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프 번개와 이벤트.

1. 이상해요우.... 배너를 단 뒤로 방문자 카운터가 이상해.-_; 평소의 반으로 줄은 것 같아.. 혹시 배너 다신 분 중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용? 아님 뭔가 배너를 달면 카운터 방식이 바뀐다거나... 그런걸까? 아아 나는 모르는 신비로운 세계;;; 모군아 알면 알려줘어어어.


2. 오랜만에 오프번개나 할까 해욤. 찬바람이 썰렁썰렁 부는 11월이지만 그래도 술의 힘으로 따스한 겨울을 보내야지 말입니다.-_
사실 치과때문에 술을 많이는 못 마시고 기껏해야 맥주 두병, 와인 반병선에서 이제 그만~ 을 외치곤 합니다만 그래도 따끈따끈어색-_;한 술자리를 갖고 싶어요. 위에 배너도 달았는데 비록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오케이 캐시백이지만 혹시 포인트라도 벌리면 그걸로 소주도 사서 오프서 돌리고. 블로그에 와 준 분들 덕에 포인트가 생기는 거니까 이런 거에 사용하는 게 좋을 듯.
그래서 날씨가 좋다면 다음주 주말이나 다다음주 주말에(헉 다다음주 주말은... 12월이야! 내 시간을 돌려줘ㅠㅠ) 경마장은 어떨까 하는데... 아님 저번에 올렸던 다동커피집에서 허락을 맡고 디저트 번개.... 아님 저녁에 길손에서 소수정예 번개. 아님 리움미술관에서 소장품 관람 후 이태원 언덕배기 선술집에서 꼬치구이랑 맥주. 저는 찬바람이 불면 좀 제정신을 차리는 인간인데 올해는 날씨가 이상해서 그런지 정신줄을 놓고 있어요.-_; 빨리 정신줄 추스려 션하게 번개도 때리고, 랄랄랄 놀기도 하고, 그 기세로 일도 해치우고 그래야 할 텐데요. 대충 이번주가 고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


3. 아직 멀었지만 사실 덧글 44444 이벤트도 할까 고민중이다.(아직 3만대 후반이에요.-_-;) 하지만 저번에 덧글 이벤트 할 때 사실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때 첨부터 덧글수를 센 듯한 모종의 모... 님이 있었는데,(대충 누구인지도 짐작간다는 게 더 웃겨; 민번 도용해서 빈 이글루 잔뜩 만들어놓고 어이없는 덧글 죽어라 다는 사람이면..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선 한 사람밖에 없거든 호호호.) 그넘의 상품이 뭔지-_-; 대충 당첨순서 덧글에 근접하자(전 이때쯤이면 당첨자가 나올 거라 생각해서 새 글을 올리고 있지 않았다능.) 갑자기 처음 보는 아이디로 2~30개 덧글이 한꺼번에 달렸다. 그것도 아무 상관 없는 글에 굉장히 형식적인 내용이 거의 몇십초차로 좌르륵. 아이디를 눌러보면 전부 빈 이글루. 이건 뭐 ㅄ도 아니고.....-_-;; 아니지, 이건 뭐 나를 바보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 이뭐병님하가 모르셨던 게 하나 있었다. 덧글이벤트 열고 난 뒤 생각난 김에 예전에 나한테 껄떡거렸거나 보고 기분나빴던 덧글은 싹 지워야지 싶어서 예전 덧글 정리 들어갔거든 흐흐. 물론 들이대는 덧글이라도 어떤 종류의 감흥-_;을 주신 분의 건 고이 간직하고 있긴 한데;; 그냥 얄팍하게 찌질거린 넘들이 하도 많아서 그런지 그래도 지우고 나니 몇십개 덧글이 홀랑 줄어들었다는 사실.-_-; 잠시 이야기가 새지만 요샌 들이대는 찌질님하들이 없어져서 외롭기까지 해... 내가 무서운 거야 아니면 로그인 덧글의 벽이 너무 큰 거야? 하튼 근성도 참 없지.....-_; 뭐 어쨌든 그래서 그 이뭐병씨는 결국 당첨되지 못했고, 그 뒤 덧글을 단 몇 분 사이 계신 이오냥님이 당첨되어, 그때 아가씨 및 멋진 부부님 그리고 훌륭한 분들과 데이트를 했다는 사실. 원래 정의는 승리하게 되어있는거야.-_- 물론 세상은 정의따위 통하지 않는 건 내 아는데, 그래도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이라도 좀 즐거운 결말이 일어나야 하잖아? 이벤트할때 넘 과열되는 것 같아 혹시나 있을 찌질이를 예방하자는 차원이었는데 정말 있었을 줄은 몰랐지 휴.-_-;;

하튼 그래서 이번에 다시 덧글 이벤트를 한다면 내 블로그에서 한번이라도 제대로 된 인사를 남겼든지, 덧글 교류라도 나눈 사람들로만 범위를 한정시키려고 한다. 솔직히 이벤트라는 게 와 주시는 사람들에 대한 보답도 있지만 평소 눈에 익은 아이디나 나를 기꺼워하는 사람에게 뭔가를 주고 싶은 욕망도 있는 법인데 듣보잡 이뭐병이 깔짝거리면 그건 좀.. 그렇잖아.-_; 이번엔 44443, 44445번째 덧글 분에게 아차상도 드리고. 이런 잡생각을 좀 했다. 이건 덧글이 4만쯤 되면 나중에 정식으로 걸어놓을게요. 아예 기간이 길어야 저런 이상한 사람이 붙을 일도 줄어들 듯.


4. 오늘 저녁엔 오랜만에 쓰레기 모 군을 만나서 저녁먹는다. 내가 이넘한텐 원한이 좀 있지 암. 뻣골까지 빨아먹을테다, 긴장해.-_-



갑자기 제복의 로망이 불타오르는 쿄롤... 우리 번개할때 교복(혹은 최대한 교복 비슷한 거)입고 만날까요? 그거 입고 술집 들어가면 잼나겠다능!  


by kyoko | 2007/11/16 11:23 | 일상 | 트랙백 | 덧글(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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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텐(天) at 2007/11/16 11:27
우왓!! 다음에 오프할 때는 저도 한 번 나가 보고 싶네요. ^^ 시간이 맞는다면요.. 에헷~
그나저나 그 덧글 이벤트할 때 그런 일이 있었군요.. 부끄럼을 많이 타서 평소에 눈팅을 하면서도 덧글을 많이 못 남기는 터라 아예 생각을 안 하고 있었는데 상품이 좋으니까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군요.. 무섭습니다. 그래도 정의는 승리했으니 다행이에요!!!
교복번개 재밌겠어요!! 스쿨걸룩 좋은걸요. +_+ 아니면 멋진 누님 번개라든지 꺄앙~
Commented by 비리 at 2007/11/16 11:27
베너달고있는 몇몇분들의 사용기에도 똑같이 방문자수가 반으로 줄었다고들 하시네요-ㅅ-);
전 어느 베너든 다 깨져보이구요--;;
Commented at 2007/11/16 11:3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harlie at 2007/11/16 11:31
저도 한 1/3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배너를 달아서 그런걸까..라고 반성까지 했다니까요.;
Commented by Recce at 2007/11/16 11:37
재미있겠네요^^
이글루스가 새로운 레이아웃을 보여주면서, 마이페이지에서 사진이 미리보여지는데, 바로바로 짤방이 보이는게 꽤나 직관직이시군요. 흠흠
Commented by 수려 at 2007/11/16 11:37
모임하시면 슬쩍 나가보고 싶어요-
덧글이벤트때 그런일이 있었군요; 저라면 그런 정성을 들일 시간에 돈을 한푼 더 벌려고 노력할텐데..=ㅁ= 세상엔 정말 별사람이 다있어요;
Commented by 뽀로로 at 2007/11/16 11:38
안녕하세요..저번에 셀린세무 가방 구입했던...기억하시나요??
아 뭐..이벤트때매 새삼 인사하는건 아니구요.^^ 그러고보니 번듯한 인사도 함 못했던것 같아..
(사실 무슨 이벤튼지도 몰라요~ 44444번째로 덧글에 상품을 주는건가요? 그렇담...도대체 얼마나 큰 상품이길래....대략 이해 불가)
암튼간..쿄님 아니면 이글루 들어올 일이 없는(저두 빈통이라 마구 찔렸다눈..) 뽀로로였습니다~
Commented by 기린 at 2007/11/16 11:39
오프번개때는 보통 뭘 하는건가요?+_+ 현재 준비중이라서 후훗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7/11/16 11:40
그런 일이 있었군요 -_-; 그렇게까지 상품이 갖고 싶었던 걸까요.; 아무튼 오프 좋아요! 어디든 하악하악...근데 오늘 되게 춥지 않나요? 정신이 번쩍 들던데;
Commented by 아르메리아 at 2007/11/16 11:42
그 배너 단 이글루들 대부분이 방문자가 줄어들었데요'';
12월쯤에 모임하시면 스리슬쩍 참석하고 싶어요~
Commented by 레키 at 2007/11/16 11:42
- 오오오 오프 ;ㅅ; ...
+ 부산도 춥습니다 이거 원 -_-;; 중부지방은 얼마나 더 추으련지...
군대있는 친구는 눈이 온다더군요 ㅠㅠ 저런...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7/11/16 11:46
어제 절반으로 떨어지기는 했지만, 종일 외부에 있느라 포스팅이 없었으므로 꼭 배너 탓인지는 모르겠군요. 오늘 지켜봐야 알 것 같군요.
Commented by Andrea at 2007/11/16 11:47
교복....
예전 교복을 입을 수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_+;;;

맥주 두병이면..적게 드시는건 아니실텐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벙개때 언제라도 슬쩍 얼굴을 들이밀어야지..라고 마음은 먹습니다^^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7/11/16 11:52
오프라...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살포시~
Commented by 建武 at 2007/11/16 11:56
오프 좋군요~ 집이 이태원 근처라 이태원 번개면 꼭 얼굴 들이밀고, 아니라도 좀 얼굴 들이밀 기회를 노려야겠군요~
Commented by 뚱띠이 at 2007/11/16 12:04
벌써 12월이 코앞이네요...ㅠㅠ
Commented by gene at 2007/11/16 12:10
어 그럼 덧글을 교묘히 지우셔서 쿄님 본인을 당첨시키시는 겁니다...만남따위 필요없...(야)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11/16 12:14
교복 없는데;;;

군복은 안 될까요?(...)
Commented by chatonne at 2007/11/16 12:29
대학교 다닐때 교복입고 간 적이 있었어요.
왜 그렇게 하루하루 이벤트를 하고 싶었는지, 지금은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어요. ㅋ
뭐, 그래도 즐겁게 사는게 제일 좋으니까요.
Commented by 부엉 at 2007/11/16 12:34
모군입니다.
고쳐놨으요 -ㅅ-;
거 돌은 쫌 내려놓으시고 ;;;
그런데 저도 제복이라면 군복밖에는........... 흑흑;
Commented by 찬별 at 2007/11/16 12:39
늘었다가 줄었다가 하는 거 같아. 뭔가 비정상적인 듯...
Commented by 루디브리아 at 2007/11/16 12:41
덧글 이벤트, 전 두려워서 참가를 못했었는데 그런 사람도 있었군요. 고생하셨어요;
그나저나 디저트 번개를 여신다면 꼭 참가하고 싶은데요! 바이러스 체내 소지자도 참석 가능할까요..?
Commented by 쿨핫 at 2007/11/16 12:54
오프는 도저히 참가 못하고..
덧글도 평소 거의 안달며 눈팅만 하는 처지지만 간만에 인사 올립니다.^^
9월에는 여러모로 바쁘셨던 듯..(예, 기억하시겠지만 미술관 제의했던;;;)
요즘도 전시가 있는데 보시고 관심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아직 번호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소마 at 2007/11/16 12:58
번개가고 싶..!!... 대략 12월 중순까지 일이 죽어라 잡혀있군요(..)
언제쯤 되야 쿄코님과 자주 놀러오시는 분들 얼굴을 뵐 수 있을지ㅠㅠ
(내년에 번개하시면 가고말테야요!T-T)
따뜻한 술 한 잔 앞에 둔 오붓한 번개 잘 되시길 바래요!
(참, 이뭐병군은 모님에게 잘 말씀드리면 어떻게 해결되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마음씨 at 2007/11/16 13:02
2004년 블로그할때 벙개하고 그뒤론 통 안했는데.. 부끄럼인지, 귀차니즘인지, 무관심인지..정체를 알수없는 그것으로 잊고 살았네요.
갑자기 벙개글을 보니 머랄까.."언니젊어효~"하고 외칠 지경.ㅋ
워낙 사람 마니오는 블로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벙개를 개최할 수 있다는 정열은 큰겁니다요. 언니 젊어효!! 호호호~
Commented by 마음씨 at 2007/11/16 13:03
글고 사실, 쿄님 궁금하기도해요. 가방 땜에 통화할 때 목소리가 상상밖이어서 정말 궁금했어효~ 흐흐흣(일케 웃으니깐 음흉한 어떤놈 같군욤;;)
Commented at 2007/11/16 13: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폼폼 at 2007/11/16 13:10
고등학교 졸업식에 교복입고 술 마셔보는게 로망이었는데 결국 해보지 못했어요 흑흑
해본 아이들도 있긴 있더라구요. 시도했다 못 했던 애들도 있는데 민증확인이 되어도 교복입고 마시는 건 안된다 그랬다네요. 지금 교복입고 마시라면 왠지 얼굴이 화끈거릴듯 ^ㅡ^;;
Commented by Core_Geek at 2007/11/16 13:15
뼛속까지 빨아 드시면.. 모군님은 피골이 상접합니다. ㄲㄲ
적당히 섭취하세요 >_<

술 번개 입질이 오는 데요 ㅋ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7/11/16 13:18
경마장 가고싶다 우우
Commented by 헤아림 at 2007/11/16 13:25
오...오프... 막장당구는 씹으시면서(울며 뛰쳐나간다)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7/11/16 13:30
오프!!저도 갈래요*.*
근데 제복은 수술복이랑 가운뿐T^T
Commented by 로무 at 2007/11/16 13:38
오프오프 항가항가 제복 항가항가. 근데 저 언니 포즈가 응가하는것같;;;;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7/11/16 13:40
전 교복 아직 갖고 있는데...히히
경마장 가고싶어요...
Commented by 부엉 at 2007/11/16 13:50
헤아림// 며칠전에 통화하니 날자 잡아보라던데요?
요즘 안바쁘시면 근일간 잡아보죠 =)
Commented by 제이 at 2007/11/16 14:04
쭉 읽다가 이뭐병에 미친듯이 낄낄낄 웃다가 빤스아가씨에게 침을 줄줄 흘렸답니다. 쓰읍;;
그나저나 저 핑크색 빤스는 참 인상적이군요. 흐흐흐흐흐;;;
Commented by 연아 at 2007/11/16 14:14
지난번 댓글 이벤트에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_; 그런 이뭐병...이 있었군요
좋게 말하면 세상엔 참..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음ㆀ
오프..마음은 굴뚝같습니다 ^^
Commented by 인수 at 2007/11/16 14:27
남자의 제복은 정장 아닐까요? 실은 IT업종이라 정장입을일이없어서 안 사다가, 이번에 아는분 결혼식에 입고가려고 사긴 했는데 과연 이걸 입을일이 있을까 생각해보면 결혼식 장례식 외에는 거의 안 입지 싶습니다. 말이 기네효;

암튼 압구정 길손이라면 관심이 쵸큼 생기네요. <- 결론
Commented by 붕붕 at 2007/11/16 14:43
으악
다음주나 다다음주 주말 번개 너무 좋아요.
딱 다음주 금요일에 바쁜 일이 다 끝난다능!!
눈에 불을 켜고 기다리고 있겠어효. 순위권을 위해 !!
(가을에 동물원 번개 또 안 하신 거 너무너무 아쉬워하고 있었어요~)

다가올 댓글 이벤트도 기대되어요~!
아잉 쿄님도 이제 연말연시라고 두근두근한 이벤트를 잔뜩 마련해주시군요! 멋쟁이~ -_-b
Commented at 2007/11/16 14: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parTerre at 2007/11/16 14:56
제복이라 하니... 번뜩 떠오르는 것은 군복.. OTL... (막창인가효? :ㅁ:)
Commented by 두기 at 2007/11/16 15:45
흑 길손 가보고 싶슴미다. 묘하게 주변인들에게 길손가보자고 꼬셔놨는데, 일부는 가봤다고 안가고 일부는 바빠서 시간이 안되는 우울한 현상이.. ㅜ.ㅜ

ps. 오프 리움 가는거 따라가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
Commented by 교아 at 2007/11/16 16:16
오프에서 교복입고 번개!!
예전에 다들 처음보는 오프자리에서 [교복]이 코드라서 부랴부랴 줏어입고 갔는데... 어색한듯 굉장히 잼있었어요. 단점이라면 화장을.....ㅠ
쿄롤님도 추진해보세요!!!!
Commented at 2007/11/16 16:4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에이니드 at 2007/11/16 16:56
교복 아직 갖고 있답니다. 엄마가 키클거라고 어찌나 커다란 사이즈를 샀는지 자켓은 아직도 커요 -_-;;
Commented by ciel at 2007/11/16 17:02
우왕- 번개함 가고픈 마음은 굴뚝같으나..시기가 별이 출시(?)와 맞물리겠군요. ;ㅅ;
그전에라도 맛난이 먹으러 뵈면 좋겠습니당.
Commented by 달려야하니 at 2007/11/16 17:05
우오~번개+_+하고 좋아하다 생각해보니....댓글단것도 두번뿐이고..이글루스도 안하고..열심히 들어왔지만 흔적이 남을것 같지는 않고...OTL..번개는 그저 선착순인건가요?ㅎㅎ
꼭 한번 뵙고 싶어요.!ㅎㅎ전에는 장난 전화질로 목소리라도 들어볼까 하는 아주 변태 다크써클같은 생각도 했었다는................................-_-
Commented by えんき at 2007/11/16 17:23
번개....는 침만 흘릴래요(수줍은 저 ////)
그건 그렇고 요즘 이글루 마이 밸리에서 자꾸 본문중의 그림 하나를
미리보기로 보여주는 바람에 바깥에서는 쿄님 이글루 들어오는것 뿐 아니라
밸리 자체를 돌기 민망해 지는 저였구 ;;;
왜 그림 미리보기 따위를 실행한거냐, 이글루스;ㅁ;???
Commented by JUNE at 2007/11/16 17:35
 우와 교복번개라니! 암울한 여고생 시절을 보냈지만 아직 교복에 대한 환상이 있는 저로서는 굉장히 참여하고 싶어집니……. kyoko님 글 보고 경마장도 너무 가보고 싶어졌어요! 근데 친구들한테 아무리 가자고 꼬셔도 구미 당겨하는 놈이 없네요. ㅜ_-
Commented by 지그 at 2007/11/16 17:39
저요 교복 술번개~ //ㅅ//
모자라는 교복도를 채우기 위해 트윈 테일하겠습니다!
... 원테일로 참겠습니다

여튼 술이 부족한 하루하루하루입니다.
Commented by 동굴곰 at 2007/11/16 18:11
회사에서 짬이 생긴 김에 들어왔다가, 글 쭉 읽고 짤방 후다닥 스크롤 긁어 내렸습니다 ㅎㅎ
제 경우는 저번 덧글 이벤트 때, 이 김에 유령 신세 좀 벗어보자~랄까. 딱히 당첨 의욕은 없구 그저 일방적으로 친애하는 입장에서는 수면 위로 뛰어올라올 계기라는 게 반가운 거구요^^:
(예쁜 아가씨도 정장이 어울리는 아저씨도 아닌 곰 주제에 맛나니 오프는 좀 마이 땡기긴 합니다만...;ㅅ;)
Commented by 위키드메르 at 2007/11/16 20:25
미래불확실한 취업준비생은 슬픕니다. 언제 면접보러 가고 결과가 나올지 모르니
약속도 여행도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
그래도 매력적이죠, 오프는.
Commented by 까꿍 at 2007/11/16 20:44
모임 너무 나가보고 싶지만,,, 다다음주 주말은 JLPT군요,,,하아 ㅠㅠ
일단 졸업은 해야하는지라 OTL;;;
Commented by 카니 at 2007/11/16 21:16
교복 번개 +_+ 우왕!
Commented by shiya at 2007/11/16 21:16
항상 조용히 보고 가고 있었는데요, 짐작가는 게 있어서 -위에서도 몇 분 말씀하셨지만- 한번 달아봅니다:D 방문자수가 줄어든 것 말인데요, 아마도 배너 문제라기보다는 밸리에서 전체글 쭉 나올 때 짤방 그림이 곧바로 보여서=_=; 낮시간에, 집 외부에서 접속하시는 분들이 잠깐 들를 수 없기 때문이 아닐까요^^; (제가 그렇거든요>ㅁ<)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11/16 21:18
죄송합니다 레진님의 안내로 저도 모르게 링크양을 납치해버렸습니다.
Commented by 연화 at 2007/11/16 21:49
헉-_- 덧글이벤트때 그런 사람이 있었군요;; 세상은 절대 방심하면 안 되는 곳이군요..(..)
...다다음주 주말은 롯데월드에 끌려가지 말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aquanox at 2007/11/16 21:58
덧글에 평생이 달린듯 키보드에 손가락 날아가듯 다는 사람을 피씨방에서 보긴했었는데말예요;; =_= 이벤트라니.. 교복...말만 들어도 가슴이 훈훈..해집니다^_^ 맨날 바퀴돌듯 그자리가 빙글빙글빙글~무미건조하게 사는 일상이다보니..
Commented by 헤아림 at 2007/11/16 22:39
부엉// 쪼아~
Commented by 마르가리타 at 2007/11/16 22:47
배너 다신 분들 다 방문자 줄었다고 하시네요>_< 뭔가 음모가...
Commented by 아름 at 2007/11/16 22:50
압구정 길손이라면 무척 끌리는 곳인데요~~~ 가보고 싶기는 한데 도저히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가 없다는게 문제 더라구요 ㅡㅡ;;;;;리움 미술관도 좋네요~ 그런식으로 찌질하게 덧 글을 다는 사람이 있기는 하군요~~저야 블로그에 사람 많아지면 놀라는 사람인지라 웬지 무서울것 같기도 합니다만 그 사라이 당첨 안된건 정말 정의가 이긴건가봐요
Commented by 하이에커 at 2007/11/16 23:03
레진사마 블로그 타고 들어와봅니다... 그냥 가기엔 댓글남기고 시펐따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11/16 23:26
허허허-;; 상품에 껄덕대기 위해 그런 짓 하는 이뭐병이 있긴 있네요;;;
머엉~ 과일 소주 마시는 번개는 없나효?
(거 말곤 못마셔서-;; 한번 라들러인가 하는걸 옥토버에서 시도해봤는데 그것도 불가능;;)
Commented by 머리공장 at 2007/11/17 00:15
교복이라... 머엉... =_= 저도 오늘 첨 와보는데, 슉슉슉 지나가듯 읽다가 '뭐지 이거 블로그 쇼핑몰인가;;'라는 생각을 했었다는- 앞으로 자주 들를께요 큭큭큭.
Commented by 시안 at 2007/11/17 00:36
저도 스쿨룩입고 술집가려는 생각은 자주 하는데... 그게 몸이 작아야 이뻐서 흑흑... 담주엔 벙개날짜 잡아도 못가는데 다담주로 하시면 안되까요? ;ㅁ;
Commented by kerakera at 2007/11/17 00:44
안녕하세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어색하게 술마시니까 더 춥더라고요.
혹시 감기 걸리실지 모르니 살짝 덧글 달아봅니다:)
(그리고 교복은...언젠가 해리포터 교복패션-_-을 시도한 적이 있는데 이것도 혼자 하니까 재미없더라고요...)
Commented by antiwhite at 2007/11/17 01:23
레진님 링크 타고 왔습니다...

처음에 남자분이줄 알았다가......충격받았습니다. ^^;;
레진님과..양대 산맥이 존재하리라곤 ㅋㅋ

그냥 갈수 없어 댓글 남기고 가게 되었습니다. ^^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7 01:31
텐(天)님/우왕 텐님 오시면 대환영이라능! 모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이쁜 옷 꼭 입고 오세요!! 제가 원래 의심이 많아서 설마 하면서 덧글정리를 했었는데 그때 그런 일을 겪고나니 대략 정신이 멍..-_;;; 멋진 누님 번개! 듣기만 해도 넘 좋습니다ㅠㅠ

비리님/헉스-_;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용; 나중에 다시 조절이 되려나-_;

비공개 ㅍ님/흑 미리 말씀드렸어야 하는데 이제서야; 저 내일 새어머니 생신이라ㅠㅠ 점심에 끌려갈 것 같습니다ㅠㅠㅠ 죄송하지만 혹 다음주엔 괜찮으신가요?ㅠㅠ

Charlie님/저도 사실 반성을....-_; 배너가 그렇게 맘에 안 드셨나; 했다는...ㅠㅠ

Recce님/음음; 짤방을 두 개 올려야겠습니다-_;; 하나는 개그짤방, 아래건 그냥짤방....

수려님/으흐흐 수려님도 오신다면야 완전 기쁠듯하지 말입니다.^^ 저도 그 정성에 감복.. 하기보단 사실 공포였어요; 진짜 이뭐병 소리가 절로 나왔다능-_;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7 01:49
뽀로로님/앗 안녕하세요^^ 물론 기억하고 있답니다 흐흐흐. 제가 원래 벼룩을 통해 아가씨를 낚으면.. 헉 이건 아닌-_;; 어쨌든 인사 남겨주시느라 로그인도 해주시고ㅠㅠ 넘 감사합니다!^^
이벤트는 별 것 아니긴 했는데-_-; 그냥 그 분이 좀 이상하셨던 듯해요. 원래 세상엔 정말 이상한 사람이 많다능...;

기린님/보통 술을 마시지 않을까요?^^;;오프준비중이신가 봅니다 반짝+_+

좀비君님/넹; 좀 아슷흐랄하쥬?-_;; 오늘 쌀쌀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녁에 정자동에서 야외에 앉아 따뜻한 커피 마시니 좋더라능; 좀비님도 얼른 보고싶지 말입니다 흐흐.

아르메리아님/저만 그런 게 아니라니 왠지 기뻐요ㅠㅠ 12월 모임에 아르메리아님 참석가능.. 적어둬야...헥헥헥.

레키님/헉 왠지 따스한 남쪽나라같은 부산마저 춥군요ㅠㅠ 슬슬 겨울이.... 벌써 눈이 오는 곳도 있고.. 를 쓰려고 보니 11월 중순이네요; 정말 시간도둑이 있나 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7 02:17
초록불님/조금 전 이글루스 운영진이 보낸 메일을 확인해 보니 통계에 이상 있는 게 맞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마 정상으로 돌아갔나봐요. 그건 그렇고 이번에도 무지 재미난 거 하시던데; 저도 파워블로그 한번 트랙백해볼까봐욤.

Andrea님/제가 원래 반주로 술을 마셔서...ㅠㅠ 맥주 두병이면 조금 애매하답니다ㅠㅠ
전 교복이 없어서; 최대한 교복이랑 비슷한 걸 입어야겠어요. 그래봤자 체크스커트에 자켓이겠지만;

나르사스님/걍 술 마시고 사람들이랑 수다떠는 거죠 뭐.^^;

建武님/댁이 이태원 근처시군요! 이태원 번개 하게되면 꼭 얼굴 보여주셔요.^^

뚱띠이님/한 것도 없는데 나이만 먹습니다ㅠㅠ

gene님/;; 원래 당첨 근처에 오면 저는 덧글을 안 달...호호.
Commented by kyoko at 2007/11/17 02:23
슈타인호프님/아예 코스모임으로 노선을 변경할까요....-_;

chatonne님/우왕! 멋지셔요!! 저도 대학 다닐 때 정말 기괴한 차람으로 많이 다녔다능; 아톰다리같은 하얀부츠에 빨간니트에 하늘색 미니스커트 막 이따위;;;

부엉//어쩐지 이상하드라-_;그래도 수고 많았삼.^^ 예비군 군복까지 등장하면 정말 아스트랄한 모임이 되겠삼;;;;;우왕ㅋ굳ㅋ

찬별//그러게. 아직도 초큼 이상한 것 같기도 한데;; 뭐 금방 정상으로 돌아오겠지.^^;

루디브리아님/앗; 그냥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심 편하게 남겨주세용.^^ 그런데 바이러스 체내 소지자라니?; 혹 어디 아프신가요?ㅠㅠ

쿨핫님/흑 기억해주시고 또 덧글 남겨주셔서 넘 감사하고 면목이 없지 말입니다ㅠㅠ 그때 넘 가고팠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그만;; 신경써서 챙겨주셨는데 부끄럽습니다 엉엉. 번호는 가지고 있습니다만 넘 민폐스러워서-_;; 다시 말씀드릴 낯이 없답니다 흑. 어쨌든 그래도 감사드려요!
Commented by 노라주셈 at 2007/11/17 02:49
교복은 없고..근무복이라면..;;;;;;(빨랫줄 가지고 포승술 강의라도...쿨럭;;)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7/11/17 06:19
......얘기나오자마자 달리는 엄청난 덧글수;;;;
전 덧글 이벤트 상관없이, 오프에 참석하고 싶어요..어허허허헝;;;
여기서 술 마시면 혼자 마시고 헬렐레~란 말이죠....(신랑이 제 술버릇 때문에 술먹는 거 안 좋아라 하심)
Commented at 2007/11/17 14: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오시안트 at 2007/11/17 14:59
경마장에 가고 싶어요...ㅠ_ㅠ

다음주에...-_-;
Commented by 히스하 at 2007/11/17 16:11
저도 윗분처럼 경마장... 하지만 다동 커피도 좋아요... 죽어라 마실 자신 있다능:
Commented by 물속인간 at 2007/11/17 17:21
와아아..오프 가고 싶지만 12월 초까지는 맥스 스피드로 달려야 하는 관계로..ㅜ.ㅠ
Commented by 초록불 at 2007/11/17 22:09
그렇군요. 저도 조회수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트랙백해 가세요.
Commented by 세라비 at 2007/11/18 11:56
덧글을 별로 안달긴 하지만, 그래도 열렬한 독자이에연~ 짤방 수집용 쿄 폴더도 있다는.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7/11/18 16:11
으엉 오프..나가보고싶어요..근데 12월되면 못나가는데 ㅠㅠ...으흐흑
Commented by 스피리아 at 2007/11/18 23:44
춥지 않은 곳으로 잡아주세요오오오오; 이번에야말로 번개를!! +_+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7/11/19 07:54
오프 번개라니, -_-; 쿄롤님 블로그 들어온지 오래 되지 않았지만, 가보고 싶은 마음 불끈!
Commented by TARI at 2007/11/19 10:55
우왓 교복번개!! 불끈불끈>_<
쿄언니의 교복이 보고싶어요*-_-*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7/11/19 22:00
정말 오랫만에 왔어요..이런일이 있었구낫!!
Commented by june at 2007/11/20 11:13
오프모임. 입질이슬슬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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