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다- 카토 신지 유모레스크 접시-_;;

오랜만에 지른 물건을 올리는 듯.
그렇다고 그간 안 지르고 얌전히 살았냐면 그건 절대 아니고(...)지른 물건을 사진찍는 일이 잘 없다보니..-_; 특히 식기류는 작년에 이사하는 도중 몇십만원어치를 해먹은 뒤로 너무 충격이 커서(...)그간 안 지르고 조용히 살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질렀다. 
아래는 이번에 지른 접시 삼총사님과 냉장고용 자석들 사진.





음하하하하핳이쁘다~~~




캬캬캬캬캬캬ㅑㅋ



루루루루루루루루루룰ㄹㄹ



뒷면도 겁나 깜찍.





덤으로 지른 냉장고용 마그넷>ㅁ<

 


마지막으로.. 얘는 정말 사고프긴 한데 재고가 없어서 못 지른 신지 향수병. 가격도 비싸지만.. 그래도 이쁘다;;;; 어디 하늘에서 뚝 안 떨어지나? 흑흑흑.

 

 


이 병도 탐난다.-_;;하지만 얘도 품절;;;

 

 

by kyoko | 2006/02/20 19:19 | 질렀거나 지르고 싶어 버닝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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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텐(天) at 2006/02/20 19:19
꺄악!!! 접시 정말 예뻐요!!!! (바들바들...)
저 깜찍한 냥이들이라니!!! ;ㅇ;
Commented by 연화 at 2006/02/20 19:21
우와~ 진짜 귀여워요~>ㅁ<
저런 접시에 뭔가 담으면 진짜...ㅠ_ㅠ乃
Commented by kyoko at 2006/02/20 19:25
텐(天)님/앗! 텐님도 냥이러브이신 거로군요! >ㅁ</ 저도 냥이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보자마자 꽂혔;;;

연화님/왠지 뭘 담기도 아까와서;; 벽걸이로 쓸까 생각중이에요..ㅠ.ㅠ
Commented by 레이시 at 2006/02/20 19:41
와아아 고양이들 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어요;ㅂ;ㅂ;!
Commented by 랑이 at 2006/02/20 19:45
냥이들... 그냥 감상용으로도 어여쁘겠근영!!!
(링크신고!)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02/20 20:15
오호~ 속된말로 "접시 죽이는데요~"
특히 오페라 접시(...)가 정말 사고 싶어집니다
Commented by DEMON13 at 2006/02/20 20:45
이거..포트랑 티잔 시리즈도 죽여요.;저도 사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서..어흑흑.언젠가는 다 모았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사이오닉스톰H at 2006/02/20 21:15
어흑. 접시 주금이셈. 잘 둬. 나 결혼할 때 쌔빌거야 - _-

그나저나... 목요회 점-_-; 어무이가 강습을 간절히 기다리고 계신다오.
Commented by 보리초코 at 2006/02/20 21:45
으악 느무느무 이뻐요 접시들;ㅅ;
근데 너무 이뻐서 감히 음식을 위에 못올릴듯(...)
Commented by REIRA at 2006/02/20 22:04
향수병이랑 병이 너무나 예쁜군요;
그릇도 너무 예뻐서 저같은 사람은 깨먹을까 두려운 ㅠ_ㅠ
Commented by 붉은거미 at 2006/02/20 22:56
가심팍이 벌렁거려요. 스무 살 때부터 걸린 그릇사랑병 환자 올림.
Commented by kyoko at 2006/02/20 23:06
레이시님/이 그릇은 모든 고양러브모드 인간을 위한 그릇같다는^^;;

랑이님/링크 감사합니다.^^ 정말 죽 세워놓고 바라만 봐도 좋을 것 같아요^^

比良坂初音님/저도 보자마자 그만 버닝;;이 시리즈는 다 사고 싶어요;
Commented by kyoko at 2006/02/20 23:08
DEMON13님/저도 봤는데 정말 이쁘더라구요..ㅠ.ㅠ그런데.. 저번에 헤 먹은 찻잔의 충격도 너무 커서-_; 당분간은 걍 있는 찻잔으로 살 것 같다는;;(이라지만 지금 있는 것도 넘 많아서;)

사이오닉스톰H언니/언니 결혼할때 쌔빈다는 게 너무 많소-_;다 기억이나 하는거요?;;;
목욜에 봐요 호호. 이번주는 스프강습이나 할까벼 흑.

보리초코님/흑흑 진짜 안 이쁜 음식을 올리면 고양이들이 화 낼 것 같아요;
Commented by kyoko at 2006/02/20 23:09
REIRA님/정말 병들 하나같이 다 감동이었어요...ㅠ.ㅠ 그래도 사는 건 비교적 실용적인 것에 손이 가는 게;(라지만 품절이라 안 산 것도 있;;;)

붉은거미님/헉; 저와 같은 불치의 병 환자셨군요;;;; 우리 언제 남대문으로 고고;;;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6/02/20 23:25
정말정말 예쁜데요^^
Commented by kyoko at 2006/02/20 23:26
슈티인호프님/글쳐?? 보는순간 지름신의 계시가 다이렉트로 뇌내에 전달되어왔-_;;;
Commented by Arsia at 2006/02/21 00:37
고냥이 고냥이 고냥이 고냥이~~~~~~~
Commented by Zig at 2006/02/21 01:05
와! 안이쁜 음식 올리면 고양이들이 화낸다니~ (///)
우와 너무 좋네요. >ㅅ< 그 말씀 들으니, 혹시 맛난 음식을 놓고 보름달빛 아래 하룻밤 두면 다음날 냥이들이 음식을 샤삭 먹고 빈접시만 날름...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 마구 됩니다!
Commented at 2006/02/21 08: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uxferre at 2006/02/21 11:30
와우, 음식으로 덮어버리기 아까운 접시입니다.
Commented by 이즈 at 2006/02/21 20:19
안녕하세요 처음뵈어요 쿄코님. 항상 구경만 하다가 링크신고겸 글을 남겨요 ^^
접시가 정말 예쁘네요 ㅠㅠ 저에게도 지름신이 오실 거 같아요. 원래 고양이는 자주 안봐서 이쁜지 몰랐는데 요새 고양이키우시는 분 블로그와 지금 쿄코님 접시 사진을 보니, 너무너무 이쁘네요 ㅠㅠㅠㅠ~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쿄코님~ 아래 글 보니 여러모로 걱정이;; 되는데 건강찾으시길 바랄게요. 좋은하루 되세요~! ^^
Commented by 사이오닉스톰H at 2006/02/22 22:12
물론 다 잊어먹었어-_- 새거 하나 찜하면 전에껀 잊어먹는 시스템이니 너무 걱정마;;
Commented by sebai at 2006/03/09 08:55
쿄코님이 바로 제 지름신이신거군요. OTL...
냥이들...으흐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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