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받은 선물들

며칠간 일도 많고 약속도 많았다. 오늘도 11시 50분부터 약속이 있지만 나가기 전에 글 투척.

좀 안 좋은 일이 있고, 그래서 몹시 혼란스럽다. 잠도 설치고 있다. 아주 일찍 자려고 노력하면 중간엔 꼭 깨 버리고, 압축된 잠을 자기 위해 늦게 자는 걸 택하면 다음날 몸이 몹시 무겁다. 뭔가 얘기를 하고 싶긴 한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쨌든 그런 와중 만난 사람들에게 이것저것 선물을 받았다. 생일도 아니고 안 좋은 일이 있는 건 얘기하지도 않았는데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어쨌든 덕분에 기분은 많이 좋아졌다.^^ 자랑질 겸 사진도 올린다 흐흐.

휘긴님 출판사 개업식에 갔다가 처음 만난 묘령의 아가씨에게서 첫만남 기념으로 받은(!)꽃. 완전 감동했다 흑흑.
사진을 발로 찍어 흔들렸지만 책상에 놓인 이 꽃을 보면 막 기분이 좋아진다.ㅠㅠ 우왕 나 여자한테 꽃 받았어!!!!!;ㅁ;/ 


그리고 웬 택배가 와서 뜯어보니 에스티로더의 플레저 향수가... 이런 거 보내줄 사람 없는데 누구여?;;;;
보낸 사람을 보니 항상 쿄씨가 물건정리할때마다 옷이랑 가방 등을 업어가시는 분이 매번 넘 저렴하게 이쁜 것 보내주신다고;; 작은 답례라도 하고프다 말씀하신;;;; 모 님 아닌가. 괘안아염 하고 넘겼는데 향수를 보내주시다니...ㅠㅠ 감동먹었다. 오늘내일도 힘내서 열심히 정리할래요!ㅠㅠ 플레저 상당히 좋아하는 향수인데 마침 다 쓰고 재구매를 안 했다. 늠 기쁘다 흑.

그리고 이건 어제 만난 분께 헤어질 때 받은 파파로티의 번. 지금 앉아서 키보드를 두들기는데도 이넘의 달콤한 모카빵스러운 냄새가 솔솔 풍긴다. 몽실몽실한 자태가 보기만 해도 행복하지 말입니다.^^

어제 만난 다른 분께 받은 젓갈 2종 세트! 넘 맛있을 것 같다!! 오늘 저녁에 들어와서 먹어봐야지 으하하.

이건 대략 재미있는 감. 이영도씨가 재배해서 어제 만난 모 님께 보내주신 일명 영도단감이다.(..)
영도단감 어감 너무 좋지 않나ㅠㅠㅠ  왠지 상표권 등록해서 사업이라도 해야 할 것 같다;; 영도단감, 영도메론 등등등... 옥션에 등록해서 팔면 잘 팔리지 않을까...-_;;;; 오늘 아침 하나 먹어봤는데 무지 맛있더라. 품질은 일단 보증할 수 있음.


요건 어제 만난 모 님이 화장품을 안 쓰신다고 주신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이라면 이것저것 다 써보는 쿄롤에게는 참으로 기쁜 선물이 아닐 수 없다! 안 써본거다 으흐흐.

 마지막으로는 그저께 만난 모 님이 주신 브라우니! 사진보다 실물이 일억배 더 맛나보인답니다 캬하하. 넘 맛있다! 양도 그득그득 두 봉지나 주셨는데(자취생이 뭐에 약한지 아무래도 아시는갑다;;) 금방 다 먹어버릴 것 같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ㅠㅠ 우유랑 같이 먹으면 우왕ㅋ굳ㅋ

이상으로 이틀동안 받은 선물들 자랑질을 마치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전부 다 아가씨가 준 거야(한 분은 유부녀시지만 액면가는 아가씨).... 더더욱 감동의 눈물이..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뭐냐 이 앵벌이같은 마무리는-_;)




짤방은 올리고 외출준비를....


by kyoko | 2007/10/28 10:36 | 그 외 | 트랙백 | 덧글(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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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10/28 10: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0/28 10: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10/28 10:50
빵 다음에 나와서 당연히 잼이겠거니 했는데 젓갈(...)

풍성한 주말이십니다. 부럽군효~~ㅋ
Commented by 찬별 at 2007/10/28 10:54
영도단감.... 무안단물 비슷한 어감이라서 안습인데? -_
Commented by 파인로 at 2007/10/28 11:20
브라우니 ㅠㅠ [기나긴 이별] 보면서 브라우니 엄청 먹고 싶었는데 정작 사먹을 곳이 없어서 절망한 기억이 새록새록 ㅠㅠ
Commented by 소마 at 2007/10/28 11:23
토닥토닥;; 안 좋은 일이 쾅 터질 때, 좋은 일이 생기면 더 마음에 와 닿는거 같아요.
주위분들에게 싸랑받고 계신거예요. ^^ ㅎㅎ~
그나저나 이영도님이 감을 재배(...)
Commented by 병아리파이 at 2007/10/28 11:38
영도단감T_T.....택배주문이라도 해서 먹어보고 싶어요. 그 분의 손끝이 닿았던 물건이라니 웬지 설레네요.
Commented at 2007/10/28 1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0/28 11: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re_Geek at 2007/10/28 12:05
아 브라우니.. 군침 도네요... 촉촉하니..
Commented by Apocalipse at 2007/10/28 12:19
..영도단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쩐지 잘 팔릴 것 같은 상품명인데요? 어감도 좋아요 ㅇ_ㅇb

..그나저나 마지막 짤방의 언니 아름다운 가슴이어요 //ㅅ//
Commented by 로무 at 2007/10/28 14:08
좋은 일 있었네요^^
Commented at 2007/10/28 14: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agna at 2007/10/28 14:32
앗...휘긴경 드디어 차리셨군요...슬슬 차기작도 나오겠네요...영도단감...영도단감...음..팬들은 이제 감도 소장해야 하는 시대가 오는 걸지도요...(-_-)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10/28 15:04
오오옷!! 브라우니!! 저거 따뜻하게 데운 두유랑 먹어도 아주 천국이..T-T
짤방 아가씨가 무척 참하군요. 누구인가요?
Commented by 곰팡 at 2007/10/28 15:21
영도단감!!! 사고 싶슴니다!! 으헝헝;ㅁ;ㅁ; 책이안나오니 감이라도..orz
Commented by yu_k at 2007/10/28 16:44
우와 좋은거 많이 받으셨네요!;ㅂ;
저는 빵이 제일 탐나요. 조금만 뜯어주세요(...)
Commented at 2007/10/28 17: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연화 at 2007/10/28 18:16
여, 영도단감입니까;ㅁ;! 왠지 맛보고 싶어요~ 빵이랑 브라우니도 하악하악(..)
언제나 짤방언니는 아리따우십니다!
Commented by 세시아 at 2007/10/28 18:54
이영도가, 그 이영도 님이십니까? 이런...
Commented at 2007/10/28 21: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뚱띠이 at 2007/10/28 21:53
빵 맛나 보이네요... 그런데 빵과 비슷한 볼륨을 자랑하는 저것은...@@!!!!!!!!!!!!!!!!!!!!!!!!!
Commented by aquanox at 2007/10/28 22:49
우아~ 밥먹고 놀러와서 다행^^; 안좋은 일이 있었어도 주위에 챙겨주시는 분들 보면서 힘내세요..! 꽃집에 소국이 가득한게 지나갈때 마다 살랑살랑 향이 좋던데 말라 죽는게 서글퍼도 한아름 사야겠네요~ 주는 사람이 없으니-_-;;a
Commented by 히스하 at 2007/10/28 23:14
순간, 아가씨들에게 받은 선물 이라는 말에
이영도님도 아가씨(아니 유부녀?)....????
라고 생각했답니다 ^^::

(정말 이영도 님이 그 소설가 이영도 님이시라면 )
팬이라면 소장하고 싶다 생각하면서도:
영도 단감이 영도홍시가 되고 영도곶감이 되고 영도반건시가 되더라도
먹지는 못 할것 같네요::::
Commented by amanzo at 2007/10/28 23:46
아사히 티셔츠가 빠졌습니닷!! 꽃이라니 부러워요;ㅁ;;
Commented by 시안 at 2007/10/29 01:03
워낙 주신게 많으신 분이다보니 많이 받으시는군요. 잘됐네요^^ 잠까지 설치게 된일 무슨일인지 잘모르시지만 잘되시길 바랍니다. 잠이안오실때 국화차 끓여드시는것도 좋을거에요 따뜻한거 많이 드세요.

p.s-찬별님이 말씀하신 무안단물이 너무 궁금한...^^;
Commented by kyoko at 2007/10/29 01:15
비공개 ㅁ님/흑 비공개님을 뵈었으면 아마 기분이 무지무지 좋아졌을 거예요 엉엉.
안 좋은 일은 일이나 그런 문제는 아니고.. 그냥... 그냥.. 음;;; 조만간 조금 한가해지면 아마 이글루에 뭔가 끄적끄적 적지 않을까 해요 흑.

비공개 ㄴ님/넹^^ 선물 많이 받아서 넘 기뻐요 흐흐.

슈타인호프님/잼보다는 젓갈이! 오늘 저녁에 무지 맛있게 먹었어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10/29 01:18
찬별//헉;; 무안단물.... 그럼 영도단감을 먹으면 드래곤 라자같은 작품을 쓸 수 있다고 광고하면 되는 걸까?-_;

파인로님/브라우니가 참 대중적인 듯 하면서도 좀처럼 사먹을데는 없는....ㅠㅠ 저도 맛있는 브라우니 너무 좋아하는데 항상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 것만 만나서 한이 맺혔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받은 브라우니는 킹왕짱!!(결국 자랑이냐...--;)

소마님/넹 흑흑 감사해요. 안 좋은 일이.. 그것이 사람 인력으로 어찌 되는 일이 아니라서ㅠㅠ 그냥 마음만 아플 뿐 흑흑흑. 하튼 그래도 많이 기운차렸어요.
이영도님은 과수원에서 농사를 지으신다고....;
Commented by kyoko at 2007/10/29 01:22
병아리파이님/이영도님이 인터넷 판매를 해 주시면 될 듯한데...; 혹시 가락시장에서 파는 단감 중에 영도단감이 있을지도?;-_;;;

비공개 ㅇ님/넹^^ 그분이 만드신 것 맞아요 으흐흐. 완전 맛있어요 캐감동중!!
이영도님의 단감은 이미 맛있게 전부 꿀꺽... 전 그냥 과수원.. 으로 알고 있었는데 배가 주종이신거군요! 반짝.

비공개 C님/에고 별말씀을요; 남겨주신 따스한 리플이 힘이 된답니다.^^ 영도단감은 아주 맛있었답니다. 사실 사진의 먹거리들 다 맛있었어요.^^ 젓갈은 완전 밥도둑...
반지는...... 생각하시는 그 반지가 아마 맞을 듯 합니...쿨럭;
Commented by kyoko at 2007/10/29 01:24
Core_Geek님/브라우니 정말 맛나요ㅠㅠ적당히 파삭하면서 촉촉ㅠㅠ 벌써 얼마 안 남아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흑.

Apocalipse님/글쳐?/ 영도단감 넘 좋지 말입니다. 덕분에 왠지 이영도님은 단감마스터 영도님...같은 느낌이랄까요--;;

로무님/넹^^ 많았어요! 넘 기뻐요!!

비공개 S님/아^^; 그 트위드코트 길이는 160이 입었을 때 딱 무릎정도 길이랍니다. 구매가능하시구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10/29 01:28
Ragna님/넵^^ 벌써 좋은 책 이것저것 많이 준비하신 것 같았어요. 단감 소장은.. 전 벌써 홀랑 다 먹어버렸;;;;;

比良坂初音님/브라우니 정말 맛나죠^^ 전 차가운 우유가 젤 좋아요. 아가씨는 이소야마 샤아카 양이었던 듯해욤.

곰팡님/헉.. 영도단감을 원하시는 분이 이리도 많으실줄이야; 제가 이영도님이라면 당장에 인터넷 사업등록을..-_;;

yu_k님/유크님 오시면 제가 통째로 사드릴게요 흐흐흐.
참, 유크님 블로그에서 감동의 책 치과의사 화집을 보고야 말았습니다.....ㅠㅠ 완전 감동의 쓰나미... 넘 소장하고 싶지 말입니다 흑흑흑. 딱 제 취향이에요!;ㅁ;/(...)
Commented by nalbam at 2007/10/29 01:29
앗.. 저 번은 SK C&C 건물에서 파는거네요..
한번 맛보고 일주일에 한번 사먹는다는...
11월이면 회사를 옮겨서 이것도 못먹는군요... ㅜㅜ
Commented by kyoko at 2007/10/29 01:33
비공개 ㅇ님/우왕!!;ㅁ; 인사까지 남겨주시고 흑흑;; 넘 기뻐용. 저도 넘 반가왔답니다. 완전 듣보잡 모드로 짜져있을 줄 알았는데 뜻밖에 여러분들이 아는체해주셔서 완전 감동...ㅠㅠ 아가씨들끼리 맛난이도 먹고 수다도 많이 떨고 술도 마시고 했음 더 좋을 텐데 워낙 정신이 없어서;;
담에라도 혹 기회되믄 꼭 맛난이와 수다를 나눴음 좋겠어요!! 비공개님도 즐거운 한 주 맞이하시구요~^^*

연화님/짤방언니의 가슴이 특히 훌륭하지 않습니까?ㅠㅠ 저런 언니 늠 좋아요 흑흑흑.
영도단감도 빵도 브라우니도 젓갈도 모두 맛났답니다. 식량이 생기니 마냥 기쁜 자취생!

세시아님/네;작가 이영도님을 뜻하신다면 그분 맞으십니다.^^;;

비공개 ㅈ님/우왕ㅠㅠ 우삼겹도 돼지갈비도 넘 좋지만 저 화요일에 이빨 두 대를 뽑기로 했...ㅠㅠ
지난번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대충 일주일 후면 작게 썬 고기를 먹을 수 있더라구요ㅠㅠ(우삼겹은 얇아서 괜찮을 듯;)정말 죄송하지만 혹 이번주 말고 다음주는 어려우실지...ㅠㅠㅠ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7/10/29 01:39
뚱띠이님/빵 맛나요! 언니도...맛..(야-_;)

aquanox님/요새 소국 넘 이쁘고 저렴한데다 무엇보다도 오래 가서 좋더라구요.^^ 물만 잘 갈아주심 한달도 가는듯;; 주변분들 때문에 힘이 많이 생겼답니다. 열심히 살아야...^^;

히스하님/그 이영도님은 맞지만... 전 이미 단감 두 개를 낼름 먹어서 X로 만들었... 어 어쩌지-_;;;
맛있게 먹는 게 바로 팬의 자세!-_;

amanzo님/이틀간 얻은 걸 올리다보니 흐흐흐... 아사히 티셔츠는 굴과 떡볶이와 새우님 사진을 올릴 때 같이 올리고 자랑질할 거예요!;ㅁ;/(하지만 미니캔을 못 받았어요 엉엉)

시안님/넹 감사합니다.^^ 무안단물은 네이버에 검색하심 수많은 패러디가... 혹 드셔보고 싶으신 걸까요?;;;;

nalbam님/앗! SK C&C는 정자동 말씀이신가용?(맞나;;) 저건 미금역의 파파로티에서... 그런데 요기 체인이 계속 생기고 있어요!(수내에도 있음!!) 저도 무지 좋아한답니다.^^
Commented at 2007/10/29 02: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폼폼 at 2007/10/29 05:22
브라우니에 저것은 무려 마카다미아 인가요?? 어흐흑
새벽에는 역시 오면 안 되는 거였는데 ㅠ_ㅠ
Commented by pacifica at 2007/10/29 06:40
화사한 꽃 예쁩니다~~~
난 누가 꽃선물 안해주려나... 0ㅅ0
Commented by kyoko at 2007/10/29 11:31
비공개님/넵^^정리는 순조롭게 되어가시는지요?^^

폼폼님/넹 마카다미아예용^^;;늠 맛있어요 흐흐흐

pacifica님/담에 뵐 때 길에서 코스모스라도...^^
Commented by 하늘연날 at 2007/10/29 12:50
늦었지만 링크 신고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Commented by june at 2007/10/29 13:22
오랜만에 포스팅 하셨네요. 기다렸는데 힝. (엥? 내가 뭔데 기다려 ㅋ)
Commented at 2007/10/29 13: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0/29 16: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0/30 00: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0/30 00: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0/30 01: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0/30 10: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빨간구두 at 2007/10/30 16:35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울모드에 계셨던 것 같은데 다시 살아나셨군요^^ 돌아오신걸 축하드려요. 글고 겸사겸사 링크도 신고합니당~ nrd에서부터 빅팬이었어요^^
Commented by 향이 at 2007/10/30 17:59
빈틈님의 브라우니!!! [도주]
아 너무 부러워요~ 저런 엄청난 선물들이라니~ //ㅁ//
Commented by 페리 at 2007/10/30 18:57
와아....브라우니와 영도단감이 제일 부러운데요 'ㅂ'
Commented at 2007/10/31 17: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10/31 21:41
하늘연날님/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겠습니다.

june님/일이 많다 보니 오랜만에..ㅠㅠ 당분간은 또 나름 성실하게 글 올릴듯 합니당.^^;

비공개 s님/낼 받으실거예용^^; 맘에 드셨음 좋겠어요.

비공개 ㅂ님/저 완전 슬퍼요. 아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쬐끔씩 먹었는데 친구가 놀러왔다 허락도 안 받고 다 먹어버렸어요. 무지 삐졌음ㅠㅠㅠㅠ원없이 먹을 줄 알고 좋아했는데 엉엉엉;;;;; 그래도 젓가락 맘에 드신다니 다행이에요 흑흑.

비공개 ㅇ님/회사가 역삼동이시군요.^^; 역삼 근처엔 제가 아는 집이 거의 없어서; 예전에 바텐더 알바했을 때만 가끔 가고 그 이후로는 안 가게 되더라구요. 언제 기회되면 식사 같이 하셔요.^^

비공개 ㅈ님/넹 전 둘다 좋아요^^ 비공개님 블로그에 덧글 남겼습니다~

비공개 h님/구두는 샀는데;; 오...올려드릴까요?^^;;;;;

빨간구두님/음음 사실 계속 맘은 별로 안 좋은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어욤.^^;사는 게 뭐 다 그런 거지 싶달까 흑흑. 그래도 좋은 분들이 주변에 많아서 기쁘답니다.
링크 감사해요^^ 앞으로도 자주 뵙겠습니다.

향이님/으흐흐흐 자랑할만하죠?^^ 넘 맛있었답니다.

페리님/둘다 이미 제 뱃속에.. 아 또 먹고 싶어요ㅠㅠ

비공개 ㅁ님/헉 설마 그날 뵈었던 그분?! 이글루 만드셨군요!! 반갑습니다.^^ 꽃은 아직 쌩쌩하답니당. 전 무사히 발치했으니 조만간 식사라도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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