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금>연재-쪽팔리고 뿌듯하고 괴롭고 어이없고 황당하고 웃기고 허무한 얘기

오랜만에 남로당 업데했습니다.-_-; 완전 18금 글이니 이런 글에 거부감을 가지신 분은 뒤로를 누질러 주셔요.(__)
18금-_;이라 숨김글로 처리했습니다.

출처는 역시 http://www.namrodang.com/ 입니다.(__)

너무 오랫동안 연재를 쉬어 얼굴을 들기가 부끄러운 A양.-_; 형편없는 글이지만 그래도 읽어 주시고 즐거워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런저런 일이 한꺼번에 몰려와 정신 없이 처리하다 보니 결국엔 3주 가까이 급성 인후염으로 몸져누웠다 흑흑. 심심하면 떡이네 딜도네 자지보지네 헛소리를 해대고 애완도령 하나 장착하는 게 소원이라고 울부짖곤 했지만 역시 사람은 건강이 최고라는 점을 새삼 느꼈다. 여러분도 항상 건강하세효. 흑.

일단 그간 안 쓴 변명을 좀 했으니.. 이번 주 얘기를 시작해볼까 한다.


A양에게는 여러 개변태 친구들이 있다.(끼리끼리 논다는 옛말, 틀린 거 하나 없더라.-_;)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떡에 관련된 얘기를 술 한방울 안 마시고 떠들 수 있는 친구들이 대부분인데, 그 중 아직 비교적 순진한(?) 친구놈이 있다. 이넘은 떡 얘기를... 술을 마셔야 한다. 그것도 좀 많이 마셔야 한다.-_- 콩다방이나 별다방에서 물 한컵 앞에 떠 놓고 된장녀 놀이(..)도 하면서 태연자약한 얼굴로 자지보지떡-_-얘기를 해대는 주변 친구년놈들에 비하면 지독히도 연비가 안 좋은 놈이다.

그런 이 넘과 어느 날 만나 술을 마시면서 세상 사는 얘기를 했다. 그런데 이넘이 잡다한 얘기 끝에 운을 뗀다.

최근에 겪었던 "쪽팔리고 뿌듯하고 괴롭고 어이없고 황당하고 웃기고 허무한 얘기" 를 해주겠단다. 궁금하니 뭐냐고 물었지만 술이 모자르단다. 아 젠장.. 네가 무슨 미제차냐.-_- 맥주 세 잔 마셨으면 됐지, 기름을 대체 얼마나 더 부어야 된단 말이냐. 어쨌든 운은 떼었는데 술이 모자르다니.. 힘있냐. 궁금한 내가 죽일년이지.

독한 칵테일 한잔 사기로 하고 칵테일바로 자리를 옮겼다. 한잔을 다 마실 동안에도 별 말이 없다. 원래 궁금한 건 죽어라 못 참는 A양. 드디어 짜증이 나 "어서 얘기를 하지 못해!!" 하며 괴롭히기 시작했다. 결국 한 잔을 더 시켜서 마신 뒤 이넘이 털어놓는 얘기란...

친구넘.. 최근 회사에서 노트북을 지급 받았단다. 그래서 조용히 방 안에서 야동 검색(..)이 손쉬워졌다고 한다.

병역을 마치고 회사에 잘 다니는 건강하고 훌륭한 대한민국 남성이지만 여친은 없는 친구넘. (사실 여친 있어도 여친은 여친, 야동은 야동이지만..-_-;) 오밤중에 흐뭇하게 노트북을 켜고 검색프로그램을 돌리기 시작한다. 그 중 "신촌몰카//꼴리는 대화"(대충 이런 제목이었던 듯. 사실 그넘이 제목을 제대로 안 가르쳐 줬다.-_-;)라는 제목에 흥미를 느끼고 대체 무슨 대화를 하길래? 라는 마음으로 클릭질을 했다고 한다. 한시간 반이 풀버전인데 그 중 앞부분 5분만 따서 돌아다닌다는 걸 확인하고, '일단 맛뵈기로 보고 괜찮으면 풀버전도 봐야지.' 라는 마음으로 다운로드를 받기 시작한 친구넘. 짧은 동영상을 금방 받아 플레이 버튼을 누르자 어두운 신촌의 어느 모텔 안 침대에 엉겨 있는 남 녀 커플의 모습이 보인다.

그런데...

본인이었단다.......-_-;

글타. 헤어진 여친과 모텔서 떡 치던 게 찍혔더란다... 쿨럭.

아래는 대화로 처리한다.

A양: 그게.......너였던 거샤?-_;;

친구넘: 응.. 나더라구.. 시파.. 존나 망연자실했어....

A양: ...야-_- 너 떡 좀 제대로 치나 보다? 몰카까지 도는 걸 보면.
(이새끼 알고 보니 좋은넘이었쿠나.)근데 네가 확실해? 모텔방이 어둡지 않아? 너희 불 켜고 했어?

친구넘: 응.. 작은 불 켜고 했는데... 얼굴은.. 잘 안 보이는 각도였어.

A양: 근데 넌 줄 어케 알아 이 붕신아.-_-;

친구넘: 아냐... 내가 했던 체위 그대로였어 흑흑. 다른 사람은 안 하는.. 그런거였다구.

A양: .. 아니 시파 무슨 체위가 수만 개 되냐? 다 그 떡이 그 떡이지. 대체 뭔 짓을 했길래 그래.

친구넘: 아 시파 그걸 어케 얘기해. 부끄러워서 못 말해! 존나 괴롭단 말야 어흐흑. 그날 술이 과해서 여친한테 차마 못할 걸 시켰어 엉엉.

A양: ...대체 뭔데 그래!!! 더 궁금해지잖아. 술김에 입 벌리라고 그러고 똥이라도 먹였냐?

친구넘: ......................야-_;설마 그럴리가;;;

A양: 그럼?? 소변?-_-

친구넘: ....................너한테 내가 말을 한 게 잘못이다. 그럴리가 있냐 어흐흑.

A양: 아니 시파;; 그럼 대체 뭔데?? 뭔데 말을 못해?
(정말 존나 궁금하다. 대체 뭘 시켰는데 저리도 부끄러움과 죄책감에 시달리냔 말이다;;똥먹인 것도 아닌데 흑흑. 술김에 묶어놓고 존나 때렸나??)

친구넘: 몰라 말할 수 없어 잉잉.

A양: 아니 대체 뭐야?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니면 똥꼬라도 빨았어?

친구넘: ........

A양: 허걱? 진짜 똥꼬 빤 거샤?

친구넘: 응;;;

A양: 야 이 죽일년아!!!!!!!!!!!!!!!!! 지금 똥꼬 빨아 준 것 가지고 술 얻어먹으면서 시간을 질질 끌었단 말야? 죽고 싶냐? 원래 똥꼬는 다 빨아주는 거자나!!

친구넘: 허걱; 진짜야??

A양: 당연한 거 아냐?-_- 난 원래 사까시 할 때 전립선도 빨아주고 혓바닥으로 똥꼬 주름도 센단 말이다.

(잠시 침묵)

친구넘: 네가 좀 다르게 보여. 너 좋은애였구나...

A양: ....병신새끼.-_-

그래서 다시 계속 대화 진행. 그래서 본인이 확실하다고 믿은 친구넘은 미친 듯이 풀 버전을 찾기 시작했단다.-_-; 찾으면서도 졸라 고민. 내가 떡은 좀 잘 쳤나봐 그러니 인기동영상이지 하는 흐뭇한 마음도 조금 들지만 -_; 진짜 내가 친 떡이면 쪽팔려서 어떡하지 하는 딜레마에 빠져 밤 열시부터 새벽 3시까지 각종 공유사이트를 돌며 풀버전 한시간 반짜리를 찾아 헤맸다고 한다. 그러다 간신히 찾은 풀버전을 떨리는 손으로 재생시키자..

눈치 빠른 분들은 모두 짐작하셨겠지만 풀버전을 확인하니 본인이 아니었단다.-_-

엎드린 자세에서 일어나자 웬 모르는 살찐 남정네와 처음 보는 여자가...-_-
이런 애병새끼..... A양은 존나 분노하고야 만다. 시파 지 동영상을 찍어 보여주겠다고 해도 술을 사줄까 말까인데 결국엔 지가 아니었다니... 이런 쳐 죽일 넘. 아쥬 그냥 다음에 만날 땐 금자지로 쑤셔...(이하 생략;)

그런대 왜 저런 병신같은-_;; 얘기를 길게 했냐고 실망하실 당원분들도 계실 듯 하지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사실.. A양. 저런 대화를 처음으로 타인과 나누면서 엄청난 궁금증이 생겨버렸다. 그건 바로...

똥꼬를 할짝할짝 하는 게 그리도 마이너한 거였던가. 하는 거다..ㅠ.ㅠ

아 시파.. 30년이 조금 넘도록 살아오면서 삽입 전에 서로서로 사이 좋게 보지도 빨고 자지도 빨고 똥꼬도 빠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 왔는데, 친구와 저런 대화를 나누고 나니 저 자리에선 당연한 거라고 큰소리치면서 개갈구고 일어났지만.. 다시 생각해 보니 혹시 똥꼬를 빨아주는 건 캐 마이너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더럭 드는 것이다...-_-;

물론 사까시를 싫어하는 아가씨들도 많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하는 사람이 더 많은 것처럼, 똥꼬 빨아주는 것도 안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그게 무슨 특별한 애무는 아니지 않을까? 그냥 많은 사람들이 사이 좋게 하는 게 아닐까? 이게 A양의 생각이었단 말이다.-_ㅜ 근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던 거샤? A양은 그냥 캐변태 드러운 년이었던 걸까? 그래서 이 나이가 되도록 애완도령은 커녕 남친도 없... 흑. 마음 아파서 더 이상 못 쓰겠다......... ㅠ.ㅠ

어쨌든 졸라 궁금하다!! 당원여러분들은 항문에 오랄섹스를 해 주는 걸 과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양 느무 알고 싶습니다!! 알아야 다음에 남정네를 꼬실 때 당연하다는 듯이 혓바닥과 침 바른 손가락을 쓰는 걸 때려치든지 말든지 할 것 아닙니까. 도와주세효. 흑흑.

by kyoko | 2006/09/19 16:09 | 연재-_;;;;; | 트랙백 | 덧글(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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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9/19 16: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6/09/19 16:19
.........1착이지만 무경험자는 입을 다물어야(...) 그 느낌을 알아야 말을 하든 말든(...)
Commented by manic at 2006/09/19 16:25
아... 웃겨 미치겠어요. ㅜㅜㅜ
Commented by 시퍼렁어 at 2006/09/19 16:25
-_- 마찬가지로 무경험자에겐 충격적인 대화로군효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6/09/19 16:29
아 진짜 썰렁해서 웃다말았는데 금자지가 나와서 웃겨죽겠어요 ㅠㅠ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6/09/19 16:33
흑흑 회산데 웃기잖아요ㅠ_ㅠ 덕분에 잠은 깼어요-_-;

무경험자지만 충격까진 아닌데[..]
Commented at 2006/09/19 16: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9/19 16: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6/09/19 16:47
헉.........이번건 수위가 지대로인데-_
Commented by tzimisce at 2006/09/19 16:48
오랜만의 연재글이네요 덕분에 많이 웃었습니다~~^^
Commented by Andrea at 2006/09/19 16:49
ㅎ첫부분만 읽으면..
누구나..허거덕 하겠는데요^^
Commented by 비리 at 2006/09/19 16:51
-ㅅ-아.....뭔가 여기서 성교육받는기분...오호호;;
Commented by 가하 at 2006/09/19 16:57
섹스앤더시티에서도 샬롯인가 미란다가 남자가 이 애무를 해달라고하자 너무 싫어하죠. 나머지 사람들은 그게 어떠냐고 원하면 해주라고 말했던 것 같은 에피소드인데, 기억이 잘...
Commented at 2006/09/19 17: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9/19 17: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는그네 at 2006/09/19 17:09
...본문에 언급된 동영상, 본 거 같네요. (...)
Commented by 샐리 at 2006/09/19 17:09
저... 근데 궁금한 점이;; 그 항문 애무(...)를 해주실 때, 혓바닥에서 오묘한 맛은 안 납니까?;; 무수한 야오이 만화/소설을 읽어왔지만 늘 그부분이 걸리곤 했습니다. "맛...(...) 안 날까?;;" 하고요. 혹시 평범한 처자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_ _)m

(...물론 뭐 이런 #$@$한 질문이 다 있어!! 하고 생까셔도 상관없습니다;; 뻘뻘;;)
Commented at 2006/09/19 17: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09/19 17:30
키스조차 무경험자인 제게는 너무나도 정신적 충격이
운석으로 머리맞는 것 처럼 강렬하게 다가옵나이다 T-T
경험이 없는 그저 지식....뿐으로 생각해본다면 아무래도
좀 기분상 뭣하니 만큼 유저가 그리 많지는 않을듯 합니다만..
Commented by 찬별 at 2006/09/19 17:40
이런 썩을 뇬... 간접화법 쓰랬잖아! -_;;
Commented at 2006/09/19 17: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6/09/19 18:24
그나저나 짤방을 찾는 실력은 또한번 감탄입니다 허허. 마지막 짤방이 참 좋네요 초콜릿이 담긴건가;;
Commented at 2006/09/19 19: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백발소년 at 2006/09/19 20:47
마이너 맞는것 같은데요 -ㅁ-
Commented by 연화 at 2006/09/19 22:19
간간이 하는 사람들도 있다든데...완전 마이너는 아닌 것 같어요(증말?); 여자들이 좀 꺼려할 뿐;;
Commented by luxferre at 2006/09/19 22:29
마이너라기엔 취향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만..댓글까지 18금으로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저도 연비가 안좋은 편이라..)
Commented at 2006/09/19 22: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6/09/19 23:00
용기를 내어 (아마도) 첫 댓글을 달아봅니다...했더니 똥꼬™ 포스팅이군요;; 취향이란 것은 깊고도 오묘한 것이라 옳다 그르다 판단할 수 없는 것 아닐까요;; 그냥 남들 신경 안쓰시는 쪽이 정신 건강에 좋을 듯 싶습니다.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6/09/19 23:10
오. 쿄님은 참으로 멋진 취향을 가지셨군요. 그게 진짜죠.
Commented by 아비게일 at 2006/09/19 23:43
전 남편의 샤워 여부에 따라.. 개인 취향이겠죠,
마이너 안 마이너보단;
Commented by 독심호리™ at 2006/09/20 00:08
경험이 없어서 뭐라고 말씀드리지 못하겠네요-_-
Commented by 까마귀 at 2006/09/20 00:27
저도 일본 AV를 꽤,많이,엄청,종류별로 시청한 편인데...
에헴-_-;;; 남자가 여자에게든,여자가 남자에게든 응응하는건 꽤 하드한 부류로 나누어졌던걸로 기억됩니다.이건 제 예상이지만 쿄코님이 훗날 마음에 드는 남정네랑 배꼽뽀뽀를 할때 남자분이 상당히 당황할 걸로 사료됩니다.
Commented by 찬별 at 2006/09/20 01:29
아 근데... 그 본문의 개변태 친구가 찬모군 아니냐, 니가 단 댓글을 봐도 그렇다, 라는 빗발치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찬모군 절대 아닙니다. -_
Commented by Arsia at 2006/09/20 01:57
애널립도 할만 하죠.
경험은 아직 없지만, 깨깟하게 씻고나서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반 오랄도 씻고나서 해야겠죠? ㅎㅎ)
당연히 청결!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이니까 씻을때 가장 중점을 두고 씻어야겠죠.



근데 뭐 애널립은...
다른거랑 비슷하다고 봐요.
누구는 아예 오랄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누구는 오랄을 완존 사랑해서 오랄만으로 끝내도 OK인 사람도 있듯이.
애널립도 취향이죠.
같은 맥락으로 애널섹스도 취향이구요.
역시 성코드도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야 즐콩할 수 있고, 그런걸 보면 옛 어른들이 속궁합도 맞춰봐야 된다는말이 틀리진 않는거 같아요.



그나저나, 이번 포스트는 비밀글이 굉~장히 많네요~ ㅎㅎ
무슨 내용들일까나~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6/09/20 09:22
그건 그렇고 저 개변태 친구 혹시 찬별옵빠 아니에효?
Commented by 유 리 at 2006/09/20 09:35
어느새 금자지 씨는 쿄님의 비장의 무기가 돼버렸군요. 이미 본연의 목적은 상실... ...;;
Commented by 소마 at 2006/09/20 10:13
오늘따라 비공개 덧글이 많단 Arsia님 말에 동감입니다. ^^
제가 본 책들은 그게 필수 코스였..
당해 보니 기분이 좋아서 다시 하게 되는게 아닐까요?
Commented by 이지스 at 2006/09/20 13:18
이 글은 아무리 봐도 찬별님 얘기로 들리니, 이거야 원....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3:34
비공개님/흑흑 의외로 하시는 분들도 많아효; 서비스라기 보다는 그냥.. 페팅의 일종 쿨럭;
근데 군대가서 비누 얘기.. 모르는 분도 계신단 말입니까..-_;
정말 제 상식과 세상의 상식은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걸까요 우어어어엉;;;;

슈타인호프님/꼭 해보세요...-_ 아니지. 당해보세요..;

manic님/재미있게 보신 듯해서 다행입니다(__*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3:36
시퍼렁어님/(당)해 보시면 좋을.. 쿨럭-_;

좀비君님/담에 좀비님 만날때 금자지 가지고 나가서 보여드릴까요?-_; 손에 들고 마이크삼아 노래를 블러주시면 좋겠어요 호호.

레이시님/글쳐 엉엉 충격이라니 흑 그럴수도 있지;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4:00
비공개2님/개인 취향이라기보다는.. 그냥 좋아하는 것 같으면 해 주는..-_; 실은 제가 받는 건 별 느낌이 없어서 걍 그런데 남자는 그쪽이 민감하다길래.. 힝힝 몰라요

비공개3님/앗 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받는 건 별로 느낌이 없어서..-_-; 그래도 남자는 민감한 듯. 해 주면서 몸을 배배 꼬는 반응을 파브르 곤충기 모드로 관찰하고 있습니다 쿨럭--;

woodstock//이번에 만나믄 개즈질이라고 또까이겠쿠나..-ㅜ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4:01
tzimisce님/재미있게 봐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Andrea님/헉; 그런가요?;;

비리님/노말한 성교육이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면.. 우짜죠?--;

가하님/그런 에피스드도 있었군요.^^ 한 화도 안 본 인간이라;; 역시 이건 노말한 애무-_;였던 겁니다 흠흠;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4:03
비공개 4님/흑흑 아니예요 아니라구요;

비공개 5님/헉 뭔가 저를 보는 듯한 글을 남겨주시다니;; 이제 쿄는 외롭지 않아효 흑흑. 원래 대부분의 남자들이 그쪽이 예민하다고 하는걸요 뭘;

나는그네님/자.. 공유를..-_;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4:06
샐리님/당연히 아무 맛도 냄새도 안 납니다.^^; 씻고 하는 거고 원래 끙아(..)할 때 이외엔 꼭 닫혀 있는(...) 부분이다보니; 손가락으로 후벼 파지 않는 다음에야(누굴 죽일 일 있냐..) 안 날듯 합니다;; 물론 끙아 후 제대로 안 닦고 안 씻으면.. 으흑.(이하생략)

비공개 6님/음음;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노말로 변하지 않을까.. 합니다.--;

比良坂初音님/나중에 하시면 이것도 하게 될 거예요! 그렇다구요 흐흑.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4:08
찬별//이 이상 어떻게 더...-_;

비공개 7//허걱 내가 잘 빨아주는 걸 눈치까고 친하게 지내고 싶나봐....-_;

친소베베님/밥먹.. 죄송합니다(__);;;;;

woodstock//벅벅벅;;;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4:10
비공개 8님/글쳐! 그리 마이너한 게 아니라니까요오오오!!(만세~)

백발소년님/흥흥흥 흑흑

연화님/음;; 꺼려하는 걸까요?; 그냥 하다 보면 자연스레..(야;)

luxferre님/헉 luxferre님도 미제차십니까-_; 다음에 많이 먹여야(..)재밌는 얘기가 나오겠군요 흑흑.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4:12
비공개 9님/역시 인구가 많으면 취향도 많.. 어쨌든 그리 특별한 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Charlie님/앗^^ 원래 제 블로그에 와 주시는 분 중에도 Charlie님이 계셔서 그분일까 했는데 처음 뵙는 분이셨어요. 반갑습니다.(__) 그런데 처음 맞이한 글도 똥꼬(....)

bikbloger님/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흑흑흑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4:14
아비게일님/그러고 보니 샤워 여부가 더 정확한 것 같기도 합니다.^^ 씻으면 그냥 살인데요 뭘;

독심호리™님/예.. 나중에 해보시고 나서 꼭 얘기를..-_;

까마귀님/-_;; 그렇군요; 저도 AV 열심히 본 편인데;; 특히 소프같은 걸 배경으로 하면 꼭 하고 넘어가길래 호호 하나봐~ 하고 알았답니다 흑흑흑. 나중에 물어보고 해야..(뭔가 이건 아닌데;)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4:16
찬별// 허걱 누가 너래?-_- 찬별군을 잘 모르는 분들이쿠나 우리 찬별이가 저렇게 순/진/할 리가. 그치?-_-

Arsia님/그렇죠? 이번 글은 비밀글의 향연! 저도 지금 답글을 쓰면서 재미있어하고 있답니다. 역시 오랄섹스와 비슷한 개인차고 하는 사람이 꽤 많을 걸로 예상했는데 아니래잖아요 잉잉.

woodstock//아냐-_-우리 찬별이가 몰카로 돌 만큼 떡을 잘 칠 것 같아? 그런거샤?-_-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4:20
유리님/ 전 요새 금자지 본연의 임무는 지금 사용하는 흉기가 맞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안 그러면 이럴 수가 없어요.-_;

소마님/좋은거예요 좋은거라니까요 남자들은 좋아한대요 소곤소곤-_;

이지스님/헉 정말 찬별군이라고 생각했단 말씀입니까;;;;; 절대 아니랍니다. 일단 찬별군은 떡력이 약하.. 이하 생략이구요(미안해 별아 하지만 네가 떡력이 약하다고 그래서.. 난 네말 믿어.-_;;) 저렇게 순진할 리가 없어요. 우리 찬별이는 똥꼬부터 내밀 거라 믿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0 15:52
참; 우리 찬별이는 연비도 좋아요.-_- 술 한 방울 안 들어가도 만취한것처럼 대화가 가능한 훌륭한 넘이랍니다 호호.
Commented by kaonic at 2006/09/20 16:51
완전 뒤집어졌습니다. 잘 읽었어요. 잘 읽었어요. 즐거웠어요. 즐거웠어요. 이래놓고 의견하나 없으면 쿄님이 쫓아와 패줄 것 같으니 의견 하나 남겨야지 라고 생각은 해봤는데 별다른 게 없네요. 다만, 절대로 마이너한 건 아니라는 것이 제 생각이랄까요 ㅎㅎ
Commented by Gudals at 2006/09/22 09:09
다른분들 댓글은..."경험은 없지만..." 이거 참;;;;; 기본 아닌건가 정말-_-
Commented by 시안 at 2006/09/23 11:59
와우 오래간만에 남로당업뎃글이시다. 댓글 어마어마한데요;;
제경험에서는 남자들은 똥꼬를 핥아주지 않으면 굳이 여자 똥꼬를 핥아주진 않아요. 간혹 먼저 똥꼬를 핥아주는 착한 어린이들이 있긴하지만, 그닥없더군요.어쨋든 남자들은 똥꼬핥아주면 왠만하면, 거의다 좋아라 합니다 -_-; 그러므로 절대 마이너 아니에요. 그쪽이 상당히 민감해요.(싫어하는분들은 취향탓. 쿨럭 -_-;)
Commented at 2006/09/28 20: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kippette at 2006/09/28 20:10
할짝할짝♡
Commented by che7 at 2007/03/03 00:05
므척이나 밍구스럽고 쬐금 겸염쩍은 이바구를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가는 님의 이바구 아니 구라에
무척이 나 빠져듭니다^^*

그러면서 이런 생각도 듭니다
고딩떄 이론은 밝지만 무척이나 순수했던 친구와 비슷하다고..
Commented at 2008/06/14 23: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8/12 22:17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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