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른 코트와 장갑 사진~

가방대신 올리는-_-; 지른 것들 몇 개 사진입니다. 카테고리를 패션&뷰티로 해야하나 아니면 지름으로 해야하나 고민이..; 내용물은 옷이랑 소품이라 일단 패션 뷰티로 보냈는데-_;;; 하튼 아래는 사진.



음음; 사진이 이상하지만-_-; 막스앤코에서 지른 풍성한 여우털이 달린 옐로톤 체크코트. 실물은 훨 이쁜데 왠지 사진이....
초콜렛색이랑 매치하면 무지 이쁘다. 좀 발랄한 걸 지른듯도 하지만 기본코트들이 워낙 많아서-_-;; 그냥 기분전환용으로 질렀음. 겉은 살짝 까칠한 트위드고 안은 부드러운 누빔. 털이 넘 보들보들해서 입으면 따스하게 폭 감싸이는 느낌이 든다. 역시 남의 털은 좋은것이야!



이 털에 반했어요 호호호.


이게 어제 말로에서 지른 장갑. 겉은 이루 말할수없이 보들보들한 램스킨. 만지기만 해도 은나아 하악하악 모드가 됩니다.-_-;;


안은 따끈따끈 보들보들 캐시미어. 장갑에 손을 넣으면 열 남친 부럽지 않지 말입니다.(...)

이게 폴로 패밀리세일서 건져온 도톰한 모직 원피스. 상당히 두께감이 있지만 라인이 이뻐서 뚱뚱해보이거나 하지 않아욤.

스커트 퍼짐에 반해 질렀음.

개허접 착용샷. 모자는 얼굴을 가리기 위해(...)포즈가 저모양인 건 집 꼴이 부끄러워서....;
요새 정리주간이라 박스들이 전부 밖으로 나와있고;; 집이 완전 너저분하지만 치우기 귀찮아서 그냥 찍었어욤;;

가방이랑 신발도 같이;;신발은 예뻐라하는 루부탱 샌들인데 신다보니 좀 커서 매우 고민중. 흑 이거 어떡하지?ㅠㅠ
가방은 켈리.... 저번에 팔려고 올렸던 건데 거래가 두 번 깨지고-_; 아직 옷장에서 쉬고 계심. 

모델은 허접하지만; 치마자락이 이뻐요 호호.



이건 이번에 지른 건 아니고-_-; 2003년 한정판인 루이 멀티 달마시안. 멀티캔버스랑 송치털을 보자마자 하악하악... 안 지를수가 없었어..ㅠㅠ
연말에 가끔 들면 기분이 좋습니다. 번개때도 들고나갔다능... 하지만 거의 안 든 가방이라 자연태닝 킹왕짱 잘됐음;

이쁘죠?ㅠㅠ 이쁘다고 해주셈;;;

by kyoko | 2007/11/23 14:10 | 이것저것 후기 | 트랙백 | 덧글(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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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루아™ at 2007/11/23 14:12
점박이부분을 2분동안 노려보고있었더니 이뻐보여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4:13
루아™님/흑흑흑 왠지 막 눈물이;;;
Commented by 부엉 at 2007/11/23 14:14
왠지 이쁘다고 안해주면 맞을거같...;;
이뻐요;
Commented by pacifica at 2007/11/23 14:14
우왕ㅋ굳ㅋ
이쁩니다.
바닥에 모포는 군용인가요;;;
Commented by 안놔 at 2007/11/23 14:16
와방이쁨.
하울의 움직이는 성 같이 애니메이션에나 나오는듯한...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4:16
부엉//아냐-_;;걍 솔직하게 얘기해줘................

pacifica님/겨울에 킹왕짱인 극세사패드 카페트예요^^;; 그러고보니 군용담요... 저기서 고스톱쳐도 되겠.......
세 분 중에 가장 칭찬이 훌륭하십니다ㅠㅠ
Commented by 안놔 at 2007/11/23 14:16
특히 입고찍은 첫번째 사진!
Commented by 부엉 at 2007/11/23 14:17
음음. 그런데 코트보담 저 원피스가 훨 나아보이는건... 아하하; 그냥 취향문제죠 취향 -ㅅ-;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4:17
안놔님/저걸 디자인한 분이 무라카미 다카시씨라서 그런 것도 같아요. 왠지 색감에서 그 아저씨 특유의 제패니메이션 느낌이.. 첨엔 알록달록 이게 뭐냐고 그러던 사람들도 보다보면 이쁘대요^^;;
Commented by wishUWH at 2007/11/23 14:17
원피스 입고 찍은 사진 보니 영화 '연인'의 제인 마치 같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4:19
안놔님/허걱 전 가방 얘기신줄 알았어요;;;; 감사합니다ㅠㅠㅠ

부엉//코트도 나름 이뻐 흑흑 담에 만날때 입고나갈게;

wishUWH님/하지만 허리통은 제인마치의 두배입니다ㅠㅠ
Commented at 2007/11/23 14: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gene at 2007/11/23 14:22
1년 내내 정리주간일것도 같지만 상관없...겠죠??
Commented by 비리 at 2007/11/23 14:22
웬지 얘네들도 막 이쁨받다가 어느날 정리되는 상상을 했;;;(야;)
꺅~ 루이 너무 예뻐요!!
원피스도 코트도...보송한 여우털>_<)b
Commented by gene at 2007/11/23 14:23
저도 05년에 돌체 송치 패치 청바지 보는 순간 질러버렷어효...

송치는 진리입니다...(일리가)
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7/11/23 14:24
예뻐요. 예뻐. 원피스도 예쁘고 가방도 너무 예뻐요^^
Commented by 카니 at 2007/11/23 14:24
앜 달마시안 넘 귀여워용 >_<

게다가 집이 제 집보다 훨씬 더 깨끗하네요!;;........
Commented at 2007/11/23 14: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똥군™ at 2007/11/23 14:26
다 맘에 들지만 저에게는 집이 넘흐넘흐 마음에 드네효.
전 이상하게 정돈 안된 집이 더 좋다는 =ㅂ=;
참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안놔 at 2007/11/23 14:26
인기 짱이군여.
순식간에 댓글이...
게다가 실시간 답글이라.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7/11/23 14:27
헥헥 켈리 가방 ;ㅅ;

그래도 장갑보다는 열 남친이 더 부러울텐데 말입니다 (...)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7/11/23 14:29
으흐흑 쿄코님 설대 유락 번개 언제하시나여.. 저 여우털 코트 착용하신 아리따운 모습 한번 뵙고 가면 여한이 없을 것 같은데요.으흐흑 답례(!?!?!?)로 저도 털한번 달고 나가려고염..날이 안추워서 한번도 안달아봤지만..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4:31
비공개 ㄱ님/흑흑 정말요?ㅠㅠ 감사합니다;ㅁ; 하지만 비공개님도 이쁘시다능! 얼굴좀 보여주세요 하악하악.

gene님/아녜요..ㅠㅠ정리끝나는 타이밍이 가끔(..)있어요. 그럼 많이 깨끗해져요....ㅠㅠ
저도 송치 넘 좋아요; 어제는 송치구두가 넘 신고싶어서 이 날씨에 맨발에 YSL송치샌달 신고나갔어요... 걍 광년이.....

비리님/저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습니다; 산 것에서 어느정도 욕구를 충족시키기 때문에 이러다 이제 됐어! 하고(..)미 미안해 얘들아;

미친마녀님/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굽신굽신ㅠㅠ
Commented by kyoko at 2007/11/23 14:34
카니님/헉.... 집이 대체.... 죄 죄송해요;

비공개 n님/저 세수도 안해서... 머리는 떡머리.. 아 안돼요;

똥군™님/링크 감사합니다! 정돈 안된 집.. 저의 시흥집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쿨럭;; 아니면 제 옷장을...?-_;

안놔님/마침 노는 중이라; 답글은 열심히 달고는 싶은데 밀리면 답이 안나와서ㅠㅠㅠ

미리내님/아녜요 남친 필요없어요-_;;;;괘안아요;;;;;;;

서미돌님/흑 그건 미돌님 시간에 맞춰야할듯ㅠㅠ 미돌님 나가기 전에 넘 바쁘실것 같아요 엉엉. 전 주말은 약속이 있지만 담주 평일 오후엔 된다능!! 미돌님 털도 기대됩니다 하악하악.
Commented by Recce at 2007/11/23 14:35
오 코트 쉽지 않은 스타일인데, 실제로보면 이쁘겠네요. 안에 짧게 입어도 코트로 모든것을 커버할수 있는 스타일 같네요. 길게 입어도 이쁘겠고.

가방은 번개때 유심히 봤었답니다. 히힛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7/11/23 14:39
앗!저의 간절한 바램(^^)대로 원피스 사진 올려주셨군요.
원피스 정말 제대로 이쁘네요
쿄님의 수줍은 포즈와 어울리지 말입니다
켈리가방은 이번달 인센티브 나오는 거 보아질러..(쿨럭--:이인간아 쿄님 벼룩에서 니가 지른 거만 해도...)
근데 막스앤코 코트도 많이 비싼가요?
예전에 선물받은 적이 있는데 많이 비싼 거면 부담부담...
Commented by 미나뇨 at 2007/11/23 14:53
와~ 원피스 너무 이뻐요.
저런 거 입은 하체가 좀 퍼져보이기 마련인데 저 단정한 선~ 저 잘 빠진선~
너무 이쁩니다.
저런 디자인 원피스 너무 좋아하는데 저도 지르고 싶어지는군요.ㅠㅠ
Commented by pitt at 2007/11/23 14:53
착용샷 첫번째 사진 왼쪽에 있는 조그만 협탁이 제 방에 있는거랑 같네요

책보거나 노트북 쓸때 편하긴 한데 앉은 다리로 장시간 사용하기엔 쫌 불편하죠 ^^
Commented by 뚱띠이 at 2007/11/23 14:55
원피스와 모자, 스웨터(가디건?)의 패션이.... 미야자키하야오의 애니에 많이 나오는 스탈이네요...^^(신발이 에라인가? ^^)

저 원피스... 라인이 안받쳐주면 흉한데... 라인이 사는 것을 보니 쥔장사마의 라인이 한라인 하시나 봅니다...


장갑은 10년 넘게 끼고 다녔더니 세월의 때가 덕지덕지 앉은 소가죽 장갑... 아직도 뜨시고 터진 곳도 없어 좋아요~~~
Commented at 2007/11/23 15: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오잉 at 2007/11/23 15:10
가방보다 착용샷이 더 알흠답습니다
Commented by conpanna at 2007/11/23 15:12
앗~치맛자락 라인이 맘에 쏙 들어요..샤방샤방한 여우털을 냉클 파고들고 싶어지네요.
에..저도 새 겨울 코트를 장만해야할텐데!!
요래저래 이쁜 소품들을 보니 완전 부러워요.
Commented by 케이트 at 2007/11/23 15:13
옷 참 예뻐요^^ 특히 샤라락 퍼지는 저런 원피스 참 좋아요(하악하악). 쿄님에게 어울려서 더더욱 예뻐 보이는 옷이구먼요.
Commented by Rapunzel at 2007/11/23 15:24
왠지 저렇게 입으면.. 가방대신 바구니들고 소풍가야할거같은 기분이 들어요(...)
그나저나 루이가방 저거.... 너무 예쁩니다 ㅠ_ㅠ) 점박이부분 흑흑.
Commented by Lisa at 2007/11/23 15:25
원피스랑 가방 완전 이쁘네요.. 이번겨울에는 장갑을 꼭~ 장만해야겟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네요..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7/11/23 15:29
다음주 평일중에 얼렁 번개때려주시길 하악하악 터 털코트대란기대됩니다(...)
털코트에 켈리백 매신 누님 모습 볼 수 있는건가여 하악하악항가항가
Commented by 형광등 at 2007/11/23 15:30
원피스 이뻐요! 보니까 저도 막 지르고 싶어지네염~
위의 코트랑 다른 옷들 착용샷 또 올려주세요ㅎㅎ
Commented at 2007/11/23 15:3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月 at 2007/11/23 15:43
코트랑 가방 너무 이뻐요 >_<
조용히 쿄님 블로그에 들러서, 가끔 올려주시는 가방님들 사진 보면서 즐거워하는
사람입니다..
왠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기분이 들어요..ㅎㅎ
자주 올려주세요 *_*
Commented by 코코 at 2007/11/23 15:43
원피스 라인이 무척 소녀스럽군요! 예쁩니다! ;ㅁ;)/
Commented by 붕붕 at 2007/11/23 15:48
악 코트 너무 이쁜 거 아닙니까!! 실물이 더 예쁘다니 얼마나 더 예쁜 거예요? ㅠ0ㅠ
원피스도 너무 이쁘고!! 아유 잘 지르셨어요!! (응-_?)
Commented by GoZ- at 2007/11/23 15:49
원피스 정말 예뻐요!
코트도 소화하기는 어려울 것 같지만 멋진걸요
보드라워보이는 털도 -_-);;
Commented by 지소영 at 2007/11/23 15:50
안녕하세요, 매일 들르지만 덧글은 두번인가밖에 안남긴 인간입니다...
'역시 남의 털은 좋은것이야'에서 완전 뿜어버렸어요;;
Commented by Core_Geek at 2007/11/23 15:55
저두 장갑 사면 열 여친 부럽지 않을려나 ㅠ_ㅠ

곧 다가올 클스마스는 벌호해야 하나 ㄲㄲ
Commented by 물속인간 at 2007/11/23 15:55
늘씬하시군요...ㅡ.ㅜ 부러워요...폴로 팔랑팔랑 원피스 저도 살뺴서 입으렵니다(언제 입으려는지.)...로망이에요(다만 가격은 로망이 아니지요..;;;)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7/11/23 16:01
[남의 털은 좋은 것이야]와 반대로 저는 남의 가죽이 그리 좋더군요. 털은 어릴 때 할머니 여우 목도리에서 받은 충격으로 기피 대상입니다.
Commented by 오홍꾸냥 at 2007/11/23 16:14
코트 무지 예쁘네요. 글구 님도 예뻐보이세요. (얼굴을 가리시지 않았으면 예쁘세요라고 했을거예요). 남의 털도 좋지만...남의 살도 참 좋지요.
Commented by 보리초코 at 2007/11/23 16:22
착용샷 하악하악
코트 제 취향 우왕ㅋ 굳 ㅋ저 사진이 이상하다면 실물은 어떨지 우후훙+ㅠ+
쿄님 지름 사진 올리시면 언제나 눈(만 ㅠㅠ) 호강한다능 하악하악
Commented by 연화 at 2007/11/23 16:48
우와 코트랑 모직원피스 무지무지 이뻐요 ㅠㅠ 모델도 하악하악이십니다-_-*
Commented by 터프줌마 at 2007/11/23 17:11
넘 이쁘셔~
나두 얼렁 살 빼서 저런 원피스 입구싶다는.... ㅋㅋ 담주에 마리프랑스에 상담좀 받으러 가야겠어요 ㅎㅎㅎ
닉 바꿨습니다... ^^;(오케이:알거나 모르거나)
아 일하기 싫어라
Commented by gotona at 2007/11/23 17:18
구두와 발등의 라인이 반짝반짝 빛나요. 집도 너무 깨끗하시고..
교복 번개 기대합니다-^//^
Commented by Ragna at 2007/11/23 17:33
달마시안 너무 이뻐요~!!! 우와 한정판이라 그런지 몰라도 되게 예쁘네요...근데 뭐랄까요.. 위에서부터 아래로 오면서 아이템들이 점점 더 마음에 드네요~묘한 배치입니다
Commented by 에이미 at 2007/11/23 17:38
저 여우털.... 보기만 해도 폭신해보여요.. 남의 털 최고~! ㅠㅠ
Commented by 우마왕 at 2007/11/23 17:42
착용샷! 착용샷!
Commented by JUNEBUG at 2007/11/23 17:55
가방 하나라도 보게 되서 다행이야 라고 생각한건 저 뿐이 아니겠죠 ^^;;
코트랑 장갑도 넘 예뻐요. 넘의 살만 좋은게 아니라 당근 넘의 털도 좋은거죠 ㅋㅋ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11/23 18:00
귀여운데요
Commented by 노에루 at 2007/11/23 18:04
저거 입으시고 산책가시면 완소녀되실듯. ㅎㅇㅎㅇ
넘 이뻐요....저 라인은 하체를 커버해주는 신이 내려주신 라인 ㅠㅠㅠㅠㅠ
Commented by 눈여우 at 2007/11/23 19:11
와;;; 꼭 만화 주인공 같아요.
...왠지 모르게 빨강머리 앤이 떠올랐달까.... ㅠ_ㅠb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7/11/23 19:28
저 가방 되게 이뻐요! 저 보고서 되게 하악거렸다능. 원피스도 이쁘네요. 라인이 예술...그러고 보니 겨울인데 장갑 사야할 것 같기도 하네요. 으악 OTL
Commented by 여우비 at 2007/11/23 20:05
원피스 보고도 하악했지만 달마시안 가방이...ㅠㅠ정말 예쁘네요 뭐 저리 생기발랄하게 생겼지!!
Commented by 샤리 at 2007/11/23 20:49
아름다우신데요 ^^ 모자쓰시고 원피스 입으시고 가방 든 사진을 보니 전 왠지 앤이 생각났습니다 ^^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11/23 20:57
와우~~ 코트랑 원피스 이쁘네요~_~ 특히 코트는 정말 이쁜+_+
Commented by 서마이 at 2007/11/23 21:27
원피스가 짱이십니다~
Commented by coppelia at 2007/11/23 21:43
와!! 원피스 이뻐여... 가방도... 이쁩니당~ 그날 벙개는 너무 즐거웠어요~ 어서 후기....
Commented by kollie at 2007/11/23 22:18
가방이 많이 이쁘네효. ^_^
Commented by Nariel at 2007/11/23 22:28
치마가 늠 이뻐용~ ㅋㅋ
Commented by louie at 2007/11/23 22:31
와앗.. 체크무늬 코트!! (;;;;)에 원피스로군요~!!
장갑은 정말이지.. 안도 밖도.. 보들보들할것같은 느낌이 파앗!!
역시.. 남의 털이 최고죠....//ㅅ//b
Commented by 제이 at 2007/11/24 07:26
옐로우체크여우털도 이쁘다~모직스커트도 이쁘다~~하면서보다가
달마시안무늬에 잠시 30초의 정적이 흘렀습니다. 음음. 한쪽눈만떴을때도 이뿌구요. 1분30초정도 가만히 쳐다봤더니 막 이뻐졌어요~ 호호호~
Commented by dew at 2007/11/24 09:26
폴로 드레스 정말 샤랄라~ 이쁩니다 +_+ 코트도 정말 이뻐요 털이 보드라운게 따숩겠네요
+ㅠ+ (침 질질...)
Commented by 소마 at 2007/11/24 10:02
....말로의 램스킨... 머리속에서 양이 마구 뛰어놀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koda at 2007/11/24 10:04
저도 샤리님가 같은 생각을 앤 ㅋㅋ 루벡가방 가장눈이 가는게 저 뽀죽하면 장식 ㅎㅎ 급할때 휘두룩 퍽퍽퍽~~
Commented by Beatriz at 2007/11/24 11:26
코트가 이쁜데.....
Louboutin 신발이란 말 듣고 완전 넘어갔지 말입니다. 이 브랜드 정말 이쁘지 않아요? ㅠㅠ
Commented by 아키쿠키 at 2007/11/24 11:38
으와아 원피스가 너무 이쁘네요;ㅁ;)
Commented by 애염명왕의눈물 at 2007/11/24 13:04
치마 정말 이쁘게 선이 나오네요. 근데 봄가을옷인가요? 겨울에 입기에는 좀 추워보여요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7/11/24 13:27
예뻐요예뻐요~~>ㅁ</ 치마 자락이 샤라락~~ 라인이 예쁘네요
Commented by AirheaD at 2007/11/24 13:42
안녕하세요...최근에 이곳을 알게 되어 눈팅만 하다가 쿄님의 사진을 처음보고
기념으로 뭔가 해야 할거 같아 처음 덧글 남깁니다 ^^;
그리고 죄송합니다..코트랑 장갑 원피스는 호감이 가는데
루이 선생님은 아무리봐도....호신도구로 좋겠다는 생각밖에는...ㅜㅜ

Commented at 2007/11/24 16: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quanox at 2007/11/24 20:55
엄흐 ㅋㅋㅋ 포즈가 너무 귀여워요;; ^ ^;;;원피스 퍼지는거 제대로네요..!!
Commented at 2007/11/25 15: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wina at 2007/11/25 21:59
오~ 저게 그 전에 포스팅하셨던 문제의(?) 코트로군요. 구경하게 되어 기쁘네요 ㅋㅋ;
정말 털이 폭 감싸일 것 같아요~ 사진으로도 전해져온다는 ㅋㅋ
Commented at 2007/11/25 22: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1/25 22: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issuca at 2007/11/26 09:53
원피스 너무 이뻐요~ㅠ 정말 여성스러운데요.쿄님 사진 처음으로 봤는데 갸날프셔요.ㅎㅎ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7/11/26 13:35
루이는 왠지 안땡기다능.

스커트 자락이 알흠답긴 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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