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데굴데굴;;

1. 어제는 좋은 분들이랑 맛있는 술에 안주를 즐기고 들어왔는데 역시 바닥을 치고 있는 컨디션을 무시한 건 바보짓이었던 듯;; 집에 와서 뻗었다...ㅠㅠ술 취해서 뻗은 게 아니고 몸이 안 좋아서 뻗었다 흑흑. 엎친데 덮친 격으로 아침엔 생리까지 시작해서 극심한 두통과 복통으로 엎어져 있었다.ㅠㅠ 몸이 건강해지면서 생리통도 많이 없어졌는데 요새 컨디션이 안 좋더니 오랜만에 거의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고생;; 그나마 지금은 좀 살만해서 컴터 앞에 앉아 뭐라도 주절주절 쓰는 중이다. 그렇다.. 사실 벼룩질 한다 그래놓고 못 올린 게 몹시 찔리는거다 흑흑흑;;; 원래는 오늘 저녁에 상콤하게 벼룩질해야지 잇힝 했었는데 가방 네댓개까지 사진을 찍다가 포기하고 뻗어서-_-; 오늘 못 올린다 으흐흑;;;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으신 듯;; 문자까지 막 오는데 느무 죄송하다능...ㅠㅠㅠ 내일은 조금이라도 꼭 올릴게욤; 그리고 이번주중에 상추 아니 코트 등 옷도 좀..-_-; 책은 그 다음에;;


2. 봄에는 아무래도 오피스텔을 새로 얻어야 할 듯해서 지금부터 최대한 짐을 줄여야 한다. 큰 짐은 거의 다 시흥 아파트에 있지만 가지고 나온 것도 장난이 아니다보니..-_-;; 하여튼 미리미리 대비를 좀 해두어야 할듯. 오늘 잠깐 분당쪽 오피스텔 시세를 보긴 했는데 대체적으로 많이 올랐다. 짐 때문에 복층구조를 생각하고 있긴 한데 어떤 걸 얻어야 할지 모르겠다. 요새 은행이자 생각을 하면 전세보다는 그냥 월세를 얻는 편이 나을 것 같고, 분당쪽은 넘 비싸기도 해서 전세는 좀 어려울 듯.(분당 오피스텔 전세가 강북 아파트 전세랑 가격이 비슷할 것 같다;;;)혹시 저렴하고 깔끔한 오피스텔 괜찮은 거 아시는 분 계신가욤? 소문엔 일산쪽이 분당보다 훨 좋고 가격도 싸다는데 일산은 넘 멀고..-_-; 어차피 설비 등은 다 비슷비슷하니 공기가 맑고 교통이 어느 정도 편리했으면 좋겠어욤. 전 차를 안 키우는데다 앞으로도 술과는 친하게 지내고 차랑은 인연이 멀 것 같아서;; 지금 생각엔 그냥 분당, 아니면 송파 아님 양재나 남부터미널? 강남은 넘 번잡한 것 같고. 신촌, 홍대등은 안 좋아하는 편이고. 아직 시간이 좀 있지만 그래도 지금부터 좀 생각을 해두어야 할 듯. 마음 같아서는 공기좋은 산골짜기나 모 양이 살고 있는 대전도 좋을 것 같은데 그건 먹고 사는 것도 좀 애로사항이 꽃필 것 같은데다 정말 차 없음 안될 것 같고. 하여튼 미리미리 고민을 좀 해두어야 할듯. 서울 및 서울 근교로 좋은 곳 아시는 분 계심 알려주세효 흑흑. 참; 원룸도 됩니다.-_-;


3. 요새 어릴때 읽었던 책들에 버닝중이라 눈에 띄는 대로 이것저것 사들이고 있다. 앤스북스라는 시리즈로 나온 몽고메리의 장편들도 열심히 지르고 있고, 돌리틀 선생님 이야기 시리즈도 지르는 중. 그래도 제일 갖고 싶은 건 금성의 칼라텔레비젼 셰계교육동화인데 넘 보고 싶어서 인터넷이랑 열심히 뒤지다 어떤 분이 서대문-독립문 근처 헌책방에 9~16권이 있는 걸 보았다고 다른 분의 블로그에 덧글로 남기신 걸 보고 그 분께 메일을 드렸는데(위치가 궁금하면 메일 달라고 메일주소를 올리셨기에;;) 메일 확인을 안 하고 계신다.-_-;; 이게 원래는 소학관 동화 전집을 번역해서 낸 건데 재미있는 얘기도 많고 삽화가 넘 맘에 들어서 어릴땐 정말이지 죽어라 끼고 살았다는...ㅠㅠ 아 보고싶어요 흑흑흑.





이 책 말이예요 흑흑. 지금은 네 권이 다라능...ㅠㅠ
혹시 헌책방에서 이 전집 보신 분들은 꼭 제보바람!!


4. 오늘도 짤방....-_-;




저번에도 올렸던 에리카 엘리슨 언니. 담에도 남은 거 올려드릴게욤~

by kyoko | 2007/12/10 00:20 | 일상 | 트랙백 | 덧글(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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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quanox at 2007/12/10 00:22
아우^^ 복층으로 구하시면 좋겠네요~ 지방이라 추천해드릴만한곳이 없어서..꼼지락..;;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7/12/10 00:22
강동으로 오세염(...!?)
Commented by manic at 2007/12/10 00:24
역시 지방이라;;; 좋은 집 구하시길 빌께용 'ㅁ'
Commented by 쿨짹 at 2007/12/10 00:26
우와 저도 저 책들 넘넘넘 좋아했었어요.
Commented at 2007/12/10 00:2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안보 at 2007/12/10 00:27
헉세계교육동화
정말보고싶네요!
Commented by Frey at 2007/12/10 00:28
서울대입구쪽은 어떤가요? 그쪽에도 요즘 오피스텔이 많이 들어서는 모양이에요. 아무래도 학생들이 많이 살다 보니; 녹두거리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괜찮은 집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내년에는 그쪽에 집을 알아볼 계획이라...

그나저나 라 빠스텔라 포스팅 기대했었어요 ㅠ_ㅠ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12/10 00:33
훈훈한 짤방 언니는 저런 말도 안되는 반칙성 허리 라인이;;;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12/10 00:35
독립문 근처 헌책방이라면 한 군데 압니다만(....)

저, 군대 있을 때 업무 있다고 외출나가서는 거기서 시간 보내고 그랬거든요(부대가 독립문에 있었다는).

다만 거기가 제가 기억하는 거기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_-;;
Commented at 2007/12/10 00:4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Nara at 2007/12/10 00:50
으아.. 저 책은... ㅠ_ㅠ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Commented by zip0080 at 2007/12/10 00:52
come bact to 송파! 은나아~~
Commented by 폼폼 at 2007/12/10 00:54
으악 저 책... 전에 시골 할머니 동생분 집에 전집 있었어요 -_-
그래서 그림 맘에 드는 걸로 몇권 가져왔었는데.. 그렇게 귀한 책이었나요??
나이먹으면서 동화책 싹 정리할 때 버려서 폐품이 되었죠............... 하하하..................
괜히 엄청나게 억울해지네요 ㅠ_ㅠ
Commented by moonscape at 2007/12/10 00:57
아... 쿄로리님 포스트 보니 빨간머리앤 다시 읽고 싶군요. 애니메이션, 책 모두 좋아하는데.! 그러고보니 눈팅만 하다가 첫 덧글이네요.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폼폼 at 2007/12/10 01:01
아 글구 신림쪽은 어떠세요. 양재나 남부만 해도 꽤 비싼 것 같던데, 더 멀리가면 구로구 쪽은 확 저렴해지던데요. 왠지 가까이 오시면 번개라도 잘 참여할 수 있지는 않을까 싶은 허허
Commented by 카니 at 2007/12/10 01:09
논현이요 논현!
Commented by 붕붕 at 2007/12/10 01:19
아아 저도 집 구해야 하는데 게으름이 병이에요 ㅠ_ㅠ
너무 좁지 않고 깨끗한 원룸이면 되는데 그것마저 구하기 귀찮아서 뒹굴뒹굴뒹굴~ ㅠㅠ
Commented by 뽀로로 at 2007/12/10 01:29
아...몸 상태가 안좋을때...잘 쉬어주고 토닥여줘야하는데...몸도 마음도....
예전엔 몰랐는데..마음이 안정되어 있지 못해도...몸이 말해주는것 같아요.
잘 좀 돌봐주라고..
Commented by 푸른툭눈 at 2007/12/10 01:40
걍 참고로 송파 문정 빌라 시세 알려드릴께요. 대충 신축기준으로 20평 안짝으로 8천정도 20평정도로는 9천정도 하고요. 좀 후진 빌라는 천만원 싸다고 보시면 됩니다. 교통은 좀 걸어가면 문정역 있구요.
복정빌라촌도 교통은 괜찮은편.....시세도 엇비슷할겁니다. 좀 더 쌀라나? 복정특징은 대학교주변이라 애덜도 많고 뭐 주민들도 당근 많고 주차공간 좀 없어서 길가에 차 많고 쿄코님이 좋아하는 술집이 댑땅 많네요 ㅋ 안좋은 점은 큰길 옆에 종말하수처리장이 있어서 냄시가 가끔 난다는거. 근데 이건 환경공사로 좀있으면 없어진다 하는데 08년 말인가 그랬던걸로 기억납니다.

빌라 전세말고 원룸형은 저어기 방이동 석촌호수 이쯤에 많은 것 같구요. 제가 알아볼 때 월세 50만원 정도면 가구 가전 기초셋트로 있는걸로 구할 수 있고, 20~30이면 짐바리바리 싸들고 갈 수 있겠네요.

이상 요번에 문정빌라촌에 집을 구하느라 대충 주변시세 파악한 푸른툭눈 기자였습니다. 도움 되셨길 ^-^

덧 분당 (야탑,수서에 밀집) 원룸형 오피스텔은 딥따 비쌉니다....ㅎㄷㄷㄷ 사랑스런 여후배가 비싸다고 죽을라함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7/12/10 01:57
어 청나시 생각보다 괜찮네요?
청 탱크톱인가....으음
Commented by 세이람 at 2007/12/10 01:59
새 봄에 이사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부디 좋은 집 구하시길 ^^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12/10 02:14
오래전 저 책이 다 있었는데...

지금은 이사후 전부 버렸다는...
Commented at 2007/12/10 02: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2/10 03: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ess at 2007/12/10 03:14
서울대입구 오피스텔은 거품이 많아서 별로인 것 같구요. 신림은 제대로 된 오피스텔이 별로 없는 걸로 압니다만... 그 가격이면 여의도가 오히려 괜찮아보이는데요. 오피스텔도 많고, 다만 공기가 좋지는 않을 것 같고;; 교통이 의외로 좀 불편할지도요.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래요. :)
Commented at 2007/12/10 03: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밀까리 at 2007/12/10 03:28
수원은 어떠실지...(서울로의 교통은 무난합니다.)
수원 인계동쪽에 오피스텔이 몇개 있는데 그중에 '현대하이엘'이 어울리실듯 한데요..
그 건물 복층에 몇달 있었는데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 정도 였던것 같아요.

'지오베르크'는 좋긴한데 혼자 사시긴 넘 크구 비싸구...
'스테이7'이 젤 좋긴 하다는데(호텔식이랍니다.)
워낙 베일에 쌓여 있어서...

그리고 말 나온김에 혹시 수원 사시는분.. 수원 정자동에 로얄팰리스 20평정도 시세 얼마나 하는지 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_-;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12/10 03:42
집세를 가방으로 줄 수 있다면 그것도 나름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죠. 1년에 가방 하나....ㅋㅋ
Commented by 노에루 at 2007/12/10 04:39
저 홍대에서 2년 살고 있는데, 어서 뜨고 싶어요 ㅠㅠ
다른건 다 좋은데 공기가 넘 나빠서 ㅠㅠ
게다가 홍대는 쫌 비싸요.
저도 싸고 괜찮은 오피스텔 있음 당장 짐싸들고 날아가고 싶네요.흑흑
어서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7/12/10 07:28
저도 봄에 이사를 가야하는데... 어휴..이사생각만하면 귀차니즘과 알러지가 막생겨요...ㅡㅜ

후음... 언능 제 컨디션 찾으시길 ~~
Commented by 엘리자베스 at 2007/12/10 08:00
한약 한재 드셔볼것을 권유합니다..혼자 사시는데 몸까지 아프믄 서럽지요..
Commented at 2007/12/10 08: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애염명왕의눈물 at 2007/12/10 08:22
앗 저 동화책!
어렸을때 보던 동화책인데..
아주 세세하게 그려져서 보는 재미가 있었던 책이죠.
아웅 나도 저 책 구하고 파;ㅁ;
Commented by 홍선생 at 2007/12/10 08:29
저 일산사는데..일산 좋아요. 복층오피스텔 22평이 전세 1억한다는...호호호호;
Commented at 2007/12/10 08: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illinS at 2007/12/10 09:16
분당도 정자동 근처가 많이 비싸고
미금쪽만해도 꽤 살만할겁니다...
정자도 탄천 건너편은 좀 싸던데요
Commented by 찬별 at 2007/12/10 09:27
오피스텔 전세가 의외로 싸군여;;;
Commented by JUNEI at 2007/12/10 09:34
강남역 근처쪽은 별거 아닌 오피스텔도(지은지 3년쯤 된. 강남역에서 도보로 5-10분거리) 보증금 2천인가에 월세가 100정도라던데, 그것도 집이 없어서 수요자들이 많다네요. 양재쪽은 이번에 새로 지은 오피스텔이 좀 있습니다. 양재역 근처이기 때문에(걸어서 1-2분거리) 알아보셔도 될듯하구요. 의외로 비싸지 않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좀더 저렴하게 하시려면 개포동쪽의 빌라를 알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하네요. 의외로 여기 좀 많이 싸거든요.(구룡사, 삼호물산쪽) 다만 지하철 한방이 아니라서 마을버스 & 버스를 타야하지만 ^^;;
Commented at 2007/12/10 09:3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TheR at 2007/12/10 10:55
닥터 돌리틀! 영화 닥터 두리틀 보고 머릿속에 심어져있던 환상이 깨진 기억이...-_-;
Commented by JUNE at 2007/12/10 11:20
 생리통에 두통이라니 최악의 조합이네요 ㅠㅠ 오늘은 허리에 찜질같은 거 하면서 푹 쉬세요. 얼른 나으시길!
Commented by 뚱띠이 at 2007/12/10 11:22
오피스텔이라... 고시원도 감지덕지인 저로서는....ㅠㅠ...
Commented at 2007/12/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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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날닮은너 at 2007/12/10 11:33
저는 이번 10월에 구로역(1호선)에서 5분 거리 성원오퍼스 복층형 16평으로 왔는데 넓습니다. 복층형 강추*2입니다. 신도림역 포스빌20평보다 훨씬 넓습니다.
세시는 전세 8천(보증금1000 월세 65만원)이라고 합니다.
기본(공용)관리비 평당 3천원이고 총관리비는 한달에 7~8만원정도 나옵니다.
다리만건너면 목동이고, 영등포역, 여의도는 가까우나 강남쪽에서는 좀 거리가 있네요.
여기는 다른 오피스텔에 비해 수납공간은 정말 넓습니다.
(구로역 바로앞 스타펠리스도 비슷한 시세로 복층인데 수납공간이 적습니다.)
신발장은 완전 커서 왠만한 가족신발장 수준이어서 엄마집 신발들이 다 제신발장으로 왔습니다.
방음이 잘 안되는듯해서 가끔 옆집 생활소음이 약간은 있지만
아파트에서 밤새들리는 엘레베이터소리보다는 좋습니다...
저의 옆집은 사무실용인듯 밤에는 조용해서 살기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Commented at 2007/12/1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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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12/1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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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12/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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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ikbloger at 2007/12/10 12:47
강남도 잘 뒤져보면 의외로 좋은 곳 많습니다. 위에 어떤 분이 논현동 추천하셨는데... 여기도 영동시장 안쪽은 너무 시끄럽고 그 길건너편 깊숙이 들어가시면 조용한 곳 많습니다. 나가요 언니들이 많은 곳으로 알려져 있어 집값이 다른 강남지역보다 많이 싸죠. 또한 언니들 출근 시간이 6시를 기준으로 밤에는 정말 조용합니다. 그리고 출근 해 있는 시간동안 나가요 언니들은 모두 주무시니... 옆방의 소음때문에 잠을 설치거나 하는 일도 없다고 하더군요.
Commented at 2007/12/10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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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wina at 2007/12/10 14:32
저도 슬슬 이사할 집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이건 뭐 갑자기 자다가 떡 얻어먹은 기분이군요ㅋㅋ;;
쿄롤님도 꼭 맘에 드시는 집 얻으시길 바래요.. 집만큼은 편하고 마음에 들어야지 안그러면 정말 고생이더라구요.
(전 벌레가 딱 질색인데 가끔 방에 거미가 나와서 365일 초긴장이예요 ㅠㅠ 집이 싫어짐..)
Commented by madHatter at 2007/12/10 16:39
대전 좋습니다. 대전에서 제일 비싼동네 36평 아파트 전세가 3천이든가.....9천이면사든가...하실수 있으실 거예요. 시청과 정부청사를 끼고 널찌널찍하고 광활한 공원이 있고 각종 관공서 덕분에 - 검찰청과 법원과 경찰청과 위병이 서있는,=.=; - 새벽 네시에 거리를 방황해도 안전하죠.

다만 흠을 잡자면 열시가 넘으면 끊기는 버스와 열두시부터 아침까지 그대로 황량한 도로 울두시 넘으며 뭘 먹으러 다니기가 어렵고 결정적으로 좀 맛있는 곳이 없죠. 그래도 저희집 오시면 제가 좀 비싼 차를 대접해드릴텐데요.



....결론은덕분에 좋은정보 잘 얻었습니다. 저도 이사해야 해요.T^T
Commented at 2007/12/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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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네사킴 at 2007/12/10 19:42
성수동쪽 괘안을꺼 가터여,,,
Commented at 2007/12/10 20: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2/1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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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연화 at 2007/12/10 22:17
서울 안에는 교통이라면 구로쪽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역시 오피스텔은 수도권이 훨씬 싸다던데 저도 지금부터 알아봐야 할려나봐요. 독립하려면..ㅡ_-;
Commented at 2007/12/1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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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ene at 2007/12/10 23:23
쿄님 가방보고 여쭐게잇어서 그러는데...
구매댓글이 아니라서 여쭙기 좀 죄송스럽기도 하고 헤헤
제가 발렌시아가는 한번도 안사봐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젤 큰 사이즈가 위켄드사이즈인가요??
이거 남자가 들기도 하는건가요??
가죽종류는...뭐가잇는지도 궁금하고 하여간 궁금한게 많네요 ㅠㅠ
요즘 발렌시아가 가방이 넘 끌려서 앞뒤없이 질문드렸네요 헤헤;;;
바쁘신 질문들부터 답변 주시고 천천히 답변 주셔도 괜찬아요~~ ㅎㅎ
Commented at 2007/12/11 00: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똥군™ at 2007/12/11 01:27
흠흠 저도 내년에 이사를 해야되는데 정보를 얻고 간다능;;;
이런 득템이;;; 쿄님도 이사 잘 하세효.. 이사는 발품 많이 파는게 짱이라능;;
여기만 오면 말투가 이런다능;;
Commented at 2007/12/11 17:2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7/12/11 20:58
gene님/에 제일 큰게 위크엔드구요 물론 남성분도 드셔도 됩니다. 공용이구요. 가죽종류는 고트스킨이라고 염소가죽 있고 그 외엔 패브릭, 송치 등 나오는 걸로 알지만 그건 위크엔드 사이즈로는 보기 힘들다 생각하심 되겠습니다. 그냥 일반 가죽제품이 제일 무난하고 이뻐요.^^

비공개 ㅁ님/에트로 서류가방은 판매되었구요. 아주 저렴히 올리는 것들이라 에눌은 불가능합니다. 에눌문의는 삼가주셨으면 합니다.(__)

똥군™ 님/흑 죄송합니다 다 오덕체를 쓰는 제탓입니다;;

비공개 ㅅ님/헉; 알아뵈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찾는 건 70년대 후반~ 80년대 추반의 소학관 그림판이구요, 말씀주신 책들은 전부 그 다음 한국에서 다시 그린 다른 그림으로 나온 것들이랍니다. 내용도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신경써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Commented at 2007/12/12 01: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7/12/12 13: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치김치 at 2007/12/13 08:01
오랜만에 들렸는데 저번에 이사가신다고 하시더니 이제 진짜 가시려나봐요. 교통편리, 서울근접, 공기맑은 곳 아직 못구하셨음 한군데 추천할게요. 구하셨나ㅎㅎ 전 아직 미국이구요 여기도 가방 엄청 쎌 하네요. 눈요기만 실컷 합니다. ㅋㅋㅋㅋ 모터백이 젤 눈에 들어오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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