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3일
잡담- 시간 무제한 막장채팅 요약;;
1. 어제 택배아저씨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한번 해 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아랫 포스팅에서 '실시간 덧글채팅 해 보아효' 를 저질렀다가 결국엔 불타오른 쿄모...... 절대로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던 2천플을 달성하며 22일 하루를 하얗게 태웠다....... 이글루에 근성가이와 근성걸들이 이렇게 많았을 줄이야...덜덜덜;;;;;;;;;
개블리를 열까도 생각했지만 들어와서 닉네임 안 바꾸고 조용히 구경하시는 누구신지 모를 분도 계시고-_; 신년에 한 번 도전해 본 바에 따르면 개블리는 정신이 없어서(라기엔 어제 덧글채팅질도 만만치 않았..;하지만 나중엔 적응되더라 호롤로로호로호롤) 그냥 가볍게 덧글채팅....이라는 생각이었는데-_;; 왠지 저질러 버린 기분이랄까.........; 하지만 오랜만의 막장대화(..)는 너무 즐거웠다.
리플이 너무 많아 읽기 힘드신 분들을 위한 어제 대화의 테크.
극초반: 아무도 안 와서 왠지 외로움에 몸을 떨며 일등방지 놀이를 하던 쿄롤
초반: 3~ 4시
갑자기 한꺼번에 여러분이 등장. An_Oz님이 등장하셔서 이글루스 최다 기네스 리플은 이번 더워 사태(..)의 2040플이라는 말씀을 해 주심. 그리고 뒤이어 보여주신 슈렉 그림책에 모두들 "나의 슈렉은 이렇지 않아!"하면서 몸부림을 치기 시작.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11762&CategoryNumber=001001027001018 이것이 바로 문제의 슈렉 그림책....
징소리님은 건담 프라모델이 왔다며 자랑하심.-_; 옵티머스 프라임 케이크도 링크. 맛 없게 생겼음.....
http://www.flickr.com/photos/morgan-v/ 이게 옵티머스 프라임 케이크.......-_;
그 외엔 날씨 얘기와 여름 휴가 얘기, 화장품 얘기와 잡지부록 얘기, 날이 더우니 맥주가 마시고 싶다는 얘기가 주류를 이룸. 이때가 대략 3~4시 경이라 땡땡이치는 직장인님하들이 대다수. 이야기는 역시 몹시 건전.
http://blog.naver.com/wnsdud015444?Redirect=Log&logNo=120035102736 기상청 우산. 어제 이후로 몹시 갖고싶은 아이템이 되어씀.....-_;;;;
중반: 4시~ 6시.
쿄롤은 어머니가 나타나 잠시 챗질에서 빠짐. 하지만 사이오닉스톰 H언니가 나타나고, 이야기는 다이어트 얘기로 변질. 그러다 허벅지 살을 빼려면 말타기- 말타기가 그 말타기만 있는 게 아니잖냐(..) 로 전환;;
4시 40분쯤 쿄롤 재등장(근처 찻집으로 피신;;). 원래는 4시 반까지 할 생각이었던 챗질을 노래방 알바가 연장주듯이 30분 늘림. 다이어트 얘기는 어느덧 안드로메다로 가고 5시쯤엔 이미 쨍쨍한 햇빛을 받으며 여성호르몬과 타의적 수절과부(..) 등에 관한 얘기가 나오기 시작. 채팅에 참가하신 마법사 청년(..)들을 대상으로 열딸일떡론도 제시됨.
마법사 청년은 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robotmania5/__copy64.jpg 이걸 참조....-_;;
이후 호스트와 호스티스 중 뭐가 더 비싸냐(..)는 토의도 잠시 있었음. 업소 수질에 따라 다르다는 결론으로 끝남.
이런 막장의 지름길 대화를 6시까지 나누다 쿄롤은 다시 집으로. 나머지 분들은 SM얘기와 꿈 얘기 등을 하면서 즐거이 놀고 계심.
아직 중반: 6시 반~ 9시
쿄롤 노래방 연장 포기. 그냥 갈때까지 가자 막장채팅 모드 온. 이때부터 짤방을 늘리기 시작. 7시 조금 넘어 리플 천플 달성.(..)
날이 슬슬 어두워지는 것에 영향을 받은 듯... 대화는 쿄롤 블로그의 영원한 화두인 친절한 금잦이님하로 넘어감. 쿄씨의 오랜 숙원인 촉촉한 혓바닥기구 얘기를 하다가 비주얼을 상상하고 다수가 얼어 버림.(..) 돼지발정제 얘기도 나옴;;; 슈타인호프님의 선배님이 여자한테 돼지발정제를 실험했다는 얘기가 나오자 이글이글 분노하며 육사시미를 떠버리겠다 잘게 다지겠다 얘기가 나오다가 몰래 먹였다는 얘기에 이건 뭐 사시미도 과분한... 온몸에 강력 테이프를 붙인 뒤 쫙쫙 떼어내며 일차 고문을 하다가 땀구멍에 바늘을 꽂고 지긋히 하나씩 밀어넣어도 모자람이 없는...으로 반응이 바뀌기도 함. 어쨌든 돼지발정제의 정체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 (...)
슬슬 클라이막스로: 9시 반~10시 반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신 분들이 채팅에 참가하기 시작. 하지만 화제는 아직도 막장........ 딜도와 바이브, 낙타눈썹 등 각종 성인용품에 대한 고찰과 싼 것도 쓸만한가(..)에 대한 의논 등이 주류를 이루기 시작. 돼지발정제를 실험해 보자는 의견도 상당수인 가운데;; 번개를 쳐서 나온 분들끼리 게임을 해서 진 사람한테 돼지 발정제를 먹이고 어떻게 되나 보자는 의견까지 제시됨;;; 이러다 샤피님 난입! 샤피님은 사이오닉스톰 H언니와 친한 거제도 사는 총각이심. 벌써 5년째 친분을 이어오고 계시는 분인데 어제 갑자기 사이오닉스톰 H언니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을 한 후 바로 뻥이었다는 얘기를 하여 나름 화류계 일진이었던(..) H언니의 콧털을 잡아당겼음. 그도 모자라 채팅에까지 난입함. 이에 좌중은 모두 돼지발정제를 샤피님에게 써야 한다는 것으로 중지를 모음. 10시가 가까워지자 가하님이 케잌과 치즈타르트 얘기를 하시면서 활자테러 시도. 테러에 당한 쿄롤은 계속해서 먹을 것 얘기를 하기 시작하다가 10시 조금 넘은 시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시샤모 먹으로 술집으로 나가버림.(...) 나머지 분들은 별자리에 따른 그달의 운세 등을 얘기하시며 가열차게 달리고 계셨음;;
절정: 11시~12시.
다른 얘기로 시선을 돌리게 하려던 샤피님이 물타기에 실패;; 모두들 거제도 발정제 MT를 가자(..) 부터 시작해 샤피님 애완도령화를 위해 달리기 시작. 팬으로 5년이라면서 아직 H언니에게 몸을 바치지 않은 것도 문제라는 의견이 대다수. 그러다 대화 끝에 사실 샤피님이 순진한 척 하며 지금까지 H언니를 농락한 게 아닌가 하는 무시무시한 음모설이 나옴. 쿄롤 시샤모 먹고 돌아와서 음모설에 무게를 실음. 샤피님이 H언니를 낚은 것이 거의 확실해 보임. 모두 광란의 도가니에서 샤피님 도주 시도. 12시가 다가오고 2천플 달성도 눈 앞에. 12시 정각에 2천플 달성. 뭔가 마녀사냥 및 카니발스러운 느낌이었음.(...)
결말: 12시~3시
그 이후에도 여러가지 화제로 5백플이 더 달림;;; 막장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었던 대화는 푸른툭눈님이 등장하셔서 볼펜과 쥐 얘기를 하시며 다시 수렁으로.(...) 쿄씨는 한시 반쯤 GG치고 자러갔으나 나머지 분들은 3시까지 달렸음. 결국 시간 무제한 막장채팅은 2574플로 막을 내림 덜덜덜........ 근성 화이팅!!
2. 채팅 정리하다 힘이 다 빠졌다...--;(며칠 계속 두통이었던 게 아무래도 몸살 걸리려고 그랬던가보다. 몸이 욱신욱신 쑤시고 콧물도 훌쩍훌쩍;;) 그래도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책 정리해서 벼룩질 할 거다!!ㅠㅠ 물어보셨던 분들.. 기다려주세효~;ㅁ;/
3. 짤방.
개그짤방(..)
부드러운 가을남자 맨슨옵빠.............................. 본인의 별명이 훈남(..)이라는 것부터 시작해 요새 쿄씨를 매우 웃겨주고 계심...... 사진을 보니 안구에 습기가.............

안구정화를 하셔야 할 듯...-_; 아르바 언니로 마무리하세효.
개블리를 열까도 생각했지만 들어와서 닉네임 안 바꾸고 조용히 구경하시는 누구신지 모를 분도 계시고-_; 신년에 한 번 도전해 본 바에 따르면 개블리는 정신이 없어서(라기엔 어제 덧글채팅질도 만만치 않았..;하지만 나중엔 적응되더라 호롤로로호로호롤) 그냥 가볍게 덧글채팅....이라는 생각이었는데-_;; 왠지 저질러 버린 기분이랄까.........; 하지만 오랜만의 막장대화(..)는 너무 즐거웠다.
리플이 너무 많아 읽기 힘드신 분들을 위한 어제 대화의 테크.
극초반: 아무도 안 와서 왠지 외로움에 몸을 떨며 일등방지 놀이를 하던 쿄롤
초반: 3~ 4시
갑자기 한꺼번에 여러분이 등장. An_Oz님이 등장하셔서 이글루스 최다 기네스 리플은 이번 더워 사태(..)의 2040플이라는 말씀을 해 주심. 그리고 뒤이어 보여주신 슈렉 그림책에 모두들 "나의 슈렉은 이렇지 않아!"하면서 몸부림을 치기 시작.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11762&CategoryNumber=001001027001018 이것이 바로 문제의 슈렉 그림책....
징소리님은 건담 프라모델이 왔다며 자랑하심.-_; 옵티머스 프라임 케이크도 링크. 맛 없게 생겼음.....
http://www.flickr.com/photos/morgan-v/ 이게 옵티머스 프라임 케이크.......-_;
그 외엔 날씨 얘기와 여름 휴가 얘기, 화장품 얘기와 잡지부록 얘기, 날이 더우니 맥주가 마시고 싶다는 얘기가 주류를 이룸. 이때가 대략 3~4시 경이라 땡땡이치는 직장인님하들이 대다수. 이야기는 역시 몹시 건전.
http://blog.naver.com/wnsdud015444?Redirect=Log&logNo=120035102736 기상청 우산. 어제 이후로 몹시 갖고싶은 아이템이 되어씀.....-_;;;;
중반: 4시~ 6시.
쿄롤은 어머니가 나타나 잠시 챗질에서 빠짐. 하지만 사이오닉스톰 H언니가 나타나고, 이야기는 다이어트 얘기로 변질. 그러다 허벅지 살을 빼려면 말타기- 말타기가 그 말타기만 있는 게 아니잖냐(..) 로 전환;;
4시 40분쯤 쿄롤 재등장(근처 찻집으로 피신;;). 원래는 4시 반까지 할 생각이었던 챗질을 노래방 알바가 연장주듯이 30분 늘림. 다이어트 얘기는 어느덧 안드로메다로 가고 5시쯤엔 이미 쨍쨍한 햇빛을 받으며 여성호르몬과 타의적 수절과부(..) 등에 관한 얘기가 나오기 시작. 채팅에 참가하신 마법사 청년(..)들을 대상으로 열딸일떡론도 제시됨.
마법사 청년은 http://www.goalibaba.com/upload/board_data/board_robotmania5/__copy64.jpg 이걸 참조....-_;;
이후 호스트와 호스티스 중 뭐가 더 비싸냐(..)는 토의도 잠시 있었음. 업소 수질에 따라 다르다는 결론으로 끝남.
이런 막장의 지름길 대화를 6시까지 나누다 쿄롤은 다시 집으로. 나머지 분들은 SM얘기와 꿈 얘기 등을 하면서 즐거이 놀고 계심.
아직 중반: 6시 반~ 9시
쿄롤 노래방 연장 포기. 그냥 갈때까지 가자 막장채팅 모드 온. 이때부터 짤방을 늘리기 시작. 7시 조금 넘어 리플 천플 달성.(..)
날이 슬슬 어두워지는 것에 영향을 받은 듯... 대화는 쿄롤 블로그의 영원한 화두인 친절한 금잦이님하로 넘어감. 쿄씨의 오랜 숙원인 촉촉한 혓바닥기구 얘기를 하다가 비주얼을 상상하고 다수가 얼어 버림.(..) 돼지발정제 얘기도 나옴;;; 슈타인호프님의 선배님이 여자한테 돼지발정제를 실험했다는 얘기가 나오자 이글이글 분노하며 육사시미를 떠버리겠다 잘게 다지겠다 얘기가 나오다가 몰래 먹였다는 얘기에 이건 뭐 사시미도 과분한... 온몸에 강력 테이프를 붙인 뒤 쫙쫙 떼어내며 일차 고문을 하다가 땀구멍에 바늘을 꽂고 지긋히 하나씩 밀어넣어도 모자람이 없는...으로 반응이 바뀌기도 함. 어쨌든 돼지발정제의 정체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 (...)
슬슬 클라이막스로: 9시 반~10시 반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신 분들이 채팅에 참가하기 시작. 하지만 화제는 아직도 막장........ 딜도와 바이브, 낙타눈썹 등 각종 성인용품에 대한 고찰과 싼 것도 쓸만한가(..)에 대한 의논 등이 주류를 이루기 시작. 돼지발정제를 실험해 보자는 의견도 상당수인 가운데;; 번개를 쳐서 나온 분들끼리 게임을 해서 진 사람한테 돼지 발정제를 먹이고 어떻게 되나 보자는 의견까지 제시됨;;; 이러다 샤피님 난입! 샤피님은 사이오닉스톰 H언니와 친한 거제도 사는 총각이심. 벌써 5년째 친분을 이어오고 계시는 분인데 어제 갑자기 사이오닉스톰 H언니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을 한 후 바로 뻥이었다는 얘기를 하여 나름 화류계 일진이었던(..) H언니의 콧털을 잡아당겼음. 그도 모자라 채팅에까지 난입함. 이에 좌중은 모두 돼지발정제를 샤피님에게 써야 한다는 것으로 중지를 모음. 10시가 가까워지자 가하님이 케잌과 치즈타르트 얘기를 하시면서 활자테러 시도. 테러에 당한 쿄롤은 계속해서 먹을 것 얘기를 하기 시작하다가 10시 조금 넘은 시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시샤모 먹으로 술집으로 나가버림.(...) 나머지 분들은 별자리에 따른 그달의 운세 등을 얘기하시며 가열차게 달리고 계셨음;;
절정: 11시~12시.
다른 얘기로 시선을 돌리게 하려던 샤피님이 물타기에 실패;; 모두들 거제도 발정제 MT를 가자(..) 부터 시작해 샤피님 애완도령화를 위해 달리기 시작. 팬으로 5년이라면서 아직 H언니에게 몸을 바치지 않은 것도 문제라는 의견이 대다수. 그러다 대화 끝에 사실 샤피님이 순진한 척 하며 지금까지 H언니를 농락한 게 아닌가 하는 무시무시한 음모설이 나옴. 쿄롤 시샤모 먹고 돌아와서 음모설에 무게를 실음. 샤피님이 H언니를 낚은 것이 거의 확실해 보임. 모두 광란의 도가니에서 샤피님 도주 시도. 12시가 다가오고 2천플 달성도 눈 앞에. 12시 정각에 2천플 달성. 뭔가 마녀사냥 및 카니발스러운 느낌이었음.(...)
결말: 12시~3시
그 이후에도 여러가지 화제로 5백플이 더 달림;;; 막장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었던 대화는 푸른툭눈님이 등장하셔서 볼펜과 쥐 얘기를 하시며 다시 수렁으로.(...) 쿄씨는 한시 반쯤 GG치고 자러갔으나 나머지 분들은 3시까지 달렸음. 결국 시간 무제한 막장채팅은 2574플로 막을 내림 덜덜덜........ 근성 화이팅!!
2. 채팅 정리하다 힘이 다 빠졌다...--;(며칠 계속 두통이었던 게 아무래도 몸살 걸리려고 그랬던가보다. 몸이 욱신욱신 쑤시고 콧물도 훌쩍훌쩍;;) 그래도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책 정리해서 벼룩질 할 거다!!ㅠㅠ 물어보셨던 분들.. 기다려주세효~;ㅁ;/
3. 짤방.

부드러운 가을남자 맨슨옵빠.............................. 본인의 별명이 훈남(..)이라는 것부터 시작해 요새 쿄씨를 매우 웃겨주고 계심...... 사진을 보니 안구에 습기가.............

안구정화를 하셔야 할 듯...-_; 아르바 언니로 마무리하세효.
# by | 2007/08/23 11:28 | 일상 | 트랙백 | 덧글(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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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우산...저도 갖고 싶네요;;
토요일 밤이었다면 개즈질 이야기들로 밤새 달렸을지도?(.....먼 눈)
차마 무시무시한 덧글들을 읽을 용기가 안났느데...요약 감사합니다..
최다 덧글 포스트로 선정이... (........)
촉촉한 혓바닥 얘기하실 떄 말씀해주시지ㅠㅠ 그 껀에 관해; 얘기할 꺼리가 많았어요ㅠㅠ
아~~ 알바꾸냥.....
슬쩍 눈팅만하고 내뺐습니다. 새로고침할때마다
무서운 속도의 리플들이...ㅎㄷㄷ.
比良坂初音님/다음엔 춥고 외로운 겨울 밤 주말에 술 한잔씩 키보드 옆에 놓고 알콜챗을.........
Recce님/요새 그밖의 것들이 모자란 것 같았는데 참으로 기쁩니다 흑흑흑.
비리님/별말씀을요 흐흐흐. 비리님 계실때도 느무 즐거웠다는..
에이미님/헉 눈에 썬크림;; 많이 따가우시겠다는;;
샤리님/넴! 날잡아서 다시 한번 도전!!
kollie님/근성의 힘입니다.^^;
An_Oz 님/저도 넘 잼났어요.^^ 지금 보니 레진님이 아마 덧글갱신을 하시지 않을까 싶.....
담에 An_Oz님과 함께 동화책 레어번개도 한번!!
한양댁님/진짜 코디가 안티라는.....;다음엔 한양댁님도 오래 계시다 가셔요 흑흑.
히카리님/좀 많죠?^^;;
검은새님/흑흑흑....ㅠㅠㅠ저 코디는 정말이지... 맨봉사?
파괴의미학님/뛰는 자 위엔 나는 자가 있는 법! 레진님이 오늘 갱신하실 듯;;
슈타인호프님/한국에 안 와서 좀 삐졌지만 그래도 이쁘니 용서되는 알바언니;;
붉은거미님/이명박 맞아요.......;;;;;;;;;;;;;;;
미리내님/어디에 먼저 눈을 둬야 할지;;
소마님/근성!입니다;; 다음에는 꼭 참석하셔서 촉촉한 초코칩;;이 아닌 혓바닥 얘기를....
에르휀님/흑흑 저도 넘 즐거웠어요! 다시 꼭 이런 이벤트를... 번쩍;;
Charlie님/안타깝습니다;;; 그건 그렇고 노트북으로 쓰고 계셨군요;; 애로사항이 많으실듯;
헤아림 님/저도 가서 리플에 일조했습니다.^^ 기록 깨질 것 같아효;
사이오닉스톰H언니/근성으로 끝까지 불타올랐쿠나....... 언니 체력을 아끼삼;;
물속인간님/오시지 그러셨어효 흑흑. 기상청 우산 매진.. 안타깝습니다;
뚱띠이님/산참이시라도 그냥 편하게 얘기하심 되는데..ㅠㅠ담엔 꼭 같이 얘기해용.
delilife님/끼기가 무서운... 좀 막장스런 대화가 오가긴 했습니다 죄송;;;ㅠㅠㅠ
서버도 후끈 달궈졌겠습니다 ㅋㅋ
채팅리플 읽으면서 배 잡고 웃었습니다 ㅠㅠㅠ
대화주제..많은 거 배우고(?) 갑니다
무선랜카드 노트북들 소지하신분들은 한자리에 모여서 할까요?
무선공유기도 제공해드리지요~
즐거운 카니발같지 않을까요?
오늘밤쯤에도 덧글 채링 어때요?
We are in 개즈질 Tonight! 이러면서~끈적끈적
요새 저도 새로운 종류의 야동을 많이 봐서 할행동-_-과 할말이 많아졌는데..
저처럼 그런부류의 야동을 딴분들도 많이 보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