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3일
허걱.... 만선이네-_-;
오늘 아침 사기문제로 경황이 없는 와중 남로당 총수 너부리님이 전화를 주셨다. 이번 다음 블로그 주제가 "결혼,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인데.. 전에 남로당에 드렸던 노처녀의 결혼관 글을 트랙백해도 되냐 하시길래 그러시라고 하고 끊었다.
지금 외출하기 전에 다음을 가니.. 오마나?-_-; 메인이네. 게다가....
만선....-_-;;;;;
현재 추천 92, 조회수 62737, 꼬리말 897개... 오늘 내로 천개는 가뿐히 넘겠쿠나 헐헐헐;; 내 인생 최대의 만선일 듯 싶다-_;;; 리플 달린 것들을 보며 한참동안 미친듯이 웃었다. 꼴페미에 이대나온(..) 여자임에 틀림없다는 글부터 시작해 상상을 초월하는 글들이.. 내 맘을 훈훈하게 해주는군아 음하하하하. 사진도용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았는데 보면서 조금 기분이 나아졌다.-_-;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lart/read?bbsId=B0003&articleId=10045&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여기랍니다 호호.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원문을 다들 보셨겠지만.. 리플로 싸움질하는 게 정말 일품이네요. 누가 노무현은 뭐하는거야 이새끼들 집에 인터넷 안 끊고.. 했다는데.. 그 말이 이해가 가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어쨌든 저런 전쟁터를 보는 게 오랜만이라 신이 나네효 호호호.
벌서 5시가 넘었습니다. 들러 주시는 분들 저녁 맛나게 드셔요~ 저도 저녁 먹고 들어와서 답글도 달고.. 어쨌든 열심히 살겠습니다 흑흑.(근데 마무리가 뭔가..--;)
지금 외출하기 전에 다음을 가니.. 오마나?-_-; 메인이네. 게다가....
만선....-_-;;;;;
현재 추천 92, 조회수 62737, 꼬리말 897개... 오늘 내로 천개는 가뿐히 넘겠쿠나 헐헐헐;; 내 인생 최대의 만선일 듯 싶다-_;;; 리플 달린 것들을 보며 한참동안 미친듯이 웃었다. 꼴페미에 이대나온(..) 여자임에 틀림없다는 글부터 시작해 상상을 초월하는 글들이.. 내 맘을 훈훈하게 해주는군아 음하하하하. 사진도용 때문에 기분이 안 좋았는데 보면서 조금 기분이 나아졌다.-_-;
http://blogbbs1.media.daum.net/griffin/do/blognews/culart/read?bbsId=B0003&articleId=10045&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
여기랍니다 호호.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원문을 다들 보셨겠지만.. 리플로 싸움질하는 게 정말 일품이네요. 누가 노무현은 뭐하는거야 이새끼들 집에 인터넷 안 끊고.. 했다는데.. 그 말이 이해가 가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어쨌든 저런 전쟁터를 보는 게 오랜만이라 신이 나네효 호호호.
벌서 5시가 넘었습니다. 들러 주시는 분들 저녁 맛나게 드셔요~ 저도 저녁 먹고 들어와서 답글도 달고.. 어쨌든 열심히 살겠습니다 흑흑.(근데 마무리가 뭔가..--;)
# by | 2006/09/23 17:26 | 그 외 | 트랙백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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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들어가 봤는데, 굉장하군요. 웃으실 수 있는 쿄 님이 존경스럽습니다. ㅠㅠ
"그래 우리 가사분담하자" 라는 말 하기가 그렇게 힘든가봐요. 에휴휴.
저도 그냥 그 기회에 쿄코님처럼 웃으며 산뜻하게 고소해서 합의금이나 두당 10마원씩 580만원 타먹을걸 그랬나봐요... 아 후회된다TT
아, 제가 '재미'라고 한건 충분히 공감을 하기 때문입니다. 비웃는거 아니에요~
앞으로도 시원시원한 내용들 기대하겠습니다.
교코님은 이런 악플들쯤은 가볍게 웃어넘어가실 정도로 담대한 분이라고 짐작되지만,그래도 좋은 소리도 계속 들으면 싫다고 하는데 하물며 이런 악플들을 보시고 마음상하지 않으실까 걱정됩니다.정말 며칠동안 별일이 다 일어나는것 같습니다.
역시 확 어릴때 여자로 성전환 했어야(....)
대략 뭐 예상에서 한치도 안벗어나는 내용들이군요
말 그대로 "이뭐병" 입니다-.-;;;
싹 넘겨버리세요. 남자나 여자나(여자나 남자나) 한쪽밖에 생각못하고, 뭔가 이상하다는걸 모르는건 쓰레기니까요.
우리 아들은 저렇게 되지 않게 정말 잘 키울 겁니다.
아이고...골이야......
이젠 전국구 낚시꾼이 되신 쿄코님..ㅠㅠ
스포츠 신문의 뒤를 잇는 기사를 읽고 열받아 하는 인간들 상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흐흐~
가락님/글쳐글쳐??^^;; 넘 웃겼어요..ㅠ.ㅠ
아비게일님/뭐랄까.. 제 개인 블로그에다 저랬으면 기분이 좀 나빴을 것도 같은데 저건 디씨 찌질이를 보면서 느끼는 정겨움;; 같은 게 들어서리;;;
유리님/헉; 전 정말 재미있었어용;;; 뭐랄까... 글 하나에도 정말 많은 생각이 오갈 수 있군아(비록 상태 안 좋은 생각이 많긴 하지만-_;)근데 참.. 역시 세상은 넓어.. 랄까; 뭐라 말씀드리려니 애매하네요.^^;
복숭아님/그렇지 않아도 어제 친구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복숭아님의 리플을 얘기하며 무척 즐거워했답니다. 맹자오빠 할아버지라도 저새끼들 집에 일단 인터넷부터 끊고 인간에 대해 얘기하자고 했을 것 같은 기분이..-_-;
Dante99님/그러게요^^ 전 네이버에서도 놀러왔나 했더랍니다.^^;
샐리님/자라면서 제대로 해 본 인간이 드물고 꼭 해야 한다고 교육받은 인간도 드문 게 슬픈 현실이니.. 그런데 왜 내가 이제와서 해야 돼? 가 현실이 아닐까요?-_-; 뭐 그런 사람들을 비난하고픈 맘은 없지만; 제가 같이 살긴 싫습니다. 쳇쳇.
마초들의 무개념 리플들 제발 좀..;
다음에 가서 쿄님의 기고문(?)을 읽었습니다.
본인에게 가장 충실한 인생을 산다는게 너무 맘에 듭니다.
모처럼 맘에 드는 글을 읽었다며 바를 내리는 순간 보이는 수많은 찌질이들이;;;;;;;;
네이버 악플러들이 다음에도 진출을 했나.. 하며 눈을 의심했습니다.
인기가 많으면 벌레도 꼬이는 법이지요.
건필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