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4일
잇힝
1. 어머 씨발. 저 아래 리플은 뭐지?
저기, 님 좃이 작은 건 제 탓이 아니랍니다.^^ 걍 치던 딸이나 계속 치시지 왜 저한테 와서 이러세효?
혹시 악플 남기고 반응 보면서 딸 치는 전설의 개변태 되시나효? 에휴... 청순가련형은 정말 살기 힘든게 인터넷 세상이라니까.-_-
2. 어딘가에서 글 좀 써달라고 하는데 단발성이 아닌 연재물이라 컨셉잡기가 껄쩍지근하네요.-_-
3. 연말이라 미친년놈들이 날뛰나 봅니다. 자나깨나 미친개 조심합시다.^^
4. 아, 크리스마스 트리 드뎌 만들었어용!!! 소원 풀었음.+_+
맘에 드는 트리가 솔드아웃되고 다른 건 너무 비싸서 그냥 포기했는데, 트리용품 50% 세일을 시작해서 그만 신나게 질러버렸...--;; 150센티미터짜리 큰 트리를 사서 도저히 들 수가 없는 관계로 택배로 보냈다는...

요런 걸 구입


저기, 님 좃이 작은 건 제 탓이 아니랍니다.^^ 걍 치던 딸이나 계속 치시지 왜 저한테 와서 이러세효?
혹시 악플 남기고 반응 보면서 딸 치는 전설의 개변태 되시나효? 에휴... 청순가련형은 정말 살기 힘든게 인터넷 세상이라니까.-_-
2. 어딘가에서 글 좀 써달라고 하는데 단발성이 아닌 연재물이라 컨셉잡기가 껄쩍지근하네요.-_-
3. 연말이라 미친년놈들이 날뛰나 봅니다. 자나깨나 미친개 조심합시다.^^
4. 아, 크리스마스 트리 드뎌 만들었어용!!! 소원 풀었음.+_+
맘에 드는 트리가 솔드아웃되고 다른 건 너무 비싸서 그냥 포기했는데, 트리용품 50% 세일을 시작해서 그만 신나게 질러버렸...--;; 150센티미터짜리 큰 트리를 사서 도저히 들 수가 없는 관계로 택배로 보냈다는...

요런 걸 구입

그리고 고대하던 트리님이시다. 오호호호호호~-_;

완성품이에요. 저보다 키는 쬐끔 작고 덩치는 졸라 커요.-_-;
# by | 2005/12/14 13:32 | 영화 및 공연 감상 | 트랙백 | 덧글(3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요즘 힘들고 언짢으신 일 많으신 듯한데, 훌훌 털으시고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저기에 쿄코님표 특제 요리까지 곁들이면
정말 멋진 파티분위기가 나겠네요... ㅠ_ㅠ(배고프다;;;)
반짝이는 꼬마전구 세트도 하나 사셔서 걸구요.
요새 전구는 안에 프로그램도 들어있어서 스위치 눌러주면 반짝이는 주기나 스타일도 몇개 고를 수 있더라구요.
전 뒷산의 소나무나 뽑아와야겠습니다 <야!!
그나저나 외로운 크리스마스 ......OTL
비공개 악플러 질 못하게.....아님 비공개라도 로그인 하지 않으면 글 남기지 못하게....
여튼 1번 보구 무지 웃었습니다 ^^
(님 X가 작은건 제 탓이 아니옵니다....ㅋㅋ ^^)b)
감수해야지요...
우와..거대하군요..
그래도 꾸미실때 장식들 달곳이 없어서 고민하지는 않으셨겠어요.ㅎㅎㅎ 이야..진짜 어느새 크리스마스가 군요..;ㅅ;
그런데 글이라면..! 드디어 일인가요?'ㅡ'*
생쑈를 해라
꼭 특제요리를 트리 앞에 차려놓고 사진을 찍어 보렵니다+_+
(속 비우지 말고 뭣 좀 드셔용;;)
Arsia님/솜은 좀 안 어울릴 것 같아요.^^;;
꼬마전구는 살까말까 고민하다 집에서 켜놓으면 정신사나울 것 같아 말았는데;; 다시 고민을..-_;
adieu님/헉 뒷산의 소나무;; 11월부터 침엽수 벌채 특별단속중이던데요-_;;
외로운 크리스마스.. 사실 저도..ㅠ.ㅠ
소마님/그게 실제로 보면 더 이쁘다니까요 호호(고만 좀 자랑하지-_;)
전 나중에 독립 혹은 결혼-_)이나 하면 트리할래요;ㅁ;
집에서 트리하면 엄마가 돈ㅈㄹ 이라고 할께 뻔해서요(..)
항상 솔직하고 화끈하게 사시는 것 같아서...
참 부럽습니다~ -0-;;
내성적이고 수쥽수쥽~ 하는 성격이다 보니~ *-_-*
암튼 오늘도 구경 잘하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저거 겨울 지나면 어따 쳐박아둘거야?
넘 이뻐요~~
9625님/인터넷 사용 심사 후 부젹격자는 인터넷선을 끊어버려야-_-흑흑.
진씨님/실은 3분의 1쯤은 장식이 모자라서..벽부분은 장식 안 달았어요 엉엉;
Ж가이샤Ж님/뭐가 비치는 것 같은데 뭔지-_;;;
일.. 일이라면 일인데....흑;;
비공개님/반갑습니다.^^ 문제의 개념없는 리플은 아래 어떤 분이 아니 땐 굴뚝 운운하셔서..-_-;;
어쨌든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찬별//매일 밤 11시 넘어 퇴근해 지친 몸을 메텔로 달래는 당신보단 나아.-_; 생쑈.. 원래 내 일상이 지랄난장 라이브 생쑈자녀-_-
쩌미님/헉 트리장사....진작에 알았으면 좀 싸게..(야-_)
찬별이는 제가 불쌍해서 저러는 걸 거예요--;(정말일까...)
레이시님/흑흑 부모님들은 다 어쩔 수 없는 듯. 저희집도 마찬가지....on_
미르~*님/안녕하세요^^ 이렇게 글도 남겨 주시고.. 감사합니다.(__) 실은 저도 그닥 솔직하거나 화끈한 것 같지는 않은데;; 그냥 그렇게 보이는 것 같아요^^;; 실은 내성적..(야-_-;)
미르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즐거운 연말 보내셔요!
R_H_Ryu님/예 아마도 그럴 듯 합니다. 트리 아래 술병이 굴러다니고 저는 병나발을...OTL
scully 님/다들 꼬마전구를 강력추천하시니 몹시 고민이;; 한번 사러 나가볼까봐요;
Nariel님/저도 한두가지 색으로만 된 트리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번 트리는 맘에 들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홈파티나 할까..생각했었는데 트리가 가지고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