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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이벤트 때 질러두고 잊고 있었던 부라퀴님이 드디어 저희 집을 찾아주셨습니다 흐흐흐. 디 워 관련 카툰을 보면서(이오공감에 올라가 있으니 많이 보셨을 듯. 역시 대세는 인간화?!) 요새 완전소중 부라퀴 모드라-_;; 무척 반가왔다죠.
아래는 사진. ![]() 이것이 바로 오늘 우리집을 찾아주신 부라퀴님! 디테일은 좋은데 색감이 좀 더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마감 끝나면 오랜만에 에나멜 꺼내서 몸통은 그린계통으로 그라데이션하고 눈도 좀 칠해주고 입도 빨그족족하게 발라서 미인 부라퀴님으로 만들어 드려야..-_;; 그건 그렇고... 쩍 벌린 입을 보고 있지만 왠지' 나 여의주~캬오옹 나나 여의주 잉잉' 하는 소리가 환청처럼 들리네효.-_;; ![]() ![]() ![]() ![]() 미안해 부라퀴야.. 사실은 이거란다...; 북해도 우유맛 사탕이었습........ 아침부터 이런 저질 개그나 치고 있자니 정신이 혼미해지는군요. 일이나 해야지;;; 오늘 낮 중으로 일이 끝날 것 같아 저녁엔 맛난이 먹으러 갈 생각입니다. 있다 또 뵈어효.^^)/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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