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엄마 나 TOP100안에 들었어!, 계속해서 정리중 헥헥.

1. 결국 아래서 우려하던대로 물건정리에 버닝중.-_-;;
마침 일이 하나 끝나서 며칠간 쉬는 타이밍이라; 미친듯이 달리고 있다. 어제랑 그제는 가방이랑 코트 등을 막막 올렸고, 원래는 오늘 저녁에 만화책 등을 왕창 올릴 예정이었는데... 현재 엄하게 안 쓰는 화장품 정리중이다;;;;;;;;; 아니 이게 뭐하는 짓이래;;;

뭐 화장품도 여기저기 널부러져서 책상과 베드테이블 등을 마구 어지럽히는 주범이다보니.. 싹 치우면 시원하긴 할 것 같다. 선물받았거나 충동구매로 질렀는데 안 쓰는 것도 한박스는 나온다. 옷, 가방, 구두, 화장품, 그리고 책... 아무리 정리해도 안 줄어드는 게 아무래도 화수분인가부다. 하지만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있는 법. 존내 열심히 일해도 통장잔고는 항상 오링이네효 아하하하........OTL

여튼.. 오늘 만화책과 야오이(...)가 올라올거라 기다리셨던 분들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ㅠ.ㅠ 정말 죄송합니다. 내일 낮에 사진찍고 빠르면 내일 밤, 늦으면 모레;; 올려드릴게효 으흑. 그렇다고 암것도 안 올리면 3일을 기다리시던 분들께 죄송하니;;;  책 조금만 올려드릴게욤. 혹시 화장품도 원하시면 같이 올려드리... 쿨럭.-_-;



2. 쿄씨의 개쓰레기일상잡담건전짤방지향개즈질은아닌고품격(..)농담블로그가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글루스 베스트 Top100 안에 들었습니다!!!;ㅁ; 완전 감동해버렸어요 흑흑. 저 추천해 주신 분들 어서 불어주세효 제가 막 빨아뽑뽀해드릴께효 으흐흑.
뭘 잘한 게 있다고; 상패도 준다고 합니다. 중학교 졸업한 이후엔 상패같은 건 구경도 못한 것 같은데;; 와 주시고 추천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몇십년만에(세상에;)상이라는 것도 받아보겠네요. 오면 막막 사진찍어 올려야징 이히히. 지금 기분 같아서는 또 확 번개질을 해서 밤새도록 부어라 마셔라 하고싶은 기분입니다 만세~


3. 그럼 좀있다 다시 벼룩질 포스트에서 뵈어욤~;ㅁ; 막막 택배포장하다가 힘도 들고 뭔가 끄적거리고 싶기도 하고 기다리시는 분들도 계실까봐 짧은 글 올리러 잠시 들렀어요. 저 올해는 방도 깨끗하게 치우고 일도 열심히 하고 쇼핑도 좀 덜 하고(..) 먹부림질도 좀 덜 하고 인간답게 살거라구요 으흐흑.


4. 몹시 피곤한 가운데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오늘의 짤방들. 모르간 언니 사진 몇 장, 그리고 알렉산드라 언니 사진입니다. 즐감하세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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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yoko | 2007/01/17 22:47 | 일상 | 트랙백(1) | 덧글(32)

트랙백 주소 : http://cool120p.egloos.com/tb/294284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魔界空間 (카라의 추억) at 2007/01/18 21:58

제목 : 딴지당에서 가장 재미있던 그 분
그분의 블로그를 우연찮게 찾았다. 이글루의 대표적인 축구관련 블로그의 댓글에서 그분 블로그의 주소를 따내고, 하루 종일 도촬모드로 포스트를 읽은 다음, 지금은 트랙백을 날리기 위한 최소한의 양심고백을 한다. 최근에 딴지가 사업성이 줄었는지, 블로그가 지나치게 발전을 하였는지, 좋은 글들을 쓰던 분들이 하나둘씩 떨어져 나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 초기부터 시리즈 글이 정상적으로 완결되는 꼴을 본 적이 없긴 하지만... 돈 때문인가? - 눈 ......more

Commented by REI♪ at 2007/01/17 22:50
알렉산드라 언니는 제 느낌엔 딱 '아.. 이런게 아메리칸 걸!' 이란 느낌이라 좋아해요. 근데 집으로 날아오는 카탈로그에는 사랑하는 리마 언니보다 알렉산드라 언니가 더 많아서 쪼끔 속상하기도...
만화책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이번엔 꼭 일찍 덧글을 달아야 할텐데요 ^^;;

아참, Top 100 블로거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쥐™ at 2007/01/17 22:51
안녕하세요^^ 달빛느낌님 이글루에서 타고왔습니다. 링크 신고합니다^^ 그리고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skalsy85 at 2007/01/17 22:55
앗. 축하드려요~ 그리구 동경이문. 최고야요!!흑흑..ㅜ.ㅜ
Commented by 복숭아 at 2007/01/17 22:56
축하드립니다! 근데 상패에는 이름이 적혀있을까요? 복숭아 막 이렇게 써있으면 대략 난감할 것 같습니다 후우 닉네임 바꿀까나요. 저번에는 어느 블로거가 우울해하는데 어머니가 위로하면서 '네가 맨날 낄낄거리는 '봉숭아' 블로그에 들어가렴'하셨다는데 말이지요 쿨럭

아무튼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lezhin at 2007/01/17 22:59
탑백 축하축하 드립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고품격 애완도령도 맛있게
잡수시고 kyoko님의 색기발랄함이 건강하게 유지되었음 합니다.
언제나 즐겁게 들리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7/01/17 23:04
축하드립니다.저도 추천했는데 저도 빨...뽀뽀해주세욯 >_<)b!!!
헿헿 벼룩질 블록 어딘지 궁금해졌어요 ㅠㅠ...
Commented by 措大 at 2007/01/17 23:08
올라올만한 블로그의 당연한 입성이라고 생각하나이다.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연화 at 2007/01/17 23:18
Top 100 축하드려요! 역시 저의 눈은 틀리지 않았어요 *_*
언니들은 여전히 알흠다우시군요. ㅠㅠ
Commented by 시퍼렁어 at 2007/01/17 23:33
추천의 원동력은 저 사진들이 아닐까 -_-;;
Commented by luxferre at 2007/01/17 23:39
탑백 축하드립니다. 짤방이 킬리하젤 풀버전보고난 실망을 달래주는군요....
Commented by 소마 at 2007/01/17 23:47
이오공감에도 몇 번이나 오르셨는데 탑백는 되시리라 믿었사와요+_+
사진에 보던 언니들이 케이블에서 빅토리아 시크릿 실시간으로 나오더군요! 움직이다니ㅠㅠ
책 기다릴께효~ 오홋홋~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1/17 23:47
축하축하~~^^
Commented by 근성오빠 at 2007/01/17 23:54
텍스트나 이미지나 보는 이들에게 브라보~~를 외치게 하는 멋진 블로그니 당연히 탑백에...쿄님! 쵝오~ ^0^
Commented by 냐옹고양이 at 2007/01/18 00:03
축하드려요! 모르간 언니 완전 하앍하앍 ;ㅁ; 리마 언니 이후로 제일 버닝하고 있습니다냥
Commented by FireBird at 2007/01/18 00:27
어머*_* 저런 고마운 사진들을!!감사히 먹겠;;
Commented by iLluSioN at 2007/01/18 00:39
놀러온지 하루만에 Top100이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고품격저질 기대할게요.
통장잔고는 정말 너무 슬프죠.
내 월급 빼고는 모든지 다 오르는 세상... ^^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1/18 00:43
쿄님 축하드려요~
Commented at 2007/01/18 04: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유 리 at 2007/01/18 04:59
쿄 님은 탑백 들어가실 줄 알았죠. 축하드려요!!! >_</
Commented by Charlie at 2007/01/18 05:34
Top 100 축하드려요~!
(저도 축하했....퍽)
Commented by RESISTANCE at 2007/01/18 07:55
링크 신고할께요...글들을 읽어 봤는데...쿄코 님은 제가 아는 여자친구-female friend-랑 유사점이 많은 것 같네용...-.-;;; 그 친구 간만에 만나서는 "너 아랫도리 조심해라~" 그러던데...전 그냥 장난인 줄 알았거든요. 근뎅...진심이었더군요...-.-;; 이봐, 우린 친구라굿!!!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7/01/18 09:09
TOP 100 축하드려요/ㅅ/


모르간언니 볼수록 제 취향이에요 엉엉(..왜우냐)
Commented at 2007/01/18 10: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밀까리 at 2007/01/18 10:43
천사같으십니다. *_* 자신의 옥체보존 보다 타인을 배려하는 모습이 캐안습 이십니다. ㅜ.ㅡ
Commented by REIRA at 2007/01/18 11:50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상큼발랄한 고품격 블로깅. 기대할게요 +_+
Commented by 스피리아 at 2007/01/18 11:52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블로깅을 하시길! >_<
Commented by 탱쥐바보 at 2007/01/18 14:24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신나는 블로깅을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이밤이깊어가지만 at 2007/01/18 14:39
ㅊㅋ해용 2007년도 기대할게요+_+
Commented by 국사무쌍 at 2007/01/18 17:16
밸리 타다 들렀습니다~
링크양 납치 해 갈게요>_</
Commented by kyoko at 2007/01/21 00:57
REI♪님/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ㅁ;/ 리마언니도 알렉산드라 언니도 둘 다 좋습니다. 저런 언니 둘을 끼고 살면.....(하악하악)

쥐™ 님/안녕하세요^^ 링크 감사드립니다.(__) 앞으로도 자주 뵙겠습니다^^*

skalsy85님/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경이문 맘에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복숭아님/흑 저번에 복상사로 바꾸시는 것 아니었...;(야;;)
그러고 보니 상패엔 대체 뭐가 써 있을지 걱정과 궁금증이 마구 듭니다-_;;
Commented by kyoko at 2007/01/21 01:01
lezhin님/앗^^ lezhin 님도 글을 남겨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저도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__);
항상 발기차고 촉촉한(..)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글 보고 있습니다. 사시는 곳만 가까우면 술이라도 한잔 같이 하시면 더 좋았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으흑.

서미돌님/앗; 추천 감사합니다;ㅁ; 막 부끄럽네효. 만나뵙게 되면 빨아;;가 아니고 뽑뽀해드릴께욤 오호호^^
벼룩블로그는.. 검색하시면 금방 나온답니다-_;

措大 님/과찬의 말씀이십니다. 넘 감사합니다.(__);;

연화님/이렇게 알흠다운 언니님들이 계시기에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으흑. 항상 들러주시고 글도 남겨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__)
Commented by kyoko at 2007/01/21 01:04
시퍼렁어님/아하! 그런..... 흑.

luxferre님/감사합니다.^^ 킬리하젤 풀버전.. 볼까 하다가 검색이 귀찮아 안 본 보람(?)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마님/책.. 올리느라 울고 있어염;ㅁ; 코트 잘 받으셨다 연락주셔서 넘 기뻤답니다.^^; 따스하게 입고 다니셔요!^^

슈타인호프님/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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