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꾼 김은정 관련 글입니다.

by kyoko | 2006/09/25 20:09 | 그 외 | 덧글(25)

Commented at 2006/09/25 20: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5 20:21
비공개님도 그 사이트에 자주 가시는군요..-_ㅜ 저도 파우치랑 후기, 신제품 등이 궁금할 때는 꼭 한번씩 들리는 곳이랍니다. 가끔 샘플들도 구입하구요. 가끔 어리고 매너없는 분들 때문에 화가 날 때도 있었지만 화장품 관련으로는 참 정보가 많은 곳인데.. 저런 인간 때문에 인간불신에 걸릴 지경이니.. 참 우울합니다. 곧 잡히겠지요.. 휴.-_-
Commented by tzimisce at 2006/09/25 20:28
켁..루리웹은..뭡니까..거긴 비디오게임 싸이트로 알고있는데...거기서도 사기행각을?
이것참~ ^^;;
암튼 이런일은 빨리 정리가 되야 할텐데 큰일이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6/09/25 20:29
tzimisce님/루리웹에서는 신세계 상품권으로 사기를 쳤답니다. 남자분들도 당한 상태라네요;;;;
Commented by luxferre at 2006/09/25 20:49
어찌보면 대단하다만 그래도 치밀하지는 못하군요. 훗훗..사기를 쳤으면 죽더라도 돈은 내놓고 죽어야지... 일이 빨리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첼란 at 2006/09/25 20:57
http://www.thecheat.co.kr/

이런곳도 있군요^^
그나저나 무서운기세의 사기꾼이군요...덜덜
Commented by 초딩KIN at 2006/09/25 21:04
쿄님 사진 올리실때 이제 사인을 붙이시길.. 음각으로다가 큼지막한걸로..
Commented by えんき at 2006/09/25 21:06
정말 무서운 사기꾼이군요. 게다가 일일히 문자도 보내주고 ... 머리도 좋고 부지런한 사기꾼이어요? (그따위로 해서 천만원 벌고 싶었을까ㅠㅠㅠㅠ)
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6/09/25 21:10
참으로 초난감스러운 인간이군요.
낯짝한번 보고싶은 욕구가 보글보글 올라오네요.
저런 인간은 한대 때려도 되겠죠?
Commented by 지그 at 2006/09/25 21:19
어째서 이름은 계속 같은 걸 쓰는 걸까요... ;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09/25 21:31
......진짜 난 년이군요;;; 어허허허
Commented by 白 夜 at 2006/09/25 23:22
참 대단하긴 대단한 사람이군요, 저렇게 머리 굴리기도 어려울 것 같은데 말입니다… 잡거든 그 동안의 분노를 담아서 한 번 지긋- 이 밟아주세요 -_-;;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6/09/25 23:29
아무래도 가명 같습니다. 너무 흔한 이름입니다.
(친한 친구 중에만 두 명 있습니다. 김은정. -_-+)
Commented by 연화 at 2006/09/25 23:55
어이구...난리네요 진짜...-_-..
저런 사람이 진짜 있네요. 확 강판에 갈아버릴..=_=
Commented by 냐옹고양이 at 2006/09/26 00:04
제가 활동하는 카페가 3개나... =_= 저도 예전에 싸이월드 벼룩시장에서 비슷한 일을 당하고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 인터넷 벼룩을 이용해서 카드깡을 하거나 (대리구매등) 카드 돌려막기를 하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닌 듯 싶군요. 경찰들 단단히 대비해야지 안되겠네요.
Commented by KeRo at 2006/09/26 00:25
노원이면 집근처로군요.. OTL
Commented by 해야 at 2006/09/26 01:19
제 친구에게도 쿄님 사진 도용해서 사기치는 애가 있다고 이야기를 꺼냈더니, '혹시, 김은정 아니에요?' 라고 바로 나오더라구요. 걔는 엠씨엠카페에 김은정 때문에 뒤집어진 걸 봤다고 하드만요. 인터넷 세상이 묘하게 좁은 걸 다시금 느꼈어요. 근데, 저렇게 사기친 애는 어쩌려고 저러는지...ㅡㅡ;
쿄님도 맘이 참 복잡하시겠어요. 토닥토닥.
Commented by winnie at 2006/09/26 01:41
아니 죽어야 끝난다는 말의 출처는?-_-;;

혹시 본인이 사기 사실을 인정한 내용의 통화가
있었던건 가요?
Commented at 2006/09/26 01: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rsia at 2006/09/26 02:45
헉 루리웹;;;
루리웹에도 사기를 당하신 분이 계시나보군요.
상품권이라니;;;
루리웹은 어떻게 알고 거기까지 가서 사기를 쳤는지...
사기당한 사이트 명단에도 오르고... 루리웹 많이 컸구나~
Commented by 드라이첸 at 2006/09/26 03:50
좀 변화가 있긴하지만 이 수법은 루리웹에서 한때 악명을 떨치던 어떤넘의 수법이랑 비슷하군요. 모방범죄이거나 관련있는 사람의 범죄인듯...거래는 역시 안전거래가 제일 좋은듯하네요...수수료좀 내고 안전하게 거래해야지..휴..;
Commented at 2006/09/26 14: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udals at 2006/09/26 15:57
떼먹을꺼면 떼먹고 아님 마는거지 받아서 걸 또 돌리다니 참 희한하네요. 그래도 조금의 양심은 있는 사람인가 본데...
Commented by 라히오 at 2006/10/03 20:53
양심이 있는 게 아니라 협박을 계속해 오는 사람이니까 그런 거 아닐까 싶습니다만. 저런 거 하는 사람이 일말의 양심이라는 게 있다는 이야기는 코웃음만 나올 뿐이군요.
Commented by 외계인 at 2006/10/15 03:23
우아아 ,,, 전 소액을 사기맞았는데 크하 만천원이엇던가??

남동생 친구중에 진짜 까칠한 녀석있는데 그 아에게 고년ㅇ전번 주니 전화 문자 안받고 쌩까던 년이 득달같이 돈 환불해주었어요 완전 이럴때 주먹이 법보다 편하다 아입니꺼 ㅋㅋㅋ

대체 머라고 했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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