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빼빼로데이는 뭐예요?-_;벼룩예고.

1. 요새 정신이 오락가락하는지-_-;; 툭하면 지갑이랑 핸펀을 엉뚱한 데다 뿌리고 다닌다. 버스 안 같은 데는 아니고; 두고 와도 찾을 수 있는 곳들인 건 다행인데;; 그래도 대략 정신이 나갔지 싶다. 첨엔 열선 E네 집에 갔다가 시계랑 반지를 던져놓고 오더니 이젠 가게 갔다가 가게에다 지갑이랑 핸펀 두고 오고;;; 그 담엔 외출하는데 놓고 나가고, 어제는 시흥집에 코트 정리하러 갔다가 지갑 놓고 왔다.ㅠㅠ 차에 짐싣느라 완전 정신이 나가서 그만......ㅠㅠ 
그래도 코트를 커다란 쇼핑백으로 여덟봉지 가져왔다. 정신차리고 열심히 사진찍어서 저녁에 올리련다ㅠㅠ 네, 벼룩 예고입니다. 오늘 중으로(아마도 오후;) 벼룩블로그에 화장품이랑 코트랑 구두 조금 올릴게요. 가능하면 책도;;; 책은 이 블로그에 올릴거구요.-_-;; 어쨌든 커밍순! 쿨럭.


2. 뭐랄까, 내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가끔 우울한 글을 쓰고 나면 내 자신이 부끄럽달까. 그런 우울한 기분은 타인에게 전이시기키가 무척 쉬운 것 같아서 말이지;; 하튼 아랫글도 쓰고 나서는 별 생각 없었는데 블로그에 들어오니 무척 부끄러워졌다.ㅠㅠ 제가 가끔 삽질을 할 때가 있지 말입니다;; 잊어주세요 흑흑.
하지만 어제 오며가며 생각한 건데.. 어느 된장녀라고 쓰고 본인이라 읽는다-_;의 유언장이나 써 볼까 하는 생각이. 이건 나름 잼날 듯 하다 쿨럭. 


3. 그러고 보니 빼빼로 데이였다며? 전부터 궁금했는데... 그거 뭐 하는 날이야?-_-;; 
어쨌든 요 며칠 간 뭐했는지나 살짝 얘기하자면... 토요일은 길손에서 모임을 가졌고, 자리를 이동해서 샴페인을 마셨음. 일요일은 쓰레기 패밀리와 낮술마시고 농담따먹기하다 집에 갔고. 밤엔 쿠로랑 놀면서 구르고, 한모랑 찬모랑 우드양과 3~40분씩 전화를 했다.(왠지 전화로 일요회를 한 듯한 느낌이-_-;;) 월요일엔 코트를 정리해서 차에 싣고 오피스텔로 이동. 하지만 아무도 나에게 빼빼로 따윈 주지 않았단 말이지.-_ 흑 작이들아 날 사랑하지 않는거야?ㅠㅠ 그런 거 아니지?ㅠㅠ 날 사랑한다면 빼빼로 말고 돈으로 줘.......-_;


4. 왜 잡담은 써도 써도 끝나지가 않는 걸까... 일단 요기까지만 하고 코트사진이랑 화장품 사진 찍으러 가야겠습니다.-_-;; 기다려 주세효;



가릴 건 다 가린 킬리하젤..... 흑 새 캘린더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 

by kyoko | 2007/11/13 12:49 | 일상 | 트랙백 | 덧글(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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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ene at 2007/11/13 12:51
빼빼로 데이는 빼빼로를 안주로 술 마시는 날이 아닐까요?
Commented by pacifica at 2007/11/13 12:53
빼빼로 데이라... 휴... 한숨만... -ㅅ-
Commented by Azafran at 2007/11/13 12:55
제가 드린 빼빼로는..? T.T 돈으로 안 드려서 그런 겁니까?
Commented by manic at 2007/11/13 12:56
... 빼빼로를 불사지르는 날이 아닐까욘...
Commented by 샤리 at 2007/11/13 13:03
음.. 언제나 제가 빈곤할 떄만 벼룩이 열리는군요.. 이건... 무슨 법칙 ;ㅁ;?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3 13:07
gene님/술은 마셨지만 안주에 빼빼로는 없었.....

pacifica님/아니 왜 한숨을;;ㅠㅠ

Azafran님/그 그건 깨과자-_;;; 왠지 빼빼로란 기다란 막대기형에 초코가 있어야 할 듯한;;

manic님/롯데제과에 불지를까봐요-_

샤리님/...전 노코멘트 흑.
Commented by 루아™ at 2007/11/13 13:07
빼빼로데이는 원한이 있는 사람에게 당뇨걸리라고 고농도의 당분을..(;;)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7/11/13 13:13
나도 500원짜리 빼빼로 선물했는데...나는 못 받았어 엉엉-_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7/11/13 13:22
빼빼로데이때 예쁜 아가씨한테 받아서 기쁩니다>ㅁ<
Commented at 2007/11/13 13: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7/11/13 13:44
일요일 새벽에 바에 갔다가 빼빼로 받았습니다...흑 없는 것보다 더 슬퍼요ㅠㅠ
Commented at 2007/11/13 13: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uDa at 2007/11/13 13:56
빼빼로 데이에 관한 의미고찰을 하는게 귀찮아서 몇년전부터 관둿습니다.
Commented by Azafran at 2007/11/13 13:57
그것도 빼빼로데이 기념 상품으로 나온 건데요. T.T 평범한 초콜릿 빼빼로는 우리 나이도 있고 하니 별로 재미가 없을 것 같아... -.-;; 어필하지 못했군요. T.T
Commented by 스윗솔 at 2007/11/13 14:05
빼빼로데이는 이제 조금씩 상업주의에 의한 상술이라는 이미지로 전해져서 그런지 제 주위엔 빼빼로데이는 챙기지 않더군요(저도 챙기지 않았..). 그러니 쿄롤님 너무 상심하진 마세요 하하. 그나저나 가릴거 다 가린 사진 구하기 힘드셨을텐데.. 고생하셨습니다.. -.-;
Commented by 비리 at 2007/11/13 14:50
전 돈으로 받았지 말입니다=_=)/
자랑이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개멍 at 2007/11/13 15:31
근데 이거, http://totheno1.egloos.com/1663697
친절한 그분보다 더 커보이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뚱띠이 at 2007/11/13 15:40
뭐... 클수마수까지 한달 남았으니....ㅠㅠ....

올해도 불타는 클수마수는 남의집 이야기가 될 듯....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3 15:44
루아™님/사탕이랑 초코보다 당분이 적을 것 같습;

woodstock//난 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았는데 나보다 더 불쌍하다능;; 엉엉.

히카리님/......축하드려요-_

비공개 K님/네^^ 거기 맞습니다;

좀비君님/그래도 받으셨잖아요ㅠㅠ힝.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3 15:47
비공개C님/덕분에 부적절한 상상을 하고야 말았습니다ㅠㅠㅠ스스로가 부끄럽습니다ㅠㅠㅠㅠㅠ 그건 그렇고 레진님도 저와 같은 고민을-_;

LuDa님/대체 뭔 의미인지 정말 몰겠습니다;; 키크라고 주는건가-_

Azafran님/헉; 그런거여쿤요;;ㅠㅠ 그래도 맛은 빼빼로보다 훨 맛있었지 말입니다;;; 그럼 전 깨과자를 빼빼로대신 받았다고 자랑하고 다니겠습니다!

스윗솔님/가린 사진이 참.. 구하기 어렵지 말입니다ㅠㅠ
확실히 모 제과브랜드의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대체 정체가 뭐길래 이렇게 떠들썩한거냐 싶습니다.^^;; 그래도 제가 포키는 좀 좋아하는지라-_;;; 받고는 싶었.. 쿨럭;;;;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3 15:48
비리님/흑흑 몹시 부럽지 말입니다;

개멍님/친절한 그분을 너무 왜소하게 보셨습니다-_길이만 길군요;;

뚱띠이님/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크리스마스는 열혈로 보내고 있어서;; 그냥 동성친구들이라도 끌어안고 막장으로 놀고있습니다-_;;
Commented by 인수 at 2007/11/13 15:50
길손이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건너편 골목에 위치한 작은 가게 맞나요?? -_-?
요즘 한잔에추억(닭집--;;) 자주 갔는데 눈에 보이길래... 길손은 안들어가봤지만요.
거기가 거기 맞나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3 15:51
인수님/예 맞습니다.^^ 바로 옆 건물에 미고가 있고 맞은편엔 한스케익이 있는; 그곳입니다. 가실 일 있으면 들어가 보셔요.^^
Commented by 연아 at 2007/11/13 16:17
빼빼로데이는 아몬드빼빼로 값을 천원으로 올린 롯데제과의 횡포에 맞서 서울시청 앞 광장에 집결하는 날이 아니었던가요....? 죄송합니다; 전 주지도 받지도 않았어요. 평소에 빼빼로 자주 먹는 편인데 왠지 사러 나가기가 부끄러워 그날은 안먹었다는 거ㆀ
Commented by Lisa at 2007/11/13 17:23
이런.. 이글루가 점점 이상해져요.. 저 짤방이 이글루 링크에 뜨는군요..음음...
Commented by 카니 at 2007/11/13 17:47
오오 구두 오오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7/11/13 18:05
........어떤 분은 카카오 99%를 녹여 빼빼로를 만든다음 지인들께 뿌렸다더군요. 무시무시합니다.
Commented by Dummy at 2007/11/13 18:07
요새는.. 가래떡 데이로 가래떡 마케팅 하던데요...무슨무슨 데이가..

공식적으로 커플간에 떡칠 분위기 마련용 아니겠습니까? :)
Commented by 레키 at 2007/11/13 19:16
- 음 - _ -) 발렌타인이나 화이트 데이의 연장선상이겠죠...
으으... 이런 날 왜 있는걸까요 -_ㅜ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7/11/13 20:42
강아지군 옷 샀더니 주인 아저씨가 주시더군요. 아동복 사고 사은품으로 받는 빼빼로도 맛은 그 맛이더이다. (...)
Commented by 뽀로로 at 2007/11/13 21:25
아...저도 댓글을 달아봅니다.*^^*
빼빼로 전날 마트 갔다가...빼빼로 사려고 모여든 무서운 십대들땜시...
만두 시식 한번 해보지두 못하고 왔네요..
젊어서들 그런지...눈치도 안보고 무섭게들 먹던데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11/13 22:00
곧 택배의 압박에 휩싸이시겠군요^^
Commented at 2007/11/13 22:0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연화 at 2007/11/13 22:25
저희 집은 빼빼로데이 당일엔 사람 많아서 못 살거라면서 아버지가 왕빼빼로를 얼마전에 사와서 미리 뱃속에 축적했더랬지요. 덕분에 집에 처박혀서 한가로이 저장된 빼빼로를 열량으로 태우며 보냈답니다. 후후.-ㅂ-
Commented at 2007/11/13 22: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즈 at 2007/11/13 23:23
작년 빼빼로데이 이브에 지금의 신랑에게서 프러포즈를 받았더랬죠 (수줍) 제과점에서 파는 빼빼로 하나 달랑 들고간 저에게 장미랑 반지를 안겨주던 남친님 >.< 뭐, 그래서 제겐 빼빼로데이는 나름 의미가 있지욤. 꺄르~
Commented at 2007/11/13 23: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3 23: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폼폼 at 2007/11/13 23:36
고등학교때 잘 했던 짓인데.. (여고 !) 빼빼로 대신 리플을 달았죠.
■■■■■■□□ 쿄님 빼빼로에요- 이거라도 받아주세요 ! (후다닥-)
Commented at 2007/11/13 23: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마음씨 at 2007/11/13 23:54
쌩뚱맞은 질문하나! 저런 언냐들 사진은 어디서 데려오세요?
Commented at 2007/11/14 00: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에로페서 at 2007/11/14 00:34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는 유령입니다^_^;
오늘은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리플을 남깁니다. 얼마후에 친구 생일이라 케익을 한개 사고 싶은데, 혹시 추천해 주실만한 맛있는 케익 집을 아시면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 해서요^_^;;
바쁘신데 방해한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Commented at 2007/11/14 00: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00: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뚱띠이 at 2007/11/14 00:57
아! 대추야자절임 드셔 보셨나요?

아주 죽음입니다.... 달면서도 맛있어요~
Commented at 2007/11/14 01: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샤리 at 2007/11/14 01:11
아. 벼룩에 가슴아파하다가.. 문득 생각났습니다. 쿄님과 저는 사이즈 차이가 좀 심해서 ... 가방이나 책은 마음이 찢어져도 옷과 구두쪽에선 전혀 그럴 일이 없다는 사실이요!! (라고 세뇌중입니다 --; 이쁜 구두님들 하악하악.. 그렇지만 전 5cm 이상 넘어가는 구두는...; 신고 제대로 서있지도 못하고 척추가 안좋아서 통증이 그저 ...)

아아 저도 에로페서님과 같게... 맛난 케익집 추천 좀 부탁드릴께요. 돌아오는 주말이 어머니 생신이라.. 맛난 케익이나 사들고 내려갈까 해서요 'ㅁ'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4 01:24
연아님/헉; 아몬드빼빼로가 천원이나 하나요?;;;;충격입니다--;;;

Lisa님/저 짤방이 이글루 링크요...?;덜덜덜;;

카니님/구두사진 올리다가 죽을뻔.. 힘드네요 흑흑.

아르메리아님/사랑과 정성의 빼빼로네요;

Dummy 님/떡데이가 빼빼로보다 훨 낫지 말입니다 호호.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4 01:28
레키님/솔로를 괴롭히려고 있는 게 틀림없어요--

한양댁님/저도 뭐라도 사러 나갈 걸 그랬습니다-_;;

뽀로로님/헉...... 빼빼로 사러 모여든.... 왠지 2년전인가 가락시장 GS마트에서 왕빼빼로를 가트에 가득 담고 가던 한떼거지의 중딩이 생각나면서.. 그넘들 때문에 카트진행이 어려웠던 기억이.. 애들은 자고로 밟아야 훌륭한 어른이 된다능(...)

比良坂初音님/내일 박스 앵벌이가 될 듯 합니다.-_;

비공개 ㅍ님님/죄송하지만 그건 좀;; 배보다 배꼽이 더 크실듯-_;;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4 01:32
연화님/왕빼빼로를 사주시는 아버님... 좋은 아버님이셔요ㅠㅠ

비공개 i님/에고; 죄송합니다. 막스마라 벌써 찜하신 분이 계셔요. 혹 취소되면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__)그리고 나인웨스트 에나멜부츠는 9센티인데 그것도 하신다는 분이...;

미즈님/글만 봐도 넘 좋은 날이셨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빼빼로 데이마다 좋은 기억이 나실 듯.^^

비공개 ㅊ님/죄송합니다ㅠㅠoggo의 까만색 앙고라 혼방 코트 막스앤코 카피 알파카코트 둘 다 먼저 하신다는 분이 계십니다;

부츠 문의주신 비공개 ㅊ님/구입 가능하십니다.^^ 연락가능한 전화번호 남겨주셔요(__)

폼폼님/배가 고픈데.. 모니터라도 떼어먹고 싶습니다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4 01:36
마음씨님/꾸준한 웹서핑의 결과랍니다 흐흐흐

비공개 ㄹ님/홍승완 보내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에로페서님/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곳은 가루, 베키아 앤 누보, 본누벨, 뒤샹, 에구치 정도랍니다. 본누벨이랑 가루 외엔 전부 신세계 본점 지하에 입점해 잇으니 한번 가서 보시는 건 어떠실까 해요.^^ 본누벨이랑 가루는 압구정에 있습니다.

비공개 j님/죄송합니다; 끌로에스탈 부츠도 이미 다른 분이 하신다고 하네요;;

뚱띠이님/먹어 본 것 같은데.. 지금 제정신이 아니라 잘 생각이 안 납니다ㅠㅠ

샤리님/코트는 66도 많은데요 호호.^^;; 내일은 책 올릴 예정입니다. 오늘 올리려다 넘 힘들어서 포기했어요;
Commented at 2007/11/14 01: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4 01:43
비공개 v님/네^^ 슈에무라 파데 구매가능하십니다. 그런데 제가 사용량을 안 써 두었네요. 네댓번 사용한 제품이랍니다. 괜찮으시다면 말씀주셔요^^
Commented at 2007/11/14 0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quanox at 2007/11/14 01:45
우앙^^ 답글 달고계셨네요.............이미 끝났을지도 모르지만 ㅡㅜ;; 끙; 전부터 여쭤볼려고했었는데 벼룩 블로그는 어디로 들어가면 되는건가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4 01:52
비공개 ㅋ님/넵^^미우 입금하신건 확인했구요, 비공개님 구입하시는 건 편하신 대로 계산할게요.^^ 올린 거 필리면 거기서 제하는 걸로 해도 되고; ㅇ님 막스앤코랑 나인웨스트 부츠, 쉬머브릭은 확실히 정하신 거 맞으시죠?^^ 어쨌든 일단 말씀하신 것들 빼 놓고 있을게요!

aquanox님/http://kyoflea.egloos.com 으로 가시면 된답니다.^^
Commented at 2007/11/14 02: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02: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02: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04: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08: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08: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10: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11: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11: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13: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13: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16: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16: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18: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ocoberry at 2007/11/14 19:26
에.. 벼룩이 벌써 끝났나염T^T 한발 늦었군효ㅠㅜ
Commented by 제이 at 2007/11/14 20:15
뒷북이긴 하지만 벼룩-_-은 어디에서?? 블로그가 따로 잇는건가용???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4 20:30
비공개 V님/하루종일 택배싸느라 정신이 없어서 이제서야 답글 남깁니다.^^; 비공개님 블로그에 덧글 남겼구요, 확인하시고 말씀주셔요^^

비공개 ㅊ님/연락드렸어요^^

비공개 ㄲ님/연락드렸습니다^^

비공개 ㅇ님/흑 죄송합니다; 그 파랑부츠는 바로 윗분이 먼저 사신다고 말씀하셨답니다;혹 구매 취소되면 다시 말씀드릴게요.(__) 샐리는 아직 구매가능하시고 사이즈 보통 66 입으시면 잘 맞으실거예요.^^

막스등 구입하신 비공개 ㅇ님/오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공개 ㄱ님/감사합니다. 맘에 드셨음 좋겠어요^^

비공개 ㅇ님/벼룩블로그는 http://kyoflea.egloos.com/ 이랍니다.^^;

메포 파운데이션 문의주신분/구매가능하셔요^^ 문자드릴게요(__)

미우 블랙슈즈 문의주신 분/미우신발은 판매완료되었답니다. 죄송합니다.(__)

비공개 ㅂ님/에고; 피뤠시는 통째로 팔렸답니다;; 샤넬은 아직 구매가능하셔요^^

비공개 P님/바비파데 하신다는 분이 계시답니다; 죄송합니다. 색상은 아주 자연스럽게 먹습니다.

chocoberry님/아직 남은 옷들이랑 좀 있구요, 오늘 책 올릴 예정이랍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4 20:31
제이님/http://kyoflea.egloos.com/ 이곳입니다.^^;;
Commented at 2007/11/14 22: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quanox at 2007/11/15 01:00
아..코트 판매완료에 예쁜게 많았네요..일찍알았으면 좋았을껄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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