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26일
음하하하하 드디어 그분이 오셨다!!!
오랜 기다림 끝에 오늘 드디어 누르끼리한 박스를 택배로 받았다.
"딩동딩동~" "누구세효?" "CJ택배입니다아아~"

누구게?-_-;

으응?

두근!!!













"딩동딩동~" "누구세효?" "CJ택배입니다아아~"

누구게?-_-;

으응?

두근!!!

허어억!!!! 까아아아아아아앙~~

하악하악

하악하악*2

하악하악 하악하악*10

우애애애애앵~~~~ 느무 이쁘다아아아아아아!!!!!!

흑흑흑 감동의 자태

키보드도 심플 깔끔 할짝할짝

나 어떡해 안 이쁜 데가 없어; 할짝할짝*2

CD도 관능적으로 은나아~~ 소리를 내며 들어갑니다.-_-;

필름을 아직 안 벗긴 아답타. 여기에도 사과마크가... 훗 잡스옵빠는 간지쟁이예효-_;

리모콘도 앙증맞네효.

화면을 켜자 그라데이션 그레이 바탕에 사과마크가... 하악하악 잡스옵빠 저 죽어효;

그리고는.... 블루 화면으로 바뀌는 것이어따.
그렇습니다질렀습니다발표된순간부터가격과자태로쿄씨를사로잡아버린바로그분!!!!!맥북니이이이임~~!!!!!!!!잡스옵빠는캐천재디자인센스쟁이예효!!!!옵빠가대달라면정말대줄지모르니그런말하심안되구효실은제주변에도옵빠가원하면후장도대준다는넘도많아아니이게아니지하악하악시파이젠열심히쓰고열심히살겁니다진짜루하악하악하악하악마지막으로애플화이티이이잉~초보애플빠올림.
# by | 2006/07/26 15:21 | 질렀거나 지르고 싶어 버닝 | 트랙백 | 덧글(4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드디어 오셨다는 제목을 보고 지름신께서 오셨나보다 했는데 이미 지나가신거네요.
A-Typical님/그분은 언제나 저화 함께 계십.. 흑흑. 그래도 넘넘 좋아요 엉어엉(뒷감당은 어찌 할꼬..;)
부러워요;;;
/ 리모콘 보고 셔플도 서비스로 주는건가!라고 무식함을;
축하드려요! 진짜 이쁘네요///
멋지군요... ㅠㅠ
그나저나 계속 할짝할짝하시다만 망가질지도 모릅니다..(웃음)
전..나노를 보면서 하악하악중...하아아악
고녀석 깜찍하군요'ㅁ'!!
어흥 부러워요
전 가난한 고학생이라 에버라텍 1000 서브놋북으로 만족;
이것도 나름 이쁘답니다~ 다만 CD넣으면 탱크.;;
저도 지르고 싶은데 심각한 기계치라...
일주일안에 박살낼까봐...ㅠㅠ
열심히 참고있는데... 흑
안녕하세요. 친구소개(?)로 처음와봤어요.!
링크 담아갈게요. ^^
추, 축하드립니다. -_ㅠ
노트북 기쁘시겠습니다...T-T
어흙흙흙 T_T
(지금 노트를 팔아야하나 ..)
아아아악!! 겨우 진정시킨 지름신님히 몰려오시네연; ;ㅂ;
노트북 갖고 싶지만 그냥 젤 싼거면 돼 라고 자기암시를 강력히 걸고 있던 저의 집중을 한큐에... 아 그래도 넘 이뻐요. 축하축하 >ㅅ<
(등짝을 보자~ 감비노도 궁금해하더라구~ -ㅠ-)
쵝오의 사용기입니다...-_-b
전 그저 아무거나라도 좋으니 놋북만 있어도 좋아요 -_ㅠ 놋북원츄<- ;;;;
으컁.. 오랜만에 왔더니 맥북 염장이신거다 ;ㅅ;;;;
부럽사와요(...)
아아, 너무 이쁩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