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20일
질렀다- 카토 신지 유모레스크 접시-_;;
오랜만에 지른 물건을 올리는 듯.
그렇다고 그간 안 지르고 얌전히 살았냐면 그건 절대 아니고(...)지른 물건을 사진찍는 일이 잘 없다보니..-_; 특히 식기류는 작년에 이사하는 도중 몇십만원어치를 해먹은 뒤로 너무 충격이 커서(...)그간 안 지르고 조용히 살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질렀다.
아래는 이번에 지른 접시 삼총사님과 냉장고용 자석들 사진.

음하하하하핳이쁘다~~~

캬캬캬캬캬캬ㅑㅋ

루루루루루루루루루룰ㄹㄹ

뒷면도 겁나 깜찍.


마지막으로.. 얘는 정말 사고프긴 한데 재고가 없어서 못 지른 신지 향수병. 가격도 비싸지만.. 그래도 이쁘다;;;; 어디 하늘에서 뚝 안 떨어지나? 흑흑흑.
그렇다고 그간 안 지르고 얌전히 살았냐면 그건 절대 아니고(...)지른 물건을 사진찍는 일이 잘 없다보니..-_; 특히 식기류는 작년에 이사하는 도중 몇십만원어치를 해먹은 뒤로 너무 충격이 커서(...)그간 안 지르고 조용히 살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질렀다.
아래는 이번에 지른 접시 삼총사님과 냉장고용 자석들 사진.

음하하하하핳이쁘다~~~

캬캬캬캬캬캬ㅑㅋ

루루루루루루루루루룰ㄹㄹ

뒷면도 겁나 깜찍.

덤으로 지른 냉장고용 마그넷>ㅁ<

마지막으로.. 얘는 정말 사고프긴 한데 재고가 없어서 못 지른 신지 향수병. 가격도 비싸지만.. 그래도 이쁘다;;;; 어디 하늘에서 뚝 안 떨어지나? 흑흑흑.

이 병도 탐난다.-_;;하지만 얘도 품절;;;
# by | 2006/02/20 19:19 | 질렀거나 지르고 싶어 버닝 | 트랙백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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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깜찍한 냥이들이라니!!! ;ㅇ;
저런 접시에 뭔가 담으면 진짜...ㅠ_ㅠ乃
연화님/왠지 뭘 담기도 아까와서;; 벽걸이로 쓸까 생각중이에요..ㅠ.ㅠ
(링크신고!)
특히 오페라 접시(...)가 정말 사고 싶어집니다
돈이 없어서..어흑흑.언젠가는 다 모았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목요회 점-_-; 어무이가 강습을 간절히 기다리고 계신다오.
근데 너무 이뻐서 감히 음식을 위에 못올릴듯(...)
그릇도 너무 예뻐서 저같은 사람은 깨먹을까 두려운 ㅠ_ㅠ
랑이님/링크 감사합니다.^^ 정말 죽 세워놓고 바라만 봐도 좋을 것 같아요^^
比良坂初音님/저도 보자마자 그만 버닝;;이 시리즈는 다 사고 싶어요;
사이오닉스톰H언니/언니 결혼할때 쌔빈다는 게 너무 많소-_;다 기억이나 하는거요?;;;
목욜에 봐요 호호. 이번주는 스프강습이나 할까벼 흑.
보리초코님/흑흑 진짜 안 이쁜 음식을 올리면 고양이들이 화 낼 것 같아요;
붉은거미님/헉; 저와 같은 불치의 병 환자셨군요;;;; 우리 언제 남대문으로 고고;;;
우와 너무 좋네요. >ㅅ< 그 말씀 들으니, 혹시 맛난 음식을 놓고 보름달빛 아래 하룻밤 두면 다음날 냥이들이 음식을 샤삭 먹고 빈접시만 날름...이런 일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상상이 마구 됩니다!
접시가 정말 예쁘네요 ㅠㅠ 저에게도 지름신이 오실 거 같아요. 원래 고양이는 자주 안봐서 이쁜지 몰랐는데 요새 고양이키우시는 분 블로그와 지금 쿄코님 접시 사진을 보니, 너무너무 이쁘네요 ㅠㅠㅠㅠ~
다음에 또 놀러올게요 쿄코님~ 아래 글 보니 여러모로 걱정이;; 되는데 건강찾으시길 바랄게요. 좋은하루 되세요~! ^^
냥이들...으흐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