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금>그나마 이언니는.....-_;
*주의. 아래 링크는 18금입니다. 사진으로 올릴까 하다가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이 계실까봐-_; 그냥 링크로 올려욤.


http://www.glizzy.nl/media/de_poes_van_britney_spears.htm



그나마 브리트니 언니는... 머... 골고루 밀었네....

반쪽만 안 민 게 어디야 아하하. 왠지 이걸 올림으로써 다시 음식소개 전문 초건전블로그에서 개즈질 18금으로 변신한 것 같은 느낌이라 흐뭇합니다.-_;;


참, 우리 힐튼언니 노팬티 사진도 어디서 봤는데.. 그건 어디있더라 주섬주섬. 아 맞다 하드 밀었지 흑흑.
건 그렇고 파파라치 정말 대단합니다. 저걸 어케 찍었대;;;
보고나서 감상은 1번. 의외로 이쁘게 생겼네 호호 랑... 2번. 나도 어디가서 안 찍히게 조심해야게따-_; 였슴다.

노팬티가 편하긴 한데 요새 온갖 사이트에 돌아다니는 몰카 등을 보면 저 중에 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_;; 겨울엔 추우니까 요새는 좀 자중하긴 하는데 그래도 노팬티 정말 열라 편해요. 한참 팬티스타킹 등과는 인연없이 살다가 얼마전 모임이 있어 약간 두꺼운 나일론 팬티스타킹을 입고 나갔는데 집에 돌아와서 밤새도록 허리 긁었어요ㅠ.ㅠ 조낸 가렵고 아파요;; 아쥬 돌아버리는줄 알았음 흑흑흑. 가끔 거들이나 꼭 죄는 밴드스타킹이라든지 팬티스타킹 만든 인간들은 여자의 씨를 말리려고 작정하고 음모를 꾸몄던 게 아닐까 의심하는 쿄씨입니다. 난 중세에 태어났으면 아쥬 혀깨물고 죽어버렸을거야 흑흑. 하긴 그 전에 양쪽에서 코르셋 잡아당기면 허리부러져 죽었게따.-_;

잠시 잡담이었습니다. 머리는 여전히 아파요 우어어.


 
by kyoko | 2006/12/06 12:57 | 그 외 | 트랙백 | 덧글(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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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6/12/06 12:59
켁, 분명 18금이군요. 이제 쿄님 이글루는 저질음란퇴폐포스트로 공인되어 접속이 차단될....(튄다)
Commented by 비리 at 2006/12/06 13:02
회사라..차마 클릭해서 보기 겁나네요-ㅅ-;;;;에헤~;;
Commented by kyoko at 2006/12/06 13:04
슈타인호프님/접속이 차단되면 호프님이 꼬질렀다고-_;알고 있겠어욤-_

비리님/회사면 안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_;;;;;;;;;;
Commented by laforaz at 2006/12/06 13:05
...대단하군요 파파라치.
Commented by kyoko at 2006/12/06 13:07
laforaz님/그러게요. 근성의 파파라치입니다.--;
Commented at 2006/12/06 13: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찬별 at 2006/12/06 13:19
회사인데 조심해서 살살 봤다... 어떤 수위길래 사진으로도 안 옮기고 링크만 남겼나했더니..
Commented by kyoko at 2006/12/06 13:21
비공개님/참 깨끗하게 정리(?)했더라구요. 가끔 비키니라인 털에 굉장히 예민한 사람들을 보는데 정리를 열심히 하는 분들도 있지만 아예 밀어버리는 분들도 꽤 되는 듯해욤. 스피어스 언니도 바캉스 다녀왔나봐요-_;
Commented by 소마 at 2006/12/06 13:21
왁스로 했을지도요.
회사라도 창을 작게 하면 볼 수 있더군요. ^^
Commented by kyoko at 2006/12/06 13:22
찬별//별거 아니지? 호호. 내가 원래 좀 예의가 바르잖아.-_-;
Commented by kyoko at 2006/12/06 13:23
소마님/아무래도 넘 깨끗해서 왁스같아요. 면도로는 저리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_;;
Commented by Guava at 2006/12/06 13:24
으음 저거 살색 팬티라는 소문도 있던데; 역시 삭 밀어버린 걸까요? -_ㅠ 실망이야.
Commented by kyoko at 2006/12/06 13:26
Guava님/아무리 봐도; 저렇게 스키니하면서 골이 파인 팬티가 있을 것 같지 않은데요;;게다가 음영까지...=_=; 전 오히려 좋아했는데;; 실망하셨군요 쿨럭;;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6/12/06 13:28
허걱..나도 회사에서 잘봤음. 차 옆에 탄게 패리스 힐튼인가. 근데 패리스는 노팬티 정도가 아니잖아;;
Commented by kyoko at 2006/12/06 13:30
woodstock //응 옆에 힐튼 맞아. 친구가 끼리끼리 논다고 말들 하더만-_;; 그러고 보니 작년 연말엔 다 같이 팀아메리카 월드폴리스 봤었는데.. 올해는 파리에서의 하룻밤이나 볼까?-_;
Commented by Charlie at 2006/12/06 13:35
크림이 있지 않나요? 역시 친구는 닮는다더니.. 아니 닮아서 친구가 된거려나요. :)
(살짝 문제발언..)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6/12/06 13:36
전에 풀썩 넘어지신적 있다며요. 그런일만 없으면 되겠지요 -ㅅ-;
라지만 과연 쿄코님을 찍으러 쫓아다닐 파파라치가 있을까요?!
+_+
(도주)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6/12/06 13:40
전 회사지만 봤어요(당당-_-)

허나 본거군요(...)
Commented by 모나카 at 2006/12/06 13:45
Charlie / 제모크림은 얼굴이나...하여간 민감한 부분--; 은 잘 안 바른답니다.

그나저나 브리트니 언니 깨끗하게 밀었네요. 덜덜.
Commented by kyoko at 2006/12/06 13:59
Charlie님/저런 부위에 전용으로 사용하는 왁스가 있긴 하더라구요-_; 역시 친구란 괜히 친구가 아니.. 라곤 해도 힐튼보단 나은 것 같은데;

알바트로스K님/전국민 디카보급률 90%(핸카포함. 추정.)인 나라에서 파파라치가 따로 있겠습니까; 전 넘어지면 그날로 디씨 짤방.................;(쿨럭)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6/12/06 13:59
학교에서 봤어요.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진짜 싹 밀었군요. 실은 맨날 밀고 다녔다던가? 쟤네는 원체 파파라치 집중대상이다 보니 저런거 자주 나오더라구요 ~_~
Commented by kyoko at 2006/12/06 13:59
레이시님/다음에는 못 보신 소스로 다시 찾아뵙....;

모나카님/넘 깨끗해서 사진 찍기 전에 힐튼언니랑 미용하고 온 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어요-_;
Commented by kyoko at 2006/12/06 14:00
좀비君 님/그러게요. 힐튼도 몇 번 찍혔던데.. 그래도 그 언니는 털 있는 것만 봤어욤. 이번 브리트니 언니는 살색이라 사진이 더 잘 받은 듯..-_;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12/06 14:35
아니 뭐 정작 관심이 가는건 타고있는 거네요;;
저거 자동차인가요? 뭔가 특이하게 생겼;;;;
아우;; 제모수술 비용은 왤케 비싼걸까요;;;
겨...는 그래도 좀 싸던데 코밑과 턱은 환상적인 비용이;;;
Commented by 조제 at 2006/12/06 14:49
통풍이 잘 되게 하는 게 제일 좋다고는 하는데...
전 요새 치마를 즐겨 입는데, 도저히 팬티스타킹이나 레깅스 없이는 못 입겠어요. 추워여...
Commented by 마른미역 at 2006/12/06 15:18
...감사합니다. :D
Commented by 藤田浩之 at 2006/12/06 16:03
왁싱같은데....
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6/12/06 16:06
다시 나는데 간지럽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유 리 at 2006/12/06 16:43
...뭐랄까, 길게 자라있을 땐 처리하기 쉬울 것 같긴 한데 짧게 자라서 옆의 살을 콕콕 찌를 때는 대체 어떻게 처리하는 걸까요. 역시 왁싱?;;; 왁싱은 만능 털 해결사?;
Commented by 에린지움 at 2006/12/06 19:27
차가 SLR만 아니었어도 저런 사진 안 찍혔을텐데...
저차 너무 낮아서리 저런 민망시런 사진이 찍혔나 봐요...
Commented by juke at 2006/12/06 19:36
브리트니 언니의 사진보다 저 장면을 찍은 파파라치님이 정말 대단해 보여요. 어떻게 저걸 찍으셨데;;(그나저나 동생가길 기다려서 링크를 클릭해 봤는데 처음에는 뭔가 했습니다. 전 살색빤*-_-*스인줄 알았어요 호호;;)
Commented by 연화 at 2006/12/06 21:35
.........저걸 어케 찍었대요?-_-;;;;
파파라치란 정말 대단한 거군요. ㄷㄷ 캄챡 놀랐어요.*-_-*
Commented by 언더독 at 2006/12/06 23:04
내가 쿄양 블로그 보는 맛에 살아요. ㅋㅋㅋㅋㅋ ^^^;;;;;;;;
Commented by 물꿈 at 2006/12/06 23:21
냉증이라 손발과 하체를 따듯하게 해줘야 한답디다 -_-

.....그나저나 엉덩이에 문신이 귀엽군요.
Commented by 쁘뉴마 at 2006/12/07 01:09
왁싱이라면... 얼마나 아팠을까요. T.T
Commented by adieu at 2006/12/07 03:56
.........*-_-*;;;
Commented by luxferre at 2006/12/07 10:44
저걸 원샷도 아니고 연속으로 찍다니 대단하군요. 개인적으로는 밴드스타킹이 더 섹시하다고 생각합니다.
Commented by FireBird at 2006/12/07 17:32
저게 머여~? 하고 모니터에 머리 들이밀다가...............*-_-*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6/12/07 17:57
전 입으면 100% 소화불량을 체하는지라..ㅠ.ㅠ
가렵기도 가렵고, 소화 안 되서 배도 더부룩하고...어이해야 할까요. ㅡ.ㅡ;;
(겨울에 가터는 좀 추워설람;)
Commented by xacdo at 2006/12/20 23:31
하하하
Commented by Boss at 2007/01/31 18:36
밴드는 허리쪽이 너무 조여서 간지럽던데..
물론 팬티도 답답하고..

가터 최고'ㅁ'!!

근데 어떻게하면 저렇게 밀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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