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책 등 구입하신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금까지 올린 책 정리는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너무 순조로와서...

입금해 주신 분들께 택배를 보내야 하는데 아직 발송을 못 했습니다....ㅠ.ㅠ 정말 죄송합니다...(털푸덕)

이게 뭔 소리냐면;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본가는 시흥에 있는 아파트고, 일 때문에 드나드는 집이 따로 있습니다.(그녀의 은밀한 두집살림..-_;) 그런데 요새 일 때문에 계속 바빠서; 낮시간은 거의 시흥집에 없을 뿐더러 그 동네는 대략 뷁이라 집으로 부르는 택배가 안 옵니다;;; 그래서.. 판매한 책을 시흥에서 분당으로 옮겨야 하는데, 지금 판매된 책만 2백권 정도다 보니 물량이 너무 많아져서 차가 없으면 못 옮깁니다.-_ㅜ 아시다시피 저는 빌어먹을 술생활(..) 때문에 차가 없구요.
그래서 실은 오늘(월요일) 차가 있는 친구넘의 목을 졸라 시흥에서 분당으로 책을 옮기기로 했는데... 친구 아버지가 차를 타고 갑자기 강화도로 사라지셔서; 약속이 펑크나 버렸습니다. 이런 구질구질한 이유로 오늘 발송을 못 했다는 이야기랍니다..ㅠ.ㅠ
다시 내일 아침에 옮기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만, 내일 가져와서 포장하고 하면 내일도 보내드릴 수 있을지 걱정이 좀 되네요; 포장하고 하는 데 시간이 꽤 많이 걸리다보니... 어쨌든 최선을 다해 포장해서 늦어도 수요일까지는 꼭 발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돈 안떼어먹을게요 믿어주세욤 엉엉엉.

입금해주시고 책이 오기를 기다리고 계실 스물 일곱분께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ㅠ.ㅠ 정말 죄송합니다.(__)





전 이런 먹튀가 아니예효 믿어주세염;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한 작은 선물입니다..;ㅁ;/ 꼭 클릭해서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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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yoko | 2007/01/23 00:13 | 그 외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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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1/23 00:21
아니, 입금을 하고 싶어도 계좌를 몰라 못 보내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1/23 00:22
와아 그러고 보니 연속으로 포스팅 두 개째 1빠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1/23 00:28
윽; 죄송하옵나이다; 사실 호프햏은 다음 책으로 더 낚아 볼까도 생각했어효-_;실은 안티아이스 다시 읽고 있(..)
Commented by kyoko at 2007/01/23 00:28
아; 그래서 계좌 안 보낸 건 아닙니다;; 그냥 깜빡했어염;;;;;; (생각난 김에 지금 보내야. 주섬주섬)
Commented by 해야 at 2007/01/23 01:05
아...클릭해서 보니 정말 다르군요...오오.
Commented by kyoko at 2007/01/23 01:12
해야님/클릭해서 보시면 바로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실 것 같지 않습니까?-_;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1/23 01:17
터...턱선이...턱선이...쇄골이!!....
알흠다워요..T-T
Commented by 라뤼 at 2007/01/23 01:19
앗 좋은 짤방 감사요 ㅋ
Commented by 레이시님 at 2007/01/23 10:07
허리라인이 참으로 고와요 ㅜ_ㅜ)b
Commented by 이상민 at 2007/01/23 11:23
원숭이를 보니 제 모습을 보는듯한..-_-
Commented by 타타타 at 2007/01/23 12:25
왠지 짤방이 은근히 맘에 드는군요.. 흐뭇~
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7/01/23 13:45
몸매 만큼이나 환상적인 피부네요.
Commented by lazypurple at 2007/01/23 14:12
저 언니 몸매가 될 수 있다면 며칠을 기다려도 상관없어요...ㅜ_ㅜ흑
Commented by ahrim at 2007/01/23 14:27
오호 그런 일이... 저 시흥 살고 차 있는데 옮겨드릴까요 ㅋ_ㅋ
라고 하려고 했는데 오늘 아침에 이미 옮기셨겠네요. ㅎㅎ
Commented by 시안 at 2007/01/23 14:57
헐.. 저는 분당에있는 아파트에서 책을 분양하는줄 알았어요.
뭐 이번주내로만 보내신다면야 괜찮아요.^^
(다담주에 이사할 가능성이 높기땜시요. 쿨럭 -_-;;)
Commented by aquanox at 2007/01/23 15:04
먹튀하는 원숭이 욕심하고는..;
저라면 옆구리에 한개씩 도합 2개를 더 챙겼을것인데..^^
Commented by pacifica at 2007/01/23 15:33
직거래 하기로 연락드린 사람입니다.
천천히 마무리짓고 연락주세요. :-)
Commented by juke at 2007/01/23 20:14
우와... 저분은 누구시길래 이런 축복받은 몸매를ㅠㅠ;;
크게 인쇄해서 침대 옆에 붙여두고 싶습니다. 그럼 꿈에 저 언니가 나올지도 몰라요*-_-* 피부도 좋고 부럽다...
Commented by 푸른툭눈 at 2007/01/24 20:14
두집살림...부럽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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