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사진 퍼레이드-_-;

오늘 죽어라고 벼룩질을 하면서 이것저것 물건 사진을 왕창 찍어 올렸다. 겁나 힘들다 흑흑...ㅠ.ㅠ
그러다가 전부터 소장하던 원피스 사진들 찍어 올린다고 몇 분께 약속드렸던 게 생각이 나서 이것저것 올려 본다. 참, 대부분 홀랑 팔아치운 원피스랍니다.-_-; 이번에도 열벌쯤 올린 듯 한데 4시쯤 올렸는데도 벌써 몇벌 안 남았다는.. 덜덜덜...; 세상엔 원피스 매니아가 참 많단 말이지 호호. (나만 이런 게 아닐고야 아닐거라뀨!!고짓말)

아래 사진들은 우리나라 의류산업의 발전을 위해 그간 쿄씨가 노력한 흔적입니다...-_;;;;;




이번에 새 주인을 찾아가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 비지트 인 뉴욕의 원핏. 새주인님은 쿄씨의 팬이시란다; 역시 인터넷 세상은 좁다;;;당황;;잘가-_)/



얘도 아마 쥔을 찾아갈듯. 이닌의 넘넘 이쁜 원피스

얘는 아직 쥔을 못만났음 사이즈가 66이라 그런가?-_-사틴의 앙갓집 규수 원핏

보라색 깅검체크 원핏. 사진은 별로지만 실제로는 이쁘다.


쿄씨가 나름 좋아하는 스탈. 물빛체크원핏. 낭만적이에효 호호.


버버리스런 디잔이 나름 맘에 들었지만; 커서 팔아치웠어요 흑


YK038의 원핏. 딱 여름옷스러운 살랑살랑 옷이다. 주인 찾아갔음.


쿄씨가 어린시절엔 이런 얌전 심심한 옷을 괘 좋아했었다. 애녹의 원핏.


어; 이건 원핏이 아닌데-_-; 이엔씨의 투피스. 따로 입어도 이쁘다. 주인은 아직..-_-;


블루페페의 원피스. 이쁜 옷인데 우째 사진이 이러냐;


꾸즈의 시폰 원핏. 보는것보다 입으면 고급스럽고 우아해보이는 너석


여름철 바다에서 입으면 좋을 것 같은 저지 원핏


독특한 스탈의 물방울 원핏 너도 어서 주인을 찾아가라-_-


주인 찾아갈 예정. 베이비돌 시폰 원핏.


새주인 찾았음. 키라라의 린넨 러플 원피스. 입으면 늘씬해보여서 좀 좋아했었는데..-_; 요 아래는 거의 주인 찾아간 녀석들. 아래 정장류만 아직 내 품 안에 있다 흑.




고급스러워서 좋아했던 타스타스의 실크 원피스.



이건 안나수이 카피였던 것 같은데..---;



일본산 원피스. 피크닉의 로망!



화려한 빅토리안풍 캉캉 원핏

주인 찾아간 당구장 다이색 원피스. 쿄씨는 초륵을 좋아합니다.



겁나 화려한 끌로에 시폰 원핏

스머패트! 심은하가 입어 유명해진 지춘희 원핏

타스타스의 페이즐리 원핏


졸쫄이 시폰 원피스~


이글루인이기도 하신 좋은 분^^이 업어가신 오브제 원피스


오즈세컨의 핸드패인팅이 멋진 원핏

레니본의 파아란 원핏


블루페페의 트로피칼 원핏



핸드메이드 시폰 원핏


로망스런 꽃무늬 원핏

체크의 지지미 원단 원핏


시폰 보석 원핏

지지미원단 화려한 원핏


레이어드용 베이비돌 원핏


까사렐의 예쁜 프린팅 원핏


끌로에의 독특한 실크원핏

체리핑크의 바바리스탈 원핏


겨울엔 따스한 니트원핏



수녀복 원핏-_-;;;;


수녀복 2탄;;;


하늘하늘 시폰


특이한 쫄쫄이 캉캉 원핏


레니본 원핏. 수녀원핏 쓰리.-_-;;


사파리 여행용-_-; 블루페페 원핏

앤 테일러의 특이한 원피스

디자이너 이상봉의 열라 특이한-_-; 원피스

씩씩한 소녀풍의 라일 앤 스코트 원핏


인디언 소녀풍 세무원핏


보라시폰원핏


특이한 원단과 색상의 얌전한 원핏


귀여운 핑크 콩단추 원핏

이닌의 산둥실크 정장원핏

울미아스텝의 벨벳 원핏



한참 사틴옷을 좋아했을 때 산 투피스. 얘도 이번에 주인찾아 나왔다.-_-

한참 사틴옷을 좋아했을 때 산 투피스 2번. 얘도 이번에 주인찾아 나왔다.-_-

한참 사틴옷을 좋아했을 때 산 투피스 3번;;;. 얘도 이번에 주인찾아 나왔다.-_-

가끔은 이런 꽃무늬 벽지도 입고 다녔다;비지트 인 뉴욕의 정장

교복같은 주크의 정장


가증스러워뵈는-_-; 사틴의 정장

트위드의 이닌 정장.

사틴 투피스.. 이런 옷도 잘 입었는데; 이젠 전혀 안 입는 것 같아-_-; 너무 많아서 여기까지만;;;;



이러고도 아직 많이 남았으니.. 세상에...-_-;

by kyoko | 2006/08/01 23:58 | 질렀거나 지르고 싶어 버닝 | 트랙백 | 덧글(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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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쥬나이 at 2006/08/02 00:04
저렇게 눕혀져 있는 원피스들을 보고 마른오징어를 생각한 저는 변태인가효 -_;;;;;;;;;




옷 이뻐효~~
Commented by A-Typical at 2006/08/02 00:05
입고 찍으셔야 옷 분위기 살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에린지움 at 2006/08/02 00:06
정말 세상에 로군요...
교코님 정말 옷이 많으세요~~ 부럽부럽
Commented by 징소리 at 2006/08/02 00:07
허억허억.... 정말 엄청난 양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옷(속옷 포함)보다도 더 많은거 같아요.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0:08
아쥬나이님/제가 실은 주변에서 옷은 나름 잘 고른다는 평을(..과연?-_;)
마른오징어가 참 알록달록합니다;;
Commented by fervent at 2006/08/02 00:09
사진이 줄줄줄 이어지길래, 막판에 쿄님 사진 짤방하나 붙을거라고 기대한건 저 하나뿐인가요?;;
포스팅시간이 방금전이라 "폭파 되기전에 볼수있겠네" 싶었는데;;;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0:10
A-Typical님/저 많은 걸 어케 다 입고 찍...; 혼자서는 입고 찍지도 못해요 흑.

에린지움님/제가 생각해도 정말 징그럽게 많습니다.--; 문제는 처분한 만큼 더 있다는 겁니다 흑흑

징소리님/전 속옷만도 저만큼 있어요...ㅠ.ㅠ
Commented by 산진스 at 2006/08/02 00:10
무서워요.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0:10
fervent님/헉 제 사진 못 보셨단 말입니까?-_-; 별로 볼만한 인물이 못 되어요;; 올려드릴까요?-_-;;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0:11
산진스님/저도 올리다보니 제가 무서워요.-_-;
Commented by ludy at 2006/08/02 00:11
이쁜 옷 많으시네요. @_@
근데 파실려면 사이즈를 적어놓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
Commented by 황문악 at 2006/08/02 00:12
정말 입이 안 다물어질 정도로 많네요. 그런데 어쩌면 이렇게 한결같이 얌전한 옷들만... 하여튼 대단한 컬랙션입니다. 울 안해께서 보시면 너무 좋아할 것 같은데^^ 근데 수녀복은 어찌... 혹시 복장도착?? ㅋㅋ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0:12
ludy님/아-_-; 이글루에 물건 올려놓고 파는 건 왠지 좀 민망하더라구요. 다른곳에 올렸습니다.-_-;;;;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0:14
황문악님/제가 원래 좀 얌전합니다 호호호.(얌전을 가증이라 읽어주셔요.-_-;) 수녀복스탈이 의외로 잘 어울리다 보니 한동안은 저런 넘을 많이 입고 다녔습니다;;; 참, 사진엔 없지만 메이드 스탈에 차이나 드레스에 여왕님 스탈도 있습니다;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6/08/02 00:18
으음..맘에 드는게 몇게 있는데 이미 다 팔렸단 말이지요 흑.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0:19
woodstock/그냐?-_-; 근데 넌 44자나 흥흥흥
Commented at 2006/08/02 00: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치루 at 2006/08/02 00:26
와왁..예쁜거밖에 없네요;ㅂ;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6/08/02 00:28
입고 찍은 사진도 하나쯤은 올려주셔야죻!!^^
Commented by REIRA at 2006/08/02 00:40
꺅. 원피스 너무너무너무너무 예뻐서 보다보니 시름이 다 날아가는 듯해요 +_+ 근데, 하나쯤은 입고 찍어주셨으면 +_+ 모델로 인해서 매출이 증대할겁니다 +_+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6/08/02 00:47
어디서 팔고 계세요?
혹시 옥션인가해서 검색해봤는데 ... 부디 가르쳐주세요.
Commented by 연화 at 2006/08/02 01:05
아이코>ㅁ< 양갓집규수 원피스랑 물방울 원피스 넘넘 이뻐요 ㅠㅠ 그 외에도 엄청 이쁜게 많네요...;ㅁ;
Commented at 2006/08/02 01: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1:21
비공개님/예-_-; 옷은 정말 잡다한 것들이 징그럽게 많습니다;;; 원피스 외에는 코트가 한 30벌쯤 되어요;

미치루님/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흑흑;ㅁ;

슈타인호프님/싫어용-_;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1:23
REIRA님/모델로 인해 매출이 제로가 될까봐;; 그냥 옷사진만 올리고 있습니다;

이오냥님/음음; 올린 건 다음 카페쪽인데;;정 궁금하시다면 제 벼룩용 이글루를 가르쳐 드릴..까요?-_-;

연화님/저도 보면 이뻐보이긴 하는데 막상 보면 물욕이 별로 안 동한 것이; 그런데 왜 자꾸 지르는지 몰겠어요;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1:24
비공개2님/앗^^;; 사이즈가 얼마시길래^^;; 가끔 66도 있답니다. 이쁜데 사이즈가 없으면 그냥 지르는 경우가 가끔;; 사틴 양갓집 규수님은 66이어요-_;그래서 안 입고 새것 고대로 팔려고 올렸..;
Commented by peachwood at 2006/08/02 01:34
와아. 야밤에 좋은 눈요기 하고 갑니다 ^-^ 끌로에의 원피스들은 사진으로 봤을 때 혼을 쏙 빼놓을 정도로 예쁘군요! 실제로 입었을 때의 핏은 장담할 수 없지만..;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1:36
peachwood님/즐겁게 봐 주셨다니 감사합니다.(__) 끌로에는 입어도 제법 이뻐용^^;; 저도 참 좋아하는 옷들인데 요샌 청바지에 면티; 흑흑.
Commented at 2006/08/02 01: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8/02 0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uxferre at 2006/08/02 01:55
예쁘군요..
Commented by 네모스카이시어 at 2006/08/02 01:56
뭔가 하늘하늘 살랑살랑한게 많네요. -ㅇ-
근데 왠지 다 비싼 옷일 듯한 예감이?
Commented by 아비게일 at 2006/08/02 01:59
우하 엄청 많으시네요, 저보다 두사이즈는 작으실텐데.. 안그랬으면 제가 다 업어갔을지도 (...)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2:03
비공개 3님/벼룩블로그 비밀글로 알려드릴게요^^; 아직 구입 가능한 것들만 설명이 있습니다. 아랫쪽은 전부 사진입니다;

비공개 4님/앗^^;; 역시 블로그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흑흑.

luxferre님/luxferre님네 회사에 정말 이쁜 게 많던걸요+_+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2:04
네모스카이시어님/음.. 비싼 옷도 좀 있고 보세 싼 옷도 있답니다. 옷은 그냥 이쁘면 닥치는대로 지르는..-_-;

아비게일님/옷장을 열 때는 그리 실감이 안 났는데 사진을 찍을 때면 징글징글하게 많더라구요; 사이즈는 이쁘면 닥치는 대로 사다 보니 44랑 55랑 66이 마구 섞여 있답니다.^^;;
Commented by comehi at 2006/08/02 02:09
하악하악하악...

정말 대박 이쁜원피스들...-_-
Commented at 2006/08/02 02: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2:11
comehi님/가.. 감사합니다(__);
Commented by kyoko at 2006/08/02 02:26
비공개 5님/별말씀을요^^ 제가 감사합니다.(__)재미있게(?)보셔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08/02 02:28
..뭐...뭔가 옷이 전부 원피스만 있네요;;
투피스는 거의 안보이고 원피스만;;;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6/08/02 02:31
네네네! 가르쳐주세요 m(..)m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08/02 02:34
이왕이면 입고나서 찍으신걸! >,<
Commented by yu_k at 2006/08/02 03:08
우와우와 예뻐요ㅠㅠㅠ 수녀복 스타일 맘에 들었는데 생각해보니 지금은 한여름. 안 잊어버리게 수첩에 적어뒀다 겨울에 꼭 찾아봐야겠습니다.
// 시커멓게 탔는데 팔에 티셔츠 자국이 남아서 여름 원피스를 못입어요 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 비극!
Commented at 2006/08/02 03: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6/08/02 03:24
헉....업둥이로 업어가고 싶은 원피스님들이 잔뜩 널부러져 있군요!!! >.< 예뻐욧~ 파시기 아까우셨을 듯...
원피스 종류를 사고 싶긴 한데 맘에 드는게 없어서 여즉 장만을 못한 건 아니고...엄니껄 뺏어 오긴 했는데, 쿄코님 안목이 높으세요~ 허엉~~
....사이즈가 66이라서 몇개는 맞을 거 같긴 한데 ㅠ.ㅠ 저도 사이트 주소 갈켜 주세욤~~!!
Commented by Charlie at 2006/08/02 07:43
쉬폰원피스들이 예쁘군요....;; (어쩌라고)
Commented at 2006/08/02 08: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8/02 08: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8/02 08: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6/08/02 09:26
.....나 살쪄서 55된지 오래야OTL
Commented by 텐(天) at 2006/08/02 09:30
와아~ 완전 예쁩니다. ;ㅇ; 파는 곳이 어딜까요? 저도 갖고 싶군요. ;ㅇ;
Commented by 冷箭 at 2006/08/02 09:31
화사한 옷들이 가득하시네요.
Commented at 2006/08/02 09: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jay at 2006/08/02 10:02
투썸즈업! 갖고 싶군요- 어디서 파시는거죠? 알려주세용~
Commented by 레미앙 at 2006/08/02 10:09
우하아- >ㅁ<
쫄쫄이 캉캉원피스 귀여워요*_&

구두에 비해 원피스는 얌전하군요(...) 역시 구두가 화려하면 옷은 수수해야 잘 받쳐주는 듯!!>ㅁ<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6/08/02 10:11
......진짜 많네요. 덜덜덜
Commented by GoZ- at 2006/08/02 10:15
휴-_-) 엄청 끌리는데..
요새 파산 -_ㅠㅠㅠㅠ
혹시 벼룩용 이글루가 그냥 계속 옷사진만 올라오던 그곳인가요? -_-
언젠가 밸리에 올라오는 글 마구 누르다가 갔던 일이 있는 것 같은데.. --;;; 아닌가요;;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6/08/02 10:19
덜덜 끌로에 원피스랑 땡땡이 원피스 제 취향이군요[..]
라지만 역시 요즘 자금사정이 으흑흑
Commented by zuppy at 2006/08/02 11:09
출근하다가... 횡단보도(제가 요즈음 자전거 타고 출근합니다)에서 흰 원피스 입은 아녀자를 발견했는데... 문득... 남자도 원피스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벨트 안하고 다니는 일도 거의 없네요... 죽어라고 투피스만... -_-
Commented at 2006/08/02 11: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새벽사랑 at 2006/08/02 11:19
어우어우, 아침부터 눈호강입니다.
낼름 사들이고 싶었던 아이들은 이미 업둥이가 되었네요..아쉬버.
쿄님의 벼룩용 이글루를 알려주세욧!!
Commented at 2006/08/02 11: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8/02 12: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홍홍 at 2006/08/02 13:50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런일로 로긴을 하게되다니..왠지 민망한..쿨럭..--;;
저 이글루갔더니 덧글이 안되서..다시 돌아왔어욤..ㅜ.ㅜ
저기에 없는 원핏들은 이미 다 주인을 찾아버린건가요? 넘 맘에 드는게 있었는데..엉엉..ㅜ.ㅜ
Commented by 수달 at 2006/08/02 14:02
저도 알려주세요~^^
kyoko 님의 센스를 살짝 업어오는 그런 묻어가는 자세를 ^^;;;
제게도 알려주실거죠?
Commented by sujikiss at 2006/08/02 14:03
ㅎㅎ 제가 비지트원피스 산다는 사람입니다~ 혹시나 했드니 역시나 여써요~
Commented at 2006/08/02 14:09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