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6일
잡담- 오프 번개와 이벤트.
1. 이상해요우.... 배너를 단 뒤로 방문자 카운터가 이상해.-_; 평소의 반으로 줄은 것 같아.. 혹시 배너 다신 분 중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용? 아님 뭔가 배너를 달면 카운터 방식이 바뀐다거나... 그런걸까? 아아 나는 모르는 신비로운 세계;;; 모군아 알면 알려줘어어어.
2. 오랜만에 오프번개나 할까 해욤. 찬바람이 썰렁썰렁 부는 11월이지만 그래도 술의 힘으로 따스한 겨울을 보내야지 말입니다.-_
사실 치과때문에 술을 많이는 못 마시고 기껏해야 맥주 두병, 와인 반병선에서 이제 그만~ 을 외치곤 합니다만 그래도 따끈따끈어색-_;한 술자리를 갖고 싶어요. 위에 배너도 달았는데 비록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오케이 캐시백이지만 혹시 포인트라도 벌리면 그걸로 소주도 사서 오프서 돌리고. 블로그에 와 준 분들 덕에 포인트가 생기는 거니까 이런 거에 사용하는 게 좋을 듯.
그래서 날씨가 좋다면 다음주 주말이나 다다음주 주말에(헉 다다음주 주말은... 12월이야! 내 시간을 돌려줘ㅠㅠ) 경마장은 어떨까 하는데... 아님 저번에 올렸던 다동커피집에서 허락을 맡고 디저트 번개.... 아님 저녁에 길손에서 소수정예 번개. 아님 리움미술관에서 소장품 관람 후 이태원 언덕배기 선술집에서 꼬치구이랑 맥주. 저는 찬바람이 불면 좀 제정신을 차리는 인간인데 올해는 날씨가 이상해서 그런지 정신줄을 놓고 있어요.-_; 빨리 정신줄 추스려 션하게 번개도 때리고, 랄랄랄 놀기도 하고, 그 기세로 일도 해치우고 그래야 할 텐데요. 대충 이번주가 고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
3. 아직 멀었지만 사실 덧글 44444 이벤트도 할까 고민중이다.(아직 3만대 후반이에요.-_-;) 하지만 저번에 덧글 이벤트 할 때 사실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때 첨부터 덧글수를 센 듯한 모종의 모... 님이 있었는데,(대충 누구인지도 짐작간다는 게 더 웃겨; 민번 도용해서 빈 이글루 잔뜩 만들어놓고 어이없는 덧글 죽어라 다는 사람이면..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선 한 사람밖에 없거든 호호호.) 그넘의 상품이 뭔지-_-; 대충 당첨순서 덧글에 근접하자(전 이때쯤이면 당첨자가 나올 거라 생각해서 새 글을 올리고 있지 않았다능.) 갑자기 처음 보는 아이디로 2~30개 덧글이 한꺼번에 달렸다. 그것도 아무 상관 없는 글에 굉장히 형식적인 내용이 거의 몇십초차로 좌르륵. 아이디를 눌러보면 전부 빈 이글루. 이건 뭐 ㅄ도 아니고.....-_-;; 아니지, 이건 뭐 나를 바보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 이뭐병님하가 모르셨던 게 하나 있었다. 덧글이벤트 열고 난 뒤 생각난 김에 예전에 나한테 껄떡거렸거나 보고 기분나빴던 덧글은 싹 지워야지 싶어서 예전 덧글 정리 들어갔거든 흐흐. 물론 들이대는 덧글이라도 어떤 종류의 감흥-_;을 주신 분의 건 고이 간직하고 있긴 한데;; 그냥 얄팍하게 찌질거린 넘들이 하도 많아서 그런지 그래도 지우고 나니 몇십개 덧글이 홀랑 줄어들었다는 사실.-_-; 잠시 이야기가 새지만 요샌 들이대는 찌질님하들이 없어져서 외롭기까지 해... 내가 무서운 거야 아니면 로그인 덧글의 벽이 너무 큰 거야? 하튼 근성도 참 없지.....-_; 뭐 어쨌든 그래서 그 이뭐병씨는 결국 당첨되지 못했고, 그 뒤 덧글을 단 몇 분 사이 계신 이오냥님이 당첨되어, 그때 아가씨 및 멋진 부부님 그리고 훌륭한 분들과 데이트를 했다는 사실. 원래 정의는 승리하게 되어있는거야.-_- 물론 세상은 정의따위 통하지 않는 건 내 아는데, 그래도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이라도 좀 즐거운 결말이 일어나야 하잖아? 이벤트할때 넘 과열되는 것 같아 혹시나 있을 찌질이를 예방하자는 차원이었는데 정말 있었을 줄은 몰랐지 휴.-_-;;
하튼 그래서 이번에 다시 덧글 이벤트를 한다면 내 블로그에서 한번이라도 제대로 된 인사를 남겼든지, 덧글 교류라도 나눈 사람들로만 범위를 한정시키려고 한다. 솔직히 이벤트라는 게 와 주시는 사람들에 대한 보답도 있지만 평소 눈에 익은 아이디나 나를 기꺼워하는 사람에게 뭔가를 주고 싶은 욕망도 있는 법인데 듣보잡 이뭐병이 깔짝거리면 그건 좀.. 그렇잖아.-_; 이번엔 44443, 44445번째 덧글 분에게 아차상도 드리고. 이런 잡생각을 좀 했다. 이건 덧글이 4만쯤 되면 나중에 정식으로 걸어놓을게요. 아예 기간이 길어야 저런 이상한 사람이 붙을 일도 줄어들 듯.
4. 오늘 저녁엔 오랜만에 쓰레기 모 군을 만나서 저녁먹는다. 내가 이넘한텐 원한이 좀 있지 암. 뻣골까지 빨아먹을테다, 긴장해.-_-

갑자기 제복의 로망이 불타오르는 쿄롤... 우리 번개할때 교복(혹은 최대한 교복 비슷한 거)입고 만날까요? 그거 입고 술집 들어가면 잼나겠다능!
2. 오랜만에 오프번개나 할까 해욤. 찬바람이 썰렁썰렁 부는 11월이지만 그래도 술의 힘으로 따스한 겨울을 보내야지 말입니다.-_
사실 치과때문에 술을 많이는 못 마시고 기껏해야 맥주 두병, 와인 반병선에서 이제 그만~ 을 외치곤 합니다만 그래도 따끈따끈어색-_;한 술자리를 갖고 싶어요. 위에 배너도 달았는데 비록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오케이 캐시백이지만 혹시 포인트라도 벌리면 그걸로 소주도 사서 오프서 돌리고. 블로그에 와 준 분들 덕에 포인트가 생기는 거니까 이런 거에 사용하는 게 좋을 듯.
그래서 날씨가 좋다면 다음주 주말이나 다다음주 주말에(헉 다다음주 주말은... 12월이야! 내 시간을 돌려줘ㅠㅠ) 경마장은 어떨까 하는데... 아님 저번에 올렸던 다동커피집에서 허락을 맡고 디저트 번개.... 아님 저녁에 길손에서 소수정예 번개. 아님 리움미술관에서 소장품 관람 후 이태원 언덕배기 선술집에서 꼬치구이랑 맥주. 저는 찬바람이 불면 좀 제정신을 차리는 인간인데 올해는 날씨가 이상해서 그런지 정신줄을 놓고 있어요.-_; 빨리 정신줄 추스려 션하게 번개도 때리고, 랄랄랄 놀기도 하고, 그 기세로 일도 해치우고 그래야 할 텐데요. 대충 이번주가 고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
3. 아직 멀었지만 사실 덧글 44444 이벤트도 할까 고민중이다.(아직 3만대 후반이에요.-_-;) 하지만 저번에 덧글 이벤트 할 때 사실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그때 첨부터 덧글수를 센 듯한 모종의 모... 님이 있었는데,(대충 누구인지도 짐작간다는 게 더 웃겨; 민번 도용해서 빈 이글루 잔뜩 만들어놓고 어이없는 덧글 죽어라 다는 사람이면..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선 한 사람밖에 없거든 호호호.) 그넘의 상품이 뭔지-_-; 대충 당첨순서 덧글에 근접하자(전 이때쯤이면 당첨자가 나올 거라 생각해서 새 글을 올리고 있지 않았다능.) 갑자기 처음 보는 아이디로 2~30개 덧글이 한꺼번에 달렸다. 그것도 아무 상관 없는 글에 굉장히 형식적인 내용이 거의 몇십초차로 좌르륵. 아이디를 눌러보면 전부 빈 이글루. 이건 뭐 ㅄ도 아니고.....-_-;; 아니지, 이건 뭐 나를 바보취급하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 이뭐병님하가 모르셨던 게 하나 있었다. 덧글이벤트 열고 난 뒤 생각난 김에 예전에 나한테 껄떡거렸거나 보고 기분나빴던 덧글은 싹 지워야지 싶어서 예전 덧글 정리 들어갔거든 흐흐. 물론 들이대는 덧글이라도 어떤 종류의 감흥-_;을 주신 분의 건 고이 간직하고 있긴 한데;; 그냥 얄팍하게 찌질거린 넘들이 하도 많아서 그런지 그래도 지우고 나니 몇십개 덧글이 홀랑 줄어들었다는 사실.-_-; 잠시 이야기가 새지만 요샌 들이대는 찌질님하들이 없어져서 외롭기까지 해... 내가 무서운 거야 아니면 로그인 덧글의 벽이 너무 큰 거야? 하튼 근성도 참 없지.....-_; 뭐 어쨌든 그래서 그 이뭐병씨는 결국 당첨되지 못했고, 그 뒤 덧글을 단 몇 분 사이 계신 이오냥님이 당첨되어, 그때 아가씨 및 멋진 부부님 그리고 훌륭한 분들과 데이트를 했다는 사실. 원래 정의는 승리하게 되어있는거야.-_- 물론 세상은 정의따위 통하지 않는 건 내 아는데, 그래도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이라도 좀 즐거운 결말이 일어나야 하잖아? 이벤트할때 넘 과열되는 것 같아 혹시나 있을 찌질이를 예방하자는 차원이었는데 정말 있었을 줄은 몰랐지 휴.-_-;;
하튼 그래서 이번에 다시 덧글 이벤트를 한다면 내 블로그에서 한번이라도 제대로 된 인사를 남겼든지, 덧글 교류라도 나눈 사람들로만 범위를 한정시키려고 한다. 솔직히 이벤트라는 게 와 주시는 사람들에 대한 보답도 있지만 평소 눈에 익은 아이디나 나를 기꺼워하는 사람에게 뭔가를 주고 싶은 욕망도 있는 법인데 듣보잡 이뭐병이 깔짝거리면 그건 좀.. 그렇잖아.-_; 이번엔 44443, 44445번째 덧글 분에게 아차상도 드리고. 이런 잡생각을 좀 했다. 이건 덧글이 4만쯤 되면 나중에 정식으로 걸어놓을게요. 아예 기간이 길어야 저런 이상한 사람이 붙을 일도 줄어들 듯.
4. 오늘 저녁엔 오랜만에 쓰레기 모 군을 만나서 저녁먹는다. 내가 이넘한텐 원한이 좀 있지 암. 뻣골까지 빨아먹을테다, 긴장해.-_-

갑자기 제복의 로망이 불타오르는 쿄롤... 우리 번개할때 교복(혹은 최대한 교복 비슷한 거)입고 만날까요? 그거 입고 술집 들어가면 잼나겠다능!
# by | 2007/11/16 11:23 | 일상 | 트랙백 | 덧글(8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나저나 그 덧글 이벤트할 때 그런 일이 있었군요.. 부끄럼을 많이 타서 평소에 눈팅을 하면서도 덧글을 많이 못 남기는 터라 아예 생각을 안 하고 있었는데 상품이 좋으니까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군요.. 무섭습니다. 그래도 정의는 승리했으니 다행이에요!!!
교복번개 재밌겠어요!! 스쿨걸룩 좋은걸요. +_+ 아니면 멋진 누님 번개라든지 꺄앙~
전 어느 베너든 다 깨져보이구요--;;
이글루스가 새로운 레이아웃을 보여주면서, 마이페이지에서 사진이 미리보여지는데, 바로바로 짤방이 보이는게 꽤나 직관직이시군요. 흠흠
덧글이벤트때 그런일이 있었군요; 저라면 그런 정성을 들일 시간에 돈을 한푼 더 벌려고 노력할텐데..=ㅁ= 세상엔 정말 별사람이 다있어요;
아 뭐..이벤트때매 새삼 인사하는건 아니구요.^^ 그러고보니 번듯한 인사도 함 못했던것 같아..
(사실 무슨 이벤튼지도 몰라요~ 44444번째로 덧글에 상품을 주는건가요? 그렇담...도대체 얼마나 큰 상품이길래....대략 이해 불가)
암튼간..쿄님 아니면 이글루 들어올 일이 없는(저두 빈통이라 마구 찔렸다눈..) 뽀로로였습니다~
12월쯤에 모임하시면 스리슬쩍 참석하고 싶어요~
+ 부산도 춥습니다 이거 원 -_-;; 중부지방은 얼마나 더 추으련지...
군대있는 친구는 눈이 온다더군요 ㅠㅠ 저런...
예전 교복을 입을 수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_+;;;
맥주 두병이면..적게 드시는건 아니실텐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벙개때 언제라도 슬쩍 얼굴을 들이밀어야지..라고 마음은 먹습니다^^
군복은 안 될까요?(...)
왜 그렇게 하루하루 이벤트를 하고 싶었는지, 지금은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어요. ㅋ
뭐, 그래도 즐겁게 사는게 제일 좋으니까요.
고쳐놨으요 -ㅅ-;
거 돌은 쫌 내려놓으시고 ;;;
그런데 저도 제복이라면 군복밖에는........... 흑흑;
그나저나 디저트 번개를 여신다면 꼭 참가하고 싶은데요! 바이러스 체내 소지자도 참석 가능할까요..?
덧글도 평소 거의 안달며 눈팅만 하는 처지지만 간만에 인사 올립니다.^^
9월에는 여러모로 바쁘셨던 듯..(예, 기억하시겠지만 미술관 제의했던;;;)
요즘도 전시가 있는데 보시고 관심있으시면 연락 주세요.
아직 번호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언제쯤 되야 쿄코님과 자주 놀러오시는 분들 얼굴을 뵐 수 있을지ㅠㅠ
(내년에 번개하시면 가고말테야요!T-T)
따뜻한 술 한 잔 앞에 둔 오붓한 번개 잘 되시길 바래요!
(참, 이뭐병군은 모님에게 잘 말씀드리면 어떻게 해결되지 않을까요;;)
갑자기 벙개글을 보니 머랄까.."언니젊어효~"하고 외칠 지경.ㅋ
워낙 사람 마니오는 블로그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벙개를 개최할 수 있다는 정열은 큰겁니다요. 언니 젊어효!! 호호호~
해본 아이들도 있긴 있더라구요. 시도했다 못 했던 애들도 있는데 민증확인이 되어도 교복입고 마시는 건 안된다 그랬다네요. 지금 교복입고 마시라면 왠지 얼굴이 화끈거릴듯 ^ㅡ^;;
적당히 섭취하세요 >_<
술 번개 입질이 오는 데요 ㅋ
근데 제복은 수술복이랑 가운뿐T^T
경마장 가고싶어요...
요즘 안바쁘시면 근일간 잡아보죠 =)
그나저나 저 핑크색 빤스는 참 인상적이군요. 흐흐흐흐흐;;;
좋게 말하면 세상엔 참..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음ㆀ
오프..마음은 굴뚝같습니다 ^^
암튼 압구정 길손이라면 관심이 쵸큼 생기네요. <- 결론
다음주나 다다음주 주말 번개 너무 좋아요.
딱 다음주 금요일에 바쁜 일이 다 끝난다능!!
눈에 불을 켜고 기다리고 있겠어효. 순위권을 위해 !!
(가을에 동물원 번개 또 안 하신 거 너무너무 아쉬워하고 있었어요~)
다가올 댓글 이벤트도 기대되어요~!
아잉 쿄님도 이제 연말연시라고 두근두근한 이벤트를 잔뜩 마련해주시군요! 멋쟁이~ -_-b
ps. 오프 리움 가는거 따라가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
예전에 다들 처음보는 오프자리에서 [교복]이 코드라서 부랴부랴 줏어입고 갔는데... 어색한듯 굉장히 잼있었어요. 단점이라면 화장을.....ㅠ
쿄롤님도 추진해보세요!!!!
그전에라도 맛난이 먹으러 뵈면 좋겠습니당.
꼭 한번 뵙고 싶어요.!ㅎㅎ전에는 장난 전화질로 목소리라도 들어볼까 하는 아주 변태 다크써클같은 생각도 했었다는................................-_-
그건 그렇고 요즘 이글루 마이 밸리에서 자꾸 본문중의 그림 하나를
미리보기로 보여주는 바람에 바깥에서는 쿄님 이글루 들어오는것 뿐 아니라
밸리 자체를 돌기 민망해 지는 저였구 ;;;
왜 그림 미리보기 따위를 실행한거냐, 이글루스;ㅁ;???
모자라는 교복도를 채우기 위해 트윈 테일하겠습니다!
... 원테일로 참겠습니다
여튼 술이 부족한 하루하루하루입니다.
제 경우는 저번 덧글 이벤트 때, 이 김에 유령 신세 좀 벗어보자~랄까. 딱히 당첨 의욕은 없구 그저 일방적으로 친애하는 입장에서는 수면 위로 뛰어올라올 계기라는 게 반가운 거구요^^:
(예쁜 아가씨도 정장이 어울리는 아저씨도 아닌 곰 주제에 맛나니 오프는 좀 마이 땡기긴 합니다만...;ㅅ;)
약속도 여행도 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
그래도 매력적이죠, 오프는.
일단 졸업은 해야하는지라 OTL;;;
...다다음주 주말은 롯데월드에 끌려가지 말입니다 ㅠㅠ
머엉~ 과일 소주 마시는 번개는 없나효?
(거 말곤 못마셔서-;; 한번 라들러인가 하는걸 옥토버에서 시도해봤는데 그것도 불가능;;)
혹시 감기 걸리실지 모르니 살짝 덧글 달아봅니다:)
(그리고 교복은...언젠가 해리포터 교복패션-_-을 시도한 적이 있는데 이것도 혼자 하니까 재미없더라고요...)
처음에 남자분이줄 알았다가......충격받았습니다. ^^;;
레진님과..양대 산맥이 존재하리라곤 ㅋㅋ
그냥 갈수 없어 댓글 남기고 가게 되었습니다. ^^
비리님/헉스-_; 저만 그런 게 아니었군용; 나중에 다시 조절이 되려나-_;
비공개 ㅍ님/흑 미리 말씀드렸어야 하는데 이제서야; 저 내일 새어머니 생신이라ㅠㅠ 점심에 끌려갈 것 같습니다ㅠㅠㅠ 죄송하지만 혹 다음주엔 괜찮으신가요?ㅠㅠ
Charlie님/저도 사실 반성을....-_; 배너가 그렇게 맘에 안 드셨나; 했다는...ㅠㅠ
Recce님/음음; 짤방을 두 개 올려야겠습니다-_;; 하나는 개그짤방, 아래건 그냥짤방....
수려님/으흐흐 수려님도 오신다면야 완전 기쁠듯하지 말입니다.^^ 저도 그 정성에 감복.. 하기보단 사실 공포였어요; 진짜 이뭐병 소리가 절로 나왔다능-_;
이벤트는 별 것 아니긴 했는데-_-; 그냥 그 분이 좀 이상하셨던 듯해요. 원래 세상엔 정말 이상한 사람이 많다능...;
기린님/보통 술을 마시지 않을까요?^^;;오프준비중이신가 봅니다 반짝+_+
좀비君님/넹; 좀 아슷흐랄하쥬?-_;; 오늘 쌀쌀하더라구요. 그래도 저녁에 정자동에서 야외에 앉아 따뜻한 커피 마시니 좋더라능; 좀비님도 얼른 보고싶지 말입니다 흐흐.
아르메리아님/저만 그런 게 아니라니 왠지 기뻐요ㅠㅠ 12월 모임에 아르메리아님 참석가능.. 적어둬야...헥헥헥.
레키님/헉 왠지 따스한 남쪽나라같은 부산마저 춥군요ㅠㅠ 슬슬 겨울이.... 벌써 눈이 오는 곳도 있고.. 를 쓰려고 보니 11월 중순이네요; 정말 시간도둑이 있나 봅니다.
Andrea님/제가 원래 반주로 술을 마셔서...ㅠㅠ 맥주 두병이면 조금 애매하답니다ㅠㅠ
전 교복이 없어서; 최대한 교복이랑 비슷한 걸 입어야겠어요. 그래봤자 체크스커트에 자켓이겠지만;
나르사스님/걍 술 마시고 사람들이랑 수다떠는 거죠 뭐.^^;
建武님/댁이 이태원 근처시군요! 이태원 번개 하게되면 꼭 얼굴 보여주셔요.^^
뚱띠이님/한 것도 없는데 나이만 먹습니다ㅠㅠ
gene님/;; 원래 당첨 근처에 오면 저는 덧글을 안 달...호호.
chatonne님/우왕! 멋지셔요!! 저도 대학 다닐 때 정말 기괴한 차람으로 많이 다녔다능; 아톰다리같은 하얀부츠에 빨간니트에 하늘색 미니스커트 막 이따위;;;
부엉//어쩐지 이상하드라-_;그래도 수고 많았삼.^^ 예비군 군복까지 등장하면 정말 아스트랄한 모임이 되겠삼;;;;;우왕ㅋ굳ㅋ
찬별//그러게. 아직도 초큼 이상한 것 같기도 한데;; 뭐 금방 정상으로 돌아오겠지.^^;
루디브리아님/앗; 그냥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심 편하게 남겨주세용.^^ 그런데 바이러스 체내 소지자라니?; 혹 어디 아프신가요?ㅠㅠ
쿨핫님/흑 기억해주시고 또 덧글 남겨주셔서 넘 감사하고 면목이 없지 말입니다ㅠㅠ 그때 넘 가고팠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그만;; 신경써서 챙겨주셨는데 부끄럽습니다 엉엉. 번호는 가지고 있습니다만 넘 민폐스러워서-_;; 다시 말씀드릴 낯이 없답니다 흑. 어쨌든 그래도 감사드려요!
전 덧글 이벤트 상관없이, 오프에 참석하고 싶어요..어허허허헝;;;
여기서 술 마시면 혼자 마시고 헬렐레~란 말이죠....(신랑이 제 술버릇 때문에 술먹는 거 안 좋아라 하심)
다음주에...-_-;
쿄언니의 교복이 보고싶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