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막장덧글채팅이나 해욤^^

말 그대로 오랜만에 막장덧글채팅 열어봅니다.
지난번 건 넘 덧글이 많기도 하고 신년이 되었으니 새 글로 올려요.

참, 전 한 한시간 정도만 놀다 외출준비를 해야 할 듯합니다.-_-;
언제나 그렇듯이 제가 가도 남은 분들끼리 즐거이 대화를 나누셔도 전 나갔다와서 다 보지 말입니다 오호호. 어쨌든 한시간쯤 저랑 놀아주실 분 덧글 달아주세요!










글이 넘 짧으니 짤방은 일단 올리고-_-;;

by kyoko | 2008/01/08 14:37 | 놀이 | 트랙백 | 핑백(2) | 덧글(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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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텐(天) at 2008/01/11 20:44
아름님// 헉 ;ㅁ; 완전 슬픈 이야기네요. ㅠ.ㅠ 접시들.. ㅠ.ㅠ
Commented by maxi at 2008/01/11 20:44
아름님 얼음집에 댓글 남겨 놨습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0:44
루비 코믹스.....그러고보니 옛날에 삼성 플랜은 아니었고 어디선가
컬러 시리즈로 해서 순정 만화들이 나왔었는데 말이죠....
혹시 기억하시는 분 있으실라나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1 20:44
比良坂初音님/아니 왜 광명역 사거리에서 야삽을 드셧습..?;;;

텐님/흑 기억하시는군요ㅠㅠ 저 그때 넘 충격받아서 몸져누워써요;

conpanna님/안녕하세요!
Commented by 아름 at 2008/01/11 20:44
총 2박스 정도 되는거 같아요 ㅡㅡ;;;;;다시가서 찾아봐야 하기는 하는데 원하시는 분 선착순 으로 (야ㅡㅡ;;)
Commented by maxi at 2008/01/11 20:44
여기도 비오는데 솔직히 쪼끔 눈이 그립긴 하네요
Commented by 파인로 at 2008/01/11 20:44
헐 지금은 그릇 떡밥
Commented by 텐(天) at 2008/01/11 20:44
conpanna님 안녕하세요?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0:45
conpanna님 안녕하세요~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0:45
으음.. 이사할때는 그릇이 중요한 거군요. 안깨지게.. (끄적끄적)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0:45
특히 좋아했던게 해적판 제목으로 "신시얼리" 였었는데 아시는 분?
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1/11 20:45
히히, 여러분 안녕하세요~ 교코님 이사가 언제신데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1 20:45
아름님/허걱... 엄마 미워ㅠㅠ소리가 절로 나오셧을듯;

파인로님/그래도 겨울이면 역시 눈이..ㅠㅠ 이렇게 재댜로 온 것도 오랜만인듯 싶어욤.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1 20:46
conpanna님/아직 집 못구했어요. 빠르면 이달 말, 늦으면 담달? 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흑.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0:46
kyoko님//아..그게 2000년 겨울에 미친듯이 눈이 왔고 제가 1월에 훈련소를 퇴소했는데
3월까지도 계속 눈이오더니 급기야는 4월에 광명 사거리가 몽땅 얼어버렸거든요;
대략 3센티 두께의 얼음들로 감싸인 광명 사거리를 원상복구하기 위해
군바리들이 야삽들고 동원 됐었습니다
Commented by 텐(天) at 2008/01/11 20:46
어렸을 때는 눈이 오면 그저 좋았는데.. 오늘 눈이 오길래 모든 일정 다 취소하고 집에서 김전일과 함께 보냈어요.
Commented by Azafran at 2008/01/11 20:46
혼자 있는 이틀간 자유를 만끽하며 워낙 어질렀더니 이제 청소랑 설겆이 좀 하러 가야겠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시길.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0:47
比良坂初音님 // 그거 악몽이네요 ㄱ-;;
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1/11 20:47
으..집구하는 괴로움은 저도 잘 알아요..ㅡㅜ
예전에 오빠랑 자취집 구하는데..미친 서울 전세값이 같은 평수 아파트가 넉달사이에 삼천만원이나 뛰어서..
Commented by 우미 at 2008/01/11 20:47
여러분....
1599-0077 미스터 피자, 1588-3082 도미노 피자, 1588-5588 피자헛, 1588-3000 장충동 왕족발

...누지르세요~ =▽=
Commented by 소마 at 2008/01/11 20:47
比良坂初音 님/ 그 시리는 기억하는게 신시얼리라.. 잘 모르겠군요. ^^
Azafran님/ 주말 잘 보내시길^^
Commented by maxi at 2008/01/11 20:47
아 큰일났다 어떡하지
Commented by 텐(天) at 2008/01/11 20:47
Azafran님 헉, 청소.. ;ㅁ; 힘내서 온 집안을 반짝반짝 빛내고 오셔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1 20:47
하츠네님/생각만 해도...ㅠㅠ 수고하셨습니다;;

텐님/텐님은 워낙 추위도 많이 타셔서;;; 오늘같은 날은 집에서 따뜻하게 계시는 게!

사프란님/넵^^ 담에 또 뵙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셔요~!
Commented by 텐(天) at 2008/01/11 20:47
우미님// 커헉;;;;;;;; 이런 ;ㅁ;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0:47
우미님 // 캬악 -ㅁ-);;;; 지.. 지를까 심히 고민 됩니다-_-;;; 그냥 전화비를 먹는데다가 써버려 ㅠ_ㅠ..
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1/11 20:48
텐님/ 저도 눈 미끄러워서 아주 싫어요. 한번 제대로 넘어져서 13번 요추에 압박골절까지 온뒤에는.....눈오는날은 ㄷㄷㄷ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1/11 20:48
이제 글 보고 왔어요. 아이고 삭신이야...ㅠㅠ
Commented by 아름 at 2008/01/11 20:48
접시 외 에도 저희 어머님의 악행은끝나지 않아요 엣날에 나온 책중 거대세트로 장터네 이거 두권만 끼워놔도 감사하다고 집어 갈 책을 저희 어머니께선 이거 뭐니? 하시며 표지가 이상하니 저랑 여동생 일본에 있는동안 내다 버리셔서 지금은 짝권만 있어 팔지도 못한다는 전설도 ㅡㅡ;;;;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0:48
우미님//전 이미 김치 떡국 킬 하는중(...씨익)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1 20:48
공룡사랑님/안녕하세요^^
Commented by 소마 at 2008/01/11 20:48
텐님/ 나이 드니 그냥 겨울이 싫습니다.
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1/11 20:48
우미님// 만만한건 미스터피자 쉬림프골드
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1/11 20:48
텐님/ 저도 눈 미끄러워서 아주 싫어요. 한번 제대로 넘어져서 13번 요추에 압박골절까지 온뒤에는.....눈오는날은 ㄷㄷㄷ
Commented by 소마 at 2008/01/11 20:49
공룡사랑님 반갑습ㄴ디ㅏ. ^^
아름님 / 헉...ㅠㅠㅠㅠ 가슴이 아픕니다
Commented by 우미 at 2008/01/11 20:49
앗- 오타 발견, 미스터 피자는 1577-0077 이에요~
Commented by 아름 at 2008/01/11 20:49
우미님 장충동 족발이 맛 있나요? 저 대학원이 그쪽이라서 몇번 가봤는데 별로 맛이 없었거든요 ㅠㅡㅠ 잘못들어간 건지 ㅡㅡ;;;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1 20:49
헉 벌써 시간이..-_-; 덧글채팅을 하다보면 정말 시간이 빨리 가네요 흑흑. 야식 테러만 잔뜩 받고;;;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0:49
우미님 // 수정까지 해주시는 센스 OTL
Commented by 소마 at 2008/01/11 20:49
점점 손이 굳어가서 오타 난발이군요; 죄송;
Commented by 텐(天) at 2008/01/11 20:49
아름님// 헉.. 제가 어렸을 때 모았던 모든 인형을 어린 사촌동생들에게 홀랑 줘버리신 저희 엄마님은 아주 양호한 경우였군요. ;ㅁ; 제가 모은 만화책을 저에게 이야기 안하고 홀랑 누구 줘버리시면 곤난한데.. ;ㅁ;
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1/11 20:49
저도 뭐하나 시켜먹어야겠어요.
Commented by 찬별 at 2008/01/11 20:50
오늘 갑자기 생각났는데, 1970년대 아줌마 반상회식 개그

태풍이 부는 바람에 <복지아파트> 간판에서 받침과 '트'가 날아갔대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1 20:50
저도 일단 잠시 일하러;;;여러분 전부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1/11 20:50
모두들 폭식과 함께 두리뭉실하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lol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0:50
전 뭐 그래도 눈오는건 여전히 좋더군요^^
훈련소에서 눈온다고 좋아하다가 조교들에게 굴려지고
투철함 개김성을 보이다가 3시간쯤 굴렀었지만요^
Commented by 텐(天) at 2008/01/11 20:50
전 귤 까먹었어요. ^0^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0:50
아름님 // 순간.. 집에 고이 모셔져 있는 책들이 멀쩡히 있는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ㄱ-;
Commented by 우미 at 2008/01/11 20:50
conpanna님/ 저는 미스터 피자 누드 어쩌고 하는게 맛있던데요~ 새우 토핑되고 크림치즈가 둘러져있는... =ㅁ=
Commented by 소마 at 2008/01/11 20:50
잠시 방바닥에 손 좀 지지고 오겠습니다!
야들야들한 손까락으로 돌아오게써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0:50
쿄님 안녕히 가세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1 20:50
찬별/뭐야 가려는데 이 아슷흐랄한 개그는;;;;;충격적이기까지 하다-_;
Commented by 텐(天) at 2008/01/11 20:50
쿄코님// 안녕하 가셔요~
Commented by 텐(天) at 2008/01/11 20:50
헉, 오타;;;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1/11 20:51
신랑이 출장 갔다가 왔는데, 빅시가 비너스의 반값도 안 된다는 거 알고 피토했답니다.
아웃렛에서 건져온 애기 옷과, 한국의 반 가격인 나이키 운동화, 아웃렛에서 건져온
랄프로렌 파우더 핑크 캐시미어까지 ㅠㅠ 흑...우리나라 왜 이리 비싸요. ㅠㅠ
Commented by 우미 at 2008/01/11 20:51
아름님/ 사실 장충동 시리즈는 별로...;;; 동네의 그냥 배달전문 족발집에 더 맛있었어요~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0:51
피자는 전 요즘 서브밀인가 하는데 꺼를 먹는데 도우가 얇고 쫄깃쫄깃하게
씹는맛이 좋아서 괜찮더군요^^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1 20:51
소마님/저도 손좀 녹여야겠다능; 손이 차다능 흑흑;; 그럼 일단 여러분 안녕히~;ㅁ;/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0:51
쿄코님 // 수고하세요__)
Commented by 아름 at 2008/01/11 20:51
쿄님 수고하셔요~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1/11 20:51
소마님...손을 지지는데 왜 손이 야들야들해져요...
(마음은 이미...후훗...ㅋㅋㅋ 라고 )
Commented by 텐(天) at 2008/01/11 20:51
저도 조카의 압박이.. -ㅅ- 평소엔 오지도 않으면서 왜 갑자기 오늘.. -ㅅ-;;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0:51
공룡사랑님 // 한국의류나 잡화류 가격은 엄청나죠-_-;;
Commented by 우미 at 2008/01/11 20:52
쿄님/ 안녕히가세요. 나중에 또 뵈어요~
찬별님/ 우와 개그 굳!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1/11 20:52
꼼빠냐님 / 전 국민학교 6학년때 되게 넘어진 다음부터 아침에 한 방에 못 일어나면,
그날 비나 눈이 꼭 온답니다. -_-;;
Commented by 우미 at 2008/01/11 20:52
저도 밥먹으러 나가야 하는데 채팅하느라 의자에서 엉덩이를 못때고 있어요 =ㅂ=;;;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1/11 20:52
쿄님// 나중에 또 뵈어요 ^^/
Commented by 아름 at 2008/01/11 20:53
저 이번에 세관님에서 폴 스미스 목도리 5만9천원에 사면서 웬지 지난번에 제값주고 산제가 병*같은 느낌이더라구요 뭐든지 참고 참았다 나가는 사람에게 시켜야 하는건가 했어요 ㅠㅡㅠ 우리나라가 좀 비싸기는 해요 특히 명품은 가격보다는 종류가 아주 다양하지는 않아요 제가 많이 안돌아 다녀서 그렇게 느끼는 지는 모르지만요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1/11 20:53
저희는 마파두부 해먹고 배 두들기고 있답니다. 추워서 장보러 나가기 시러요 ㅠㅠ
Commented by 우미 at 2008/01/11 20:53
그러고 보니... 오늘 눈 때문에 미끄러워서 아침에 장렬하게 엉덩이 찧고 점심먹으러 나갈때는 앞으로 대자로 꼬꾸라 지더니 밥먹고 들어오는길에는 옆으로 미끄덩 했어요 =ㅂ=;; 허리 뽀사지는줄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0:54
우미님 // 조심하셔요...;;;;
Commented by 우미 at 2008/01/11 20:54
아힌님/ 몸은 괜찮은데;;; 입고 있던 코트가 아주 그냥.....=ㅂ=;;; 온 사방으로 굴렀더니 흙탕물 범벅이 되어버렸습니다;;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0:54
아.. 뭐라도 좀 먹어야하나-_-;;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0:54
마파두부....좋네요^^ 꽤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Commented by 아름 at 2008/01/11 20:55
우미님 살아 계신가요? ㅠㅡㅠ 저도 오늘 일하러 가면서 무서웠답니다
maxi님 죄송하지만 폰 번호도 적어 주세요
반송 문제때문에 그럽니다.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0:55
우미님 // 털썩; 방수 코트라도 하나-_-;;;
Commented by 우미 at 2008/01/11 20:56
아름님/ 허리랑 무릎깨진거 말고는 말짱합니다~
아힌님/ 크리닝 한지 얼마 안된 코트인데 또 세탁비가... ㅠㅠ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0:57
우미님 // 꼭 세탁한 옷을 입으면 사고가 터지는건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OTL
Commented by 우미 at 2008/01/11 20:59
아힌님/ 그런건 꼭 물빨래 가능한 옷을 입었을땐 괜찮지요....... 드라이 크리닝 해야하는 옷을 입으면 아주 작살입니다만;;
Commented by 아름 at 2008/01/11 20:59
야힌님 저는 새차 하면 다음날 비나 눈이외요 ㅠㅡㅠ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0:59
그나저나 오늘은 무척이나 건전한 막장 덧글채팅이군요^^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1:00
우미님 // 그러게요-_-; 그래서 겨울이 다 간 뒤에야 드라이 한번 하고 옷장으로 넣어 버린답니다[..]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1:00
아름님 // 어제 세차 하셨군요 -ㅁ-)!!
Commented by 우미 at 2008/01/11 21:00
여러분 저~ 밥먹으러 갑니다~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
또 뵈어요~ ^^
Commented by 아름 at 2008/01/11 21:00
네 ㅠㅡㅠ 흑,,,,,,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1:01
역시 밤 12시를 넘겨야 하는 걸라나요(....싱글싱글)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1:01
우미님//잘 드세요~~
Commented by 아름 at 2008/01/11 21:02
저는 빨래하러 다녀오겠습니다~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1:02
우미님 // 부럽습니다 ㅠ_ㅠ
아름님 // 아름님만 계시면 기우제같은건 필요 없는 건가요;
比良坂初音님 // 막장채팅을 기대하고 계신거군요;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1:02
다들 어디론가 -ㅁ-);;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1:02
아힌님//그렇다기보다는 단순히 지난번에는 일하는 시간이라
참여를 못해서 억울했거든요(<-단순한 녀석)
Commented by 아름 at 2008/01/11 21:03
헉 기우제가 필요 없는 건가요 ㅠㅡㅠ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1:04
그런데 갑자기 참여중인 분들이 급속도로 줄었군요;;
역시 쿄님이 안계셔서 그런걸라나요(.....뒷산)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1:09
하하; 전화 받느라 -ㅁ-);;;
Commented by 아름 at 2008/01/11 21:27
손빨래 하고 돌아왔더니 죽겠네요 ㅠㅡㅠ
Commented by 아힌 at 2008/01/11 21:27
수고하셨어요 ㅠ_-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2:03
아름//손빨래라니 고생하셨습니다 T-T
(저도 요즘엔 걍 세탁기 돌리지만 1년쯤 전에만 해도 초대량으로 세탁물을
손빨래 해서 남의 이야기가 아닙.....T-T)
Commented by louie at 2008/01/11 22:17
집에왔어요.. 오는길에 센베 한봉다리 사들고 들어와버렸어요.. 근데 조용하네요;;
끝난건가봐요.. (두리번 두리번..)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22:31
네. 끝난건가 봅니다(.....)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1/14 16:00
으헉, 이런 즐거운 시간이 있었군요! 난 이때 와우하고 있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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