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19일
A양의 성적 판타지.- 저기...쓰다보니 강렬하게 18금이에요;
이걸 카테고리의 어디로 넣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일단은 18금이 확실하므로 노처녀 만담에.-_-;;;
일주일 전인가 잠시 얘기하고 넘어갔지만 A양은 몇 가지의 성적 판타지를 가지고 있다. 지금이야거미줄로 처녀막 재생중이지만허걱한때는 화류계 일진으로서허걱(이걸 진담으로 들으시면 대략 낭패-_-;;;)실은 이쁜 언니들이 옷 조금 입은 걸 좋아하다보니 본의아니게(구라 즐;)꽤 많은 폴노와 AV들을 보면서 나름 신기해하며 궁금해하는 것들이 조금씩 생기게 되었다. 그 중에는 인간으로서 가능한가 싶어서 궁금한 것들도 있고 살짝쿵 꼴려서여건이 된다면 꼭 해 보고 싶은 것들도 있고.-_-;;; 뭐 어쨌든 여자 개마초라는 별명답게(내가 왜; 흑흑) 왠지 여성적 판타지보다는 남성적 판타지에 가까운 것들에 더 호기심이 생기더라.-_-;; 실은 내가 본 모든 영상물들이 전부 다 남성 판타지 중심의 떡이라서 그렇겠지만. 물론 캔디다 로열이나 애니 스프링클 같은 여성 포르노 제작자들이 여성용 포르노를 만들기도 했다는 건 알고 있지만 컴터가 후졌으니 행복지수 up을 보장해 준다는 소문의 푸르나(...) 같은 데서 다운로드는 꿈도 못 꿀 일이고(제길) CD로 구워서 봐야 하는데 구워다 주는 넘들이 비협조적이라서(골드샤워 같은 거나 던져주지 말란 말이다.-_-;) 아직 견식의 기회가 없었다. 혹시 그걸 보면 뭔가 더 궁금한 게 생길지도.-_-;;
어쨌든 현재 생각해 본 것 중에 궁금한 성적 판타지 몇 개를 써본다.(드디어 변태걸로 매장당하는 것인가, 두둥.-_-;;)
이렇게 해 놓고
성적 판타지? 말할 것 같냐? 없어-_-by전상욱
...하면 그거야말로 매장의 지름길이겠지?(그래도 낚시를 살짝 하고 싶긴 했...-_-;;님하 매너 점;;)
그래.. 가진 건 매너밖에 없으니(누가?-_-;), 일단은 제일 궁금한 것부터 써 본다.
1. 과연 남자 여러명에 여자 하나로 떡을 치면 기분 좋을까?(쿨럭;;;;;;;;)
포르노를 보면 여자 둘에 남자 하나가 제일 일반적인 조합이지만(하드코어한 거나 남자 셋에 여자 하나.. 이런 거더라.-_-;;)이거야말로 남성 환타지의 대표 같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구도도 여자 여러명에 남자 하나인데, 이유는 단 하나.
보다보면 심심하기 때문이다.-_-;
육봉은 하나인데 언니는 둘 이상이면 어쩌라고. 한명은 시원하게 떡을 치긴 하더라만 나머지 언니는 항상 무쟈게 뻘쭘해 보인다. 언니가 성의도 있고 해서 열심히 빨고 하면 그나마 보기에 좀 낫긴 한데 보통 남자들은 삽입시에는 다른 데에 신경을 잘 안 쓰는 것 같아 보이니 열심히 빨아도 허무할 듯. 그래서 남은 불쌍한 언니는 항상 다른 언니를 잡아주거나-_-;; 적당히 할짝할짝만 하고 있으니 뭔가 심심하다. 그렇다고 옆에서 떡치는데 자기는 딜도랑 놀고 있으면 것도 비참해 보이고... 보다보면 참으로 난망하기 짝이 없다. 반면에 개하드코어한(사실 난 글케 생각 안 하는데 남자 여럿에 여자 하나의 떼씹(...)은 굉장히 하드한 거라고 친구넘들이 그래서;;) 남자 둘이나 셋에 여자 하나 조합은 앞으로도 할 수 있고(..) 뒤로도 할 수 있고(...) 입도 있고(....)가슴도 있고(......;)하니까 보기에 나름 다채롭기도 하고 하는 넘들도 즐거울 것 같고.(허걱) 그런데 이럴 경우에 과연 여자는 즐겁냔 말이다. 사실 그게 예전부터 넘 궁금했는데 그렇다고 해 볼 수도 없고(당연하지!!!!!!) 해 볼 생각도 절대 없다.(농담이 아니라 1g도 없다.-_-;;)떡이야 없어서 못 치지만 이상하게 내가 좋아하는 넘 빼고 다른 넘이 작업스러운 눈빛이라도 보일라치면 슬쩍 스치는 것도 싫어하는 더러운 성미라 떼씹(..)은 영원히 불가능할 듯.-_-;; 그러니 떼씹을 하는 언니의 기분따위는 알래야 알 도리가 없고 느무 궁금하긴 하지만 영원한 판타지로 남을 수밖에. 앞으로도 판타지로만 남겠지, 흑흑.(왜 울어!!)
2. 1번의 연장선상으로....여러넘이 할짝할짝 빨아주면 좋을 것 같........아 씨바 내가 아무리 뻔뻔하지만 취소선 태그가지고도 감당이 안 되는 대사다;;;그래도 궁금한 거라 매장을 각오하고 솔직하게 쓴다;
원래 대부분은 여성은 삽입도 좋지만 전희를 무지 중요하게 여긴다.(나도 여자야 엉엉)그리고 전희중의 전희는 역시 오랄!(야;) 물론 여기저기 뽀뽀랑 할짝도 좋고.-_-;; 여튼 이런 애무에서 제일 중요한 건 입술과 오랄 아닌가. 난 왜 수많은 여성용 자위기구들은 맨 기둥과 바이브 투성이고 혓바닥 비슷한 건 없는지 넘 궁금하다. 윤활유를 살짝 묻혀서 쓰는 진동 혓바닥 같은 거 나오면 돈 좀 안 벌려나?-_-;;누가 좀 만들어 주셈. 실험대상으로 자세한 리뷰를 쓸 용의도 있다. 어쨌든 그런 훌륭한 기구가 나오기 전에는 이것도 그냥 판타지일 뿐. 훗(_ㅡ;사실 여사장이 되어 자리에 앉아 책상 아래 애완스런 남직원을 넣어두고 회의를 하면서 므흣도 좋..허걱;
3, 이건 좀 실현가능성이 있구나. 산뜻 야외 떡이 궁금하다.(.................;)
한번도 안 해 본 거라 졸라 스릴만빵일 듯. 걸리면 초절정 개쪽이라 얼굴을 빼빠(...)로 갈고 다녀야 되겠지만(야;) 그래도 뭔가 다를 것 같아서 궁금해하고 있다. 근데 이 짓도 치기어린 20대때나 가능하지 나이 서른 쳐먹고 밖에서 할 짓은 아닌 듯. 흑흑.
4. 3번과 비슷하게... 카섹스도 궁금하다.(아하하하....;;;;;;;;;;;;;;;;;;;;;;;;;;;)
카섹스가 아니면 불가능한 체위가 몇 개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 궁금증을 해결해보고 싶..-_-;;;
더 있는데 계속 쓰기에는 시간이;;; 화요회라 나갈 준비를 해야 되겠군아. 그런데 과연 이걸 올려도 될까.;;(라지만 올릴 테다-_-;;;)뭐 내가 해봤다는 것도 아닌데 괜찮겠지? 호호호호.(_ㅡ;;;; 그럼 이제 술 마시러 간다~ 만세~>ㅁ<
참, 마지막으로 노파심에서...
가끔 비밀글로 떡친구(...)를 해주시겠다든지 저의 성적 판타지를 실현시켜 주시겠다든지(-_-;;;) 하는 분이 계신데 그런 건 정중히 사양합니다.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이고 전 제 영역 안의 사람을 고르는 데 몹시 까다로운 인간이랍니다.
그냥 세상에는 이런 공상을 하는 여자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글을 읽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일주일 전인가 잠시 얘기하고 넘어갔지만 A양은 몇 가지의 성적 판타지를 가지고 있다. 지금이야
어쨌든 현재 생각해 본 것 중에 궁금한 성적 판타지 몇 개를 써본다.(드디어 변태걸로 매장당하는 것인가, 두둥.-_-;;)
이렇게 해 놓고
성적 판타지? 말할 것 같냐? 없어-_-by전상욱
...하면 그거야말로 매장의 지름길이겠지?(그래도 낚시를 살짝 하고 싶긴 했...-_-;;님하 매너 점;;)
그래.. 가진 건 매너밖에 없으니(누가?-_-;), 일단은 제일 궁금한 것부터 써 본다.
1. 과연 남자 여러명에 여자 하나로 떡을 치면 기분 좋을까?(쿨럭;;;;;;;;)
포르노를 보면 여자 둘에 남자 하나가 제일 일반적인 조합이지만(하드코어한 거나 남자 셋에 여자 하나.. 이런 거더라.-_-;;)이거야말로 남성 환타지의 대표 같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구도도 여자 여러명에 남자 하나인데, 이유는 단 하나.
보다보면 심심하기 때문이다.-_-;
육봉은 하나인데 언니는 둘 이상이면 어쩌라고. 한명은 시원하게 떡을 치긴 하더라만 나머지 언니는 항상 무쟈게 뻘쭘해 보인다. 언니가 성의도 있고 해서 열심히 빨고 하면 그나마 보기에 좀 낫긴 한데 보통 남자들은 삽입시에는 다른 데에 신경을 잘 안 쓰는 것 같아 보이니 열심히 빨아도 허무할 듯. 그래서 남은 불쌍한 언니는 항상 다른 언니를 잡아주거나-_-;; 적당히 할짝할짝만 하고 있으니 뭔가 심심하다. 그렇다고 옆에서 떡치는데 자기는 딜도랑 놀고 있으면 것도 비참해 보이고... 보다보면 참으로 난망하기 짝이 없다. 반면에 개하드코어한(사실 난 글케 생각 안 하는데 남자 여럿에 여자 하나의 떼씹(...)은 굉장히 하드한 거라고 친구넘들이 그래서;;) 남자 둘이나 셋에 여자 하나 조합은 앞으로도 할 수 있고(..) 뒤로도 할 수 있고(...) 입도 있고(....)가슴도 있고(......;)하니까 보기에 나름 다채롭기도 하고 하는 넘들도 즐거울 것 같고.(허걱) 그런데 이럴 경우에 과연 여자는 즐겁냔 말이다. 사실 그게 예전부터 넘 궁금했는데 그렇다고 해 볼 수도 없고(당연하지!!!!!!) 해 볼 생각도 절대 없다.(농담이 아니라 1g도 없다.-_-;;)
2. 1번의 연장선상으로....
원래 대부분은 여성은 삽입도 좋지만 전희를 무지 중요하게 여긴다.(나도 여자야 엉엉)그리고 전희중의 전희는 역시 오랄!(야;) 물론 여기저기 뽀뽀랑 할짝도 좋고.-_-;; 여튼 이런 애무에서 제일 중요한 건 입술과 오랄 아닌가. 난 왜 수많은 여성용 자위기구들은 맨 기둥과 바이브 투성이고 혓바닥 비슷한 건 없는지 넘 궁금하다. 윤활유를 살짝 묻혀서 쓰는 진동 혓바닥 같은 거 나오면 돈 좀 안 벌려나?-_-;;누가 좀 만들어 주셈. 실험대상으로 자세한 리뷰를 쓸 용의도 있다. 어쨌든 그런 훌륭한 기구가 나오기 전에는 이것도 그냥 판타지일 뿐. 훗(_ㅡ;
3, 이건 좀 실현가능성이 있구나. 산뜻 야외 떡이 궁금하다.(.................;)
한번도 안 해 본 거라 졸라 스릴만빵일 듯. 걸리면 초절정 개쪽이라 얼굴을 빼빠(...)로 갈고 다녀야 되겠지만(야;) 그래도 뭔가 다를 것 같아서 궁금해하고 있다. 근데 이 짓도 치기어린 20대때나 가능하지 나이 서른 쳐먹고 밖에서 할 짓은 아닌 듯. 흑흑.
4. 3번과 비슷하게... 카섹스도 궁금하다.(아하하하....;;;;;;;;;;;;;;;;;;;;;;;;;;;)
카섹스가 아니면 불가능한 체위가 몇 개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 궁금증을 해결해보고 싶..-_-;;;
더 있는데 계속 쓰기에는 시간이;;; 화요회라 나갈 준비를 해야 되겠군아. 그런데 과연 이걸 올려도 될까.;;(라지만 올릴 테다-_-;;;)뭐 내가 해봤다는 것도 아닌데 괜찮겠지? 호호호호.(_ㅡ;;;; 그럼 이제 술 마시러 간다~ 만세~>ㅁ<
참, 마지막으로 노파심에서...
가끔 비밀글로 떡친구(...)를 해주시겠다든지 저의 성적 판타지를 실현시켜 주시겠다든지(-_-;;;) 하는 분이 계신데 그런 건 정중히 사양합니다. 판타지는 판타지일 뿐이고 전 제 영역 안의 사람을 고르는 데 몹시 까다로운 인간이랍니다.
그냥 세상에는 이런 공상을 하는 여자도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글을 읽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 by | 2005/07/19 15:08 | 노처녀 만담 | 트랙백 | 덧글(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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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꼭, 섹스앤더시티. 같은..^^ 역시 판타지는 판타지죠?
머..해보면 더 재밌..을.수도 있을까요?ㅎㅎ
술맛나게 드세요~^^
근데 상상력의 효과는 좋지요!
근데 정말 시도할 생각은 개미허리에 낀 때만큼 없습니다..ㅡㅡ;;;
비밀글이 설마 다 그런 내용인..=ㅁ= [갠적인 얘기일거란 생각은 했지만..정말 님하 매너염..을 제가 대신 부르짖고 싶...퍽!!]
저도 제 울타리안에 허락하는게 좀 까다로운 편인지라 헤헷;;
대체 어떤 인간(인지는 알 수가 없겠지만..)이 어떤 글을 썼는지가 상당히 궁금해지는군요 :O
판타지는 판타지로 끝나야하는데...쿄코님이 누누히 말씀하시는데도 아직도 그런 덧글이 올라오는거군요. -_-;
강렬한 어둠의 뽀스가 느껴지는 군요...(붉은 기가 도는 어둠 ^^)
잘 감상했습니다만....
쿄코님 사진 다시 재공개 해주세욧~~ 저 못 봐써요 ㅠ_ㅠ
전 여왕님 플레이가 좋아요. 스트랩 슈즈 끈 풀리게 내버려뒀다고 뺨을 철썩 치면서 "묶어라!!"
...누구를 탓하리오 OTL
전에 한번 경고하신것 같던데 ..음음, 자중들하셔야할듯
아아, 좋아하는 여자분이 생겼는데 어찌해야할지 OTL
남성혐오 일지도 모르시는 분이라 ..
조금 의외^^;;;;
피시방이 산뜻하군요-_-/
이거 보다가 옆자리 여자 떴고
알바도 뜸 -_ㅠ
탁월한 아이디어입니다!!
그리고 이 정도 성적 판타지라면 뭐 평범하지 않습니까^^
바바리코트만 입고 거리를 방황하는 것도 아니고, 길가는 사람 납치해서 감금한 뒤 플레이를 즐기는 것도 아니고요^^
Dummy님/그럼요^^ 상상력이 권력을 쟁취한다고도 하지 않았습니까.^^;;
사발대사님/헉; 아직 멀었습니다.(__);;;
연시우님/비밀글이 다 그럴리가요^^;; 가끔 어쩌다 한분 정도 계셔요. 다른 비밀글들은 다 건전한(..)비밀글이라는..^^;
징소리님/요새는 그런 분이 거의 안 게시는데 이런 글을 썼다간 또 엄한 제의를 하실까봐 미리 말을 해 뒀을 뿐이랍니다.^^; 크게 신경쓸 일까지는 아닌 듯해요.
마른미역님/무.. 무섭습니까?;ㅠ.ㅠ
sebai님/요새는 잘 안 올라온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독심호리™님/사진재공개;; 나중에 다른 사진을 찍게 되면 그때 올리겠습니다..ㅠ.ㅠ 아니면 10만히트의 그날을 위해-_-;;;
yu_k님/저도 여왕님 플레이 좋아해요^^ 그것도 쓰려다 못 쓰고 나갔습니다;ㅠ.ㅠ
DEMON13님/그러게요^^;; 신기합니다.
비공개 1님/헉;; 4번에 그런 후유증이 있었군요; 나중에 하게 되면 조심해야겠(..) 3번과 4번은 못 해 봤지만 기회가 되면 해보겠다(..)의 판타지군이랍니다.^^;;
adieu님/좋아하는 여자분이 생기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남성혐오증.. 부드럽게 근성(..)으로 극복하세요^^(임마;)
Cain님/감사합니다.^^ 뭐 이런저런 사람도 있으니 그냥 시간낭비 하시지 말라는 차원에서;
베이더님/화질이 좋으면 무척 기쁘겠지만 그냥 어느정도만 돼도 감사히 보고 있답니다.^^;(하지만 부럽..반짝반짝)
서산돼지님/앗! 떡친다에 그런 용법이 있었군요. 신선합니다.+_+;
부두님/대략 부끄럽;;
좀비君님/나름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말입니다;
winnie님/제가 원래 좀 소심하고 얌전한 아가씨야요(...)
비공개4님/ 앗!! 안녕하세요(__) 여기까지 찾아와 주시다니 반갑습니다. 미식분과 모임때 꼭 나가겠습니다. 연락주세요~^^*
퍼렇게날선바다님/....짤방이 없는데 왜ㅠ.ㅠ
비공개 5님/-_-;;;
소마님/판타지.. 사실 더 있어요;ㅠ.ㅠ
진동혓바닥 누가 안 만들어주나....흑.
붉은거미/1, 2번 해보셨군요>ㅁ< 후기 올려주세욧!(-_-;;)
티뷰님/8월 1, 2째주는 와라비 여름휴가니 그 이후에나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시 날을 잡으면 올리겠습니다.(__)
그나마 여름이라 다행. 붙으면 너무 더운;;
porno를 보면서 상상력을 키우면 대뇌의 성욕관계 혈관이 늘어져서 어떻게 된다더라? 남자는 잘 안서게 되고 여자는 촉촉히 젖는 흥분지수가 높아져서 실전에서 충분한 야간 전투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된다네요. ( 뭐 가끔씩 보면서
skill연마하고 연기력 높이는 건 상관없을 듯..... 하지만 역시 실전에서
깨지고 망가지면서 터득하는 게 더 Level up 될 듯~ )
그런 거 보고 어줍잖은 상상하느니 앞으로 갖게 될 가정에서 님의 낭군님
과 알콩달콩 사는 재미, 살림살이 하나 둘 장만하면서 느끼는 살림하는 재미
상상하는 게 더 쾌락지수가 높을 거 같아요.
태어날 아이를 위해 동화구연도 준비하고 자장가도 연습하고 아이가 자라면서 칭얼거릴때 맛난 간식을 만들어 주면 냠냠찹찹 맛있게 먹고 쑥쑥 튼튼하게 자라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이 쓰나미보다 더 Dynamic하고
광폭하게 님을 휩쓸어 버릴 겁네다.
2005년 8월 1일
lovedemian.
저한테는 전혀 공감이 안 가요orz
제가 이상한 건가요 쿄코님
위에위에 댓글 남기신 분 좀 사이코 같아요. 실은 아주 많이.
동화구연 연습? 자장가 연습? 살림하는 재미? 정말로 댁은 그런걸 상상하면서 쓰나미보다 광폭한 행복에 휩싸이십니까.....;;;
특히 [냠냠찹찹]<-이부분이 압권.-_- 보는 순간 할 말을 잃음.
아니 그 이전에 성적 판타지 얘기하는 중에 살림하고 애 키우는 쾌락지수가 대체 왜 나와요? 논점을 인지하는 능력이 없으신가?
(단호하고 진지하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