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8일
잡담- 치과......
1. 치과다녀와서 쓰러져 있다가 지금 간신히 일어났다...
이제부터 쓰는 얘기들은 치과에 공포와 거부감을 가지시는 분들의 열람을 금하.. 는 게 좋을지도?-_
치과의자에서 한많은 생을 마감하는 줄 알았다. 내일 열한시에 다시 예약해 놓았는데 시파 졸라 무서워ㅠㅠ난 정말 아픈 거 하나만은 잘 참는 뇬이고, 예전에 치과다닐때 입 안에서 드릴가는 것 정도는 그냥 치과니까 당연한 거라는 마음으로 마음을 비우고 대 주고-_;있었건만.. 잇몸에 마취하는 것도 그냥 마음을 비우고 있었건만.... 오늘 겨우 스켈링 따위에 이렇게 맛이 갈 줄은 몰랐다... 잇몸이 많이 부어 있단다. 전부터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극심하면 잇몸이 붓는 증상이 있었는데 딱 오늘이 심한 날이기도 했다.(사실 치과를 간다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되어 위가 은은하게 아파오기도 했다.-_;;; 치과에 돈 갖다 바칠 걸 생각하면 엄청난 공포가....)하튼 일단 스켈링부터 받고 그 다음 견적(..)을 뽑자는 말에 조용히 대 주고 아프다는 말 한 마디 안하고 피 철철 흘리면서 꾹 참긴 했는데.... 했는데......ㅠㅠㅠㅠ신체적 거부증상이 일어나는 지경이 되자 더 이상 어쩔 수가 없더라. 뭔 증상이냐고? 나도 모르게 입이 덜덜덜 덜린다. 통제가 안 될 정도로.-_;;;;;;;스켈링 해 주는 언니가 느무 측은해하며 그냥 나머지는 내일(..)하자더라. 내일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더 하자고....? 이걸 내일 또 해....?
시파 뻥안까고 피가 5백미리는 나온 것 같다.(게다가 집에 와서 보니 입 한 쪽이 찢어졌다...)아 진짜 아프고 괴롭고 어지러운데다 결정적으로 부끄럽다 엉엉.ㅠㅠ 난 아무리 술을 많이 쳐마신 날이라도 이빨을 안 닦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는데....ㅠㅠㅠ 치솔질에도 정성을 들였는데...ㅠㅠㅠ 술은 쫌 많이(..)마시지만 담배는 안 피우고 나름 규칙적인 생활도 했는데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그래도 어차피 이빨이랑 잇몸은 소모품. 정기적으로 치과 다니고 개인이 하는 관리가 아닌 병원차원의 관리를 해야 했는데 좀 오랜만에 가긴 했다....... 하지만 치과는 기다려 주지 않네효. 그간 밀린 돈이랑 이자까지 다 가져가는 것도 모자라 보통 그 금액에 제곱을 해서 가져가신다능... 그렇다능...-_;
아. 대충 견적은 스켈링 2번, 예후를 보고 잇몸치료 여부 결정, 오른쪽 위 깨진 어금니 발치 후 임플란트(임플란트 가격은 국산재료가 2백선이고 수입재료는 3백이란다.), 사랑니 중 상태 안 좋은 것 발치, 예전에 때웠던 충치치료 중 노화되고 안쪽으로 진행된 것들 뜯어서 봉치료로 전환...이렇게인데, 최소 기본 4백만원은 들어갈 듯 하다. 꽤 오래 병원을 다녀야 하고 꽤 오래 고생을 해야 할 듯 하며, 꽤 오래......
술酒을 못 마시게 되었다.
...나 이제 어떻게 살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뭐 사실 알고 있었어;이것땜에 치과가는 게 충격과 공포였던 부분도 있었... 아놔 역시 한심해;;; 내가 그렇지 뭐... 하지만 아까 어질어질한 몸으로 기어나와 계산을 하며 혹 먹지 말아야 하는 음식 같은 게 있나요? 했더니 병원 언니 느무 상큼하게 아~ 음식이요? 그냥 술만 안 마시면 돼요 방긋.
술만 안 마시면 돼요... 술만 안 마시면 돼요.... 술만....
나 냉장고에 대음양주랑 싱글몰트 위스키랑 아끼느라 안 딴 와인님들이랑 모님이 사오신 끝내주게 맛있는 위스키랑 그런 거 어떡해? 이젠 당분간 못 먹는 거샤? 그런거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래도 치료기간동안 못 먹는 음식값이랑 술값이 치료비랑 쌤샘할 듯 싶다...... 아 시파 졸라 우울해. 그래도 목돈깨질거에 대비해서 빨리 가방들을 이빨로 변신(..)시켜야겠다.... 젠장.
그래도 그냥 대충 간 병원이 그리 비싼 곳은 아닌 것 같아 조금 위안이 된다. 큰 치과던데 스켈링비가 5만원에 엑스레이비 해서 오늘은 56000원밖에 안 나왔다.(모 치과는 얘기를 들어 보니 레진을 20만원 부르고 임플란트도 250부터 시작하는 것 같아서 가기 전에 좀 쫄았는데-_; 전체적인 금액 얘길 들으니 생각보다는 그냥저냥;;) 하긴 뭐 내가 가격을 알겠어; 임플란트 150인데도 있고 그런가본데 그냥 귀찮아서; 아주 큰 차이가 없다면 가까운 곳에서 천천히 치료받는 게 나을 수도 있을...까? 그래도 과잉진료 하는 곳은 아닌 듯. 치과에서 무서운 점이 고치면 어떻게든 쓸 수 있는 이를 임플란트로 유도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서-_; 쫄은 것도 있었는데 그런 곳은 아닌 듯 했다 헥헥.
참... 치과서 일하시는 분이 비밀글로 도움을 주시겠다고 하시긴 했었는데 부탁드리기가 왠지 부크럽...-_;;아는 분 앞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걸 생각하니 왠지 나의 순결이그런 게 어딨냐
아 안돼.
어쨌든 치료는 이미 시작되었다. 살빠지겠구나.......ㅠㅠ
2. 아 어지러워. 다른 얘기도 많았는데 치과의 충격에 날아갔네효;; 그냥 짤방이나.....


오랜만에 모찌언니 짤방을 올리며 마음의 평화를 찾아 봅니다.....ㅠㅠ
이제부터 쓰는 얘기들은 치과에 공포와 거부감을 가지시는 분들의 열람을 금하.. 는 게 좋을지도?-_
치과의자에서 한많은 생을 마감하는 줄 알았다. 내일 열한시에 다시 예약해 놓았는데 시파 졸라 무서워ㅠㅠ난 정말 아픈 거 하나만은 잘 참는 뇬이고, 예전에 치과다닐때 입 안에서 드릴가는 것 정도는 그냥 치과니까 당연한 거라는 마음으로 마음을 비우고 대 주고-_;있었건만.. 잇몸에 마취하는 것도 그냥 마음을 비우고 있었건만.... 오늘 겨우 스켈링 따위에 이렇게 맛이 갈 줄은 몰랐다... 잇몸이 많이 부어 있단다. 전부터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극심하면 잇몸이 붓는 증상이 있었는데 딱 오늘이 심한 날이기도 했다.(사실 치과를 간다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되어 위가 은은하게 아파오기도 했다.-_;;; 치과에 돈 갖다 바칠 걸 생각하면 엄청난 공포가....)하튼 일단 스켈링부터 받고 그 다음 견적(..)을 뽑자는 말에 조용히 대 주고 아프다는 말 한 마디 안하고 피 철철 흘리면서 꾹 참긴 했는데.... 했는데......ㅠㅠㅠㅠ신체적 거부증상이 일어나는 지경이 되자 더 이상 어쩔 수가 없더라. 뭔 증상이냐고? 나도 모르게 입이 덜덜덜 덜린다. 통제가 안 될 정도로.-_;;;;;;;스켈링 해 주는 언니가 느무 측은해하며 그냥 나머지는 내일(..)하자더라. 내일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더 하자고....? 이걸 내일 또 해....?
시파 뻥안까고 피가 5백미리는 나온 것 같다.(게다가 집에 와서 보니 입 한 쪽이 찢어졌다...)아 진짜 아프고 괴롭고 어지러운데다 결정적으로 부끄럽다 엉엉.ㅠㅠ 난 아무리 술을 많이 쳐마신 날이라도 이빨을 안 닦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는데....ㅠㅠㅠ 치솔질에도 정성을 들였는데...ㅠㅠㅠ 술은 쫌 많이(..)마시지만 담배는 안 피우고 나름 규칙적인 생활도 했는데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그래도 어차피 이빨이랑 잇몸은 소모품. 정기적으로 치과 다니고 개인이 하는 관리가 아닌 병원차원의 관리를 해야 했는데 좀 오랜만에 가긴 했다....... 하지만 치과는 기다려 주지 않네효. 그간 밀린 돈이랑 이자까지 다 가져가는 것도 모자라 보통 그 금액에 제곱을 해서 가져가신다능... 그렇다능...-_;
아. 대충 견적은 스켈링 2번, 예후를 보고 잇몸치료 여부 결정, 오른쪽 위 깨진 어금니 발치 후 임플란트(임플란트 가격은 국산재료가 2백선이고 수입재료는 3백이란다.), 사랑니 중 상태 안 좋은 것 발치, 예전에 때웠던 충치치료 중 노화되고 안쪽으로 진행된 것들 뜯어서 봉치료로 전환...이렇게인데, 최소 기본 4백만원은 들어갈 듯 하다. 꽤 오래 병원을 다녀야 하고 꽤 오래 고생을 해야 할 듯 하며, 꽤 오래......
술酒을 못 마시게 되었다.
...나 이제 어떻게 살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뭐 사실 알고 있었어;이것땜에 치과가는 게 충격과 공포였던 부분도 있었... 아놔 역시 한심해;;; 내가 그렇지 뭐... 하지만 아까 어질어질한 몸으로 기어나와 계산을 하며 혹 먹지 말아야 하는 음식 같은 게 있나요? 했더니 병원 언니 느무 상큼하게 아~ 음식이요? 그냥 술만 안 마시면 돼요 방긋.
술만 안 마시면 돼요... 술만 안 마시면 돼요.... 술만....
나 냉장고에 대음양주랑 싱글몰트 위스키랑 아끼느라 안 딴 와인님들이랑 모님이 사오신 끝내주게 맛있는 위스키랑 그런 거 어떡해? 이젠 당분간 못 먹는 거샤? 그런거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래도 치료기간동안 못 먹는 음식값이랑 술값이 치료비랑 쌤샘할 듯 싶다...... 아 시파 졸라 우울해. 그래도 목돈깨질거에 대비해서 빨리 가방들을 이빨로 변신(..)시켜야겠다.... 젠장.
그래도 그냥 대충 간 병원이 그리 비싼 곳은 아닌 것 같아 조금 위안이 된다. 큰 치과던데 스켈링비가 5만원에 엑스레이비 해서 오늘은 56000원밖에 안 나왔다.(모 치과는 얘기를 들어 보니 레진을 20만원 부르고 임플란트도 250부터 시작하는 것 같아서 가기 전에 좀 쫄았는데-_; 전체적인 금액 얘길 들으니 생각보다는 그냥저냥;;) 하긴 뭐 내가 가격을 알겠어; 임플란트 150인데도 있고 그런가본데 그냥 귀찮아서; 아주 큰 차이가 없다면 가까운 곳에서 천천히 치료받는 게 나을 수도 있을...까? 그래도 과잉진료 하는 곳은 아닌 듯. 치과에서 무서운 점이 고치면 어떻게든 쓸 수 있는 이를 임플란트로 유도하는 경우도 많다고 해서-_; 쫄은 것도 있었는데 그런 곳은 아닌 듯 했다 헥헥.
참... 치과서 일하시는 분이 비밀글로 도움을 주시겠다고 하시긴 했었는데 부탁드리기가 왠지 부크럽...-_;;아는 분 앞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걸 생각하니 왠지 나의 순결이
어쨌든 치료는 이미 시작되었다. 살빠지겠구나.......ㅠㅠ
2. 아 어지러워. 다른 얘기도 많았는데 치과의 충격에 날아갔네효;; 그냥 짤방이나.....


오랜만에 모찌언니 짤방을 올리며 마음의 평화를 찾아 봅니다.....ㅠㅠ
# by | 2007/09/28 00:28 | 일상 | 트랙백 | 덧글(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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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완쾌하시길 빕니다!
본격적인 치료 들어가기 전에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술 한번만 마신 뒤... 흑. 이대로 포기하고 계속 치료를 받으려니 연휴때도 맛난이를 못 먹어서 마음에 사무친다는ㅠㅠ
Ryuciele님/감사합니다ㅠㅠ Ryuciele님도 건강하셔요!
그닥 미인은 아니지만 그윽한 얼굴에 몸매군요. @_@
저도 임플란트는 없지만 inlay, crown 등으로 도배를 해서 자연치아가 몇 개 없는 입장이라 쿄님의 고충이 이해가 100% 갑니다.
탈없이 치료 받으시고 즐거운 음주생활로 어여 복귀하세요. ^^
사발대사님/이 언니의 특징이 보면 볼수록 이쁘다는 거랍니다. 각도에 따라서도 좀 다르고..^^; 몸매도 평범한 듯 하지만 적당한 살과 하얀 피부가 하악하악; 은퇴가 아쉬운 언니라는..ㅠㅠ
사발대사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야야, 마지막 술자리 같은 거 열면 나도 꼭 불러라. 가서 자연인 쿄코의 마지막을 꼭 함께하고 싶구나!
자네 건강한 건 알지만 그래도 느무 무리는 하지 말어. 가뜩이나 요새 바쁠텐데;;
저도 몇 년전 충치치료로 야탑에 있는 치과를 다녔는데, 가끔 정기적으로 들러서 스케일링만 해주면 특별히 문제될게 없게끔 치료를 마쳐서 다행이네요. kyoko님도 이번 기회에 치료 잘 받으셔서, 앞으로는 문제될게 없게끔 나으시길 빌겠습니다.
pacifica님/흑 안돼요 막장당구에서 술이 빠지다니ㅠㅠ 전 그냥 주스를 빨지언정 다른 분들은 드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안주가 맛있는 술집으로 부탁드립니다...ㅠㅠ
치료 다 받으면 원없이 술 마실거예요 엉엉. 이제 시작했는데 벌써 끝나고 술 마실 거나 생각하고 있으니 참...-_;어쨌든 저도 앞으로는 치과에 자주 가야겠습니다 흑.
아랫니가 누워있어서 망치로 두들기고 드릴로 갈고...
저 신경치료까지는 괜찮았는데 오늘은 진짜 무서웠어요.. ㅠ_ㅠ
오른쪽 사랑니는 왼쪽 사랑니보다 더 많이 누워있는데 무서워요 으으으..
치과는 생각만 해도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오는데군요
저도 대학시절 사랑니를 뽑고 의사분께서 술안됩니다.(응?) 담배안됩니다..(응?)
이러고 바로 초저녁부터 술과 담배로 다음날까지 달렸더랬습니다....
물론 잇몸살이라는거에 일주일을 앓고 7키로 감량이라는 엄청난 기록도
세워봤지요....이제 계란한판이 내일 모레인데...아직 치과 무서워요 ㅜㅠ
조금만 더 힘내시고 건치!의 쿄로리님이 되시길 빌어봅니다
사실.. 전에 다니던 치과는 3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을 해주셨었는데..
흑흑.. 의사샘이 공부하러 미국으로 날라버리셨슴....
그 이후로 방치... ㅠ.ㅠ 샘 보고파요~~
...그러니 술먹읍시다아~
없어서 못 먹고 있습니다!!!!!!!!!!!!!!!!!!!!!!!!!!!!!!!!!
그때 레진 하나에 8만원, 금 씌우는데 30만원, 금으로 때우는 건 가격 잊어먹었고....해서 170만원 들었었죠. 기껏 책 써서 계약금 받은 거 입에다 홀랑 다 털어넣었다는 ㅠㅜ
전 몇년전에 처음으로 스케일링 받았는데, 입벌리고 누워있는데 입천장으로 피가 흐르는게 다 느껴졌었답니다ㅠㅠ 고생 많으셨어요... 아니 앞으로도 계속 고생 하셔야하나!?... [...]
힘내세요ㅠㅠ/
치아교정하고 있어서 이주에 한번씩 가야하는지라... 치과에 대한 공포가
이제는 치과가 생활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갈때마다 아파요.ㅠ_ㅠ
전 지금 교정치료 중입니다. 위, 아랫니 다...견적은...말 안할랍니다.-.-;
매달 치과 꼬박꼬박 가고 있고...그게 또 다음주네요 크흑. 전 사실 가는 건 안 무서워요, 돈 내는 게 무섭지 덜덜..
근데 잇몸 치료면 더 고생하시겠네요. 아픔이 살갗[;]으로 느껴지니...휴우...이만 잘 닦는다고 다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저도 이 하나는 끝발나게 잘 닦는데!! T^T
짤방감사요 ^^ 큽
싫습니다-_-; 아프셨겠어요. 저도 교정때문에 정기적으로 치과에 가야하는데
고역입니다-_-;
잘 참아내셨군요.ㅡ.ㅜ 전 자동으로 눈물이 흐르던데요.(쿨럭)
D-cat님/흑흑 네.. 앞으로 5개월;
연화님/아직 안아프실때 가는게 아끼는 지름길이셔요. 전 사실 하나도 아프진 않았는데 가야 할 것 같아서 갔는데도 이렇게 피박을...;
푸른툭눈님/예.. 남들은 돈도 들여 살빼는데; 이기회에 나이스바디나 만들겠어요-_;그거라도 안하면 완전 우울;;
라일리님/치실은 써보려고 했는데 서투르면 완전 잇몸 베인다 그래서 역시 덜덜; 가끔 도전은 해 봅니다.(지금도 키보드 옆에 오랄비 치실님이 굴러다님;)치료하면서 사용법도 배워둬야;
비공개 N님/아녜요^^; 의왕이면 좀 멀어서 제가 가기가 어려울 듯 합니다ㅠㅠ 말씀 넘 감사드려요.
yu_k 님/흑 그러니까요ㅠㅠㅠㅠ다 살자고 하는 짓인데 사는 보람이 엉엉.
개굴씨님/-_;;사랑니 뽑고 술과 담배... 자.. 자제를;;
저도 대략 5키로쯤은 감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ㅠㅠ 5개월간 술만 안마셔도 감량은 껌;;;
건치의 길은 참 멀고도 험한 것 같습니다 흑흑.
난이님/헉... 얼른 가보셔요ㅠㅠ 3개월에 한번 정기검진이라니 넘 훌륭하십니다;;;
建武님/...그렇군요...-_;하지만 빨리 낫기 위해서는 좀 안 먹는 게... 그리고 수술까지 해야 해서 그건 좀...-_;;;;;;흑.
뚱띠이님/못먹는 것도 서러운데 불난집에 부채질을...-_잘 모셔두었다 완쾌기념으로 먹을 생각입니다 흥.
비공개 ㅎ님/보험치료 스켈링은 잇몸치료랑 같이 병행해야 하는데 제 경우는 잇몸 컨디션이 안 좋아서 먼저 스켈링 후 치료이빨 파악-잇몸치료와 이빨치료 병행.. 이라시네요. 저도 보험처리 해주셨음 넘 기뻤겠지만;; 그래도 오늘 치료금액은 안 받으시고 해서 그냥 마음을 비웠답니다 흑흑.
superbass님/음.. 이쪽이랑 비슷할 것 같아요. 요긴 레진은 10만원이고 금봉은 작은 게 18만원이라 그러셨거든요. 그냥 평범한 게 맞는지 어떤지 모르겠네요.
약괭이님/임플란트 6백...후덜덜하네요; 요새는 20백이 일반적인 듯 합니다 흑흑.
좀비君님/넹 흑흑 힘낼게요ㅠㅠ
비공개 ㅂ님/추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곳도 알아볼게요.(__)
히카리님/헉 교정; 교정도 느무 힘들 것 같은데;;;;괴로우시겠습니다ㅠㅠ
조제님/조제님도 교정을...; 진짜 이 잘 닦는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능..ㅠㅠ 술취해 기어들어와도 이는 꼭 닦았는데 흑흑흑. 아픈것보다 돈내는 게 더무서운 건 정말 맞는 말이셔요 흑.
파괴의미학님/네 흑흑.
불꽃팬돌이님/전 아픈 건 그냥 괜찮은데 돈들어가는 건 역시 충격이...; 교정하시는 분들 참 많으시군요; 다들 고생이십니다ㅠㅠ
물속인간님/저런;; 물속인간님도....ㅠㅠ 어제 정말 까무러치는 줄 알았습니다 흑흑. 오늘 스켈링은 애교더군요;
Shoo님/그래도 얼른 다녀오시어요...;
비공개 ㄲ님/조언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가는 치과가... 2백짜리가 국산이고 수입재료는 3백이라고 그러셨는데 그럼 말씀하신 국산재료 아바나를 2백에 받는 게 아닐까요? 아니면 다른 국산 재료가 또 있는 건지.. 잘 모르니 헷갈리네요 흑.
크리 뎀지 작렬이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