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코스트코, 전화기 바꿨어염.

1. 채팅하다 나가서 소식이 없었으니 이뇬이 어디가서 죽었나 하신 분도 계시.. 진 않겠고.-_-; 그냥 잡담이나.

화요일엔 이태원 와즈완에서 아가씨 한 분과 같이 저녁식사를 했다. 보통 이태원에 가면 2번출구 해밀턴호텔 라인쪽에서 밥을 먹는데, 이번엔 정말 오랜만에 이슬람 사원 근처 쪽으로 올라가 본 듯. 올라가면서 이쁜 게이언니라도 만나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못 봤고-_-; 식료품점이 한두군데 더 생겨서 들어가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못 들어갔다. 이태원은 자주 가진 않지만 갈 때마다 뭔가 흥미진진한 걸 발견하는데 이날 발견한 건 옷가게. 자라 등 수입 중저가의류가 중심인 것 같아서 꼭 한번 들어가 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아쉽게도 밥 먹고 나오니 문 닫았다. 다음기회에 흑흑흑.(어째 아쉽게도가 3연참이냐-_;;)
저녁 먹고 더 플라잉 팬 블루에서 커피랑 오렌지 소스의 크레이프로 후식을 먹고 이것저것 수다떨다 집으로.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요새 밖에 나갔다 오면 좀 피로감이 있어서-_-; 수요일 어제는 잠깐 근처 부동산 가서 오피스텔 시사랑 알아보다가 집에 들어와서 얌전히 일하고 책 보고. 이젠 늙은 건가 흑흑.


2. 그래도 오늘은 점심에 코스트코씩이나 갔다왔다.-_-; 양재동으로 갔었는데 낮시간은 그나마 괜찮을 줄 알았더니 애들 데리고 온 아줌마들 장난 아니다. 카트 끌고 다니는 쇼핑센터에서 길 한가운데 카트로 딱 막아서고 사람 오도가도 못하게 하면서 자기는 물건 보거나 다른 데 정신 팔고 있는 아줌마들이 좀 많아서(카트는 좀 크냔 말이지-_-)쇼핑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피긴 했지만 그래도 저번에 저녁때 갔던 것보단 좀 낫긴 하더라.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길 가다가도 가끔 사람도 많은데 보도 가운데 딱 막고 서서 전화하거나 좁은 층계 가운데 서서 친구들이랑 얘기하고 있는 언니들을(이상하게 이런 짓을 하는 남자들은 잘 없다-_-)만나곤 하는데 성질같아서는 확 떠밀어 엎어뜨리고 내장이 튀어나오도록 꾹 밟은 다음에 지나갔음 좋겠지만-_;;;;; 이런 일로 일일히 사람을 쳐 죽이면 안 될것 같아서-_;;; '잠시만 실례할게요~' 하고 지나가곤 하는데 저런 사람 중에서 '아 죄송합니다' 한번 하는 사람도 거의 없다능.. 아 씨 쓰려니 열받네.-_-; 하튼 코슷흐코는 카트로 길막고 서 있는 아줌마 천지라 성격 버리기 딱 좋은 던전이라능... 환장하겠다능...-_-
그래도 대충 어찌어찌 먹잇감을 좀 집어왔다. 이태리산 피노그리지오 한 병이랑 살라미 모듬이랑 치즈랑 초밥이랑 베이글이랑 머핀 등등.. 대충 술안주랑 아침식사용 먹이들이다. 한동안은 안 가도 되겠지. 담에는 꼭 사람 좀 없는 날 가고 싶은데 과연 그런 날이 있을까... 흑.


3. 핸드폰 드디어 바꿨다. KTF VIP인 쿄롤씨는 치사하게도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핸드폰이 맛 가서(꽤 오래전부터 키패드가 잘 안 눌리는 현상에다가 문자 오는 걸 씹는 삽질을 하고 있었다능-_;;)싼 걸 알아보니 번호이동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보조금 얼마냐고 물어보았다. 예상대로(..) 친절한 상담원 언니님은 이동하지 마시고 핸드폰 보조 알아봐 준다고 하더라.
사실 KTF에서 화상전화로 바꾸면 신형을 공짜로 받을 수 있긴 한데;; 그건 앞번호를 010으로 바꿔야 해서 왠지 맘에 안 들어하다가-_;; 상담원 언니야한테 번호 지금거 그대로 쓰겠다 화상전화 싫다고 그러고 전화 끊었더니 곧 핸드폰 전문상담하시는 분이 전화해서 삼성거 뭐랑 스카이 매직키패드가 있는데 삼성은 완전 공짜고 스카이는 쬐끔만 돈 주면 된다 그러더만. 좀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삼성폰은 맘에 안 들어서;; 그냥 스카이로 하겠다고 얘기했다. 스카이는 예전에 첨으로 슬라이드 나왔을 때 한번 써 봤지만 넘 고장이 잘 나서-_-좀 싫어하는데 인터넷 찾아보니 후기가 넘 좋길래 그냥 괜찮겠지 싶어서 찍은 것. 하여튼 그게 어제 오후에 있었던 일인데 코스트코 갔다와서 짐 풀고 있으려니 광속으로 핸드폰이 왔다.
요렇게 생겼다.


키패드가 터치스크린이다. 문자보낼때 힘 안 줘도 돼서 기쁘다.-_-;;

  
안녕하십니까 쿄로립니다.

전화는 뭐.. 일단 싸서 좋다. 전화도 잘 되는 것 같고. 하지만 전화번호부 언제 옮기냐.-_;; 예전 전화는 대리점에서 수거해가는 바람에 일단 한글문서로 전화번호부 작업해두었는데 그거 전부 옮길 생각을 하니 죽을 것 같다 욱. 


4. 어째 오늘 글은 좀 투덜이 같다? 이게 다 마재윤 때문이다...-_;; 아우 ㅅㅂ 마재 2패 광속탈락...ㅠㅠㅠ
언니 짤방이나 올리고 삐뚤어진 쿄로리씨는 도망가겠슴다. 







오랜만에 리마언니 호호호.

by kyoko | 2008/01/10 22:19 | 일상 | 트랙백 | 덧글(50)

트랙백 주소 : http://cool120p.egloos.com/tb/357139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렉시즈 at 2008/01/10 22:22
와...저도 키패드 안눌려서 as에서 청소 받았었죠; 청소 그저 털어주고 닦아주기 몇번 하더니 만원이나 받았어요. 흑흑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0 22:24
렉시즈님/헉; 털어주고 닦아준뒤 만원;; 좀 너무하네요 흑흑.
Commented by bunt at 2008/01/10 22:26
슭하이의 세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뱃속에 울화통이 4개쯤 생기실꺼 ㅊㅋㅊㅋ
참고로 저도 슭하이
Commented by Criss at 2008/01/10 22:26
csv엑셀파일로 전화부를 저장하시면 쉽게 옮기실 수 있을겁니다. 요즘 휴대폰 싱크 프로그램은 csv파일을 대부분 지원하는거 같더군요. 저도 이번에 핸드폰 바꾸면서 손쉽게 전화부를 옮겼습니다.
Commented by JUNEI at 2008/01/10 22:27
전 터치패드에 약해서 잘 못 쓰겠더라구요. 모토롤라 빨간색 크레이져를 한 1년쓰니 지겨워져서(저 살땐 보조금 받고도 40이었는데 ㅠㅠ 요즘은 버스폰이 되어 버린 아이 ㅠㅠ) 다른걸 바꾸고 싶은데 마땅한게 없네요.

그리고 원래 양재 코스트코는 장난 아닙니다;; 저희 회사 부장님은 업무도중에도 나가서 사오시더라구요 ㄷㄷ
Commented by bunt at 2008/01/10 22:28
그래도 생긴거는 초 간지
Commented by 부엉 at 2008/01/10 22:28
핸폰 축
그렇다고 문자질하느 사람이 아니니... -ㅅ-; 터치가 뭔소용;
Commented by 제이 at 2008/01/10 22:32
대리점이나 서비스센타에서 무료로 옮겨주지 않을까나요. -_ㅠ KTF도 네이트온에서 전화번호부 등록이 되는거 같았어용. 흐흐흐.. 양재동 코스트코라니 ... 사람의 압박이 무섭사와요. 전 엄청 한가한 상봉점을 가는데도 종종 카트에 찍혀서 개승질 부리고 오거든요.

그나저나 이밤중에 치즈랑 살라미생각에 침 줄줄 흘리고 있다는-_ㅠ
Commented by 에바초호기 at 2008/01/10 22:33
축하드립니다.매직 키패드는 써본적이 없어서 얼마나 좋은지 알수가...;;;
코스트코는 한번 가보고 싶긴 한데...충동구매가 장난이 아닐듯...
Commented by 소마 at 2008/01/10 22:35
나름 재래시장을 이용합니다. 한 바구니 2,3천원의 유혹과 길가 오뎅에서 무럭무럭 올라오는 김, 싸랑해 마지않는 식혜 1리터 병을 껴안고 한 손에 비닐봉다리 다섯 개씩 들고오는 맛에 갑니다. (웃음) 그나저나 먹을걸 잔뜩 마련해서 당분간 추운데 나가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겨울엔 나가는게 일이예요-_;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0 22:36
bunt님/헉.........삼송으로 할 걸 그랬나요......ㅠㅠ간지는 잘 모르겠는데;

Criss님/그 그렇군영! 하지만 이미 노가다 시작 바 바보;;

JUNEI님/오늘 시험삼아 써봤는데 다행스럽게도 전 괜찮은 것 같았어요; 전 한동안 모토로라 핫핑크색을 넘 가지고 싶어했는데 요샌 다행히 잠잠.. 그것때문에 귀찮음을 무릅스고 번호이동을 할까 고민까지 했답니다;
업무도중에 코슷흐코.. 부장님 업무시간엔 업무만 믿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흑;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0 22:39
부엉/아냐 전엔 급한 문자가 오면 인터넷이 되는 환경에선 답장을 보냈는데 안 되는 환경에서는 좀 찍다 핸펀 집어 던졌어-_; 지금은 급한 문자면 답장 찍을 수 있을 것 같아......

제이님/쓰던 걸 벌써 반납했기 때문에; 그냥 수작업으로 하고있습니다 흑흑흑.
상봉점은 그나마 한가한가봅니다ㅠㅠ양재점 사람 성질버리겠던데요; 그나마 양평보다는 좀 나았습니다만;

에바초호기님/음.. 그렇게 좋은 것까진 모르겠지만 힘을 안 줘도 키가 눌러져서 그건 기쁩니다;;
코스트코 충동구매 장난 아니죠; 방법은 삼성카드 없이 현금만 조금 들고 가는 수밖에;;

소마님/재래시장 완전 사랑하는데 요 근처엔 없어서..ㅠㅠ 특히 야채 가격 보면 얼굴에 웃음이 방긋;; 이사가는 곳은 재래시장 근처로 하고 싶답니다 흑흑.
Commented by Shoo at 2008/01/10 22:39
그래도 이뻐요- 파란 하늘에 구름배경도 예뻐요 ^^
Commented by 시안 at 2008/01/10 22:39
어머 부러워라~~ 저 핸폰 03년도 완전 구형쓰고 있어서 진짜 부러워요. Lgt 절대 쓰지 않을테야 ㅜ.ㅜ 써온 년수로 따지면 VIP인데 아무런 혜택도 못받고 있는 ㅜ.ㅜ
약정할인까지 겹쳐서 다른회사로 이동도 못하고 있어요. ㅅㅂ..

마지막 리마언니 사진 에이브릴라빈 같아욤.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0 22:40
Shoo님/모양은 이쁜지 어던지 잘 모르겠는데^^; 저 파란하늘에 구름배경이랑 쿄로리 글씨가 왠지 잘 어울려서 그게 맘에 듭니다 흐흐.
Commented by kyoko at 2008/01/10 22:42
시안님/이통사에선 년수보다는 한달 사용금액을 보더라구요-_-;;근데 약정까지..; 전 보조금지원이라 3개월은 써야하는데 그 이후는 옮겨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약정 끝나면 다른 이통사를 알아보세요;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8/01/10 22:52
로...로리 *-_-* (어이)
Commented at 2008/01/10 22:5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10 22: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공룡사랑 at 2008/01/10 23:01
헉...쿄로리님도 마곰이 좋아하시나요? 저도 한참의 세뇌끝에 마곰을 보면 빙긋 웃게되는
증상이 나타났는데...왜 이리 반가울까요...(흑. 이건 다 친한 동생 M양의 세뇌라능 ㅠㅠ)
Commented by JUNE at 2008/01/10 23:02
 전 KTF 붐붐 쓰는데 비슷한 모양에 좀 다르군요! 제 건 슬라이드 쪽이 터치패든데 kyoko님 건 정말 문자 보낼 때 힘 안 들 것 같아서 좋아보이네요. ㅠㅠ 액정 널찍하니 저 디자인이 예쁘더라구요. 히히.
Commented by 연화 at 2008/01/10 23:03
헉. 제 핸드폰은 외숙모가 주신 팬택 앤 큐리텔인데 큐리텔 못쓰겠습니다 ㄱ= 메뉴버튼만 터치패드라 아주 죽도록 불편한데 인식은 또 너무 잘됐다 너무 안됐다를 동시에 해주시니... 죽을 지경입니다 ㅠㅠ 게다가 천지인도 아니라 문자쓸때 애로사항이 꽃피어요. 다시는 큐리텔 안 사리;
Commented by louie at 2008/01/10 23:06
코스트코.. 조만간 계약맺으러 갈거 같은데 말이죠.. 가면 안될려나..
안그래도 성격 안좋은데..흑흑..
번호이동은 귀찮잖아요;; 동네방네 또 번호 돌릴려면..(...) 차라리 하나 새로 사서
몇명한테만...(정말 몇명뿐이네.. orz...) 알려주는게 나을지도요...
Commented by manic at 2008/01/10 23:18
리마언니는 여전히 섹시하군요. ^ㅠ^ 전 기말고사때 폰 잃어버리는 바람에 번호이동해서 인터넷도 안되는 공짜폰 들고 다녀요. ㅜㅜㅜㅜㅜㅜ 엉엉. 전에 폰도 그렇게 좋은건 아니였지만 바꾸고 싶은. 폰 사신거 보니 부러운 ㅜㅜㅜㅜㅜ
Commented by 레키 at 2008/01/10 23:18
- 대체 코스트코는 뭐하는 곳인가요 [...]
+
여튼 기기변경하신거 축하드립니다 :D
Commented by 에바 at 2008/01/10 23:24
리마 언니는 여전히 짐승 같이 예쁘군요-ㅅ-(..)
마본좌 이야기가 나와서 흠칫 했습니다. 스타리그 보셨었군요! 웬지 반가워요;ㅁ;/
Commented by 연아 at 2008/01/10 23:27
VIP의 특권이군요! ^^ 핸드폰 예쁘네요
요즘은 휴대폰 살래도 신규가입이 싸던데, 번호가 바뀌어버리면 가뜩이나 협소하다못해 10원짜리 면적만한 인간관계가 더 축소될 위험이 있어서..못 바꾸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nath at 2008/01/10 23:44
VIP의 특권! 좋은데요:) 코스트코는 제 경험상 개점~아침 11시까지, 오후 9시~10시사이가 사람이 제일 없는 듯 해요. 양재점은 그야말로 던전이지요-_- 접때 갔다가 주차장에서 웬 나이든 아주머니 한명때문에 울컥울컥하곤 확실하게 느꼈습니다;;
Commented at 2008/01/11 00: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에제 at 2008/01/11 00:44
양재 코스트코는 확실히 던전 맞습니다. 주말 한낮에 가는 건 정말 자살행위...nath님이 제시한 시간대가 그나마 사람이 적습니다-_-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11 01:05
음음;; 마트 종류에서 아줌마들이 그런식으로 카트로 길막고 있는건
어딜가나 똑같은거로군요;;;
Commented by 메르세드 at 2008/01/11 01:43
오오.. 휴대폰을 거의 공짜로! 멋지십니다 ㅎㅎ
Commented by 찬별 at 2008/01/11 01:44
전화번호 들어있는게 많으면 5천원짜리 케이블 하나 사. 그러면 방법이 있을꺼라는...
Commented by 멍멍 at 2008/01/11 02:29
치즈피자먹고온제 엇그젠데.. 코슷흐코소리들으니 다시 피자가(-ㅠ-츄릅츕츕)

전화번호부... 한글에 옮겨놓으신게 있다면 엑셀로 바꿔서 폰기기로 저장하는 프로그램있음다. 저도 얼마전에 슷카이로 바꿔서 문자쓰는 것도 버벅이는데 이걸 언제 다 옮겨하고 꽁수를 찾다보니 알게 되었음다.. 아직 전번부 쓰실거 많으면 알려드릴께효-
Commented by 아름 at 2008/01/11 03:14
10년 장기 사용자 인데 어덯게 안될려나 ㅡㅡ;;;이러고 있어요 저도 화상전화는 필요 없거든요
낮 시간대는 아주머니들이 집안일 끝내고 장보러 나오는 시간이지요 ㅡㅡ;;;;;시작 때 가시거나
끝나기 2시간 전쯤이 저는 가장 사람이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Commented by 한예슬 at 2008/01/11 04:22
코스트코는 문 여는 시간에 맞춰 가니까 빵이랑 쿠키랑 주스랑 차를 주더군요!!
아저씨 아줌마들이 어색하게 서서 우물우물 빵을 먹는 풍경이 정다웠습니다..
Commented by 브라이언 at 2008/01/11 07:21
희희희~마재윤이 졌어요?^^ 저는 마재윤이 지길 바라는....

양재코스트코...자주 지나가는 곳이네용... 저도 핸펀이 육중(?)한데 바꿔야 할듯..
Commented by 반열 at 2008/01/11 07:44
흠냐...새폰 생기신거 ㅊㅋ
본인은 캐 4 gi 회사인 에넥스라.....
기기도 대여...약정은 2년....
사탕발림에 속아 넘어간 내가 ㅂㅅ 이죠...OTZ
Commented by dARTH jADE at 2008/01/11 08:48
좁은 길을 점령하는 사람들 얘기에 같이 울컥했다가, 리마님 사진 보고 급 정화되었습니다.
Commented by parTerre at 2008/01/11 10:02
핸펀 넘 비싸요 - -. 요금도 비싸고... (젝일.. 지금 쓰는 번호 1x년째 사용 중인데 혜택이 하나도 없으니 원.. - -)
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8/01/11 10:30
그놈의 전화번호부 때문에 (제 전화번호부 등록인원수 800명 가량)
손으로 재입력하는 건 절대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전화번호부 백업은 필수이지요.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1/11 10:35
코스트코는 9시 30분에 가서 10시까지 무한대로 제공되는 커피와 빵 등등으로 아침을 떼우고 쇼핑을 하는 것이 최상입니다. 아침에 공짜로 주는 커피가 푸드코트에서 파는 커피보다 백만배는 더 커피답지 않습니까? (푸드코트 커피는 그냥 천원에 어디서 이만한 양의 음료수를 마시겠냐 정도....)
Commented by 좀비君 at 2008/01/11 10:49
그런데가면 왕뻔뻔해져야할 것 같아요. 전 이마트에서도 누가 카트로 길막으면 "지나갑시다" 하고 휙 밀어버린다능...저도 핸드폰 이제 2년이 다 되어가는데...1년은 더 써야할 것 같아요. 근데 벌써 키가 이상하게 눌려서...ㅠㅠ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01/11 13:13
크윽. 스카이 별로 안 좋은데...

(리마 항가항가~)
Commented by kerakera at 2008/01/11 14:10
제 동생이랑 같은폰으로 바꾸셨네요+_+
저는 핸폰만큼은 삼송의 노예(...)라서 7년만에 010으로 바꾸면서 화상폰으로 갈 수 밖에 없었어요-_ㅠ
근데 요즘은 대리점에서 전화번호부는 옮겨주는 것 같던데 그냥 구폰만 홀랑 들고 가버린건가요;;;
Commented by Forever at 2008/01/11 18:36
저도 010으로 바꾸고 싶지 않은데..
아아 전역하면 바꿔야되는데 참 고민입니다.
지금 휴대폰은 한번 만 떨어뜨리면 바로 부서질거 같아서 불안해서 덜덜.
그냥 공짜 무조건 공짜로 해야겠어요. 후후
Commented by windsong at 2008/01/12 06:44
나도 KTF10년차인데 화상폰으로 바껐다는..코슷코 지난주 가입했어요. 양재 다닐꺼에효~
Commented by 엘리자베스 at 2008/01/12 09:27
마재윤 보다는 이제동~~-_-)/ 이제동 쵝오~~~
=3=3=3
Commented by 랜디리 at 2008/01/13 00:28
축하드려요 -ㅂ-

(쿄님이 명품빠 -ㅂ-;; 인 것처럼 저는 왠지 계속 손폰 빠(;; ) 인 듯한데, 안 그래도 KTF 향 그 폰을 제가 쓰고 있는 중이라서 몇 가지 말씀 드릴 게요)

1. 청소 문제

아래 키패드가 좀 그래요. 가장자리에 먼지가 좀 많이 들어가니까 - 화장을 하시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화장하면 파우더도 가장자리로 스며 -_-; 들 지도 - 제일 좋은 건 끝이나 중간이나 조금 날카로운 클리너를 구하셔서 엣지 쪽을 계속 닦아주세요. 하다 보면 딱히 귀찮지도 않답니다.

2. 메뉴 개인화

의외로 이거 기본 메뉴로 해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 많은데, 처음에 슬라이드 딱 열었을 때 원하는 메뉴를 바로 나오게 할 수도 있거든요. 동글뱅이; 키에서 왼쪽 누르시고 스페셜인가 들어가 보시면 그거 설정하는 데 있어요.

3. 엠피삼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 입장에서 말씀 드리자면, 엠피삼 재생은 상당히 훌륭합니다. 엠피삼 들으면서 문자 보낼 수도 있고, 전화 오면 엠피삼 잠깐 끊어졌다가 전화 끊으면 바로 그 담부터 재생도 되고 그래요. 뭣보다 번들 이어폰도 나쁘지 않은 수준임 -ㅂ-

4. 간지를 위하야

살 때 주는 그 씨꺼먼 비닐빽 -_-; 은 쌩까시고, 주위에 혹시 초콜릿폰 쓰는 사람 있나 보세요. 초콜릿폰 전용 케이스가 딸려 나오는데, 그거를 저 폰 케이스로 쓰면 오방 멋짐 =ㅂ= 크기도 딱 맞아연.

5. 기타

저거 노홍철도 쓴다능

그렇다능

취향이라능

존중하라능
Commented by 미즈 at 2008/01/15 02:30
코스트코 상봉점은 한산해요. 상봉점 다니다 양재점 가보고 놀랐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