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롤의 대형 룸싸롱 구경-_;기.

1. 오늘도 택배 아저씨를 기다리며 집구석에서 짜게 식어가는 쿄롤... 노느니 개팬다는 마음으로  블로그에 들어와 새글쓰기를 열었지만 하얀 바탕이 그저 막막하기만 합니다.... 뭐 그냥 농담이나 쓰다 보면 하얀 바탕화면도 메워지겠죠... 저 왠지 외로운 것 같지 않습니까? 흑흑.


2. 얼마 전 쓰레기 패밀리를 오랜만에 만나서 밥을 먹는데, 그 중  한 마리가 직장에 취직한지 좀 되어 회사생활의 악덕을 나름대로 경험 좀 해 본 듯 했다. 악덕... 이라고 표현했지만 회사 돈 횡령하고 여직원 성추행 이런 건 당연 아니고(그런 놈이랑은 안 놀아 줍니다..) 접대하느라 룸싸롱 좀 다니고, 돈모아 안마 좀 가고-_;;(안마 조낸 비싸지 않냐 요새 좀 내렸다고 그래도 현 16~17인것 같던데 그랬더니 9~10만원이면 떡을 쳤다는데 -엄훠 말 그대로 떡이쿤아;- 아마 안마는 아니고 휴게텔이지 싶다. 그런데 세상 어느 휴게텔에서 세시간 안마를 해 주지...?-_; 9만원에 세시간 안마면 나도 가고 싶다;;;;마지막 서비스는 안 해 주셔도 좋아요;;;;) 그러더니 얼마 전엔 기어이 돈 모아 차를 샀다고 한다.(이건 악덕은 아니지만-_;요새같은 지구 온난화 상황에서는 어쩜 더한 악덕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 아니 그냥 제가 차가 없어서 부러워서 그러는 거예효 차 있는 분들 신경쓰지 마삼 호호.^^;;)
뭐 어쨌든 사회생활에 적응 잘 하고 있는 거겠...지? 나는 직장 생활을 할 일이 거의 없었던 인간이고, 주변 친구들도 회사원보다는 압도적으로 프리랜서가 많다 보니 회사 얘길 들으면 다른 행성 얘기를 듣는 것처럼 신기한 마음만 든다. 하튼 이넘한테도 접대 룸싸롱까지는 모르겠지만 안마다니고 2차나가느니 그냥 여친을 사귀라고(..) 얘길 하긴 했는데... 에효 모르지 뭐.

쿄씨 같으면 남친을 안마에 보내느니, 그냥 그 돈 나 달라고--;하고, 욕실설비 완비된 모텔에 남친 끌고 가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할짝거리며 숨겨진 강남안마 에이스의 정열을 불태우며;; 열라 서비스 해 준 뒤 내 어깨도(어깨만?-_;) 좀 주물러 달라고 그러겠는데(..) 이 넘은 여친이 없어 그런가. 그렇다고 안마를 해 주는 여친을 구할 수는 없는 일이고;; 그게 일의 순서가 여친을 구하고- 여친과 대화 끝에 안마 합의- 서로서로 즐겁게 잇힝.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이 넘은 그저 안마에만 버닝.. 다른 넘 만나도 돼... 난 바라는 거 없어 그냥 안마만... 이거라서...... 쓰다보니 여자가 생기기 어렵겠쿤아....... 흑흑 친구야 왜 이렇게 되었니. 하긴 나도 애완도령의 옵션 중에 안마의 달인이자 세계의 동화 천편 암기기능 탑재에(안 되면 창작동화 가능) 요리기능 추가까지 있으니 내가 더 나쁜 년인 것도 같아 흑흑흑.

3. 그래서 이런저런 농담을 나누는데, 접대로는 주로 어딜 가냐고 물었더니 역삼동이란다. 하긴 거기 안마랑 룸싸롱 정말 많았어...

잠시 또 딴 얘기지만 전에 바텐더 알바를 잠깐 할 때 손님이 백만원짜리 수표를 주셔서 잔돈이 필요한 일이 있었다. 그때 건물 윗층이 역삼동을 잡고 있는 조폭(..) 사무실이었는데, 거기로 돈을 바꾸러 갔더니 웬 느무 상냥하고 착하게 생긴 조그만 아저씨가 맞아주더라. 혹시 돈 바꿀 수 있냐고 여쭤봤더니, 아저씨가 곤란한 미소를 띄면서 지금 사무실엔 돈이 없는데.. 음 잠만 하시더니 근처 룸싸롱으로 전화를... 그리고는 어디어디 룸싸롱에 가서 자기 얘길 하면 바꿔줄거라는 얘기를 하시는 거시다. 고맙습니다 꾸벅 인사했더니 아저씨도 방긋. 그러더니 일하는 바에 한번 오겠다고 명함 있으면 달라길래 없다고 했더니 아가씨가 참 차분하고 고상하다고(....쿨럭) 아들 소개시켜 줄까 얘기도 잠시 하시더니;;; 어려운 일 있으면 연락 달란다...... 그런데 미소가 너무 선량해... 조폭도 사람이군아;; 아니 웬만한 사람보단 인상 좋은데?-_; 라는 생각을 잠깐. 하지만 방심하면 야산에 파묻힐지도?-_;
하튼 아저씨가 일러주신 대로 역삼동 뒷쪽 골목길을 헤매기 시작. 그러다 드디어 간판을 발견했는데.. 아니 이 집 왜 이리 커?; 게다가 양복을 쫙 빼 입은 기도옵빠들이랑 옷 쪼끔 입은 언니들이 각각 다섯명씩 문 앞에 서서 90도 각도로 인사를 한다. 왠지 캡 민망해... 난 머리는 위로 다 올렸고, 하얀 블라우스에 검은 치마에 발목까지 닿는 검은 앞치마 차림이라 어딜 봐도 근처서 일하는 언니같이 보일 텐데 말이지.-_; 어쨌든 돈은 바꿔야 되니 얘기를 하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세련되진 않지만 화려함 하나만은 꿀릴 게 없는 내부가......아 눈이 부셔효.-_;; 게다가 웬 젊은 아가씨는 그리 많은지, 그리 길지 않은 복도를 걸어가는데 한 40명은 본 것 같다. 안쪽에 들어가면 돈 바꿔주는 곳이 있다고 해서 안쪽 대기실까지 들어가자..... 그 곳은....... 마치 고등어의 바다....


당시 쿄씨의 심상에 비친 풍경......

...룸싸롱에서 웬 고등어냐.. 이년이 더위를 먹었나 하시겠지만;; 진짜 그것밖엔 표현할 길이 없다. 탱글탱글하고 번쩍번쩍하고 옷 조금 입은 언니들이 큼직한 방에 다 같이 누워 데굴데굴 구르다 부르면 룸으로 들어가는데... 이건 뭐 갓 잡은 고등어떼.... 여기 대체 아가씨를 몇 명을 두는 거야??;;;; 문화충격이다;;;
하튼 정신을 차리고 돈을 바꾸려고 두리번거렸더니 구석에 사무실 책상같은 걸 놓고 조폭옵빠 둘이 앉아 있다. 인사를 했더니 왠지 부끌부끌 수줍은 미소를... 저기... 다들 왜 이리 수줍어하시나효;; 돈 바꿔 달라 그랬더니 얼른 바꿔 드리겠다며 서랍을 여는데...

....너희 은행이니?-_;;;;;;; 저기;; 뭔 돈이 그렇게 많아???; 책상서랍이랑 아래 박스가 다 돈이야...... 세상에.......

그러더니 책상 위에 곱게 놓여있는 돈 세는 기계로 드르륵 돈을 세더니 주더라...... 그리고는 아가씨 인상이 좋다고... 친하게 지내자며 명함달래........ 그런 거 없슈...... 아니 뭐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옵빠들 직업은 쬐끔 무셔... 하긴 가끔 필요할 때도 있겠쿠나...(어디다 쓸 건진 묻지 말아 주세효-_;;)

그래서 쿄롤은 돈봉투를 들고 경험치를 쌓아 가게로 돌아왔습니다 호호호.(지력 5 증가, 체력 1 감소, 정신력 1 감소, 경험치 3을 쌓았...) 와서 사장언니한테 얘기했더니 그 집이 역삼에서도 아마 제일 클 거라고; 금요일 같은 때는 아가씨만 2~3백명 있다고 그러더라. 전 층이 룸이고 대부분 회사 접대용으로 많이 오는데, 법인카드 한도액에 맞춰 영수증 나눠 끊기 용으로 각 층이 가게상호가 다르게 되어 있다고. 이건 뭐 완전 기업.... 하긴 정말 중소기업의 규모였어.

그건 그렇고 나 조폭옵빠들에게 사랑받는 외모인 거샤? 그런거샤? 그래서 남친이... 이하생략인 거샤?ㅠㅠㅠㅠㅠ


4. 이 얘기를 왜 했냐면; 위의 그 안마를 사랑하는 친구넘이 역삼서 접대한다길래 저 집 어떠냐고 물어보다가;; 나중엔 역삼 근처 맛집으로 화제 돌변, 거기 미네스시라고 괜찮은 스시집 있는데 접대하기도 좋고 괜찮다고 했더니 어딘지를 모르더라;; 나름 한길가인데... LG아트센터 맞은편 끝이라고 해도 모르고.... 그런데 옆에 있던 다른 친구넘이 갑자기 말한다.

P군: 란제리야, 너 에이스 안마 알지?(이름 기억이 안나서 적당히 지었음; 원래는 두글자였던 것 같음.;;)

란제리: 응.

P군: 거기 차길 건너 맞은편이야.

란제리: 아! 거기?! 어딘지 알겠다.

................왜 LG아트센터는 모르더니 안마 기준으론 아는 건데....... 장하다......
친구야... 어서 안마를 해 주는 여친이 생기길 빌어줄게.....ㅠㅠㅠㅠㅠ


5. 아 수다 길었다;; 짤방이나....



오늘은 요한슨 언니. 그런데 검정 머리도 나름 어울리는 것 같아효.






 

 

by kyoko | 2007/08/27 17:54 | 노처녀 만담 | 트랙백 | 핑백(2) | 덧글(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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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tout autre est t.. at 2008/02/21 14:12

... 사실 이런 내용은 어쩌면 이분 이 더 잘쓸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일단 넘어가고, 사실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만 말씀드리는겁니다. 제가 뭘 알겠습니까? 기껏 알아봤자 여기저기 들은 깜냠이라든지, 물론 ... more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7/08/27 18:00
여친 있어도 안마 가는 사람은 가요. 그런 것도 중독의 일종인 듯.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7/08/27 18:01
과연 마공자님!! 이라고 해버렸습니다. 그나저나 고등어 언니 수백명이라니 대단하네요. 그저 덜덜덜...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7 18:02
이오냥님/여친 있어도 안마 가면 그건 좀.. 그냥 안마만이면 모르겠지만요.--; 하튼 제 친구넘 중에 여친 두고 퇴폐안마 가는 놈 저한테 딱 걸리면 플라잉 니킥부터 날리고 보겠습니다-_;;;
Commented by 부엉 at 2007/08/27 18:03
푸할할...
안마기행은 언제 올릴거센..??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7 18:03
좀비君 님/고등어 언니 수백명은 정말 장관이었답니다; 아... 또 보고 싶네효 하악하악;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7 18:03
부엉//우리사이에 오해가 있군아... 안마기행은 한 적 없어..-_;
Commented by delilife at 2007/08/27 18:04
흙~! 강남던전을 돌고 오셨군요!
아래 요한슨눈화 정말 눈이 부시네요!
저는 갠적으로 알바눈화보단 요한슨 누나가 더 끌리는...-ㅅ-;;
Commented by 오잉 at 2007/08/27 18:04
아아..거기가 어딘지 알것 같으면 막장인가효??
Commented by D-cat at 2007/08/27 18:07
저..저만 못알아 듣는거 같아서 슬프군요;ㅅ;
Commented by 부엉 at 2007/08/27 18:08
아아.. 함 도전해보시라는얘기..
그런데.. 고등어. 꼭 봐두고싶은 화면인걸유...흐흐
Commented by 찬별 at 2007/08/27 18:09
돈주고 사귀는 여친도 여친이다 -_
Commented by pacifica at 2007/08/27 18:10
갈 돈도 없고, 가고 싶지도 않고 그렇습니다. 남들이 건드리는걸 싫어해서, 뒤에서 누가 건드리면 암습인줄 알고 살수를 쓸지도 모릅니다. 호호호 :-)
Commented by 부엉 at 2007/08/27 18:10
찬별 // 기간(시간)한정 여친이군요. -_; 왠지 안습;
Commented by 사오시안트 at 2007/08/27 18:20
대부분의 남자가 말하는 안마는 퇴폐안마 일겁니다.

저번에 타이 안마 받으러 가자고 친구하나 끌고 갔었는데(물론 끌고 갈 땐 안마하러 가자고 했음) 오해한 친구놈이 정말 진상도 그런 진상이 없을만큼 실컨 진상피고 온 날도 있었지요.
Commented by iamsia at 2007/08/27 18:34
...고등어의 바다 <- 완전 웃어버렸어요 ㅠ.ㅠ
조용히 이오공감 추천;;;;

그나저나 안마는 얼마전에 톡동네에서
겁내 자세한 디테일을 설명한 글을 읽어더니
3D 3차원으로 상상이 되어서. 흑 T_T;;;
Commented by 레키 at 2007/08/27 18:35
- 오오 한국에 그런 곳이... 궁금하긴 합니다만 -__-)ㄷㄷㄷ 역시 쩐이 있어야...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8/27 18:38
쿄 누님의 외모는 걍 딱.....이런 타입이랄까...
밑에 애들 모아놓고 딱 각잡으면서
쿄 누님 : 얘들아 오늘 매상 못올리면 알지~?(살기띤 해맑은 미소)
애들 : 네! 큰 언니!!

....때리지만 마세요..T-T(......)
여하튼 뭐-; 정말 안마만이라면(퇴폐말고) 가볼지도 모르지만 그런데가 있긴 있나요?--;;
Commented by Core_Geek at 2007/08/27 18:49
좋군요... 아직 알흠다운 곳은 존재하는군요..
Commented at 2007/08/27 18: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chwarzwald at 2007/08/27 19:31
은갈치 옷을 입고 바닥에 눌어붙어 있는겁니까[..]
Commented by 리미 at 2007/08/27 19:45
냐하~ 오늘 포스팅 정말 재미있네요!
가능한 한 많은 경험을 해 보고 싶지만 룸싸롱은 아마도 갈 수 없겠지요.. (아쉽)
이렇게 쿄님의 글을 통해서 간접 경험이라도 할 수 있으니 그걸로 만족..^_^;
Commented at 2007/08/27 19: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7 20:04
delilife 님/강남던전은 너무 광범위하게 넓고 커서...;
요한슨 언니 참 색기가 넘쳐서 좋아요. 그런데 요새 살이 좀 많이 찌셨...ㅠㅠ

오잉님/아닙니다. 회사원이신가 봅니다.-_;

D-cat님/헉 뭔가 어려운 얘기라도?ㅠㅠ 말씀해주시면 열심히 설명을;;

부엉//돈 많이 벌어서 나좀 데꾸가라--;; 고등어 화면은 정말 감동이었삼!
Commented by 쟈스틴 at 2007/08/27 20:06
아... 미네스시 거기가 맛난데였었구나. 전 그냥 그저 그랬던 것으로 기억... 하기사 이 기억이 어언 오년 전 이야기니... ㅡㅡ; 회를 먹구 싶다아~ 한국 들어가면 삼시세끼 한달동안 회만 먹어야지. ㅡㅡ;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7 20:08
찬별//설마 여친을 사귀는데 돈 줘야 되겠니... 난 남친만 살앙스러우면 공짜로 안마해줄 거샤 다른 언니들도 그럴걸.... 물론 안마 ㄳ 옛다 용돈 하면 더 열심히.....

pacifica님/나중에 술 마실 때 뒤에서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하겠습.....

사오시안트님/넴 위의 안마도 퇴폐안마 맞습니다. 퇴폐안마 아닌 곳이 요새 생기는 추세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찾기가 힘들지용; 하지만 제가 받고 싶은 건 그냥 안마!ㅠㅠㅠ

iamsia님/커헉; 이 글을 이오지마에?;; 추천해주신 건 감사하지만 이오지마에 어울릴지는 모르겠네요; 반응이 이상하면 내려야...-_;;;그런데 겁나 자세한 디테일.. 궁금해지네요;;

레키님/어느 동네든 쩐만 있으면 별세상이 펼쳐집니다 흑흑.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7 20:11
比良坂初音 님/헉.. 하츠네님과의 사이에도 오해가.. 왜 이리 오해가 많지 흑흑. 퇴페 말고 그냥안마 잇는데 가격이 별 차이 안날 정도로 비싸더군요 흑흑. 오픈특가 전신 한시간이 7만원이었나...

Core_Geek님/음음 앞으로도 오래 가지 않을까 싶습...

비공개님/음.. 잘 해 주긴 할 것 같은데... 저도 받아야 해요-_;

schwarzwald님/은갈치 옷은 아니고.. 색색깔 반짝 이쁜이옷인데 언니들이 탱탱해다보니 고등어 생각이 절로.....

리미님/전 나중에 친구넘들이 룸싸롱 간다 그러면 쫒아가서 구경할거예요. 언니한테 폭탄주 만들어달라 그러고 과일깎아서 입에 넣어달라 그래야쥐.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7 20:13
비공개 ㅋ님/볼만한 광경이었답니다 호호롱.

쟈스틴님/요샌 모르겠지만 전에 저녁코스 먹어봤더니 회랑 초밥이 꽤 괜찮았습니다. 쯔끼다시도 좋았구용.^^ 저도 요새 회가 땡겨서 삼시세끼 먹고싶습니다 흑흑.
Commented by 소마 at 2007/08/27 20:24
고등어... 은갈치에 탱탱함을 보태면 갓 잡아올린 탱탱은빛고등어가 되는거였군요.
***패밀리 이름도 점점 납득이 갑...(쿨럭;)
여기도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안마'가 생겨서 근처 지나갈 때마다 하악하악;거립니다요.
제가 본 조폭님하랑 인상이 다르군요. 물이 달라서인가(..;)
다음에 룸싸롱 간다 그러면 걍 고등어 바다에 휙 몸을 던져보시는건!+_+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08/27 20:30
고등어의 바다 고등어의 바다 고등어의 바다....
구겨잉라도 한번 해보고프다는(...)
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7/08/27 20:33
헐벗은 언니들이 백명 넘게 뒹굴거리는 것 보고 싶어요.//
Commented by 뚱띠이 at 2007/08/27 20:45
남자들 회사생활 좀 하고 좀 닳고닳은 사람들이 모이면 로드맵의 기준이 빌딩이나 관공서가 아니라
다른 걸로 기준이 바뀌지요...
"##당구장 알지? 그 당구장 앞에서 우회전해서 내려오면 %%이발소가 있는데 거기서 다시 좌회전 ok?"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룸이라... 처음 갔을 때 생각 나네요....

"에라! 삐둟어질테다!"
이러면서 갔다가 화려한 아가시들에게 주눅들어 어머 부끄러워요 버전이 되었었다는....
Commented by 렉시즈 at 2007/08/27 20:46
고등어의 바다...가 궁금하네요 흑흑
Commented by 달산 at 2007/08/27 21:03
....어딘지 알 것 같습니다. .....아악 ㅠㅠ;;;
그 근처 동네 미용실들은 늦은 오후나 저녁 타임에 들어가면 욕 먹습니다.;; 언니들(...)이 출근준비를 위해 머리하러 나올 시간이거든요. =_=;
Commented by hipriest at 2007/08/27 21:15
쭉...읽다가 흠흠 그런 세상도 있군화...흠흠 이러다가 딱 미네스시에서 덜컥.............
오마이가뜨 집 근처자나 o<-<
하긴 그 구역이 직장인들 부글부글한 동네긴 하지요. 야악간 준 유흥가 분위기 삘이 납니다.
미네스시 맛있다면 함 가봐야겠네요.^ㅂ^
Commented by 인수 at 2007/08/27 21:21
스포츠 마사지 한번 받는데 5-10만원 사이인 듯 하던데 그런 곳은 가본적이 없어서(...) 정확한 요금은 모르겠지만, 비싼데라면 안마+서비스가 좀 더 합리적(...)인 선택이 아닐까 조심스레 얘기해 봅니다. 물론 여친있으신분은 자제점... -_-;

중간에 적으신 에이스라는 상호는 좀 유명한 편입니다;; 암튼 안마는 필요악이긴 한데 너무 비싸효....;

그나저나 A급 룸은 무서워서리.... 예전에 집앞에 '하루'라는 기업(...)이 있었는데, 거기 이름이 한번 가면 한달 월급을 하루만에 날린다고 해서 하루라던가 하는 얘기도... -_-;;;;

덤으로 이발소에 대한 진실...은 어지간하면 다 아실테지만 쌍봉이면 퇴폐업소, 하나짜리는 일반 이발소입니다. 혹시 어린분들 길가다 보시면 (요즘 대부분 미용실가지만) 가려서 들어가세요;;
Commented by 샤리 at 2007/08/27 21:34
.... 건전한 인생을 살고 있는 샤리지만 쿄님이 말한 곳이 어딘지 알 것 같습니다(..) 강남에 좋은 룸 많지요 윗님 말씀처럼 A급.. 텐프로 급 정도면 월급 우습게 사라집니다..;) A급 룸 아가씨들 이뻐요. 몸매도 참 착하고 좋습니다. 단지 팁이 참 많이 나갈 뿐이지요. 그런데 그것도 지역따라 다르다는..; 그리고 서울 A급과 지방 대도시 A급은 차원이 달라요(.. 서울이 월등히 이쁜..; ) 아 이게 다 앤님의 영향이에요 --; 다 오픈하다못해 룸까지 데려가주는 앤님을 두면 이것 저것 많이 봅니다. 요즘은 자연산 C컵의 탱글탱글한 미인 언니 들어오면 꼭 사진 찍어오라고도 합니다(..)
Commented by 샤리 at 2007/08/27 21:37
아.. 그런 므흐흐한 안마에서도 단순하게 안마만 받고 나올 수 있어요. 그.. 2차는 옵션이거든요(..) 안한다고 하면 안마만 하고 나갑니다;
Commented by 히스하 at 2007/08/27 22:05
흐음 쿄님은 아랫사람 부릴때, 핀힐의 하이힐을 늘어놓고


"어떤 걸로 밟힐래?"

한마디면 평정될거 같은데요: 너무 오버인가?
Commented by 인수 at 2007/08/27 22:13
샤리 // 그냥 안마만 받고 나가기엔 많이 아쉽죠; ~_~;; 지방과 서울 얘기는 절실하게 공감합니다. 드물게 지방에서도 소박하고 이쁜 아가씨가 있긴 하지만 정말 거의 드문 얘기고, 잘 나가는 아가씨들은 대부분 상경하기 때문에 점점 우울해져가고 있죠;

갑자기 생각났는데, 쿄님은 행동범위가 저랑 겹치는 글이 가끔 보여 읽다가 흠칫 할때가 있습니다;
Commented by 샤리 at 2007/08/27 23:32
히스하님.. 쿄님은 핀힐의 하이힐 외에도 다양한 가죽의 채찍(..)도 늘어놓고 고르라고 하실 것 같습니다. 하이힐만으로는 왠지 이미지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인수님.. 아니 안마만 받고 나와도 여친이 알면 도끼눈이 됩니다(..). 확실히 서울 아가씨들이 이쁘기는 합니다만 가끔 엄청난 폭탄도 계십니다. 그런 분 보면 지방 아가씨들이 선녀로 보일지도요(..)
Commented by 스마슈 at 2007/08/28 00:36
까만 머리 요한슨 잠시 누군가 했네요; ㅋ

회사가 역삼동인데, 저녁만 되면 보도방 아가씨들이 즐비;;;; ㄷㄷㄷ
그나저나 미네스시 함 찾아봐야겠군요~ 거기 술 마시기도 괜찮나효??
Commented by Andrea at 2007/08/28 01:08
두글자 역삼근처면..혹시 여우라는 뜻이 아닐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퍼뜩..@.@..

스칼렛 아가씨 너무 이쁘시네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7/08/28 01:36
서울과 지역 위성도시들의 지리를 모텔을 기준으로 알려주던 분이 있었습니다..;; 정말 길찾기 쉽더라고요.;
Commented by 푸른툭눈 at 2007/08/28 01:48
우...저도 정말 몸이 뻑젹지근한게 시원하게 안마받고 싶어요. 근데 너무 비싸네요 알아봤는데 ㅠㅠ 타이안마 스포츠안마 누가 공짜로안해주나 ㅠㅠ
Commented by 빠삐용 at 2007/08/28 02:09
LG아트센터 있는 건물서 근무하는 남동생을 둔 누나는 갑자기 걱정이 되기 시작합니다. ㅠㅠ
Commented by 폼폼 at 2007/08/28 04:18
상냥하고 착하게 생긴 조그만 "아저씨" 아하하하하하하;;;;;;;;;;
그리고 고등어에서 엄청 웃었네요 아아 짤방센스.
하도 폭파 후만 봐서 아직 상상만 하고 있는 중인데 글로서 느껴지는 쿄님 외모는 상당한 포스가..
Commented by Azafran at 2007/08/28 04:29
회사 생활 6년 넘게 해도 룸살롱의 '룸'자도 들어본 적 없는데 도대체 어떤 회사에서 일을 해야 저런 곳도 갈 수 있는 걸까요? 역시 영업직을 뛰어야 하는 건가... 제 주위의 안마, 맛사지 마나이들은 죄다 30대 여성분들이신데요, 마감만 끝나면 스포츠마사지 받으신다는 분도 있고. 궁금하긴 합니다만, 역시 너무 비싸서(6만원까지도 본 듯) 중역 달기 전엔 무리일듯합니다.
Commented by 지그 at 2007/08/28 05:20
와 고등어 가게에서 환전도 해주는근여... <-
조폭에게 사랑받는 외모;; ㅠㅠ;;아니 그건 으앙;
저는 어떤 집단에게 사랑받는 외모길래 여지껏 못만나는지...
저두 각종 던전을 돌아다니며 경험치를 쌓아야겠써요 +_+
Commented by 물속인간 at 2007/08/28 10:34
안마라...-_-; 하긴 제가 들은 사람도 일안 안배우고 6개월동안 술만 배웠다고 난리더군요. 어딜까나 그 룸살롱 여자들은 손님(!)으로 들어가기가 힘든 곳이어서리 저두 구경한번 하고 싶어요...^^;;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7/08/28 10:42
으하하! 쿄로리님 최고! ;ㅁ;b
너무너무 재미있는 글이었어요 ㅠㅠ
Commented by Beatriz at 2007/08/28 11:22
아이고 고등어.... on_

요한슨 언니 최고여요. 저도 알바언니보다는 요한슨 언니가 취향 ///ㅅ///
Commented by luxferre at 2007/08/28 11:32
재미있네요. 어딘지 모르는 저는 아직 순수~
Commented by ladyhawke at 2007/08/28 12:34
한 번도 가본 적 없고, 가 볼 계획도 없어서 호기심을 충족시킬 방법이 마땅찮았는데 재밌게 잘 봤습니다.
Commented at 2007/08/28 13: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설영 at 2007/08/28 18:39
쿨럭!
저, 저기요...
안마 가서 정말로 순수한 안마만 받고 나오기도 하거든요.
제가요...
학교 다닐 때, 운동 동아리 라서, 거기에서 스포츠 안마를 배워서요.
그래서 안마를 참 좋아라 하거든요.
안마가요...
가볍게 체했거나 담 걸렸거나 할 때에는 아주 직방으로 풀어줄 수도 있거든요.
(친구들이 체했다 하면, 체질에 따라 다르지만, 그냥 꾹꾹 눌러서 풀어줄 수 있는 경지~?)
그런데요. 한 가지 안 좋은 점은요.
나는 안마를 해 줄 줄 아는데, 나를 해 줄 줄 아는 친구가 없어서....
그래서 담 걸렸다. 피로로 찌뿌둥 하다, 잘못된 자세 덕분에 삐끗했다 등등 하면,
어쩔 수 없이 안마 갑니다.
병원이나 한의원에서 물리치료 받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걸랑요.....
그냥 안마에 대한 예찬이었습니다.
글쿠요.
맹인 안마사들 정말 힘들게 돈 법니다.
안마 가시면 서비스만 받지 마시고, 안마~!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Commented by LuDa at 2007/08/28 18:58
들은 이야기론 그 조폭횽아들은 전과기록떄문에 카드가 없대요
혹은 꼬리잡힐(사람이 왠꼬리냐 하진않으시겟죠)까바 안만드는 경우도 있대요

그래서 현찰 ㄱㄱ싱을 위해 덩이덩이 들고다닌다더라구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8 19:38
소마님/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안마 넘 좋네요ㅠㅠㅠ 퇴폐안마는 어차피 갈 일이 없으니 그런 건전안마님이 저렴하게 많이 생겨주었으면 좋겠는데 흑흑흑. 다시 또 룸싸롱 구경을 할 일이 잇을지는 모르겠지만 가게 되면 고등어의 바다에 몸을 투척하고 오겠습니다 하악하악.

슈타인호프님/남자분은 구경할 일이 생길지도...?;

미친마녀님/장관이었습니다 흐흐흐.

뚱띠이님/진짜 그게 맞는 것 같아요. 뭔가 길 안내 기준이 달라지고 있음;;;
에라 비뚤어질테다와 어머 부끄러워요의 간극이 참.. 넓습니다;

렉시즈님/지금같으면 사진이라도 찍었을 텐데.... 라지만 조폭옵빠들이 무섭긴 하네요;

달산님/....어딘지 알 것 같다는 분이 의외로 많으신.. 호호^^;; 그 동네 미용실도 그렇고 분식집 등도 7시쯤 가면 언니들로 메어터지더라구요. 저녁 먹고 들어가는 언니들이 가득.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8 19:45
hipriest 님/집근처;;; 미네스시 예전엔 꽤 괜찮았습니다.^^ 쯔끼다시 많은 것도 좋고 초밥도 맛났어요 호호.

인수님/음음 그것이... 역시 선택은 개인취향 호호.^^;;
에이스 안마는 아마 강남구청역 근처에 있었던가? 무지 유명한 곳인 것 같더라구요. 룸싸롱도 가격 장난 아닌 곳은 정말 가산탕진의 지름길; 친구넘이 전에 텐프로 갔던 얘기 하는데 완전 후덜덜이었습니다;;;

샤리님/좋은 남자친구를 두셨군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퇴폐안마에서도 안마만 받는 분도 계시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보통은 본전 생각에 한방 빼고....쿨럭.

히스하님/구두가 아까워서......ㅠㅠㅠ(쿨럭;)

인수님/그렇죠 본전... 행동반경이 어떻게 되시는지;

스마슈님/미네스시 가실거면 저도 데려가 주세효 굽신굽신. 회에 소주 마시면 아쥬 하악하악;;
강남에 많은 약간 돈 들인 일식집 스탈이랍니다. 괜찮았어요.^^

Andrea님/음음 폭스.. 가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잘 기억이...--;;;

Charlie님/기준점이 모텔... 정말 찾기 쉬울 것도 같습....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8 19:49
푸른툭눈님/그냥 안마 넘 비싸요ㅠㅠ 전 전에 하체안마랑 전신안마를 몇 번 받아봤는데 시원하긴 했지만 계산할 때 눈물이....ㅠㅠㅠㅠ

빠삐용님/헉...............저마저 왠지 걱정이....ㅠㅠㅠㅠㅠㅠ

폼폼님/음.. 전 그냥 양민 순딩이같이 생겼습니다;

Azafran 님/역시 영업직.. 이 맞는 것 같아요. 그 친구도 영업이었거든요; 저를 포함 제 주변 아가씨들도 안마 매냐가 많답니다. 다만 비싸서...흑. 6만원이면 싼 것 같은데요ㅠㅠㅠ

지그언니/그러게요; 환전도 해줄줄이야;; 상냥했어요 호호호. 하지만 조폭에게 사랑받고 싶진 않아요 흑흑. 던전을 도실 땐 저도 같이....;

물속인간님/그렇죠.. 언니들은 거의 볼 일이 없는 세계;;; 저도 다시한번 보고 싶어요 흐흐.

알바트로스K 님/가.. 감사합니다 흑흑흑.

Beatriz님/그럼 요한슨 언니 잘방을 좀 더 자주.. 호호.
정말 고등어의 바다였다는....;

Commented by kyoko at 2007/08/28 19:53
luxferre 님/정말 순수하시군요ㅠㅠㅠ 전 이미 버린 몸...?;(쿨럭쿨럭)

ladyhawke님/저도 왠지 호기심이 들었는데 그 때 우연찮게 보고 나름 잼났답니다.^^; 재미있게 보셧다니 기뻐요.^^

비공개님/흑흑 경험담! 올려주셔요!!

셜영님/혹시 제 글에 오해라도..? 저 위 친구가 다닌다는 안마는 퇴폐지만 당연히 그냥 안마도 있는 거 잘 아는데요. 안마라면 다 퇴폐라고 쓴 거 절대 아니랍니다.-_-;
저도 안마 좋아합니다. 가끔 받으러 다니기도 하구요. 요샌 그냥 안마랑 스파들이 많아져서 아주 좋아하고 있어요.

LuDa님/아; 조폭옵빠들은 카드를 안 쓰시눈군요! 그런데 그 가게의 현찰은 개인 돈이 아니고 가게에서 번 것.. 같이 보였어요ㅠㅠㅠ 얼핏 보기에도 거의 6~7천쯤 되어보이는 현금이..... 쿨럭....
Commented by 설영 at 2007/08/28 20:30
아, 아니요. 절대로 오해 한 거 아니구요.
제 경우를 이야기 드리는 겁니다.
정말로 안마소 가서, 서비스는 안 받고 안마만 받고 나오기도 한답니다아아...
그 이야기 드리는 거에효.
태국 안마, 스포츠 안마 다 받아 봤는데, 시원하기는 하지만,
역시 제게는 맹인 안마가 짱이더라구요.
전에 강남에 오리지날 안마소가 생겼다가 영업이 안 되서 문을 닫았다는 이야기 듣고,
참 안습이었더랬죠. ^^;;;
Commented at 2007/08/28 20: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대간지김정일군 at 2007/08/28 21:29
으하하하하하하
Commented at 2007/08/29 01: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리 at 2007/08/29 19:50
음. 조폭들은 카드 안쓰는 것이.. 전과나 신불때문이 아니라 추적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주로 현금 쓰고 10만원권 수표들을 쓰죠.. -ㅁ-;; (난 왜 이런 걸 알고 있는 거샤 ㅠㅠ)
Commented by chocoberry at 2007/08/31 09:48
어멋, 세상에 이오공감에 올라갈 줄이야~
링크한다고 말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여튼 글 잘 보고 있어염.^^ 한슨 언늬 첫번째 사진이.. 오우..
Commented by 테츠도 at 2007/08/31 14:59
이오공감타고 왔네요. ^^
재밌게 보고갑니다.
Commented by conpanna at 2007/11/21 01:58
어머..나 미네스시 아는데..
괜히 반가운 마음에 쓰신지 석달 다되가는 글에 덧글 하나 추가! ^^
Commented by 반짝씨 at 2008/02/02 10:02
저도 한 때 강남 룸싸롱과 중국 룸싸롱을 쥐가 풀방구리 드나들 듯 드나들었다는..
예쁜 언냐들 실~~~컷 봤었다는...호호홋~~ (거기 언냐들은 제 가슴부터 허리가 시작되더군요. 이런 바람직한 몸매의 소유자들 같으니라고..*^^*)

참고로.. 저 여자.
왜 드나들었느냐... 혹시 접대라고 들어보셨나요? ^^ 거래처 상사분들 모시고 좀 갔었지요.
덕분에.. 전 인사과, 품질관리부, 자재관리부, 구매부 남자들은 절~~대 안 만납니다.
제가 입만 열면 그 분들 이혼은 따 놓은 당상 이랍니다..ㅎㅎㅎ (언젠간 한 번 은 터뜨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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