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5일
번개후기- 유락에서.
집근처 편의점에 간 것 외에는 한발자국도 안 나가고 블로그질도 안 하고 일도 안 하고 책만 읽었더니 이제 슬슬 움직여야지 싶다. 일단 가방 주문 걸어놓은 것부터 찾으러(...야-_;) 나가기 전에 지난 유락 번개후기 올린다 으흐흐.
지난주 금요일에 있었던 유락 번개. 번개라는 이름에 딱 맞게 공지 올리자마자 한시간 내에 인원마감;; 한 후 금요일 저녁 7시 서울대 입구 역에서 모였다. 오늘 오는 인원은 전부 여덟명. 쿄씨의 번개는 항상 남자분이 여자분보다 많았지만;; 이젠 점점 성비가 역전하고 있는데다 이 날은 드디어 여자가 남자보다 많은! 쾌거를 달성했다ㅠㅠㅠㅠㅠ 아니 그게 제가 남자분들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항상 아가씨들은 안 나오시고 남자분들만 오셔서 혹시 아가씨들은 대부분 저를 싫어하시는건가 나름 고민이 많았.. 아미 난 그냥 흑. 뭐 하튼 이번엔 여자 5: 남자 3의 비율이었는데 이런 일 난생 처음이야 하악하악;;
그런데 하필 번개를 잡은 날이 넘 추운 날이어서 아마 오시는데 다들 고생이 많으셨을 듯. 그래도 두 분 빼고 나머지 인원은 전부 늦지 않게 와 주셔서 다행이었다.(이럴 경우 두 분은 매정하게 버리고-_;알아서 찾아오시라고 한다;;) 날도 추우니 얼른 이동. 갔더니 유락 2층에 깔끔하게 자리를 마련해 주셨더라. 편히 앉아 일단 인사를 나눴다.
먼저 저 끝에 앉아계셨던 에이니드님. 저번에도 뵙고 싶었는데 이번에 첨 뵌 가늘가늘한 아가씨 하악하악. 이 분 남자친구님은 전에 휘긴님 출판사 개업식에서 뵌 적이 있다 흐흐흐. 남자친구분께 쿄씨의 아프로 가발 사진을 보여주면 이 분이 쿄님이야 라고 소개하신 바람에(..)남친분이 나를 못 알아보실뻔했다는 전설이 있다능... 그렇다능...ㅠㅠ 아니 왜 하필 그사진....(이라지만 그 사진만 가지고 계셨다고 쿨럭;) 하여튼 뭔가 조그맣고 이쁜 아가씨인데 손톱색깔은 또 끝내줬어요 으흐흐흐흐흐 나중에 막 손만지고(..)그랬다능 아 여자로 태어나서 다행이야 여자로 안 태어났음 난 이미 깜빵행(...)
글고 그 옆에 붕붕님. 이 분은 이글루를 그냥 덧글용으로만 사용하시는데 역시 이쁜 아가씨셨다. 특히 웃는 모습이 무지 귀여우신! 왠지 반짝반짝하는 느낌이 들었달까. 잠시 딴 얘기지만 쿄씨는 왠지 아가씨들이 많으면 재미있게 웃겨드려야겠다는 사명감 같은 게 발동해서 이상한 개그를 쉬지 않고 합니다. 아니 뭐 그냥;; 아가씨가 웃으면 넘 좋잖아요 호호.^^;;;
그 다음 분은 쿄씨 맞은편에 앉으셨던 아르메리아님. 특이하게도 소주는 잘 드시는데 맥주를 못 드신다고 한다. 이 분은 차분한 느낌의 지적인 미인 스탈이라 호호호. 원래 나올까 말까 망설이셨다는데 잘 낚았다.(...-_;) 월척이쿠나 하악하악. 막판에 커피도 한 잔 하시고 가셨음 더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공부하실 게 있으시다고 가셨음 흑.
글고 남자분은 쿄씨 번개의 단골손님이신 좀비군님이랑 역대 쿄씨 번개에서 가장 나이가 많으실 모 님. 이 분의 가방은 요술보따리인지 계속해서 뭔가가 나오더라. 굉장히 맛있는 전통주를 가져오셔서 유락 주인아저씨께도 한 병 선물로 드리고, 허락받고 마시기도 했다. 그리고 이 분께 치약이랑 철분제랑 아스피린이랑 초콜렛을 선물로 받았다! 초콜렛은 나누어 먹으려 했는데 수다떨고 놀다보니 까먹었음.-_-; 고이 포장도 안 뜯고 있으니 담에 번개할때 가지고 나가 나눠먹어야겠다.^^;;
그리고 나중에 좀 늦게 오신 미돌님! 이 분은 일요일에 캐나다로 출국하신다는데 바쁘실텐데도 와 주셔서 넘 기뻤다.ㅠㅠ 게다가 사진보다 미인이라고; 이렇게 미인인 줄 알았으면 진작 만났을 텐데라며(우왕ㅋ굳ㅋ) 쿄씨를 칭찬하셨다는;; 우왕 미돌님 정치를 아시는군요!(..) 사랑합니다ㅠㅠㅠ 게다가 미돌님도 가방을 사랑하시는지; 데려온 가방이 발렌시아가 자이언트 모터. 그래서 잠시 서로의 가방과 소지품을 보며 우리 바쿼요 하악하악-_;; 같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능;; 하지만 이런 대화를 나눌 때 남자분들은 심심해하셔따.....--;
마지막으로는 일 끝나고 늦게 온 부엉군. 이친구도 단골이구나. 그런데 이 인간 또 차가져와써...-_; 거의 술도 못 마셨다 흑.
이 멤버들이 열심히 수다를 떨며 이것저것 푸짐하게 먹는 와중 깜짝손님 슈타인호프님이 잠시 등장. 댁이 유락에서 2분 거리라 잠시 쿄씨에게 책을 받으러 오신 것. 앉아서 드시고 가셨음 좋았겠지만 일요일날 임용고시라고 하셔서ㅜㅜ 그냥 술만 두 잔 먹이고 안주 입에 넣어드렸... 왠지 성희롱하는 누나같아서 막 찔렸다능 쿨럭; 그래도 저의 술과 안주를 드셨으니 시혐 잘 보셨을 거예요 으흐흐. 그리고 갖가지 회와 안주로 배를 채우며 신나게 블로그계 어둠의 얘기(..)및 아스트랄한 농담을 하다가 11시가 다 되어 일어났는데, 나중에 계산할 때 보니 너무 적게 나와서 순간 경직-_-;; 여 여기 자주와야해....; 넘 감사히 잘 먹었다 흑흑흑.
그 뒤 모두 서울대 입구 역으로 이동. 먼저 가실 분은 가시고 좀비님과 모님과 쿄씨 셋은 그냥 근처 스타벅스 들어가(모님이 하얏트에서 커피나 마시자 청하셨는데 거긴 좀 멀어서 그냥 별다방에 갔다.-_-;) 한시간쯤 더 즐겁게 수다를 떨다 헤어졌다. 가끔 블로그를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역시 좋은 분들 만나 이런저런 얘길 할 때가 최고인 듯. 상황만 되면 오프를 자주 하고픈데 어찌될지 모르겠다. 하튼 12월엔 자주자주 저질러야지.^^ 이날 와 주신 분들 모두 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또 뵈어요!!
아래는 그 날의 유락 사진.
기본안주 콘버터님.
역시 기본안주 계란찜. 이거 생각해보니 한입도 못먹었어 흑.
역시 기본안주.^^

3만원 회세트를 시키니 나온 애들.
굴이 맛있어요! 요새 굴 완전 사랑하고 있다능;;
회를 못 드시는 분을 위해 튀김.^^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방어회. 얘가 살아서 입을 뻐끔거리며 나왔는데, 회를 못 드시는 에이니드님은 그만 자지러지게 놀라셨다능....; 그래서 쿄씨 앞으로 자리이동;;; 쿄씨는 방어한테 말을 걸면서 회를 먹었습니다.-_; 방어야 안녕 너 참 맛있구나 지금 네 살 없어지는 거 보이니? 뭐 이런 거요.-_;
하악하악 맛있겠다;
이건 회세트에 포함된 것. 보니까 또 먹고싶습니다;
이건 적당히 모듬으로 주신 회.

얘는 서비스 홍합탕. 배불러서 거의 남기고 온 게 슬프다 흑흑.
지리랑 매운탕도 해 주셨는데 그건 깜빡 안 찍었다. 이렇게해서 10만원이 안 나왔다능;;; 유락 오프 자주 해야겠습니다; 담엔 더 많이 먹어야!;;;;
지난주 금요일에 있었던 유락 번개. 번개라는 이름에 딱 맞게 공지 올리자마자 한시간 내에 인원마감;; 한 후 금요일 저녁 7시 서울대 입구 역에서 모였다. 오늘 오는 인원은 전부 여덟명. 쿄씨의 번개는 항상 남자분이 여자분보다 많았지만;; 이젠 점점 성비가 역전하고 있는데다 이 날은 드디어 여자가 남자보다 많은! 쾌거를 달성했다ㅠㅠㅠㅠㅠ 아니 그게 제가 남자분들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항상 아가씨들은 안 나오시고 남자분들만 오셔서 혹시 아가씨들은 대부분 저를 싫어하시는건가 나름 고민이 많았.. 아미 난 그냥 흑. 뭐 하튼 이번엔 여자 5: 남자 3의 비율이었는데 이런 일 난생 처음이야 하악하악;;
그런데 하필 번개를 잡은 날이 넘 추운 날이어서 아마 오시는데 다들 고생이 많으셨을 듯. 그래도 두 분 빼고 나머지 인원은 전부 늦지 않게 와 주셔서 다행이었다.(이럴 경우 두 분은 매정하게 버리고-_;알아서 찾아오시라고 한다;;) 날도 추우니 얼른 이동. 갔더니 유락 2층에 깔끔하게 자리를 마련해 주셨더라. 편히 앉아 일단 인사를 나눴다.
먼저 저 끝에 앉아계셨던 에이니드님. 저번에도 뵙고 싶었는데 이번에 첨 뵌 가늘가늘한 아가씨 하악하악. 이 분 남자친구님은 전에 휘긴님 출판사 개업식에서 뵌 적이 있다 흐흐흐. 남자친구분께 쿄씨의 아프로 가발 사진을 보여주면 이 분이 쿄님이야 라고 소개하신 바람에(..)남친분이 나를 못 알아보실뻔했다는 전설이 있다능... 그렇다능...ㅠㅠ 아니 왜 하필 그사진....(이라지만 그 사진만 가지고 계셨다고 쿨럭;) 하여튼 뭔가 조그맣고 이쁜 아가씨인데 손톱색깔은 또 끝내줬어요 으흐흐흐흐흐 나중에 막 손만지고(..)그랬다능 아 여자로 태어나서 다행이야 여자로 안 태어났음 난 이미 깜빵행(...)
글고 그 옆에 붕붕님. 이 분은 이글루를 그냥 덧글용으로만 사용하시는데 역시 이쁜 아가씨셨다. 특히 웃는 모습이 무지 귀여우신! 왠지 반짝반짝하는 느낌이 들었달까. 잠시 딴 얘기지만 쿄씨는 왠지 아가씨들이 많으면 재미있게 웃겨드려야겠다는 사명감 같은 게 발동해서 이상한 개그를 쉬지 않고 합니다. 아니 뭐 그냥;; 아가씨가 웃으면 넘 좋잖아요 호호.^^;;;
그 다음 분은 쿄씨 맞은편에 앉으셨던 아르메리아님. 특이하게도 소주는 잘 드시는데 맥주를 못 드신다고 한다. 이 분은 차분한 느낌의 지적인 미인 스탈이라 호호호. 원래 나올까 말까 망설이셨다는데 잘 낚았다.(...-_;) 월척이쿠나 하악하악. 막판에 커피도 한 잔 하시고 가셨음 더 좋았을 텐데 아쉽게도 공부하실 게 있으시다고 가셨음 흑.
글고 남자분은 쿄씨 번개의 단골손님이신 좀비군님이랑 역대 쿄씨 번개에서 가장 나이가 많으실 모 님. 이 분의 가방은 요술보따리인지 계속해서 뭔가가 나오더라. 굉장히 맛있는 전통주를 가져오셔서 유락 주인아저씨께도 한 병 선물로 드리고, 허락받고 마시기도 했다. 그리고 이 분께 치약이랑 철분제랑 아스피린이랑 초콜렛을 선물로 받았다! 초콜렛은 나누어 먹으려 했는데 수다떨고 놀다보니 까먹었음.-_-; 고이 포장도 안 뜯고 있으니 담에 번개할때 가지고 나가 나눠먹어야겠다.^^;;
그리고 나중에 좀 늦게 오신 미돌님! 이 분은 일요일에 캐나다로 출국하신다는데 바쁘실텐데도 와 주셔서 넘 기뻤다.ㅠㅠ 게다가 사진보다 미인이라고; 이렇게 미인인 줄 알았으면 진작 만났을 텐데라며(우왕ㅋ굳ㅋ) 쿄씨를 칭찬하셨다는;; 우왕 미돌님 정치를 아시는군요!(..) 사랑합니다ㅠㅠㅠ 게다가 미돌님도 가방을 사랑하시는지; 데려온 가방이 발렌시아가 자이언트 모터. 그래서 잠시 서로의 가방과 소지품을 보며 우리 바쿼요 하악하악-_;; 같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능;; 하지만 이런 대화를 나눌 때 남자분들은 심심해하셔따.....--;
마지막으로는 일 끝나고 늦게 온 부엉군. 이친구도 단골이구나. 그런데 이 인간 또 차가져와써...-_; 거의 술도 못 마셨다 흑.
이 멤버들이 열심히 수다를 떨며 이것저것 푸짐하게 먹는 와중 깜짝손님 슈타인호프님이 잠시 등장. 댁이 유락에서 2분 거리라 잠시 쿄씨에게 책을 받으러 오신 것. 앉아서 드시고 가셨음 좋았겠지만 일요일날 임용고시라고 하셔서ㅜㅜ 그냥 술만 두 잔 먹이고 안주 입에 넣어드렸... 왠지 성희롱하는 누나같아서 막 찔렸다능 쿨럭; 그래도 저의 술과 안주를 드셨으니 시혐 잘 보셨을 거예요 으흐흐. 그리고 갖가지 회와 안주로 배를 채우며 신나게 블로그계 어둠의 얘기(..)및 아스트랄한 농담을 하다가 11시가 다 되어 일어났는데, 나중에 계산할 때 보니 너무 적게 나와서 순간 경직-_-;; 여 여기 자주와야해....; 넘 감사히 잘 먹었다 흑흑흑.
그 뒤 모두 서울대 입구 역으로 이동. 먼저 가실 분은 가시고 좀비님과 모님과 쿄씨 셋은 그냥 근처 스타벅스 들어가(모님이 하얏트에서 커피나 마시자 청하셨는데 거긴 좀 멀어서 그냥 별다방에 갔다.-_-;) 한시간쯤 더 즐겁게 수다를 떨다 헤어졌다. 가끔 블로그를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할 때가 있는데 역시 좋은 분들 만나 이런저런 얘길 할 때가 최고인 듯. 상황만 되면 오프를 자주 하고픈데 어찌될지 모르겠다. 하튼 12월엔 자주자주 저질러야지.^^ 이날 와 주신 분들 모두 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또 뵈어요!!
아래는 그 날의 유락 사진.












얘는 서비스 홍합탕. 배불러서 거의 남기고 온 게 슬프다 흑흑.
지리랑 매운탕도 해 주셨는데 그건 깜빡 안 찍었다. 이렇게해서 10만원이 안 나왔다능;;; 유락 오프 자주 해야겠습니다; 담엔 더 많이 먹어야!;;;;
# by | 2007/12/05 14:44 | 맛있는 집 맛없는 집 | 트랙백(1) | 덧글(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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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이나 했으면;;;ㅠ)
그리고 새우튀김...
근데, 왜 항상 출출해질 즈음에 글을 올리시는 건가요 :ㅁ:
(일에 집중을 못하고 모니터를 마구 핥..;;;;;;;;;;; 지는 않았습니다;;;)
후기 잘듣고 ,잘보고갑니다.~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ㅠㅠ
갈껄 갈껄 갈껄 갈껄 갈껄 갈껄 갈껄 갈껄 갈껄 갈껄 갈껄 갈껄 갈껄 갈껄 갈껄 갈껄
놀라실만 한데요 ㅎㅎ -_;; 그래도 말을 거시면서 회를 드셨다니 역시 쿄님은 멋져요.
설대 입구에 저런곳이 있구나!! 요즘 업무땜에 피곤한데 저거 마시면 피로가 싸악 풀릴듯해요!
회가 먹고 싶었는데 구미가 막 당깁니다. 멍게랑 굴이랑 방어.. 아 맛나보여요.*ㅠ*
다음 번개때는 꼭 타이밍 맞춰서 참가해야겠습니다...(물론 그 전에 그 글을 볼 수 있을진 조금 의문.ㅠㅠ)
회 엄청 좋아하는데 부럽습니다, 부러워요. ;ㅁ; 저도 가고 싶어요-
다음번 번개엔 저도 가고 싶어효..ㅋ
(쿄롤사마 블로그에 상주해야 하는건가...으으)
서울와서 첨으로 회 먹었어요. 회 무척 좋아하는데 집안에서 회 좋아하는 사람은 저밖에없어서 게다가 친구들은 회를 다 싫어하고 ㅠㅠ 방어 맛있었어요 ㅠㅠ)b
연예인들이 하는 다이어트라고 해서 믿고 먹어봤어요
체지방이 쏙~옥 빠지고 정말 싸이즈가 줄고 1달만에7Kg이 빠졌어요
건강해지고 얼굴이 윤기나고 예뻐져요.. 드시면 신기할 정도로
모습이 달라지는걸 느끼실 거예요..
http://wooriherbmall.com
☞ o5o2-050-0091
다음,네이버창에 센스퀸 쳐보세요
우연히 블로그 보고 카테고리 순대로 처음부터 읽어봤습니다.
취미생활도 열심히 하시고(프리랜서 수입이 좋으신것 같아서 조금 놀랐음 *.*; ) 일도 열심히 하시는거 같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이는 거 같아서 좀 배우고 싶어요.
전 대충대충 사는터라 왠지 쿄님같은 분이 매우 부럽거든요.
앞으로 자주 덧글 남길께요~
부러워라.....
유락은 집근처인데 훌쩍
콘버터부터 방어까지 다 맛있어 보입니다.ㅠ_ㅠ;
즐거운 시간 되셨겠네요. 부러워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즐겁고 맛있는 시간을 보내셨으니 방어도 편히[;]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늠 부럽네요...회번개 ㅠ.ㅠ...
일본가기 전에 한국에서 회나 배터지게 먹고가고싶은데.....
원 주변에서 도와주질 않네요...싸우자! ㅠ_ㅠ
뻐끔뻐끔 하는 거 동영상으로 찍어와야지........... 아하하...............
거기 근처에 저런 환상적인 횟집이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ㅜㅜ.(나 7년간 뭐한거지..)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오프에 무단 참석을 노려보겠..(아니 회에 눈이 뒤집혀서 예의를 놓고 오면 안돼..)
아무튼, 첫 인사 드립니다. ^^.
꽁꽁숨겨놨었는데, 역시 좋은 집은 어찌되어도 소문이 나는지, 결국 바로 옆으로 확장이전하더라고요 ㅎㅎㅎ
유락이라.. 한번 친구들 데리고 가봐야겠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어느쪽이라 설명을 해야할지 싶어 네이뇬 검색을 해도 잘 안 나오고. ㅠㅠ
아는데는 해도(구 박서방 횟집) 뿐이라 참 난감스럽습니다.
맛있으셨겠어요. ^ㅠ^
맛있어보이는... 사진들이(털썩)
전 내일은.... 부서분들 살랑살랑 해드리러(..^^;;) 가야한다죠
미묘한 송년회시즌은 아아.... 귀찮아요오오~
담엔.... 행운의 4안에 들어가야..할텐데 말이죠 ^^;;
맛있어보여요오오,,,
그나저나. T_T 벙개 당첨 안되서 아쉬워요.
흑흑;
너무 재밌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도 불러주세요~♡
다만 최근의 공연관람 정보가 안올라와서 안타깝긴 하네요.
그래도 먹거리 만세!
링크 해도 되나요?
덕분에 넘넘 즐거웠습니다.^ㅂ^*불러주셔서 감사해요그리고여우털코트는 정말 우왕ㅋ굳ㅋ!!
쿄님의 마력에 빠져 불쌍한 중생이 한명 더 늘어났습니다. ㅋ
앞으로 진리(?)의 길로 인도해주세요 -^)
자주자주(실은 매일임) 방문하고 덧글 남기겠습니다.
(알게된지는 꽤 되는데... 이글루 계정 만드는게 귀찮아서...;; 이제서야 ^^;)
그건 그렇고 회 정말 먹음직 스럽네요. 지금 있는곳이 있는곳 인지라 회는 구경도 못하고 있습니다. 회와 고기. 회와 고기. ㅠ_ㅠ
접시 가득 담긴 회와 마블링이 넘쳐나는 S 급 한우. ㅠ_ㅠ
하지만... 나이가 23인데.. 내년이면
너무 어리다고 구박하실지도..
비리님/절훤;; 이 맛난것을;ㅠㅠㅠ
시안님/예^^담에 봐어요~
woodstock//깻잎으로 가리고 먹는 게 더 아슷흐랄하다-_;;; 걍 대화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으로 먹는게...;
좀비君님/저도 또 먹고싶지 뭡니까ㅠㅠ한마리 혼자 다 먹을수도 있을듯;우리 또 갈까욤?-_;
연화님/맛났어요!!! 담에 꼭!!!
parTerre님/야밤테러 자제차원에서 낮에 올렸는데용 흑흑. 근데 저도 또 먹고싶다능...;
naturescat님/네^^ 저렴하고 맛있는데다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넘 좋았어요! 하지만 저는 그저 아슷흐랄한 개그만 할 뿐..-_;;;
建武님/우 울지마세효 토닥토닥;;
비공개님/내일뵈어요^^
메르세드님/왠지 말을 걸면서 고마워해야 고기가 덜 슬플듯햇다능;; 얘가 입도 뻐끔거리고 눈동자도 애절하고 아가미도 움직이고.. 하튼 튼튼하더라능;;
비공개 P님/앗 그럴까요?^^ ㅅ님께 건의해보겠습니다!! 저도 회 매일 먹어도 될만큼 좋아해요!!ㅠㅠ
미나뇨님/넹 가시면 아마 가격대비 맘에 드실거예요^^ 저도 이번에 아주 맛나게 먹고왔답니다.^^
지소영님/무 무서운가효...ㅠㅠ그래도 방어는 맛있었다능! 꼭 한번 가 보셔요!!^^
스파이크님/음음; 힌트를 드리자면 앞으로도 번개공지는 아마 밤중에 올릴듯..;
비공개 ㄱ님/안녕하세요.^^ 술은 아무래도 미리 양해를 구하시는 게 좋을듯하고(가서 미리 양해를 구하셔도 사장님이 워낙 친절하시니 허락은 해주실듯 합니다만..^^;;) 가셔서 기본 술은 시키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청하 한 병 맥주 한 병 뭐 이런식으로라도..^^;;
가게 전화번호는 제가 아는 게 사장님 핸드폰 전화번호라 여기 올려도 될지 그게 좀 걱정이 되네요; 근시일내에 다시 방문할 것 같은데 그때 가게 전번을 올려둘게요. 바로 알려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__)
부엉/지각자의 말로(...)
月님/나중에 기회 되신다면 꼭 한번 방문해 보세용;;
엘리자베스님/아줌마도 대환영이에용^^담에 꼭 뵈어요^^*
아르메리아님/헉 동영상도 찍으셨나요?! 우왕ㅋ굳ㅋ저도 넘 보고싶은데 동영상지원이 안되니 진짜 아쉽습니다ㅠㅠ 서울와서 첨으로 회;; 담에도 또 나오세요!ㅠㅠ같이 먹어요!!
윤은혜님/요 용잔데.....-_ 덧글쓰고 블로그 폭파하는 센스;
oyyyster님/윤은혜씨 잼있는 분이시라는...; 로그인까지 하면서 저런 걸 달다니요;;;
耿君님/감사합니다.^^
maxi님/신림동에 친구분.. 전 자주 갈 일은 없지만 근처 가면 꼭 들리고 싶은 집입니다.^^
반열님/회원가입까지ㅠㅠ넘 감사합니다. 저는 그저 하루하루 즐거우면 장땡이라는 위험한 사상의 인간이라; 넘 좋게 봐 주신 것 같아 왠지 부끄럽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겠습니다.^^
Beatrix님/아^^; 집은 근처가 아니랍니다. 그래도 지인 덕에 알게 된 이후 무척 맘에 들어서 여기서 번개를..^^ 담에 메로탕도 꼭 먹어보겠습니다.^^
aquanox님/음음; 전 생선같은 걸 잘 만지는 편이라 그런지 별 생각이 없는데; 가끔 이런 게 무섭다는 분도 계셔서 나름 신기해한답니다.^^;; 모임은 무척 즐거웠어요!
보리초코님/집근처! 부럽습니다ㅠㅠ
비공개님/오랜만이시네요.^^
에바님/음식도 맛있었지만 와 주신 분들 덕분에 넘 즐거웠답니다.^^ 좋은 자리였어요.
memini님/방어군은 제 피가 되고 살이 되고 똥이.. 헉.-_; 하여튼 방어야 고마워;
곧 일본 가시는군요! 일본 가시면 맛난이 더 많이 드시지 않을지..ㅠㅠ 그래도 한국 회랑은 다를듯하니 많이많이 드시고 가셔요!
폼폼님/뻐끔뻐끔 동영상... 찍으면 꼭 올려주세요!
比良坂初音님/저렴하고 친절하고 맛있는 집이랍니다. 그런데 회를 안 드시니 이거 원..-_-;
지네님/앗 에이니드님 친구분?! 서울대 입구에 전에 되게 맛있는 곱창집도 있었던 것 같은데 술 먹고 4차로 간 거라;;; 기억은 완전 휘발...ㅠㅠ 지금도 어딘지 궁금하답니다. 은근 맛난 집이 많은가봐요.^^
근처 계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
terioops님/그러게요.^^ 좋은 집은 역시 소문이.. 특히 싸고 좋은 집은 금방 소문이 나는 것 같아요.
비공개님/비공개님 블로그에 덧글 달아두었어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__)
amish님/방어가 제철인가봐요. 정말 맛있었어요.^^ 저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__)
공룡사랑님/서울대 근처분이 많으시네요.^^ 해도는 어디인지.. 그것도 왠지 맛있을 것 같습니다!
도레미님/저도 전화해주고 놀자는 사람은 잘 없어서 항상 제가 먼저 자리마련을...ㅠㅠ 흑 슬퍼욤.
네오바람님/전 사실 오늘도 근처 9900원 횟집에 갔다왔다능...;
아이리스님/흑흑 저두요ㅠㅠ 담에는 꼭 당첨; 되셔서 나와주셔용.
Frey님/맛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설대 입구 번개 꼭 또 할게요!
치아쿠님/헉 울지마세요;;;
마르가리타님/고향의 방어회?! 무지 좋은 고향이신가 봅니다ㅠㅠ 방어회라니....ㅠㅠ
에이니드님/아가미가 팔딱이랑 입이 뻐끔이랑 차이를 못 느끼는 몬도가네 쿄로리..죄송합니다ㅠㅠ 그래도 아가씨의 비명은 듣기 좋았 아니 이건 아닌데;; 하여튼 넘 반가왔어요!^^ 또 뵈어요~!
TheR님/흐흐 오늘 최근의 공연관람을 빙자한 막장감상기를 올렸답니다.^^;; 보시면 차라리 쓰질 말지.. 라는 생각을 하실지도-_;; 링크 해주시면 저야 그저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굽신굽신.
pacifica님/흥. 이제와서 방어를 부르셔도...-_;; 담에 같이 가요.^^;;
저도 미돌님 가방이랑 시계랑 목도리등을 보며 눈에서 광선을 내뿜었다능! 넘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또 뵈어요!!
비공개 ㅇ님/안녕하세요^^ 저도 이 동네 치과를 다니다가 결국 그냥 포기하고 대학병원으로 옮겼는지라;;(영동세브란스로 갔답니다.) 뭐라 추천드리기가 좀; 일단 초반엔 초림 지세븐을 갔는데 그나마 분당의 다른 치과보다는 약간 저렴한 것 같았답니다. 견적이 좀 싸게 나왔었거든요;; 그런데 사랑니 치료만이면 치과에서 어떻게 반응을 할지 약간 걱정이 되네요. 제 경우엔 종합선물세트-_-;라 치과에서 거의 심봤다며 좋아하던데..;일단 4년정도 안 가셨으면 스켈링부터 받으셔야 할 듯하구요 지세븐은 스켈링비 5만원이었습니다. 잇몸치료는 보험으로 처리된다는데 보통은 그렇게는 잘 안해주는듯.. 그리고 개인병원이나 동네의원은 사랑니 뽑는 건 잘 안 해주려 하신다네요. 전 그냥 영동세브란스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대학병원이니 분과가 되어 과잉진료는 없구요, 비교적 다른 대학병원보다 진료를 빨리 받을 수 있거든요. 두서없이 몇 자 적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또 물어보실 게 있으시면 방명록을 이용해 주셔요.^^
ERIS님/반갑습니다.^^ 진리의 길이라기엔 너무 된장냄새 나는 길이라..ㅠㅠ 그저 부끄럽습니다. 앞으로는 레본좌님을 본받아; 좀더 색기발랄한 글을 올리도록 할게요.^^ 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__)
비공개님/넹~ 두근두근^^
姜氏世家小家主姜世振님/헉 방어에 담배.. 그건 좀 슬픈데요 우리 방어..ㅠㅠ 이쁘고 맛있는 착한 앤데...;
그런데 어디 헤외에라도 계신 모앙이네요ㅠㅠ 회랑 고기가 넘 간절하신 듯;;왠지 저까지 안타깝습니다.ㅠㅠ
유리님/음.. 신선하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서 그런가봐요.^^; 하지만 전 숙성회도 좋아한다능!
Forever님/내년이면 24.. 전 내년이면 33인데...-_ㅠ부럽습니다.
반짝반짝이라니 과찬이셔요 (실은 엄청 기뻐하고 있지만;)
맛나는 거도 많이 먹고, 좋으신 분들도 잔뜩 만나고, 쿄님의 이상한 개그도 최고-_-b 였어요!!
정말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만나요!!!!!! (그땐 얘길 좀 많이 해야겠어요! 제가 은근히 수줍음이 많아서 말문이 트이기까지 좀 시간이 걸려요-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