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77이벤트 상품 인증샷 및 상세정보^^;; 입니다!

어제는 술마시고-_-;밤 1시가 넘어 들어와서 몰랐는데... 일어나서 아래 덧글 백개-_-;를 보고 어안이 벙벙해졌어요.-_;;
그래도 아직 많이 남았어요. 한 6백개 정도.... 라지만 하루사이 백개나 달려 대략 멍해진 쿄씨였습니다. 흑흑 진작 해볼걸...ㅠ.ㅠ 이벤트 너무 좋지 말입니다 흑흑. 물론 끝나면 이 텍사스 소떼같은 리플의 향연도 원래의 페이스대로 돌아가겠지만 며칠이나마 어떤 분이 당첨될까 두근두근도 해 보고 하면 넘 즐거울 것 같아요.^^

그럼, 약속드린대로 이벤트 인증샷입니다. 뭐 사진 보시면 뭐야 상품이 찌질하잖아! 나 안 할래! 하시는 분들도 속속 등장하실 듯.-_-;; 그래도 재미로 하는 거니까 너그럽게 봐 주셔요.^^;

홍차는 대충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당첨되신 분이 말씀을 주시면 미리 준비한 병에 원하시는 만큼 종류별로 덜어드리겠습니다.^^(병 사러 가야겠...)
사진에 있는 것 말고도 몇 종류 더 있는데; 어쨌든 성심성의껏 챙겨드릴게요.^^
맨 오른쪽은 맛밤 세 봉지랍니다.^^;;



이건 남성분용 선물인 에르메스 넥타이랍니다.^^ 진네이비색 실크100% 넥타이구요, 무난하게 아무 옷에나 매치하시기 좋을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진한 차콜 그레이나 네이비색 수트에 연한 블루나 화이트, 연그레이 와이셔츠 등에 매치하심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뒷태는 대충 이렇게...


이게 여성분 선물인 파시미나입니다. 아래 베이지.. 라고 썼는데 실제로는 연한 느낌의 화사한 귤색이랍니다. 새것이지만 핸드메이드 직물이라 잔때, 잔얼룩 등이 있을 수 있으니(제가 하고 있는 크림색에 그런 부분이 약간 있었어요.)세탁은 한 번 해서 사용하시는 게 좋을 거예요. 보통 비슷하게 모양 흉내내서 싸게 파는 게 아니고 인도산이라. 아주 얇고 보들보들해서 목에 뭔가를 감으면 따가와서 싫다.. 고 하시는 분들도 무난하게 착용 가능하실 듯 합니다. 원피스 같은 걸 드릴까.. 하다가 사이즈 문제가 있어-_-; 누구나 착용 가능하신 걸로 골랐답니다 흐흐.
개인적으로는 블랙이나 진한 갈색 계열 외투에 둘러주시면 넘 화사하게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길게 헤어밴드로 사용하셔도 멋스러워요. 동양인 머리색하고도 잘 어울리구요.^^


접으면 아주 작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아요.^^ 


아래도 올렸지만 이벤트 상세내용입니다. 벌써 끝난 거 아니냐... 는 우려마저 있는데-_-; 아직 6백플 정도;; 남았으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제가 당첨될 일은 절대 없습니다. 대충 봐서 근처에 오면 답글 안 달 거예용.^^;;

17777번째 덧글을 달아주신 분께 제가 마련한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거나, 아니면 와인 한 병 지참한 식사를 할까 합니다.

선물은 맛밤 세 봉지-_;하고 유통기한 임박or지난--;; 홍차... 까지만 쓰면 제가 너무 죽일년이겠죠 아하하.-_;;(뭐 저것도 달라 하시면 드리겠습니다....-_;) 
만약 남자분이 당첨되시면 저희 아버지를 사드렸지만 아버지가 한두번 하시고 안 하셔서 도로 뺏아 온 에르메스의 진한 네이비색 넥타이를 선물로 드릴 예정입니다. 새건 아니지만 그래도 깨끗해서 사용하시기엔 무리 없으실 거예요 쿨럭. 매장가서 구매하시려면 20만원 넘게 줘야 되는데 제가 쓸까-_-; 해도 좀처럼 어울리게 매치할만한 옷이 없더라구요. 굴리느니; 선물로 드립니다 호호. 
그리고 여자분 드리는 상품으로는 제가 지난 겨울에 제대로 돌아서 질러 둔 연한 베이지색 파시미나 새것을 드릴 생각입니다. 싸구려 아니예용.^^;; 
뭐 남자분이 넥타이보다 파시미나가 좋다 하시면 그걸로 드리고-_-; 여자분이 에르메스 넥타이가 좋다 하시면 역시 그걸로 드리겠습니다 쿨럭쿨럭.

혹 상품보다 식사가 좋다 하시면 주말에 듀파르에서 점심식사를 대접해 드릴게요.^^

듀파르 후기는 이걸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cool120p.egloos.com/3139760

그럼 당첨되실 분을 기다리며.. 당분간 이 글은 맨 상단에 위치합니다!^^

by kyoko | 2007/05/19 11:03 | 그 외 | 트랙백 | 덧글(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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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oss at 2007/05/21 06:21
헉!! 탐나요!!... 그런데 왠지 저런류는 제게 안어울릴듯...;ㅁ;

식사도 탐나는데.. 너무 먼곳에 사시네요..ㅠㅁㅠ
Commented by 정기구독 at 2007/05/21 07:55
헉 ....정말 레진님 있네요...(저 남자는 레진 여자는 쿄님 팬입니다^^)

역시 고수들끼리는 서로 통하나봐요..

본인 블로그에도 댓글 거의 안다시는분인테..ㅋㅋ^^
Commented by 비리 at 2007/05/21 08:28
일단 요기서 계속 참가하면 일말의 희망이?오호호호;
자주들러봐야겠네요^^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05/21 08:45
오~ 놀라운 경쟁률이로군요. 덜덜덜 ^^;;
Commented by 그저그런사람 at 2007/05/21 08:53
이벤트였는지도 몰랐음 -_-
Commented by 수달 at 2007/05/21 09:08
저도 슬쩍 덧글남겨봅니당. 정말 이거 당첨됨 로또 받는 기분일거라는~~^^
님과 식사하는 로망이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이히히 즐겁게 한줄 남기고 갑니당
Commented by 약괭이 at 2007/05/21 09:11
아앗...파시미나보단 홍차쪽이!!! 유통기한따위 필요없어효!!!
걸칠것보단;;; 먹는게 더 좋아요...
Commented by saraswati at 2007/05/21 09:17
당첨될 거라는 기대보다는 17777번째까지의 여정에 한 몫한다는 기분으로- 재밌네요 이히히. 쿄님 멋쟁이!
Commented by 난이 at 2007/05/21 09:21
또 엄청난 덧글들이.. 아무래도 희박해... 데또가... 흑흑
그나저나 홍차들.. 넘 떙기는데요.. 근데 그 뒤에 책들도 흑흑
Commented by 향아 at 2007/05/21 09:43
덧글의 향연입니다-ㅁ-; 뭔가 멋져요!
Commented by yoruaunt at 2007/05/21 09:59
우와와-ㅁ-;; 정말 이벤트란 대단하군요
저같이 해저 이만리에 잠들어있던 잠수생도 꺼내시고 쿨럭;;;

예쁜 깡통 모으는거 좋아해서 왠지 홍차도 땡기지만 홍차캔이 더 ㅎㅅㅎ//(그러면서 맛밤을 보고 침닦는다)

이벤트 특전에 데또도 있네요 꺄 >_<
Commented by 딩굴뎅굴 at 2007/05/21 10:00
가끔 눈팅만 하곤했었는데 역시나 공짜의 위력이란 귀차니즘보다 강하군요 ^^;; 넥타이도 멋지지만 홍차도 엄청 끌리는군요 ㅎㅎㅎ 즐거운 한주되세용~
Commented by 빌하바 at 2007/05/21 10:29
하하; 주말을 보내고 왔더니 이벤트를 하시는군요 ㅋ
하루 한 번밖에 못들리는 저는 힘들겠는데요? ㅎㅎ
Commented by 히스하 at 2007/05/21 11:00
앗--::: 저도 홍차가 너무 멋져 보입니다....
어차피 유통 기한이라 하면 유통 가능한 기한이지
음용 가능한 기간이 아니라고 생각되어서요
Commented by 高月 at 2007/05/21 11:14
텍사스 소떼같은....정말 멋진표현입니다 'ㅁ'b
Commented by 트릴비 at 2007/05/21 11:20
역시 이벤트는 사람을 로그인하게 만드는 건가요 -_- (전 항상 로그인 되있기는 합니다만;;)
Commented by 화이 at 2007/05/21 11:31
우오오.................
극강의 에르메스....
다른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군요..
오..적당히 잘 댓글 달아서..당첨되는 영광 있기를...
Commented by 호빗 at 2007/05/21 11:35
먹는 이야기 재밌게 보고 가고 있었습니다만, 역시 꽁자 밥이라니 덧글 남겨봅니다^^ 이벤트 재밌게 하시길^^~
Commented by 로무 at 2007/05/21 11:55
그나저나 정말 엄청난 스크롤의 압박이로군요(댓글때문에)^^; 이라고 말하면서도 괜스리 댓글 하나 더 남겨봅니다^^
Commented by 김쉐리 at 2007/05/21 12:07
늘 쑥쓰러워 지나가다 넘치는 댓글에 용기를 얻어 묻어가봅니다^^ 아직 이벤트 당첨까진 한참 멀었을테니.. 징검다리가 되죠 뭐 ^^
언제나 재밌게 포스팅 읽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파이팅!
Commented by 나온도두 at 2007/05/21 12:22
안녕하세요? 그동안 유령으로 열렬히 눈팅하고 있던 처자이옵니다. 올리시는 글과 사진 잘 보고 있어요.(특히 남의 살 사진!!!) 이벤트 하시는 겸 인사드립니다. 재밌게 즐기셔요~
Commented by 생강나무 at 2007/05/21 12:52
제가 된다면 언니와의 데이트 겸 식사를.... (후다닥)
Commented by 우미 at 2007/05/21 13:50
저도 어째 상품보다 홍차가 더 땡깁니다..(스룹)
Commented by 風量刀 at 2007/05/21 14:09
넥타이 하지는 않지만 넥타이가 참 끌리는군요 -ㅅ-; 이벤트겸 눈팅만하다 한번 인사남겨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5/21 14:20
25000플 이벤트라...불가능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ㅋㅋ

그나저나 조회수도 폭증하고 있지 않나요? 다들 리플 수 확인하러 쇄도하느라 조회수도 폭증하고 있을 듯^^
Commented by 은소 at 2007/05/21 15:04
사실 진짜 궁금합니다. 어떤 분이 될지.
저한테 그런 행운이 와서 kyoko 님을 뵐 수 있음 더 좋을 텐데 말이죠. 훗.
Commented by 완전소중 at 2007/05/21 15:31
아직인가요?? ^^;

리플을 더 달려야 겠군요 ㅎㅎ
Commented by July7th at 2007/05/21 15:57
세상에.. 대단하네요~ 암튼 저도 신청합니다아아!!
Commented by fervent at 2007/05/21 16:45
맛밤.맛밤.
(우가우가-_-하듯 소리치고 있;;)
맛밤 정말 맛있죠!! 근데 완전 비싸다는거;;
저는 첨에 저거 국산이라 비싼 가보다 그랬는데 마데.라고 해서 쵸큼 실망했어요;;
미쿡에서는 맛밤. 두봉다리에 천원이라고 하더라구요
맥주에 맛밤이 땡기는 오후입니다 ^^;
Commented by 포더윙 at 2007/05/21 17:12
두두두두두두두두......... (흙먼지)
Commented by JJsj at 2007/05/21 17:32
오~이런 이벤트를~
Commented by 붉은거미 at 2007/05/21 18:04
우와.. 정말 이벤트 선물 탐나네요. 누가 당첨되던지 쿄언니 복받을꺼에욤!
Commented at 2007/05/21 18: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elly at 2007/05/21 19:07
와앗 가득한 홍차들을 보니..지난주던가 소공동 롯데 지하 해롯 매장에서 홍차 반값 세일하던 게 생각나네요. 그때 지르지 못한 걸 한 주 지나고 세일 끝나서야 후회했답니다 ㅠ.ㅠ
Commented by S발렌타인 at 2007/05/21 20:34
어느분이 되실지 모르지만 당첨되실분 부럽네요. (이런 쪽 운은 지지리도 없는 편이라;;)

;ㅁ; 늘 어둠속에서 몰래 눈팅만하고 있었지만.....kyoko님 팬입니다. >_< (후다닥)
Commented by Jolie at 2007/05/21 20:39
에르메스넥타이너무이뻐요.......................ㅠㅠ
Commented by 그러게 at 2007/05/21 22:20
그러게요..^^
Commented by 완전소중 at 2007/05/21 22:21
넥타이에 눈이 멀어 달립니다~~음하하..ㅡㅡ;;

지방이라 쿄님 뵈러 갈수도 없는 노릇이니..
Commented by freeverse at 2007/05/21 22:59
어헉...;;; 역시나 쿄코님 블로그의 방문자 수는 엄청나군요...;;
Commented by tabbycat at 2007/05/21 23:14
가끔 들러 쿄코님의 글과 아름다우신 언니들 사진만 보고 갔는데, 주말을 보내고 오니 이런 이벤트가 있네요. 이벤트를 기회삼아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재미있는 글 감사드리고, 활기찬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연시우 at 2007/05/21 23:17
포트넘앤 메이슨이군요...갑자기 불붙은;;; 한번 시음해보고픈 티중에 하나라서...ㅠ-ㅠ 파시미나도 색이 너무 예쁘네요 ㅠ-ㅠ

쿄쿄님 멋져요 >.<[엥;;]
Commented by 짱구는목말 at 2007/05/21 23:30
텍사스 소떼 하나 추가요!!! 여기 유명 블로거분들이 꽤 되신다는... 물론 전 눈팅족입니다만...
Commented by adieu at 2007/05/21 23:36
확률을 높히기 위해서 덧글을 많이 단다거나 하는 반칙은 인정이 아니되겠지요 ?[....]
Commented by 쁘뉴마 at 2007/05/22 02:47
홍차는 그렇다 치고, 배경 서가에 재밌는 책들이 참 많군요. :-)
Commented by 창아 at 2007/05/22 08:52
늘 눈팅만 하다가.. 이벤트를 빙자해서 로그인 한번(이글루에 백만년만에 로그인이구나 ㅜㅜ)..
Commented by seal at 2007/05/22 09:30
포트넘앤메이슨의 랍상쇼총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좋은 홍차지요^^
Commented by coolwj at 2007/05/22 11:18
우와~ 이벤트네요^^ 이쯤에서 쿄님이 벼룩을 하지않으실까 해서 들어왔더니 이런행운이! 항상 좋은 물건을 늦게 봐서 절망했던 접니다; 전 쿄님때문에 이글루 가입했다눈;;; 저두 이벤트에 참여를 ㅎㅎ
Commented by 아트 at 2007/05/22 11:22
ㅎㅎ 눈팅만 햇는데.. 이런~ 로그인하게 하셨어요..ㅎㅎ
Commented by 린璘 at 2007/05/22 12:12
남친이 여기 보라고 소개해줘서 열심히 정독하다가 얼마전 이글루 까지 가입했습니다. 하하하.

17777번째 리플만 선물이 증정인가요? 실제 식사를 한번 같이 -ㅂ-;;;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Commented by JDeVIL at 2007/05/22 12:19

음... 리플달기가 상당히 뻘쭘하네요^^;

하지만 어쩐지 내가 당첨될 것 같은 기분이...
Commented by sToNe at 2007/05/22 13:16
아직 안된건가요?
누가 당첨되었는지가 궁금해서 몇번씩이나 들어와봐요. 히히
Commented by 완전소중 at 2007/05/22 13:18
과연 지금 리플수는 몇개일까요??^^
Commented by vavytoto at 2007/05/22 13:32
+_+)/ 앗싸 당첨 ㅊㅋ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7/05/22 20:33
우와~~!! 엄청난 리플 숫자네요!! O_O
그나저나 아직도 당선자(...?)는 미정입니까?

(속이 꺼멓다.....)
Commented by RED-VIRUS at 2007/05/22 21:52
위에 제 여친도 글을 남겼네요 ㅋㅋ
Commented by kollie at 2007/05/22 22:31
넥타이가 멋지군요~
Commented by 사냥꾼 at 2007/05/22 22:43
당첨자는 누구일까요~?????
Commented by Yuius at 2007/05/22 22:47
파시미나와 넥타이 색깔이 곱군요^^
맛밤 3봉지도 맛있을꺼 같아요+_+)/
Commented by 아무가네 at 2007/05/22 23:00
갑자기 맨날 회사 밥먹다가 보니 왠지 쿄님과의 데이트가 떙기는 이유가 멀까요
절대로 듀파르의 식사때문이 아니라니깐요!!
혜영님은 대구지만 저는 더 밑이라는거;;
하악하악..
Commented at 2007/05/22 23: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알켓더라즈 at 2007/05/22 23:50
아직 미당첨인겁니까?(갸웃) 어느분이 쿄님께 밥 얻어먹으려나..
Commented at 2007/05/23 00:1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5/23 01:30
맨 아래 비공개 b님/문의주신 건 아직 있는데 시간이 늦어서^^; 내일 연락드리겠습니다.(__)
Commented by 러브쿠키 at 2007/05/23 08:56
딩가라~ 딩가~ ^_^
나는 밥!밥!비라밥! 바라밥밥밥밥밥! ^_^

밥으로 할테야요(당첨이나 되고 말해랏!)
Commented by caya at 2007/05/23 09:43
당첨될 수 있을까나...ㅎㅎㅎ
Commented by 세류 at 2007/05/23 09:58
늘 즐겁게 눈팅하다 쿄님 덕에 이글루 가입도 했어요,와하하;
Commented by 뮤나 at 2007/05/23 11:07
.. 어쩐지 여기에는 안달면 안될거 같아서..'ㅂ';;
길어서 달아봅니다, 당첨자 분께 가벼운 축하를~<=...
Commented at 2007/05/23 11: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레이니 at 2007/05/23 11:46
그리고 저도 덧글 이벤트~ 참가합니당..
(참여하면 추첨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당첨되면 좋겠네요..
만날 왔다갔다 하다가 이벤트(@.@)에 눈이 멀어 쿄님 의도대로 유령 탈피 합니당..

항상 즐겁게 글 보고 있습니다..(언니들 감상도 역시.. )
Commented by nomodem at 2007/05/23 12:26
'이벤트 성황 축하드려요' 라고 달려고 했는데... 위의 댓글을 보고서야 아직도 이벤트 중인건가? 하게 되네요.

이 블로그에서 난독증을 느낀적이 없는데..이런
Commented by yuu★ at 2007/05/23 12:33
이벤트... 축하드립니다~!
선물에 혹해....... 저도 백만년만에 이글루 로긴을...
파시미나가 탐나서.. 저도 열혈 댓글 멤버에 들어갈지두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러브쿠키 at 2007/05/23 14:24
전, 오직 밥! 밥! 비라밥!(아니..비라밥은 말고,,그냥 밥! ^^;)
Commented by 레드 at 2007/05/23 14:36
안녕하세용..사람인지라 이벤트에 혹해서..-_-;; 전 네이버 블로그라서 이글루는 잘 모르는데 남친이 여기 쥔장님이 저하고 좀 비슷한 구석이 있다고 하면서 읽어보라고 왔었어요 흐흐 그동안 재밌게 읽었구요 성의있게 열심히 쓰셔서 보기도 좋구요~ 음식 관련 포스트가 상당히 자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요리사셨군염! 먹는 것과 쇼핑.. @_@; 나도 돈 벌어야지;; 호호 워낙 횡설수설 정신없는 사람이라 제가 ㅡㅡ;; 이벤트 축하드리고요!! 저도 언젠간 상품점 걸고 해야겠심 이벤트를;;;
Commented by 완전소중 at 2007/05/23 20:46
음~~아직인가요 ㅎㅎ

이제 누가 당첨되는지가 초미의 관심사군요 ^^
Commented by Ragna at 2007/05/23 21:57
전 개인적으로 넥타이보다는 파시미나가 더 끌리네요~ 성별 상관없이 요청할 수도 있나요?
Commented by sToNe at 2007/05/24 01:53
아직도 안되었단 말입니까!
저를 뽑아주세요. 제가 점심 사드릴 수도 있습니다! ㅋ
Commented by 그러게 at 2007/05/24 01:56
쿄님 글에 앗따거..찔려서요. 제 이글루도 빈방이라..
하지만 쿄님 글에 상당한 대리만족과 강박증해소를 느끼고 있는
녀인입니다. 그러게요..는 에르메스 넥타이가 제가 보기에도 멋지네요..
라는 뜻이었구요. 인사부터 제대로 드려야하지만 이벤트보고 인사하는건
어째좀..그죠?
Commented by 모에 at 2007/05/24 02:16
언제~ 누가 될 것인가~ 우후후
Commented by 아테나 at 2007/05/24 14:32
응모응모!ㅎ
Commented by 우바하하 at 2007/05/24 14:58
어떻게 해야 에르메스 넥타이를 받을 수 있는걸까요..-_-;
전 남자지만 이 사이트 와서 엄청 놀랍니다 허걱-_-;
가방 콜렉션은 동생이랑 보고 덜덜덜;;;
Commented by 쿨럭 at 2007/05/24 20:31
아직도 모자른건가요...아잉..-.-;;
그래도 전 이벤트때문에 빈블로그를 만드는 사람은 아니어요 -.-;;
Commented by clarion at 2007/05/24 20:55
허걱~ 저도 나름 이 블로그 새글읽기족이었었는데 모처럼 왔더니 정말 만선이네요 -0-.. 그냥 가면 안될 것 같아서 자취 남기고 갑니다~ 님 글은 항상 재밌게 읽고 있었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하루 at 2007/05/24 22:25
전 시간날때마다 종종들어와 눈팅하고갔는데~
그새 재밌는 이벤트가 열렸군요!!
이기회에 정식으로 인사드립미당
재밌는 글이나 사진들은 자주 보는데
정작 쿄언니사진올라올때는 항상 펑하고나서 들어오는지라 ㅜ,ㅜ
주로 오전에 사진올리시나요?ㅎㅎ 일찍들어와야겟어요
Commented by sabaku at 2007/05/25 00:33
하악하악 홍차. +ㅁ+
Commented by 루키아 at 2007/05/25 01:22
쿄코님 답글 달다가 쓰러지시겠어요;;;
Commented by amarda at 2007/05/25 02:33
아아 궁금하군용 어디까지 왔을지^^
Commented by JDeVIL at 2007/05/25 04:12
생각보다 리플 느는 속도가 빠르지 않네요... 다들 때-_-를 기다리고 있는건가...;
Commented by whssa at 2007/05/25 07:55
슬쩍..와서 한번 확인하고 갑니다. 역시나 당첨운 없는게 여기도 작용할까요? +_+
Commented by memini at 2007/05/25 08:26
포트넘 & 메이슨 와일드 스트로베리가 몹시 끌리네요 ㅠ_ㅠ;;;;;;

달큰한 향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그냥 판매하시면 아니되실까요 흑...ㅠ
Commented by caya at 2007/05/25 09:21
도배라도 하고 싶습니다ㅎ
Commented by 난이 at 2007/05/25 09:52
도배... 공감이에요.. 마구마구 도배 하고 싶어요..
Commented by 랄라라 at 2007/05/25 10:23
헉~ 이 리플의 물결은~ 정말 대단하군요~
저도 맨날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수면위로 떠오를 때가 된 것 같아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리를 답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글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Commented by brilliance at 2007/05/25 10:23
달리는 리플만 감상하셔도 쿄님은 배부르시겠어요~ ^^
Commented at 2007/05/25 10: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dazzle at 2007/05/25 10:23
한동안 이글루 접속이 안돼서 (망할 컴퓨터-_-) 정말 간만에 와봤는데 열기가 아주 대단하네요~! 쿄님도 안녕하시죠? 그냥 지나치기 아까워서;; 저도 살며시 코멘트 달아 봅니다. ㅋ
Commented by clarion at 2007/05/25 10:23
쿄님 이렇게 방문자수도 많은데 광고라도 섭외 하심이.. ^^;;
Commented by cranky at 2007/05/25 10:23
와~~ 정말 만선이네요~! 전 이글루는 없지만 그래도 rss리더로 쿄님 글을 매일 정독하곤 했었읍죠. ㅋㅋ 항상 재밌는 글 써 주셔서 넘 좋아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da vinci at 2007/05/25 10:23
에고~ 자다가 일어나서 접속해보니 리플의 향연이로군요~~ 대단 대단~ :$
Commented by chopin at 2007/05/25 10:24
와~ 진짜 코멘트 많이 달리네요~ 저도 여기에 살짝 합세를 =_=;
Commented by 2riya at 2007/11/02 21:10
우오 저도 합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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