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2일
H언니가 아프셔서.. 언니와 다정한 대화.-_-
지하철에서 객사할 뻔한 사이오닉스톰매저H언니-_-
사이오닉스톰매저H언니의 블로그에서 밖에 외출했다가 그만 객사할 뻔하셨다는 이 글을 읽고 나서, 조낸 살떨리는 맘으로 언니와 메신저 대화를 잠시 나누었다.
내용이 별로 잼나진 않지만 올리는 이유는... 좀 궁금한 게 있어서다..=_=;
A: 언니 몸은 점 어떠셔요?? 글 읽고 화들짝;
H언니: 어쨌든 집에 혼자 기어왔으면 된거지. 머.
A: 그러다 객사라도 하시믄;
H언니: 아. 뭐 -_- 금욜부터 한약 먹고나믄 나아지지 않겠어?
A: 으음;;; 한약 어떤 거 지으셨어요? 한재 지으신 거예요?
H언니: 몰라. 이번에는 치료보다 보약 성격이 강하다든데;;내가 기가 엄청 빠졌대. 2주치 지었어.
A: 그거 드시고 되겠어요?ㅠ.ㅠ
H언니: 2주 후 경과보고... 계속...
A: 예;;; 근데 한의원이 어느구석에 쳐박혀 있길래;
H언니: 양재역 1번 출구 -_- 멀면 말도 안 해
A: .....씨바라마 한의원!! 왕진을 해서 약을 지어줘야 될 거 아냐!!!
H언니: 흐... 그래도 5만원만 받는게 어디삼 -_-
A: 써글 5마넌에 왕진도 해야지-_-사람 잡을 일 있냐-_-
H언니: 2주 후엔 전화만 해도 된데 =.=
A: 예-_-하튼 용서가 안됨이닷-_-
H언니: 용서가 안 되는건 어제 선릉역에서 날 야리던 아줌니들이샤
A: ......썅뇬들 이부자리에서 편히 못 죽는 줄 알아라-_-
H언니: 시퐈. 옷도 잘 차려입고 보기엔 멀쩡한 뇬이 하얗게 질려서 주저앉아있음 괜찮냐고 물어보등가... 아님 보질 말등가
A: 그르게!!!! 개씹썅뇬들 같으니!!-_-^
H언니: 짝다리 하고 서서 커피 마시면서 구경하는 뇬은 모냐
A: 씨바 와서 괜찮아요? 한 마디 못하냐!!!
H언니: ㅡ,.ㅡ; 커피 마시면서 구경했다니까..
A: 헉 그런 개썅뇬도 있어요?
H언니: 홀짝홀짝 -_-
A: 이런 씨발;; 확 도끼로 대가리를 쪼개고 커피물에 튀길 년을 봤나;
H언니: 푸핫!!!!!!!!!!!!!!!님하는 지존이삼 -_-
A: 씨발 커피에 넣고 푹 고아 한약으로 쳐먹을 년-_-
A: 헉 무슨 말씀을;;
H언니: 여튼... 좀 억울했삼. 간만에 까만원피스에 스트랩 구두까지 낑구고 나갔건만.
A: 하튼 썅.. 저같으면 기어가서 그년 다리 잡고 아줌마 이러시면 안돼요... 제 돈 주세요~!!!!그럴듯-_-;
H언니: 푸하하하하하하하
A: (동귀어진... )
H언니: (뒤집어지고 있음)
A: 씨발년 전철역에서 개쪽 당하는 게 뭔지 보여줬어야 되는데...ㅠ.ㅠ
아니다... 돈보다 '아줌마;ㅁ; 이건 경우가 아니거던요? 아무리 제 남편이 좃질을 잘 해도 떡에 그렇게 환장하시믄 안 되죠;ㅁ; 제 남편 돌려주세요~;ㅁ;' 이게 더 낫겠군
H언니: 푸하하하하하ㅋㅋㅋㅋ
A: 씨바 다음에 혹시라도 그런 똥물에 튀길 년을 만나면 꼭 해요 우리-_-
H언니: 사실 어제 그 상황엔 그럴 기운이 없었으나 담에는 꼭!!!!
A: 그르게-_-안 그러면 그년의 배배 꼰 짝다리가 생각나믄서 밤에 잠 못자요-_-
H언니: 더 웃겼던건 -_-;;; 어제 그러고 집에 와서 누워있다가...그 흥미진진한 경험-_-을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데
A: 예;
H언니: 스머프 반바지가 말을 걸길래 나 선릉에서 쓰러졌었다고...집에 못 올뻔 했는데 반갑지 않냐고 했더니만... 이 시발람이 지 밥 먹다 볼살을 씹어서 피가 났는데.. 피가 아까워죽겠대
A: .......
H언니: 졸라 지랄해서 지금 좆 잡고 반성 중
A: 이런 도라이바로 입천장을 다 뚫어버려야 정신을 차릴 색히-_-
H언니: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미쳤나 이제;;; 이젠 반바지도 퀼트로 해 입었나;? 왜 그 질알이여?
H언니: 어제 생리 이틀째라 피 철철 쏟아지는데 정신차리려고 볼살 깨물어서 내 볼살도 너덜너덜해졌건만... 그래서 '야. 어케 쓰러졌다가 혼자 기어온 사람한테 그 말이 나오냐?' 했더니만... 뭐. 들어왔으니까 접속했겠지.. 라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 돌았나바 -_- 켠보다 더해
A: 그건 켠급이 아닌데?-_-; 혹시 다니엘 스쿨 출신이냐 물어보지 그랬어
H언니: 내가 얼른 데꾸 살아야 심부름을 내가 하지 <==이딴 발언을 하는 색히의 자세가 아니야. 그건 -_-
A: 그런 기특?한 발언도 했어요?
H언니: 응 -_-푸하하. 내 블로그에 코 없는 아저씨도 은근 웃기... '제가 만났으면 '이봐요, 깜장드레스. 이게 필요하죠?' 하면서 핏발 선 도끼라도 살포시 쥐어드렸을텐데...'
A: 그건 정말 필요하죠-_-그 커피든 년 대가리라도 쪼개고 같이 죽어야지;
H언니: ㅎㅎ도끼가 있었으면 지팡이 대신 짚고 왔을거야... 신발은 아프고... 정말 집에 온 거 절반은 기억 안 나 -_-
그래도 가마꾼은 당장 실으러 오겠다는 성실한 자세를 보여줘서 나름 기특...하지만 문자 보내고 나니까 오기가 생겨서 혼자 왔음 -_- 나도 성질머리가 못돼서 -_-;;;;;
A: ㅠ.ㅠ 그런 얼탱없는;;;차라리 커피개잡년이랑 내남편내놔 놀이 하고 있지;;왜 그러셨어요;ㅁ;
A: 그러다 가마꾼이 오면 여보! 한 마디 하면서 가믄 딱 분위기 쵝온데...;ㅁ; 안타깝....
H언니: 그건 작이니까 생각할 수 있는 궁극의 비전이야. 난 생각도 못 했삼 -0-
A: 그래요?-_-;;;on_
H언니: 한 열댓번짼데...지하철역에서 홀로 어퍼지기는 첨 -_- 예전엔 텅 빈 성당에서 홀로 어퍼짐 -_-
A: -_-;;;;;;;아니 우리 주님이 왜 안 지켜주셨?;
H언니: 모르삼 -_-
A: 마리아님아 느무하삼;;
H언니: 그나마 좀 회복이 빨랐삼
A: 예;;; 어쨌든 당분간은 조심하시고;; 컨디션 안 좋을 때 외출 하는 건 삼가셔요..ㅠ.ㅠ
H언니: 오옹-_-
.............저기 근데..... 위에 빨긴 부분으로 표시;한 건...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이게 궁금했....-_-;

오랜만에 짤방. 누드지만 뒷모습이니 괘안겠...지?=_=;
근데.. 저게 인간의 몸매냐-_-
사이오닉스톰매저H언니의 블로그에서 밖에 외출했다가 그만 객사할 뻔하셨다는 이 글을 읽고 나서, 조낸 살떨리는 맘으로 언니와 메신저 대화를 잠시 나누었다.
내용이 별로 잼나진 않지만 올리는 이유는... 좀 궁금한 게 있어서다..=_=;
A: 언니 몸은 점 어떠셔요?? 글 읽고 화들짝;
H언니: 어쨌든 집에 혼자 기어왔으면 된거지. 머.
A: 그러다 객사라도 하시믄;
H언니: 아. 뭐 -_- 금욜부터 한약 먹고나믄 나아지지 않겠어?
A: 으음;;; 한약 어떤 거 지으셨어요? 한재 지으신 거예요?
H언니: 몰라. 이번에는 치료보다 보약 성격이 강하다든데;;내가 기가 엄청 빠졌대. 2주치 지었어.
A: 그거 드시고 되겠어요?ㅠ.ㅠ
H언니: 2주 후 경과보고... 계속...
A: 예;;; 근데 한의원이 어느구석에 쳐박혀 있길래;
H언니: 양재역 1번 출구 -_- 멀면 말도 안 해
A: .....씨바라마 한의원!! 왕진을 해서 약을 지어줘야 될 거 아냐!!!
H언니: 흐... 그래도 5만원만 받는게 어디삼 -_-
A: 써글 5마넌에 왕진도 해야지-_-사람 잡을 일 있냐-_-
H언니: 2주 후엔 전화만 해도 된데 =.=
A: 예-_-하튼 용서가 안됨이닷-_-
H언니: 용서가 안 되는건 어제 선릉역에서 날 야리던 아줌니들이샤
A: ......썅뇬들 이부자리에서 편히 못 죽는 줄 알아라-_-
H언니: 시퐈. 옷도 잘 차려입고 보기엔 멀쩡한 뇬이 하얗게 질려서 주저앉아있음 괜찮냐고 물어보등가... 아님 보질 말등가
A: 그르게!!!! 개씹썅뇬들 같으니!!-_-^
H언니: 짝다리 하고 서서 커피 마시면서 구경하는 뇬은 모냐
A: 씨바 와서 괜찮아요? 한 마디 못하냐!!!
H언니: ㅡ,.ㅡ; 커피 마시면서 구경했다니까..
A: 헉 그런 개썅뇬도 있어요?
H언니: 홀짝홀짝 -_-
A: 이런 씨발;; 확 도끼로 대가리를 쪼개고 커피물에 튀길 년을 봤나;
H언니: 푸핫!!!!!!!!!!!!!!!님하는 지존이삼 -_-
A: 씨발 커피에 넣고 푹 고아 한약으로 쳐먹을 년-_-
A: 헉 무슨 말씀을;;
H언니: 여튼... 좀 억울했삼. 간만에 까만원피스에 스트랩 구두까지 낑구고 나갔건만.
A: 하튼 썅.. 저같으면 기어가서 그년 다리 잡고 아줌마 이러시면 안돼요... 제 돈 주세요~!!!!그럴듯-_-;
H언니: 푸하하하하하하하
A: (동귀어진... )
H언니: (뒤집어지고 있음)
A: 씨발년 전철역에서 개쪽 당하는 게 뭔지 보여줬어야 되는데...ㅠ.ㅠ
아니다... 돈보다 '아줌마;ㅁ; 이건 경우가 아니거던요? 아무리 제 남편이 좃질을 잘 해도 떡에 그렇게 환장하시믄 안 되죠;ㅁ; 제 남편 돌려주세요~;ㅁ;' 이게 더 낫겠군
H언니: 푸하하하하하ㅋㅋㅋㅋ
A: 씨바 다음에 혹시라도 그런 똥물에 튀길 년을 만나면 꼭 해요 우리-_-
H언니: 사실 어제 그 상황엔 그럴 기운이 없었으나 담에는 꼭!!!!
A: 그르게-_-안 그러면 그년의 배배 꼰 짝다리가 생각나믄서 밤에 잠 못자요-_-
H언니: 더 웃겼던건 -_-;;; 어제 그러고 집에 와서 누워있다가...그 흥미진진한 경험-_-을 블로그에 올리고 있는데
A: 예;
H언니: 스머프 반바지가 말을 걸길래 나 선릉에서 쓰러졌었다고...집에 못 올뻔 했는데 반갑지 않냐고 했더니만... 이 시발람이 지 밥 먹다 볼살을 씹어서 피가 났는데.. 피가 아까워죽겠대
A: .......
H언니: 졸라 지랄해서 지금 좆 잡고 반성 중
A: 이런 도라이바로 입천장을 다 뚫어버려야 정신을 차릴 색히-_-
H언니: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 미쳤나 이제;;; 이젠 반바지도 퀼트로 해 입었나;? 왜 그 질알이여?
H언니: 어제 생리 이틀째라 피 철철 쏟아지는데 정신차리려고 볼살 깨물어서 내 볼살도 너덜너덜해졌건만... 그래서 '야. 어케 쓰러졌다가 혼자 기어온 사람한테 그 말이 나오냐?' 했더니만... 뭐. 들어왔으니까 접속했겠지.. 라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 돌았나바 -_- 켠보다 더해
A: 그건 켠급이 아닌데?-_-; 혹시 다니엘 스쿨 출신이냐 물어보지 그랬어
H언니: 내가 얼른 데꾸 살아야 심부름을 내가 하지 <==이딴 발언을 하는 색히의 자세가 아니야. 그건 -_-
A: 그런 기특?한 발언도 했어요?
H언니: 응 -_-푸하하. 내 블로그에 코 없는 아저씨도 은근 웃기... '제가 만났으면 '이봐요, 깜장드레스. 이게 필요하죠?' 하면서 핏발 선 도끼라도 살포시 쥐어드렸을텐데...'
A: 그건 정말 필요하죠-_-그 커피든 년 대가리라도 쪼개고 같이 죽어야지;
H언니: ㅎㅎ도끼가 있었으면 지팡이 대신 짚고 왔을거야... 신발은 아프고... 정말 집에 온 거 절반은 기억 안 나 -_-
그래도 가마꾼은 당장 실으러 오겠다는 성실한 자세를 보여줘서 나름 기특...하지만 문자 보내고 나니까 오기가 생겨서 혼자 왔음 -_- 나도 성질머리가 못돼서 -_-;;;;;
A: ㅠ.ㅠ 그런 얼탱없는;;;차라리 커피개잡년이랑 내남편내놔 놀이 하고 있지;;왜 그러셨어요;ㅁ;
A: 그러다 가마꾼이 오면 여보! 한 마디 하면서 가믄 딱 분위기 쵝온데...;ㅁ; 안타깝....
H언니: 그건 작이니까 생각할 수 있는 궁극의 비전이야. 난 생각도 못 했삼 -0-
A: 그래요?-_-;;;on_
H언니: 한 열댓번짼데...지하철역에서 홀로 어퍼지기는 첨 -_- 예전엔 텅 빈 성당에서 홀로 어퍼짐 -_-
A: -_-;;;;;;;아니 우리 주님이 왜 안 지켜주셨?;
H언니: 모르삼 -_-
A: 마리아님아 느무하삼;;
H언니: 그나마 좀 회복이 빨랐삼
A: 예;;; 어쨌든 당분간은 조심하시고;; 컨디션 안 좋을 때 외출 하는 건 삼가셔요..ㅠ.ㅠ
H언니: 오옹-_-
.............저기 근데..... 위에 빨긴 부분으로 표시;한 건...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이게 궁금했....-_-;

오랜만에 짤방. 누드지만 뒷모습이니 괘안겠...지?=_=;
근데.. 저게 인간의 몸매냐-_-
# by | 2005/06/02 22:04 | 노처녀 만담 | 트랙백 | 덧글(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도자기로 구워서 색 칠했다죠.
천하의 쿄코님이 저 사진을 모르셨3?
그나저나...사람들 참...인정머리 없군요.
쓰러진 건 줄 몰랐을까요? ㅡ.ㅡ
자기 컴터에 저 사람 다른 사진도 많이 있다고... 그래서 신뢰가 좀 가던데요. ^^; 흠..
...쿄코님.;; 근데 그 상황에서 그렇게 빠른 두뇌회전이 가능할까요;; 저였다면 '아파죽겠네~'란 글자만 머리속과 눈앞에서 빙빙돌것같던데 ^^;
....혹시 쿄코님 자주해보신건... -_-a..;;;;
자주자주 찾아올께요... 흠.....사람냄새가 너무 많이나서..
질식할듯..^^
쿄코님만이 생각하실 수 있는게 아닐까요? 흐흐~~
H님께서 한약드시고 '그분'을 자주 안 뫼실 수 있도록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커피-_-;;녀 너무한걸요..
포토샵 조그만 아는 사람이라면 뽀샤시 효과라는 것 다 아는데
보배드림이나 몇몇 사이트에서 저 사진과 꿇어 앉아 있는 서양 여자 사진이 인형이니 비누니 하면서 소문이 퍼진게 이까지 왔군요. 절대 인형 아닙니다. 뽀샤시 효과 주면 다 인형이겠습니다. -_-;;
광년이님/그러게요. 쓰러진 거야 몰랐다손 치더라도... 그걸 왜 구경하고 있답니까.-_-;; 그게 정말 어이없었다는..
한도사님/리얼돌은 저도 많이 봤지만 쟤가 리얼돌인줄은 몰랐는데요-_-;; 전에 도탈에서도 누가 리얼돌아냐고 했는데 사람 맞다고 하면서 정면사진도 올렸던 기억이 난단 말입니다, 흑흑..ㅠ.ㅠ
하여간 위 사진은 실제 사람이라는 데 강력하게 한 표 던집니다.
(...자주 볼 수 있으면 문제가 좀;;;)
Kana님/으음... 사람이 더 싸겠는...데요?=_=;
그런데 저건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아리타님/그러게요. 저 사진 확대하면 힘줄이랑 혈관이랑 피부색이 완전 사람이거든요.-_-; 하튼 저도 리얼돌 사진 한참 모았지만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리얼돌이라 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놀라고 있는 중;
사츄님/...그런거예요?ㅠ.ㅠ
sebai님/그게... 결국엔 저같은 뇬이나 생각하는 거였군요..ㅠ.ㅠ(하지만 원래 분한 건 못 참는 성미라;)언니도 건강하셔야 할 텐데 큰일입니다.-_-;; 그 커피녀는 저같은 애 안 만나게 조심해야 할 거예요-_-
누가님/저도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사람치고는 느무 몸매가 완벽하지만..-_-;;)사진 올리니 인형이라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Hyperion님/얘기만 들은 저도 느무 속상했답니다..ㅠ.ㅠ
재미있다니 감사합니다.(__);;
이지스님/저도 꽤나 비싼 리얼돌 사진 많이 봤는데(한동안 심심해서 뒤지고 다녔...)저건 좀.. 심하게 사람같은데요-_-;; 저도 포샵한 사람사진으로 알고 있다는;
Hyperion님/역시 사람이겠죠?-_-;;(저게 인형이면 만든 사람은 피그말리온!)
그 상황에선 그럴 기운이 없었다는 점. 그랬으면 지하철 역에 엎어져있지도 않았을거라는 점을 간과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 (에헤라~)
사이오닉스톰메저H언니/아냐 언니... 우린 깡다구가 있잖아. 언제 우리가 기운 있어서 숨 쉬고 살았수-_-;;
담엔 기어갈 힘 없으면 굴러서라도 가요 우리...ㅠ.ㅠ
Murky님/으음.. 과연 사람인지 인형인지;;
슈타인호프님/아예 사서 집에 두는 걸 생각하면..그래도 싸겠어요.-_-;
배를 움켜잡고 주저앉아 있는 아가씨를 본적이 있습니다.
사람들 다 지나쳐 가는데 그냥 지나가기는 걱정되고 다가가서 말걸기에는 왠지 뻘쭘하고 그래서 지하철 역무실쪽에 얘기하고 떠났는데 나중에도 조금 마음에 걸리더군요...
건강만큼 좋은게 없나 봅니다.
luxferre님/저런;;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그래도 역무실에 얘기를 해 주고 가셨다니 좋은 분이시군요..;ㅁ; 역시 건강이 쵝오지요. 전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지만 가끔 길바닥에서 쓰러진 적이 있는데 대부분 동행이 있어서 병원에 실려가기만 했습니다.-_-;; 어쨌든 별로 경험하고 싶지는 않은 일이야요..ㅠ.ㅠ
슈탈트님/글쵸? 사람인 거죠?;ㅁ; (사람이라고 했다가 구박당해서 울고 있다.)
매시버택님/당연하죠.-_- 그래서 연락처를 알아낸 후에(...)
황금숲토끼님/꼭 써먹으셔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