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나 삐졌어.-_
1. 아까 오랜만에 그동안 모았던 가방사진 3탄을 올렸었는데 친구가 그거 뭐하려 올리냐고 자랑하냐고 그래서-_-맘 상한 김에 걍 비공개로 돌려버렸다. 생각해 보니 전에 올렸던 것도 누가 사진을 통째로 퍼 가서 네이버에 올린 거 발견했었는데 하튼 겸사겸사 삐진 김에 시리즈 몽땅 다 비공개해버렸다 흥.-_ 이젠 가방사진 모아서 왕창 올리고 그런 거 안할거야. 나의 된장녀 놀이를 이해해주지 않다니... 다 미워 나 비뚤어질거야 흑.
...뭔가 쓰고 있으려니 어린애 뗑깡같아 한심한 것이...--;; 하긴 스크롤의 압박도 심한데 그걸 한꺼번에 왕창 올렸으니 보는 사람도 불편하고, 관심없는 분들도 좀 그럴 거고. 앞으로는 가끔 지른 거나 한두개씩 올리고 말아야지. 하튼 나 일단은 삐졌어. 삐졌다구!! 치.(..뭐냐 이 결말은;그리고 덧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죄송합니다ㅠㅠㅠ)
 

2. 가끔 지른 거... 라는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오늘 애비뉴엘 갔다가 지른 게 있다;;; 저번에 코트를 산 이후 임플란트도 해야 하니 당분간 얌전하게 지내기로 맘먹었는데... 말로 매장에 들어갔다가 장갑 잃어버려서 올해 겨울에 낄 장갑이 없다는 게 생각나버렸다.-_;; 전에 말로 장갑 한 켤레가 있었는데 그게... 버스에 떨어뜨렸나 하튼 잃어버려서 엄청난 충격을....ㅠㅠ(물론 에르메스 켈리시계의 그 우울한 과거보단 낫지만-_;) 그 담에 캐시미어 전문매장인 TSE에 들어가서 머플러랑 장갑이랑 폴라티 세트로 한번 지르긴 했는데 엄마가 그걸 껴보시더니 보들보들하다고 뺏아가셨다.-_;;하튼 요새 날씨가 추워지면서 그래도 장갑은 사야지 싶었는데... 오늘 하필이면 딱 한 켤레 남은 심플하고 완전 보들보들한 까만 양가죽+캐시미어 장갑을 봐 버렸어.....ㅠㅠ 게다가 말로 세일해도 항상 소품은 제외였는데! 오늘 VIP를 위한 명품관 오픈데이라고;;;특별히 세일을 한다잖아!!! 우왕ㅋ굳ㅋ
그래서 그만 장갑이랑 캐시미어 모자랑 사 버렸다능.... 이 이젠 더이상 안돼...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그리고 저랑 앞으로 술 드실 분들. 제가 술쳐먹고 장갑을 흘리면 꼭 제 핸드백에 쑤셔박아주세효 부탁이에효ㅠㅠ


3. 아! 어제 번개는 잘 치뤘습니다 흐흐흐. 예쁜 아가씨가 둘에 어린 영계 옵빠들도 나와서 양기를 빨아먹으며 기뻐했습니다.(..)
혹시 집에 돌아가서 묘한 피로감을 느꼈다면 저에게 은연중에 빨린(.......야;)

....이래서야 앞으로 모임하자 해도 나올 분이 없지 말입니다-_; 후기는 찍어온 음식사진과 함게 내일 성실하게 올릴게요!!


4. 덧글이 무지 많이 밀렸는데... 답글을 꼭 달아야 하는 것도 게으름덕분에(순서대로 달아야하는데 앞의 덧글이 워낙에 많다보니;;) 못 달고 있습니다ㅠㅠ 혹 제게 덧글을 남겨주신 분 중에 빨리 답글을 받으셔야 한다면 방명록을 이용해 주세요ㅠㅠ
그리고 폴스미스 패밀리세일 말씀주신 분! 먼저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하지만 벌써 내일이 금요일이라 가기는 힘들 것 같아요. 안타깝습니다ㅠㅠ 시계도 보고 엄청 울었다는.. 그래도 배려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__);;;


오늘의 짤방은 에리카 엘리슨 언니. 밸리에 남사스러운 사진이 뜬다는 의견을 받아 윗쪽 사진은... 신경썼습니다.-_;
그럼 와 주시는 분들 모두 편안한 밤 되셔요.^^*
 


by kyoko | 2007/11/22 23:05 | 일상 | 트랙백 | 덧글(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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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11/22 23: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7/11/22 23:11
눈 색깔이 황홀한 아가씨네요. 그리고 가방 사진 전 좋아합니다. 비싼 건 비싼거고 예쁜 건 예쁜거지요. 쿄님이 '내가 이 가방 샀으니까 다른 사람들도 이 가방사삼" 하는 것도 아니고 예쁜 걸 보면 눈이 즐거우니까요^^
Commented by Devilot at 2007/11/22 23:12
아니 가방 사진 올리는 게 어때서요!! 그 덕에 평생 볼 가방 구경을 다 했건만!! 눈요기도 하고요;ㅅ;;
하지만 사진 올리실 땐 이글루 주소를 박아서 올리시는 게 나을 것 같긴 해요.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7/11/22 23:17
가방 구경 재미나는데...아무래도 악용될 소지도 있겠근영. 앞으로 쿄코님이 장갑 흘리시면 친절하게 손에 씌워드릴게효.
Commented by 히스하 at 2007/11/22 23:26
첫사진 보고
눈보다 코가 작은 사람은 처음이얌 ㅁ_ㅁ:
하고 놀라버렸습니다:::
근데 정말 인형같이 이쁘네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11/22 23:27
아아 저 이쁜 눈과 허리 라인이라니 T-T
Commented by conpanna at 2007/11/22 23:32
하악하악. 가방사진 포스팅 끊지 마세요~
Commented by 토묘 at 2007/11/22 23:34
우왕. 어째서! 저 그 가방보고 나도 모르게 덧글도 썼는데요. 그건 정말이지 가방의 힘이라고 밖에는... 저도 가방 욕심이 좀 있는데-_-;; 다행히 가난하여 싸구려에만 눈독을 들여서 다행이어요. 저는 캔버스천으로 된 일명 실내화주머니 가방에 버닝하지 말입니다...-_-;;;
Commented by 에이미 at 2007/11/22 23:35
어머 저 사진 아가씨 뒷태가...+_+
Commented by espiel at 2007/11/22 23:36
아니 가방사진이 어때서...언제나 예쁜걸 보여주셔서 감사히 보고 있었는걸요.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7/11/22 23:37
아고, 여자 가방이라 그나마 다행입(..) 아니 이게 아니라 -_;;;
쿄님 덕분에 난생 안해보던 가방 구경 다 하고 사는데 아쉽네여 흑흑.
아.. 날도 추운데 저도 장갑이나 하나 사야겠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7/11/22 23:38
장갑 정말 골치지요.
없어졌다고 우는 거 골치 아파서, 무조건 강아지군 장갑에는 끈 달아서 목에 걸어버립니다.
...거기만 신경쓰다 저번 겨울에는 제 장갑만 두 켤레 잃어버렸지만 말입니다

(가방 사진 아쉽네요. 이제 눈보신은 어디서....헤휴...)
Commented by 시안 at 2007/11/22 23:41
헉.. 삐졌다니 너무 귀여우시잖아요 ;; 헐.. 저 나 삐졌어. 치 모드는 ;;;;
저도 가방사진 좋은데.... 디테일한부분까지 찍어주셔서 가방에 대한 안목이 높아지고 있는...^^;
나중에 나도 돈 벌어서 사야지 히히히.
Commented by Arsia at 2007/11/22 23:54
역시 전 동양계 아가씨가 더 조하요.
그런고로 밑에 메이드 아가씨 이름점...
Commented at 2007/11/23 00: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기술적허세 at 2007/11/23 00:23
아.. 마나님이 가방보면서 지름이 올랑말랑하고 있었는데요.... 참고자료(?)가 없으니 더 큰(?)게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위기....
Commented by 아름 at 2007/11/23 00:30
에구구 쿄코님 가방 보면서 소비 욕구를 죽이는데 안타 깝네요 저도 이번에 스웨이드로 보들보들한거 하자 지르고 즐거워 했는데 2주만에 구멍난거 보고는 다시는 동대문에서 안사 ㅠㅡㅠ 라고 울고 있어요 그덕에 베이지색 스웨이드 장갑 끼고 다녀서 까매져서 슬퍼지더라구요 ㅠㅡㅠ
Commented at 2007/11/23 01: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폼폼 at 2007/11/23 01:39
보는 것만으로도 흡족한 쿄님의 컬렉션들을 볼 수 없게 되다니요 흑흑
Commented by 연화 at 2007/11/23 02:06
헉 저는 쿄님이 올리시는 가방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받았건만! ㅠㅠ
캐시미어 장갑 진짜 보들보들하겠어요! 따스하고;ㅁ; 전 몸에 열이 많은 편이라 웬만큼 한겨울 되기 전까지는 장갑이 없어도 거뜬하답니다. 대신 친구가 따스하다고 주물럭거려서...(..)
Commented at 2007/11/23 03: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국사무쌍 at 2007/11/23 08:15
사실 비공개로 해 둬도 RSS로 구독하면 사진 다 보입니다[...]
Commented by 빈틈씨 at 2007/11/23 08:24
아니 왜 그 아까운 포스트를 비공개로...ㅠ

나중에 가방살 때 디자인 잘 살펴보고 하나 질러야겠다 맘 먹고 있었는데...
어쩔 수 없이 모시고 매장엘 가야하는 수 밖엔 없겠군욤.... ^^;
Commented at 2007/11/23 09: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뚱띠이 at 2007/11/23 09:57
저 눈에 퐁당 빠지고 싶어라...................

어째 본문 내용보다는 짤에 더 신경이 쓰인다는...
Commented by ciel at 2007/11/23 10:05
헉..가방 사진 있는 포스트...지인 2명에게 추천했는데...흑흑흑.
반응이 너무 좋았단 말입니다. 한명은 보다가 너무 재밌다구 저한테 전화까지 했다구요! ;ㅁ;
저도 눈이 호강해서 너무 좋았는데 말이에요..비공개라니 흑흑흑. ㅠ_ㅠ
가방사진 3탄 기대하고 있었던 1ㅅ 입니다 'ㅅ')/
Commented by 로무 at 2007/11/23 10:06
실제로 명품 가방을 한번 써보고 싶을 때 쿄롤님의 글은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D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0:32
비공개 ㄱ님/흑흑흑 말씀 넘 감사해요;ㅁ; 그 그럼 나중에라도 슬쩍 공개...?(야-_;;)

미친마녀님/저도 저 언니 눈색깔을 보고 우왕 신기해! 하면서 좋아했어욤.^^ 저도 사실 지금은 제가 가지고 잇는 가방도 아닌데다 걍 주르륵 모아두면 자료차원에서도 좋고 나름 보는것도 잼나고.. 흑 그래서 그런건데 다 미워 잉잉.

Devilot님/흑흑 그니까욤;; 제가 완전 삐졌더니 친구가 막 미안해하긴 했는데-_하튼 삐졌다능... 그렇다능... 주소는 박는 게 좋을텐데 어찌박는지 몰라서 한번도 안해봐써요; 함 찾아볼까;;

좀비君님/저의 장갑을 부탁드립니다ㅠㅠ

히스하님/ 전 말씀하시기 전까지 그 사실을 몰랐지 뭡니까^^;; 덧글 보고 사진을 보니 허걱;

比良坂初音님/눈색깔 참 이뻐요.^^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7/11/23 10:34
가방사진 비공개 안돼요!!!T^T
그럼 저는 어디 가서 위안을 얻으란 말씀이십니까?(가방사진 보며 스트레스푸는데)
삐치면 아니되셔요
굽어살피시옵소서!!!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0:39
conpanna님/헉.. 저 정말요?; 고민이....(이 나약한 인간아--;)

토묘님/저 실내화주머니 가방도 완전 사랑해요! 저번에 일본갔을때 명품이네 비싼가방이네 이런건 하나도 안사고 카토신지 일러그려진 천가방만 사왔다능-_; 가방이란 게 원래 사람의 혼백을 뺏는 뭔가가 있나봐요 흑.

에이미님/앞태는 벗은 게 많아 뒷태를...-_;

espiel님/헉 정말요?ㅠㅠ감사합니다 굽신굽신 왠지 삐진 마음이 쬐끔씩 풀리고 있다능...;

미리내님/장갑 꼭 이쁘고 따스한걸로 장만하세요^^ 근데 저 남녀공용 가방도 많아요(..)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7/11/23 10:40
아 글구 이번에 사신 랄프 로렌 원피스 입은 사진도 보고 싶어요
얼굴도 보여주심 좋고 안되면 얼굴은 안보이게 처리하시고 올려주셔요
쿄님 인증짤 본지도 오래됐지 말입니다
Commented by JUNEBUG at 2007/11/23 10:42
소장했던 가방 시리즈 저도 은근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넘 아쉬워요.

혹시 성원이 빗발치면 공개로 바꾸실 생각이 들지 않으실까....?
Commented by yu_k at 2007/11/23 10:43
아놔 전 그 가방 구경하는 재미에 사는데 어떡하나횰!!!-_ <-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0:45
한양댁님/제 장갑은 가죽이지만 저도 끈달아넣을까봐요ㅠㅠ 아님 안에 이름표를 꿰매놓을까;;
간이 부어서 한번 장만할 땐 꼭 무지 비싼 걸 지르는데 사고 나면 또 잃어버릴 걸 뭔짓을 한거야 덜덜모드로;;;이번엔 안 잃어버리도록 조심해야죠 흑.

시안님/가방사진을 찍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무지 자세히 수십장을 찍고 있다능; 하튼 여러분들이 위로해주셔서 그런지 좀 덜삐쪘어요^^;;

Arsia님/메이드 아가씨 이름은.. 찾아볼게요.-_; 근데 전 메이드 아가씨보다 간호사 아가씨가 더 좋아요;

비공개 ㅅ님/잘 받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__)

기술적허세님/헉....참고자료......다 다시 올려드릴까요;;;;

아름님/저의 가방이 소비욕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다니ㅠㅠ 이렇게 쓸모있는 역할도 하는구나 막 기뻐집니다(하긴 저도 제가 넘 한심해서; 좀 줄긴 줄어요;;;)
스웨이드 보들이가 구멍이 나다니! 어떻게 그런 일이ㅠㅠㅠㅠㅠ 베이지색 스웨이드는 까매지고... 생각만 해도 머리가 띵합니다 엉엉엉.

비공개 ㄱ님/헉 토닥토닥; 그 그럼 줏대도 없이 조금 지나 공개처리를..;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0:50
폼폼님/흑흑 친구한테 구박받고 이글루분들에게 위로받고 있다능... 친구 갖다버리겠다능!

연화님/캐시미어 장갑 킹왕짱이에요! 하지만 겉가죽이 더 보들부돌;; 가죽이 손을 대면 막 미끄러져요 하악하악;;; 전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예전엔 손발이 넘 차서; 겨울엔 꼭 장갑을 낀답니다. 무지 많이 잃어버렸음...ㅠㅠ

비공개 z//헉 작이 사랑해 쪽쪽. 뭘 또 부끄럽게 이런 글을 남기고 그래 호호호.
근데 요부는 전화해서 야동 필요없다고 요새 검색한번 돌리면 다 뜨서 희소가치가 없다고 더 좋은거 달라고 그러더라. 에효...-_;

국싸무쌍님/헉 그런 게 있었군요; 사실 무식-_;해서 RSS로 구독하면 어떻게 되는지 그런 거 전혀 모릅니다 쿨럭;;

빈틈님/저 데꾸 매장가시면 무서운일을 겪으실거예요. 쇼핑백을 한 세개쯤 들고 나오게 되실지도 모른다능! 흐흐흐. 그래도 혹 가방사시게 되면 저 꼭 불러주세요!(그냥 보는것만으로도 무지 좋아함!! 남의 가방 골라주는 것도 좋아한다능!)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0:53
비공개 ㅇ님/음음; 전 친구들이 뭐라 한 적은 없었는데 이번에 완전 삐졌지 뭐예요.-_;;제가 삐진 걸 알고 친구가 미안하다고 그런의도가 아니었어~ 하긴 했지만 그래도 삐졌으면 가오가 있지... 쿨럭; 하튼 잉잉.

뚱띠이님/저 언니 눈색깔이 참 이뻐욤.^^ 저도 좋아합니다.

ciel님/헉 정말요?ㅠㅠㅠㅠㅠ 추 추천까지;;; 저 막 감동했어요(단순하다;;;;OTL)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7/11/23 11:59
그러고 보니,

제가 쿄롤님 블로그에 오는 건 맘대로 지르지 못하는 지름의 욕구의 대리 완성자로서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가봐요.

저도 마구마구 지르고 싶다능.(돈이 없다능)
Commented by 여우비 at 2007/11/23 12:11
아앗 앗 안돼...그 가방들이 모여앉아 옹글옹글 단체샷이 얼마나 사랑스러웠는데;;;
가끔 하나씩 올려주셔도 좋지만 역시 한 명씩 소개하고 전부 모여 단체 인증샷 찰칵
이게 너무...좋은데..ㅜㅜ 막 타입별 아가씨들이 모여있는 느낌이었구요?ㅜㅜ

아이 인사가 늦었지만 신발 잘 받았습니다. 역시나 감동스런 색이었어요....
발길이가 정확히 250이라 사이즈 어떨까 했는데 다행히 맞구요ㅜㅜ 좋은 물건 주셔서 감사해요^//^
Commented by 마음씨 at 2007/11/23 13:03
저 언니 참 이쁘네용 ^^
그리고 가방 사진 조아요~ 눈이 호사하자나요. 흐흣
Commented by koda at 2007/11/23 13:05
흑 ㅜ_ㅠ 쿄님에 애장품 콜렉션을 보는것도 재미중에 하나였는데 .. 앗 그리고!~ RSS구독이 무엇인가요? ㅡ.ㅡ???
Commented by twina at 2007/11/23 13:07
어헉 아 안돼요 그 사람 누구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같은 소심 마이너 블로거가 쿄롤님 블로그를 수시로 들락; 거리면서 얼마나 대리만족으로 기뻐하며 살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안돼... ㅠㅠ 어느사이 팬심이 싹트고 있었는데 이러시면 안돼효..
된장녀 놀이(....) 대환영인데 다시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 이러고 있다.. -_ㅠ;;;
Commented by 붕붕 at 2007/11/23 13:49
아니 그분 누굽니까!! ㅠㅠ
저도 요 위 twina님처럼 대리만족으로;; 즐거워하고 있었는데 ㅠ_ㅠ
된장녀가 뭐 어때서요?! ㅠㅠ 살림이 감당 못할만큼 지르는 것도 아닌데 뭐가 어때서요!! ㅠ_ㅠ
얼른 삐진 마음 푸시고, 글을 다시 공개로 =_;;;;;

그나저나 번개 부러워요 !! (조만큼만 보고도 부럽-_;;)
저 이제 한가해졌어요~ 또 번개해주세요~!!!! ㅎㅎ
그럼 제 양기를 드리겠-_;;;
Commented by 샐리 at 2007/11/23 13:59
안돼요 안돼요
애기땜시 나가지도 못하믄서
쿄님 포스트 보면서 위로받는 아짐 여기 있다구용
가방 포스트 다시 올려주세용 잉잉잉 ㅠㅠㅠㅠㅠㅠㅠ
저도 그리고 RSS구독이 뭔지 몰르는 1인 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4:23
로무님/음음 그럼 정보차원에서 오픈.. 쿨럭 하 하지만 부끄러워요ㅠㅠ

깡패병아리님/저 원피스 사진 올렸어요... 부끄러워요.... 아아 세상엔 왜 이리 부끄러운 일이 많을까;;;;;;

JUNEBUG님/어떻게 아셨어요; 저 지금 도로 열어놓을까 막 고민하고 있지 말입니다 흔들흔들;

yu_k님/그것은 마치 제가 유크님이 올려주시는 빅토리안을 보고 마음의 평화를 얻는것과 같은겁니까? 그럼 열어야;;;;;

아이리스님/앗 블로그 이름 바꿀까용?^^; 대리지름 쿄롤(..) 저는 돈이 들어오면 일단 밀린 걸 삽니(....)

여우비님/가방 단체샷엔 정말 특별한 뭔가가 있지 말입니다; 자기들끼리 수다떨것 같아요.-_;
신발 잘 맞으신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색깔도 맘에 들어해주시고ㅠㅠ 기쁩니다 흑흑.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4:27
마음씨님/저 언니 몸매도 착해요 하악하악. 가방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이 많은거군요!

koda님/가 감사합니다ㅠㅠ 저도 RSS구독 잘 몰러요;;;;

twina님/흑흑 저 기뻐요ㅠㅠ 된장녀라 욕좀 먹는 건 상관없는데 자랑질하는 건 정말 아니라서 왠지 맘이 상해버렸다는.. 마음 몹시 쪼잔하다능;;;

붕붕님/저 정말요? 쿨럭쿨럭 하지만 이제와서 공개로 돌리기에도 부끄러운 이마음(..) 어 어쩌지;번개는 근시일내에 또!!

샐리님/우왕 우리 RSS구독이 뭐예요 회원님이 여기도 계셨군요 반갑습니다!! 아가땜에 나가지도 못하신다니 제가 막 슬퍼요ㅠㅠ 그럼 앞으로는 지른 거 자주 올리(..어라 이게 아닌데;)
Commented by 風量刀 at 2007/11/23 14:58
RSS 구독이란게.. 신문잡지 구독하는것처럼 몇개를 자기꺼 프로그램(웹이됐던 어쨌던)에
등록하면 입맛대로 취향대로 볼 수 있는겁니다..
여튼 자기가 볼거 찍어서 구독-_-;할 수 있게 하는거...인데....
rss 리더 라고 구해서 함 써보시면 알듯; IE7에도 기본 기능 포함임다.

근데... '가끔' 지르시는건 아닌듯 ㅋ
Commented by 오케이 at 2007/11/23 16:34
아우 가방 보고싶은데... 비공개로 돌리다뉘~~ ^^
조만간 가방 벼룩 또 하실라나..
저두 지난 번 샤넬가방 지르고 잠잠하다가 연말되니 뒤숭숭한것이 또 이쁜것들이 아른거리네요
Commented by aquanox at 2007/11/24 20:56
음..가방사진 보면 즐겁기만한데요?..흠흠;; 기대하고있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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