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1일
원피스 사진 퍼레이드-_-;
오늘 죽어라고 벼룩질을 하면서 이것저것 물건 사진을 왕창 찍어 올렸다. 겁나 힘들다 흑흑...ㅠ.ㅠ
그러다가 전부터 소장하던 원피스 사진들 찍어 올린다고 몇 분께 약속드렸던 게 생각이 나서 이것저것 올려 본다. 참, 대부분 홀랑 팔아치운 원피스랍니다.-_-; 이번에도 열벌쯤 올린 듯 한데 4시쯤 올렸는데도 벌써 몇벌 안 남았다는.. 덜덜덜...; 세상엔 원피스 매니아가 참 많단 말이지 호호. (나만 이런 게 아닐고야 아닐거라뀨!!고짓말)
아래 사진들은 우리나라 의류산업의 발전을 위해 그간 쿄씨가 노력한 흔적입니다...-_;;;;;

이번에 새 주인을 찾아가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 비지트 인 뉴욕의 원핏. 새주인님은 쿄씨의 팬이시란다; 역시 인터넷 세상은 좁다;;;당황;;잘가-_)/

얘도 아마 쥔을 찾아갈듯. 이닌의 넘넘 이쁜 원피스

얘는 아직 쥔을 못만났음 사이즈가 66이라 그런가?-_-사틴의 앙갓집 규수 원핏

보라색 깅검체크 원핏. 사진은 별로지만 실제로는 이쁘다.

쿄씨가 나름 좋아하는 스탈. 물빛체크원핏. 낭만적이에효 호호.

버버리스런 디잔이 나름 맘에 들었지만; 커서 팔아치웠어요 흑

YK038의 원핏. 딱 여름옷스러운 살랑살랑 옷이다. 주인 찾아갔음.

쿄씨가 어린시절엔 이런 얌전 심심한 옷을 괘 좋아했었다. 애녹의 원핏.

어; 이건 원핏이 아닌데-_-; 이엔씨의 투피스. 따로 입어도 이쁘다. 주인은 아직..-_-;

블루페페의 원피스. 이쁜 옷인데 우째 사진이 이러냐;

꾸즈의 시폰 원핏. 보는것보다 입으면 고급스럽고 우아해보이는 너석

여름철 바다에서 입으면 좋을 것 같은 저지 원핏

독특한 스탈의 물방울 원핏 너도 어서 주인을 찾아가라-_-

주인 찾아갈 예정. 베이비돌 시폰 원핏.

새주인 찾았음. 키라라의 린넨 러플 원피스. 입으면 늘씬해보여서 좀 좋아했었는데..-_; 요 아래는 거의 주인 찾아간 녀석들. 아래 정장류만 아직 내 품 안에 있다 흑.

고급스러워서 좋아했던 타스타스의 실크 원피스.

이건 안나수이 카피였던 것 같은데..---;

일본산 원피스. 피크닉의 로망!

화려한 빅토리안풍 캉캉 원핏

주인 찾아간 당구장 다이색 원피스. 쿄씨는 초륵을 좋아합니다.

겁나 화려한 끌로에 시폰 원핏

스머패트! 심은하가 입어 유명해진 지춘희 원핏

타스타스의 페이즐리 원핏

졸쫄이 시폰 원피스~

이글루인이기도 하신 좋은 분^^이 업어가신 오브제 원피스

오즈세컨의 핸드패인팅이 멋진 원핏

레니본의 파아란 원핏

블루페페의 트로피칼 원핏

핸드메이드 시폰 원핏

로망스런 꽃무늬 원핏

체크의 지지미 원단 원핏

시폰 보석 원핏

지지미원단 화려한 원핏

레이어드용 베이비돌 원핏

까사렐의 예쁜 프린팅 원핏

끌로에의 독특한 실크원핏

체리핑크의 바바리스탈 원핏

겨울엔 따스한 니트원핏

수녀복 원핏-_-;;;;

수녀복 2탄;;;

하늘하늘 시폰

특이한 쫄쫄이 캉캉 원핏

레니본 원핏. 수녀원핏 쓰리.-_-;;

사파리 여행용-_-; 블루페페 원핏

앤 테일러의 특이한 원피스

디자이너 이상봉의 열라 특이한-_-; 원피스

씩씩한 소녀풍의 라일 앤 스코트 원핏

인디언 소녀풍 세무원핏

보라시폰원핏

특이한 원단과 색상의 얌전한 원핏

귀여운 핑크 콩단추 원핏

이닌의 산둥실크 정장원핏

울미아스텝의 벨벳 원핏

한참 사틴옷을 좋아했을 때 산 투피스. 얘도 이번에 주인찾아 나왔다.-_-

한참 사틴옷을 좋아했을 때 산 투피스 2번. 얘도 이번에 주인찾아 나왔다.-_-

한참 사틴옷을 좋아했을 때 산 투피스 3번;;;. 얘도 이번에 주인찾아 나왔다.-_-

가끔은 이런 꽃무늬 벽지도 입고 다녔다;비지트 인 뉴욕의 정장

교복같은 주크의 정장

가증스러워뵈는-_-; 사틴의 정장

트위드의 이닌 정장.

사틴 투피스.. 이런 옷도 잘 입었는데; 이젠 전혀 안 입는 것 같아-_-; 너무 많아서 여기까지만;;;;
이러고도 아직 많이 남았으니.. 세상에...-_-;
그러다가 전부터 소장하던 원피스 사진들 찍어 올린다고 몇 분께 약속드렸던 게 생각이 나서 이것저것 올려 본다. 참, 대부분 홀랑 팔아치운 원피스랍니다.-_-; 이번에도 열벌쯤 올린 듯 한데 4시쯤 올렸는데도 벌써 몇벌 안 남았다는.. 덜덜덜...; 세상엔 원피스 매니아가 참 많단 말이지 호호. (나만 이런 게 아닐고야 아닐거라뀨!!
아래 사진들은 우리나라 의류산업의 발전을 위해 그간 쿄씨가 노력한 흔적입니다...-_;;;;;

이번에 새 주인을 찾아가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 비지트 인 뉴욕의 원핏. 새주인님은 쿄씨의 팬이시란다; 역시 인터넷 세상은 좁다;;;당황;;잘가-_)/

얘도 아마 쥔을 찾아갈듯. 이닌의 넘넘 이쁜 원피스

얘는 아직 쥔을 못만났음 사이즈가 66이라 그런가?-_-사틴의 앙갓집 규수 원핏

보라색 깅검체크 원핏. 사진은 별로지만 실제로는 이쁘다.

쿄씨가 나름 좋아하는 스탈. 물빛체크원핏. 낭만적이에효 호호.

버버리스런 디잔이 나름 맘에 들었지만; 커서 팔아치웠어요 흑

YK038의 원핏. 딱 여름옷스러운 살랑살랑 옷이다. 주인 찾아갔음.

쿄씨가 어린시절엔 이런 얌전 심심한 옷을 괘 좋아했었다. 애녹의 원핏.

어; 이건 원핏이 아닌데-_-; 이엔씨의 투피스. 따로 입어도 이쁘다. 주인은 아직..-_-;

블루페페의 원피스. 이쁜 옷인데 우째 사진이 이러냐;

꾸즈의 시폰 원핏. 보는것보다 입으면 고급스럽고 우아해보이는 너석

여름철 바다에서 입으면 좋을 것 같은 저지 원핏

독특한 스탈의 물방울 원핏 너도 어서 주인을 찾아가라-_-

주인 찾아갈 예정. 베이비돌 시폰 원핏.

새주인 찾았음. 키라라의 린넨 러플 원피스. 입으면 늘씬해보여서 좀 좋아했었는데..-_; 요 아래는 거의 주인 찾아간 녀석들. 아래 정장류만 아직 내 품 안에 있다 흑.

고급스러워서 좋아했던 타스타스의 실크 원피스.

이건 안나수이 카피였던 것 같은데..---;

일본산 원피스. 피크닉의 로망!

화려한 빅토리안풍 캉캉 원핏

주인 찾아간 당구장 다이색 원피스. 쿄씨는 초륵을 좋아합니다.

겁나 화려한 끌로에 시폰 원핏

스머패트! 심은하가 입어 유명해진 지춘희 원핏

타스타스의 페이즐리 원핏

졸쫄이 시폰 원피스~

이글루인이기도 하신 좋은 분^^이 업어가신 오브제 원피스

오즈세컨의 핸드패인팅이 멋진 원핏

레니본의 파아란 원핏

블루페페의 트로피칼 원핏

핸드메이드 시폰 원핏

로망스런 꽃무늬 원핏

체크의 지지미 원단 원핏

시폰 보석 원핏

지지미원단 화려한 원핏

레이어드용 베이비돌 원핏

까사렐의 예쁜 프린팅 원핏

끌로에의 독특한 실크원핏

체리핑크의 바바리스탈 원핏

겨울엔 따스한 니트원핏

수녀복 원핏-_-;;;;

수녀복 2탄;;;

하늘하늘 시폰

특이한 쫄쫄이 캉캉 원핏

레니본 원핏. 수녀원핏 쓰리.-_-;;

사파리 여행용-_-; 블루페페 원핏

앤 테일러의 특이한 원피스

디자이너 이상봉의 열라 특이한-_-; 원피스

씩씩한 소녀풍의 라일 앤 스코트 원핏

인디언 소녀풍 세무원핏

보라시폰원핏

특이한 원단과 색상의 얌전한 원핏

귀여운 핑크 콩단추 원핏

이닌의 산둥실크 정장원핏

울미아스텝의 벨벳 원핏

한참 사틴옷을 좋아했을 때 산 투피스. 얘도 이번에 주인찾아 나왔다.-_-

한참 사틴옷을 좋아했을 때 산 투피스 2번. 얘도 이번에 주인찾아 나왔다.-_-

한참 사틴옷을 좋아했을 때 산 투피스 3번;;;. 얘도 이번에 주인찾아 나왔다.-_-

가끔은 이런 꽃무늬 벽지도 입고 다녔다;비지트 인 뉴욕의 정장

교복같은 주크의 정장

가증스러워뵈는-_-; 사틴의 정장

트위드의 이닌 정장.

사틴 투피스.. 이런 옷도 잘 입었는데; 이젠 전혀 안 입는 것 같아-_-; 너무 많아서 여기까지만;;;;
이러고도 아직 많이 남았으니.. 세상에...-_-;
# by | 2006/08/01 23:58 | 질렀거나 지르고 싶어 버닝 | 트랙백 | 덧글(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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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이뻐효~~
교코님 정말 옷이 많으세요~~ 부럽부럽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옷(속옷 포함)보다도 더 많은거 같아요.
마른오징어가 참 알록달록합니다;;
포스팅시간이 방금전이라 "폭파 되기전에 볼수있겠네" 싶었는데;;;
에린지움님/제가 생각해도 정말 징그럽게 많습니다.--; 문제는 처분한 만큼 더 있다는 겁니다 흑흑
징소리님/전 속옷만도 저만큼 있어요...ㅠ.ㅠ
근데 파실려면 사이즈를 적어놓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
혹시 옥션인가해서 검색해봤는데 ... 부디 가르쳐주세요.
미치루님/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흑흑;ㅁ;
슈타인호프님/싫어용-_;
이오냥님/음음; 올린 건 다음 카페쪽인데;;정 궁금하시다면 제 벼룩용 이글루를 가르쳐 드릴..까요?-_-;
연화님/저도 보면 이뻐보이긴 하는데 막상 보면 물욕이 별로 안 동한 것이; 그런데 왜 자꾸 지르는지 몰겠어요;
근데 왠지 다 비싼 옷일 듯한 예감이?
비공개 4님/앗^^;; 역시 블로그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흑흑.
luxferre님/luxferre님네 회사에 정말 이쁜 게 많던걸요+_+
아비게일님/옷장을 열 때는 그리 실감이 안 났는데 사진을 찍을 때면 징글징글하게 많더라구요; 사이즈는 이쁘면 닥치는 대로 사다 보니 44랑 55랑 66이 마구 섞여 있답니다.^^;;
정말 대박 이쁜원피스들...-_-
투피스는 거의 안보이고 원피스만;;;
// 시커멓게 탔는데 팔에 티셔츠 자국이 남아서 여름 원피스를 못입어요 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 비극!
원피스 종류를 사고 싶긴 한데 맘에 드는게 없어서 여즉 장만을 못한 건 아니고...엄니껄 뺏어 오긴 했는데, 쿄코님 안목이 높으세요~ 허엉~~
....사이즈가 66이라서 몇개는 맞을 거 같긴 한데 ㅠ.ㅠ 저도 사이트 주소 갈켜 주세욤~~!!
쫄쫄이 캉캉원피스 귀여워요*_&
구두에 비해 원피스는 얌전하군요(...) 역시 구두가 화려하면 옷은 수수해야 잘 받쳐주는 듯!!>ㅁ<
요새 파산 -_ㅠㅠㅠㅠ
혹시 벼룩용 이글루가 그냥 계속 옷사진만 올라오던 그곳인가요? -_-
언젠가 밸리에 올라오는 글 마구 누르다가 갔던 일이 있는 것 같은데.. --;;; 아닌가요;;
라지만 역시 요즘 자금사정이 으흑흑
낼름 사들이고 싶었던 아이들은 이미 업둥이가 되었네요..아쉬버.
쿄님의 벼룩용 이글루를 알려주세욧!!
저 이글루갔더니 덧글이 안되서..다시 돌아왔어욤..ㅜ.ㅜ
저기에 없는 원핏들은 이미 다 주인을 찾아버린건가요? 넘 맘에 드는게 있었는데..엉엉..ㅜ.ㅜ
kyoko 님의 센스를 살짝 업어오는 그런 묻어가는 자세를 ^^;;;
제게도 알려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