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었군요!!

저는....






그럼 이만....-_ㅠ)/

by kyoko | 2007/01/01 00:19 | 그 외 | 트랙백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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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zimisce at 2007/01/01 00:33
시티헌터 사이바 료의 명대사가 떠오르네요.ㅎㅎㅎ "난 오늘부로 스무살이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skalsy85 at 2007/01/01 00:44
으헤헤.

축하드려요. 방년 19세! +_+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1/01 00:48
새해 첫날 푸~~욱 잘자시고 구두와 음식, 와인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다크엘 at 2007/01/01 01:02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Commented by Frey at 2007/01/01 01: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탱쥐바보 at 2007/01/01 01:12
새해복 많이 지으셔요~
새해에는 구두와 가방, 와인이 항상 주렁주렁 열리기를~
Commented by 리노 at 2007/01/01 01:16
오랜만에 뵙네요.^^
2007년엔 더 멋진 인생이 펼쳐지길~!
승리와 함꼐~ 브라보~!!
Commented by 지그 at 2007/01/01 01:17
19세 되신 것 축하드려요~ 그렇군요, 민증제시 못하셔서 댁에서 술드시는...(다다닷;;)
저는 21세가 되었으니 제가 언니에염(퍼버버벅 ;)
헤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 좋아하시는 것 다 하시고 다 드실 수 있도록 내내 건강하시고 행운 따르시길 빕니다!
Commented at 2007/01/01 0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연화 at 2007/01/01 02:2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복주머니 터지도록!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7/01/01 02:46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Commented by Dummy at 2007/01/01 03:14
ㅡ.ㅡ;;;; 남.....남자가 되는건가요?
Commented by 시안 at 2007/01/01 03:36
우와 성전환하시나보다.(죽고싶나봐-_-;;;)
헛소리였습니다.
나이먹는게 아쉽기도 하지만 그만큼 즐거운거 더했다고 생각하면서 사려구요.^^
쿄님도 구두와 가방 와인 복 터지도록 받으세용. 호호호 어디서 주인없는 새구두들이 날아드는 꿈을 꾸시길(ㅡㅡ;)
역시 자기전에는 문장력이 더 떨어지네요. 끙..
Commented by Shoo at 2007/01/01 07:51
쿄코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7/01/01 07:5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나저나 19세....수능 준비 열심히 하셔야겠군요. 츳츳.....)
Commented by 리톱스 at 2007/01/01 11:00
새해가되면 남자로 변태! 하는 건가요! > - <
Commented by kyoko at 2007/01/01 11:31
tzimisce님/30권이 넘게 진행되도록 스무살이신 우리 료오라버니 말씀이십니가? 제 오빠 되십니다.-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kalsy85님/축.. 축하받아서 기뻐요;ㅁ;/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比良坂初音 님/감사합니다^^ 比良坂初音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돈벼락이라도 맞으시길; 빌어드릴게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01/01 11:35
다크엘님/감사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rey님/넵^^Frey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탱쥐바보님/감사합니다.^^ 셋중 하나만 주렁주렁 열려도 좋을 것 같아요 흑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01/01 12:02
리노님/감사합니다^^ 리노님께도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래욥!!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그님/흑흑 이런 덕담을!! 감사합니다;ㅁ; 제가 나이는 19살인데 액면가는 서른 둘이라 밖에서도 술을 잘 마십니다(-_;)그건 그렇고 내일 뵙겠네요+_+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일 즐거운 식사 해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01/01 12:05
비공개님/으흑 연락이 넘 없으셔서 계속되는 일로 결국 도피하신 게 아닐까-_;생각했었지 뭐예요;; 어서 뵐 날이 와야 할텐데;; 건강 각별히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화님/감사합니다^^ 연화님께도 복주머니 나눠드릴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地上光輝님/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Commented by kyoko at 2007/01/01 12:10
Dummy 님/그.. 그건; 돈이 없어서 좀 힘들지 싶습니다-_;

시안님/흑흑 정말 구두가 하늘에서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나이먹는 거 사실 안 싫어합니다. 아직 열아홉밖에 안 되기도 했고..-_;시안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남자는.. 되어도 나쁠 건 없지만 수술비가 없...-_;

Shoo님/감사합니다^^Shoo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01/01 12:13
한양댁님/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수능은.. 언제나 찍었습니다-_;)

리톱스님/음음 남자로 변태.. 수술비가 비싸서..ㅠ.ㅠ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1/01 18:01
19세~그럼 저보다 몇 살이 어리신 겁니까? 담부터 오빠라고 부르...(처맞고 어딘가 매장된다)
Commented by Andrea at 2007/01/01 23:04
19세...
한번 만나뵙고싶어지는데요~ㅎㅎ
Commented by 소마 at 2007/01/02 00:57
으하하하하~
유머센스가 여전한 한 해가 되시길!!^^
Commented by 藤田浩之 at 2007/01/02 15:21
전 올해로 7살:$

새해 복과 돈 많이 받으시고 세계평화에 일조좀..^_^; (..)
Commented by FireBird at 2007/01/05 19:19
어머 저는 열 세살인데-_-)/ 우리 별나라 분이셨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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