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6일
그러지 마세요.
너무 당연한 거라고 생각해서 따로 얘기를 안 올렸었는데, 한 마디 해야겠군요.-_-
오늘 낮 12시 50분에 다음카페 화**에다가 '어떤 님의 명품 가방 콜렉션........사진有.ㅠㅠㅠ' 이라는 제목으로 제 가방 사진 긁어다 붙이신 분. 말도 없이 퍼가면 재미나고 좋으신가요? 저도 그 카페 회원입니다. 그곳 제가 알기로는 남의 게시물, 사진 허락없이 불펌해서 올리면 강퇴당하는 곳으로 아는데요. 여기 드나드시는 분들 중 그곳 회원들 많으십니다. 오늘 블로그 로그인하자마자 불펌 얘기 알려주신 분이 몇 분 계시네요. 카페 들어가서 확인했더니 그새 지우신 것 같긴 하지만 저 지금 상당히 불쾌합니다. 이건 기본적인 인터넷 예절이라고 믿고 있는데요. 허락받지 않고 남의 사진 도용하면 안 되는 건 상식이잖습니까. 상식이 없는 곳에서 살고 계시는지요.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전엔 사기꾼 김모양이 제 사진 도용해서 한동안 저 굉장히 심기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카페에 벼룩관련 글들 올렸던 것들도 전부 지우고 한동안 안 올렸구요. 그런 일 겪은 사람 물건사진 긁어다 붙이고 가십거리로 호호호 하고 있으면 님 같으면 기분 좋으시겠습니까? 님이야 좋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기분 몹시 나쁩니다. 다시는 그러지 마세요.
성격대로 하면 욕부터 나올 것 같아 산책 한시간 빡세게 한 뒤 힘 빼고 글 쓰는 겁니다. 경고합니다. 제 성질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제가 요샌 나름 착하게 살려고 애쓰고 있긴 합니다만 이런 경우까지 착하게 굴진 못합니다.
그리고, 제 음식 사진 등 말없이 퍼가셔서 본인이 찍으신 양 디씨 등 여기저기 올리시는 분들. 이 기회에 한 마디 더 하죠. 웹 좁습니다. 저 귀찮아서 사진에 로고박고 그러지 못합니다만 제가 찍은 사진도 못 알아볼 정도로 눈 나쁘지 않습니다. 말없이 퍼가셨다가 저한테 제대로 욕들어먹고 맘 상하고 그러면 싫으실 거 아닙니까. 메저키스트 아닌 다음에야.
제 성격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정말 정중하게 경고하는 겁니다. 저번엔 어떤 듣보잡놈이 글을 퍼가서 지가 쓴 것처럼 답글달고 생쇼하는 것도 딱 걸렸었죠. 그때 제가 개지랄 한거 기억하시는 분도 있을 줄 압니다. 이러지들 마세요. 좋게 갑시다.
이정도 쓰면 알아먹었을 거라 일단 믿어 봅니다. 우리 상식적으로 삽시다.
오늘 낮 12시 50분에 다음카페 화**에다가 '어떤 님의 명품 가방 콜렉션........사진有.ㅠㅠㅠ' 이라는 제목으로 제 가방 사진 긁어다 붙이신 분. 말도 없이 퍼가면 재미나고 좋으신가요? 저도 그 카페 회원입니다. 그곳 제가 알기로는 남의 게시물, 사진 허락없이 불펌해서 올리면 강퇴당하는 곳으로 아는데요. 여기 드나드시는 분들 중 그곳 회원들 많으십니다. 오늘 블로그 로그인하자마자 불펌 얘기 알려주신 분이 몇 분 계시네요. 카페 들어가서 확인했더니 그새 지우신 것 같긴 하지만 저 지금 상당히 불쾌합니다. 이건 기본적인 인터넷 예절이라고 믿고 있는데요. 허락받지 않고 남의 사진 도용하면 안 되는 건 상식이잖습니까. 상식이 없는 곳에서 살고 계시는지요.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전엔 사기꾼 김모양이 제 사진 도용해서 한동안 저 굉장히 심기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카페에 벼룩관련 글들 올렸던 것들도 전부 지우고 한동안 안 올렸구요. 그런 일 겪은 사람 물건사진 긁어다 붙이고 가십거리로 호호호 하고 있으면 님 같으면 기분 좋으시겠습니까? 님이야 좋으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기분 몹시 나쁩니다. 다시는 그러지 마세요.
성격대로 하면 욕부터 나올 것 같아 산책 한시간 빡세게 한 뒤 힘 빼고 글 쓰는 겁니다. 경고합니다. 제 성질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제가 요샌 나름 착하게 살려고 애쓰고 있긴 합니다만 이런 경우까지 착하게 굴진 못합니다.
그리고, 제 음식 사진 등 말없이 퍼가셔서 본인이 찍으신 양 디씨 등 여기저기 올리시는 분들. 이 기회에 한 마디 더 하죠. 웹 좁습니다. 저 귀찮아서 사진에 로고박고 그러지 못합니다만 제가 찍은 사진도 못 알아볼 정도로 눈 나쁘지 않습니다. 말없이 퍼가셨다가 저한테 제대로 욕들어먹고 맘 상하고 그러면 싫으실 거 아닙니까. 메저키스트 아닌 다음에야.
제 성격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정말 정중하게 경고하는 겁니다. 저번엔 어떤 듣보잡놈이 글을 퍼가서 지가 쓴 것처럼 답글달고 생쇼하는 것도 딱 걸렸었죠. 그때 제가 개지랄 한거 기억하시는 분도 있을 줄 압니다. 이러지들 마세요. 좋게 갑시다.
이정도 쓰면 알아먹었을 거라 일단 믿어 봅니다. 우리 상식적으로 삽시다.
# by | 2007/04/26 23:09 | 그 외 | 트랙백 | 덧글(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요즘은 요리 사진도 퍼가 자기가 한 거 마냥 올리는 사람도 적지 않아서 로고 다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더군요.
개그지들이 어찌나 많은지...
제 생각에도 로고를 넣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포토웍스 쓰시나요? 크기 변환하면서 로고 바로 넣을 수 있어요^^
토닥토닥...
워터마크만이..ㅠㅠ..
워낙 가지각색의 사람들이-_-
레진님의 Sexbox가 다시 문을 열었어요... 거기가서 참한 언니들 사진 보고 마음 푸세요..
참 답이 안나오죠 후우
저도 화** 카페에서 활동 많이 했었고, 데인 거 많지요.;
거기 사람이 많다보니 진짜 별별 사람 다 있더군요...
기운내시구요.. 마음푸셔요. 토닥토닥
별 별 사람 참 많아요;
이래저래 스트레스겠어요!! 에잇! 누군지 몰라도 쌍시읏메롬메롱!!
근데요~ ^^* 산책에 동행해 드릴수 있는데.. 산책과 수다~ 맛난거 스트레스엔 요고이 아주~ ㅎㅎ 오늘은 좋은 하루 되시길~
너무 글을 잘써도 사진을 잘 찍어도 문제예요-_-
이렇게 정신 나간 놈들이 퍼가잖아요
그런애들은 어디 싸이트에 모아서 얼굴이나 한번 봤음 좋겠어요
전에 어느 카페에 완전 정신나간련이 있었는데 추척하고 보니
너무나 멀쩡한 여자여서 더 놀랐답니다.
그거 올려서 뭐하려고 그러는 지 도통 알 수가 없어요. 자기 것도 아니고 그러면 기분이 좋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