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가 쓰러졌... 쩐의 전쟁 하우젠 어록-_;
드라마는 전혀 안 보는지라 쩐의 전쟁도 한 번도 본 일이 없지만.. 아래 영상은 보고 쓰러졌습니다.-_; 이건 뭐 권상우랑 최지우가 성우로 보일 정도네요.. 라면 좀 과장이려나요? 하여튼 보시죠 호호.

참, 왜 하우젠이냐면 저 배우의 드라마 이름이 하우성인데(본명은 신동욱이라 하네요) 피죤때문에...-_;;갑자기 왠 뜬금없는 피죤이나면 아래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출처는 디씨 힛갤 펌입니다.^^



하우젠 - 자못하면 꽃 짤리시겠군요
원래뜻 - 잘못하면 곧 짤리시겠군요

하우젠 - 그냥 뭣 좀 얻어먹을 거 없나하고 돌아다니는 하희라들입니다
원래뜻 - 그냥 뭣 좀 얻어먹을 거 없나하고 돌아다니는 하이에나들입니다

하우젠 - 지분은 소망은행이 30 퍼엔트 개인 전주들이 18 퍼센트
     그리고 절체불명의 대주주가 52 퍼인트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원래뜻 - 지분은 소망은행이 30 퍼센트 개인 전주들이 18 퍼센트
     그리고 정체불명의 대주주가 52 퍼센트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하우젠 - 마쓰장이 가만있지 않을겁니다
원래뜻 - 마사장이 가만있지 않을겁니다

하우젠 - 누나 가슴에 삼천원쯤은 있는거에요
원래뜻 - 누구나 가슴에 상처 하나쯤은 있는거에요

하우젠 - 피죤관리 하시죠
원래뜻 - 표정관리 하시죠


.........가장 압권은 역시 누나 가슴에 삼천원...... 제 가슴에도 삼천원쯤은 있을까요?-_;
by kyoko | 2007/06/09 12:08 | 그 외 | 트랙백(1) | 덧글(57)
트랙백 주소 : http://cool120p.egloos.com/tb/322044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Bateau Ivre .. at 2007/06/12 04:48

제목 : 으하하하하하 으하하하하하
보다가 쓰러졌... 쩐의 전쟁 하우젠 어록-_; 트랙백. 그냥, 할 말은 없고, 이 드라마도 모르고, 그렇지만...... 아아아 내가 미쵸요 ㅠ.ㅠ 느무 웃겨 ㅠ.ㅠ 친구들 중 이거 좋아할 사람 많을 듯....more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7/06/09 12:09
하우젠 삼천원이 진짜 압권입니다. ㅠㅠ TV로 보면서도 뭐라는 거야[...]
Commented by 검은새 at 2007/06/09 12:12
(눈팅하다 글 남깁니다)누나 가슴에 삼ㅊ너워ㅠㅠㅠㅠㅠ 피죤발언도 참 명언이죠 아 웃겨 죽겠네요 ㅠㅠ
Commented by oldman at 2007/06/09 12:12
피죤관리가 정말 압권이었죠...ㅠㅠ
게다가 마쓰장은 무엇인지...ㅡㅡ;
Commented by Devilot at 2007/06/09 12:17
....우와 한국판 온두루 8세다(...........)
엄청 웃기지만 제가 요즘 좋아하는 애도 발음이 좀 꼬여서 남일 같지만은 않네요ㅜㅜㅜㅜ
Commented by 텐(天) at 2007/06/09 12:24
푸하하하하하 진짜 웃겨요. ㅠ.ㅠ 삼천원 최고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쭈우우운 at 2007/06/09 12:24
아.. 넘어갑니다. 푸하하하하...
Commented by RocknCloud at 2007/06/09 12:28
대사 처리도 안되는 배우들이 공중파를 타는 현실이라니.....ㅡ0ㅡ;;
Commented by 마동탁 at 2007/06/09 12:31
아아 시험공부해야 되는데 그냥 뭣 좀 재미있는 거 없나하고 돌아다니는 하희라가 되버렸습니다.

지갑에 3천원만 있으면 좋겠네효.
Commented by 랩하는좀비 at 2007/06/09 12:32
으하하;; 아 죽겠다
Commented by jiyeunsss at 2007/06/09 12:35
피죤관리........아하하하 일어나자마자 신나게 웃었네요~^^
Commented by Dante99 at 2007/06/09 12:35
드라마가 생방송도 아닌데 저런 수준의 대사처리 장면을 이렇게 내보냈다는 것은... 그나마 제일 나은 발음이 나온 장면이 저런 수준이라는 거겠죠?;;;;

"피죤관리 하시죠" 할 때 상대편 배우가 얼마나 웃겼을까...;; 꽤 심각한 분위기인 것 같은데 말이죠.
Commented by yu_k at 2007/06/09 12:42
섹시한 가슴골 사이에 삼천원 지폐가 낑겨져있는 상상을 하고 말았습니다.
으하하하하;;;;
Commented by 하루카리 at 2007/06/09 12:46
가슴에 삼천원 으하하하하하하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7/06/09 12:50
저사람 ..케베스에서는 주연도 했었드랬어요.'ㅂ')/....목소리는 좋은데 발음이 최띠우누님 후계1순위..;...
Commented by 혜영양 at 2007/06/09 12:59
푸하하하!!! 비쥬얼, 목소리는 다 좋은데........... -_-;;

피죤....... 덜덜덜~
Commented by hella at 2007/06/09 13:00
피죤..퍼엔트..ㅠ_ㅠ 너무 우습습니다;;
Commented by Sieg양 at 2007/06/09 13:12
아마도... 저도 삼천원쯤은 있을거에요... ( ")a
Commented by 에린 at 2007/06/09 13:15
다 좋은데 발음이.ㅠ_ㅠ 어흑.....
Commented by MrNoThink at 2007/06/09 13:17
어쩐지 목소리를 낮추기 위해 발음을 희생한 것처럼 들립니다.
Commented by 꼬맹이총각 at 2007/06/09 13:25
하이에나...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연화 at 2007/06/09 13:34
누나 가슴에 삼천원쯤은...
집에서 엄청 폭소했습니다.ㄲㄲㄲ 아 삼천원 미치겠어요.
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7/06/09 14:03
누나 가슴에 삼천원에 뒤집어졌습니다...ㅠㅠ
Commented by 곰돌이 at 2007/06/09 14:31
삼천원~~캬캬캬캬~ 비주얼은 먹어주는데 정말 발음 에러네요.크할랄
Commented by sabaku at 2007/06/09 14:54
정말 너무 웃겨요~~~ 하희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6/09 15:13
....누나가슴 삼천원;;;콜록콜록;;;
Commented by 약괭이 at 2007/06/09 16:26
일단...귀덮는 저 머리스탈이 안 이뻐요!!
Commented by 夜風 at 2007/06/09 16:28
크하하하하하하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제대로된 어록하나 나오겠군요 곧
Commented at 2007/06/09 17: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에린지움 at 2007/06/09 17:41
뭐하는 애길래 학교서 연극하는 아마보다 못 한겁니까;;;
Commented by 마르슬랭 at 2007/06/09 17:46
어머어머 너무 재미있어요! 저는 마쓰장이 누군가 했습니다;
Commented by 레키 at 2007/06/09 17:58
- OTL 아이코... 삼천원...
제 지갑에 있는 돈보다 많군요 []
Commented by delilife at 2007/06/09 19:09
가슴에 삼천원에서 죽을 뻔했어요!! @ㅁ@;;
Commented by skippette at 2007/06/09 19:50
아니 캐스팅에서 잘못된걸까요 -ㅂ- 저런저런.
Commented by five at 2007/06/09 20:52
신동욱 소울메이트에선 발음 저런줄 몰랐는데;;
Commented by 루나틱문 at 2007/06/09 21:22
삼천원도 없는 사람에겐 우리 마쓰짱이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에베드 at 2007/06/09 23:10
누나 가슴에 삼천원!!!!!!
무슨 컵이길래 계곡 사이에 삼천원씩이나 꽂히는 걸까요.
(본인 가슴을 내려다본다......)
Commented by ciel at 2007/06/09 23:14
퍼엔트...삼천원..피죤...으하하하하하하.ㅠㅂㅠ)b
너무 웃겨요!! (데굴데굴)
Commented by 지그 at 2007/06/09 23:36
저도 가슴에 삼천원을 품고 있... 아놔 삼만원은 되어야 폼나죠!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난이 at 2007/06/10 00:08
삼천원... 크하하하하 (지금 혼자 웃다가 엄마 오셨다는...에구 민망해요~)
Commented by 여기 at 2007/06/10 00:44
아하하하하하하 돌겠다. 어떤 의미로는 대단한데요. 저 캐릭터가 원래 좀 못 배우고 겉멋 들고 발음 잘 못 하는 그런 캐릭터라서 설정이 저런 건 아닌가요?
Commented by aquanox at 2007/06/10 00:51
삼천원도 없는 누나들은 어쩌라고;;..한국말 최고예요.b
Commented by 부엉 at 2007/06/10 02:37
저건 설정으로도 나오기 힘든...푸하;;
역시 울나라 드라마 안보는지라..
저정도 막장으로 대사치는줄은 몰랏어요;;
누나 가슴에 삼천원...압권!! >_<b
Commented by ArborDay at 2007/06/10 03:47
헉, 정말 심하네요. 설정이 아니라면 이건, 털썩.
Commented by 폼폼 at 2007/06/10 04:00
푸핫 ;;
퍼센트는 대사 중 세번인데 발음이 전부 다르네요 ㅎ_ㅎ;;
Commented by 마리아 at 2007/06/10 11:16
아, 저도 이거 봤어요;ㅂ;
보면서 어찌나 웃었던지...
Commented by 스마슈 at 2007/06/10 11:47
재밌지 말입니다. ^^
Commented at 2007/06/10 12: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7/06/10 15:41
웃다 기절 으하하
Commented by Asteria at 2007/06/10 19:14
누나 가슴이 삼천원밖에 안하니...(털썩)
Commented by 진씨 at 2007/06/10 21:49
으하하하 누나 가슴에 삼천원쯤은 있다니....으하하....
하희라....피죤...와..하나하나 최고네요..하하하
Commented by 연아 at 2007/06/10 22:55
으하하하하
최지우 권상우가 성우로 보입니다<-대동감이어요
Commented at 2007/06/10 22: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araswati at 2007/06/11 09:04
월요일 아침 조용한 사무실에서 폭소를 터트려 완전 망신(..)
그나마 커피를 뿜지 않은 게 다행이지 뭐에요
Commented by 비리 at 2007/06/11 10:01
뭔가했다가 이어폰 꽂고 웃느라 혼났습니다.
피죤관리 잘해야겠습니다...
전 삼천원도 없는데.ㅠㅠㅋㅋ
Commented by 러브쿠키 at 2007/06/11 11:38
회사 동료가 그러더군요

- 잘못하면 코 짤리시겠군요.

-_-

로 들었답니다.
그거땜에 미친듯 웃었답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기쁘다 at 2007/06/11 11:53
이런 대사처리를 허용하는 감독이 더 대단하시군요.

마쓰장, 혀가 짧아도 열정이 있다면 3천원의 52포인트쯤은 피죤관리가 가능하다!
Commented by bateauivre at 2007/06/12 04:44
아 나 미쵸요 ㅠ.ㅠ 누나 삼천원 ㅠ.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일상과 책과 그밖의 것들에 대하여
by kyoko 2006 Egloos top100 2007 Egloos top100
Calendar
1. 제 블로그는 열려 있는 개인 공간이므로 저와 다른 시각이나 의견, 건전한 논쟁은 좋습니다만 무분별한 악플이나 도발까지 환영하진 않습니다. 그래서 일차적 차단을 위해 비로그인 덧글은 금지합니다. 선의의 비로그인 방문객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2. 덧글이 많으면 미처 답글을 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과는 관계없는 질문, 벼룩관련 글 등은 최근글 말고 방명록을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링크, 트랙백은 자유입니다만 제가 직접 찍은 물건 사진을 다른 곳으로 퍼가는 것은 금지합니다. 자신의 물건인 양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사람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가급적이면 링크를 거시거나 출처를 밝혀 주세요.

Candle
카테고리
전체

식사
일상
질렀거나 지르고 싶어 버닝
맛있는 집 맛없는 집
와인일기
화장품 리뷰
영화 및 공연 감상
노처녀 만담
연재-_;;;;;
놀이
개삽질-_-
그 외
벼룩과 쇼핑 관련, 방명록
<임시>촛불문화제
이전 블로그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more...
최근 등록된 덧글
짤방에 별 생각없었는데..
by 아르메리아 at 12:17
이거 완전 익스트림인데..
by 클로이 at 11:50
하하하하 저도 그러는데..
by 지루치 at 11:47
확실히 시원해졌죠... ..
by 아이리스 at 11:28
아..초밥에 맥주. 흑흑..
by 나아가는자 at 11:02
양상추 너무 비싸요ㅠㅠ..
by Gullveig at 10:14
책정리! 이번에는 왠지 ..
by 신나샤 at 09:41
저두 자취시절에 물 사고..
by coups at 09:25
요즘 상추도 비싸요 ㅠ_..
by 타랴 at 09:03
헉, 짤방 보고 몸매 좋네..
by 텐(天) at 08:58
최근 등록된 트랙백
남자도 화장품 좋은 거 쓰..
by 난 달을 향해 여행을 떠..
기륭전자의 투쟁을 지지..
by 二重效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by 사람과 섬
이글루 파인더
태그
오프모임 가방 아꼬떼 신촌 아놔ㅅㅂ miumiu 큐슈센닌 우왕ㅋ굳ㅋ 생일선물 촛불문화제 광우병 louboutin 번개후기 생일 렛츠리뷰 종로 미쳤구나 프렌치 만우절 여성문답 fendy ACOTE 또질렀냐 gucci 디너 와인 보그걸 버킨 일본요리 구두
전체보기
rss

skin by zodiac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