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3일
이번에 지른 코트와 장갑 사진~
가방대신 올리는-_-; 지른 것들 몇 개 사진입니다. 카테고리를 패션&뷰티로 해야하나 아니면 지름으로 해야하나 고민이..; 내용물은 옷이랑 소품이라 일단 패션 뷰티로 보냈는데-_;;; 하튼 아래는 사진.

음음; 사진이 이상하지만-_-; 막스앤코에서 지른 풍성한 여우털이 달린 옐로톤 체크코트. 실물은 훨 이쁜데 왠지 사진이....
초콜렛색이랑 매치하면 무지 이쁘다. 좀 발랄한 걸 지른듯도 하지만 기본코트들이 워낙 많아서-_-;; 그냥 기분전환용으로 질렀음. 겉은 살짝 까칠한 트위드고 안은 부드러운 누빔. 털이 넘 보들보들해서 입으면 따스하게 폭 감싸이는 느낌이 든다. 역시 남의 털은 좋은것이야!

이 털에 반했어요 호호호.
이게 어제 말로에서 지른 장갑. 겉은 이루 말할수없이 보들보들한 램스킨. 만지기만 해도 은나아 하악하악 모드가 됩니다.-_-;;
안은 따끈따끈 보들보들 캐시미어. 장갑에 손을 넣으면 열 남친 부럽지 않지 말입니다.(...)
이게 폴로 패밀리세일서 건져온 도톰한 모직 원피스. 상당히 두께감이 있지만 라인이 이뻐서 뚱뚱해보이거나 하지 않아욤.
스커트 퍼짐에 반해 질렀음.
개허접 착용샷. 모자는 얼굴을 가리기 위해(...)포즈가 저모양인 건 집 꼴이 부끄러워서....;
요새 정리주간이라 박스들이 전부 밖으로 나와있고;; 집이 완전 너저분하지만 치우기 귀찮아서 그냥 찍었어욤;;
가방이랑 신발도 같이;;신발은 예뻐라하는 루부탱 샌들인데 신다보니 좀 커서 매우 고민중. 흑 이거 어떡하지?ㅠㅠ
가방은 켈리.... 저번에 팔려고 올렸던 건데 거래가 두 번 깨지고-_; 아직 옷장에서 쉬고 계심.
모델은 허접하지만; 치마자락이 이뻐요 호호.
이건 이번에 지른 건 아니고-_-; 2003년 한정판인 루이 멀티 달마시안. 멀티캔버스랑 송치털을 보자마자 하악하악... 안 지를수가 없었어..ㅠㅠ
연말에 가끔 들면 기분이 좋습니다. 번개때도 들고나갔다능... 하지만 거의 안 든 가방이라 자연태닝 킹왕짱 잘됐음;
이쁘죠?ㅠㅠ 이쁘다고 해주셈;;;

음음; 사진이 이상하지만-_-; 막스앤코에서 지른 풍성한 여우털이 달린 옐로톤 체크코트. 실물은 훨 이쁜데 왠지 사진이....
초콜렛색이랑 매치하면 무지 이쁘다. 좀 발랄한 걸 지른듯도 하지만 기본코트들이 워낙 많아서-_-;; 그냥 기분전환용으로 질렀음. 겉은 살짝 까칠한 트위드고 안은 부드러운 누빔. 털이 넘 보들보들해서 입으면 따스하게 폭 감싸이는 느낌이 든다. 역시 남의 털은 좋은것이야!

이 털에 반했어요 호호호.





요새 정리주간이라 박스들이 전부 밖으로 나와있고;; 집이 완전 너저분하지만 치우기 귀찮아서 그냥 찍었어욤;;

가방은 켈리.... 저번에 팔려고 올렸던 건데 거래가 두 번 깨지고-_; 아직 옷장에서 쉬고 계심.


연말에 가끔 들면 기분이 좋습니다. 번개때도 들고나갔다능... 하지만 거의 안 든 가방이라 자연태닝 킹왕짱 잘됐음;

# by | 2007/11/23 14:10 | 질렀거나 지르고 싶어 버닝 | 트랙백 | 덧글(8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이뻐요;
이쁩니다.
바닥에 모포는 군용인가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이 애니메이션에나 나오는듯한...
pacifica님/겨울에 킹왕짱인 극세사패드 카페트예요^^;; 그러고보니 군용담요... 저기서 고스톱쳐도 되겠.......
세 분 중에 가장 칭찬이 훌륭하십니다ㅠㅠ
부엉//코트도 나름 이뻐 흑흑 담에 만날때 입고나갈게;
wishUWH님/하지만 허리통은 제인마치의 두배입니다ㅠㅠ
꺅~ 루이 너무 예뻐요!!
원피스도 코트도...보송한 여우털>_<)b
송치는 진리입니다...(일리가)
게다가 집이 제 집보다 훨씬 더 깨끗하네요!;;........
전 이상하게 정돈 안된 집이 더 좋다는 =ㅂ=;
참 링크 신고합니다!
순식간에 댓글이...
게다가 실시간 답글이라.
그래도 장갑보다는 열 남친이 더 부러울텐데 말입니다 (...)
gene님/아녜요..ㅠㅠ정리끝나는 타이밍이 가끔(..)있어요. 그럼 많이 깨끗해져요....ㅠㅠ
저도 송치 넘 좋아요; 어제는 송치구두가 넘 신고싶어서 이 날씨에 맨발에 YSL송치샌달 신고나갔어요... 걍 광년이.....
비리님/저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습니다; 산 것에서 어느정도 욕구를 충족시키기 때문에 이러다 이제 됐어! 하고(..)미 미안해 얘들아;
미친마녀님/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굽신굽신ㅠㅠ
비공개 n님/저 세수도 안해서... 머리는 떡머리.. 아 안돼요;
똥군™님/링크 감사합니다! 정돈 안된 집.. 저의 시흥집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쿨럭;; 아니면 제 옷장을...?-_;
안놔님/마침 노는 중이라; 답글은 열심히 달고는 싶은데 밀리면 답이 안나와서ㅠㅠㅠ
미리내님/아녜요 남친 필요없어요-_;;;;괘안아요;;;;;;;
서미돌님/흑 그건 미돌님 시간에 맞춰야할듯ㅠㅠ 미돌님 나가기 전에 넘 바쁘실것 같아요 엉엉. 전 주말은 약속이 있지만 담주 평일 오후엔 된다능!! 미돌님 털도 기대됩니다 하악하악.
가방은 번개때 유심히 봤었답니다. 히힛
원피스 정말 제대로 이쁘네요
쿄님의 수줍은 포즈와 어울리지 말입니다
켈리가방은 이번달 인센티브 나오는 거 보아질러..(쿨럭--:이인간아 쿄님 벼룩에서 니가 지른 거만 해도...)
근데 막스앤코 코트도 많이 비싼가요?
예전에 선물받은 적이 있는데 많이 비싼 거면 부담부담...
저런 거 입은 하체가 좀 퍼져보이기 마련인데 저 단정한 선~ 저 잘 빠진선~
너무 이쁩니다.
저런 디자인 원피스 너무 좋아하는데 저도 지르고 싶어지는군요.ㅠㅠ
책보거나 노트북 쓸때 편하긴 한데 앉은 다리로 장시간 사용하기엔 쫌 불편하죠 ^^
저 원피스... 라인이 안받쳐주면 흉한데... 라인이 사는 것을 보니 쥔장사마의 라인이 한라인 하시나 봅니다...
장갑은 10년 넘게 끼고 다녔더니 세월의 때가 덕지덕지 앉은 소가죽 장갑... 아직도 뜨시고 터진 곳도 없어 좋아요~~~
에..저도 새 겨울 코트를 장만해야할텐데!!
요래저래 이쁜 소품들을 보니 완전 부러워요.
그나저나 루이가방 저거.... 너무 예쁩니다 ㅠ_ㅠ) 점박이부분 흑흑.
털코트에 켈리백 매신 누님 모습 볼 수 있는건가여 하악하악항가항가
위의 코트랑 다른 옷들 착용샷 또 올려주세요ㅎㅎ
조용히 쿄님 블로그에 들러서, 가끔 올려주시는 가방님들 사진 보면서 즐거워하는
사람입니다..
왠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기분이 들어요..ㅎㅎ
자주 올려주세요 *_*
원피스도 너무 이쁘고!! 아유 잘 지르셨어요!! (응-_?)
코트도 소화하기는 어려울 것 같지만 멋진걸요
보드라워보이는 털도 -_-);;
'역시 남의 털은 좋은것이야'에서 완전 뿜어버렸어요;;
곧 다가올 클스마스는 벌호해야 하나 ㄲㄲ
코트 제 취향 우왕ㅋ 굳 ㅋ저 사진이 이상하다면 실물은 어떨지 우후훙+ㅠ+
쿄님 지름 사진 올리시면 언제나 눈(만 ㅠㅠ) 호강한다능 하악하악
나두 얼렁 살 빼서 저런 원피스 입구싶다는.... ㅋㅋ 담주에 마리프랑스에 상담좀 받으러 가야겠어요 ㅎㅎㅎ
닉 바꿨습니다... ^^;(오케이:알거나 모르거나)
아 일하기 싫어라
교복 번개 기대합니다-^//^
코트랑 장갑도 넘 예뻐요. 넘의 살만 좋은게 아니라 당근 넘의 털도 좋은거죠 ㅋㅋ
넘 이뻐요....저 라인은 하체를 커버해주는 신이 내려주신 라인 ㅠㅠㅠㅠㅠ
...왠지 모르게 빨강머리 앤이 떠올랐달까.... ㅠ_ㅠb
장갑은 정말이지.. 안도 밖도.. 보들보들할것같은 느낌이 파앗!!
역시.. 남의 털이 최고죠....//ㅅ//b
달마시안무늬에 잠시 30초의 정적이 흘렀습니다. 음음. 한쪽눈만떴을때도 이뿌구요. 1분30초정도 가만히 쳐다봤더니 막 이뻐졌어요~ 호호호~
+ㅠ+ (침 질질...)
Louboutin 신발이란 말 듣고 완전 넘어갔지 말입니다. 이 브랜드 정말 이쁘지 않아요? ㅠㅠ
기념으로 뭔가 해야 할거 같아 처음 덧글 남깁니다 ^^;
그리고 죄송합니다..코트랑 장갑 원피스는 호감이 가는데
루이 선생님은 아무리봐도....호신도구로 좋겠다는 생각밖에는...ㅜㅜ
정말 털이 폭 감싸일 것 같아요~ 사진으로도 전해져온다는 ㅋㅋ
스커트 자락이 알흠답긴 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