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0일
잡담- 데굴데굴;;
1. 어제는 좋은 분들이랑 맛있는 술에 안주를 즐기고 들어왔는데 역시 바닥을 치고 있는 컨디션을 무시한 건 바보짓이었던 듯;; 집에 와서 뻗었다...ㅠㅠ술 취해서 뻗은 게 아니고 몸이 안 좋아서 뻗었다 흑흑. 엎친데 덮친 격으로 아침엔 생리까지 시작해서 극심한 두통과 복통으로 엎어져 있었다.ㅠㅠ 몸이 건강해지면서 생리통도 많이 없어졌는데 요새 컨디션이 안 좋더니 오랜만에 거의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고생;; 그나마 지금은 좀 살만해서 컴터 앞에 앉아 뭐라도 주절주절 쓰는 중이다. 그렇다.. 사실 벼룩질 한다 그래놓고 못 올린 게 몹시 찔리는거다 흑흑흑;;; 원래는 오늘 저녁에 상콤하게 벼룩질해야지 잇힝 했었는데 가방 네댓개까지 사진을 찍다가 포기하고 뻗어서-_-; 오늘 못 올린다 으흐흑;;; 기다리시는 분들도 많으신 듯;; 문자까지 막 오는데 느무 죄송하다능...ㅠㅠㅠ 내일은 조금이라도 꼭 올릴게욤; 그리고 이번주중에 상추 아니 코트 등 옷도 좀..-_-; 책은 그 다음에;;
2. 봄에는 아무래도 오피스텔을 새로 얻어야 할 듯해서 지금부터 최대한 짐을 줄여야 한다. 큰 짐은 거의 다 시흥 아파트에 있지만 가지고 나온 것도 장난이 아니다보니..-_-;; 하여튼 미리미리 대비를 좀 해두어야 할듯. 오늘 잠깐 분당쪽 오피스텔 시세를 보긴 했는데 대체적으로 많이 올랐다. 짐 때문에 복층구조를 생각하고 있긴 한데 어떤 걸 얻어야 할지 모르겠다. 요새 은행이자 생각을 하면 전세보다는 그냥 월세를 얻는 편이 나을 것 같고, 분당쪽은 넘 비싸기도 해서 전세는 좀 어려울 듯.(분당 오피스텔 전세가 강북 아파트 전세랑 가격이 비슷할 것 같다;;;)혹시 저렴하고 깔끔한 오피스텔 괜찮은 거 아시는 분 계신가욤? 소문엔 일산쪽이 분당보다 훨 좋고 가격도 싸다는데 일산은 넘 멀고..-_-; 어차피 설비 등은 다 비슷비슷하니 공기가 맑고 교통이 어느 정도 편리했으면 좋겠어욤. 전 차를 안 키우는데다 앞으로도 술과는 친하게 지내고 차랑은 인연이 멀 것 같아서;; 지금 생각엔 그냥 분당, 아니면 송파 아님 양재나 남부터미널? 강남은 넘 번잡한 것 같고. 신촌, 홍대등은 안 좋아하는 편이고. 아직 시간이 좀 있지만 그래도 지금부터 좀 생각을 해두어야 할 듯. 마음 같아서는 공기좋은 산골짜기나 모 양이 살고 있는 대전도 좋을 것 같은데 그건 먹고 사는 것도 좀 애로사항이 꽃필 것 같은데다 정말 차 없음 안될 것 같고. 하여튼 미리미리 고민을 좀 해두어야 할듯. 서울 및 서울 근교로 좋은 곳 아시는 분 계심 알려주세효 흑흑. 참; 원룸도 됩니다.-_-;
3. 요새 어릴때 읽었던 책들에 버닝중이라 눈에 띄는 대로 이것저것 사들이고 있다. 앤스북스라는 시리즈로 나온 몽고메리의 장편들도 열심히 지르고 있고, 돌리틀 선생님 이야기 시리즈도 지르는 중. 그래도 제일 갖고 싶은 건 금성의 칼라텔레비젼 셰계교육동화인데 넘 보고 싶어서 인터넷이랑 열심히 뒤지다 어떤 분이 서대문-독립문 근처 헌책방에 9~16권이 있는 걸 보았다고 다른 분의 블로그에 덧글로 남기신 걸 보고 그 분께 메일을 드렸는데(위치가 궁금하면 메일 달라고 메일주소를 올리셨기에;;) 메일 확인을 안 하고 계신다.-_-;; 이게 원래는 소학관 동화 전집을 번역해서 낸 건데 재미있는 얘기도 많고 삽화가 넘 맘에 들어서 어릴땐 정말이지 죽어라 끼고 살았다는...ㅠㅠ 아 보고싶어요 흑흑흑.


이 책 말이예요 흑흑. 지금은 네 권이 다라능...ㅠㅠ
혹시 헌책방에서 이 전집 보신 분들은 꼭 제보바람!!
4. 오늘도 짤방....-_-;


저번에도 올렸던 에리카 엘리슨 언니. 담에도 남은 거 올려드릴게욤~
2. 봄에는 아무래도 오피스텔을 새로 얻어야 할 듯해서 지금부터 최대한 짐을 줄여야 한다. 큰 짐은 거의 다 시흥 아파트에 있지만 가지고 나온 것도 장난이 아니다보니..-_-;; 하여튼 미리미리 대비를 좀 해두어야 할듯. 오늘 잠깐 분당쪽 오피스텔 시세를 보긴 했는데 대체적으로 많이 올랐다. 짐 때문에 복층구조를 생각하고 있긴 한데 어떤 걸 얻어야 할지 모르겠다. 요새 은행이자 생각을 하면 전세보다는 그냥 월세를 얻는 편이 나을 것 같고, 분당쪽은 넘 비싸기도 해서 전세는 좀 어려울 듯.(분당 오피스텔 전세가 강북 아파트 전세랑 가격이 비슷할 것 같다;;;)혹시 저렴하고 깔끔한 오피스텔 괜찮은 거 아시는 분 계신가욤? 소문엔 일산쪽이 분당보다 훨 좋고 가격도 싸다는데 일산은 넘 멀고..-_-; 어차피 설비 등은 다 비슷비슷하니 공기가 맑고 교통이 어느 정도 편리했으면 좋겠어욤. 전 차를 안 키우는데다 앞으로도 술과는 친하게 지내고 차랑은 인연이 멀 것 같아서;; 지금 생각엔 그냥 분당, 아니면 송파 아님 양재나 남부터미널? 강남은 넘 번잡한 것 같고. 신촌, 홍대등은 안 좋아하는 편이고. 아직 시간이 좀 있지만 그래도 지금부터 좀 생각을 해두어야 할 듯. 마음 같아서는 공기좋은 산골짜기나 모 양이 살고 있는 대전도 좋을 것 같은데 그건 먹고 사는 것도 좀 애로사항이 꽃필 것 같은데다 정말 차 없음 안될 것 같고. 하여튼 미리미리 고민을 좀 해두어야 할듯. 서울 및 서울 근교로 좋은 곳 아시는 분 계심 알려주세효 흑흑. 참; 원룸도 됩니다.-_-;
3. 요새 어릴때 읽었던 책들에 버닝중이라 눈에 띄는 대로 이것저것 사들이고 있다. 앤스북스라는 시리즈로 나온 몽고메리의 장편들도 열심히 지르고 있고, 돌리틀 선생님 이야기 시리즈도 지르는 중. 그래도 제일 갖고 싶은 건 금성의 칼라텔레비젼 셰계교육동화인데 넘 보고 싶어서 인터넷이랑 열심히 뒤지다 어떤 분이 서대문-독립문 근처 헌책방에 9~16권이 있는 걸 보았다고 다른 분의 블로그에 덧글로 남기신 걸 보고 그 분께 메일을 드렸는데(위치가 궁금하면 메일 달라고 메일주소를 올리셨기에;;) 메일 확인을 안 하고 계신다.-_-;; 이게 원래는 소학관 동화 전집을 번역해서 낸 건데 재미있는 얘기도 많고 삽화가 넘 맘에 들어서 어릴땐 정말이지 죽어라 끼고 살았다는...ㅠㅠ 아 보고싶어요 흑흑흑.


이 책 말이예요 흑흑. 지금은 네 권이 다라능...ㅠㅠ
혹시 헌책방에서 이 전집 보신 분들은 꼭 제보바람!!
4. 오늘도 짤방....-_-;


저번에도 올렸던 에리카 엘리슨 언니. 담에도 남은 거 올려드릴게욤~
# by | 2007/12/10 00:20 | 일상 | 트랙백 | 덧글(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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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보고싶네요!
그나저나 라 빠스텔라 포스팅 기대했었어요 ㅠ_ㅠ
저, 군대 있을 때 업무 있다고 외출나가서는 거기서 시간 보내고 그랬거든요(부대가 독립문에 있었다는).
다만 거기가 제가 기억하는 거기가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_-;;
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앞을 가리는군요.
그래서 그림 맘에 드는 걸로 몇권 가져왔었는데.. 그렇게 귀한 책이었나요??
나이먹으면서 동화책 싹 정리할 때 버려서 폐품이 되었죠............... 하하하..................
괜히 엄청나게 억울해지네요 ㅠ_ㅠ
너무 좁지 않고 깨끗한 원룸이면 되는데 그것마저 구하기 귀찮아서 뒹굴뒹굴뒹굴~ ㅠㅠ
예전엔 몰랐는데..마음이 안정되어 있지 못해도...몸이 말해주는것 같아요.
잘 좀 돌봐주라고..
복정빌라촌도 교통은 괜찮은편.....시세도 엇비슷할겁니다. 좀 더 쌀라나? 복정특징은 대학교주변이라 애덜도 많고 뭐 주민들도 당근 많고 주차공간 좀 없어서 길가에 차 많고 쿄코님이 좋아하는 술집이 댑땅 많네요 ㅋ 안좋은 점은 큰길 옆에 종말하수처리장이 있어서 냄시가 가끔 난다는거. 근데 이건 환경공사로 좀있으면 없어진다 하는데 08년 말인가 그랬던걸로 기억납니다.
빌라 전세말고 원룸형은 저어기 방이동 석촌호수 이쯤에 많은 것 같구요. 제가 알아볼 때 월세 50만원 정도면 가구 가전 기초셋트로 있는걸로 구할 수 있고, 20~30이면 짐바리바리 싸들고 갈 수 있겠네요.
이상 요번에 문정빌라촌에 집을 구하느라 대충 주변시세 파악한 푸른툭눈 기자였습니다. 도움 되셨길 ^-^
덧 분당 (야탑,수서에 밀집) 원룸형 오피스텔은 딥따 비쌉니다....ㅎㄷㄷㄷ 사랑스런 여후배가 비싸다고 죽을라함
청 탱크톱인가....으음
지금은 이사후 전부 버렸다는...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래요. :)
수원 인계동쪽에 오피스텔이 몇개 있는데 그중에 '현대하이엘'이 어울리실듯 한데요..
그 건물 복층에 몇달 있었는데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 정도 였던것 같아요.
'지오베르크'는 좋긴한데 혼자 사시긴 넘 크구 비싸구...
'스테이7'이 젤 좋긴 하다는데(호텔식이랍니다.)
워낙 베일에 쌓여 있어서...
그리고 말 나온김에 혹시 수원 사시는분.. 수원 정자동에 로얄팰리스 20평정도 시세 얼마나 하는지 아시는분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_-;
다른건 다 좋은데 공기가 넘 나빠서 ㅠㅠ
게다가 홍대는 쫌 비싸요.
저도 싸고 괜찮은 오피스텔 있음 당장 짐싸들고 날아가고 싶네요.흑흑
어서 좋은 집 구하시길 바래요!
후음... 언능 제 컨디션 찾으시길 ~~
어렸을때 보던 동화책인데..
아주 세세하게 그려져서 보는 재미가 있었던 책이죠.
아웅 나도 저 책 구하고 파;ㅁ;
미금쪽만해도 꽤 살만할겁니다...
정자도 탄천 건너편은 좀 싸던데요
좀더 저렴하게 하시려면 개포동쪽의 빌라를 알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하네요. 의외로 여기 좀 많이 싸거든요.(구룡사, 삼호물산쪽) 다만 지하철 한방이 아니라서 마을버스 & 버스를 타야하지만 ^^;;
세시는 전세 8천(보증금1000 월세 65만원)이라고 합니다.
기본(공용)관리비 평당 3천원이고 총관리비는 한달에 7~8만원정도 나옵니다.
다리만건너면 목동이고, 영등포역, 여의도는 가까우나 강남쪽에서는 좀 거리가 있네요.
여기는 다른 오피스텔에 비해 수납공간은 정말 넓습니다.
(구로역 바로앞 스타펠리스도 비슷한 시세로 복층인데 수납공간이 적습니다.)
신발장은 완전 커서 왠만한 가족신발장 수준이어서 엄마집 신발들이 다 제신발장으로 왔습니다.
방음이 잘 안되는듯해서 가끔 옆집 생활소음이 약간은 있지만
아파트에서 밤새들리는 엘레베이터소리보다는 좋습니다...
저의 옆집은 사무실용인듯 밤에는 조용해서 살기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쿄롤님도 꼭 맘에 드시는 집 얻으시길 바래요.. 집만큼은 편하고 마음에 들어야지 안그러면 정말 고생이더라구요.
(전 벌레가 딱 질색인데 가끔 방에 거미가 나와서 365일 초긴장이예요 ㅠㅠ 집이 싫어짐..)
다만 흠을 잡자면 열시가 넘으면 끊기는 버스와 열두시부터 아침까지 그대로 황량한 도로 울두시 넘으며 뭘 먹으러 다니기가 어렵고 결정적으로 좀 맛있는 곳이 없죠. 그래도 저희집 오시면 제가 좀 비싼 차를 대접해드릴텐데요.
....결론은덕분에 좋은정보 잘 얻었습니다. 저도 이사해야 해요.T^T
구매댓글이 아니라서 여쭙기 좀 죄송스럽기도 하고 헤헤
제가 발렌시아가는 한번도 안사봐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젤 큰 사이즈가 위켄드사이즈인가요??
이거 남자가 들기도 하는건가요??
가죽종류는...뭐가잇는지도 궁금하고 하여간 궁금한게 많네요 ㅠㅠ
요즘 발렌시아가 가방이 넘 끌려서 앞뒤없이 질문드렸네요 헤헤;;;
바쁘신 질문들부터 답변 주시고 천천히 답변 주셔도 괜찬아요~~ ㅎㅎ
이런 득템이;;; 쿄님도 이사 잘 하세효.. 이사는 발품 많이 파는게 짱이라능;;
여기만 오면 말투가 이런다능;;
비공개 ㅁ님/에트로 서류가방은 판매되었구요. 아주 저렴히 올리는 것들이라 에눌은 불가능합니다. 에눌문의는 삼가주셨으면 합니다.(__)
똥군™ 님/흑 죄송합니다 다 오덕체를 쓰는 제탓입니다;;
비공개 ㅅ님/헉; 알아뵈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찾는 건 70년대 후반~ 80년대 추반의 소학관 그림판이구요, 말씀주신 책들은 전부 그 다음 한국에서 다시 그린 다른 그림으로 나온 것들이랍니다. 내용도 다르더라구요.^^;; 그래도 신경써주셔서 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