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6일
돌아다니다 퍼왔어염-올해의 황당 사건 9선
네이버 등지를 돌아다니다가 퍼 온 올해의 황당 사건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위가 1위일 줄 알았는데..-_; 지금 보니 2번과 1번이 동일인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보신 분도 많으시겠지만 연말결산-_;; 겸 올립니다.^^
............................................................................................
추가//디온님 제보 특별상
[쿠키사회] ○…대구중부경찰서는 16일 필로폰을 투약한 뒤 알몸으로 여성속옷 가게에 들어가 진열돼 있던 팬티 등을 입는 바람에 속옷 50만원 어치를 못쓰게 한 이모씨(38·대구시 동구 신천동), 이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김모씨(38·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따르면 이들은 지난 9일 오전 1시쯤 김씨가 운영하는 대구시 북구 산격동 자동차매매상사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환각상태에 빠진 이씨는 이틀 뒤인 11일 오전 5시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 박모씨(48)의 여성속옷 가게에 들어가 알몸으로 50만원 어치의 팬티와 브래지어 등을 입어 못쓰게 한 혐의.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영남일보 임성수 기자
===================입어 못 쓰게... 그냥 속옷쇼핑하러 온 걸지도..-_;;
9위 여장남자 나오자 주점 기물 파손
◇대구남부경찰서는 17일 주점에서 여종업원 대신 여장남자를 룸에 들여보냈다는 이유로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김모씨(28)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4시20분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모 주점에서 "여자종업원을 불러 달라고 했는데 여장남자가 들어왔다"며 주점 계산대에 있던 신용카드 결제기와 전화기 등을 유리창에 던져 파손한 혐의.
경찰에서 주점 업주 이모씨(52)는 "남자 손님에게 여종업원을 들여보냈는데 씩씩하게 생겨서 김씨가 술에 취해 착각한 것 같다" 고 진술.
=======종업원 얼굴이 넘 보고 싶다....;
8위 "빨리 치료 안해준다" 병원에 된장 뿌려 2006-04-25 (09:28)
○○ 서부경찰서는 병원 실내에 된장을 뿌린 혐의로 50살 문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문씨는 어젯밤 9시쯤 ○○광역시 비산동 모 정형외과에서 "빨리 치료를 안해준다"며 소지하고 있던 된장을 병원 벽과 컴퓨터 등에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문씨는 경찰에서 "치료가 늦어지는 것 같아 홧김에 된장을 뿌렸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그 맛있는 된장을 먹을 것도 없는데 왜 뿌려...-_; 냄새는 좀 안습이었을 듯.
7위 짬뽕 덜 먹었는데 "배달그릇 내놔라"
◇대구동부경찰서는 28일 배달온 짬뽕을 다 먹지 않았는 데도 그릇을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서로 주먹을 휘두른 중국음식점 주인 이모씨(38)와 음식을 주문한 김모씨(47)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따르면 김씨는 지난 26일 오후 2시40분쯤 대구시 동구 신기동 자신의 집에서 짬뽕 그릇을 찾으러 온 중국집 주인인 이씨가 덜 먹었는 데도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이다 서로 폭행한 혐의.
========걍 다른 데다 덜고 그릇은 주지??;
6위. 자살하려다가 추워서 불피우다 산불
대구에서는 모닥불이 번져 산불로 이어졌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 달성군 옥포면의 야산에서 난 불은 밤새 계속되다 400여명이 동원된 진화작업 끝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경찰은 화재 현장에서 발견된 32살 정 모씨가 자살할 생각으로 산에 올랐다 추워서 모닥불을 피웠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씨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살은 집에서 따끈하게 보일러 틀어놓고 하세요-_-
5위 회식중 여종업원에 똥침놔 입건
○대구달서경찰서는 28일 식당 여종업원에게 재미삼아 똥침(?)을 놓은 회사원 최모씨(39)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6일 밤 9시40분쯤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모 식당에서 친구들과 함께 부부동반회식을 하던 도중 식당 여종업원인 박모씨(41)가 음식을 놓기 위해 허리를 숙인 틈을 타 좌우 손가락을 모아 박씨의 엉덩이 깊숙한 곳을 찌른 혐의다. 술에 취한 최씨는 그 뒤 "재미삼아 그런 것"이라며 여종업원에게 사과를 하지 않고 버티다 경찰에 인계되었다.
========군대가서 비누를 주워봐야 정신을 차릴 아저씨네효-_-
4위 열차 안에서 발냄새 때문에 폭발물 '소동'
[매일신문 2006-11-23 14:03]
열차 안에서 양말을 벗은 승객 때문에 발 냄새를 폭발물에 비유하며 서로 싸우는 소리를 진짜 폭발물 설치로 잘못들은 한 승객이 철도청에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 타격대가 출동했다.
22일 오후 3시 40분쯤 부산발 서울행 무궁화 열차를 타고 가던 고모(46·여·수원시) 씨가 "열차 안에 폭발물이 설치된 것 같다"는 내용의 문자메세지를 자신의 딸(27)에게 보냈고 딸은 이를 철도청 고객센터에 신고해 김천경찰서 타격대가 김천역으로 출동해 열차 수색까지 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50대 남자 승객이 양말을 벗어 발 냄새가 나자 승객들 간에 시비가 일어 "열차 내에 폭발물을 설치하면 어떻게 되냐"는 등의 표현을 하며 싸운 것을 고 씨가 진짜 폭발물로 오인한 것으로 판명났다.
=========쳥결은 중요합니다-_
3위 ' 수영장서 대변보고 도망' 인분이 둥둥
[매일신문 2006-02-15 14:12]
수영장에서 인분이 발견돼 수영장 운영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15일 오전 7시쯤 대구 달서구 두류수영장 대형 풀(가로 25m×세로 50m)에 '인분 덩어리'가 둥둥 떠 다니는 것이 발견돼 수영장 이용객들이 놀라 대피했다.
수영장 측은 모든 수영강습을 중단하고, 소형 풀로 이용자들을 옮기도록 했으나 이용객들은 "인분 벼락을 맞았는데 수영장 측의 뒤처리가 너무 늦었다"고 강력 항의했다.
강습 회원 서모(33) 씨는 "바로 알리지 않고, 물도 늦게 빼는 바람에 풀 안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봉변을 당했다"며 "수영장 측이 수영도 할 수 없는 좁은 소형풀로 몰아넣어 콩나물 시루를 만들어 놨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두류수영장 관계자는 "누군가 대변을 보고 달아난 것으로 보이는데 이 사람을 잡지 못했다"며 "풀 안에 있던 물을 빼 다시 채워 넣어야 하기 때문에 15일 하루는 대형 풀 운영이 불가능,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줄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 할 말이 없.......................
2위...○대구중부경찰서는 19일 시내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을 자던 배모씨(40)의 성기를 깨문 혐의로 이모씨(37)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쯤 만취한상태에서 대구시 중구 대안동 모 사우나 수면실에서 옆에서 잠을 자던 배씨의 성기를 깨물고 흔든 혐의.
경찰에서 이씨는 "술에 취해 성기를 어묵으로 착각했다"고 진술.
=================개인적으로 올해 본 뉴스 중에 가장 웃겼던 건데 이게 2위라니 안타깝습니다-_-;; 어묵... 잊지 못할 거야;;;;;
1위...대구 성서경찰서는 목욕탕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다른 남성의 성기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이 모(41) 씨를 12일 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11일 오후 1시쯤 대구 달서구 한 목욕탕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박모(22) 씨의 성기를 2분여 동안 '쓰다듬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경찰조사에서 "너무 탐스러워 만졌다."고 진술, 경찰 관계자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 사실은 2위와 동일인이 아니었을까 추정됩니다-_; 잦이가 실한 분들은 수면실 이용을 삼가해 주세효-_;;;
.........아니 근데 대구가 왜 이리 많나효;; 정말 고담대구인 겁니까??--;;;;;;;;;;
개인적으로는 2위가 1위일 줄 알았는데..-_; 지금 보니 2번과 1번이 동일인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보신 분도 많으시겠지만 연말결산-_;; 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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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디온님 제보 특별상
[쿠키사회] ○…대구중부경찰서는 16일 필로폰을 투약한 뒤 알몸으로 여성속옷 가게에 들어가 진열돼 있던 팬티 등을 입는 바람에 속옷 50만원 어치를 못쓰게 한 이모씨(38·대구시 동구 신천동), 이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김모씨(38·대구시 북구 산격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따르면 이들은 지난 9일 오전 1시쯤 김씨가 운영하는 대구시 북구 산격동 자동차매매상사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환각상태에 빠진 이씨는 이틀 뒤인 11일 오전 5시쯤 대구시 중구 삼덕동 박모씨(48)의 여성속옷 가게에 들어가 알몸으로 50만원 어치의 팬티와 브래지어 등을 입어 못쓰게 한 혐의.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영남일보 임성수 기자
===================입어 못 쓰게... 그냥 속옷쇼핑하러 온 걸지도..-_;;
9위 여장남자 나오자 주점 기물 파손
◇대구남부경찰서는 17일 주점에서 여종업원 대신 여장남자를 룸에 들여보냈다는 이유로 기물을 파손한 혐의로 김모씨(28)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4시20분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모 주점에서 "여자종업원을 불러 달라고 했는데 여장남자가 들어왔다"며 주점 계산대에 있던 신용카드 결제기와 전화기 등을 유리창에 던져 파손한 혐의.
경찰에서 주점 업주 이모씨(52)는 "남자 손님에게 여종업원을 들여보냈는데 씩씩하게 생겨서 김씨가 술에 취해 착각한 것 같다" 고 진술.
=======종업원 얼굴이 넘 보고 싶다....;
8위 "빨리 치료 안해준다" 병원에 된장 뿌려 2006-04-25 (09:28)
○○ 서부경찰서는 병원 실내에 된장을 뿌린 혐의로 50살 문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문씨는 어젯밤 9시쯤 ○○광역시 비산동 모 정형외과에서 "빨리 치료를 안해준다"며 소지하고 있던 된장을 병원 벽과 컴퓨터 등에 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문씨는 경찰에서 "치료가 늦어지는 것 같아 홧김에 된장을 뿌렸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그 맛있는 된장을 먹을 것도 없는데 왜 뿌려...-_; 냄새는 좀 안습이었을 듯.
7위 짬뽕 덜 먹었는데 "배달그릇 내놔라"
◇대구동부경찰서는 28일 배달온 짬뽕을 다 먹지 않았는 데도 그릇을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서로 주먹을 휘두른 중국음식점 주인 이모씨(38)와 음식을 주문한 김모씨(47)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따르면 김씨는 지난 26일 오후 2시40분쯤 대구시 동구 신기동 자신의 집에서 짬뽕 그릇을 찾으러 온 중국집 주인인 이씨가 덜 먹었는 데도 달라고 한다는 이유로 시비를 벌이다 서로 폭행한 혐의.
========걍 다른 데다 덜고 그릇은 주지??;
6위. 자살하려다가 추워서 불피우다 산불
대구에서는 모닥불이 번져 산불로 이어졌습니다.
어젯밤 10시 반쯤 달성군 옥포면의 야산에서 난 불은 밤새 계속되다 400여명이 동원된 진화작업 끝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경찰은 화재 현장에서 발견된 32살 정 모씨가 자살할 생각으로 산에 올랐다 추워서 모닥불을 피웠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씨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살은 집에서 따끈하게 보일러 틀어놓고 하세요-_-
5위 회식중 여종업원에 똥침놔 입건
○대구달서경찰서는 28일 식당 여종업원에게 재미삼아 똥침(?)을 놓은 회사원 최모씨(39)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6일 밤 9시40분쯤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모 식당에서 친구들과 함께 부부동반회식을 하던 도중 식당 여종업원인 박모씨(41)가 음식을 놓기 위해 허리를 숙인 틈을 타 좌우 손가락을 모아 박씨의 엉덩이 깊숙한 곳을 찌른 혐의다. 술에 취한 최씨는 그 뒤 "재미삼아 그런 것"이라며 여종업원에게 사과를 하지 않고 버티다 경찰에 인계되었다.
========군대가서 비누를 주워봐야 정신을 차릴 아저씨네효-_-
4위 열차 안에서 발냄새 때문에 폭발물 '소동'
[매일신문 2006-11-23 14:03]
열차 안에서 양말을 벗은 승객 때문에 발 냄새를 폭발물에 비유하며 서로 싸우는 소리를 진짜 폭발물 설치로 잘못들은 한 승객이 철도청에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 타격대가 출동했다.
22일 오후 3시 40분쯤 부산발 서울행 무궁화 열차를 타고 가던 고모(46·여·수원시) 씨가 "열차 안에 폭발물이 설치된 것 같다"는 내용의 문자메세지를 자신의 딸(27)에게 보냈고 딸은 이를 철도청 고객센터에 신고해 김천경찰서 타격대가 김천역으로 출동해 열차 수색까지 했다.
그러나 경찰 조사 결과 50대 남자 승객이 양말을 벗어 발 냄새가 나자 승객들 간에 시비가 일어 "열차 내에 폭발물을 설치하면 어떻게 되냐"는 등의 표현을 하며 싸운 것을 고 씨가 진짜 폭발물로 오인한 것으로 판명났다.
=========쳥결은 중요합니다-_
3위 ' 수영장서 대변보고 도망' 인분이 둥둥
[매일신문 2006-02-15 14:12]
수영장에서 인분이 발견돼 수영장 운영이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15일 오전 7시쯤 대구 달서구 두류수영장 대형 풀(가로 25m×세로 50m)에 '인분 덩어리'가 둥둥 떠 다니는 것이 발견돼 수영장 이용객들이 놀라 대피했다.
수영장 측은 모든 수영강습을 중단하고, 소형 풀로 이용자들을 옮기도록 했으나 이용객들은 "인분 벼락을 맞았는데 수영장 측의 뒤처리가 너무 늦었다"고 강력 항의했다.
강습 회원 서모(33) 씨는 "바로 알리지 않고, 물도 늦게 빼는 바람에 풀 안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봉변을 당했다"며 "수영장 측이 수영도 할 수 없는 좁은 소형풀로 몰아넣어 콩나물 시루를 만들어 놨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두류수영장 관계자는 "누군가 대변을 보고 달아난 것으로 보이는데 이 사람을 잡지 못했다"며 "풀 안에 있던 물을 빼 다시 채워 넣어야 하기 때문에 15일 하루는 대형 풀 운영이 불가능,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줄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 할 말이 없.......................
2위...○대구중부경찰서는 19일 시내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을 자던 배모씨(40)의 성기를 깨문 혐의로 이모씨(37)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쯤 만취한상태에서 대구시 중구 대안동 모 사우나 수면실에서 옆에서 잠을 자던 배씨의 성기를 깨물고 흔든 혐의.
경찰에서 이씨는 "술에 취해 성기를 어묵으로 착각했다"고 진술.
=================개인적으로 올해 본 뉴스 중에 가장 웃겼던 건데 이게 2위라니 안타깝습니다-_-;; 어묵... 잊지 못할 거야;;;;;
1위...대구 성서경찰서는 목욕탕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다른 남성의 성기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이 모(41) 씨를 12일 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11일 오후 1시쯤 대구 달서구 한 목욕탕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박모(22) 씨의 성기를 2분여 동안 '쓰다듬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경찰조사에서 "너무 탐스러워 만졌다."고 진술, 경찰 관계자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 사실은 2위와 동일인이 아니었을까 추정됩니다-_; 잦이가 실한 분들은 수면실 이용을 삼가해 주세효-_;;;
.........아니 근데 대구가 왜 이리 많나효;; 정말 고담대구인 겁니까??--;;;;;;;;;;
# by | 2006/12/06 14:21 | 그 외 | 트랙백(5) | 덧글(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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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다 퍼왔어염-올해의 황당 사건 9선 ............................................................................................ 추가//디온님 제보 특별상 [쿠키사회] ○…대구중부경찰서는 16일 필로폰을 투약한 뒤 알몸으로 여성속옷 가게에 들어가 진열돼 있던 팬티 등을 입는 바람에 속옷 50만원 어치를 못쓰게 한 이모씨(38·대구시 동구......more
제가 행정이었고 온갖 사고사례 서류가 제손안에 있었기 때문에 확언 가능-;;
비누 줍는것 보다는 내무실에서 당하는 케이스가 더 많아효(...)
더더욱 웃기는 사실은 콘X대용으로 비닐봉지를 쓰는놈들이 다수라는 점-_-;;;
뭐어 소돔대구라던지(....) 대구고모라 같은것도 괜찮을지도요?
2위 : 술 마신 뒤 해장으로 어묵을 먹던 버릇은 고쳐야겠어효..
1위 : 자기꺼 만지는 "2분 동안" 참은 놈이 더 이상해요.
사건 어이없기는 특별상이 정말 최고일듯하네요 -_-;;;;
응가의 크기 (가로25cmX세로50cm)로 본
저는 막장인가여? ㅠ.ㅜ
그나저나 속옷 가게 주인은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진짜 생각할 수록 안쓰럽습니다. -_-;;;
나이가 다르시네요..@.@
조용한 곳에서 혼자 웃어버려서 민망하지만.
넘 웃긴 걸 어떡하나요 ㅠ_ㅠ
자살하려다가 추워서 불피우다 산불
이거는 구라라고 하더군요 ㅡ.ㅡ;; 누가 지어낸것..
크고 아름다운 똘똘이 가지신 분들은 찜질방에서 마음 푹 놓고 자는것도 안 되는 겁니까? -┏;;
그나저나 1위 2위는....
핑계 한 번 끝내주네요;;
그나저나 2위에 피해자는 물렸을때 대체 무슨 느낌을 받았을까요;; 여기서 노말인가 아닌가가 판명되는데 말이죠 [...]
특히 2위한 어묵..-_-;; 그건 그때도 보고 어이가 없어 박장대소했었는데 지금 봐도..풉.. 저도 1, 2위는 동일인물일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1위 2위는 나이가 다르니..아닌것 같네요^^;
저도 대구 출신입니다만, 안티 대구 세력의 헛소문이라는 시퍼렁어 님의 코멘트 때문에 한번 검색해 봤습니다.
특별) http://news.naver.com/news/read.php?office_id=143&article_id=0000006927
9) http://news.naver.com/news/read.php?office_id=143&article_id=0000010790
8)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604/h2006042508532721980.htm
7) http://news.naver.com/news/read.php?office_id=143&article_id=0000004539
6) http://imnews.imbc.com/news/society/1333502_1417.html
5) ??
4)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52368&yy=2006
3) http://news.naver.com/news/read.php?office_id=088&article_id=0000032184
2) http://news.naver.com/news/read.php?office_id=143&article_id=0000011084
1)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35797&yy=2006
심지어 6) 의 경우는 구라라고 타이밍님이 말씀하셨는데 아니라는 |||O-rz 오히려 5) 의 기사 원문을 찾는데 실패했습니다. 고아라님 말씀대로 작년 사건이라 검색이 안되는걸까요?
하지만 10 개 중 1 개이니, 검색 잘 하시는 다른 분이 한번 시도해 보시길. 기사의 선정성 때문에 사이트에서 내리는 경우도 드물게 있긴 합니다만.
어쨌든 대구를 싫어하는 어떤 분이 모은 기사들일수도 있긴 한데, 그보다는 대부분이 매일신문 기사인 걸로 봐선 대구사는 분이 모아서 정리했다는데 뷁원 겁니다.
에린지움님, 대구 싫어하지 마세요. 지역 최고 일간지가 저런 기사를 실을 만큼 대구는 여유가 있는 도시랍니다. ;-)
전 2위 기사에 누가 댓글 단 게 더 웃기던데요. "너는 어묵을 흔들면서 먹냐?"고... -_-
새벽사랑님/저도 보면서 한참 웃었습니다^^;;;
比良坂初音님/가끔 친구들과의 잡담에서 비닐봉지 얘기가 나오곤 하는데.. 실제로 쓰는 인간들의 얼굴이 언제나 궁금했습니다. 정말 제정신이 아닐 것 같아요.-_; 대구도 대구지만 서울도 뭐.. 서울고모라.. 소돔서울.. 어째 어감이 딱 맞진 않네요. 역시 하이서울인건가.. 흑.
좀비君님/역시 다 보셨군요; 그래도 연말 결산 총정리 겸..(뭐가 결산이냐;;)
조제님/헉 네이버 뉴스 등에 가끔 올라갔던 것들인데;; 못보셨군요.^^;; 왠지 기뻐요;;;
술 드시고 어묵으로 해장하시는군요. 앞으로는 국물만 드셔요;
2분... 이면 이미 할 건 다 했을 듯...;
고아라님/아 그렇군요.^^ 작년에도 저런 일이..-_;
아카님/전 역시 어묵의 임팩트가 최고였습니다;;
미친마녀님/정말 대구신문에서만 모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delilife님/응가의 크기.......................................;설마 그걸로 막장이 되겠습니까..ㅠ.ㅠ(라지만 굉장합니다;;;)
유리님/저 속옷가게 주인은 정말 장사 접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만이..; 혹시 그넘이 입었던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언니들이 저집에서 안 살 것 같아요.;;
Andrea님/일부러 나이를 속인 게 아닐까 내지는 형과 아우사이라든지-_;;
다크엘님/저도 주루룩 기사가 늘어서 있는 걸 보니 어찌나 웃기던지^^;;;
Ж가이샤Ж님/즐거우셨다니 기뻐요.^^;;;
에린지움님/전 서울 경기 아닌 다른곳에서 한적하게 살고 싶긴 한데.. 부산은 너무 대도시라 안 가고 싶어집니다.^^; 저런 사건이 일어나는 동네면 재미있을 것도 같...
REIRA님/저도 보면서 어찌나 웃었는지 모른답니다.^^;;; 신문에 저런 기사가 있으면 당한 분들께는 미안하지만.. 그래도 하루가 넘 즐거울 듯 합니다;;
白 夜 님/아무래도 크고 아름다우신 분들은 조심하시는 게 나을 듯 싶습니다;;
연화님/1위랑 2위.. 아무래도 한 인간의 정신체계에서 나온 게 아닐까 의심중이라니까요;;
물꿈님/저도 사실 1, 2위 피해자의 느낌이 궁금합니다;;;;
연아님/저도 몇 개는 전부터 본 건데.. 이렇게 모아서 보니 더 웃기더라구요.^^;; 1, 2위는 동일인이 아니면 형제간일지도..;
시퍼렁어님/음; 안티 대구라.. 전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만.. 그냥 개그기사 보고 한번 재미나게 웃자는 게 아닐까요?
소마님/전 강원도 도민이 되고 싶어요.^^;; 조용한 곳에 집지어놓고 엽총도 구비하고 싶어요.-_;;;
은빛유성님/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도시인데..^^;; 나름 분위기가 독특할 것 같아요.
조제님/제 블로그가 한때는 18금-_; 이었는데 그래도 요새는 많이 착해졌답니다 쿨럭;
FireBird님/그럼 역시 형제간...?(성이 같..)
게멍님/헉 대단하셔요! 원문을 다 찾으시고;; 그런데 매일신문이 대구쪽 신문이었군요;; 지역 최고 일간지!!; 전 왠지 대구가 막 궁금해져요; 서울과는 다른 독특한 분위기가 있는 듯.. 우리나라인데도 안 가 본 곳이 무척 많은데.. 대구도 기회가 되면 한번 가 보고 싶어요.
Beatriz님/아 역시 그렇군요.^^;; 어묵을 흔들......... -_;;;;;
;ㅂ; 특별기사가 너무 황당하고 웃겼어요; 정말 그 집 장사 접게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아니면 그런 사람이 생길 정도로 속옷이 예쁘다고 구경꾼이 더 몰리려나...?;;;
트랙백 신고 드립니다. //ㅂ//
오랜만이에요 쿄님 -_ㅠ 저는 그만 시험공부에 파묻혀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후후;; 고담대구가 뭔가 하고 네이년 지식즐까지 찾아봤지 뭡니까; 뭔가 많군요
뉴올리언스수원 심시티 서울 등등 ㄱ-...
암튼 이기사들;; 졸릴때마다 보면서 잠을 깨워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