H언니: 한 열댓번짼데...지하철역에서 홀로 어퍼지기는 첨 -_- 예전엔 텅 빈 성당에서 홀로 어퍼짐 -_-

A: -_-;;;;;;;아니 우리 주님이 왜 안 지켜주셨?;

H언니: 모르삼 -_-

A: 마리아님아 느무하삼;;

H언니: 그나마 좀 회복이 빨랐삼

A: 예;;; 어쨌든 당분간은 조심하시고;; 컨디션 안 좋을 때 외출 하는 건 삼가셔요..ㅠ.ㅠ

H언니: 오옹-_-



.............저기 근데..... 위에 빨긴 부분으로 표시;한 건...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이게 궁금했....-_-;



오랜만에 짤방. 누드지만 뒷모습이니 괘안겠...지?=_=;
근데.. 저게 인간의 몸매냐-_-

by kyoko | 2005/06/02 22:04 | 노처녀 만담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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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5/06/02 22:09
인형맞습니다.

도자기로 구워서 색 칠했다죠.

천하의 쿄코님이 저 사진을 모르셨3?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5/06/02 22:09
약하3 약하3~ 반성하3~ (...뭐...뭐냣?! OTL)
Commented by kyoko at 2005/06/02 22:10
웅? 나중에 인형 아니라고 도탈에서 얘기 나오든데요?=_=;(낚였나...)
Commented by kyoko at 2005/06/02 22:10
.....개기삼?=_=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5/06/02 22:18
우으으, 막강하시군요............앞으로 지하철 타고 선릉역 지나갈 일 있으면 혹시 누가 쓰러져 있나 유심히 보겠습니다(...)
Commented by 광년이 at 2005/06/02 22:32
인형이라도 사람이라도...여튼 예쁘군요. 흣..
그나저나...사람들 참...인정머리 없군요.
쓰러진 건 줄 몰랐을까요? ㅡ.ㅡ
Commented by 한도사 at 2005/06/02 22:33
저 사진, 리얼돌 입니다. 유명한 리얼돌 명품이지요. 여태 몰랐단 말입니까? 인터넷에 판매하는 사이트도 있는데요...
Commented by 나는그네 at 2005/06/02 22:50
고등학교 친구 중에 버스 공짜로 타는 법 알려준다고 해 놓고는 뇌성마비소년-_-흉내를 내며 버스 탄 놈 생각이 나네요. 그 놈이 옆에 있던 친구 팔짱을 끼고는 '형~' 했지요. 상황만 좀 다르지 이런 종류의 동귀어진은 자주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자주 볼 수 있는 건 아닌가?;;;)
Commented by Kana at 2005/06/02 22:53
8천만원인가..라고 소문이..먼산 -_-;;;
Commented by 아리타 at 2005/06/02 22:59
.....인형인가요? 제가 다니던 데에는 다들 '저거 실제 있는 AV사진입니다. 플그램 돌려서 피부가 인형같아요' 라고하던데;
자기 컴터에 저 사람 다른 사진도 많이 있다고... 그래서 신뢰가 좀 가던데요. ^^; 흠..
...쿄코님.;; 근데 그 상황에서 그렇게 빠른 두뇌회전이 가능할까요;; 저였다면 '아파죽겠네~'란 글자만 머리속과 눈앞에서 빙빙돌것같던데 ^^;
....혹시 쿄코님 자주해보신건... -_-a..;;;;

Commented by 마리오 at 2005/06/02 23:02
앞으로 자주올듯 싶네요.^^ ㅋㅋㅋ 재미있게 봤습니다..

자주자주 찾아올께요... 흠.....사람냄새가 너무 많이나서..

질식할듯..^^
Commented by 사츄 at 2005/06/02 23:09
쿄코님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걸거에요...[덜덜]
Commented by sebai at 2005/06/02 23:25
아파서 정신없는데 나오는 그런 센스!!
쿄코님만이 생각하실 수 있는게 아닐까요? 흐흐~~
H님께서 한약드시고 '그분'을 자주 안 뫼실 수 있도록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커피-_-;;녀 너무한걸요..
Commented by 누가 at 2005/06/02 23:43
누가 인형이라고 합니까?
포토샵 조그만 아는 사람이라면 뽀샤시 효과라는 것 다 아는데
보배드림이나 몇몇 사이트에서 저 사진과 꿇어 앉아 있는 서양 여자 사진이 인형이니 비누니 하면서 소문이 퍼진게 이까지 왔군요. 절대 인형 아닙니다. 뽀샤시 효과 주면 다 인형이겠습니다. -_-;;
Commented by Hyperion at 2005/06/03 00:12
헐....그 분 진짜 속상하셨을듯...-_-;;;;
Commented by 부두 at 2005/06/03 01:05
계속 느끼는 거지만 지짐이언니와 쿄코님의 대화는 참 정겹기 이를데 없네요. ^^ 내일 학위 논문 발표라서 긴장하고 코 자야되는데 오늘따라 쿄코님 글이 더 재미있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5/06/03 01:41
슈타인호프님/다른 곳에서라도 머리긴 뇬이 쓰러져 있으면 아예 쳐다보지 마시고 재빨리 도망가시거나 아니면 가서 괜찮으삼 한번 하시는 게 좋을 듯..-_-;

광년이님/그러게요. 쓰러진 거야 몰랐다손 치더라도... 그걸 왜 구경하고 있답니까.-_-;; 그게 정말 어이없었다는..

한도사님/리얼돌은 저도 많이 봤지만 쟤가 리얼돌인줄은 몰랐는데요-_-;; 전에 도탈에서도 누가 리얼돌아냐고 했는데 사람 맞다고 하면서 정면사진도 올렸던 기억이 난단 말입니다, 흑흑..ㅠ.ㅠ
Commented by 이지스 at 2005/06/03 01:42
절대 인형일 수 없다는 데 한 표. 리얼돌의 재질상, 피부는 실제처럼 보이게 할 수 있지만, 오른 무릅 뒤에 보이는 힘줄 부분을 저렇게 재현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도 리얼돌을 보았는데, 사람과 비슷하지 사람과 완전히 똑같지는 않습니다. 위 사진 얼굴에 띈 미소 역시, 리얼돌은 저렇게 미소 짓고 있는 일이 없습니다.
하여간 위 사진은 실제 사람이라는 데 강력하게 한 표 던집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5/06/03 01:46
나는그네님/...그게 동귀어진으로 볼 수 있을련지..-_-;;;
(...자주 볼 수 있으면 문제가 좀;;;)

Kana님/으음... 사람이 더 싸겠는...데요?=_=;
그런데 저건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아리타님/그러게요. 저 사진 확대하면 힘줄이랑 혈관이랑 피부색이 완전 사람이거든요.-_-; 하튼 저도 리얼돌 사진 한참 모았지만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리얼돌이라 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놀라고 있는 중;
Commented by Hyperion at 2005/06/03 01:46
사람이라던데요...-.-;
Commented by kyoko at 2005/06/03 01:51
마리오님/반갑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니 기뻐요. 또 뵙겠습니다.(__)

사츄님/...그런거예요?ㅠ.ㅠ

sebai님/그게... 결국엔 저같은 뇬이나 생각하는 거였군요..ㅠ.ㅠ(하지만 원래 분한 건 못 참는 성미라;)언니도 건강하셔야 할 텐데 큰일입니다.-_-;; 그 커피녀는 저같은 애 안 만나게 조심해야 할 거예요-_-

누가님/저도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사람치고는 느무 몸매가 완벽하지만..-_-;;)사진 올리니 인형이라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Hyperion님/얘기만 들은 저도 느무 속상했답니다..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5/06/03 01:54
부두님/헉;; 학위논문 발표;; 부디 무사히 마치시길.^^
재미있다니 감사합니다.(__);;

이지스님/저도 꽤나 비싼 리얼돌 사진 많이 봤는데(한동안 심심해서 뒤지고 다녔...)저건 좀.. 심하게 사람같은데요-_-;; 저도 포샵한 사람사진으로 알고 있다는;

Hyperion님/역시 사람이겠죠?-_-;;(저게 인형이면 만든 사람은 피그말리온!)
Commented by 소마 at 2005/06/03 03:07
구경을 하다니!! 좌석 버스 타서 자리에 앉았는데 옆에 서 있는 남자가 어깨에 좆을 비비는거만큼 분통 터지는 일인데요. 쿄코님처럼 그런 신랄하고 재치 넘치는 말은 못하더라도^^ 오기에 받쳐 뭔 말이라도 했을듯 싶군요.
Commented by 사이오닉스톰메저H at 2005/06/03 04:41

그 상황에선 그럴 기운이 없었다는 점. 그랬으면 지하철 역에 엎어져있지도 않았을거라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 (에헤라~)
Commented by Murky at 2005/06/03 04:44
저거 인형이에요.. 8천만원이던가 5천만원이던가.. -_-a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5/06/03 08:57
근데 그 돈이면 진짜 여자를 만나는 쪽이 훨 싸게 먹히지 않나요?(....)
Commented by kyoko at 2005/06/03 10:18
소마님/구경 얘기를 듣는 순간 혈압 올라서 죽는 줄 알았다죠.-_- 기운도 없어서 깽판치기도 힘든데..=_=

사이오닉스톰메저H언니/아냐 언니... 우린 깡다구가 있잖아. 언제 우리가 기운 있어서 숨 쉬고 살았수-_-;;
담엔 기어갈 힘 없으면 굴러서라도 가요 우리...ㅠ.ㅠ

Murky님/으음.. 과연 사람인지 인형인지;;

슈타인호프님/아예 사서 집에 두는 걸 생각하면..그래도 싸겠어요.-_-;
Commented by at 2005/06/03 11:44
인형이든 사람이든 당기네요;;발바닥이 빨갛게 꽃송이처럼 피어오른;;
Commented by luxferre at 2005/06/03 13:02
몇년전 아침에 잠실쪽 게임회사에서 알바할때 건대입구역에서
배를 움켜잡고 주저앉아 있는 아가씨를 본적이 있습니다.
사람들 다 지나쳐 가는데 그냥 지나가기는 걱정되고 다가가서 말걸기에는 왠지 뻘쭘하고 그래서 지하철 역무실쪽에 얘기하고 떠났는데 나중에도 조금 마음에 걸리더군요...
건강만큼 좋은게 없나 봅니다.
Commented by 슈탈트 at 2005/06/03 13:07
maxi247.. g-area와 더불어 꽤 유명한 사이트일텐데 리얼돌이라니 -_-;
Commented by 매시버택 at 2005/06/03 18:52
저런 여자가 커피 홀짝대며 쳐다보더라도 역시 동귀어진입니까?
Commented by 황금숲토끼 at 2005/06/03 21:02
대화내용 최고에요;ㅁ; 잘 배워놨다 써먹(야)
Commented by kyoko at 2005/06/05 12:19
ㅇ님/너무 사람 안 같아서;; 꼴리-_-지도 않을듯;

luxferre님/저런;;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그래도 역무실에 얘기를 해 주고 가셨다니 좋은 분이시군요..;ㅁ; 역시 건강이 쵝오지요. 전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지만 가끔 길바닥에서 쓰러진 적이 있는데 대부분 동행이 있어서 병원에 실려가기만 했습니다.-_-;; 어쨌든 별로 경험하고 싶지는 않은 일이야요..ㅠ.ㅠ

슈탈트님/글쵸? 사람인 거죠?;ㅁ; (사람이라고 했다가 구박당해서 울고 있다.)

매시버택님/당연하죠.-_- 그래서 연락처를 알아낸 후에(...)

황금숲토끼님/꼭 써먹으셔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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