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0일
잡담- 코스트코, 전화기 바꿨어염.
1. 채팅하다 나가서 소식이 없었으니 이뇬이 어디가서 죽었나 하신 분도 계시.. 진 않겠고.-_-; 그냥 잡담이나.
화요일엔 이태원 와즈완에서 아가씨 한 분과 같이 저녁식사를 했다. 보통 이태원에 가면 2번출구 해밀턴호텔 라인쪽에서 밥을 먹는데, 이번엔 정말 오랜만에 이슬람 사원 근처 쪽으로 올라가 본 듯. 올라가면서 이쁜 게이언니라도 만나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못 봤고-_-; 식료품점이 한두군데 더 생겨서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못 들어갔다. 이태원은 자주 가진 않지만 갈 때마다 뭔가 흥미진진한 걸 발견하는데 이날 발견한 건 옷가게. 자라 등 수입 중저가의류가 중심인 것 같아서 꼭 한번 들어가 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아쉽게도 밥 먹고 나오니 문 닫았다. 다음기회에 흑흑흑.(어째 아쉽게도가 3연참이냐-_;;)
저녁 먹고 더 플라잉 팬 블루에서 커피랑 오렌지 소스의 크레이프로 후식을 먹고 이것저것 수다떨다 집으로.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요새 밖에 나갔다 오면 좀 피로감이 있어서-_-; 수요일 어제는 잠깐 근처 부동산 가서 오피스텔 시사랑 알아보다가 집에 들어와서 얌전히 일하고 책 보고. 이젠 늙은 건가 흑흑.
2. 그래도 오늘은 점심에 코스트코씩이나 갔다왔다.-_-; 양재동으로 갔었는데 낮시간은 그나마 괜찮을 줄 알았더니 애들 데리고 온 아줌마들 장난 아니다. 카트 끌고 다니는 쇼핑센터에서 길 한가운데 카트로 딱 막아서고 사람 오도가도 못하게 하면서 자기는 물건 보거나 다른 데 정신 팔고 있는 아줌마들이 좀 많아서(카트는 좀 크냔 말이지-_-)쇼핑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피긴 했지만 그래도 저번에 저녁때 갔던 것보단 좀 낫긴 하더라.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길 가다가도 가끔 사람도 많은데 보도 가운데 딱 막고 서서 전화하거나 좁은 층계 가운데 서서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있는 언니들을(이상하게 이런 짓을 하는 남자들은 잘 없다-_-)만나곤 하는데 성질같아서는 확 떠밀어 엎어뜨리고 내장이 튀어나오도록 꾹 밟은 다음에 지나갔음 좋겠지만-_;;;;; 이런 일로 일일히 사람을 쳐 죽이면 안 될것 같아서-_;;; '잠시만 실례할게요~' 하고 지나가곤 하는데 저런 사람 중에서 '아 죄송합니다' 한번 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능.. 아 씨 쓰려니 열받네.-_-; 하튼 코슷흐코는 카트로 길막고 서 있는 아줌마 천지라 성격 버리기 딱 좋은 던전이라능... 환장하겠다능...-_-
그래도 대충 어찌어찌 먹잇감을 좀 집어왔다. 이태리산 피노그리지오 한 병이랑 살라미 모듬이랑 치즈랑 초밥이랑 베이글이랑 머핀 등등.. 대충 술안주랑 아침식사용 먹이들이다. 한동안은 안 가도 되겠지. 담에는 꼭 사람 좀 없는 날 가고 싶은데 과연 그런 날이 있을까... 흑.
3. 핸드폰 드디어 바꿨다. KTF VIP인 쿄롤씨는 치사하게도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핸드폰이 맛 가서(꽤 오래전부터 키패드가 잘 안 눌리는 현상에다가 문자 오는 걸 씹는 삽질을 하고 있었다능-_;;)싼 걸 알아보니 번호이동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보조금 얼마냐고 물어보았다. 예상대로(..) 친절한 상담원 언니님은 이동하지 마시고 핸드폰 보조 알아봐 준다고 하더라.
사실 KTF에서 화상전화로 바꾸면 신형을 공짜로 받을 수 있긴 한데;; 그건 앞번호를 010으로 바꿔야 해서 왠지 맘에 안 들어하다가-_;; 상담원 언니야한테 번호 지금거 그대로 쓰겠다 화상전화 싫다고 그러고 전화 끊었더니 곧 핸드폰 전문상담하시는 분이 전화해서 삼성거 뭐랑 스카이 매직키패드가 있는데 삼성은 완전 공짜고 스카이는 쬐끔만 돈 주면 된다 그러더만. 좀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삼성폰은 맘에 안 들어서;; 그냥 스카이로 하겠다고 얘기했다. 스카이는 예전에 첨으로 슬라이드 나왔을 때 한번 써 봤지만 넘 고장이 잘 나서-_-좀 싫어하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후기가 넘 좋길래 그냥 괜찮겠지 싶어서 찍은 것. 하여튼 그게 어제 오후에 있었던 일인데 코스트코 갔다와서 짐 풀고 있으려니 광속으로 핸드폰이 왔다.
요렇게 생겼다.

키패드가 터치스크린이다. 문자보낼때 힘 안 줘도 돼서 기쁘다.-_-;;
안녕하십니까 쿄로립니다.
전화는 뭐.. 일단 싸서 좋다. 전화도 잘 되는 것 같고. 하지만 전화번호부 언제 옮기냐.-_;; 예전 전화는 대리점에서 수거해가는 바람에 일단 한글문서로 전화번호부 작업해두었는데 그거 전부 옮길 생각을 하니 죽을 것 같다 욱.
4. 어째 오늘 글은 좀 투덜이 같다? 이게 다 마재윤 때문이다...-_;; 아우 ㅅㅂ 마재 2패 광속탈락...ㅠㅠㅠ
언니 짤방이나 올리고 삐뚤어진 쿄로리씨는 도망가겠슴다.



오랜만에 리마언니 호호호.
화요일엔 이태원 와즈완에서 아가씨 한 분과 같이 저녁식사를 했다. 보통 이태원에 가면 2번출구 해밀턴호텔 라인쪽에서 밥을 먹는데, 이번엔 정말 오랜만에 이슬람 사원 근처 쪽으로 올라가 본 듯. 올라가면서 이쁜 게이언니라도 만나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못 봤고-_-; 식료품점이 한두군데 더 생겨서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못 들어갔다. 이태원은 자주 가진 않지만 갈 때마다 뭔가 흥미진진한 걸 발견하는데 이날 발견한 건 옷가게. 자라 등 수입 중저가의류가 중심인 것 같아서 꼭 한번 들어가 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아쉽게도 밥 먹고 나오니 문 닫았다. 다음기회에 흑흑흑.(어째 아쉽게도가 3연참이냐-_;;)
저녁 먹고 더 플라잉 팬 블루에서 커피랑 오렌지 소스의 크레이프로 후식을 먹고 이것저것 수다떨다 집으로.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요새 밖에 나갔다 오면 좀 피로감이 있어서-_-; 수요일 어제는 잠깐 근처 부동산 가서 오피스텔 시사랑 알아보다가 집에 들어와서 얌전히 일하고 책 보고. 이젠 늙은 건가 흑흑.
2. 그래도 오늘은 점심에 코스트코씩이나 갔다왔다.-_-; 양재동으로 갔었는데 낮시간은 그나마 괜찮을 줄 알았더니 애들 데리고 온 아줌마들 장난 아니다. 카트 끌고 다니는 쇼핑센터에서 길 한가운데 카트로 딱 막아서고 사람 오도가도 못하게 하면서 자기는 물건 보거나 다른 데 정신 팔고 있는 아줌마들이 좀 많아서(카트는 좀 크냔 말이지-_-)쇼핑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피긴 했지만 그래도 저번에 저녁때 갔던 것보단 좀 낫긴 하더라.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길 가다가도 가끔 사람도 많은데 보도 가운데 딱 막고 서서 전화하거나 좁은 층계 가운데 서서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있는 언니들을(이상하게 이런 짓을 하는 남자들은 잘 없다-_-)만나곤 하는데 성질같아서는 확 떠밀어 엎어뜨리고 내장이 튀어나오도록 꾹 밟은 다음에 지나갔음 좋겠지만-_;;;;; 이런 일로 일일히 사람을 쳐 죽이면 안 될것 같아서-_;;; '잠시만 실례할게요~' 하고 지나가곤 하는데 저런 사람 중에서 '아 죄송합니다' 한번 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능.. 아 씨 쓰려니 열받네.-_-; 하튼 코슷흐코는 카트로 길막고 서 있는 아줌마 천지라 성격 버리기 딱 좋은 던전이라능... 환장하겠다능...-_-
그래도 대충 어찌어찌 먹잇감을 좀 집어왔다. 이태리산 피노그리지오 한 병이랑 살라미 모듬이랑 치즈랑 초밥이랑 베이글이랑 머핀 등등.. 대충 술안주랑 아침식사용 먹이들이다. 한동안은 안 가도 되겠지. 담에는 꼭 사람 좀 없는 날 가고 싶은데 과연 그런 날이 있을까... 흑.
3. 핸드폰 드디어 바꿨다. KTF VIP인 쿄롤씨는 치사하게도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핸드폰이 맛 가서(꽤 오래전부터 키패드가 잘 안 눌리는 현상에다가 문자 오는 걸 씹는 삽질을 하고 있었다능-_;;)싼 걸 알아보니 번호이동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보조금 얼마냐고 물어보았다. 예상대로(..) 친절한 상담원 언니님은 이동하지 마시고 핸드폰 보조 알아봐 준다고 하더라.
사실 KTF에서 화상전화로 바꾸면 신형을 공짜로 받을 수 있긴 한데;; 그건 앞번호를 010으로 바꿔야 해서 왠지 맘에 안 들어하다가-_;; 상담원 언니야한테 번호 지금거 그대로 쓰겠다 화상전화 싫다고 그러고 전화 끊었더니 곧 핸드폰 전문상담하시는 분이 전화해서 삼성거 뭐랑 스카이 매직키패드가 있는데 삼성은 완전 공짜고 스카이는 쬐끔만 돈 주면 된다 그러더만. 좀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삼성폰은 맘에 안 들어서;; 그냥 스카이로 하겠다고 얘기했다. 스카이는 예전에 첨으로 슬라이드 나왔을 때 한번 써 봤지만 넘 고장이 잘 나서-_-좀 싫어하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후기가 넘 좋길래 그냥 괜찮겠지 싶어서 찍은 것. 하여튼 그게 어제 오후에 있었던 일인데 코스트코 갔다와서 짐 풀고 있으려니 광속으로 핸드폰이 왔다.
요렇게 생겼다.

키패드가 터치스크린이다. 문자보낼때 힘 안 줘도 돼서 기쁘다.-_-;;

안녕하십니까 쿄로립니다.
전화는 뭐.. 일단 싸서 좋다. 전화도 잘 되는 것 같고. 하지만 전화번호부 언제 옮기냐.-_;; 예전 전화는 대리점에서 수거해가는 바람에 일단 한글문서로 전화번호부 작업해두었는데 그거 전부 옮길 생각을 하니 죽을 것 같다 욱.
4. 어째 오늘 글은 좀 투덜이 같다? 이게 다 마재윤 때문이다...-_;; 아우 ㅅㅂ 마재 2패 광속탈락...ㅠㅠㅠ
언니 짤방이나 올리고 삐뚤어진 쿄로리씨는 도망가겠슴다.



오랜만에 리마언니 호호호.
# by | 2008/01/10 22:19 | 일상 | 트랙백 | 덧글(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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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 울화통이 4개쯤 생기실꺼 ㅊㅋㅊㅋ
참고로 저도 슭하이
그리고 원래 양재 코스트코는 장난 아닙니다;; 저희 회사 부장님은 업무도중에도 나가서 사오시더라구요 ㄷㄷ
그렇다고 문자질하느 사람이 아니니... -ㅅ-; 터치가 뭔소용;
그나저나 이밤중에 치즈랑 살라미생각에 침 줄줄 흘리고 있다는-_ㅠ
코스트코는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충동구매가 장난이 아닐듯...
Criss님/그 그렇군영! 하지만 이미 노가다 시작 바 바보;;
JUNEI님/오늘 시험삼아 써봤는데 다행스럽게도 전 괜찮은 것 같았어요; 전 한동안 모토로라 핫핑크색을 넘 가지고 싶어했는데 요샌 다행히 잠잠.. 그것때문에 귀찮음을 무릅스고 번호이동을 할까 고민까지 했답니다;
업무도중에 코슷흐코.. 부장님 업무시간엔 업무만 믿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흑;
제이님/쓰던 걸 벌써 반납했기 때문에; 그냥 수작업으로 하고있습니다 흑흑흑.
상봉점은 그나마 한가한가봅니다ㅠㅠ양재점 사람 성질버리겠던데요; 그나마 양평보다는 좀 나았습니다만;
에바초호기님/음.. 그렇게 좋은 것까진 모르겠지만 힘을 안 줘도 키가 눌러져서 그건 기쁩니다;;
코스트코 충동구매 장난 아니죠; 방법은 삼성카드 없이 현금만 조금 들고 가는 수밖에;;
소마님/재래시장 완전 사랑하는데 요 근처엔 없어서..ㅠㅠ 특히 야채 가격 보면 얼굴에 웃음이 방긋;; 이사가는 곳은 재래시장 근처로 하고 싶답니다 흑흑.
약정할인까지 겹쳐서 다른회사로 이동도 못하고 있어요. ㅅㅂ..
마지막 리마언니 사진 에이브릴라빈 같아욤.
증상이 나타났는데...왜 이리 반가울까요...(흑. 이건 다 친한 동생 M양의 세뇌라능 ㅠㅠ)
안그래도 성격 안좋은데..흑흑..
번호이동은 귀찮잖아요;; 동네방네 또 번호 돌릴려면..(...) 차라리 하나 새로 사서
몇명한테만...(정말 몇명뿐이네.. orz...) 알려주는게 나을지도요...
+
여튼 기기변경하신거 축하드립니다 :D
마본좌 이야기가 나와서 흠칫 했습니다. 스타리그 보셨었군요! 웬지 반가워요;ㅁ;/
요즘은 휴대폰 살래도 신규가입이 싸던데, 번호가 바뀌어버리면 가뜩이나 협소하다못해 10원짜리 면적만한 인간관계가 더 축소될 위험이 있어서..못 바꾸고 있습니다^^;
어딜가나 똑같은거로군요;;;
전화번호부... 한글에 옮겨놓으신게 있다면 엑셀로 바꿔서 폰기기로 저장하는 프로그램있음다. 저도 얼마전에 슷카이로 바꿔서 문자쓰는 것도 버벅이는데 이걸 언제 다 옮겨하고 꽁수를 찾다보니 알게 되었음다.. 아직 전번부 쓰실거 많으면 알려드릴께효-
낮 시간대는 아주머니들이 집안일 끝내고 장보러 나오는 시간이지요 ㅡㅡ;;;;;시작 때 가시거나
끝나기 2시간 전쯤이 저는 가장 사람이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아저씨 아줌마들이 어색하게 서서 우물우물 빵을 먹는 풍경이 정다웠습니다..
양재코스트코...자주 지나가는 곳이네용... 저도 핸펀이 육중(?)한데 바꿔야 할듯..
본인은 캐 4 gi 회사인 에넥스라.....
기기도 대여...약정은 2년....
사탕발림에 속아 넘어간 내가 ㅂㅅ 이죠...OTZ
손으로 재입력하는 건 절대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전화번호부 백업은 필수이지요.
(리마 항가항가~)
저는 핸폰만큼은 삼송의 노예(...)라서 7년만에 010으로 바꾸면서 화상폰으로 갈 수 밖에 없었어요-_ㅠ
근데 요즘은 대리점에서 전화번호부는 옮겨주는 것 같던데 그냥 구폰만 홀랑 들고 가버린건가요;;;
아아 전역하면 바꿔야되는데 참 고민입니다.
지금 휴대폰은 한번 만 떨어뜨리면 바로 부서질거 같아서 불안해서 덜덜.
그냥 공짜 무조건 공짜로 해야겠어요. 후후
=3=3=3
(쿄님이 명품빠 -ㅂ-;; 인 것처럼 저는 왠지 계속 손폰 빠(;; ) 인 듯한데, 안 그래도 KTF 향 그 폰을 제가 쓰고 있는 중이라서 몇 가지 말씀 드릴 게요)
1. 청소 문제
아래 키패드가 좀 그래요. 가장자리에 먼지가 좀 많이 들어가니까 - 화장을 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화장하면 파우더도 가장자리로 스며 -_-; 들 지도 - 제일 좋은 건 끝이나 중간이나 조금 날카로운 클리너를 구하셔서 엣지 쪽을 계속 닦아주세요. 하다 보면 딱히 귀찮지도 않답니다.
2. 메뉴 개인화
의외로 이거 기본 메뉴로 해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 많은데, 처음에 슬라이드 딱 열었을 때 원하는 메뉴를 바로 나오게 할 수도 있거든요. 동글뱅이; 키에서 왼쪽 누르시고 스페셜인가 들어가 보시면 그거 설정하는 데 있어요.
3. 엠피삼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 입장에서 말씀 드리자면, 엠피삼 재생은 상당히 훌륭합니다. 엠피삼 들으면서 문자 보낼 수도 있고, 전화 오면 엠피삼 잠깐 끊어졌다가 전화 끊으면 바로 그 담부터 재생도 되고 그래요. 뭣보다 번들 이어폰도 나쁘지 않은 수준임 -ㅂ-
4. 간지를 위하야
살 때 주는 그 씨꺼먼 비닐빽 -_-; 은 쌩까시고, 주위에 혹시 초콜릿폰 쓰는 사람 있나 보세요. 초콜릿폰 전용 케이스가 딸려 나오는데, 그거를 저 폰 케이스로 쓰면 오방 멋짐 =ㅂ= 크기도 딱 맞아연.
5. 기타
저거 노홍철도 쓴다능
그렇다능
취향이라능
존중하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