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힝

1. 어머 씨발. 저 아래 리플은 뭐지?
저기, 님 좃이 작은 건 제 탓이 아니랍니다.^^ 걍 치던 딸이나 계속 치시지 왜 저한테 와서 이러세효?
혹시 악플 남기고 반응 보면서 딸 치는 전설의 개변태 되시나효? 에휴... 청순가련형은 정말 살기 힘든게 인터넷 세상이라니까.-_-


2. 어딘가에서 글 좀 써달라고 하는데 단발성이 아닌 연재물이라 컨셉잡기가 껄쩍지근하네요.-_-


3. 연말이라 미친년놈들이 날뛰나 봅니다. 자나깨나 미친개 조심합시다.^^


4. 아, 크리스마스 트리 드뎌 만들었어용!!! 소원 풀었음.+_+
맘에 드는 트리가 솔드아웃되고 다른 건 너무 비싸서 그냥 포기했는데, 트리용품 50% 세일을 시작해서 그만 신나게 질러버렸...--;; 150센티미터짜리 큰 트리를 사서 도저히 들 수가 없는 관계로 택배로 보냈다는...




요런 걸 구입






그리고 고대하던 트리님이시다. 오호호호호호~-_;

 

 


 

완성품이에요. 저보다 키는 쬐끔 작고 덩치는 졸라 커요.-_-;

by kyoko | 2005/12/14 13:32 | 영화 및 공연 감상 | 트랙백 | 덧글(31)

트랙백 주소 : http://cool120p.egloos.com/tb/20218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향이 at 2005/12/14 13:24
이쁘네요... 드디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폴폴~
요즘 힘들고 언짢으신 일 많으신 듯한데, 훌훌 털으시고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저기에 쿄코님표 특제 요리까지 곁들이면
정말 멋진 파티분위기가 나겠네요... ㅠ_ㅠ(배고프다;;;)
Commented by Arsia at 2005/12/14 14:10
솜 찢어서 올려요~~~
반짝이는 꼬마전구 세트도 하나 사셔서 걸구요.
요새 전구는 안에 프로그램도 들어있어서 스위치 눌러주면 반짝이는 주기나 스타일도 몇개 고를 수 있더라구요.
Commented by adieu at 2005/12/14 14:10
트...트리라니 ;ㅁ;
전 뒷산의 소나무나 뽑아와야겠습니다 <야!!

그나저나 외로운 크리스마스 ......OTL
Commented by 독심호리™ at 2005/12/14 14:31
비공개 글 쓰기 못하는 것 좀 요구해야겠네요

비공개 악플러 질 못하게.....아님 비공개라도 로그인 하지 않으면 글 남기지 못하게....

여튼 1번 보구 무지 웃었습니다 ^^
(님 X가 작은건 제 탓이 아니옵니다....ㅋㅋ ^^)b)
Commented by 소마 at 2005/12/14 15:13
커다란 금빛 공과 탐스런 하얀 꽃이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하는거 같아요^^
Commented by 연화 at 2005/12/14 15:36
트리 엄청 크고 멋있네요!*_* 골드장식도 녹색이랑 정말 잘 어울리는 듯. 저런 게 집에 있으면 크리스마스 분위기 낼 만 하겠는데요? 비록 저희집은 귀찮다고 아무것도 안 하지만..-_-;
Commented by 9625 at 2005/12/14 15:36
1. 하하하 히키코모리 안여돼들의 계절이 왔으니 어느정도는
감수해야지요...
Commented by 진씨 at 2005/12/14 16:48
150cm!~
우와..거대하군요..
그래도 꾸미실때 장식들 달곳이 없어서 고민하지는 않으셨겠어요.ㅎㅎㅎ 이야..진짜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군요..;ㅅ;
Commented by julia at 2005/12/14 19:04
우와 결국 트리 하셨군요>.< 이뻐요~~ 전등은 안 다실 건가요~?
Commented by Ж가이샤Ж at 2005/12/14 21:50
엄머엄머. 저기 황금빛 구슬에 쿄님이 비치는듯한..![유심히ㅇ_ㅇ] 전 왜 이런것만 포착할까요.[..] 멋진 트리네요.'ㅁ'
그런데 글이라면..! 드디어 일인가요?'ㅡ'*
Commented at 2005/12/14 22: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aye at 2005/12/14 23:20
이양 이뿌당
Commented by 찬별 at 2005/12/14 23:29
쿠로랑 둘이서 이걸 만들었다 이거지? ...

생쑈를 해라
Commented by 쩌미 at 2005/12/15 02:19
이쁜데요~! 저는 동생넘이 올겨울에 트리 장사를 해서 집에 못 쓰는 트리가 넘쳐나요 ㅠㅠ(근데 찬별은 배아파서 시비거는 것 같죠...?)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5/12/15 09:25
헉, 무지 크네요..그런데 크리스마스 당일에 어디 나가신다거나 하면 저 트리는 말짱 황[...]
Commented by kyoko at 2005/12/15 10:51
향이님/사실은 실물이 더 이뻐용^^(자랑한다-_;)
꼭 특제요리를 트리 앞에 차려놓고 사진을 찍어 보렵니다+_+
(속 비우지 말고 뭣 좀 드셔용;;)

Arsia님/솜은 좀 안 어울릴 것 같아요.^^;;
꼬마전구는 살까말까 고민하다 집에서 켜놓으면 정신사나울 것 같아 말았는데;; 다시 고민을..-_;

adieu님/헉 뒷산의 소나무;; 11월부터 침엽수 벌채 특별단속중이던데요-_;;
외로운 크리스마스.. 사실 저도..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5/12/15 10:52
독심호리™ 님/음.. 비공개나 비로긴으로도 좋은 글 남겨주시는 분들이 워낙 많으신데 찌질이 한명때문에 그걸 막자니 영..-_-;

소마님/그게 실제로 보면 더 이쁘다니까요 호호(고만 좀 자랑하지-_;)

Commented by 레이시 at 2005/12/15 11:20
트리이뻐요;ㅁ;!!저도 하고싶은데.......

전 나중에 독립 혹은 결혼-_)이나 하면 트리할래요;ㅁ;
집에서 트리하면 엄마가 돈ㅈㄹ 이라고 할께 뻔해서요(..)

Commented by 미르~* at 2005/12/15 13:34
안녕하세요~ 맨날 리더로만 읽다가 리플하나정도는 남기는게 예의일 것 같아 몇줄 적습니다.
항상 솔직하고 화끈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참 부럽습니다~ -0-;;
내성적이고 수쥽수쥽~ 하는 성격이다 보니~ *-_-*
암튼 오늘도 구경 잘하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H at 2005/12/15 23:46
다 좋은데...
저거 겨울 지나면 어따 쳐박아둘거야?
Commented by R_H_Ryu at 2005/12/16 11:56
쿄코님은 이번 클스마스에 트리님 껴안고 보내실 예정?
Commented by scully at 2005/12/16 17:00
꼬마전구 같이 하면 더 이뻐요. 요새는 꼬마전구에 버튼이 있어서 누를 때마다 불및이 바껴요. 그 중 안 요란한 버젼으로 놔두시면 될거에요 :)
Commented by Nariel at 2005/12/17 10:00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트리예요!!! 울 교회도 저렇게^^
넘 이뻐요~~
Commented by kyoko at 2005/12/17 10:51
연화님/실은 저도 해놓고 뿌듯해하는 중^^;;사실 저희집은 돈지랄한다고-_;;못 하게 했...엉엉

9625님/인터넷 사용 심사 후 부젹격자는 인터넷선을 끊어버려야-_-흑흑.

진씨님/실은 3분의 1쯤은 장식이 모자라서..벽부분은 장식 안 달았어요 엉엉;
Commented by kyoko at 2005/12/17 10:54
julia님/예쁘다 해주셔서 넘 기뻐요^^ 전등은... 고민고민;

Ж가이샤Ж님/뭐가 비치는 것 같은데 뭔지-_;;;
일.. 일이라면 일인데....흑;;

비공개님/반갑습니다.^^ 문제의 개념없는 리플은 아래 어떤 분이 아니 땐 굴뚝 운운하셔서..-_-;;
어쨌든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5/12/17 10:57
Faye//이쁘지? 호호. 이번 연말에는 저 나무 아래 앉아 술마시자.-_;

찬별//매일 밤 11시 넘어 퇴근해 지친 몸을 메텔로 달래는 당신보단 나아.-_; 생쑈.. 원래 내 일상이 지랄난장 라이브 생쑈자녀-_-

쩌미님/헉 트리장사....진작에 알았으면 좀 싸게..(야-_)
찬별이는 제가 불쌍해서 저러는 걸 거예요--;(정말일까...)
Commented by kyoko at 2005/12/17 10:59
좀비君님/곧죽어도 다 집으로 끌어들여서 트리님을 찬양하게 만들거야요-_-;

레이시님/흑흑 부모님들은 다 어쩔 수 없는 듯. 저희집도 마찬가지....on_

미르~*님/안녕하세요^^ 이렇게 글도 남겨 주시고.. 감사합니다.(__) 실은 저도 그닥 솔직하거나 화끈한 것 같지는 않은데;; 그냥 그렇게 보이는 것 같아요^^;; 실은 내성적..(야-_-;)
미르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즐거운 연말 보내셔요!
Commented by kyoko at 2005/12/17 11:02
H언니//훗-_-다 비장의 해결책이 있다니까. 얘기했지? 호호^^;;

R_H_Ryu님/예 아마도 그럴 듯 합니다. 트리 아래 술병이 굴러다니고 저는 병나발을...OTL

scully 님/다들 꼬마전구를 강력추천하시니 몹시 고민이;; 한번 사러 나가볼까봐요;


Nariel님/저도 한두가지 색으로만 된 트리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번 트리는 맘에 들어요^^
Commented by luxferre at 2005/12/17 14:04
트리라... 저는 혼자 트리만들면 청승분위기 날 것 같아 도저히 못하겠어요... 사진이 참 예쁘게 나왔네요...금방울에 전나무에...
Commented by 루드라 at 2005/12/17 19:17
트리에는 흰 솜이 전구나 금박구슬보다 훨씬 나은 최고의 장식품인데 흰 솜이 안 보이는군요. 무명 솜은 날려서 별로니까 화학솜이라도 구해서 좀 얹어보시죠 ^^;
Commented by sebai at 2005/12/19 16:29
트리트리~~ 이뻐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홈파티나 할까..생각했었는데 트리가 가지고 싶어요..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