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연말 스케줄, 얏옹-_;얘기

1. 연말분위기는 정말 하나도 안 나는데 스케줄만은 어느 연말 못지않다.-_-;;
토요일엔 20년 넘게 사귄 친구년들이랑 밥 약속을 잡아서 듀파르에서 만나기로 했었는데 배은망덕한 쓰레기년들이 홀랑 약속을 깨서 딱 한명 나왔다. 그런데 웃기는 건 약속이랍시고 쳐 기어나온 우리 둘이 그 중 제일 바쁘다는 거다.-_ 대체 한가한 주제에 오만 핑계 다 대면서 약속을 깨는 건 뭐란 말이냐.ㅠㅠ연말에 친구년들이랍시고 페라리 브뤼 한 병 끼고 열심히 갔는데 둘이 완전 열받아서 낮부터 샴페인 병나발... 은 아니고 하튼 한병을 한방울도 안 남기고 다 쳐마셨다. 듀파르는 스파게티 메뉴가 코스에 들어가는데 추가금 내도 좋으니 다른 걸로 바꿔달라고 오만 진상 다 부려서 해산물 모듬전채랑 프와그라를 안주로 신나게 먹어치우니 4시... 하지만 바람맞은 여자의 분노가 프랑스요리랑 샴페인으로 다 풀릴 리 없다.(..) 케이크도 먹어야겠기에 일단 압구정으로 향했다. 본누벨에서 마카롱과 케익을 신나게 사고, 분노한김에 근처 러쉬 매장에 들어가 비누랑 샴푸 등을 같이 열라 지른 다음 여기서 끝내지 않고(..)갤러리아 명품관으로 갔다. 그나마 여기서 샴페인이 조금 깬 쿄로리는 지갑을 꺼내려는 오른손을 왼손으로 잡고(..)안 질렀는데 옆에서 같이 열받은 친구뇬은 프라다에서 빈티지 가죽가방을 시원하게 그어주셨다. 사실 여기에 이번시즌 페이턴트 누빔 볼링 미듐사이즈가 남아있었으면 나도 질렀을 텐데-_;; 다행히도 그건 품절이었다. 그렇게 쇼핑을 끝내니 시간은 6시 반. 다시 택시를 타고 길손으로 이동해서 약 3시간동안 안 온 친구년들을 욕하며 술을 마셨다. 즐거운 하루....긴 했는데-_;; 즐거웠다고 써야 할지 약간 고민이... 음음;;

다음날인 일요일. 아침 댓바람부터 일요회 멤버 모군이랑 모양이 와서 홍차 한잔 마시고 쇼핑나갔다. 아니 머 내 건 아니고-_;; 걍 좀 필요한 게 있어서. 하지만 이 둘은 쇼핑의 의욕이 정말 없더만. 걍 삼성플라자를 한바퀴 돌더니 배고프다고 밥먹잔다. 그 그러냐..... 잠시 쇼핑이라면 중간에 빵이라도 입에 물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백화점 전 층을 돌던 과거가 생각났지만 이제 나도 늙었어....-_걍 조용히 밥먹으러 중국집으로. 거기서 모 군이 또 합류해서 어쩌다보니 간이 일요회같은 분위기가... 중국요리를 먹으며 야동 얘기를 나누는 화목한 자리였다. 아 아야카 오이시 사진 올려주기로 했으니 잊지 말고 올려야지.(..)

그리고 저녁. 시흥집에 가서 쿠로랑 놀다 피곤해서 조낸 일찍 잤다. 그런데 자다가 왠지 자꾸 쿠로가 옆에 찰싹 붙어서 골골골+꾹꾹+할짝할짝 콤비를 하길래 얘가 왜 이러지;; 하며 몇번 깸. 아침에 일어나자 이유를 알았다. 보일러 꺼졌더라.-_;; 그래도 추운줄도 모르고 잔 건 다행인데... 그래 쿠로 이년 추울때만 온갖 아양을 다 떤다 이거지......허허허. 
그래서 오늘. 집에서 나왔는데 마음이 허전하잖아... 미안 나 쇼핑 좀 했어.-_;아니 뭐 그렇다고;;;; 그냥 데님 캐비 큰 사이즈 하나 샀... 뭐야 이건. 연말이라 그런지 바쁩니다를 쓸것같이 굴더니 결국 3일연짱 쇼핑한 거 얘기잖아 이런 한심한;;;;;;;


2. 다시 쓰려니 좀 아슷흐랄하긴 한데-_; 연말이라 그런지 약속이 많긴 하다. 내일은 삼원가든에서 고기님을 먹기로 했고, 수요일엔 투표하고(아 ㅅㅂ 투표 어떡하지-_;;;대체 누굴 뽑냐;;) 저녁엔 종로 두르가에서 모임이 있고. 목요일은 아직 비어있지만 어찌될지 모르고. 금요일은 연말의 백미인 베토벤 9번 합창. 토요일은 연말모임. 일요일은 쇼핑에 따라가기로... 이야 스케줄 죽인다.
베토벤 9번은 매년 연말이 되면 한꺼번에 합창석 여러장을 예매해놓고 적게는 4명, 많게는 8명씩 우르르 가서 보고 오곤 하는데, 올해는 8장 예매해 둔 것 중에 3명이 펑크를 냈다.-_;; 주변 사람들에게 전화 돌려야 한다능...ㅠㅠ


3. 잠시 1번에서 나눴던 야동 얘기를 하자면-_;; S1의 탑 중 하나였던 오자와 마리아가 DAS로 옮기면서 점점 막장이 되어가는 듯 싶더니 12월 신작에서 드디어 축 개통 뒷터널.... 아니 왜 저 얼굴에 저 몸매로....-_;; 일각에서는 6개월내로 노모가 뜨고 일년내로 똥도 먹을 것 같다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원래 연기가 좀 안 되는 언니라 그것때문에 S1에서 정리당한 듯 싶긴 한데 그렇다고 하드 애널을...뒷부분에선 어설프게 3단합체까지... 진짜 우시지마한테 사채라도 끌어쓴 거야? 그런거야?ㅠㅠㅠㅠ 하튼 이건 뭐 꼴리는 게 아니라 조낸 아파보여서 보는 나까지 똥꼬가 얼얼했다능... 그렇다능...ㅠㅠㅠㅠ


4. 짤방이나 올리고 일찍 자야겠어효.-_


이언니가 오자와 마리아... 이 얼굴에 몸매면 다른 거 해도 돈 많이 벌 텐데.... 물론 이 얼굴과 몸매로 찍어주셔서 감사하긴 하지만 그래도 욕봤다능...-_;;








이언니가 아야카 오이시. 예쁘지 않습니까? 특히 웃는 얼굴이 넘 좋아요!! 돈 때문에 딱 3편 찍고 은퇴했다능...
그런데 아야카 오이시... 이름만 봐도 맛있을 것(..야-_;) 같다능.. 그렇다능.....











by kyoko | 2007/12/18 00:22 | 일상 | 트랙백 | 덧글(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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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shUWH at 2007/12/18 00:27
얏옹얘기가 뭐지...라며 순간 벙쪄있다가 아 하고 읽으면서 알았네요, 그나저나....역시 12월밤은 모두 송년회로 바쁜가봅니다, 너무 세게 달리지 마시고;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Commented by 風使군 at 2007/12/18 00:28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다운로드 페이지로 이동...)
Commented by kyoko at 2007/12/18 00:40
wishUWH님/왠지 제목에 야동이라 쓰려니 넘 낚시같아서..-_-;; wishUWH님도 즐거운 연말 되셔요.^^*

風使군님/음음; 오자와 마리아는 대략 비추라능;; 3시간이 넘어요.-_;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7/12/18 00:57
아래쪽 언냐가 더 훈훈(...)하게 생기셨군요 >.<b
Commented by 쿨럭 at 2007/12/18 00:59
정말 오자와는 어쩜 갈수록 얼굴과 피부가 귤껍데기가 되어가는지...안타까와효...-.-;;
아.. 이 이야기를 하려고 한게 아닌데.....연말 잘 보내셔요....
Commented by 레키 at 2007/12/18 01:00
- 바쁘게 사시는군요 음허허 llllOTL
+ 그러고보니 마리아 오자와가 연기한 [평범한 에로 영화]를 보긴 했습니다만...
...아 발연기 참을 수 없어요 lllOTL 좀 슬펐다능... 그랬다능...
근데 개통식이라니- 흠좀무...
+ 아야카씨 웃는 모습이 참 알흠답군요 *-_-*
Commented at 2007/12/18 01: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uxferre at 2007/12/18 01:12
하하하 이름이 오이시이..
Commented by 에베드 at 2007/12/18 01:13
오자와 양~ 참으로 참하고 고운 아가씨인데... 터널 개통이라니 쪼끔 안타까워집니다;;;
올해처럼 연말 분위기 안 나는 연말도 없는 것 같은데, 쿄님은 그래도 바쁘게 보내시네요.
술은 물론 안주로도 달리는 즐거운 연말 되시길!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7/12/18 01:16
두번째 아가씨 웃는 모습 정말 예쁘네요.(라면서 저 얼굴로 찍은 야옹이가 보고 싶어지는 건 또 뭘까요?)
Commented by Vinci at 2007/12/18 01:20
얏옹 이야기라고 해서..고양이 이야기인가 싶었는데..;
Commented by 아름 at 2007/12/18 01:33
지금은 쿠로랑 안 사시나봐요?
합창이라니 연말에 좋겠군요 ㅠㅡㅠ 베토벤 저도 가고 싶어지네요 ㅠㅡㅠ
합창단 석이라 좋은 자리를 아시네요 저도 두번째 언니에게
한표 던집니다~


Commented at 2007/12/18 01: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카니 at 2007/12/18 01:55
헉 오자와 마리아 지못미....ㅠㅜ
러쉬 제품 좋죠 하악 마구마구 지르고 선물 할 일 있으면 지르고 그래서 금새 매니아 카드 발급 받았어요 ㅎㅎ
Commented at 2007/12/18 02: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12/18 02:26
마리아는 저럴땐 이쁜데 요즘 다른 쪽에선 거의 막장 플레이로 점점 가는 것 같아서...
Commented by 깡패병아리 at 2007/12/18 02:26
노모가 뭐에요?@.@
수욜날 두르가에 가면 쿄님을 볼 수 있는 건가요? 그럼 나도 출동?ㅎㅎ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7/12/18 02:44
오자와 마리아는 결국 막장으로 가는 건가효 ㅠㅠ
아무튼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Commented by 히스하 at 2007/12/18 03:14
추울때만 온갖 아양이란 말에 동감:::
여름엔 안고와도 침대에서 도망가는 울집 냥이도
겨울만되면 기를쓰고 침대에 매달리지 말입니다 ㅠㅠ:
짱나서 겨울엔 보일러 안틀고 침대에만 전기장판 튼답니다:
Commented at 2007/12/18 05: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yuRing at 2007/12/18 05:24
어제 명동 애비뉴엘 구찌매장 20~30% 세일이었는데, 사람들 줄이 ...ㄷㄷㄷ;;;
아는 분이랑 지갑 사러 갔다가 늠흐 놀라고 말았어요.. 연말이라 세일하는 브랜드 많던데... 조심하세요 쿄롤님 ㅠㅠ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7/12/18 07:31
응허~ 저런 이쁜언니가 야르동을 찍나보군요!
소햏에게 명품은 너무먼 당신...ㅡㅜ 집에 쌀조차도 없는 현실..어흑흑...(밥하기가 귀찮은거지...)
Commented by 반열 at 2007/12/18 07:35
한때 바탕화면이 아야카였다는.....쿨럭
Commented by Andrea at 2007/12/18 08:06
아야카 오이시..의 오이시는..이름인거죠?...
처음에 소개하신다고 해서..화들짝 놀랐..(..)
Commented by 엘리자베스 at 2007/12/18 09:05
쿄님이 열거하신 곳들..(듀파르등등..) 함 가보고 싶군요..네이뇽에 검색하면 위치랑 전번이랑 나오려나..^^;;
Commented by 부엉 at 2007/12/18 09:18
요즘 얏옹과는 거리가 먼 건전발랄한 생활중이라..
요즘 트렌드는 전혀 모르겠다능;;
아래쪽 언니가 더 나은건 동감;
핑크하게! 큐티하게! 링!링!링!
꺄하하
Commented at 2007/12/18 09: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woodstock at 2007/12/18 09:56
아악 베토벤 합창 좋겠다..표 남으면 구걸하고 싶지만 야근할 확률이 반반이니 쩝. 마리아 오자와(순간 또 마리오 오자와라고 썼다 지움-_;;) 막장 동영상 나도 보고싶다 우우..
Commented by 고양이 at 2007/12/18 10:13
금요일에 합창! 훌륭한 스케줄이시네요----- 왠지 티켓링*에 남은 좌석이 있나 알아보고픈 마음이 급 들고 있습니다. 이번 연말은 오늘의 메시아 따라부르기로 끝내려고 작심했건만. 으음.....
내내 쇼핑중이라고 하셔도, 내내 먹을 것을 사서 쟁여두는(코슷코 매대를 돌며 진심으로 '나 겨울잠 자는 다람쥐야?'하고 생각했어요..) 저보다는 훨씬 나으십니다! 그나저나 보일러가 꺼지면 골골골 꾹꾹이 콤보라니- 저희 집도 꽤 썰렁한데 저희 애는 왜 저에게 영 곁을 안 주는지 모르겠어요. 그것도 개 주제에! ㅡㅡ;;;
Commented by 개멍 at 2007/12/18 11:28
외래어 장음 금지 규정이 싫어요우~ 나의 아야카상은 "오오이시" 지 "오이시이" 가 아니라능 항가항가
Commented by 똥군™ at 2007/12/18 11:29
저 두 분이 출현하시는 얏옹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는겁니까 ㅠㅠ
감상하고 싶다능 ㅠㅠ
Commented by aquanox at 2007/12/18 11:55
스트레스로 쇼핑해도 마음은 허전하다능 ㅜ_ㅜ..오이시라니;; 이름한번 뜻깊게 지었네요..
Commented by 에이니드 at 2007/12/18 12:08
베토벤 합창 ;ㅅ;
부러워요
Commented by 뚱띠이 at 2007/12/18 12:11
전 둘 다...(퍽!!!!)

바쁜 것이 좋지요... 전 걍 집에만 박혀 살아요...ㅠㅠ
Commented by 나르사스 at 2007/12/18 13:16
아야카가 자기 처제라고 하는 말을 정말로 믿은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워낙 순수해서리(응?)
Commented by poxen at 2007/12/18 14:15
저희집 고양이는 배고프다고 한시간동안 아양을 떨었답니다 핥고 비비고 애교부리고.
마리아언니 이뻐요~♡
Commented by 도플 at 2007/12/18 14:28
이래저래 많이 바쁘신거 같군,,
Commented by 메르세드 at 2007/12/18 14:32
쇼핑은 일주일 내내 해도 즐겁죠..
지갑이나 통장 잔고만 안 본다면(...);;
Commented by kollie at 2007/12/18 15:35
아 정말 오이시-하게 생기셨네요 ^_^
Commented by 하늘안으로 at 2007/12/18 15:47
마리아 오자와는 대체 왜 야동계로 진출한건지.. -0-;;
Commented by 시안 at 2007/12/18 16:10
지르신거 사진으로 올려달라고 하고싶다는 ^^
Commented by 결바다 at 2007/12/18 16:55
아...한번 찾아봐야겠네...AV _-))
Commented by 독심호리™ at 2007/12/18 17:07
저런.....마리아양이 뒷터널 개통을 하다니 ㅠㅠ

충격이 큽니다....흑......안 봐야지...맴이 아플거 같아효~~

오이시 양이나 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Forever at 2007/12/18 18:38
이럴수가..
어서 전역하고 봐야겠습니다
Commented by 사오시안트 at 2007/12/18 19:04
아야카 오이시 AV를 보고 있으면 왠지 눈물나는...슬퍼보인다고 해야되나. AV엔 안어울리는 여자였음.

...그래도 몇편만 더 찍지...
Commented by 혜정 at 2007/12/18 19:29
옹..삼플 자주가시나봐요 저도 오늘 갔다왔는데 ㅎㅎ..
늦은감이 있지만 링크 신고할게요~:-D
Commented by 연화 at 2007/12/18 23:35
헉 윗분... 저 얼굴에 저 몸매에 축 뒷터널 개통이라니 OTL 안타깝습니다;; 게다가 아파보였다니 ㅠㅠ
아야카양 너무 이뻐요! 세상에;ㅁ; 어쩜 저리 뽀샤시할수가!
Commented by ERIS at 2007/12/19 00:28
헛 저 여인네들은 하드 깊은 곳에 음침하게 숨어있는...
여기서 보니 왠지 느낌이 다르달까;;;;

오늘은 11시 30분 퇴근... 휴..
언제쯤 순위권으로.... -^);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7/12/19 09:30
오자와언니는...섞인 것 같은 얼굴이.......음음.
뭐, 역시 쇼핑은 좋은 것이죠(응?)
Commented by 로이 at 2007/12/19 10:20
오자와 마리아씨는 저도 한동안 큰 신세를 지었더랬지요...허허~
마리아씨의 나름 새로운 도전(?)을 마음으로나마 응원해봅니다!! ^^;
아, 아야카 오이시라고 하셔서 あやか おいし로 구글링해봤는데, 안나오더군요...
혹시나 해서 大石あやか로 넣으니 단박에 찾아내는군요...
근데 어째서인지 쿄님이 말씀하시는 [아야카 오이시]쪽이 더 정감이 가는중입니다...
DVD가 서너편 정도 되는것 같은데, 사기는 좀 그렇고...
대여점 같은데 뒤져보면 좀 나오려나요...^^;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7/12/19 13:46
이 언니 이름이 아야카 오이시였근영!
아흥 너무 맘에 들던데...;ㅁ;)
Commented by 유 리 at 2007/12/19 16:32
으악;; 마리아 오자와 언니는 저도 무척 좋아하는 언니인데 대체 왜 그랬냐능 ;ㅁ;ㅁ;ㅁ;ㅁ;ㅁ;
감상만 들어도 막 슬퍼지려고 해요... ..., 언니 그러지 마 ㅠㅠ
Commented at 2007/12/19 19: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곰돌이 at 2007/12/21 16:07
야동 이론- 예쁜언니가 나오면 "왜 저런애가 이런걸 찍지????" 하면서도 정작 안 예쁜언니가 나오면 안본다는!!! 그렇다는!!!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는 거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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