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8일
잡담- 백화점은 세일중.
1. 컨디션은 아직 별로인데다 곧 생리주간이라 생리통까지 오고 있지만-_ㅜ 그냥 빨빨거리며 기어다니고 있다.
어제는 낮에 블로거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라 빠스뗄라에 갔었고(느무 아슷흐랄했다능.. 다음 글로 올릴게욤), 저녁엔 백화점 세일에 낚여서 몇 군데 매장을 돌며 이것저것 보다 들어왔다. 프라다가 약간 세일중이길래 그라데이션 페이턴트 구두를 사려고 했는데 230밖에 사이즈가 없어서 그냥 포기했고, 역시 끝내주는 롱부츠가 있어서 그것도 지르려고 했는데 걔도 원하는 사이즈가 없었다 흑. 매장 언니가 잠실 롯데에 둘 다 있을 것도 같은데 일단 전화해보고 가시라고; 그러시더라. 가려면 오늘내로 가야할텐데 저녁엔 또 약속이 있다. 그냥 다른 걸 사야하나 어째야 하나 고민중. 가방은 그만 사려고 노력중이긴 한데 구찌 매장에서 끝내주는 골드 시마라인 빅토드를 봐 버렸다. 하지만 한정판이네 어쩌네 해도 구찌를 297만원 주고 사려니 이건 미치지 않고서야....-_;; 매장 언니의 밝은 미소와 오랜만에 오셨네요 오호호 신공을 간신히 뿌리치고 들어왔지만;; 그래도 반짝이는 금색 은색에 약한 인간이다보니 계속 눈에 밟힌다 아 안돼; 결국 산 건 친구거 버버리 겨울패딩이랑 선물용 장갑이긴 한데 내(..) 부츠랑 구두랑 가방은 어떡하지... 까지 쓰니 옷장정리하다가 다 안들어가는 가방을 밖에 꺼내놓은 게 생각났다.-_-;; 일단 있는 거나 좀 정리하고 고민을 하든지 해야지.... 전보다 가방 갯수 자체는 그래도 많이 줄었지만 워낙 빅백이 유행하다보니 큰 가방들이 많아져서 제대로 보관을 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게다가 구두 박스는 계속 늘어나....... 쓰고 있으니 구찌에 대한 미련이 사라지는군아. 다 다행이야; 생각난김에 잡담 다 쓰고 연말특선 벼룩질하게(..) 가방사진이나 찍어야겠다.-_-; 코트랑 겨울옷도 밭에 무성하게 자란 상추마냥 널부러져있다능...ㅠㅠ 좀더 솎아내야지... 박스 거의 다 열긴 했는데 옷장에 도저히 다 못 건다는 걸 깨닫고 걍 방 한구석에 박스 쌓아둔채 방치중이다. 집 꼴이 끔찍하다;;;;깔끔하게 살고 싶으면 옷방이랑 구두방이랑 가방방이랑 서재가 따로 있지 않으면 안 될 듯 싶다. 근데 사람은 어디서 사나효.......-_;
2. 컨디션 그래프를 그려보자면 약 2주일 정도 거의 바닥까지 다다랐다가, 지금 간신히 바닥을 치고 올라가는 중이지 싶다. 사실 선거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받는 듯. 가급적이면 정치관련 기사를 보지 않으려고 무지하게 노력하지만 포탈 메인만 눌러도 한줄요약으로 빈정상하는게 하도 많이 올라와서 보기만 해도 두통이 온다ㅠㅠ 며칠전 BBK무혐의+에리카김 기자회견 취소+킹메이커 김종필 이명박 진영으로 들어가... 이 쓰리콤보를 읽었더니 바로 극심한 두통이;;;; 정말 오랜만의 처절한 두통이어서 하루종일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뻗어있었음. 선거가 끝나야 사람도 살겠지 싶은데.. 선거 결과에 따라서는 몇년간 두통에 시달리며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어떡하지?ㅠㅠ
2-1. 고민이 있을 때 어른은 술을 마십니다.(...)
저녁에 술이나 마셔야겠다능..-_; 요새 술을 좀 멀리했었음.
3. 선거 얘길 하다보니 보고 무지 웃었던 패러디 포스터. 디씨 힛겔로 보신 분도 많으시겠지만 그냥 올립니다.;




제 카메라는 1번 시체카메라 김니콘이지 말입니다.-_; 그래서 우리 가족 사진이 그모양이었던 거샤?ㅠㅠ 그런거샤?ㅠㅠ
3번 대통합소미신당에서 폭소의 도가니였다능...-_;;;;;
언니 짤방도 오랜만에. 이제니 몇 장 마저 올려염.
이건 왠지 룸빵언니 컨셉...-_;;


어쨌든 ㅅㄱ는 정말 훌륭하군아...ㅠㅠ
어제는 낮에 블로거 사이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라 빠스뗄라에 갔었고(느무 아슷흐랄했다능.. 다음 글로 올릴게욤), 저녁엔 백화점 세일에 낚여서 몇 군데 매장을 돌며 이것저것 보다 들어왔다. 프라다가 약간 세일중이길래 그라데이션 페이턴트 구두를 사려고 했는데 230밖에 사이즈가 없어서 그냥 포기했고, 역시 끝내주는 롱부츠가 있어서 그것도 지르려고 했는데 걔도 원하는 사이즈가 없었다 흑. 매장 언니가 잠실 롯데에 둘 다 있을 것도 같은데 일단 전화해보고 가시라고; 그러시더라. 가려면 오늘내로 가야할텐데 저녁엔 또 약속이 있다. 그냥 다른 걸 사야하나 어째야 하나 고민중. 가방은 그만 사려고 노력중이긴 한데 구찌 매장에서 끝내주는 골드 시마라인 빅토드를 봐 버렸다. 하지만 한정판이네 어쩌네 해도 구찌를 297만원 주고 사려니 이건 미치지 않고서야....-_;; 매장 언니의 밝은 미소와 오랜만에 오셨네요 오호호 신공을 간신히 뿌리치고 들어왔지만;; 그래도 반짝이는 금색 은색에 약한 인간이다보니 계속 눈에 밟힌다 아 안돼; 결국 산 건 친구거 버버리 겨울패딩이랑 선물용 장갑이긴 한데 내(..) 부츠랑 구두랑 가방은 어떡하지... 까지 쓰니 옷장정리하다가 다 안들어가는 가방을 밖에 꺼내놓은 게 생각났다.-_-;; 일단 있는 거나 좀 정리하고 고민을 하든지 해야지.... 전보다 가방 갯수 자체는 그래도 많이 줄었지만 워낙 빅백이 유행하다보니 큰 가방들이 많아져서 제대로 보관을 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게다가 구두 박스는 계속 늘어나....... 쓰고 있으니 구찌에 대한 미련이 사라지는군아. 다 다행이야; 생각난김에 잡담 다 쓰고 연말특선 벼룩질하게(..) 가방사진이나 찍어야겠다.-_-; 코트랑 겨울옷도 밭에 무성하게 자란 상추마냥 널부러져있다능...ㅠㅠ 좀더 솎아내야지... 박스 거의 다 열긴 했는데 옷장에 도저히 다 못 건다는 걸 깨닫고 걍 방 한구석에 박스 쌓아둔채 방치중이다. 집 꼴이 끔찍하다;;;;깔끔하게 살고 싶으면 옷방이랑 구두방이랑 가방방이랑 서재가 따로 있지 않으면 안 될 듯 싶다. 근데 사람은 어디서 사나효.......-_;
2. 컨디션 그래프를 그려보자면 약 2주일 정도 거의 바닥까지 다다랐다가, 지금 간신히 바닥을 치고 올라가는 중이지 싶다. 사실 선거때문에 더 스트레스를 받는 듯. 가급적이면 정치관련 기사를 보지 않으려고 무지하게 노력하지만 포탈 메인만 눌러도 한줄요약으로 빈정상하는게 하도 많이 올라와서 보기만 해도 두통이 온다ㅠㅠ 며칠전 BBK무혐의+에리카김 기자회견 취소+킹메이커 김종필 이명박 진영으로 들어가... 이 쓰리콤보를 읽었더니 바로 극심한 두통이;;;; 정말 오랜만의 처절한 두통이어서 하루종일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뻗어있었음. 선거가 끝나야 사람도 살겠지 싶은데.. 선거 결과에 따라서는 몇년간 두통에 시달리며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어떡하지?ㅠㅠ
2-1. 고민이 있을 때 어른은 술을 마십니다.(...)
저녁에 술이나 마셔야겠다능..-_; 요새 술을 좀 멀리했었음.
3. 선거 얘길 하다보니 보고 무지 웃었던 패러디 포스터. 디씨 힛겔로 보신 분도 많으시겠지만 그냥 올립니다.;




제 카메라는 1번 시체카메라 김니콘이지 말입니다.-_; 그래서 우리 가족 사진이 그모양이었던 거샤?ㅠㅠ 그런거샤?ㅠㅠ
3번 대통합소미신당에서 폭소의 도가니였다능...-_;;;;;
언니 짤방도 오랜만에. 이제니 몇 장 마저 올려염.




# by | 2007/12/08 14:38 | 일상 | 트랙백 | 덧글(4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전 우유에다 콘플레이크 말아먹다 버럭 화내며 술마셔야겠다고 부르짖었는데.... 흑; 뭐라도 더 챙겨드세요ㅠㅠㅠㅠㅠ라면 반개는 넘 처절하다능...ㅠㅠㅠㅠㅠㅠㅠㅠㅠ
쿄님 집은... 옷방 하나 구두방 하나 가방방 하나..로는 부족하지 않을까요..; 대저택이 되어야만! 다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쩜 사람들은 어떻게 저런 것을 잘도 만들어 낼까요 :ㅁ:
가족이 시체가 되는 것과 구라 포커싱은 구구절절이 공감 가득 임다.;;
오늘은 왠지 훈훈한 짤방 언니를 보아도 기력이 회복 안됩...
BBK무혐의요? 가뜩이나 정치인들이 국민을 *으로 아는데 법조계라고 다를 거라 기대하진 않았지만 이건 뭐 정말 국민이 바보인 줄 아나봐요. 그저 웃지요^^..
왠지 경제밖에 난 몰라요(갯뿔..-.;) 하는 모모분께서 당선되어도...북조선 가까이 살고있는 제 경제문제는 더욱더 참담한 나락으로 떨어질것 같은데...
대운하 공사판 함바집에가서 밥이라도 날라야하나...
그날이 다가올수록 뭔가 체념은 되는데...신경은 잘 안꺼지네요...
암튼...그래도 쿄님 벼룩이 기대됩니다...어려운 일이지만 보는것만으로도 즐거웁다능^^
김밥 10줄 먹고 동면 준비중...ㅠㅠ
내 인생 왜 이러니!!!!!!!!!!!!!!!!!!
금이든 은이든 둘 다 좋아서 고를 수도 없고 말이죠
뭔가 새로 지름 인증샷 구경은 하고 싶지만 그래도 참으시길 잘 하셨사와요-
저도 오늘 화장품 매장을 쭉 돌고 온 터라 남일 같지가 않네요 -_;;
선거일... 걱정만 됩니다. 과연 어떻게 될지.. 손 놓고싶은 마음은 아련하지만 명바기때문에 그럴수도 없고 ㅠㅠ
대통합미소신당 ㅋㅋㅋ 최고군요! 저는 구라포커싱. 아아... 파란색이 싫어질 것 같아요 ㅠㅠ
그나저나 아래 카메라 선거...끝내주는 센스네요. ;;
이제니에 관한 기사를 봤는데 암튼 알고는 있었지만 새로운 느낌입니다.
휴우~~아무튼 왠지 외로운 밤이군요 ㅠㅠ 두서가 없습니다
반쯤 박살나고 요즘 쓰고 있는 필름카메라에 만족하다보니..
당분간 디지털로 넘어갈 생각이 안드는 만큼
저 꼴을 안봐도 되겠군요
뭐 이번 대선도 그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가방벼룩 제가 호시탐탐+_+!!
일은 일대로 바쁘고, 송년회는 송년회대로...ㅡㅜ 으흑..니기미..
부담백배!!
저도 할인매장에서 싸게산 위스키나 몇잔 하면서 잠을 청해야겠습니다아~~
어른들은 술을 쫌 먹죠..하하..
구라포커싱이라도 저는 기호2번 김캐논님이 좋네요...역시 익숙한게 좋은가봐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