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노처녀 만담- 친절한 금자X님

확실한 19금 이야기이므로 이런 얘기 싫어하시는 분은 읽지 마시기를 희망합니다. 전 분명히 경고했습니다.-_;
(그래놓고도 읽고 나서 개즈질이라고 갈구시면 미워할 테여요 흑흑.)

























딴지몰의 베스트 명랑완구 금자지에 얽힌 얘기들.



1. 목요회에서.

A양: 아, 맞다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남로당 사무총장님이 전화를 했는데, 목요회 취재하고 싶대.-_

H언니와 C양: 잉? 그게 뭔 소리여?

A양: 그게.. 독자들이 그런 대화를 정말 하는지 궁금해한다고 그러길래 당연히 진짜죠 했더니, 그럼 취재 와서 대화 좀 듣고 그럴 수는 없냐고..-_;

H언니: ...............그럼 목요회에 남로당 사무총장 너부리님이 오는 거샤? .........그건 점...-_;;;

A양: 그래서 좀 그렇다고 그랬더니 그럼 대화를 녹음해서 남로당에 음성파일로 올리면 안 되냐고..-_그러던데?

H언니: ...............................누구 인생 조질 일 있냐? 이미 네 블로그에 올라간 것만 해도 끝장인데 목소리까지 올라오면 빼도박도 못해-_;;; 얼굴은 성형이나 되지-_;;;;

C양: 그러게.-_그렇지 않아도 빽보지로 낙인찍힌 것만도 서러운데;;;;

A양: 웅..-_나도 싫어할거라고 해써; 그래도 혹시 몰라서...

H언니와 C양: 뭘 몰라-_;;;

A양: 고료는 얼마나고 물어봤지. 혹시라도 돈이나 많이 주면.. 쿨럭.

C양: 야 이 죽일년아!! 고료땜에 친구를 파냐!!

A양: 누가 내 고료래?!! 작이들 고료 얘기여찌! 내가 아무리 개년이래도 설마 내 돈 많이 받자고 그러겠냐!!

C양: 아-_;그냐--;;그러니까 뭐랴?

A양: ..고료는 어차피 만족스럽게 드릴 수 없으니 딴지몰에서 원하는 성인용품을 제공해주겠대. 친절한 금자지라든지..-_;

C양: .....................시파 짐 장난해? 정 하고 싶으면 금자지 말고.

A양: 뭐?-_;

C양: 금자지만한 걸 달고 있는 남자가 나타나면 내가 작두 타고 욕 해준다 그래*-_-*얼마든지 해 줄수 이써.

A양: .......C야 요새 마이 굶었쿠나-_;


C야... 네년이 금자지를 실제로 못 봐서 그런 소리가 나오는 거란다...-_ 내 다음 모임 때는 금자지 들고 가께....



2. 역시 금자지에 얽힌 얘기.


실은 A양... 전에 남로당과 여성지 슈어에서 공동진행하는 여성용 자위기구 테스터, 즉 빠루타가 된 적이 있다.-_;;;;
남로당 대변인님께서 명랑선진국을 위한 중차대한 임무를 맡기셔서 눈물을 머금고 어쩔 수 없이사실은 15만원 상당의 기구를 그냥 다 준다고 해서명랑 빠루타의 길을 걷게 된 A양. 돈 주고 사려면 왠지 아깝지만 걍 준다는데(..)안 써 보고 죽을 수는 없잖아? 항상 오른손만 고생하는 것도 안타깝고..-_;
그래서 빠루타를 수락하자마자 퀵서비스로 배달되어온 고려인삼 박스. 고려인삼...-_;
하긴 고려인삼이랑 딜도랑 닮았다면 닮았군.몸에도 좋고.
안을 개봉하자 보이는 건 유한양행의 오색콘돔, 러브젤, G스팟 전용 자위기구-_;, 각종 AV의 단골인 핑크로터,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온 건...이번 글의 주인공 "친절한 금자지" 님. 허걱! 씨바 이건 뭐야!!!! 이건 흉기잖아!!!
받고 바로 컴터를 켜고 들어간 김에 칼럼 고료가 들어왔는지를 확인하니 5일날 들어왔어야 하는 고료가 아직 안 들어왔다. 물건 받았다고 얘기하면서 고료 독촉도 할 겸 메신저에서 남로당 대변인님을 찾았다. 자리에 계시는구만.

A양: 안녕하세요. 방금 받았습니다.

대변인님: 예 잘 받으셨는지요?

A양: 예. 그런데.. 딜도는 빨리 보내주셨는데 고료는 확인해보니 아직 안 보내주셨네요.-_-
(실은 처음에 연재 시작할 때... 고료 조금 주는 건 이해하지만 돈 늦게 주는 건 용서 못해욧-_하면서 화낼거라고(..)얘기해놨었다.)

대변인님: 허걱; 죄송합니다. 제가 사무총장님께 얘기했었는데... 아직 처리를 안 하신 모양이네요.

A양: ...사무총장님께 고료 얼른 안 넣어 주시면 제가 친절한 금자지를 들고 사무실로 찾아가겠다고 전해주십시오.-_-
(친구넘이면 여기서 좀 더 디테일하게 금자지로 졸라 쑤셔서 후장을 뚫...이하 생략 했겠지만 잘 모르는 분이라 참았다.-_;)

대변인님: (공포에 질리신 어조로)허걱;;; 제대로 하겠습니다. 금자지는 완전히 흉기던데;;

A양: 예 그렇더군요. 그럼 수고하셔요, 호호.(__)



3. A양의 금자지 사용기.

자위기구 3종세트를 침대에 늘어놓은 A양.
다른 건 비교적 깜찍한데 금자지님은 뽀대부터가 장난 아니다. 위의 대화에서 남로당 대변인님이 괜히 공포에 질리셨던 게 아니라는... 시파 A양 같아도 이거 들고 고료 독촉하면 과부 땡빚을 내서라도 일단 땡겨주겠다. 
근데 이걸 어케 보지에 넣어....-_; 보지 찢어지는 거 아냐...? 흑흑 가뜩이나 연약한 내 보지;; 안면몰수하고 전화해서 보지를 티타늄 합금으로 단련한 다음에 하면 안 되냐고 물어볼까 하다 가뜩이나 애완도령도 없어서 처녀막 재생하는 주제에 보지로 철사장을 할 수도 없으니 그건 말도 안 되고. 뭐 이런저런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던 A양. 한참 고민하다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렸다.

시파! 쓰라고 만든 거 아냐!! 죽겠냐? 걍 써보는 거샤. 그래 달린다 나는!!

일단 도전해 보기로 결단을 내린 A양. 그런데 금자지님이 움직여야 떡을 치든 새끼를 까든(이건 아닌데-_;) 할 것 아닌가. 디카용으로 사용하는 산요 AA배터리 4개를 만땅 충전해서 금자지님의 배터리 케이스에 넣었다. 그리고 들어 본다. 헉.. 씨바! 이건....

.............존나 무거워.

이건 자위기구가 아니라 타위기구 같은뎁쇼....OTL
자위하려다 아령할 일 있냐; 왜 이리 무거워....-_; 그래도 건전지도 넣었으니 시험삼아 스위치를 올리자 금자지님은...

댄스를 추기 시작하신다.-_;
안에 투명한 돌이 들어있는데 그 녀석들도 돈다. 저기저기저... 이거... 넣는 거지....?

.........간신히 냈던 용기가 꺾인다.-_

또 존나 고민하는 A양. 그러다 스위치를 안 넣고 그냥 살포시 쪼매만 넣어 보기로 마음을 굳힌다. 의외로.. 좋을 수도 있잖아.(잇힝*-_-*) 자! 도전하는 거샤!! 4센치만 넣어 보아요.
콘돔을 하나 뜯어 금자지에게 옷을 입히고 러브젤을 바른다. 그리고 살포시....어, 들어간... (이하 생략)

근데........

 
 
안 빠져.

......................OTL


아무래도 질구가 긴장해서 수축한 바람에 그런 모양인데... 흑흑 어떡해;; 몸의 힘을 빼고 슬쩍 당겨보지만 시파; 존나 아프기만 하고 안 빠진다;;; 나 어떡해?

친절한 금자지님 꽂은 채 응급실 가야 하는 거샤?

미쳤냐. 그 개쪽을 당하느니 보지가 찢어지는 게 낫지;;; 독한 맘을 먹고 살살 돌리면서 0.1미리씩 금자지님을 빼기 시작하는 A양. 영겁의 시간이 흐른 뒤에 간신히 금자지님은 바깥으로 다시 나오셨다. 아니 무슨 시파.. 애냫냐?T_T

그다음 금자지님은 꽁꽁 싸서 창고에 쳐박아 두었다. 생각난 김에 다음 목요회 때 C양한테 줘야겠다. 금자지님을 보고도 금자지만한 걸 달고 있는 남자를 우리 C가 찾을지 궁금해진다. 옛말에도 있지만 과유불급이라 했삼. 저는 그냥 보통 크기의 딴딴한 자지가 좋아용, 흑흑.

금자지는 그냥 애인 사이에서 색다른 플레이(..)를 위해 구입해서 써 보시거나(여성 혼자 쓰기엔 너무 무겁다.) 진동만 즐기실 분께 권하고 싶다.(진동 하난 진짜 죽인다.)
A양 입장에선 하튼 그랬다. 그럼 길고 저질인(..) 글은 이만 줄입니당, 꾸벅(__)



by kyoko | 2006/04/25 17:40 | 노처녀 만담 | 트랙백 | 덧글(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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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마 at 2006/04/25 17:54
푸하핫! 쵝오입니다.ㅠㅠ
서서히 목요회 분위기가 저도 모르게 익숙해집니다.
왠지 언젠가 뵐 때 양 손에 맛난이랑 술을 잔뜩 들고 뵙는 자세를 취함과 동시에 대화를 나누고 싶어진다는;
(좋은 현상인건가)
Commented by 디온 at 2006/04/25 17:54
제목이 너무 하드코어해요.(...)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6/04/25 17:56
C님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5 17:57
소마님/정말 꼭 뵙고 대화를 나누고 싶...ㅠ.ㅠ 맛난이까지 들고 오시면 더할나위 없습니다!! 저희는 항상 맛난이를 앞에 놓고 대화를 한다는...

디온님/덧글 남겨 주신 걸 보고 얼른 한 글자를 X로 고쳤습니다.(__);;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5 17:58
좀비君님/자고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_;
근데 이거 소리도 커서-_;부모님과 같이 사는 사람은 못 씁니다. 안마기로 쓰기에도 생긴 게 넘..-_;;
Commented by jadedpink at 2006/04/25 18:03
ㅋ 대박임당!!!!!!
사실, 저 '체험기'쓰신다는 글 옛날에 보고
진짜 체험기는 언제 올라오나~ 했었는데(은근 기다렸...퍽)
드디어 올라왔네요 ^-^
결국은 창고신세라니.. 정말 과유불급이구만요.. :)
Commented by Nariel at 2006/04/25 18:03
듣기만 해도 무섭습니;;;;;
Commented by Dummy at 2006/04/25 18:06
풋... 동영상 광고 다른데서 본적 있는데..

안마기로 적당할것같다는게 상상됩니다. :)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5 18:06
jadedpink님/헉 잊지 않고 기다리셨군요.-_;; 좀 민망한 내용이라 쓸까말까 하다가 드디어 써버렸...(쿨럭)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정말 딱 맞았다니까요 흑흑.

Nariel님/보시면 더 무섭(...)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5 18:07
Dummy님/안마기로는 아주 좋을 듯 했습니다. 그런데 배터리 4개라 무거워서 들고 있기가 영;
Commented by winnie at 2006/04/25 18:37
병원 드라마의 단골 소재인-_- 자위하다 실려오는 사람 역을 맡을 뻔 하셨군요;;

예전에 종합병원에서 거시기가 부러진;;男이 실려오자
신은경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거기도 부러져?;;;"
라고 했던 에피소드가 기억나네요-_-
Commented by 징소리 at 2006/04/25 19:04
그정도면 영화 소재로 써도 되겠군요-0-

제목 : 신림동 금x지 살인마
내용 : 고시생 뒷바라지를 해준 모양, 그러나 합격 후 배신당하다. 처절한 배신감이 광기에 휩싸여 마침내 신림동에는 피바람이 몰아치는데...

후장이 파열되어 죽은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단서하나 없는 사건에 경찰의 똥꼬는 바짝바짝 타 들어가는데... 그때 발견된 8번째 희생자가 똥꼬혈로 남긴 다잉메세지 '金(고시생답게)'

"범인은 김씨다!"

더더욱 난항에 빠져든다-_-;
Commented by 銀鳥-_- at 2006/04/25 19:05
으,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 아, 안빠져(................)
여튼 대한민국 남자들 포르노나 거물의 압박에서 벗어나게 큰거 좋은거 아니라는 의미로 많이퍼지면 좋..으려나(...)

윗분 글 보니 가문의 위기에서 '좆은 부러지는게 아니라 찢어집니다.'라는 대사가 생각이 나네요... -_-;;;
Commented by skalsy85 at 2006/04/25 19:22
어떻게어떻게어떻게!!!!!!!!!!!!!!
진짜 웃겨 죽을꺼 같아요........T_T

숨넘어 갈꺼같아요.....으엉엉어어엉엉 헉헉헉헉~~~!!!!!
Commented by 오모 at 2006/04/25 19:28
..다음에 시간나면 같이 차라도 한잔.
Commented by PerhapsSPY at 2006/04/25 19:28
푸하하하하하하;;;; 미쳐겠어여 ㅠ_ㅠ 웃겨서..
병원갔으면 진짜 큰일나셨겠네요 -_-;;;;

근데 중간에 못알아들을 표현이 약간있는데요;
'애완도령도 없어서 처녀막 재생하는 주제에 보지로 철사장을'
이부분 잘 해석이 안되요 -_-;;
외람되오나 설명을 좀 부탁드려요;;;
Commented by 사츄 at 2006/04/25 19:30
두려울 따름입니다..
Commented at 2006/04/25 19: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oqur_v at 2006/04/25 20:13
...별로 친절하지 않군요 덜덜 왠지 괴수필
Commented by hyo519 at 2006/04/25 20:14
철사장...
Commented by 약괭이 at 2006/04/25 20:19
ㅋㅋㅋ남로당가서 봐야겠어요 얼마나 대단하신지;;;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5 20:43
winnie님/남자는 그렇다 쳐도; 여자도 실려옵니까...?-_;;;

징소리님/헉! 그거 잼있네요+_+ 그런 개그소설이나 한번 써볼..쿨럭.

銀鳥-_-님/전 가문의 위기는 안 봤습니다만; 그런 대사가 있었군요. 거물 진짜 좋은 게 아닙니다. 뭐든 적당한 게 쵝오예요 흑흑.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5 20:45
skalsy85님/즈.. 즐거워하시니 기쁩니다;

오모님/아니 갑자기 왜 차를..-_;;;

PerhapsSPY님/그.. 그것은 떡칠 남자가 없다 보니 거미줄로 처녀막 재생중이라는 제가 잘 하는 농담;입니다. 철사장은 원래 손을 강하게 단련하는 건데 그것도 역시 농담이구요;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5 20:48
사츄님/사츄님 만나뵐 때 금자지 들고 나갈까요? 호호.(..)

비공개님/저야 항상 제가 다니는 산부인과나 가지 다른 곳은 전혀 모릅니다. 추천할 만한 산부인과라고 얘기할 만한 게 전혀 없네요.^^;

toqur_v님/그러게요. 친절은 커녕 무섭..--; 촉수괴물 생각이 나요 덜덜.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5 20:49
hyo519님/철사장..이 왜요?-_;

약괭이님/ 사진으로도 그분의 위용이 전해져 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_;

Commented by adieu at 2006/04/25 20:53
...불친절한 금자지님이네요 OTL...
Commented by 사발대사 at 2006/04/25 20:55
d (ㅠ_ㅠ) b
Commented by 보리초코 at 2006/04/25 21:40
우헤헤헤헥ㅜㅜb덜덜덜
빠져서 다행이에요 정말ㅜㅜ
Commented by 레미앙 at 2006/04/25 21:46
아이코 고생하셨습니다;ㅁ;ㅁ;ㅁ; 진짜 당황하셨겠어요..;;
무사히 빠져서[..]다행입니다;ㅁ;
Commented by 연화 at 2006/04/25 21:49
..........덜덜덜덜덜.
흉기란 말은 이럴 때 쓰는 것이로군요;
병원 안 가셔서 다행이예요;;;;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6/04/25 22:23
또 저질 소리 쓰면 화낼까바 안쓸께욤.
Commented by FireBird at 2006/04/25 22:44
쿨럭;;;;;;;;;
Commented at 2006/04/25 22: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루비나이트 at 2006/04/25 23:13
우유마시다가 뿜었습니다. 실례(...)
Commented by 페린 at 2006/04/25 23:18
푸하하하하하 언제나 즐거운 노처녀 만담. 랄랄랄.
덧. 금자지 한번 보고싶어요. 쿨럭. -_-;;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5 23:27
adieu님/저도 친절한 줄 알았는데 속았습니다.-_-

사발대사님/^^;;

보리초코님/흑흑 안 빠졌으면 전...(상상만 해도 오싹;)
뭐 들어갔으니 빠지기도 하겠..쿨럭.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5 23:33
레미앙님/흑 정말 앞이 캄캄했었어요--; 금자지님 넘 무서워요 흑흑.

연화님/역시 생긴 걸 보고 처음 느낀 게 정확한 거였는데 괜히 도전했다가..흑. 그래도 무사히 넘겼으니 다행으로 생각중이예요^^;

woodstock//흑흑흑 한 거나 진배없삼 요뇬.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5 23:34
FireBird님/왜.. 왠지 죄송(__);

비공개2님/별말씀을요. 교훈까지 얻으셨다고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__);;

루비나이트님/제가 실례한 듯하다는..; 옷이라도 버리지 않으셨는지요? 흑흑..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5 23:35
페린님/ 필요하시면 드릴까요?-_; 전 필요 없...;
Commented by 잠탱이 at 2006/04/26 00:35
읽다가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하하..
그런데 자위기구도 테스터를 쓰고 그러는 군요..
처음 알았다는..
Commented by Ernesto at 2006/04/26 01:07
배터리 4개면 조금 무겁겠지만;
저는 착불;;로 받고 후기를 써 드릴 의향도 있습니다.
Commented at 2006/04/26 01: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유 리 at 2006/04/26 03:03
진정 쿄 님은 강하십니다 ㅠ_ㅠ)b
Commented at 2006/04/26 08: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휴라나스 at 2006/04/26 08:42
뿜을뻔 했습니다 그려...ㅡㅡ;;;;
역시 목요회 멤버분들은 강(?)하시군요...헐
저도 저런 친구들 좀 있음 좋겠다는...^_^;
Commented by 淚兒 at 2006/04/26 11:33
........푸웃!!
Commented at 2006/04/26 12: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비리 at 2006/04/26 12:51
어머 즈질즈질~ 하지만 자꼬만 언니가 좋아져요...꺄륵;;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6/04/26 13:11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아아, 잊고 있던 후기가 드디어 올라왔군요^^;;
Commented by luxferre at 2006/04/26 13:44
푸하하 안그래도 궁금했는데 친절을 가장한 악당이었던 게로군요.
Commented by 레이시 at 2006/04/26 15:15
흑흑 웃고싶은데 사무실이라 웃으면 안되서(...) 10분동안 나눠서 봤습니..ㄷ..
이따 미친듯이 웃으면서 봐야겠어요 ㅜㅜ
(오죽이 못웃는게 가슴아팠으면 네통금지인 회사에서 네통 들어가서 친구한테 링크띄우고 나대신 웃어줘라고 했..)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04/26 20:06
진짜 기절초풍이군요 (....)
쿄코님이 켄시로 얼굴 하셨을거 상상하면 ㅁㄴㅇㄹ 으허헣 (...)
뭐 여튼 목요회 무섭군요. 저도 대화 들어보고 싶었는데 그럴 마음이 도망가버렸어요 (...)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04/26 20:11
무게가 한 1킬로쯤 되는겁니까?--;;;(난 왜 이런거나 궁금해하지;;)
....그리고;;;
"타 위 기 구"에서 엄청나게 웃었습니다;;;
호흡곤란으로 의식이 혼미해질 정도로요(....)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6 23:41
잠탱이님/자위기구는 테스터가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저같은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도-_;)

Ernesto님/허걱-_-; Ernesto님께 왠지 드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C양에게 물어보겠습니다.(__);;

비공개3님/앗^^ 안녕하세요. 물론 기억하고 있답니다. 그간 와주셨다니 넘 감사합니다.(__)게다가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넘 기뻐요 흑흑. 또 뵙겠습니다.^^
Commented by juke at 2006/04/26 23:53
어우 간밤에 정말 웃었습니다ㅠㅠ 상당히 친절한 금자지님이시군요!; 으하하하 여간 사용은 못해보겠지만 한번 얼마나 큰지 보고 싶습니다ㅠㅠ
Commented by 푸른툭눈 at 2006/04/27 00:08
ㅎㅎㅎ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근데 정말....그 금자지님은 서양인을 위한 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7 00:22
유리님/별말씀을요;;;(__);

비공개4님/더헉; 그런 일이..........완전 공포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셨다니 감사드립니다.^^

휴라나스님/제가 쓰는 글은 왠지 목요회에서 오가는 대화늬 10분의 1도 안되는 것 같아요. 하루종일 웃다보면 정신까지 혼미해진다는;; 욕시 육담을 나눌 수 있는 동지는 소중합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7 00:23
淚兒님/헉 설마 뿜으셨습니까?-_;

비공개5님/제가 가는 곳은 송파구 가락2동 쪽인데 괜찮으신지;;;

비리님/헉 즈질이라 하시다니 엉엉.(이라고는 해도 할 말이 없-_;)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7 00:30
슈타인호프님/재미있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luxferre님/그러게 말입니다.-_ㅜ 이런 깡패일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친절한 금자X라니-_;

레이시님/허걱 친구분까지-_-;;전 사실 웃긴 줄 몰랐는데 오늘 친구하고 밥먹으면서 이 얘길 해줬더니 죽으려고 하더라구요 흑흑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7 00:31
알바트로스K님/헉.. 제가 켄시로 얼...흑흑흑.
참, 목요회는 젊은 미혼 남성에게 친절합니다 호호^^

比良坂初音님/1키로 넘을지도 모르겠습니다-_;진정 타위기구입니다;;;

juke님/직접 보시면 공포에 질리실 거예요;ㅁ; 전혀 안 친절하십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7 00:32
푸른툭눈님/서양인은 괜찮을지도 사실 의문이어요-_;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6/04/27 15:30
..........."젊은 미혼"? 그 기준은요~~~~?
Commented by 연아 at 2006/04/27 22:30
너무 웃어서 뺨 근육이 땡겨요
얼굴이 아플때까지 웃다니
최고예요 쿄님 -_-bb
Commented by kyoko at 2006/04/27 22:57
슈타인호프님/젊은 미혼은 저희보다 어리고 미혼남..-_;

연아님/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Emen at 2006/04/28 00:14
처음엔 어...어...//ㅅ//...이러다가 뒤에 가선 쓰러지게 웃었...;; 사진 보고 싶네요. 어떻길래...ㅍㅅㅍ;;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04/28 03:38
헐 그럼 저도 껴봐도 되는건가요 _nO
Commented by 사이오닉스톰H at 2006/04/29 04:27
캐상뇬! -_-+
Commented by 아리타 at 2006/04/30 15:09
아 ㅠㅠ 정말 평온한 일요일 오후를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어주신데 대해 감사의 인사부터 ㅠㅠ

빠루타;;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리뷰 올리셨으면 링크찍어주셔요 ㅠㅠ 제출한 리뷰도 너무 궁금해지는 포스트였습니다 ^^;
Commented by 독심호리™ at 2006/05/01 11:20
무거우므로 양손을 이용해 주심이 좋을 듯 합니다.

한쪽 팔만 굵어지면 좀 그렇자나요^^

아....근데 느무 멋지고 웃깁니다.

"안빠져....OTL" <- 느무 우낍니다. 커피 먹다가 노트북에 뿜을 뻔 했잖습니까 ㅠㅠ
Commented at 2006/05/02 00: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藤田浩之 at 2006/05/03 00:09
자위기구로 근육 생기는건 총각들이 자주 쓰는 손으로만 자위해서 생기는 딸근육(..)과 같은 느낌이겠네요.
재미있는 글 잘 읽고 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금자지님 알현이나....
Commented by 외톨이혹성 at 2006/07/27 12:32
ㅎㅎㅎㅎ 너무 웃었어요...아우..사무실인데 왜 웃냐고 물으면 민망 ㅋ
Commented by 그럴껄 at 2006/08/11 11:28
너부리님 갈궈서 A양님을 섭외하고 싶어집니다.

한참 웃다 갑니다.
Commented at 2007/05/25 00: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4드론 at 2007/12/08 04:58
새벽인데 제대로 웃지도 못하고(그래도 크게 웃었다는..) 아~ 잘 보고 있어요.. 꽤 많네요.. 블로깅 언제 다 보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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