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저지른 폭식-_;의 기록들

며칠간 약속이 많아서 블로그질도 못 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올린다.-_-;

연말 연초다보니 이것저것 약속이 많은데 그 대부분이 밥약속과 술약속. 대체로 밖에서 밥과 술을 먹는 게 대부분이지만, 집에서 맛난이를 해 먹는 것도 역시 나름대로 각별한 맛이 있다. 특히 신나게 먹고 마신 후 배 깔고 엎드려 만화책 보며 데굴데굴 다 같이 야동을 보며 데굴데굴 이런 거 하고 있으면 쓰레기 모 군의 말마따나 살아있다는 느낌이 든다.(이 이게 아닌가-_;;)
하여튼 우리 집에서도 데굴데굴, 다른 분 집에 초대를 받고서도 데굴데굴했었는데... 그 날의 사진들.




이건 12월 31일날의 먹이들. 이 날은 쓰레기 패밀리 넷이서 약 8인분에 해당하는 음식을 먹었다.-_;; 일단 안심부터 신나게 구웠다.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건데 이 날 안심은 좀 누린내가 났음. 그래도 그럭저럭 먹을만은 했다. 


코스트코에서 산 시저샐러드. 치즈랑 토마토를 더 첨가.


바질이 없어서 아쉽지만-_-;; 토마토 모짜렐라 샐러드. 인원이 많을 때 순식간에 만들 수 있는 먹이다.



요기서 갑자기 나타난 두부조림. 저희 집 두부조림은 맛있습니다.-_;;;



역시 코스트코에서 업어온 초밥. 샴페인용 안주로 먹었다.

이 외에도 다른 것들이 있었는데 다음 걸 먹을 때는 이미 사진을 찍겠다는 의욕조차 저 우주로 날아갔었다능...-_-;; 신나게 먹고 마시다가 최홍만대 효도르 경기를 본다고 모두 술잔을 들고 방으로 들어갔다가 추성훈대 미사키를 보고 순간 아놔 ㅅㅂ 모드가 되었... 쓰러진 애한테 사커킥은 왜 날리며;;코뼈가 부러진 애를 잡고 왜 설교질이야;;; 그리고 그 싸가지없는 태도는 뭐야. 미친거야? 나중에 알고 보니 미사키는 추성훈 후배란다.-_-;; 아 젠장 미사키 저쉐키 조낸 떡실신을 당해봐야 제정신을 차리지 흑흑. 나중에 꼭 추성훈옵빠가 미사키 불알을 터뜨려주길 바래 본다 흑. 그 뒤 홍만씨 경기는 뭐... 생각보단 잘 버티긴 했지만(역시 체격차;) 그래도 기술은 문외한인 내가 봐도 영 형편없더라.-_-;; 그럭저럭 잼나게 봤다.

이렇게 먹고 데굴데굴 구르며 온 집안 만화책 다 꺼내놓고 굴리며 놀았던 12월의 마지막 밤이었다. 참... 올해도 기대된다.-_;;;;


아래는 모 님의 댁에 초대를 받아서 먹었던 것들; 



가짜시댁놀이;; 의 완성판. 아니 시댁도 아닌데 웬 전이... 나물이... 해파리 냉채가... 뭐 뭐지?

샤바랑 샤바랑 채끝으로 만든 육전과 호박전.... 호박전은 좀 저렇게 많이 익힌 게 좋더라.
호박과 고기손질은 주인되시는 모님이... 전부치기는 쿄롤이.....

어전과 버섯전...... 준비는 손님되시는 모님이... 부치기는 역시 코롤....-_;;;

손님 모 님의 엄마나무표 갈비찜과 모 님이 손수 제작하신 복고풍 쿠키.


역시 손님 모 님의 엄마나무표로 추정되는 해파리 냉채(저 이거 완전 사랑하지 말입니다.-_-;) 그리고 한가득 무친 시금치 나물과 도라지.


그리고 각종 술... 술술술.....

이 날은 1월 1일. 분당 사시는 모 님 댁에 초대를 받았는데 들어가니 그 집은 명절준비중이었... 아니 정말 명절 준비한 건 아닌데 이 모임이 새해를 맞아 전이나 부쳐먹자 모임이어서-_-;; 전을 벌려놓고 부치다 보니 어째 완전 명절모드가 되어버린 거다. 쿄로리씨는 새해 첫날부터 전을 열심히 부치고 다른 분들은 다음 전 밑손질 등등을 했는데 새해 첫날 한 일이 올해 계속 간다는 설이 있어서;; 공포에 떨고 있다 흑흑. 그래도 넘 맛있는 음식들과 좋은 사람들 덕에 즐겁게 놀았던 하루. 게다가 남은 전은 싸 주셨지 말입니다 덩실덩실. 다음날 술안주로 먹었습니다.-_;;;;;

아래는 어제 사진. 설날의 그 모님 댁에 또 초대를 받아 갔.....



이날은 참치 모임이었다.-_;;; 참치집보다 훨씬 맛있었던 참치회! 맛있는 집을 찍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모 님이 인터넷 사이트를 뒤지다 찍은 참치집에서 시킨 거라는데.. 보들보들 살살 녹아요 오호호. 이 날을 위해 생와사비와 회칼과 생선간장 삼종세트까지 마련하신 모님... 흑 훌륭하십니다ㅠㅠㅠ
이만큼을 두 번 먹고는 다음 부위로 넘어가서...-_-;;

다음엔 이런 분이..... 부위에 따라 심줄은 좀 씹히지만 적당한 산미에 감칠맛나는 살이 넘 맛있었어요 흑흑흑.


그리고 이런 걸 같이 먹었습니다. 매실장아찌를 넣은 주먹밥. 두부랑 버섯이랑 미역을 넣은 미소시루도 끓였는데 그건 사진을 안 찍었군욤.-_-; 그건 쿄롤이 끓였지 말입니다; 참;; 나중엔 녹두전도 부쳤.... 역시 새해 첫날의 저주-_;;인가......

사진은 ㅄ수준이지만;; 얼그레이 크림이 잔뜩 들어간 케이크.

이런 밥상을 물끄러미 쳐다보는 오월이.(男, 1세, 베르테르와 같은 우수어린 눈빛이 특징) 


그러다 구석에 놓인 쿄로리씨의 가방으로 들어갔습니다.-_;;;;


뭘봐.-_

신나게 먹고 고양이를 주무르며 만화책을 본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이러고 나서 체중계에 올라가니.......
....................앞으로 절식하겠스무니다;;;;;;; 이상 끝.-_;;;;

by kyoko | 2008/01/06 11:03 | 식사 | 트랙백 | 덧글(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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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텐(天) at 2008/01/06 11:08
악!!! 가방 속의 고양이 진짜 귀여워요!!!! ;ㅁ; 앞의 먹을 것들 참치, 참치, 참치, 참치의 위용도 고양이 앞에서는 사라져버리는군요!! 그대로 가방 속에 보쌈해서 들고 오면... ...쿠로가 화낼까요? ;ㅁ;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1/06 11:08
케익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새해도 역시 염장이 작렬하는군요.
(라지만 전은 하나도 안 염장...전 부치기 싫어요...명절이 싫어요...흑흑흑....)
Commented by Forever at 2008/01/06 11:23
크아 정물 부럽습니다. 흑흑 전 짬밥으로 근명하고 있는데..
그나저나 참치회 정말 좋아하는데 사진만 봐도 색깔이!!
어느곳인지 궁금하네요! 참치 집 어디인지 좀 가르쳐주세요!
3주뒤 휴가나가면 먹어야겠습니다.
Commented by kyoko at 2008/01/06 11:24
텐(天)님/저희 쿠로는.. 정말 무지 싫어할거예요-_;; 벌써부터 후랏샤를 외치며 고양이 펀치를 날리는 쿠로의 모습이 는 앞을 왔다갔다 합니다;;;;

한양댁님/전은... 저도 집에서 제사로 부치는 건 싫지만 사람들이랑 왁자지껄 룰루랄라 하는 건 괜찮았어욤.^^ 역시 상황의 문제랄까;;;;
Commented by kyoko at 2008/01/06 11:25
Forever님/제가 산 게 아니라서;; 하여튼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집에서 잘라먹었는데 어느 사이트인지 모르겠군영...ㅠㅠㅠ 3주뒤 휴가 축하드립니다. 나오시면 맛있는 거 많이많이 드셔요!^^
Commented by 사발대사 at 2008/01/06 11:30
Why 男고양이 이름이 오월이?
뒤에 있는 흰 괭이는 마빡에 고르바초프 점이...
메뉴가 영남지방 특유의 헛제사밥을 연상시킵니다. ^^
Commented by 붉은거미 at 2008/01/06 11:30
으,.. 제가 완전 사랑하는 음식들이에요. 특히 전류! 어전과 호박전을 무지막지하게 좋아한다능 *.*
Commented by Criss at 2008/01/06 11:40
아... 고양이 너무 귀엽습니다. 하악하악...
Commented by 케이트 at 2008/01/06 12:03
이젠 위가 좀 나아가는 듯하여 맹렬한 식욕을 펼칠 준비는 다 되어 있으나... 아직 초콤 겁이 나서 막 덤비지는 못하고 있어요ㅠ.ㅠ(으흑으흑. 내 케이크, 내 국수, 내 냉면..ㅠ.ㅠ) 심지어 고기 먹기도 막 겁이 나지 뭐여요;
그래도 어제 한판 구워 먹은 오리 고기는 소화를 잘 시킨 듯하여 스스로 으쓱해요.
Commented by An_Oz at 2008/01/06 12:10
완전 노니셨네요..... ㅠㅂㅠ 으왕 부럽다
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1/06 12:22
쿄님, 일요일 아침 이 무슨 폭탄입니까...ㅠㅠ
얼른 씻고 밥사먹으러 나가야겠습니다.
Commented by louie at 2008/01/06 12:27
눈빛이 정말 아련한...(......)
첫날 일은 일년 간다는거죠.. 저도 지금 그러고 있어요.(출근중,...)
올해는 돈은 많이 벌겠구나..지만 그래도 노는게 좋은데 말이지요. 고기와 전과 술과 회....
흑.. 배고파요!
Commented by parTerre at 2008/01/06 12:36
:ㅁ: 제대로 테러 당했슴다.;;; (밥 먹으러 가야겠어요;;)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1/06 12:47
루비같은 참치.. 심줄 씹히는 느낌까지 상상이 갑니다..
참치가 갑자기 먹고싶지만 이동네는 한면이 바다인데도 해산물이 왜이리 비싼지!!! ;ㅁ;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8/01/06 12:53
맛있겠습니다ㅠㅠ 과자만 열심히 씹어대고 있는 요즘입니다orz
Commented by Charlie at 2008/01/06 12:53
그나저나.. 오월이 뒤에 보이는 저 무서운 기계는... 피도 눈물도 없다는 체중계!
Commented by 슈타인호프 at 2008/01/06 12:57
부들부들부들;;;
Commented by 미리내 at 2008/01/06 13:02
... 참치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비단 참치 뿐일까만.. 하아 ;ㅁ;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06 13:09
오오오오 맛나 보입니다 T-T
Commented by 반열 at 2008/01/06 13:25
오월이가 가방안에서 왜 저렇게 원망어린 눈초리로 처다볼까요...
보나마나 쿄님이 참치 한 점도 안주고 다 먹어서 그럴꺼야...흠냐..
Commented by 유월향 at 2008/01/06 13:40
사진만 보면 딱 명절이군요... :D 재밌는 모임인듯;;;
저는 참치회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저 주먹밥은 너무 사랑합니다. 맛있겠지 말입니다. ㅠ_ㅠ
그 외에 기타 등등등 맛있어 보이는 음식은 너무 많지만 일일이 열거하면
혀가 녹을거 같아서 패스... ㅠ_ㅠ
Commented by danceyona at 2008/01/06 13:45
우왕... 안녕하세요^^.. 늘 님의 블로그 글을.. 낙삼아서 들락거리면서 열심히 읽고 있는 사람입니당.^^. 로그인 덧글은 처음이 아닐지.. 글을 너무 잘쓰셔서, 여러번 읽어도 읽을 때마다 재미있습니다. 쿄님의 글을 읽을 때마다 저 자신이 너무 쫓기면서.. 주관없이 살고 있는 게 아닐지.. 잠시 되돌아 보기도 해요. 저도 올들어 33.. 아가씨(?ㅜㅜ)입니다. 참고로 치과관련 일을 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얼마든지.. 호호^^. 앞으로는 구경만 하지 말구, 종종 덧글도 남기겠습니다. 꾸벅~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1/06 14:26
.....으헉 마, 맛난이 퍼레이드에 쓰러졌습니다. ㅠㅠ
그제 유락에 다녀왔는데 조금밖에 위안이 되지 않네요. 고기! 참치! 으와와...
Commented by 유클리드시아 at 2008/01/06 14:50
마...만찬이군요!!!
전...-ㅅ-;; 빵조각 하나.. ORL
Commented by Ryunan at 2008/01/06 14:52
워메....붉고 크고 아름다운 참치님....ㅜㅜ
Commented by 마르가리타 at 2008/01/06 15:34
가방 속에서 베르테르와 같은 우수어린 눈빛을 발사하는 고양님이 사랑스럽습니다 >_<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1/06 16:15
한끼 식사에 술 안주까지 였나요?

엄청 럭셔리...
Commented by 히카리 at 2008/01/06 16:20
오월이 완전 귀여워요!! 배가 고픕니다. 흑.ㅠ
Commented by luxferre at 2008/01/06 16:48
우와~ 아름다운 테러네요^^
Commented by 레키 at 2008/01/06 16:52
- 이거 제법...
-┏ 다른 것보다 육전이 땡기네요... 저거 밥반찬으로 최곤데...ㅋ
Commented by kyoko at 2008/01/06 16:59
사발대사님/음음 유래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어울리는 이름이랍니다.^^;; 헛제사밥.. 저희는 상석에 앉아서 절받을사람을 정해야 하는 게 아닌가 고민까지 했어요 호호.
참, 계속 미루다 보니 책 말씀주신 거에 덧글을 못 달았는데; 비밀글로 남기겠습니다. 늦장부려 죄송합니다;;;

붉은거미/흑 이년 금요일에 왜 안 나왔삼!!ㅠㅠ 작이덕분에 5명이서 중국요리 4개 먹었...-_

Criss님/고양이란 역시 사랑스런 생물체!

케이트님/앗 드디어 슬슬 시동을?! 다 나으시면 맛난이 사드릴게요!! 언제 나으실지 기둘리고 있다능!

An_Oz님/넹 맛있게 먹고 데굴데굴까진 좋았는데.. 술 먹고 간이 부어 체중계에 올라갔다가.... 흑.
Commented by kyoko at 2008/01/06 17:03
conpanna님/에고 죄송; 맛있는 거 드셨나용? 오늘 하루도 맛난이와 함께 하는 하루되시길!

louie님/흑... 오늘도 출근...ㅠㅠ제가 다 슬퍼집니다;; 그건 그렇고 첫날이 일년가면.. 전 올해는 전을 많이 부칠 운명인가 봅니다;

parTerre님/맛있게 드세요!!

Charlie님/해산물... 전 찰리님이 올리신 걸 보고 항상 몸부림을 치는데ㅠㅠ 바꿔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흑흑흑. 그런데 눈썰미가 좋으셔요ㅠㅠ 술마시고 신나게 구르다 저 체중계 위에 올라갔었는데... 제 젠장;;

아메니스트님/흑 과자만;; 이것저것 고루고루 드시어요ㅠㅠ

슈타인호프님/아니 왜 부들부들...;

미리내님/참치 때깔 곱지요?ㅠㅠ 넘 맛있었답니다; 지금도 생각이...;

比良坂初音님/맛있었어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1/06 17:12
반열님/음.. 참치는 안줬지만 생크림은 줬는데...ㅠㅠ 왜 날 원망하지?ㅠㅠ

유월향님/주먹밥도 넘 맛있었어요! 특히 쌀이 아주 좋았다능...ㅠㅠ 맛있는 우메보시 넣고 조물조물 뭉쳐서 김 붙여먹는 거 넘 좋아요!

danceyona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그냥 허접한 수다가 대부분인 글이라 재미있게 읽어 주신다 하심 넘 송구합니다;;읽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그런데 치과관련 일을 하신다니 곧 닥칠 저의 운명이 떠오르는군요.... 흑..ㅠㅠ

좀비君님/앗! 유락 다녀오셨군용. 저도 근시일내에!ㅠㅠ

유클리드시아님/허걱 새해에 어째 빵조각 하나로...ㅠㅠ 맛있는 거 많이많이 챙겨드세용 흑흑.

Ryunan님/정말 붉고 크고 아름다운 분이셨어요ㅠㅠ 아 또 생각이...
Commented by kyoko at 2008/01/06 17:14
마르가리타님/걍 업어오고 싶었지만 쿠로가... 흑. 유월이는 성품마저 순하고 착해서 막 만져도 가만히 있는다는! 늠 착하다능!!ㅠㅠ

나이브스님/넴; 인원도 좀 있고;; 밥이랑 술이랑 같이 먹었어요.^^

히카리님/오월이 넘 귀엽죠!ㅠㅠ 참, 목소리도 넘 이쁘다는;;;맛있는 저녁 드셔요!

luxferre님/참치님 색깔은 정말 눈이 부셨답니다ㅠㅠ 어찌나 아름다우시던지;

레키님/육전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원래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 편인데 역시 좋은 고기로 하니 맛있었다는; 맥주 안주로 낼름 먹었습니다.^^;;
Commented by 찬별 at 2008/01/06 17:17
흠 내가 좋아하는 메뉴도 꽤 있네. 우리집 멍멍이한테 전수 좀 시켜놓도록...
Commented by 소마 at 2008/01/06 18:43
흠.. 알차게 보내신거 같아 왠지 제가 다 뿌듯해집니다. *-_-*
Commented by 연화 at 2008/01/06 20:20
으, 음식 하악하악 오월이 하악하악 ㅠㅠ 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ㅠㅠ
참치회 정말 급땡기는군요. 맛있는 횟집은 바닷가 말고 어디에 있을까요...(...)
Commented by 류아 at 2008/01/06 20:33
...................책임지세요. 배고프잖아요. ㅠ
Commented by Hona at 2008/01/06 21:00
하아...여름에 한국 들어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_-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걱정이네요. 3개월 가까이 넉넉하게 있을 예정이라
지금부터 머스트잇; 리스트를 만들어 놔야겠군요;;
Commented by 미나뇨 at 2008/01/06 21:24
하아~ 정말 맛나 보이는 사진들이군요.
저걸 연말에 다드셨다면 몸무게가 으음...;;;
사실 저도 연말에 좀 먹었더니 몸무게가 늘어서..;;
세상엔 맛난게 너무 많아서 참기가 힘들어요.ㅠㅠ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1/06 21:42
아트입니다. 할말이 없는 멋진 음식들을 해드셨군요.
Commented by 사오시안트 at 2008/01/06 22:00
차...참치!!
Commented by 엘리자베스 at 2008/01/07 15:45
한입만 주세요~~ㅠ0ㅠ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1/07 17:41
모비딕일까효?
Commented by ckss at 2008/01/08 01:41
지금 새벽 한시반인데요..
갑짜기.. 배가.. 배가.. 미친듯이 고파오는 군요.. 침도 맹렬히 고이고..
쩝쩝.
원할때 저런 음식을 만들수 있는것도 축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쿄로리 님이 부럽삼.
Commented by nightcat at 2008/01/11 12:03
제가 젖소. 누이가 킹왕짱이시오.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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