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3일
수공예 인형들 사진-삼청동의 노점에서.
1. 어제는 5시쯤 택배들을 보내자 피로가 몰려와 밤 12시까지 잤.... 아놔.-_;
곧 생리할 때가 되어 그런 것 같기도 한데(생리전 증후군 중 하나. 평소엔 잠이 없는 편인데 이즈음해서 하루정도 미친듯이 잔다. 아마 생리할 체력을 비축하느라 그런 듯. 이야 자연의 신비다.-_-;) 사실 책정리 할 것도 있고 사진 모아 놓은 것도 엄청나 슬슬 포스팅도 할까 했는데 다 망했슈. 생리통이 슬슬 오고 있어서 허리가 아파요 흑흑흑.
2. 그래도 사진이나 올려보아요. 삼청동의 가판대 사진입니다.
아래 고양이 친구들이 잔뜩 있어요.^^

대세는 낚시. 이 고양이 느무 귀여웠다.^^ 찍을 땐 몰랐지만 옆의 부엉이랑 꼬마고양이도 사랑스러워요.

요런 흔들의자 곤냥도 있고... 이야 색깔 봐라.

그 옆엔 이런 다소곳한 포즈의 인형들이 자글자글 앉아 있어요. 보기만 해도 왠지 왁자지껄한 느낌.^^

맨 오른쪽의 까망 곤냥군이 맘에 들어요! 다시 가게 되면 비슷한 넘으로 업어오고 싶음.

왼쯕 끝에 있는 다소곳한 원숭군이 제가 업어온 녀석입니다.

가운데 검은 곤냥의 옷을 보니 왠지 호첸플로츠 생각이..-_-;

전부 3천원씩이라는데.. 한복 입은 애들만 4천원이래요. 칠이 어렵다고-_-;;

요렇게 작은 계단에도 앉아있는 애들이 잔뜩 있어요.

개구리도 느무 귀여워요.






곧 생리할 때가 되어 그런 것 같기도 한데(생리전 증후군 중 하나. 평소엔 잠이 없는 편인데 이즈음해서 하루정도 미친듯이 잔다. 아마 생리할 체력을 비축하느라 그런 듯. 이야 자연의 신비다.-_-;) 사실 책정리 할 것도 있고 사진 모아 놓은 것도 엄청나 슬슬 포스팅도 할까 했는데 다 망했슈. 생리통이 슬슬 오고 있어서 허리가 아파요 흑흑흑.
2. 그래도 사진이나 올려보아요. 삼청동의 가판대 사진입니다.
아래 고양이 친구들이 잔뜩 있어요.^^

대세는 낚시. 이 고양이 느무 귀여웠다.^^ 찍을 땐 몰랐지만 옆의 부엉이랑 꼬마고양이도 사랑스러워요.

요런 흔들의자 곤냥도 있고... 이야 색깔 봐라.

그 옆엔 이런 다소곳한 포즈의 인형들이 자글자글 앉아 있어요. 보기만 해도 왠지 왁자지껄한 느낌.^^

맨 오른쪽의 까망 곤냥군이 맘에 들어요! 다시 가게 되면 비슷한 넘으로 업어오고 싶음.

왼쯕 끝에 있는 다소곳한 원숭군이 제가 업어온 녀석입니다.

가운데 검은 곤냥의 옷을 보니 왠지 호첸플로츠 생각이..-_-;

전부 3천원씩이라는데.. 한복 입은 애들만 4천원이래요. 칠이 어렵다고-_-;;

요렇게 작은 계단에도 앉아있는 애들이 잔뜩 있어요.

개구리도 느무 귀여워요.

이게 이번에 선물받은 보석함 친구들. 파랑색이 제일 강렬했습니다.

이런 기지개켜는 곤냥님들도 잔뜩 있고

자글자글.

이렇게 쇼파에 앉아있는 커플들도 있고...(옆은 커플이 깨졌쿠나-_역시 솔로천국 커플지옥이다-_;)

이런 대가족 곤냥도 있고

이런 솔로도 있는 거죠. 인생이 뭐 다...-_;(그 와중에서도 뒷쪽 왼쪽 녀석은 오른쪽 언니한테 작업질하는 것처럼 보이는 건 대체 왜...;)
어쨌든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운 가판대였습니다. 핸드페인팅의 매력은 역시 같은 게 하나도 없다는 게 아닐까 싶어요. 같은 색으로 색칠해도 다 미묘하게 다릅니다. 사람들과도 비슷한 것 같아요.^^
이런 포스팅엔 짤방을 올리기가 좀 그렇죠?-_-; 짤방은 다음에;;;
# by | 2007/03/13 10:17 | 놀이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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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무한대로 올라가기만하고;;쿨럭;
다음엔 몇마리 업어오려구요^^ 너무 귀여워요
기지개 켜는 꼬리 쭉 뻗은 아이들은 반지걸이 랍니다~^^
저를 포함해서 고냥님 하인으로 있는 분들은 사죽을 못쓸거 같아요ㅠㅠ
전 빤딱이로 된 아이들만 있어서 그런지 얼룩이나 단색이 아닌 아이들이 넘 이뿌네요 ㅜㅜ:
개구리 커플 보고 풋 웃어버린 걸 보니 연애가 그리운 계절인가 봅니... ;;=_)
구여운 고양이들이 오밀조밀, 보기만 해도 즐겁심다>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