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노처녀 2005 대차대조표

역시 남로당용 연재글입니다. 연말용이었는데 오늘 업데가 되어서..-_;

출처를 밝히라고 해서 주소 올립니다. http://www.namrodang.com 이구요,

저번주부터 이글루 쵝오의 성인 블로그 주인장이신 lezhin님까지 남로당에 연재를 시작하셨다는..;; 시간나시는 분들 가서 쿄씨와 lezhin님께 따스한 격려의 리플이라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드디어 새해다.

지난 한 해 동안 여전히 주변에 개민폐를 끼치며 살아온 A양. 이번에는 지난 해 신세를 졌던 분 중 몇 분을 뽑아 한 해의 마무리로 감사 인사를 드리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할까 한다.(실은 인간이 아닌 것도 다수 있다.)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도 신세진 분들이 있다면 꼭 인사도 나누시고 좋은 분들과 정답게 술도 한 잔 하실 기회가 있으셨으면 좋겠다.

그래서 A양이 뽑은 지난해의 special thanks 목록.

참이슬

무슨 말이 필요한가! 이 분 때문에 살맛나는 세상이다. 항상 감사합니다, 흑흑. 앞으로도 벽에 똥칠할 때까지 신세를 질 예정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간과해서는 안 될 점. 좋다고 너무 많이 마시면 서른 한 살의 나이에도 벽에 똥칠을 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겠다. 그럼 마감 끝나면 또 뵙겠습니다, 꾸벅.

피임약

생리불순인 A양의 영원한 동반자. 그리고 이 분 덕에 언제나 작업준비 완료(지만 하도 안 해서 거미줄로 처녀막 재생중이다 엉엉.)

사실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산타가 피임약 한 타스만 선물로 주고 갔으면 했는데, 한 해동안 졸라 착하게 살았건만 한 타스는 커녕 한 알도 못 받았다. 올해에는 작년치까지 두 타스 주셨으면 좋겠다.

참, 잠시 딴 소리 한토막. A양은 여자들끼리의 모임을 정기적으로 가지고 있다. 그 모임에서 나왔던 얘기.

친구 N양 : 오늘 신문 기사를 봤는데... 경구피임약을 먹으면 성욕이 감퇴된대.

장기적으로 복용을 안 해도 한번만 먹으면 계속 성욕이 감퇴되는 효과가 있어 불감증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하튼 그렇대.

이 말을 듣자마자 모임에 나온 모두의 입에서 : 뭐야. 그럼 우린 짐승이냐??? 썅!! 먹었는데도 이지경이면 안 먹었으면 대체 어떻다는 거야!!!

...먹어서 이 정도라니 안 먹으면 몹시 큰일나겠다. 내년에도 애용해 줘야 겠... -_-

모니카 벨루치 언니

말 그대로 여신님. 여자 보고 딸 친건 언니가 처음 같아요, 웃흥-_;;;

언니를 보니 고백할 게 있네요. 실은 언니 남편과 같이 나온 영화 <돌이킬 수 없는> 에서 언니의 떡신이 있다고 해서 조낸 기대하며 봤는데 생각보다 안 꼴려서 조금 실망했어요. 살색이 너무 조금 나와서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역시 언니는 여신님이신지라 그 부분만 편집되어 브이쉐어에 돌아다니더군요.(저만 불순한 게 아니랍니다, 흑흑.) 어쨌든 죄송하지만 내년에는 조금만 더 벗어주시면 언니 덕에 색심으로 대동단결되어 세계평화 이룩도 가능할 것 같아요. 언니 화이팅!!

제시카 알바 언니

로마카톨릭 교도인 알바는 혼혈아다. 아버지(복덕방 운영)는 멕시코 혈통, 어머니(주부)는 프랑스와 덴마크계 혼혈이다. 동생 조슈아(23)도 영화배우다. <알파 도그> 등에 등장했다.

11세 때부터 연예 활동을 시작한 고졸 처녀 알바는 2000~2002년 TV 드라마 <다크 앤젤>로 제 이름을 각인하는 데 성공했다. 극중 배역은 ‘막스 구에베라’.

<다크 앤젤> 시리즈에 함께 나온 마이클 웨덜리(37)와 2001년부터 사귀다가 2년 전 헤어졌다. 170cm의 늘씬한 키에 거의 돼지처럼 햄버거를 몹시 게걸스럽게 먹는 게 특징이다.

알바는 올해만 영화 네 편에 출연했다. <판타스틱 포>, <인투 더 블루>, <신 시티> 그리고 오는 17일 국내 개봉하는 해양 액션 어드벤처 <블루 스톰>. 지난해엔 놀았고, 재작년에는 <허니>와 <슬리핑 딕셔너리>에 얼굴을 비쳤다.

알바의 이미지는 시원하고 고급스러우면서 섹시하다.

위는 서병기 대중문화전문기자님의 알바언니 소개글. 너무나 명문이라 올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붉은 글씨를 주의해서 보시라. 결코 A양이 편집한 게 아니다.)

각설하고 <신 시티>에서의 허리돌리기 한큐로 A양을 사로잡은 나이스 바디 아르바 양. 이 언니가 내년에 로망 포르노 한 편만 찍어주시면 정말 소원이 없겠다.T_T(그런 걸 찍을 리가-_-;)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들. 특히 G.O팀. 그중에서도 서지훈군.

무엇을 숨기랴. 일년동안 외로운 저녁 A양의 동반자는 술과 스타 중계였다. 벌써 7년이 넘은 게임이니 더 이상 발전이 없을 것 같지만 새로운 전략과 컨트롤이 계속해서 등장하는 걸 보면 바둑에 이은 국민 게임이라는 말이 맞긴 맞나 보다. 사실 스타 중계의 매력은 무한대의 전략 구사가 가능한 게임 자체에도 있지만 그보다는 게임을 이해하고 새로운 전략을 짜내어 자기 스타일로 만들어 내기 위해 피땀을 흘리는 프로게이머들에게 있다고 생각하기에 어리고 예쁜 청년들의 땀과 눈물과 웃음을 보면 A양은 대략 정신이 황홀해진다.(허억허억)

A양은 대부분의 프로게이머를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GO팀의 선수들을 가장 좋아한다. 특히 야리야리한 서지훈 선수를 보면 눈이 행복해진다. 게임할 때의 야무진 얼굴도 넘넘 귀엽다. 이런 남동생 하나만 어디서 안 생기나? 흑. 내년에는 G.O에게 부자 스폰이 생겨서(G.O는 스폰서가 없다.) 라면 좀 그만 먹기를 이자리를 빌어 기도해 본다. G.O화이팅! 그리고 프로게이머 여러분 모두 화이팅!!

마지막으로, 제게 일년동안 술 사주신 분들.

술 사주시는 분은 좋은 분! 이것은 A양의 인생 신조입니다. A양은 어렸을때부터 모르는 오빠가 "오빠랑 조기 좋은 데 갈래?" 하면서 자지를 꺼내고 술병을 흔들면(혹은 술병을 꺼내고 자지를 흔들면...) 꼭 쫓아가리라 굳게 다짐해 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분은 이 나이 먹도록 한 분도 안 계시더군요. 잠시 딴 소리를 해서 죄송합니다만 이자리를 빌어 일년동안 A양에게 고혈을 빨린 여러분께 연말을 맞아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어떻게 보은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시원하게 육보시라도...... 줘도 드시기 싫으시면 사까시....... 죄송합니다. 술이 모자라서 제가 실언을 했네요.

뭐라 표현할 길이 없어 친우 모 군의 소설 중 한 대목을 빌어 A양의 심정을 대변해 봅니다.

- 저는 술 사주는 님을 향한 한없는 사모함을 빼고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습니다. 박음직하긴 커녕 꼴림직하지도 못한 외모에, 늙은 몸은 병이 많아 님을 잠자리에서 모시기에도 부족합니다. 하지만 다행히 입술은 건재하니 얼굴만 가리면 이효리와도 구분되지 않는....

아 씨발 이게 뭐냐. 술 사주시는 분들이 얼마나 점잖고 훌륭하신 분들인데...... 점잖은 분들이니 글도 점잖게 써야 한다.

- 저는 술 사주는 님을 따르고 님과 백년을 더 해로하고 싶습니다. 군자가 바라고 좋아하는 것이 요조숙녀라 했으니, 저는 이제 군자의 그림자가 되고 싶습니다. 옛말에 혼인은 이성지합이요 떡치고 새끼까는 것이라 했는데, 이 늙고 병든 몸은 떡도 못 치고 새끼도 못 까니 입술로...

친우의 글을 옮겨적고 나니 저만 이런 글을 쓰는 미친년이 아닌 것 같아 조금 기뻐집니다. 어쨌든 내년에도 비록 꼴림직하지 못한 비천한 년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흑흑흑.

덤으로 올해에는 제발 안 봤으면 하는 분들.

통장 잔고 오링

말이 필요없다...... 호환 마마보다 더 무섭다.

이명바기

2005년 한해동안 가장 삽질을 많이 한 정치인은 바로 이명박이 아닐까?-_- 더이상의 설명도, 짤방도 필요없다.

그저 다음 대선때만 나오지 말아주시기를 두손모아 빌어 본다. 님하가 대통령이 되면 전 이민가고 말 테여요, 엉엉.

콘돌리자 라이스... 언니 자제 점.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옆에서 거드는(말리지는 않고 있으니)시누이가 더 미운 법인데 딱 이 언니 얘기다. 부시 아저씨 옆에서 살랑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보면 부쉬전담프로페셔널사까시(...)요원이 아닐까 싶은 언니.

부시 아저씨야 그냥 또라이 개새끼지만 이 언니가 옆에서 살랑대고 있는 걸 보면 A양은 괜시리 복장이 터진다. 한국에 전녀오크가 있다면 미국에는 이 언니가 있다. 다만 슬픈 건 전녀오크보다는 이 언니가 훨씬 똘똘한 것 같다는 것. 머리좋은 년이 비뚤어지면 그건 정말 못 말린다. 요새는 힐러리 클린턴을 견제할 최고의 대통령 후보로 거론된다는데 그저 덜덜덜일 뿐. 하긴 저번에 사싱 최악의 허리케인이 왔을 때 페라가모 매장에서 구두 고르고 있다가 욕을 바가지로 먹은 모양이니 생각보다는 안 똘똘한 언니일지도 모르겠다는 점에 희망을 가져 본다.

홍싸대기... 저기, 얘 이라크 안 가?

저번에 경기 광주지역 국회의원 재선거에 무소속으로 나오신 걸 보고 무지하게 당황했어요. 여기서 이러시지 말고 이라크 가셔서 밥도 좀 하시고 빨래도 좀 하시고 막사 청소도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급여는 월 25000원에 군디스 한보루 지급이 적정가가 아닌가 합니다. 내년엔 꼭 이라크로 가시길.

동아일보- 짤방 공감 100%.

먹고 사는 게 힘든 건 알겠지만 동아일보 사절이라고 문에 붙여놨는데 일년 내내 계속 놓고 가시면 저는 어떡해요. 차라리 스포찌라시를 주시면 1그람쯤 이해를 하겠지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동아일보를 저보고 어쩌라고. 계속 주시는 것도 모자라 신문값 내라고 지로까지 끼워두시면 너무 난감하잖아요. 동아일보 사절 밑에 저렇게 추가로 써 붙여야 그만 놓고 가실 건가요? 그래도 처녀 혼자 사는 집인데 주변 이미지도 좀 고려해야 하잖아요 안그러니 개새끼야, 엉엉엉.

마무리.

이 외에도 감사해야 할 것과 가능하면 안 봤으면 하는 것들이 많지만 너무 심하게 길어질 것 같아서 언젠가 다시 수다를 떨 기회가 있으리라 믿으며(과연?) 이번 글은 이만 줄입니다.

읽어주시는 여러분들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별로 재미없는 글이지만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앞에 제가 올렸던 글에 리플 달아 주신 걸 보며 많이 배우고 반성하고 힘을 얻고 있습니다. 글 남겨 주시고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kyoko | 2006/01/02 19:16 | 연재-_;;;;;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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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좀비君 at 2006/01/02 19:26
홍싸대기 새끼는 안갈 줄 알았어요. 저 구라쟁이...
여튼 조만간 술 사드릴테니 뵈어요. ^^
Commented by 붕어가시 at 2006/01/02 19:45
동아일보 개새끼야에 뒤집어졌습니다. 올해도 끊임없이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 영원한 눈팅족으로부터
Commented by Murky at 2006/01/02 20:17
예전 홍싸대기 이라크 간다고 했을때 어떤분이 차비하라며 1원 보내주셨던게 생각나네요 ;
Commented by 연화 at 2006/01/02 21:01
으하하하-_);; 저희도 동아일보 끊었지요. 제발 이번해엔 G.O팀이 라면 좀 끊게 스폰서가 강림하시었으면..-_-;;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01/02 21:06
아 매우 웃었습니다..-ㅁ-; 근데 감퇴는 진짜에요? ㄱ-;
하여튼 모니카 벨루치 만세!
그리고 저도 나름 '알바' 입니...(퍽퍽)
Commented by 디온 at 2006/01/02 21:19
1원 보내주기. 미디어몹쪽에서 캠페인-_-비슷하게 벌어졌었죠 아마;
저도 1원 보냈음. 후원금으로 보낸거라 영수증을 요구할 권리가 있다던데 영수증까진 안받았고-_-;
Commented by 창풍 at 2006/01/02 23:22
남로당 사이트 너무 건전 해서 울 회사서 접속불가 -_-
쿄코님 새해복 마니받으세요
Commented by hansang at 2006/01/02 23:35
이명박은 제가 제일 싫어하는 박씨죠. 어째 지성박과 그렇게 차이가 나는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Nariel at 2006/01/02 23:37
토욜날 보니까 *선일보 아자씨가 상품권 10만원 준다고 보라고 하기에 "100만원 줘도 안봐요!"했사와. 냐호호홍. 저 잘했죵?
Commented by 쫑쫑우주먼지괴물 at 2006/01/02 23:42
호호!! 오랜만에 들러보았지만 역시!! 님의 글을 읽으면 절로 웃음이 나요~!! ㅁ_ㅁ 계속 들러도 되겠죠?! ㅎㅎ
새해에도 멋지고 잼난글 계속~~ 부탁드려요!! 그러기위해선 건강하세요~!!
Commented by Ж가이샤Ж at 2006/01/02 23:57
푸하하하; 역시 쿄코님. 오늘 하루중에서 젤 호탕하게 웃어봤다는. = ㅁ=)乃
서지훈군의 "즐" 이 얼마나 사랑스럽다는지, 제 친구도 상당히 빠졌더군요. ㅎ_ㅎ
새해에도 즐감 하겠사오니 쿄코님은 즐ㄸ 하시길..^^;
Commented by 9625 at 2006/01/03 00:24
푸하하 동아일보...
Commented by Ernesto at 2006/01/03 01:09
홍싸대기는 꼭 이라크에 보내야 합니다;
저는 피임약을 안먹는데도 성욕이 감퇴되어 큰일이군요 ㅠ.ㅠ
이제 20대의 정점인데도 말이죠;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01/03 03:26
.......2번 보고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겠군요;;;;
Commented by lezhin at 2006/01/03 03:31
어이쿠.. 제 글도 홍보해주시다니
저도 포스팅 하면서 쿄코님 글 홍보할려다 남로당 제글보고
이글루 왔다가 쿄코님 이글루 까지 올까봐 안적었어요
(쿄코님 글에 블로그 주소 없던데 제 멋대로 적는것도 좀 그렇고 해서)

노처녀잡설일반장전발사가 백회까지 가길 고대합니다
Commented at 2006/01/03 08: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비리 at 2006/01/03 09:11
-_-;;;앞으로 저도 피임약을 애용;;쿨럭;;

좆선일보도 싫어요;;전;;ㅋㅋ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젬는글 좋은글로 또 뵐수있게...개년-_-;;개해년 건강하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창풍 at 2006/01/03 09:24
홍싸대기를 홍사까시로 읽엇;;; -_-
나 남잔데 ㅠㅠ
Commented by 스피리아 at 2006/01/03 09:36
으하하 새해에도 유쾌한 포스트! 게다가 댓글들도 모두 재치만점이군요. 이래서 제가 쿄코님과 이곳을 사랑합니다. *-_-*
새해에는 더 행복하세요!
Commented by 아줌마 at 2006/01/03 10:15
"머리좋은 년이 비뚤어지면 그건 정말 못 말린다"
회사에서 읽다가 미친년처럼 혼자 웃어요. 이거야말로 명언이 아닐런지. 아침부터 상쾌해요.
Commented by 새벽사랑 at 2006/01/03 11:15
ㅋㅋ 쿄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특히나 새해에는 다시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이 어쩜 첨부터 끝까지 저와 일치하시는지, 무한 싱크로되고 말았습니다. ^^
Commented at 2006/01/03 11: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1/03 18: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uxferre at 2006/01/03 22:03
피임약이 생리불순에 효과가 있는거였군요. 성욕감퇴는 별사탕..이 아니고 스트레스도 성욕감퇴에 한 몫하는 듯 합니다.
격려 리플은 할짝할짝
Commented at 2006/01/03 22: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1/03 22: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므흣한R양-ㅂ- at 2006/01/03 22:36
푸하하하하하하하
동아일보 진짜 싫죠..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갖다놔서 싸우다 지친 엄마가 그냥 받아보기로 하셨다는...-_-;;
우리동네 동아일보만 그런게 아니었쿠나;;
Commented at 2006/01/04 13: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앨리스 at 2006/01/04 14:40
언니 칼럼 잘 보구있어요~ 재밌어요 역시 ㅋㅋ 전 맨날 마감 빵꾸내서...도망다니는 신세...남로당 대변인님께는 비밀이에요 쉿..
Commented by 초딩KIN at 2006/01/05 01:04
홍싸데기 ㅆㅂㄻ 제발 쪽 그만팔고 이라크가라..
Commented at 2006/01/05 10: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징소리 at 2006/01/05 16:44
언론에서 멀어지시면 같잖은 꼴을 지닌 면상들을 안보실 수 있을텐데^^
Commented at 2006/01/08 06:33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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