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2일
프라다 와쪄염 뿌우~-_;;
제목은 민지와쪄염 뿌우의 패러디지 말이지 말입니다;
올해 첫 지름은 가방. 항상 첫 지름은 신발이었던 듯한데 올해는 어째...-_-; 원래 올해는 큼직한 넘 하나만 지르고 조신하게 살리라 마음먹었었지만 보자마자 그만 걍 살던대로 살겠다는 마음으로;; 바로 매장에 전화질 신공을... 그래 주제에 줄이긴 뭘 줄여 걍 생긴대로 살지;; 하튼 매장서 가방 왔다고 전화해주셔서 얼른 가서 받아왔다.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아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데 어째 이 가방 사진발이 영 안 받는다 흑흑..ㅠㅠ 실물이 더 이쁜 넘이라고 생각해주시면 ㄳ. 하튼 아래는 사진.^^

원래 박스도 뭐고 잘 안 받아오는데; 이번 가방님은 소재가 예민한 분이라-_-;; 좀 신경써서 박스보관을 해야 할 것 같아 오랜만에 박스까지 다 받아왔다. 보통은 더스트에 싸서 옷장에 휙 던져놓는.... 흑ㅠㅠ
박스 열라 튼튼하게 생겼음; 보통 그냥 네이비 박스에 프라다라고 심플하게 써 있는 박스를 많이 주던데;; 작년부터 바뀐 듯 하다능... 근데 박스가 넘 커서 이거 어디다 보관해야할지 좀 고민이;;
워낙 큰 박스라 매장 언니가 낑낑대며 열심히 종이를 까셨다능..; 하튼 뚜껑을 열면 안에 뭐가 들었을까요?
이런 넘.^^ 소재는 비얌가죽이야요. 들고 다니면 비단뱀의 저주;;를 받을 듯... 그래도 예쁘다능!

옆모습. 크기는 상당히 큰데 무척 가볍다! 물건도 엄청 많이 들어갈 듯.
옆 단추를 채우고 푸는 것에 따라 수납량이 조금 조절이 된다.
가운데는 심플하게 금장 로고. 뱀비늘이 하나하나 살아있어요 으흐흐.
비얌비얌비얌비얌.....
손잡이도 비얌비얌비얌... 꼬인 느낌이 적당히 두툼하고 좋다. 그립감 굿~
위도 마그네틱으로 편하게 개폐가능. 안은 무지하게 넓어요!

편하게 들고 다니는 프라다 고프레와 크기 비교. 둘 다 가로길이 40센티 정도의 빅백이다.
어릴땐 뱀이나 악어가죽 가방을 엄마가 왜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나이가 들어 그런지-_-; 동물원에 가서 악어를 만나면 뱃가죽을 가방모양으로 잘라가고 싶은 마음이 들고;(언제 동물원 악어가 뱃가죽이 홀랑 벗겨져 죽어있으면 그건 쿄로리 짓이라능-_;;) 뱀 우리에 가서 아나콘다를 보면 나도 모르게 하악하악;; 그러더니 급기야는 이런 가방을 질렀...
왠지 애칭이라도 붙이고 예뻐해 주면 가방 안에서 비얌이 나와줄지도;;; 라는 생각이-_; 아 올해가 쥐띠해라면서요? 쥐들이 가까이 못 오겠다는 오호호.
어쨌든 이런 걸 질렀는데... 오늘 나갔다가 그만 또 이쁜 구두(..)를 발견해버려서;; 이걸로 끝이 아닐 것 같아(..) 두렵습니다ㅠㅠ 흑. 아 안돼 누가 좀 말려줘요;;ㅜㅜㅜ
올해 첫 지름은 가방. 항상 첫 지름은 신발이었던 듯한데 올해는 어째...-_-; 원래 올해는 큼직한 넘 하나만 지르고 조신하게 살리라 마음먹었었지만 보자마자 그만 걍 살던대로 살겠다는 마음으로;; 바로 매장에 전화질 신공을... 그래 주제에 줄이긴 뭘 줄여 걍 생긴대로 살지;; 하튼 매장서 가방 왔다고 전화해주셔서 얼른 가서 받아왔다.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아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데 어째 이 가방 사진발이 영 안 받는다 흑흑..ㅠㅠ 실물이 더 이쁜 넘이라고 생각해주시면 ㄳ. 하튼 아래는 사진.^^

원래 박스도 뭐고 잘 안 받아오는데; 이번 가방님은 소재가 예민한 분이라-_-;; 좀 신경써서 박스보관을 해야 할 것 같아 오랜만에 박스까지 다 받아왔다. 보통은 더스트에 싸서 옷장에 휙 던져놓는.... 흑ㅠㅠ
박스 열라 튼튼하게 생겼음; 보통 그냥 네이비 박스에 프라다라고 심플하게 써 있는 박스를 많이 주던데;; 작년부터 바뀐 듯 하다능... 근데 박스가 넘 커서 이거 어디다 보관해야할지 좀 고민이;;



옆모습. 크기는 상당히 큰데 무척 가볍다! 물건도 엄청 많이 들어갈 듯.
옆 단추를 채우고 푸는 것에 따라 수납량이 조금 조절이 된다.





편하게 들고 다니는 프라다 고프레와 크기 비교. 둘 다 가로길이 40센티 정도의 빅백이다.
어릴땐 뱀이나 악어가죽 가방을 엄마가 왜 좋아하는지 몰랐는데 나이가 들어 그런지-_-; 동물원에 가서 악어를 만나면 뱃가죽을 가방모양으로 잘라가고 싶은 마음이 들고;(언제 동물원 악어가 뱃가죽이 홀랑 벗겨져 죽어있으면 그건 쿄로리 짓이라능-_;;) 뱀 우리에 가서 아나콘다를 보면 나도 모르게 하악하악;; 그러더니 급기야는 이런 가방을 질렀...
왠지 애칭이라도 붙이고 예뻐해 주면 가방 안에서 비얌이 나와줄지도;;; 라는 생각이-_; 아 올해가 쥐띠해라면서요? 쥐들이 가까이 못 오겠다는 오호호.
어쨌든 이런 걸 질렀는데... 오늘 나갔다가 그만 또 이쁜 구두(..)를 발견해버려서;; 이걸로 끝이 아닐 것 같아(..) 두렵습니다ㅠㅠ 흑. 아 안돼 누가 좀 말려줘요;;ㅜㅜㅜ
# by | 2008/01/02 17:48 | 질렀거나 지르고 싶어 버닝 | 트랙백 | 덧글(7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가방은 역시 남의가죽으로 만든게 제일! :)
부러워요~ ㅜ,ㅜ
금방이라도 꿈틀댈것만 같은 저 디테일~
떨어지면 곱게 붙이고 계시는건 아닐지~랄라;
꽤 큰뱀인가바요^^;;;
이제 좀있으면 집에있는 가방 벼룩하실껀가요?@.@으흥.
보는것만으로도 흐뭇한 쿄롤님의 가방 훠레이드/
코교님의 지름에 보는 사람은 즐겁습니다;;;;
정 원하시면 알콜에 절여서 알콜성 치매로 만들어드릴.... -_-;;
앞으로도 지름 라이프이신 겁니까? ㄷㄷㄷ 어쨌든 가방이 참 생생하네요.
악어나 뱀가죽은 취향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참 멋져보여요.
에제님/막 이름붙여주고 말걸면 '쉭쉭쉭'대답도 해줄 것 같아요;;
빨간구두님/저도 악어 뱀 이런거 보기만 해도 느무 좋아한답니다! 흑 왜 이렇게 됐지;;
PennyLane님/왠지 가방을 데려온 게 아니라 애완동물-_-;을 데려온 것 같은 기분입니다.^^;;
(뱀가죽의 프라다 가방은 ... 왠지 저랑은 안어울릴 것 같군요. 뱀 별로 안좋아하는 1인)
비리님/점 큼직한 애 같긴 해요; 특히 등 가운데 부분 비늘이 대략 크다능;;
비늘 잘 떨어지진 않을 것 같은데; 비늘이 떨어지면 뱀이 절 원망할 것 같아요; 본드라도 들고 다녀야....--;
비공개 R님/앗 이거 보셨군요! 전 실물 보기 전엔 시큰둥하다가 실물을 보고 그만 홀랑..ㅠㅠ 만지는 느낌도 좋고 디테일도 넘 훌륭해서 맘에 들어요! 이거 말고 다른 비얌도 있던데 걔도 막 탐났다는...ㅠㅠ
달려야하니님/벼 벼룩은 해야겠...죠?ㅠㅠ 흑. 그렇잖아도 이번달에 집 구하러 다닐 예정이라 짐도 줄일 겸 한번 엎을 생각이긴 하답니다. 아마 중순 넘어서나 손대겠지만;;;
저도 즐거워요. 통장잔고를 생각하지 않으면...ㅠㅠ
마르가리타님/가방은 섹시한데 주인은.. 흑 어쩌죠?ㅠㅠ
나르사스님/짤방은 가방^^;
부엉//그냥 저주를 해라-_; 나 술 열심히 줄이고 이써 흑. 뭐라도 좀 줄여야지;;;
에린님/흑흑 말려주시면 저야 넘 감사하다능!ㅠㅠ 저도 어릴 땐 줘도 안 들거라고 생각했던 애들인데 나이가 드니... 흑 저 이런몸이 되고 말았어요;;;
아이리스님/저는 매일매일 덧글을 먹고 토실토실 살이 찌고 있습니다. 으흐흐.^^;
저도 뱀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욤;;
손으로 뱀 만지는 것 같아서 사진 보고 움찔;
-_-;; 그 꿈 가방선물해준 이에게 되팔았습니다..태몽이라네요..ㅋㅋㅋ 가방 선물해주신분 한달후 임신해서 아들낳으셨구요..ㅋㅋㅋㅋ
올 한해 쿄님의 지름 퍼레이드를 예고하는 비암이일까요? 그래도 느무 이쁩니다!
월말에 통장을 보면 나오는건 한숨뿐....후....
그래도 또 산다....
책은 부피가 왜 이렇게 큰겨..ㅜㅜ
당연히 이게 생각났습니다.
뱀이다~ 뱀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뱀이다~!!!
새해 복 저 가방에 넘칠 만큼 많이 많이 받으세요~ :D
연초의 지름신께서 좋은 물건을 점지해 주셨어요.;ㅁ;
쿄님 블로그에서 고프레와 비암가죽 가방을 구경하네요~
이제 가방과 혼연일체과 되어 자체 발광하는 일만 남았네요...^^;;
가방 든 쿄님 모습도 보고싶어요...
비얌 별로 안 좋아하는 2人
왼쪽에 시커먼 가방이 이뻐보이는데..
남자라... 논외(...)
저도 박싱데이를 맞이하여 다친 발목을 끌고 쇼핑전선에 뛰어들긴 했는데, 정말 싸더군요.
입생로랑 검은색 송치백이 우리 돈으로 100만원 조금 넘는 정도까지 내려가는 모습을 보면서
쿄롤님을 떠올렸습니다. (여기 오시면 숨 넘어가시겠구나...하고;;;)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시들지 않을 것처럼 피어나는 한해 되세요:D
뱀비늘... 이 백 들고 다니면 백에서 광이 날꺼 같아요!!
저는 바라는 거 없습니다. 그저 담에 뵐 때 저 가방 들고 나오시면
부들부들한 뱀 가죽 함 쓰다듬어 보게만 해 주신다면.. ^^
넘흐 이뻐요..!~~
뱀이다아~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
yu_k님/저도 만지다 보면 가방을 만지는 건지 언제 한번 만져봤던 비얌을 쓰다듬하는건지 헷갈립니다;; 사진을 보니 흡사 구렁이를 주물주물하는듯;;
엘리자베스님/태 태몽?;; 그런거군요;;;;
그럼 오늘밤에 비얌가죽가방 꿈을 꾸면 전 동정녀 마리아 완결편을 찍...?;
샤리님/흑 지름 퍼레이드를 벌이면 안 되는데...ㅠㅠ 그냥 백화점과 쇼핑몰을 멀리 하는 수밖에;;; 요새 나가면 어째 보이는 게 다 이쁘지 말입니다!ㅠㅠ
반열님/책은 정말 부피가 큰 데다 무겁기까지..ㅠㅠ 정리를 하고 싶어도 무거워서 조금 하다 보면 어느덧 엎드려 읽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흑흑흑.
비공개 ㅅ님/음음 설마용^^;; 말씀하신 가격보단 훨씬;;; 싸답니다 쿨럭;;(그래도 얼마인지는 말할 수 없..)
유월향님/푸하하하하하 역시^^;; 왜 이게 안나오나 했어욤.^^;; 뱀을 보면 자동으로 생각난다능;
유월향님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luxferre님/음음 동물원에서 가죽을 노리며 째려봤던 인도 왕뱀이나 아나콘다 정도 크기가 아닐까 싶어요;;
달산님/저도 마무리가 넘 맘에 들었어요!^^ 네임택이랑 안주머니, 주변 파이핑까지 뱀가죽으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더라는.. 좋은 비얌님이십니다 쿨럭;
아메니스트님/촉감도 아주 굿이랍니다 흐흐흐. 뱀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픈;;;
햇살가루님/그라데이션! 그거 넘 이쁘죠ㅠㅠㅠ 전 요새 프라다 매장 들어가면 혼백이 빠집니다. 루이랑 샤넬에 버닝하다 그게 발렌시아가로 옮겨갔다가 다시 루이.. 인 줄 알았는데; 이젠 그게 프라다로 옮겨간 듯 싶어요 흑흑. 정말 가방과 혼연일체되어 자체발광하면 좋으련만;; 제가 들면 가방만 발광하고 저는 모시고 다니는 들러리가 될듯 흑흑;
比良坂初音님/별로 효과가...-_-;
딸도 하나...원츄 ㅠㅠ
그나저나. 저도 비늘가방이 이뻐보이는 걸 보면, 그런가봐요. 흑 ㅠㅠ
ERIS님/저 시커먼 가방으로 숄더끈 달린 게 있는데 그건 남자분도 사용가능하답니다! 베컴이 들고 나와서 금새 매진되었다 다시 나오더라구요 호호호. 남자분이 들면 킹왕짱 뽀대난다능!
Hona님/흑 입생 검정송치가 백만원 초반;; 어머 그건 사야해!!군요;; 그런 아이템이 난무하면 다친 발목은.. 굴러서라도 가야 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ㅠㅠ 한국은 가격이 넘 고가로 책정되어서리; 세일 품목도 잘 없고;; 여러모로 아쉬움이 있어요 흑.
Hona님도 최고의 한해 되시길!^^
카니님/나이키 운동화 뱀피! 어떻게 생긴 건지 궁금합니다 하악하악.
브라이언님/과 광은 안나는데...; 가방님이 위압적이시라 자체발광할지도... 전 그림자 모드가 될듯;;;ㅠㅠ
에이미님/가방을 열면 안에 코끼리.. 것도 괘안은데요 냠냠냠.(왜 입맛을 다시는 거지?;;)
Rapunzel님/역시 뱀 하면 몸에 좋고 맛도 좋은....-_;;;
redeyes님/역시 사람들이 다 비슷한가봐요.^^ 저도 뱀을 보면 항상 그 생각이;; 심지어는 동물원에서 뱀을 볼 때도 흐뭇한 미소로;;;;
은소님/그 그런건가요? 그럼 그 가방도 저 가방도 그 신발도 저 신발도 전부 지르고 어디선가 돈벼락이 떨어지길... 흑 이건 아닌것 같아요; 하지만 어느날 길을 지나가다 눈에 들어오는 가방과 구두는 그냥 운명...;
비공개 y님/음; 왠지 저 그날 점심에 영화 예매가 되어있는 것 같은데;; 저녁엔 괜찮을 것 같습니다.^^ 확인하고 다시 말씀드릴게요.^^
그런데.. 헉 그런 일이;; 대체 그 두 분은 누구셨을까요?? 마구 궁금하지 말입니다 쿨럭쿨럭;;;
자하님/음.. 제가 비얌을 업고 다니는 걸로 보이지 않을까요? 흑흑.
공룡사랑님/흐흐흐 넹 그거 팔아서 공룡사랑님이 예쁜 따님을 얻으면 혹시 따님 이름은 비얌...? 죄 죄송합니다-_;;
저도... 그런가봐요 흑흑.
근데 저라면 무서워서 들지 못할 듯... 선명한 비늘이 ㄷㄷㄷ
빨리 돈벌어서 여친에게 저런거 사주는 짓을 한번 해봐야 하는데..ㅠㅠ
으앙 너무 예쁘잖아요! 한 번 만 만져보게 해주십쇼. 굽신굽신m(;ㅁ;)m
전 저번에 쿄코님이 올리신 그 루이비통이었던가요, 그 데님백이 참 이쁘던데 ㅎㅎ
가방 예쁘다고 처음 댓글 달아본다는.. ㅎ
오래 오래 쓰시길! *_*
역시 쿄님의 이 폴더는..항상 보시에 흐뭇합니당~ㅋㅋㅋ
이 기회에 한마리 입양하셔서 키워서 만들어보시면....?????(이쪽에 있다보니, 비얌도 많이 키우더라구요;;;)
뱀은 몸보신 용인데;;;; 들고 다니시다니 쿄로리님도 본좌;;;
저 두툼한 손잡이는 왠지 정말 뱀을 들고 다니는 기분이 들것 같다능............
클릭해보고는 배경화면으로 깔아도 괜찮겠군~ 생각을 했으나.. 멋지긴 하지만
저같이 소심한 생물은 저런 가방을 들고다니다간 매일밤 뱀꿈을 꿀것 같아요 ;ㅁ;
이게다 쿄님 블로그를 열씨미 하다보면 내공이쌓인다능..ㅋㅋ
글치만 월급통장이 저를보고썩소를 ㅡㅡ;쿨럭
댓글달고 싶어서 이글루 가입했어요..........................
뱀가죽.....
너무너무 갖고싶어요ㅠㅠㅠ가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