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메다 자기소개와 방명록-_;;-각종 용건은 이곳에.

그러고 보니 방명록이라는 걸 한 번도 안 만들어 보았네요.-_-;;
생각난 김에 블로그 카테고리를 조금 바꾸고, 방명록 겸 문의글을 남길만한 곳을 만들어 봅니다. 다른 글에 덧글을 다실 경우 저의 게으름 탓에 답글이 밀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쇼핑 등에 조언을 구하시는 분이나 고민상담 하시는 분, 벼룩 블로그를 보고 문의를 주시는 분, 저한테 데이트 신청하시는 분;; 등 남겨주신 덧글에 제 답글이 필요하신 분들은 이쪽에 덧글을 남겨 주시면 제가 그냥 넘기지 않고 늦게라도 최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그냥 안부글 등을 남기실 분도 편하게 이용해 주세요.^^

... 까지 쓰고 끝내려니 그냥 요렇게만 끝내긴 좀 썰렁하네요. 자기소개(..)라도 할까요?
생각해 보니 블로그를 몇년씩이나 하면서도 자기소개 같은 건 한 번도 안 해봤네요. 간단히 수다 겸 해서 몇 가지... 라지만 사실 지금까지 제 블로그 오셔서 글 보신 분이면 제 성격 뻔히 아실 듯. 그래도 뭐;; 써 보죠.^^;; 





신비의 생물(..) 쿄툴루는 과연 무엇인가.- 쿄툴루의 이해.

이름?
블로그계에선 kyoko라 쓰고 꽤 오랫동안 쿄, 쿄코 등으로 불렸지만 최근엔 쿄로리라고 많이 불린다. 혹은 더 줄여서 쿄롤;;; 쿄툴루라고 불리기도 함. 쿄툴루는 이것.

(사실은 러브크래프트 소설에 나오는 공포의 존재 크툴루를 핼로키티 버전; 으로 그린 핼로 크툴루...지만 광포하고 위협적인 성격 탓에 딱이라는 소리를 일각에서 듣고 있다;;;) 

참, 쿄로리의 유래는 http://cool120p.egloos.com/3049727 이 글을 참고하시면 되겠음.-_;;


쿄툴루 취급시 주의사항?
얌전해 보이는 얼굴과 가증스런 목소리 때문에 헷갈리는 사람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잘 물어뜯는 사나운 잡식생명체. 가까이 접근할 때는 먹을 것으로 유인하는 게 제일 효과적이다. 마음에 드는 먹을 것이라면 갑자기 친하게 부비적대면서 아양을 떨기도 한다. 술도 곁들여지면 금상첨화. 적당히 술을 먹이면 무지 친하게 굴면서 온갖 음담패설 저질 농담도 할 줄 아는 동물이므로 친하게 지내고 싶으면 쿄툴루에게 먹이를 줍시다. 다만 먹이가 맛이 없으면 역효과. 식당 뒤집어엎고 화를 내거나 물어뜯을 수도 있으니 조심합시다.


쿄툴루가 좋아하는 것?
각종 먹이와 술. 예쁜 가방과 구두. 포유류로 보이지만 드물게 다족류이므로(보통 보이는 다리는 두개지만 안 보이는 다리가 여러 개 있으며, 집에서 혼자 있을 때는 투명한 다리에도 신발을 신고 있다고 한다.) 많은 구두가 필요하며 팔은 천수관음에 필적하는 갯수이므로 가방도 많이 필요하다. 그리고 재미있는 소설을 보면 기뻐한다. 장르는 가리지 않고 보나 조금 편애하는 장르는 SF와 하드보일드. 재미없는 책을 보면 진심으로 화를 내기도 하므로 책을 보여줄 때는 주의요망.
쿄툴루는 상기의 것들을 선물로 받거나 얻으면 리드미컬한 허리놀림으로 굽신굽신 댄스를 추기도 하는 신비의 동물이다.
참, 쿄툴루는 지구 기준으로는 암컷이지만 미녀를 좋아한다는 설이 있다.


쿄툴루가 싫어하는 것?
개매너. 비겁자. 멍청이. 그 외 많으나 전부 기술하긴 어려워 대표적인 세 개만 기술. 혹시 저 셋에 해당하는 사람이라면 쿄툴루에게 접근금지. 진짜 물어뜯는다.-_;;;
그 외 땡깡을 부리고 싶거나 징징 짜고 싶을 때는 방바닥에서 개돼지처럼 데꿀데굴 구르기도 한다고.


대충 이 모습과 비슷하다고도 한다.-_;;


쿄툴루는 왜 블로그질을 하고 있나?
일각의 설에 의하면 2014년 지구정복을 위한 교두보라는 말이 있으나, 지금은 순수하게 지구인과의 교류가 즐거운 듯. 특히 알콜을 매개로 한 교류에 큰 즐거움을 느껴 지구 정복 따위는 잊어버린 듯 하지만 다시 본래의 목적을 상기할 수도 있으므로 가급적이면 편안한 지구 관광을 위해 협조해 주시고 자극하는 일은 삼가도록 합시다.



쿄툴루는 거의 모든 글에 짤방이라는 이름으로 헐벗은 언니들을 올리곤 하는데 그 중 쿄툴루가 가장 좋아하는 언니는?



바로 윗 사진. 카와시마 아즈미 언니. 쿄툴루는 이 언니에게 큰 감명을 받아 모찌소녀라는 별명을 붙이고, 외롭거나 슬프거나 지구생활에 적응이 안 될때 이 언니의 야동을 감상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는 영물(..)이다. 또한 쿄툴루의 숙소에 지구인이 놀러왔을 때 원활한 친목 도모를 위해 이 언니의 야동을 틀어주기도 한다.
하지만 왜 이 언니 야동만 있는 게 아니라 각종 야동 CD가 2백장이 넘는지는 묻지 말자.-_;; CD로 구운 건 고향별로 돌아갈 때 가지고 가기 위해서인 듯하다. 아마 그것으로 지구인의; 번식과 본능적 욕구에 대한 연구를 하지 않을까 사료된다.


....까지 쓰니 정말 안드로메다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요기서 일단 마칩니다 쿨럭쿨럭;;;;; 






by kyoko | 2007/08/01 19:35 | 벼룩과 쇼핑 관련, 방명록 | 트랙백 | 덧글(239)

트랙백 주소 : http://cool120p.egloos.com/tb/3299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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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8/20 22: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0 22:54
우슐라 문의주신 비공개님/답장드렸는데 연락이 없으시네요^^; 어쨌든 남겨주신 번호로 연락 드렸습니다.(__)

파리올리 문의주신 비공개님/지금 메일 드렸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__)

고기파쇄기님/감사합니다.^^ 닉네임 너무 훌륭하십니다!

비공개 c님/링크 감사드립니다.(__) 앞으로도 자주 뵙겠습니다.^^

비공개 ㄸ님/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비공개 ㅈ님/헉 이런 장문의 덧글을...ㅠㅠ 넘 감사드립니다. 일본 계시는군요! 제가 비공개님보다 많이 언니랍니다. 저는 올해 서른 둘... 이지만 19살이라고 우기... 흑. 비공개님 네이버 블로그에도 살짝 구경갔다 왔습니다. 집도 이쁘게 꾸미신 것 같고 아기자기한 것 무척 좋아하시는 것 같아 제가 배울점이 많았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겠습니다!
Commented at 2007/08/20 22: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0 23:01
비공개 h님/문의주신 것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자면 OME 가 아니라 OEM제품이구요...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가품이라는 얘기입니다. 품질은 천차만별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제가 시간이 나는 대로 글을 하나 올려드릴게요.^^;; 디자인이 예쁘고 가격이 합리적이라면 모를까 진품이랑 같다고 하면서 가격도 고가라면 구입은 하지 않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비공개 ㅁ님/전화번호 안 바뀌었답니다.^^;;입금하시고 연락주셔요.^^

비공개 c님/당연히 배송비는 따로 받는답니다.^^; 빅토리아 사이트에서 주문하실 단계에 보시면 물건 가격에 따른 국가별 배송비가 나옵니다. 국가와 사시는 물건 가격에 따라 배송비는 다르구요, 배송비 포함헤서 150불 이상이면 세금을 내셔야 합니다. 주문은 그냥 하시면 되는데;; 어떻게 설명드리기가 애매하네요;;;;;

비공개 ㅅ님/허걱 정말 세상 좁다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엊그제 그 모 트리오들과 만나 밥을 먹으면서 비공개님 얘기를 했더니 다들 화들짝^^;; 진짜 날 시원해지면 한번 뵙고 식사라도...^^

깡패병아리님/그 부츠는 명품은 아니구요, 그냥 갭이나 바나나 리퍼블릭 류의 미국의 캐주얼 브랜드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창고에 쳐박아둬서 어디 제품인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__);

비공개 ㅅ님/캐나다 쉬폰 원핏이랑 아나카프리 둘 다 구매가능하셔요.^^ 얼른 맘 정하시고 말씀 부탁드립니다.(__)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0 23:02
비공개 ㅎ님/메일 드렸습니다.^^

비공개 ㅈ님/사틴 올리브색 프린트 원피스 말씀이시라면 그건 이미 찜되었습니다.(__)
Commented at 2007/08/21 00: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1 00:11
비공개 ㄲ님/시슬리는 작게 나온 편이지만 완전 44시면 약간 크시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이건 딱 맞으셔야 이뻐요.^^; 차라리 레니본 원피스들은 54사이즈라 약간 작은 것들이 있으니 레니본이 더 잘 맞으실 것 같아요. 레니본 중에선 레핀 잔꽃파랑 원피스랑 하양 칼라달린 원피스 괜찮으실 거구요, 라인 바이 린 보라색 원피스, 꾸즈 쉬폰 원피스, 빌리윌리 블랙 화이트 원피스, 쿠카이 블랙 원피스.. 요렇게는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보세 44는 원단 지지미입니다.(__)
Commented at 2007/08/21 01: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1 01:15
연두색 카피 실크 원피스 외 문의주신 분/문자드렸어요^^
Commented at 2007/08/21 0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양파 at 2007/08/21 01:45
그런데...그런데... orz
55 원피스가 훨씬 많잖아요!!

살을 빼야 하는 걸까 ㅜㅜ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1 01:51
양파님/제가 살이 토실토실 찌고 있긴 하지만-_;아직은 55랍니다.(하지만 66도 이쁘면 입어요..;)
덧글 남겼습니다.^^
Commented at 2007/08/21 08: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1 08: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1 10: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1 11: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1 12: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1 13: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1 14:19
비공개 ㅋ님/메일드렸어요^^ 감사합니다.(__)

시슬리 문의주신 분/죄송하지만 벌써 판매되었답니다.ㅠㅠ

비공개 e님/빈폴 원피스 아직 구매 가능하셔요!^^ 구입 원하시면 전화번호 부탁드립니다.^^

비공개 ㅅ님/흑흑 죄송합니다. 시슬리는 판매완료되었구요, 캐나다 원피스도 먼저 하신다는 분이 계셔요; 혹 취소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__);;

비공개 ㅎ님/에고^^; 마린룩 스트라이프도 판매되었답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1 14:20
비공개 ㅎ님/덧글을 보니 저도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님도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셔요!
Commented at 2007/08/21 15: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1 15: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1 15:52
비공개 ㅇ님/확인하고 답글 달아두었답니다.^^ 감사합니다.(__)
Commented at 2007/08/21 15: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1 15:57
비공개 k님/에고 죄송해요^^; 타임은 벌써 판매되었답니다.(__);; 올리지마자 데려가시는 분이 많아서 벌써 팔린 게 꽤 많네요;;
Commented at 2007/08/21 15: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ate at 2007/08/21 16:00
앗 그렇군요. 역시 내 눈에만 예쁜 게 아닌 거죠. ㅠㅜㅠㅜㅠㅜ

광속 판매 축하 드립니다. ^___^
Commented at 2007/08/21 16: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1 16: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1 16:50
kate님/담에는 꼭 더 맘에 드실 만한 이쁜 옷 올려볼게요.^^; 글 남겨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__)

미샤 문의주신 비공개 c님/미샤 원피스는 아직 있구요, 정 55지만 타이트한 디자인은 아니기 때문에 보통 이런 성인브랜드의 55사이즈가 맞으신다면 무난하게 입으실 것 같습니다.^^

비공개 e님/감사합니다^^ 배송후 다시 연락드릴게요.
Commented at 2007/08/21 20: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케이 at 2007/08/21 20:53
요즘은 맨날 가방만 눈에 들어와서,,,, 일하다 지쳐 쓰려질때 쿄님 이글루가서 가방 구경하고 갑니다..
파리올리 아직도 안팔렸네... ^^
서른두살이시면 제가 언니네여...
디올가방은 볼때마다 넘 뿌듯합니다..
스피디도 갖고 싶고,,, 원체 흔하니 걍 가품하나 살까.. 근데 가품도 비싸네요..
숄더백이 없어서 숄더도 갖고 싶고,,, 비비안웨스트우드 종가방이 이쁘던데...
담에 스피디 내놓으실거면 꼭 연락주샴~
고야드 숄더도 이쁜데,,, 아흥~~ 암튼 쿄님 이굴루에서 가방보고가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
-- 이상 역삼동 아짐.... 제 닉 바꿨어요 ^^
Commented at 2007/08/21 20: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2 04: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2 09: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2 11:47
비공개 c님/예^^ 알겠습니다.

오케이님/파리올리 다른분이 데려가시기로 하셨어요^^;; 스피디.. 기본가방이라 하나 있으면 유용하지만 가품은 절대 사지 마셔요. 티 많이 난답니다. 고야드도 편하게 들기 좋더라구요. 화이트나 노랑같이 선명한 색은 보기만 해도 기분좋아지는...^^;; 이번달에도 가방정리 한번 할 생각이긴 한데 시간이 될지 모르겠어요.^^;;

비공개 ㅇ님/링크 감사합니다.^^ 비공개님도 좋은 하루 되셔요~!

원피스 구매하신 비공개 ㅇ님/넵^^ 두 벌만 보내드릴게요.

비공개 ㅅ님/에고; 그새 팔리고 아나카프리만 구매가능하시답니다;; 아나카프리 하나만이라도 구매 원하시면 말씀주셔요~
Commented at 2007/08/22 15: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4 02: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4 12:33
아나카프리 구입하시기로 한 분/문자 드렸어요~

파리올리 구입하시는 분/아^^; 전 혹시 구매를 안하시게 된건가 생각했다는;; 알겠습니다. 기다릴게요.^^
Commented at 2007/08/25 01: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5 09: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5 23: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7 00: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7 03: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베스 at 2007/08/27 14:41
쿄님 ^^;;;
지난번에 구두손질에 대해 설명하실때
3M 밑창스티커 있었잖아요..
그거 어디서 파나요..?;;
제가 그거 사고파서 여기저기 기웃거렸는데
없더라고요;; 알려주시면 무지무지 감사~~ *^^*;;
Commented by aquanox at 2007/08/28 05:32
쇼핑문의가 아니라 죄송할정도로 ^^; 문의 글이 많네요..
비가 오면 인터넷이 멈추는 멋진 동네라 간만에 놀러왔습니다. ^^
흐뭇~한 표정으로 짤방사진 보고있으니 아는 여동생이 레즈냐고 물어보네요;;
........뭐라고 대답하면 잘했다고 동네 소문이 날까요 =_=;;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7/08/28 11:50
베스님 저 그거 올리브영이나 왓슨스에서 봤던 거 같은데요
그런데 가면 구두에 붙이거나 안에 넣는 쿠션같은 거 많더라구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8 14:32
비공개 ㅅ님/넵^^ 감사합니다. 맘에 드셨음 좋겠어용.

비공개 ㄲ님/리플을 이제서야 체크;; 덤으로 드린 옷 끈은 그냥 묶으심 되구요, 동네 산보 다닐때 편하게 입으시면 된답니다^^; 얼룩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받아보시고 신경쓰이실 정도로 남아있다 싶으심 바로 환불해 드릴게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공개 ㅋ님/어제 파리올리 배송해 드렸답니다.^^ 아마 오늘 받으실 거예요. 맘에 드셔야 할 텐데 걱정이..^^;; 구매 감사드립니다.

비공개 ㅂ님/간단히 말하자면 집안에 명품관련으로 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해외 사는 친구에게 구매대행 부탁하는 경우도 있구요. 일단은 저 두가지를 잘 이용하면 한국 매장가보다는 싸게 구입 가능하더라구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8 14:40
베스님/그거 인터넷에서도 팔고(옥션같은 곳에서 찾으심 굼방 발견하실 듯) 아래 깡패병아리님 말씀하신 것처럼 올리브영이나 왓슨스에도 있는 걸로 안답니다.^^; 올리브영이랑 왓슨스는 카피한 중국제품이 있기도 하니 잘 보고 구입하시구요.
이름은 3M safety wark 였던 걸로 기억하구요, 힐메이트로 찾으셔도 될 거예요. 남성화용이랑 여성화용이 있습니다. 일반 올록볼록 밑창에는 붙이시면 떨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명품구두나 수제화 등 바닥이 매끈한 것에만 붙이셔야 합니다.

aquanox 님/아름다움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호소력이 있는 건데 레즈라니요 흑흑.
사실 쇼핑문의도 많지만 이것저것 비밀상담도 많답니다 흐흐. 편하게 이용해 주셔요^^;;

깡패병아리님/저 대신 빠른 답변을..ㅠㅠ 감사합니다.(__)
Commented at 2007/08/28 20: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9 13: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9 15: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9 18: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8/29 23: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베스 at 2007/08/29 23:42
^^ 감사합니다~~ 오늘 왓슨은 가봤는데 안팔아요 ㅠ.ㅜ
다음에 올리브에 가봐야겠습니닷~
Commented by aquanox at 2007/08/30 00:44
비밀상담이라니...좋군요 *-_-* 든든한 언니님(;)이 생긴 기분이 듭니다.
매일 찾아오면 봤던 포스팅 보고 또 보고 혼자 낄낄;거리다가 새로운 포스팅은 언제쯤..
이런 기분이라 괴롭고 오~~래 참았다 오면 그만큼의 포스팅이 있어 좋긴한데
참을때 손이 근질근질해서 죽겠어요 ! -_- 적절한 배합이 중요한것같습니다;
Commented at 2007/08/30 15: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arTerre at 2007/08/31 07:49
쿄툴루 귀엽네요 ^^
(러브 크래프트를 무쟈게 좋아하는 터라.. ^^)
Commented at 2007/08/31 23: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형광등 at 2007/08/31 23:09
축하드려요 렛츠리뷰 일본여행 당첨되셨던데요^^* 멋진 후기 기대할께요:-)
(응모했다 떨어진 1人)
Commented by 알밥 at 2007/09/01 09:16
개돼지;;;;; 어제 댓글놀이로 한참 놀다간 놈입니다! 그리고 쿄통령 지지 중
Commented by holic at 2007/09/01 17:55
쿄님 일본여행 당첨된 것 축하드려요.+_+ 밑에 찬별님이 올리신 리플보고 이글루 메인가봤더니 쿄코님 이름이 떡-하니 있네요.^^
괜히 제가 더 기쁘다는;;;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9/01 21:06
일본여행 당첨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Frey at 2007/09/02 04:09
일본여행 당첨 축하드려요^^ 저도 신청했는데 실패 ㅠㅠ
Commented by 향이 at 2007/09/02 10:05
축하드려요~ 일본여행~ //ㅁ//
앗싸리한 사진과 기행문과 먹거리들 올려주실거죠? :)
리뷰 당첨자 구경하다가 맨위에 떠억하니 올라와있는 쿄님 보고 뜨억!!! ㅎ_ㅎ
Commented by etiole at 2007/09/02 12:22

화장품 리뷰좀 올려주셔요~~~ 요새 화장품 버닝인데
쿄님의 의견이 신뢰가 가서;
요새 열심히 드나들고 있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by NINA at 2007/09/03 05:57
저도 최근들어 꼭꼭 놀러오고 있어용~ 일본여행 축하드려요!
Commented at 2007/09/03 17: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peiron82 at 2007/09/03 21:52
안녕하세요. 여기다 글올리면 되는 건가요? ㅎ
님의 방에 굴러다닌다는 만화중에 2001야화를 발견했습니다!!
그걸 꼬옥 사고 싶은데 혹시 파실생각은 없으신지요?
안바쁘시면 문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010-3914-4391 plz~~~
Commented by wind-maker at 2007/09/03 22:44
와우 니뽕여행! 축하드립니다...그나저나 일본엔 언제 한 번 가볼런지 OTL
Commented at 2007/09/03 23: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9/04 00:46
리더스다이제스트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그중에 원하시는 거 알려주세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09/04 02:11
일단 다른 분들 덧글은 내일 달게요. 죄송합니다.

에르메스 스카프 문의주신 분//매장에 프린트 엄청 많구요, 제가 쁘띠스카프 샀을 때 23만원인가 25만원 정도 주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apeiron82 님/말씀하신 만화책은 판매의사가 없습니다.

wind-maker님/감사합니다^^ wind-maker님 몫까지;;;다녀오겠습니다.

샤넬 귀걸이 찜하신 분/음; 세트로 하시는 게 맞으신가요? 내일 연락드리겠습니다.(__)

호프님/넵!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7/09/04 09: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9/04 10: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9/04 11: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9/04 11:5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9/04 12:02
마빌론 구입하신 분/예^^ 알겠습니다.(__)

루이비통 관련 문의주신 분//문의주신 멀티제품들은 전부 백만원대 후반~2백만원대 초반입니다. 아무 매장이나 루이비통 서비스센터로 전화하시면 정확한 가격 쉽게 알 수 있습니다. 7월에 5% 가 올라서 저도 지금 정확한 가격까진 모릅니다. 전번은 서비스센터 02-3432-1854입니다.
Commented at 2007/09/04 15: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9/04 16:20
재키백 문의주신 분/구매하신다는 분이 계좌 가져가셨답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ed at 2007/09/04 16: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9/04 16: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9/04 16:48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와 오페라의 유령 문의주신 분/문자드렸어요^^

페라가모 구입하신 분/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다음주 월요일에 보내드릴게요. 하도 문의가 많이 들어와서 눈물흘리며; 판매된 건 다 내렸답니다;;
Commented at 2007/09/04 17: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9/0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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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9/04 18: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9/05 06: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09/05 06: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ermes at 2007/09/05 11:46
아~ 감사합니다... ^^*
Commented at 2007/09/0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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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yoko at 2007/09/06 16:36
스피디 에피 문의주신 분/저번에 에피들 많이 판매해서; 당분간 올릴 일은 없을듯해요^^; 벼룩게시판 사용중이에요. 다만 그쪽에서 보고 문의주시는 분을 막고자 덧글 트랙백만 막고 링크용 사진만 올립니다. 여전히 kyoflea가시면 사진구경 가능하셔요.^^;

hermes님/별말씀을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까르띠에 문의주신 비공개님/아; 까르띠에를 안 적었군요. 사이즈 8호입니다.^^
재산은 아직 모자랍니다 흑흑흑. 아는 분께 가면 좋겠지만.. 사실 제 입 안을 보여드리는 게 부끄러워요.T_T 근처 가서 한재산 뜯기고 구박받다 오겠습니다;;;
Commented at 2007/09/06 17: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9/06 18:50
샤넬 쓰리웨이 문의주신 분/거래 깨져서 아직 있답니다. 구매가능하세요.^^구매 원하심 전화번호 남겨주셔요(__)
Commented at 2007/09/06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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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10/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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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토리토마 at 2007/11/17 01:58
그 외 땡깡을 부리고 싶거나 징징 짜고 싶을 때는 방바닥에서 개돼지처럼 데꿀데굴 구르기도...

저를 보는것 같네요.. -_ -;
주기적으로 땡깡을 좀 부려서, 맘을 좀 풀어줘야 하는데...-_ -/
Commented at 2007/11/19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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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1/2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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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인어공쥬 at 2008/04/02 13:42
이리 저리 구르다가 님 블록 찾아서 왔습니다. 즐겨찾기 바로 했다는...님 의류들 정말 뷰티풀해요. 자주 뵐게요^^
Commented at 2008/04/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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