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04일
듀파르에서 점심-17777 덧글 이벤트 후기
덧글 덕에 나팔 분다
링크는 이오냥님의 후기.^^
토요일은 덧글 이벤트에 당첨되신 이오냥님게 점심을 대접하기 위해 듀파르에 갔다. 단 둘이 오붓한 식사... 는 아니고-_-; 어쩌다보니 전부 6명이나 되는 인원이 모여 즐겁게 수다를 떨며 식사를 하게 되었다. 처음 껌팔이 지원하신 분은 압도적으로 아가씨가 많았는데; 어째 일들이 생기셔서ㅠㅠ 막상 모인 6명은 여자 3, 남자 3의 이상적인 비율(저.. 저도 여자-_;)이었다.
오신 분들은 이오냥님, 아비게일님, 로무님, 헤아림님, 부엉님. 대부분 처음 뵙는 분이라 걱정했는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다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식사를 했다. 아가씨 두 분께는 파시미나를 선물로 드렸고, 남자분 세 분께는 맛밤을 선물로 드렸...-_;; 그 외에 작은 통에 홍차를 이것저것 덜어가서 그것도 작은 선물 겸 해서 나눠 드렸다.
주역이신 이오냥님은 굉장히 작고 귀여운 아가씨. 쿄씨도 그렇게 커다란 아가씨는 아니지만-_-;(이렇게 쓰고 보니 커다란..보다는 아가씨가 아닌 것 같;)왠지 쿄씨보다 작고 귀여운 아가씨를 보면 막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뭘 해 하기는;)그저 하악하악;;하긴 우리 우드스탁양도 참 작고 귀여워서 볼 때마다 흐뭇한데, 이오냥님도 딱 그 느낌이었다. 옷도 샤랄라한 이쁜 아가씨의 외출복을 입고 나오셔서 아무거나 뒤집어쓰고 간(지는 그냥 청바지 입었슈-_;)쿄씨가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다 흑흑.
아비게일님은 무척 하얗고 고운 피부의 아가씨이신데 슬프게도 유부녀시다.(왜 슬픈걸까;;) 요새 몸이 좀 안 좋으셔서 피부가 조금 상하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풍겨나오는 모찌피부의 포스! 오후가 되자 약간 추우셨던 듯 선물로 드린 파시미나를 걸치셨는데 뭔가 유화같은 데 나오는 하얗고 풍만한가슴죄송해요 실은 계속 가슴을 처다봤 하악하악 아비게일님의 가슴을 만지던-_; 이오냥님을 막 부러운 눈길로 쳐다보았음ㅠㅠ언니같은 느낌이랄까. 남편분이신 로무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참 많이 하시는데 굉장히 재미있고, 두 분 참 사이좋게 행복하게 사신다는 느낌이었다. 얼른 쾌차하셔서 다시 또 술 한잔 나눌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로무님은 아비게일님의 남편님 되시는 분. 굉장히 어려보이시는 편이라 수염을 기르셨는데, 그걸 잡아당겨보고 싶었지만(..)아비게일님이 강하게 소유권을 주장하셔서 못 해봤다 흑흑흑흑. 로무님은 다방면에 취미를 많이 가지신 분이고, 집에 손님 초대하는 걸 무척 좋아하시는 분이시라 항상 집에 손님이 끊이지 않으시는 듯. 와인도 무척 좋아하셔서 이번에 쿄씨가 좋아하는 론 지방의 끄로쥬 에르미타쥬를 들고 와 주셨다. 언제 기회가 되면 두 분 댁에 가서 어떤 술이 있는지 술 구경을 하고 싶...(구경이라 쓰고 마심다고 읽는다;) 가져오신 술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엉님은 20대 후반이신데, 온 사람 중 가장 나이가 어리신(!)남자분. 또랑또랑하고 귀여운 분위기를 풍기는, 웃는 모습이 보기 좋은 호청년이신데 무려 이글루스에서 일하신단다. 저기 실례지만 얼마전 날아간 조나단님의 최악의 표지글 좀 복구해 주시면 굽신굽신;; 이라는 부탁을 드렸는데 과연 가능하실지-_-;는 모르겠다. 저녁까지 같이 하면서 조금 더 오래 놀다 가셨으면 좋았을 텐데 슬프게도 홍대에서 회사분들 미팅 주선을 하셨다고ㅠㅠ 식사하시고 맥주만 한잔 드신 후 사라지셨다;; 다시 오신다고 전화가 오긴 했었는데 홍대서 오심 이미 파장분위기일 것 같아 그냥 다음 기회에....ㅠㅠ 다음엔 끝까지 달리는 겁니다 흑흑흑.
헤아림님은 한국 경제를 이끌어나가는 직업을 가지신(호호) 쿄씨보다 두 살 많은 인상좋은 남자분. 사진이 취미이신지 귀여운 사진 가방에 디카를 쏙 넣어가지고 오셔서 이것저것 예쁜 사진을 많이 찍으시더라. 쿄씨의 아스트랄한 사진도 많이 찍으신 것 같았는데-_;보시고 이상한 건 폐기해 주시면 감사하겠.. 쿨럭;;(사실 이오냥님 등 다른 분들 사진도 많이 찍으셨었는데.. 어떤 사진일지 보고 싶다 반짝반짝) 분당서 자취하시면서 이것저것 신기한 요리도 막 하시는 듯. 가까이 계시니 또 술 한잔 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헤아림님도 끝까지 계시진 않고, 8시쯤 분당서 다른 술약속이 있으시다고 먼저 들어가셨다. 부엉님과 헤아림님 다름에는 끝까지 달리시는 겁니다 흑흑흑.
이 멤버가 모여 듀파르의 룸에 둘러앉아 열심히 식사를 한 후, 예술의 전당으로 이동해서 까페 모짜르트에서 술 한잔. 그리고 가실 분들은 먼저 가시고 남은 멤버는 백년옥에서 두부로 저녁을 먹었고, 달마이어에서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다 집에 들어간 호화판 코스를 밟았다. 당분간 안 놀아도 된다.-_-;
아래는 음식사진.^^

먼저 나와주시는 맛있는 빵.^^
조기 건너편이 아가씨 두 분. 아 좋구나....;ㅁ;
이건 로무님이 가져오신 에르미타쥬. 쿄씨가 가져온 스푸만테는 사진찍는 걸 깜빡-_;

어김없이 부르고뉴잔을 준비해 주시는 듀파르.

이 와인 두 병을 마셨습니다. 오른쪽의 아스티는 요새같은 날씨에 마시기 좋은 시원하고 살짝 스위트한 스파클링 와인. 혼자서 많이 마시긴 어렵지만 이렇게 여러명이 마실 때는 적당히 즐겁게 마실 수 있다.
오늘의 스프는 렌틸. 풍부한 맛의 콩 스프다.

그리고 오늘도 쿄씨의 선택은 푸와그라. 샴페인하고 잘 맞아요.^^
조금 더 가까이서. 도톰하게 소테한 푸와그라님.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ㅁ;
그리고 양갈비. 원래는 두 대 나오는데, 전에는 두껍게 썰어 앞뒤 소테해주셨지만 얼마전부터 두 대를 한거번에 구워 가운데를 잘라 주시면서 양이 줄었더라. 그래서 많이 달라고 징징댔더니-_-; 두 대가 아니라 세 대를 주셨다. 진상단골은 좋은 거군요;;
안심도 푸짐하게 주셨다.^^ 오신 분들도 다 만족하면서 드신 듯해 넘 기뻤습니다. 특히 저 뒤 매쉬드 포테이토! 녹습니다!!
역시 디저트는 크렘브륄레.
딱딱한 겉의 설탕층을 깨면, 안은 멍울 하나 없는 부드런 카스타드 크림님.
그리고 진하고 맛있는 커피로 식사를 끝냈습니다. 1시 20분쯤 시작한 식사가 끝나니 3시 40분이었다죠.
그리고 자리를 옮겨 예술의 전당. 이오냥님이 제공해주신 맛있는 초콜렛입니다.^^ 이거 남은 건 우리집 냉장고에 하악하악.
그리고 간단하게 맥주 한잔씩. 이 뒤에 두부집과 달마이어 커피 코스가 있지만 그건 사진을 안 찍었네효.-_-;
마치 한여름같이 더운 날씨였지만 너무 즐거운,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였습니다. 나와주신 분들 넘 반가왔어요!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링크는 이오냥님의 후기.^^
토요일은 덧글 이벤트에 당첨되신 이오냥님게 점심을 대접하기 위해 듀파르에 갔다. 단 둘이 오붓한 식사... 는 아니고-_-; 어쩌다보니 전부 6명이나 되는 인원이 모여 즐겁게 수다를 떨며 식사를 하게 되었다. 처음 껌팔이 지원하신 분은 압도적으로 아가씨가 많았는데; 어째 일들이 생기셔서ㅠㅠ 막상 모인 6명은 여자 3, 남자 3의 이상적인 비율(저.. 저도 여자-_;)이었다.
오신 분들은 이오냥님, 아비게일님, 로무님, 헤아림님, 부엉님. 대부분 처음 뵙는 분이라 걱정했는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다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식사를 했다. 아가씨 두 분께는 파시미나를 선물로 드렸고, 남자분 세 분께는 맛밤을 선물로 드렸...-_;; 그 외에 작은 통에 홍차를 이것저것 덜어가서 그것도 작은 선물 겸 해서 나눠 드렸다.
주역이신 이오냥님은 굉장히 작고 귀여운 아가씨. 쿄씨도 그렇게 커다란 아가씨는 아니지만-_-;(이렇게 쓰고 보니 커다란..보다는 아가씨가 아닌 것 같;)왠지 쿄씨보다 작고 귀여운 아가씨를 보면 막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뭘 해 하기는;)그저 하악하악;;하긴 우리 우드스탁양도 참 작고 귀여워서 볼 때마다 흐뭇한데, 이오냥님도 딱 그 느낌이었다. 옷도 샤랄라한 이쁜 아가씨의 외출복을 입고 나오셔서 아무거나 뒤집어쓰고 간(지는 그냥 청바지 입었슈-_;)쿄씨가 부끄러워지는 순간이었다 흑흑.
아비게일님은 무척 하얗고 고운 피부의 아가씨이신데 슬프게도 유부녀시다.(왜 슬픈걸까;;) 요새 몸이 좀 안 좋으셔서 피부가 조금 상하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풍겨나오는 모찌피부의 포스! 오후가 되자 약간 추우셨던 듯 선물로 드린 파시미나를 걸치셨는데 뭔가 유화같은 데 나오는 하얗고 풍만한
로무님은 아비게일님의 남편님 되시는 분. 굉장히 어려보이시는 편이라 수염을 기르셨는데, 그걸 잡아당겨보고 싶었지만(..)아비게일님이 강하게 소유권을 주장하셔서 못 해봤다 흑흑흑흑. 로무님은 다방면에 취미를 많이 가지신 분이고, 집에 손님 초대하는 걸 무척 좋아하시는 분이시라 항상 집에 손님이 끊이지 않으시는 듯. 와인도 무척 좋아하셔서 이번에 쿄씨가 좋아하는 론 지방의 끄로쥬 에르미타쥬를 들고 와 주셨다. 언제 기회가 되면 두 분 댁에 가서 어떤 술이 있는지 술 구경을 하고 싶...(구경이라 쓰고 마심다고 읽는다;) 가져오신 술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엉님은 20대 후반이신데, 온 사람 중 가장 나이가 어리신(!)남자분. 또랑또랑하고 귀여운 분위기를 풍기는, 웃는 모습이 보기 좋은 호청년이신데 무려 이글루스에서 일하신단다. 저기 실례지만 얼마전 날아간 조나단님의 최악의 표지글 좀 복구해 주시면 굽신굽신;; 이라는 부탁을 드렸는데 과연 가능하실지-_-;는 모르겠다. 저녁까지 같이 하면서 조금 더 오래 놀다 가셨으면 좋았을 텐데 슬프게도 홍대에서 회사분들 미팅 주선을 하셨다고ㅠㅠ 식사하시고 맥주만 한잔 드신 후 사라지셨다;; 다시 오신다고 전화가 오긴 했었는데 홍대서 오심 이미 파장분위기일 것 같아 그냥 다음 기회에....ㅠㅠ 다음엔 끝까지 달리는 겁니다 흑흑흑.
헤아림님은 한국 경제를 이끌어나가는 직업을 가지신(호호) 쿄씨보다 두 살 많은 인상좋은 남자분. 사진이 취미이신지 귀여운 사진 가방에 디카를 쏙 넣어가지고 오셔서 이것저것 예쁜 사진을 많이 찍으시더라. 쿄씨의 아스트랄한 사진도 많이 찍으신 것 같았는데-_;보시고 이상한 건 폐기해 주시면 감사하겠.. 쿨럭;;(사실 이오냥님 등 다른 분들 사진도 많이 찍으셨었는데.. 어떤 사진일지 보고 싶다 반짝반짝) 분당서 자취하시면서 이것저것 신기한 요리도 막 하시는 듯. 가까이 계시니 또 술 한잔 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헤아림님도 끝까지 계시진 않고, 8시쯤 분당서 다른 술약속이 있으시다고 먼저 들어가셨다. 부엉님과 헤아림님 다름에는 끝까지 달리시는 겁니다 흑흑흑.
이 멤버가 모여 듀파르의 룸에 둘러앉아 열심히 식사를 한 후, 예술의 전당으로 이동해서 까페 모짜르트에서 술 한잔. 그리고 가실 분들은 먼저 가시고 남은 멤버는 백년옥에서 두부로 저녁을 먹었고, 달마이어에서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다 집에 들어간 호화판 코스를 밟았다. 당분간 안 놀아도 된다.-_-;
아래는 음식사진.^^

먼저 나와주시는 맛있는 빵.^^



어김없이 부르고뉴잔을 준비해 주시는 듀파르.

이 와인 두 병을 마셨습니다. 오른쪽의 아스티는 요새같은 날씨에 마시기 좋은 시원하고 살짝 스위트한 스파클링 와인. 혼자서 많이 마시긴 어렵지만 이렇게 여러명이 마실 때는 적당히 즐겁게 마실 수 있다.


그리고 오늘도 쿄씨의 선택은 푸와그라. 샴페인하고 잘 맞아요.^^








마치 한여름같이 더운 날씨였지만 너무 즐거운,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였습니다. 나와주신 분들 넘 반가왔어요!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 2007/06/04 21:52 | 놀이 | 트랙백 | 덧글(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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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좋은 분들 만나 맛난이를 드시면서 기분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후후~^^ '당분간은 안 놀아도 된다'라니~ ㅎㅎ~
소마님/아녜요 말만 저렇지 또 놀아야 돼요-_;; 소마님 서울오심 꼭 놀거예요 암요.
가슴.. 만져보셨어도 별로 상관 없는데 ㅇㅅㅇ....
(꽤전에 링크떼어갔습니다 핫핫)
방학때 알바 펑크내고 한번 가보고 싶네요 :)
언젠가 쿄코님 번개에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부럽습니다. ^^
부러워용~~~( ;ㅁ;)
동물원 번개 하시면 저도 최대한 참석을 노려보겠습니다!
헤헤 즐거운 모임이셨군요 ^^
나도 언젠가 꼭 한번 참석을...하면서도...
소심함이 발동해서..ㅡ.ㅡ;;
아..그리고 별일이 없으면 쿄님이 추천해주신곳 중에 한곳으로 갈거 같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다녀와서 꼭 감상글 남길게요.. 길게는 못하고
짧게..ㅡ.ㅡ;;
사진만 봐도 부럽습니다-ㅂ-)
정말 윗분들 말대로 맛있는? 모임이네요~.
자자 이제 친하신 아가씨 분들과 모이셔서 작은 아씨들을 찍어보심이..(퍽!)
저도 나중에 껌팔러 가면 안될까요 굽신굽신....
강매 할지도..(응?)
ㅠㅠ 부러우면 지는거다.. 아햐햐햐..
맛있겠어요........습
나이론 막내였지만..액면은 중간치 되었다는;;;;흑흑..
저도 그날 너무 놀아서...당분간 못놀아도...되는..으흐흐
쿄님도 작고 아리따우신데요.. ≥_≤)
아비게일님/정말 즐거웠는데 혹 너무 무리하게 다니신 게 아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혹시 아프시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일요일도 즐거이 보내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가슴.... 흑흑흑흑ㅠㅠ
아키쿠키님/링크 감사합니다^^정말 즐거운 하루였어요. 날씨도 다행히 반짝반짝했답니다.
에린지움님/방학때 알바 펑크...; 어쩌죠ㅠㅠ이번달에 할 예정이라;;
winnie님/헉 일병 위니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항상 여전;;기회되시면 꼭 나와주셔요.^^
woodstock//웅 알아써.^^ 아 어제 빅토리아 사이트에서 개삽질끝에 주문했는데;; 걱정이야. 과연 와 줄지-_;
Charlie님/헉; 맛밤을 네 봉지 들고 가서 남자분들께 한봉지씩 드리고 이오냥님께 드렸더니 헷갈렸습니다-_; 수정;;;
RocknCloud님/동물원 번개때는 나와주셔서 이쁜 사진 많이 찍어주셔요.^^(저 말고 동물-_;)
ciel님/맛있고 몸에도 좋은(?)모임이었습니다.^^
freeverse님/넵^^ 낮술과 함께하는 동물원 모임 발족준비중입니다 호호호.
xmaskid님/이제 들어오실때가 된 것 같은데+_+맛난이 드시러 가용.^^
미리내님/하얗고 풍만한 언니는 좋은 분...-_;
cain님/음; 적으면 미리 말씀해주심 더 많이 주실 거예요; 빵도 있고....-_-;어쨌든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잠탱이님/넵^^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쪼록 친구분들과 즐거운 식사 하셔요.^^감상글 기대하겠습니다!
luxferre님/ 혁 요새 계속 야근이십니까?;T_T 저까지 슬퍼집니다;
마리아님/넵^^ 즐겁고 맛있는 모임이었습니다.
比良坂初音님/음음-_;; 그거 괜찮네요. 작은아씨들... 저는 그럼 병약하고 소심한 미소녀 베스를 하겠습니다 쿠하하하.(야-_;)
Cith님/헉 오신다면야 제가 굽신굽신 해야죠;; 꼭 와주셔요 굽신굽신;;
4:2의 미스터리는 위에 설명이-_;;
좀비君님/...애인님이랑 드실거죠?-_ㅠ쳇쳇.
비리님/흥. 오시지도 않으면서 흑흑. 막 부러워하시란 말입니다!;ㅁ;/
난이님/넵^^ 꼭 동물원 번개!
부엉님/금칠은용. 무지 어려보이시던걸요 흑흑흑. 제가 스물아홉살때 어땠더라 생각해보니 오로지 훼인질...; 참, 그날 저녁 미팅얘기도 실은 몹시 궁금하답니다! 그리고 우리 이오냥님.. 남자면 하렘을 만드셔도 손색없으실 듯-_;
이오냥님/파문! 그렇군요-_;; 상관없는 거면 막 이렇게도 하고 저렇게도 하고 요렇게도 하.. 하악하악. 아니 이게 아닌데;
제 사진.. 은 잠시 검열이 있겠습니다 쿨럭.-_-; 그리고 남자분이시라뇨! 이렇게 이쁜 남자가 어딨습니까.
로무님/정말 파문으로 확대되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호호. 왠지 로무님께 막 질투가 나지 말입니다 쿨럭. 신발은 사실 제가 걔를 머리에 올리고 다녀야 되는데 매일 깔고 다니고 있어서 못할 짓을 하는 것 같습니다.-_;낮은 뇌까림 보이스라면.. 혹시 '시끄러워요!' 말씀인... 지?-_;
하하...무튼 잘보고 갑니다~~
아 참 저도 링크 옛날 옛적에 걸었는데 이제서야 신고 합니다 ^^;;
근데 다들 많이 언니오라버니 ;;;;;
왠지 번개 참여하기가 소심해지고 있.......ㅠ_ㅠ
그치만 동물원번개는 참 끌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