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7월 22일
주제는 할짝할짝-_-;
마감 펑크났다. 청소나 해야지.(...)
청소 전 잊어버릴까봐 어제 목요회때 있었던 대화들을 올린다.
1. 2시 반이 다 되어 코엑스에 도착. 살인사건이 나도 이상하지 않은 더운 날씨라 그런지 엄청나게 노출도가 높은 처자들이 간간히 눈에 띈다. 어라? 그런데 저 훌륭한 처자는 H 언니 아닌가! 끈나시를 입고 서 계셨는데 등짝의 3분의 2가 보인다. 피부도 좋다. A양은 요새 등짝에 뭐가 나서 파인 옷은 입지도 못하는데.... 부럽다...ㅠ.ㅠ 그래서 만나자마자 언니의 등짝을 슥슥 만지는 A양.-_-;; 베니건스에 이름 걸어 놓고 코엑스 안으로 향하면서 오늘의 대화는 시작되었다.
H언니: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 것 같아.
A양: 당연하지 언니. 등짝 장난 아니게 보여.-_-;
H언니: 흑 나시끈이 길어서.. 글케 많이 보이삼?
A양: 웅 많이 보여서 눈을 뗄 수가 없.. 어느 정도냐면 보면 등짝을 할짝할짝 하고 싶어요. 잇힝.-_-;
H언니: ......;
그리하여 오늘의 할짝할짝 시리즈가 시작된다.-_-
2. 에메필에서. 지금까지 A컵인 줄 알았다가 제대로 줄자로 재 보고 B컵임을 알게 되어 몹시 기뻐하는 언니와 역시 측정 결과 C컵임을 알게 되어 기뻐하는 A양.-_-;; 둘은 화려한 속옷들을 양 손에 잔뜩 들고 같이 탈의실에 들어갔다. 언니가 먼저 브래지어를 입어본다. 열심히 쳐다봤는데... 야.. 훌륭하다.+_+ 가슴골에 손가락을 쏙..(야;)
그다음 A양이 아래 포스팅의 속옷을 입어 본다.
H언니: 헉... 가슴 조낸 장난 아니다;;
A양: 그.. 그러네요-_-; 제가 봐도 압박이 점;
H언니: 아냐아냐 몹시 훌륭하삼. 가슴을 할짝할짝 하고 싶군아.
A양: .........;;
H언니: 이거 사진 찍어서 내 블로그에 이웃공개로 올릴게.+_+ 그래서 모니터에 사진이 뜰 때마다 모니터를 할짝할짝...
...님하-_-;;;
3. 속옷을 계산한 후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C양과 함께 올림푸스 대리점 앞을 지나가는데 전지현과 다니엘 헤니의 사진이 크게 붙어 있다.
H언니: 아..씨바. 저번에 단열이 나올 때 하마터면 모니터 햝을 뻔했어.-_-
C양: (올림푸스 카탈로그를 발견하고) 언니 이걸 빠셈.-_-;
H언니: 에이 뭐야 단열이 얼굴이 자세하게 안 나왔잖아.-_- (하다가 안에 접혀져 있는 커다란 포스터를 발견하고 눈빛이 달라진다.)
A양: 오오! 훌륭한데? 언니, 종이가 불어터질때까지 할짝할짝 햝는 건 어때요?=_=
H언니: 허걱;
A양: 조낸 햝다가 꼭꼭 씹어서 단열이 단물까지 빠신 후 퉤 뱉으삼.-_-
H언니: .....알겠다.-_-;; 아.. 내 등짝을 단열이가 한번만 핥아 주면 소원이 없을 텐데..흑흑. 님하, 한번만...;ㅁ;
A양: ...그럼 여름 내내 등짝 안 씻으시게?-_-;;;
C양: 글치.. 그 부분만 단열존(zone)으로 지정하면 되겠네.
H언니: 저의 상큼한 견갑골을 드릴게요... 좋네.-_-
A양: 그래, 단열님하를 위해 깨끗하게 씻은 견갑골을 준비했어요. 할짝할짝 해주셈. 오, 분위기 좋네요.
H언니: 응.. 좇쿠나..-_-;;
4. 잠시 의자에 앉아 쉬다가.
A양: C 작이, 작이는 왜 속옷 안 입어봤삼? 와서 구경이라도 하지. 언니 속옷 입으니까 끝내줬어!! 가슴에 골이 생겨+_+
H언니: A 저년은 골이 문제가 아니라 아예 가슴 양쪽이 붙더라. 글고 쟤는 속옷 안 입어도 가슴 모양이 안 흐트러져.-_- 조낸 할짝할짝 햝고 싶었삼.-_-;
A양: 할짝.... 그... 제가 그간 속옷에 쏟아부은 돈이 얼만데요, 흑흑. 그리고 전 원래 사발젖이라구요.
..........잠시 정적이 흐른 후.
H언니와 C양: 사발젖-_-?
A양: 끄덕끄덕.
C양: ......표현 한번 참.. 어쨌든 망할뇬.-_-
....잠시 또 정적이 흐른 후.
H언니: 어쨌든 저뇬 속옷사진 찍어서 내 블로그에 이웃공개로 올리기로 했삼.-_-
A양: 응. 언니가 사진 올린 다음에 모니터를 할짝할짝 한대.(...)
C양: ...나도 집에 가면 락스로 모니터 점 닦아야겠다.-_-
A양: ...이왕이면 꿀도 바르고 버터도 좀 바르지?=_=
C양: 아냐 아이스크림 먹다가 모니터에 묻히고 어머~ 그러면서 빨아먹을 거야.-_-
A양: 그.. 그래라......;;;;;
5. 신천 와라비에서. A 저년은 정말 개저질(...)이야 어쩌고 저쩌고 대화 끝에 귀신 이야기가 나왔다.
H언니: 근데 원래 좀 가늘가늘하니 가련한 애들 중에 확 깨는 애들이 있어.-_-
A양: 우웅? 누구요??
H언니: 나 아는 애 중에... 조낸 가련하게 생긴 애가 있거든. 근데 걔가 자는데 귀신이 나와서 목을 조르더래. 가달라고 해야 하는데 말도 안 나오고.... 그래서 이년이...
A양: 어케 했...?
H언니: 목을 조르고 있는 귀신 손을 한쪽 떼어서...
A양: 예;;
H언니: 그 손등에 쪽 뽀뽀를 한 다음 가 달라는 간절한 눈빛으로 귀신을 바라봤대더라.-_-
가달라는 말은 하고 싶은데 말이 안 나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다가 손등에 뽀뽀하면서 가련하게 '가 주세요;ㅁ;' 한 거지.
A, C양: ..............................뜨아;;;;;;;;;;;;;;;;;;
그러고 보니 언니도 집에 귀신 나왔었다면서요?-_-;
H언니: 응 나왔었지. 혼자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싸늘한 바람이 불더니 다른 불은 다 괜찮은데 화장실 불만 세번 깜빡깜빡. 그러면서 서늘해지는 거야.
그래서요?
H언니: 그때 마감이었잖냐. 그래서 '아 씨바 마감이라 조낸 피곤해 죽겠는데 왜 너까지 나타나고 지랄이야!!!' 소리질렀더니 불이 제대로 켜지더라.-_-
A양: 아 예.. 확실히 마감 때 방해받으면 정말 짜증나죠.-_-;;; 참, 저번에 잠실 주공 사실 때도 귀신이 나타났었다면서요?
H언니: 응, 그때는 작업중인데 창문에 어떤 여자가 나타나서 난간에 팔을 기대고 하염없이 쳐다보는 거야. 그래서 '알았어, 봤으니까 이제 가 이년아.' 그랬지.
A, C양: 그러니까 가요?-_-;;;
H언니: 아니, 안 가고 원망스런 눈초리로 계속 쳐다보길래 '알아 알아, 여기 5층인 거 나도 알거든? 그니까 이제 가.' 하고 승질을 냈지. 그랬더니 체념하고 가더라.-_-
A, C양: 훌륭하십니다.-_-;;;
.....쓰다보니 끝이 없어서 일단 여기서 끊어야..-_-;;;;어쨌든 할짝할짝으로 시작해서 할짝할짝으로 끝난 즐거운 날이었다. 목요회 만세.^^

짤방 겸 사진. 사실 얼굴과 몸매만 훌륭하면 사회 환원 사업차(...) 이런 패션으로 다녀보고 싶다.-_- 청바지에 이쁜 브라... 로망 아닌가..ㅠ.ㅠ
청소 전 잊어버릴까봐 어제 목요회때 있었던 대화들을 올린다.
1. 2시 반이 다 되어 코엑스에 도착. 살인사건이 나도 이상하지 않은 더운 날씨라 그런지 엄청나게 노출도가 높은 처자들이 간간히 눈에 띈다. 어라? 그런데 저 훌륭한 처자는 H 언니 아닌가! 끈나시를 입고 서 계셨는데 등짝의 3분의 2가 보인다. 피부도 좋다. A양은 요새 등짝에 뭐가 나서 파인 옷은 입지도 못하는데.... 부럽다...ㅠ.ㅠ 그래서 만나자마자 언니의 등짝을 슥슥 만지는 A양.-_-;; 베니건스에 이름 걸어 놓고 코엑스 안으로 향하면서 오늘의 대화는 시작되었다.
H언니: 사람들이 나만 쳐다보는 것 같아.
A양: 당연하지 언니. 등짝 장난 아니게 보여.-_-;
H언니: 흑 나시끈이 길어서.. 글케 많이 보이삼?
A양: 웅 많이 보여서 눈을 뗄 수가 없.. 어느 정도냐면 보면 등짝을 할짝할짝 하고 싶어요. 잇힝.-_-;
H언니: ......;
그리하여 오늘의 할짝할짝 시리즈가 시작된다.-_-
2. 에메필에서. 지금까지 A컵인 줄 알았다가 제대로 줄자로 재 보고 B컵임을 알게 되어 몹시 기뻐하는 언니와 역시 측정 결과 C컵임을 알게 되어 기뻐하는 A양.-_-;; 둘은 화려한 속옷들을 양 손에 잔뜩 들고 같이 탈의실에 들어갔다. 언니가 먼저 브래지어를 입어본다. 열심히 쳐다봤는데... 야.. 훌륭하다.+_+ 가슴골에 손가락을 쏙..(야;)
그다음 A양이 아래 포스팅의 속옷을 입어 본다.
H언니: 헉... 가슴 조낸 장난 아니다;;
A양: 그.. 그러네요-_-; 제가 봐도 압박이 점;
H언니: 아냐아냐 몹시 훌륭하삼. 가슴을 할짝할짝 하고 싶군아.
A양: .........;;
H언니: 이거 사진 찍어서 내 블로그에 이웃공개로 올릴게.+_+ 그래서 모니터에 사진이 뜰 때마다 모니터를 할짝할짝...
...님하-_-;;;
3. 속옷을 계산한 후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C양과 함께 올림푸스 대리점 앞을 지나가는데 전지현과 다니엘 헤니의 사진이 크게 붙어 있다.
H언니: 아..씨바. 저번에 단열이 나올 때 하마터면 모니터 햝을 뻔했어.-_-
C양: (올림푸스 카탈로그를 발견하고) 언니 이걸 빠셈.-_-;
H언니: 에이 뭐야 단열이 얼굴이 자세하게 안 나왔잖아.-_- (하다가 안에 접혀져 있는 커다란 포스터를 발견하고 눈빛이 달라진다.)
A양: 오오! 훌륭한데? 언니, 종이가 불어터질때까지 할짝할짝 햝는 건 어때요?=_=
H언니: 허걱;
A양: 조낸 햝다가 꼭꼭 씹어서 단열이 단물까지 빠신 후 퉤 뱉으삼.-_-
H언니: .....알겠다.-_-;; 아.. 내 등짝을 단열이가 한번만 핥아 주면 소원이 없을 텐데..흑흑. 님하, 한번만...;ㅁ;
A양: ...그럼 여름 내내 등짝 안 씻으시게?-_-;;;
C양: 글치.. 그 부분만 단열존(zone)으로 지정하면 되겠네.
H언니: 저의 상큼한 견갑골을 드릴게요... 좋네.-_-
A양: 그래, 단열님하를 위해 깨끗하게 씻은 견갑골을 준비했어요. 할짝할짝 해주셈. 오, 분위기 좋네요.
H언니: 응.. 좇쿠나..-_-;;
4. 잠시 의자에 앉아 쉬다가.
A양: C 작이, 작이는 왜 속옷 안 입어봤삼? 와서 구경이라도 하지. 언니 속옷 입으니까 끝내줬어!! 가슴에 골이 생겨+_+
H언니: A 저년은 골이 문제가 아니라 아예 가슴 양쪽이 붙더라. 글고 쟤는 속옷 안 입어도 가슴 모양이 안 흐트러져.-_- 조낸 할짝할짝 햝고 싶었삼.-_-;
A양: 할짝.... 그... 제가 그간 속옷에 쏟아부은 돈이 얼만데요, 흑흑. 그리고 전 원래 사발젖이라구요.
..........잠시 정적이 흐른 후.
H언니와 C양: 사발젖-_-?
A양: 끄덕끄덕.
C양: ......표현 한번 참.. 어쨌든 망할뇬.-_-
....잠시 또 정적이 흐른 후.
H언니: 어쨌든 저뇬 속옷사진 찍어서 내 블로그에 이웃공개로 올리기로 했삼.-_-
A양: 응. 언니가 사진 올린 다음에 모니터를 할짝할짝 한대.(...)
C양: ...나도 집에 가면 락스로 모니터 점 닦아야겠다.-_-
A양: ...이왕이면 꿀도 바르고 버터도 좀 바르지?=_=
C양: 아냐 아이스크림 먹다가 모니터에 묻히고 어머~ 그러면서 빨아먹을 거야.-_-
A양: 그.. 그래라......;;;;;
5. 신천 와라비에서. A 저년은 정말 개저질(...)이야 어쩌고 저쩌고 대화 끝에 귀신 이야기가 나왔다.
H언니: 근데 원래 좀 가늘가늘하니 가련한 애들 중에 확 깨는 애들이 있어.-_-
A양: 우웅? 누구요??
H언니: 나 아는 애 중에... 조낸 가련하게 생긴 애가 있거든. 근데 걔가 자는데 귀신이 나와서 목을 조르더래. 가달라고 해야 하는데 말도 안 나오고.... 그래서 이년이...
A양: 어케 했...?
H언니: 목을 조르고 있는 귀신 손을 한쪽 떼어서...
A양: 예;;
H언니: 그 손등에 쪽 뽀뽀를 한 다음 가 달라는 간절한 눈빛으로 귀신을 바라봤대더라.-_-
가달라는 말은 하고 싶은데 말이 안 나와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다가 손등에 뽀뽀하면서 가련하게 '가 주세요;ㅁ;' 한 거지.
A, C양: ..............................뜨아;;;;;;;;;;;;;;;;;;
그러고 보니 언니도 집에 귀신 나왔었다면서요?-_-;
H언니: 응 나왔었지. 혼자 화장실에 앉아 있는데 싸늘한 바람이 불더니 다른 불은 다 괜찮은데 화장실 불만 세번 깜빡깜빡. 그러면서 서늘해지는 거야.
그래서요?
H언니: 그때 마감이었잖냐. 그래서 '아 씨바 마감이라 조낸 피곤해 죽겠는데 왜 너까지 나타나고 지랄이야!!!' 소리질렀더니 불이 제대로 켜지더라.-_-
A양: 아 예.. 확실히 마감 때 방해받으면 정말 짜증나죠.-_-;;; 참, 저번에 잠실 주공 사실 때도 귀신이 나타났었다면서요?
H언니: 응, 그때는 작업중인데 창문에 어떤 여자가 나타나서 난간에 팔을 기대고 하염없이 쳐다보는 거야. 그래서 '알았어, 봤으니까 이제 가 이년아.' 그랬지.
A, C양: 그러니까 가요?-_-;;;
H언니: 아니, 안 가고 원망스런 눈초리로 계속 쳐다보길래 '알아 알아, 여기 5층인 거 나도 알거든? 그니까 이제 가.' 하고 승질을 냈지. 그랬더니 체념하고 가더라.-_-
A, C양: 훌륭하십니다.-_-;;;
.....쓰다보니 끝이 없어서 일단 여기서 끊어야..-_-;;;;어쨌든 할짝할짝으로 시작해서 할짝할짝으로 끝난 즐거운 날이었다. 목요회 만세.^^

짤방 겸 사진. 사실 얼굴과 몸매만 훌륭하면 사회 환원 사업차(...) 이런 패션으로 다녀보고 싶다.-_- 청바지에 이쁜 브라... 로망 아닌가..ㅠ.ㅠ
# by | 2005/07/22 16:37 | 노처녀 만담 | 트랙백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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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c71님/확실히 귀신이 친구하자고 올 것 같긴 하네요.-_-;
우마왕님/언니가 좀 훌륭하신 분이십니다.
서누님/그렇지 않아도 사진 수정하려 하는데 오셨군요. 너무 짤방에 집착하시는 거 아니신지.-_-;
당하는건... =ㅅ=;;;;
추천인은 fr....
스팸 덧글은 아니고-_- 재미있는 글들이 있어서 구독해서 읽고 있던 속옷 아리스트-_- 다마네기님이 속옷 쇼핑몰을 오픈했는데, kyoko님이 생각나서 글을 남깁니다ㅡㅡ;
귀신.. 사실 저도 무섭습니다만, 짜증이 공포를 훌러덩 넘어서는데 어쩝니까.
스톰은 못 씁니다;;
할짝...이라... 오랫만에 보는 단어... 추억이 두둥실;;;
할짝은 보통 쓰다듬과 부비와 함께 세트로 쓰이곤 하죠;;
귀신보고 저렇게 할수있는 담력도 부러워요=_=
하긴 뭐; 제 친구뇬도 비슷하게 쫓아내더군요; "씨바 좀가라 가"하면서;
바라는바는 홀짝홀짝.
(물들고 있어 - 소곤소곤)
그나저나 속옷에 신경쓰면 사발...(-_-)모양이 될 수 있는 거였습니까? ㅠ.ㅠ
목욕탕에서 가슴 이쁜 처자들 보면 진짜 부러워 죽을 지경이예요. 흑~
흠...묘학 매력이 있는 단어..할짝.....
할짝보다는...추루룹 첩첩은??!#$!@#! 너무 추한가요??
날도 더운데 어디 귀신이나 나왔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