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1월 28일
개즈질 A양의 일상대화.
그냥 요새 했던 친구들과의 대화 중에서 생각나는 것 몇 개.
각 대화에서의 모 군은 각기 다른 사람일 수 있습니다.(..)
1. A양: 음... 역시 남친이라면 농담이 통해야 하지 않겠냐?
모군: 글치. 너의 그 저질-_-농담을 이해해야 남친이 되겠지.
A양: 아니 왜 저질이야? 나름 귀염하잖아.-_-
모군: 어떤 게?
A양: 그니까.. 이를테면 이런 거지. 만난지 며칠 안 돼서 남친을 또 보는 거샤. 그러면 남친님-_-께서는 나를 보며 상큼한 대사와 함께 아랫 대사를 쳐 주는 거지.
"자기는 볼때마다 더 이뻐지는 것 같아."
그럼 나도 방긋 웃으면서 대답해주는 거지.
"자갸자갸, 자기 자지도 볼때마다 커지는 것 같아.*^^*"
어때? 넘 정답지 않냐?
모군: ...........걍 혼자 살아라; 부탁이다.
2. 베트남 쌀국수 집에서 월남쌈을 안주로 한 잔 하려고(별게 다 안주다;) 가게앞에서 친구넘들과 자리를 기다리다가 건너편의 횟집을 보자 친구 모 군이.
모군: 야. 차라리 횟집을 가자. 횟집 어때?
A양: 안돼. 요새 우리 다 같이 가난놀이 하기로 했잖아. 횟집 비싸.-_-
모군: 별로 안 비쌀 텐데?
A양: 저런 체인점은 비싸단 말야.(청해수산이었나-_;) 제일 싼 게 한 5~6만원 할걸?
모군: 5~6만원이면 제일 큰 거.. 대짜 가격 아냐? 작은 건 더 싸.
A양: 아냐 저긴 기본으로 나오는 게 많아서 비쌌어.
모군: 야, 차라리 내가 갔다올까?
A양: 그래 갔다와라. 안 가면 죽어.-_-
모군: 야 너무한다. 맞다니까? 너, 내가 저기 갔다왔는데 가격이 내가 말한 가격이면 어떡할거야.
A양: 알았어, 알았어. 저기 갔다 오면 내가 졸라 빨아줄게.
...............................................
이 대사를 치는 순간 이미 내 옆에 친구넘들은 없었다.-_-
아니 시파; 불 끄고 빨면 쿄모양인지 이효린지 알 게 뭐야. 흥.-_-;;
3.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을 먹다가 어깨가 아프다는 친구 모 군을 안마해주었다.
모군: 헉 너 안마 졸라 잘한다. 너무 시원해.
A양: 호호호. 글치? 다들 그러드라.
모군: 다들?
A양: 어머? 너 몰랐니? 나 전직이 강남안마 에이스였잖아. 내가 안마해주면 다 질질 쌌어.
모군: ....손 떼라.-_;
...그담부터 전직 강남안마 에이스...였다가 나이들고 성격 드러워서 안마에서 쫓겨난 뇬 취급을 받고 있다. 아니 썅, 잡것들 무슨 농담을 못해 엉엉.
4. 오페라 파우스트 관람 직후 지하철역에서 친구넘과의 전화통화.
모군: 야.. 네가 오페라 같은 것도 보고. 참 신기하단 말이야.
A양: 어머 왜. 나 클래식 들으면서 포르노 동영상 틀어놓고 아침밥 먹는 년이잖아.(실제로 그런 건 아니고; 모 군의 소설에 나온다-_;)
모군: ....그래. 오페라에 네가 좋아하는 떡치는 장면이라도 나왔냐?-_;
A양: 어? 어케 알았냐? 졸라 시원하게 쳐서 보는 내가 다 민망했어. 파우스트랑 마르그리트랑도 떡치고, 메피스토텔레스하고 발푸르기스의 마녀는 무려 여성 상위로 떡치고........(등등등 한참 설명한다.)
모군: .....아니 무슨;;;;;오페라에 떡 치는 게 나와????;;;;;;;
A양: ..나도 알고 싶다.-_-
오페라 파우스트.......구라가 아니라 정말 그랬다. 나체 댄서들에 노골적인 성묘사에... 사실 공연은 그냥 클래식한 게 좋은데다 저런 연출로 오히려 극이 산만해져서 몰입도가 떨어지는 바람에 좀 불편한 공연이었다. 역시 떡은 쳐야 될 때 쳐야 빛을 발한다. 흑흑.
5. A양: 아.. 씨바. 나는 왜 사까시의 달인이 아닌 걸까. 내가 한 번만 빨면 전부 다 찍 쌌으면 좋겠어. 흑흑.
모군: .....그건 마치 남자가 떡의 달인으로 태어나지 못한 걸 한탄하는 걸로 들린다만?=_=;
A양: 아니야. 그거를 한탄하려면..." 나는 왜 긴자꾸로 태어나지 못했을까." 그래야지.
모군: ........넌 역시 정말 개즈질이야.
모르시는 분을 위해 잠시 설명. 긴자꾸는 일어로 주머니라는 뜻이지만 에도시대에는 매춘부의 속어로 쓰이기도 했다. 현재는 남자가 한번 넣으면(..)빠져나올 수 없는 전설의 명기를 지칭하는 말.-_;;;
6. 오랜만에 동생들 두명이랑 중국집에서 밥을 먹으며 한 대화.
동생 1: 나 사실 떡 졸라 성의있게 친다고. 전희는 40분 이상에 후희까지 해. 조절도 짱이야.
A양: 진짜야? 오, 이새끼. 그 말을 진작에 하지 그랬어. 네가 좀 다르게 보인다.(...)
동생 1: 그니까 나 여자 소개시켜 줘.(...)
A양: 알았어. 내가 전희는 40분에 후희까지 빼먹지 않고 하는 훌륭한 동생이 있다고 언니들한테 졸라 팔아줄게.
동생 2: ...그거 소개팅이 아니라 교미팅....아녀?
동생 1: 이새끼, 시끄럽다고. 고마워 누나. 나 피임도 잘해, 호호.
A양: 오 이새끼. 콘돔쓰나?
동생 1: 아니.
A양: 웅? 그럼 뭔 피임을 해? 떡치기 전에 피임약 먹여(..)주나?
동생 1: 아니야. 조절을 한다니까.
A양: 뭔 조절......?
동생 1: 체외사정.(부끄럽*^^*)
A양: .......이 개새끼!!!!!!!!! 여자의 적 같으니라고. 교미팅은 끝이야.-_-
동생 1: 헉; 누나 잘못했어~ 한번만;;;
....체외사정은 위험합니다. 쿠퍼액에 정자가 얼마나 많은데요.-_-
.......쓰다 보니 한도끝도 없겠다. 고만 쓸란다.
이런 시시한 대화를 주변 친구넘들과 만날 때마다 나누는 탓에 구제불능의 개즈질로 찍힌 A양. 내년 컨셉은 청순으로 바꿔볼까봐. 흑흑.
(라지만 개가 똥을 끊지;;;;)

오랜만에 짤방. 빅토리아 시크릿의 가을 겨울 시즌 신상 팬티다. 언니도 이쁘고 빤쓰도 이쁘다..ㅠ.ㅠ
아 새 빤쓰 사고 싶어. 하지만 저번에 어머니가 집에 오셨다가 내 속옷장을 보고 속옷 또 사면 죽여버린대...ㅠ.ㅠ
각 대화에서의 모 군은 각기 다른 사람일 수 있습니다.(..)
1. A양: 음... 역시 남친이라면 농담이 통해야 하지 않겠냐?
모군: 글치. 너의 그 저질-_-농담을 이해해야 남친이 되겠지.
A양: 아니 왜 저질이야? 나름 귀염하잖아.-_-
모군: 어떤 게?
A양: 그니까.. 이를테면 이런 거지. 만난지 며칠 안 돼서 남친을 또 보는 거샤. 그러면 남친님-_-께서는 나를 보며 상큼한 대사와 함께 아랫 대사를 쳐 주는 거지.
"자기는 볼때마다 더 이뻐지는 것 같아."
그럼 나도 방긋 웃으면서 대답해주는 거지.
"자갸자갸, 자기 자지도 볼때마다 커지는 것 같아.*^^*"
어때? 넘 정답지 않냐?
모군: ...........걍 혼자 살아라; 부탁이다.
2. 베트남 쌀국수 집에서 월남쌈을 안주로 한 잔 하려고(별게 다 안주다;) 가게앞에서 친구넘들과 자리를 기다리다가 건너편의 횟집을 보자 친구 모 군이.
모군: 야. 차라리 횟집을 가자. 횟집 어때?
A양: 안돼. 요새 우리 다 같이 가난놀이 하기로 했잖아. 횟집 비싸.-_-
모군: 별로 안 비쌀 텐데?
A양: 저런 체인점은 비싸단 말야.(청해수산이었나-_;) 제일 싼 게 한 5~6만원 할걸?
모군: 5~6만원이면 제일 큰 거.. 대짜 가격 아냐? 작은 건 더 싸.
A양: 아냐 저긴 기본으로 나오는 게 많아서 비쌌어.
모군: 야, 차라리 내가 갔다올까?
A양: 그래 갔다와라. 안 가면 죽어.-_-
모군: 야 너무한다. 맞다니까? 너, 내가 저기 갔다왔는데 가격이 내가 말한 가격이면 어떡할거야.
A양: 알았어, 알았어. 저기 갔다 오면 내가 졸라 빨아줄게.
...............................................
이 대사를 치는 순간 이미 내 옆에 친구넘들은 없었다.-_-
아니 시파; 불 끄고 빨면 쿄모양인지 이효린지 알 게 뭐야. 흥.-_-;;
3.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을 먹다가 어깨가 아프다는 친구 모 군을 안마해주었다.
모군: 헉 너 안마 졸라 잘한다. 너무 시원해.
A양: 호호호. 글치? 다들 그러드라.
모군: 다들?
A양: 어머? 너 몰랐니? 나 전직이 강남안마 에이스였잖아. 내가 안마해주면 다 질질 쌌어.
모군: ....손 떼라.-_;
...그담부터 전직 강남안마 에이스...였다가 나이들고 성격 드러워서 안마에서 쫓겨난 뇬 취급을 받고 있다. 아니 썅, 잡것들 무슨 농담을 못해 엉엉.
4. 오페라 파우스트 관람 직후 지하철역에서 친구넘과의 전화통화.
모군: 야.. 네가 오페라 같은 것도 보고. 참 신기하단 말이야.
A양: 어머 왜. 나 클래식 들으면서 포르노 동영상 틀어놓고 아침밥 먹는 년이잖아.(실제로 그런 건 아니고; 모 군의 소설에 나온다-_;)
모군: ....그래. 오페라에 네가 좋아하는 떡치는 장면이라도 나왔냐?-_;
A양: 어? 어케 알았냐? 졸라 시원하게 쳐서 보는 내가 다 민망했어. 파우스트랑 마르그리트랑도 떡치고, 메피스토텔레스하고 발푸르기스의 마녀는 무려 여성 상위로 떡치고........(등등등 한참 설명한다.)
모군: .....아니 무슨;;;;;오페라에 떡 치는 게 나와????;;;;;;;
A양: ..나도 알고 싶다.-_-
오페라 파우스트.......구라가 아니라 정말 그랬다. 나체 댄서들에 노골적인 성묘사에... 사실 공연은 그냥 클래식한 게 좋은데다 저런 연출로 오히려 극이 산만해져서 몰입도가 떨어지는 바람에 좀 불편한 공연이었다. 역시 떡은 쳐야 될 때 쳐야 빛을 발한다. 흑흑.
5. A양: 아.. 씨바. 나는 왜 사까시의 달인이 아닌 걸까. 내가 한 번만 빨면 전부 다 찍 쌌으면 좋겠어. 흑흑.
모군: .....그건 마치 남자가 떡의 달인으로 태어나지 못한 걸 한탄하는 걸로 들린다만?=_=;
A양: 아니야. 그거를 한탄하려면..." 나는 왜 긴자꾸로 태어나지 못했을까." 그래야지.
모군: ........넌 역시 정말 개즈질이야.
모르시는 분을 위해 잠시 설명. 긴자꾸는 일어로 주머니라는 뜻이지만 에도시대에는 매춘부의 속어로 쓰이기도 했다. 현재는 남자가 한번 넣으면(..)빠져나올 수 없는 전설의 명기를 지칭하는 말.-_;;;
6. 오랜만에 동생들 두명이랑 중국집에서 밥을 먹으며 한 대화.
동생 1: 나 사실 떡 졸라 성의있게 친다고. 전희는 40분 이상에 후희까지 해. 조절도 짱이야.
A양: 진짜야? 오, 이새끼. 그 말을 진작에 하지 그랬어. 네가 좀 다르게 보인다.(...)
동생 1: 그니까 나 여자 소개시켜 줘.(...)
A양: 알았어. 내가 전희는 40분에 후희까지 빼먹지 않고 하는 훌륭한 동생이 있다고 언니들한테 졸라 팔아줄게.
동생 2: ...그거 소개팅이 아니라 교미팅....아녀?
동생 1: 이새끼, 시끄럽다고. 고마워 누나. 나 피임도 잘해, 호호.
A양: 오 이새끼. 콘돔쓰나?
동생 1: 아니.
A양: 웅? 그럼 뭔 피임을 해? 떡치기 전에 피임약 먹여(..)주나?
동생 1: 아니야. 조절을 한다니까.
A양: 뭔 조절......?
동생 1: 체외사정.(부끄럽*^^*)
A양: .......이 개새끼!!!!!!!!! 여자의 적 같으니라고. 교미팅은 끝이야.-_-
동생 1: 헉; 누나 잘못했어~ 한번만;;;
....체외사정은 위험합니다. 쿠퍼액에 정자가 얼마나 많은데요.-_-
.......쓰다 보니 한도끝도 없겠다. 고만 쓸란다.
이런 시시한 대화를 주변 친구넘들과 만날 때마다 나누는 탓에 구제불능의 개즈질로 찍힌 A양. 내년 컨셉은 청순으로 바꿔볼까봐. 흑흑.
(라지만 개가 똥을 끊지;;;;)

오랜만에 짤방. 빅토리아 시크릿의 가을 겨울 시즌 신상 팬티다. 언니도 이쁘고 빤쓰도 이쁘다..ㅠ.ㅠ
아 새 빤쓰 사고 싶어. 하지만 저번에 어머니가 집에 오셨다가 내 속옷장을 보고 속옷 또 사면 죽여버린대...ㅠ.ㅠ
# by | 2005/11/28 11:23 | 노처녀 만담 | 트랙백 | 덧글(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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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끝나지 않기를 바랬다는....(..) d (ㅠ_ㅠ) b
(할말을 잃고 멍하니 컴 앞에 앉아서 과연 저런 농담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줄 수 있을까 자가 고민중...)
저것들을 다 이해할 수 있는 제자신에 대해 조금 놀랐고 저런 말들을 치실 수 있는 쿄님에 대한 존경심이 조금 더 늘었습니다아. //ㅅ// 역시 너무 좋아요~*[<그러니까 무엇이?]
오늘도 웃다 갑니다.^^
아니 뭐 4번이 가장 충격적이긴 하지만...
어휴 즈질 쿄코님 ㅠㅠ (도주도주)
글을 읽다보니 속이 후련해지는 이 느낌은 뭘까요... ㄱ-;;;
농담.. 받는 것도 해야 하지만 저한테 주시기도 하셔야 합니다-_;;;
이지스님/글 쓰는 것도 하도 오랜만이라; 이글루 방치병이라니까요..ㅠ.ㅠ
마른미역님/옙-_
Frey님/흑흑 그냥 일상대화;
사발대사님/헉; 지금도 너무 깁니다; 쓰고나서 이런 썰렁한 글을 왜 썼지 고민했다는..;
比良坂初音님/제 친구들은 다 적응돼서 지금은 저보다 더하다니까요.(라고 다시 우겨본다;)
lezhin님/정말 빅토리아 시크릿 만만세입니다. 이번 시즌 화보 보면.. 아 입에 침고여요;;;
Ж가이샤Ж님/술은 보통 밤에 먹고(..) 오늘은 아침나절에 좀 한가해서;
아니 근데 대체 뭐가 존경스러우시다는 걸까;; 흑흑..ㅠ.ㅠ
mvm7님/으음; 아무래도 목요회의 대화를 심의삭제없이 올려야겠습니다.-_;
sumin님/아니요. 어른이 안 되어야 저런 시덥잖은 농담이 가능합니다;
Dummy님/흑흑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좀비君님/본받기는요. 그냥 자연스럽게 하시면 됩니다-_;
듀란달님/보통 저의 외모를 본 사람들은 얼굴과 행동의 불일치에 미칠듯한 괴리감을 느낀다고들 합니다;
흑 근데 왜 우셔요;;
향이님/후련해지셨다니.. 정말 왜 그런 걸까요;;(어쨌든 좋은 걸 거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
gforce님/감사합니다.;ㅁ;
Soda님/언니도 좋아요..ㅠ.ㅠ아 새 팬티 사고 싶;
3일전쯤에 어딘가에서 너무나 재밌는 글이 많은 곳이라고
소개되어 있길래..놀러왔다가..팬이 되버렸습니다.(__)
이글로 가입해버리는 바람에.;; 이제 즐겨찾기에서 링크로 바꾸고 싶어서요..;ㅅ;
즉..무단링크 신고합니다~!_!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고 잇습니다.;ㅅ;b!!
근데..가나 쵸콜릿 케잌은 정말 맛있나요? ;;
글보고 너무 맛있어 보여서.;; 크리스마스때 사먹으려구요.(__)
가나.. 가 아니라 가루 말씀이시죠?^^;; 진한 초코맛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꼭 한번 드셔보셔요.^^;
어느새 저한테 익숙한 서민 쵸콜릿 가나로 바꿔버렸네요.^^;;
쵸코렛 정말 좋아하거든요~>_<! 기대되는군요~'ㅅ'
ㅎㅎㅎ 정말 잼있는글 많은데요~
아는 누나의 싸이에서 "예전부터 자주찾는 잼있는곳이였는데
요새보니 싸이에도 알려졌구나.." 라는 글을 보고..달려왔었거든요~ ㅎㅎㅎ
늦게까지(?) 안주무시네요~'ㅅ' 혹시 리플 달아주셨을라나..
하고 찾아왔다가..자기전에 발견하는 기쁨을!! ㅎㅎㅎ
좋은밤 되세요~/ㅅ/
청순가련녀 와 더불어 남자들의 로망인 18금 누님의 오오라를 소유하신 쿄코님은 대단한 분입니다. 정말.
28일 오후 11시 포스팅에 29일 새벽 3시까지의 댓글이 38개라..
야사가 역시 쵝오!
언제 소개시켜주세요.(퍽) T_T
그나저나 지옥에서 빨간 옷을 걸친 여자분이 웃도리 벗고 춤추던 것 같더니만;;역시
1층 좌석이 괜히 비싼게 아니군요;;(저도 1층이었다면 좋았을텐데;;)
꺄하하 꺄하하 하고 찾아보니 이미 끝났지만 ㅡ.ㅜ
저 빅토리아시크릿 빤스는 방구뽕; 하면
냄새가 온 사방으로 널리널리 퍼지겠구만요.
긴자꾸에서 뒤집어짐(...)
뭔가 찔리는 게 많다 보니 마리아님이 보고계실까봐 좀 걱정스럽습니다-_;;늦었지만 인시님도 즐거운 주말 되셔요~^^
michael님/그 부분에서의 제 신조는 언제나 확실합니다.
"남자는 크기가 아니라 강도.(...)"
manic님/ 안녕하세요(__);; 챈이라니;;; 송구스러워요.(대략 부끄럽;)
제가 비속어를 많이 쓰는지라; 다른 분들도 아마 모르시는 말이 많으실 것 같아요^^;; 모르시는 게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가는 길이랍니다.(흑흑흑)
인시님/대신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__);
유얼님/소개받으시면 그날 달팽이관까지 청소해야하는 사태가 벌어질지도-_;
ㅇ님/지옥보다는 발푸르기스의 밤에서 옷 벗고 나오는 마녀님들이..-_;
Ernesto님/좋은 오페라라고 하기엔....해도 될까-_;;
노래는 전체적으로 좋습니다. 병사의 노래라든지..^^;; 전 그냥 클래식하게 연출한 오페라가 좋더라구요.
방귀... 팬티만 입고 다니지는 않으니 뭐 괜찮을 듯..-_;
사실 저를 보고 싶어하시는 분은 요뇬이 대체 어떻게 생긴 뇬일까 라는.. 동물원 원숭이를 보는 호기심에 가까운 게 아닐까 싶어요.-_흑.
냐하~ 겐히 시원. 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