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8일
호모 폭탄?- 아니 이게 웬...-_-;
웹서핑 중에 황당한 기사라 퍼왔어욤. 아니 뭐 나름 발상은 신선한데...-_;; 과연 이게 무기로서의 가치가 있을까 싶.. 발정제면 모를까;; 하긴 발정해서 눈에 뵈는 게 없어(..)주변의 옵빠라도 덮치는 시스템인 듯 하니.. 발정제는 맞나보네효. 그럼 비아그라보다 돈 더 많이 벌리려나-_;;;
뭐 개인적으로는 연예인 수준의 이쁜 옵빠들을 뽑아 모아놓고 호모폭탄 투하.. 그리고 몰카를 찍고 싶습니다.-_; 그 뒤 편집 후 CD통판 시작. 그러면 쿄로리는 이미 캐부자! 로또도 필요없네효 으하하.
....이러면 안 되겠지....; 그래도 왠지 동인녀의 혼이 불타오르지 말입니다;
*기사 전문*
미군, 「호모 폭탄」의 개발 검토
미공군의 출비내역을 조사하던 버클리의 한 감시기관은 최근 적을 호모섹슈얼화 시켜 전투보다 섹스에 관심을 갖게 하는 호모폭탄 제조를 공군이 제안했었단 걸 밝혀냈다. 국방성은 CBS5에 대하여 군수뇌부가 이 호르몬폭탄을 검토한 뒤 각하시켰음을 인정했다.
버클리즈 선샤인 프로젝트의 에드워드 해먼드씨는 정보공개법에 기초하여 오하이오주 데이턴에 있는 공군 라이트연구소에서 제안서의 복사본을 입수했다. 제안서에는 비치명적무기개발의 일환으로써 '불쾌하지만 완벽히 비치명적인 예로써, 특히 동성애적인 행동을 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최음제를 들 수 있다'고 쓰여있다. 이 서류에 의하면 연구소는 이 화학병기의 개발비로 750만달러를 요청하였다.
"라이트연구소는 적병사를 게이로 만드는 화학물질을 포함한 폭탄을 제안했습니다. 저항할 수 없을 정도로 병사들이 서로 매혹받아 부대의 기능을 정지시켜 버리자는 것입니다." 해먼드씨는 서류에 대하여 언급했다. "소량이라면 인체에 해가 없는 화학물질을 호흡이나 피부 노출을 통해 섭취시켜, 병사를 게이로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국방성은 CBS5에 대하여, 공군의 이 제안은 1994년 제시되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이런 류의 병기 개발은 하고있지 않으며 과거 계획은 기각시켰음을 강조했다.
캘리포니아 게이 커뮤니티 '이퀄리티 캘리포니아'의 리더, 제프 코즈씨는 이 게이폭탄의 발상을 불쾌하지만 황당하다고 받아들이고 있다. '역사 속에서 게이나 레즈비언은 군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용감한 남녀를 배출하고 있다. 게이가 되면 군 기능이 정지되고 연애에만 몰두하게 된다는 생각은 매우 불쾌합니다. 또한, 남녀 중 어느쪽을 사랑할 것인가에 대한 성적지향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다수의 의학적 증거도 존재하여, 실로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임을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미국방부 펜타곤은 적군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방법으로 화학약품을 살포하여 성적인 혼란을 유도하는 계획을 세웠었다. 섹스-폭탄을 적군에 투하하여 군사들 서로에게 섹스의욕을 돋구어 전투의욕을 감소시키려는 것이다.
이 계획은 2년전에 Watchdog-그룹에 의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 워치독-그룹의 “Sunshine Project”는 미국법이 규정하는 정보자유 일환으로 펜타곤 자료들을 열람했을 때 동성애-무기 계획을 알게 되었다.
“Watchdog-Sunshine Project”는 캘리포니아와 함부르크에 자리하고 있고 생화학-무기를 감시하고 있다.
강한 성자극제 사용
1994년에 동성애-무기제조와 관련 논의된 보고서에는 여러 물질외에 동성애 행태를 유도하는 강한 성자극제 Aphrodisiaka 사용이 언급되어 있다.
미공군은 아프로디지아카를 사용하는 호모폭탄을 만들기로 결정하고 7백5십만 달러 개발비용을 신청했다.
이 계획이 알려지자 펜타곤은 개발계획이 승인되지 않아 무신되었다고 발표했었다.
션샤인프로젝트-회장 데이비드 햄먼드는 캘리포니아 방송 CBS5와 인터뷰에서 펜타곤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햄먼드는 펜타곤이 그후로도 계속해서 섹스폭탄 계획을 새로이 수정해 상정, 건의했고 미국 최고 과학 심의기구에도 평가를 의뢰했다고 한다.
“말도 안되는 경악스런 짓“
햄먼드에 의하면 호모폭탄 계획은 화학물질이 호흡기관과 피부를 통해 참을 수 없는 성적 흥분을 병사들끼리 느끼게 하여 전투력을 상실하게 만드는 물질을 개발한다는 것이다.
동성애단체 대표들은 펜타곤 호모무기 계획을 말도 안되는 경악스런 짓이라고 비난했었다. 동성애 그룹 “Equality California”의 대변인 죠프 코스는 :"호모병사가 전투력이 약하다는 미국방부의 견해는 역겹다. 그외에도 성적인 방향은 타고난 것이며 호르몬 조작으로 변경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의학적으로 증명되었다"고.
또 다른 화학무기 개발논의에는 물고 쏘는 곤충들을 자극시켜 적군들을 공격하게 하는 물질과 강하고 지속적으로 입냄새를 나게하는 물질 사용도 논의되었다.
펜타곤은 위의 어느 계획도 현재 추진되는 것이 없다고 주장.
(출처: Bemil.chosun.com)
뭐 개인적으로는 연예인 수준의 이쁜 옵빠들을 뽑아 모아놓고 호모폭탄 투하.. 그리고 몰카를 찍고 싶습니다.-_; 그 뒤 편집 후 CD통판 시작. 그러면 쿄로리는 이미 캐부자! 로또도 필요없네효 으하하.
....이러면 안 되겠지....; 그래도 왠지 동인녀의 혼이 불타오르지 말입니다;
*기사 전문*
미군, 「호모 폭탄」의 개발 검토
미공군의 출비내역을 조사하던 버클리의 한 감시기관은 최근 적을 호모섹슈얼화 시켜 전투보다 섹스에 관심을 갖게 하는 호모폭탄 제조를 공군이 제안했었단 걸 밝혀냈다. 국방성은 CBS5에 대하여 군수뇌부가 이 호르몬폭탄을 검토한 뒤 각하시켰음을 인정했다.
버클리즈 선샤인 프로젝트의 에드워드 해먼드씨는 정보공개법에 기초하여 오하이오주 데이턴에 있는 공군 라이트연구소에서 제안서의 복사본을 입수했다. 제안서에는 비치명적무기개발의 일환으로써 '불쾌하지만 완벽히 비치명적인 예로써, 특히 동성애적인 행동을 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최음제를 들 수 있다'고 쓰여있다. 이 서류에 의하면 연구소는 이 화학병기의 개발비로 750만달러를 요청하였다.
"라이트연구소는 적병사를 게이로 만드는 화학물질을 포함한 폭탄을 제안했습니다. 저항할 수 없을 정도로 병사들이 서로 매혹받아 부대의 기능을 정지시켜 버리자는 것입니다." 해먼드씨는 서류에 대하여 언급했다. "소량이라면 인체에 해가 없는 화학물질을 호흡이나 피부 노출을 통해 섭취시켜, 병사를 게이로 만들어 버리는 겁니다."
국방성은 CBS5에 대하여, 공군의 이 제안은 1994년 제시되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이런 류의 병기 개발은 하고있지 않으며 과거 계획은 기각시켰음을 강조했다.
캘리포니아 게이 커뮤니티 '이퀄리티 캘리포니아'의 리더, 제프 코즈씨는 이 게이폭탄의 발상을 불쾌하지만 황당하다고 받아들이고 있다. '역사 속에서 게이나 레즈비언은 군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용감한 남녀를 배출하고 있다. 게이가 되면 군 기능이 정지되고 연애에만 몰두하게 된다는 생각은 매우 불쾌합니다. 또한, 남녀 중 어느쪽을 사랑할 것인가에 대한 성적지향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다수의 의학적 증거도 존재하여, 실로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임을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미국방부 펜타곤은 적군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방법으로 화학약품을 살포하여 성적인 혼란을 유도하는 계획을 세웠었다. 섹스-폭탄을 적군에 투하하여 군사들 서로에게 섹스의욕을 돋구어 전투의욕을 감소시키려는 것이다.
이 계획은 2년전에 Watchdog-그룹에 의해 처음으로 알려졌다. 이 워치독-그룹의 “Sunshine Project”는 미국법이 규정하는 정보자유 일환으로 펜타곤 자료들을 열람했을 때 동성애-무기 계획을 알게 되었다.
“Watchdog-Sunshine Project”는 캘리포니아와 함부르크에 자리하고 있고 생화학-무기를 감시하고 있다.
강한 성자극제 사용
1994년에 동성애-무기제조와 관련 논의된 보고서에는 여러 물질외에 동성애 행태를 유도하는 강한 성자극제 Aphrodisiaka 사용이 언급되어 있다.
미공군은 아프로디지아카를 사용하는 호모폭탄을 만들기로 결정하고 7백5십만 달러 개발비용을 신청했다.
이 계획이 알려지자 펜타곤은 개발계획이 승인되지 않아 무신되었다고 발표했었다.
션샤인프로젝트-회장 데이비드 햄먼드는 캘리포니아 방송 CBS5와 인터뷰에서 펜타곤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햄먼드는 펜타곤이 그후로도 계속해서 섹스폭탄 계획을 새로이 수정해 상정, 건의했고 미국 최고 과학 심의기구에도 평가를 의뢰했다고 한다.
“말도 안되는 경악스런 짓“
햄먼드에 의하면 호모폭탄 계획은 화학물질이 호흡기관과 피부를 통해 참을 수 없는 성적 흥분을 병사들끼리 느끼게 하여 전투력을 상실하게 만드는 물질을 개발한다는 것이다.
동성애단체 대표들은 펜타곤 호모무기 계획을 말도 안되는 경악스런 짓이라고 비난했었다. 동성애 그룹 “Equality California”의 대변인 죠프 코스는 :"호모병사가 전투력이 약하다는 미국방부의 견해는 역겹다. 그외에도 성적인 방향은 타고난 것이며 호르몬 조작으로 변경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의학적으로 증명되었다"고.
또 다른 화학무기 개발논의에는 물고 쏘는 곤충들을 자극시켜 적군들을 공격하게 하는 물질과 강하고 지속적으로 입냄새를 나게하는 물질 사용도 논의되었다.
펜타곤은 위의 어느 계획도 현재 추진되는 것이 없다고 주장.
(출처: Bemil.chosun.com)
# by | 2007/06/18 23:12 | 그 외 | 트랙백(3) | 덧글(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미군, 「호모 폭탄」의 개발 검토
호모 폭탄?- 아니 이게 웬...-_-;미군, 「호모 폭탄」의 개발 검토 미공군의 출비내역을 조사하던 버클리의 한 감시기관은 최근 적을 호모섹슈얼화 시켜 전투보다 섹스에 관심을 갖게 하는 호모폭탄 제조를 공군이 제안했었단 걸 밝혀냈다. 국방성은 CBS5에 대하여 군수뇌부가 이 호르몬폭탄을 검토한 뒤 각하시켰음을 인정했다.버클리즈 선샤인 프로젝트의 에드워드 해먼드씨는 정보공개법에 기초하여 오하이오주 데이턴에 있는 공군 라이트연구소에서 제안서의 복......more
제목 : 2007 이그(Ig)노벨상 평화상은.. 게이 폭탄;;
올해 황당 노벨상이라 불리는 2007 이그(Ig) 노벨상이 발표됐다네요. 몹시 웃겨서-_;; 올려 봅니다.-_-;노벨 평화상은 게이 폭탄을 추진한 미국 공군 라이트연구소.... (아 몹시 평화롭네효....)항공상은 시차극복에 비아그라(...)가 효과있음을 입증한 아르헨티나 화학연구팀;;(떡...을 쳐서 피곤함 마음에 시차를 극복하는.. 그런거야?--;)화학상은 소똥에서 바닐라향 추출한 일본 과학자.(이 바닐라향은 대체 어디에 쓰나효.. 설마 식......more
제목 : [트랙백] 아놔 쌀나라 펜타곤 정말 웃긴다.......
호모 폭탄?- 아니 이게 웬...-_-;...근데 댓글이 더 웃겨....;;게다가 입냄새 유발 폭탄은 정말 골때림의 극치...ㅋ하여간 쌀나라는 웃기는 나라다.할리퀸도 그렇고....(911테러 이후 아랍인에 대한 감정이 안 좋아지고 있는 판에 지도에도 없는 쪼맨하지만 부유한 왕국 술탄이나 셰이크[뭐 족장 정도로 해석해주시는 센스],왕자님과의 로맨스라니! 웃깁니다...)...more
위력이 약한 폭탄이라면 이등병이 공포에 떨꺼고... (분대장님한테 당했어요.. .흑흑...)
위력이 강한 폭탄이라면 장교나 병장 할 것 없이 모두가 공포에 떨꺼고... (이등병한테 당했는데 쪽팔려서 말도 못하겠고.... 흑흑...)
역사적 사실을 잊은 모양이군요... 전의를 잃기는커녕 오히려 자신의 애인(...)
을 죽인 적군에 복수심이 끓어올라 사기가 오를 수도...
...농담농담.
역으로 전투력 상승되서 돌진해 올수도 있지않을까요( ..?)
젠트라디와 멜트란디로 갈라지는거군요(....)
=ㅅ=??
이제 동성애자들이 군필자가 되고 이성애자들은 군면제의 시대가 오는것인가.새로운 시대의 조류네요. 참신해요.
어쨌거나 전쟁에 관련해서 머리 굴리는 거 보면 저 인간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