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05일
일요일 오전의 간단 샌드위치.
제목 그대로, 일요일 오전의 샌드위치.
최근 베니건스를 많이 갔었는데, 빵을 꼭 하나씩 싸 와서 냉장고에 쳐넣어 두었더니 몇 개가 굴러다닌다. 남아도는 베니건스 빵 처리용의 샌드위치. 맛있다.^^

빵을 두 쪽 내 살짝 구운 뒤 양쪽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한쪽에만 겨자를 뿌린다.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대충 차곡차곡 쌓는다. 쥬키니와 파프리카는 살짝 구워서 올렸다. 맨 아래는 양상치, 그리고 토마토.
채소 위에 마요네즈와 겨자를 한 줄식 뿌리고, 겨자가 발려진 쪽에는 통후추를 뿌린 베이컨 에그를 놓는다.

겹치고,

따끈따끈한 핫초코와 함께 맛있게 냠냠. 담에 베니건스 가면 또 빵을 싸와야겠다.-_-;;
최근 베니건스를 많이 갔었는데, 빵을 꼭 하나씩 싸 와서 냉장고에 쳐넣어 두었더니 몇 개가 굴러다닌다. 남아도는 베니건스 빵 처리용의 샌드위치. 맛있다.^^

빵을 두 쪽 내 살짝 구운 뒤 양쪽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한쪽에만 겨자를 뿌린다.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대충 차곡차곡 쌓는다. 쥬키니와 파프리카는 살짝 구워서 올렸다. 맨 아래는 양상치, 그리고 토마토.

채소 위에 마요네즈와 겨자를 한 줄식 뿌리고, 겨자가 발려진 쪽에는 통후추를 뿌린 베이컨 에그를 놓는다.

겹치고,

따끈따끈한 핫초코와 함께 맛있게 냠냠. 담에 베니건스 가면 또 빵을 싸와야겠다.-_-;;
# by | 2006/02/05 23:21 | 식사 | 트랙백(1)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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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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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she_is_ 님/테러 죄송합니다.(__);;;
사츄님/저도 실은.. 저번달에 치킨샐러드 2006원 행사때문에 몹시 기뻐하며 갔었답니다.^^;;
정말 예전부터 요리얘기가 나올때마다 느낀거지만..
맛나는 요리를 잘하시는군요~!!
그러고보니 지난번에 핫케익 으로 만든 케잌 비법 따가서
정말 맛있게 해먹었는데..
이번에도 맛있게 따라해보겠씁니다.;ㅅ;b!
앗..하지만 그전에 베니건스를 갔다와야하는군요..으음..;;
계획의 차질이.;;
라고 외치고 싶습니다..(베이컨 샌드위치..헉헉)
먹을것이라곤 녹차뿐..ㄱ-
제게 저 재료가 있고 배가 고팠다면... 아마 빵을 뜯어 우유에 찍어먹으면서 나머지 재료들은 바로 입으로 쑤셔넣고 '어짜피 뱃속에 들어가면 다 똑같아!'라고 주장했을 것 같; (덜덜)
베니건스의 빵, 처음에는 좀 무미하다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중독성이 심하더군요. 요즘은 부시맨브레드보다 이쪽을 더 즐기고 있어요 :D
Nariel님/전 7시에 볶음밥을 먹었는데 자기 전까지 배가 안 고파서 신기했었다는;
좀비君님/저녀석 밥반찬으로도 좋고 빵에 끼워도 나이스랍니다. 전 대용량으로 사다가 냉동해놓고 한달쯤 먹는다는;;;
진씨님/앗^^ 핫케이크 해보셨었군요.^^ 성공하셨나 봅니다. 하긴 워낙 쉬운 녀석이라^^;;; 빵은 베니건스 빵이 굴러다니길래 이걸 쓴 거지 샌드위치 식빵 등 아무거나 쓰셔도 된답니다.^^
luxferre님/음;; 제게 있어 간단하다는 느낌이 드는 건 제조과정이 10분이 안 걸리는 게 그런 것 같아요. 무지 빨리 만들다보니 간단하다는 생각이;
Frey님/음; 요리를 잘해서라기보다는 워낙에 저리 만드는 게 습관이 되어서;; 그냥 재료만 있으면 또 잘 안 먹기도 하구요..흑.
마른미역님/제법 맛나게 먹었답니다.^^;
比良坂初音님/오옷; 이 초코 팬들이 많으시군요;;
저 초콜릿이 그리 맛있나요? 어디서 파나요?
맛나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