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튀에게 당하다-_

1. 봄철이 되면 쿄씨도 발정(..)이 나지만 미친넘도 많아진다.

한 2주 전에 친구들과 오랜만에 종로쪽으로 놀러 갔다. 반디 앤 루니스에서 책을 보고 있는데 누가 내 머리를 졸라 열심히 쓰다듬 쓰다듬 하드라. 깜작 놀라서 뒤를 돌아보니...


노숙자였다....-_-;


눈이 마주치자 겁나 잽싸게 튀드라. 그러면서 다른 언니 머리도 한 번 쓰다듬고 가는 폼새가.. 한두번 하는 짓이 아니라는 느낌이..-_ㅜ 흑. 오랜만에 머리감고 나왔는데. 그러나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이게 아니었다. 이건 그냥 단지 가벼운 예고편-_ㅜ

찜짐한 마음을 뒤로 하고(흑흑) 친구들과 로씨니에 가서 생면파스타를 즐겁게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2호선 을지로 3가 역의 계단을 올라가는데 토욜이라 사람이 하나도 없는 가운데 멀쩡해 보이는 양복 차림의 한 50~60대 정도의 아저씨들 넷이 계단을 내려오며 큰 소리로 얘기를 하고 있다. 국회의원 최연희 얘기다. 근데 떠드는 내용이 대략 이런 거다.

"여자가 술자리에 있으면 그거 주무르라고 있는 거 아냐! 그 냥반이 뭘 잘못했다고 그래!!"

"당연하지. 예쁜 여자를 보면 당연히 주물러야 그게 남자지!"

이따위 대사를 치면서 나를 유심히 쳐다본다. 이런 ㅅㅂㄻ들...이새끼들은 마누라도 없고 딸년도 없나-_; 취하려면 곱게 취할 것이지 저녁 여덟시부터 저 생지랄은 뭐야? 하며 옆을 지나치는데..

갑자기 뒷쪽에 서 있는 새끼가 쿄씨의 오른쪽 가슴을 팍 치면서 주무른다;; 그러면서 하는 말;;;;;

"안그래요 아가씨?"

.................................................................................................


이 개쳐돌은 씨발 잡놈의 새끼가 죽고 싶나효?*^^*


다행히 반사적으로 몸을 틀어서 정통으로 가슴이 아니라 팔이랑 가슴 사이에 맞았지만 딱 급소라 졸라 아팠다. 컨디션도 안 좋은데 그만 돌려차기가 나갈 뻔 했다.-_ 그래도 내가 먼저 치면 안된다는 생각에(돈벌어야지-_-)꾹 참고 지랄을 하기 시작했더니 엄청난 분노의 오오라가 느껴졌는지 한다는 말이 "아가씨 우리가 술 좀 먹었어. 미안해." 이따위다. 경찰서로 끌고 가려고 했더니 존나 빠른 속도로 도망간다.-_- 흑 이 일만 생각하면 지금도 속이 쓰려;
그자리에서 죽더라도 뒤를 끝까지 쫓아가서 하이힐로 대가리를 찍었어야 하는 건데 생각해보면 성질 참 많이 죽었다.-_ㅜ 예전에는 왕십리역에서 신발 벗어서 힐로 대가리 찍고 피 질질 흘리게 한 적도 있었는데, 흑흑. 시파 나이 삼십이 넘었는데 만튀를 만나냐!!!!!!!!! 것도 만튀만 하루에 두건!!!!!!!!! 아 썅.


2. 그렇지만 그넘들보다 더 미운 건 최연희다. 참 좋은 거 가르쳤다 개년아.-_-





추가) 혹시 만튀를 모르시는 분이 계실까봐-_-;; 만튀는 지고 다 의 줄임말입니다. 꾸벅(__)





분노의 오오라 소멸용 짤방. 저 비슷한 속옷이 있는데 언제 입을 날이 올지 몰게따-_
 
 


덤으로 하나 더. 한나라당의 미담 사례 되겠다. 좋은 당이다.-_-
 

by kyoko | 2006/03/29 12:57 | 그 외 | 트랙백 | 덧글(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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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좀비君 at 2006/03/29 13:02
아주 후려 패버려도 시원찮을 놈들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6/03/29 13:04
좀비君님/돌아오셨군여!! 자! 그럼 중국집에 가욧!!!!
Commented by 붕어가시 at 2006/03/29 13:05
저중에 두분을 실지로 뵈었는데 과연 평소의 이미지와 다르지 않더군요. 뽑아준 분들 다들 반성하십시요.
Commented by 붕어가시 at 2006/03/29 13:07
그리고 몸조심하세요. 얼마전에 여동생이 봉변을 당할뻔했다는 소식을 듣고 혈압이 수직상승했었어요. 에휴..딸키우기 힘든 세상이 점점 되갑니다. 점잖을 나이대가 가장 경계대상이더라구요,
Commented at 2006/03/29 13: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藤田浩之 at 2006/03/29 13:19
안녕하세요, 링크만 해놓고 눈팅하다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전 좀 반대의 의미긴 하지만, 희롱아닌 희롱을 당해본 기억이 있어요.
당황스럽기도 하고 불쾌하기도 한데..현장에서 쳐넣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면 빨리 잊는 것이 좋죠.
쿄코님도 훌훌털어버리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독심호리™ at 2006/03/29 13:25
안 좋은 일 당했군요. 돌려차기 하셨으면 참 좋았을 듯 했는데요.....근데, 저녁8시에 저러기 쉽지 않은디-_-

덧, 짤방 언냐를 만튀하고 싶습....-_-)a
Commented by DEMON13 at 2006/03/29 13:29
..저도 저런 놈들 만난적이 있어서.발 뒷꿈치로 열라 찍어주고
도망간적이 있어요.아마 에스컬레이터였더면 발로 차버렸을
듯.-_-
Commented by hyo519 at 2006/03/29 13:31
종로 그쪽이 좀 물이 지저분하더라고요.. 이상한 사람도 많고..

근데 정말 저 국회의원들 사진만보면 진짜 성인군자 같군요.
Commented by gforce at 2006/03/29 13:40
하이힐 뒷굽으로 센타를 찍어버리지 그러셨어요=_=
Commented at 2006/03/29 13: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銀鳥-_- at 2006/03/29 13:52
아니 뭐 그런 짜증나는 일이, 저라면 죽여버렸을 겁니다. 지들이 경찰서 가도 잘못했다고 싹싹 빌걸요. 가족들한테 알려버리면 멋지죠...아주.
Commented by 약괭이 at 2006/03/29 13:59
아니..무슨...머리털이라도 뽑아 놓지 그러셨어요..
Commented by skalsy85 at 2006/03/29 14:00
정말. 나이들은 어디로 쳐잡수셨나. 짜증납니다.
예전에 친구가 자기를 성추행한 놈 잡아다가 공익한테 넘기고 경찰서까지 가서 조서쓰고는 15만원 받았대요. 나중에 그런놈 걸리면 꼭 해보시길. 기분도 드러운데. 그냥 넘길 순 없잖아요? ^^; 근데. 실은 저라면...과연 할 수 있을지는. orz.


Commented by Profane at 2006/03/29 14:01
한참 성범죄가 이슈가 되고 있는 요즈음 분위기 때문에라도, 성추행을 당한 여성의 과실치사를 상당부분 정당방위로 만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아예 병신으로 만든 게 아닌 한에야... 어쨌든 정말 저 의원들 뽑아준 사람들 반성해야겠네요.
Commented by 레이시 at 2006/03/29 14:05
후 아버지 나이뻘되시는 분들한테 욕하고싶진 않지만-_-
늙으시려면 좀 곱게 늙으셨음 싶어요.
Commented by 비리 at 2006/03/29 14:12
훈훈;;;후덥지근하군요;;허허허
Commented by 비리 at 2006/03/29 14:14
조심히 다니세요..호신용 전기충격기라도..
고자를 만들어블라..확-_-+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03/29 14:17
....후...보디가드 한명 만드세요(.....)
그럴때 대신 패주고 같이 열심히 튀는겁니다 썅...
왜그리 나이를 헛처먹은 작자들이 많은지 원-;
딴나라당...은 후....입으로만 페미를 외치는 전녀오크는
왜 저딴거엔 그 잘난 주둥아리 닥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03/29 14:18
진짜 덜덜덜 (...)
아니 뭐 할말이 없습니다 ㅠ_-
Commented by gomnara at 2006/03/29 14:33
배부르고 등따숩고.. 졸려서 괴로웠는데, 눈이 번뜩 뜨이네요. 큰일 당하셨습니다만, 더 큰일-_-안당하셔서 다행입니다
진짜 미친거 아니야? 우.. 으..
Commented by 소마 at 2006/03/29 14:37
..후우후우.... 잠시 싱하형이 되셨어야..
(불알을 터트려 완전평면으로 만들 놈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6/03/29 14:40
계단에서 밑으로 차굴렸어야 할 놈들-_-
Commented by toqur at 2006/03/29 15:00
...아저씨들도 봄타나봐요.
Commented by 매시버택 at 2006/03/29 15:17
으휴.. 미친 노인네들. 그 나이 쳐먹고 참 드러운 추태군요.. 최연희 같은 쓰레기들이 사회에 널렸다고 생각하니 기분 참 드럽습니다.
돌려차기를 날렸어야죠!!! (__)
Commented by 휴라나스 at 2006/03/29 15:51
죠낸 당황했습니다...ㅡㅡ;; 실재로 그런 인간이 있다는게...헐 내가 순진하게 세상을 산건지 원...만지면 아무소리도 못하고 울면서 도망가는게 여자라고 생각하는건지...ㅡㅡ;; 딴나라당 넘들이 우리나라 정치를 좌지우지한다는데서 부터가 우리나라의 비극입니다...
Commented by Frey at 2006/03/29 15:57
... 저런 사람들도 있군요 -_-; 최연희씨가 참 좋은 예를 남기셨습니다 =_=
Commented by zombie at 2006/03/29 16:00
나이들을 다 어디로 드시는지...밑으로 드시나..-_-;;
Commented by Dummy at 2006/03/29 16:20
손목아지를 그냥 팍!
Commented at 2006/03/29 16: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umic71 at 2006/03/29 17:47
그럴 땐 사정없이 공격한 뒤에 "만지면 반응해줘야 여자지!"라고 소리쳐주시는 겁니다.
Commented by 차차 at 2006/03/29 17:52
전 저런 인간들 만나본 경험이 거의 없어서인지
(여고였는데 3년동안 아담 한 번 못본;;;)
작년쯤에 한번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엉덩이를 만진 적이 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모르겠고 기분은 드러운데
무섭기도 하고 그래서 걍 그 자릴 피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럴 땐 붙잡고 소릴 바락바락 지르면서 경찰을
불러야 하는 건가유;;; 신고 방법도 모르겠고-_ㅜ 흑
Commented by 연시우 at 2006/03/29 17:59
에효 토닥토닥...

나이도 많으신분들이 참...지들 딸, 손녀가 저런일 당해도 당연하다고 저럴지 궁금하네요...ㅡㅡㅋ
Commented by REIRA at 2006/03/29 18:05
나이만 많으면 머 합니까; 머리 속이 텅텅텅!!! 비었는데 -_-
도대체, 그렇게 개념을 상실한 아저씨들은 확 -_-

그나저나, 술이 취한다고 해도 그런 소리는 정말 해서는 안되는 소리인데; 미치지 않고서야; 어쩐지; 요새 정신병원에 환자들이 많이 비었더라는 (...) 그런 사람 만나면 확 -_- 하이힐로 자근자근 밟아줘야 속이 시원할 듯 싶습니다;
Commented by 징소리 at 2006/03/29 18:07
세상에는 참으로 시러배잡놈들이 많군요-_-;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6/03/29 18:22
저는 택시탔다가(그것도 애 아파서 응급실 들어갔다 나오는 길에) 택시기사에게 직격으로 성희롱당했습니다. '애는 괜찮나요?'에서 '남자의 성욕'을 거쳐 '나 사실은 딴 살림하는데, 돈이 많이 드니 작은 돈으로 부업 안 하실래요?'로 넘어가는 그 대화법이라니....
애가 아파서 팔 안에 늘어져있지만 않았으면 택시 들고 한강으로 냅다 던져버리고 싶은 새끼였습니다.
..확실히 눈오면 좋아하는 건 애랑 개새끼, 봄오면 좋아하는 건 꽃순이랑 변태새끼들.....
Commented by 불량먹보 at 2006/03/29 18:41
=.=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긴 하지만...

쓸데없는 것도 같이 소생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군요.

소형 망치 하나 품에 넣어다니세요 -,.-
Commented by AyakO at 2006/03/29 19:52
계단 내려가는 변태만튀오야지들 뒤에서 걷어차서 인간 볼링공 만드시지 그랬어요(...)
예전에 머리 길러서 묶고 다니던 시절(남자입니다 -ㅅ-) 지하철에서 더듬... 당한 알흠다운 추억이 생각나네요
Commented by 연화 at 2006/03/29 20:01
저도 어렸을때부터 만만하게 생겼는지 변태들이 자주 접근하더군요. -_-; 심지어는 초등학생 때 고학년쯤 되어보이는 변태의 싹(...)이 급식실 뒤에서 절 협박해서 배에 귀를-_-대고 소리를 듣다 간 적이 있었지요. 창자가 궁금했나?;;
정말 최연희 이 ㅆㅂㅅㅋ가 좋은 거 퍼트리고 다닙니다 ㅠㅠ
Commented by luxferre at 2006/03/29 20:33
그 아저씨들 남자라면 남자답게 술먹어서 그랬다고 사과하지 말고 경찰서에 가서 죗값을 치뤄야지..(반어법입니다.)
아무튼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Commented by Zig at 2006/03/29 20:55
악 뭐 그런 ㅅㅂ것들이!;;; =_=;; 머리에 번갯불이 튀어서 로긴해버렸습니다. 노숙자 아저씨는 퐝당하구나 정도지만 뒤의 것들은 바로 욕나오네요. 증말 불쾌한 일 겪으셨습니다, 토닥토닥...; ㅠ_ㅠ
흑흑. 욕이 이십초간 멈추지 않네요. ㅠ.ㅠ
Commented by 파슬리 at 2006/03/29 21:10
..................... 최루탄 스프레이가 절실해지는 계절이군요. (정말 딸도 없고 부인도 없으신 분들인가보군요. 하긴 그런 생각으로 사는데 어느 성녀같은 여자가 덥썩 결혼해서 애까지 낳아주겠어요. )
Commented by 연아 at 2006/03/30 12:01
어머 ㅆㅂ넘들이네요 그거 정말 숟가락을 머리에 꽂아줘야 할 놈들 같으니라고..그런 놈들은 좀 사라져 줬음 하는 작은 바램이 ㅠㅠ
Commented by 잠탱이 at 2006/03/30 17:15
개X들.. 그런놈들은 복면쓰고 존내 패야하는데..아우씨..
Commented by 이옹 at 2006/04/01 22:52
높으신 분(?)들이 남자 망신 다 시키는군요ㅠㅠ
Commented by 진씨 at 2006/04/02 02:35
헉...
무슨 그런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들이..-_-;;
그런놈들은 인간이 쓰레기라 결혼도 못하고 그래서 딸이 없어도 자기들이 어머니한테 태어났으면 그런식으로 못할텐데...

체외수정으로 인공배양관에서 태어난 존재들인가봐요..

쿄쿄님 고생하셨네요.-_ㅜ
Commented by 하야로비 at 2006/04/03 21:30
세상에는 참 여러 사람들이 많군요.
Commented by 푸른툭눈 at 2006/04/04 23:54
제가 저렇게 될까봐 무섭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6/04/06 12:07
붕어가시님/나이 서른 넘으면 찝적거리는 넘은 좀 안 만날 줄 알았는데 어릴대도 안 당하던 만튀한테..흑흑. 정말 여자들 다니기 힘든 세상입니다;

비공개님/앗^^ 물론 기억하고말고요. 닉네임 바꾸셨군요.^^*
근데.. 그 선수라고 사진 보여달라는 넘은 대체 뭐란 말입니까?-_; 선수든 아니든 뭔가 에러스런 인간이군요;;;;

藤田浩之님/휴.. 진짜 안면몰수하고 뒤돌려차기로 층계에서 떨어뜨려버릴 걸 잘못했습니다.-_;진짜 이런 비슷한 일 당하면 한동안은 분해서 잠도 안 와요 엉엉. 잊어버려지지도 않고--;
Commented by kyoko at 2006/04/06 12:10
독심호리™님/그러게요 저녁 8시-_에 술을 마시면 얼마나 마신다고 흥.
저 언니 만튀...는 이해합니다.-_;;;(야-_)

DEMON13님/흑흑흑 데몽님도 저런!!! 죽일넘들!;ㅁ;
전 다음세상에 여자로 태어나려면 키는 170이상에 남는 건 힘밖에 없는 언니로 태어날거예요!

hyo519님/그렇군요. 전 종로 쪽은 거의 갈 알이 없어서 잘 몰랐습니다만 앞으로 그쪽 지하차도를 가면 경계하게 될 것 같아요.-_-;
저 사진은 모두 포샵인가봐요--;;
Commented by kyoko at 2006/04/06 12:12
gforce님/그러면 알이 터져서(..)제가 끌려갈지도-_;쿨럭.
사실 저런 짓 하는 넘은 거세가 최고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흑.

비공개2님/흑흑 감사합니다.(__)

銀鳥-_-님/진짜 성질나는 게.. 사람은 하나도 없고 그쪽은 4명이니 경찰서에 끌고 가고 싶어도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는-_ㅜ 넘 열이 받아요.
Commented by kyoko at 2006/04/06 12:17
약괭이님/이럴땐 제가 쪼맨한 여자라는 게 열이 받는다니까요..ㅠ.ㅠ

skalsy85님 전 할 수 있긴 있는데;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라도 잇었으면 개난리를 쳤을 것 같지만 썰렁한 지하도에서 네명하고 깽판은 좀..ㅠ.ㅠ 흑흑. 걍 지랄만 했슴다..ㅠ.ㅠ

Profane님/그넘 한명이면 계단에서 밀어버렸을 텐데-_; 안타깝습니다.
저 국회의원들 또 나오고 또 당선되겠죠 아마?-_그 생각하면 열받;;
Commented by kyoko at 2006/04/06 12:26
레이시님/나이를 헛먹은 넘들은 욕 먹어도 싸죠 흑흑.

비리님/참 훈훈하죠? 미담입니다.-_;;
전지가위라도 들고다니면서 싹뚝싹뚝 잘라야 되나봐요.-_-

比良坂初音님/걍 제가 졸라짱쎈 두명드래곤 언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_ㅜ 딴나라당은 원래 안면몰수하고 파렴치한 게 특징인가봐요;
Commented by 카스미 at 2006/04/09 23:42
역시 한나라당!
Commented by 크리 at 2006/07/14 18:39
최여니 할배 복귀한데여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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